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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8-13 16:21:09

최훈민

<colbgcolor=#d7171f><colcolor=#fff> 매일신문 기자
최훈민[1]
崔訓民 | Choi Hunmin
<nopad> 파일:최훈민.png
출생 1983년 ([age(1983-12-31)]~[age(1983-01-01)]세)
학력 논산대건고등학교 (졸업)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경영학 / 학사)
현직 매일신문 기자
경력 일요신문 기자
조선NS 기자
대우인터내셔널 대리
SNS 파일:페이스북 아이콘.svg | 파일:유튜브 아이콘.svg(미술관 지하) | 파일:유튜브 아이콘.svg(기자 최훈민 대피소) |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 파일:Threads 아이콘.svg

1. 개요2. 상세3. 기자 활동4. 유튜브 활동5. SNS 활동6. 다른 인물들과의 관계7. 논란 및 사건 사고

1. 개요

대한민국의 기자. 매일신문 소속이며 일요신문, 조선NS에서도 일했다.

일단 본업인 기자로서 매일신문에 기사를 쓰고 있기는 한데 현재는 기자보다는 사실상 정치 인플루언서에 가까우며 김어준을 흉내낸 듯한 긴머리와 수염으로 '짭어준' 이미지를 굳히고 있다.[2] 前 tvn, 매일신문 금요비대위 채널의 고정 출연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2. 상세

1983년생으로 논산대건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필리핀 모 대학에 갔다가 연세대학교 경영학과에 편입하여 졸업했다. 연세대학교에서는 역도 동아리와 락밴드 동아리 활동을 했다고 한다. 백종원과 기수는 차이나지만 같은 동아리 출신이다.

2010년 대우인터내셔널 의류팀으로 입사하여 의류 해외영업을 담당하다가 회사의 의류 사업 정리에 따라 자동차부품 해외영업으로 직무가 전환되었다. 2019년 김우중 회장이 타계하자 본인의 페이스북에 김우중을 추모하는 글을 올린 적이 있는데 끝인사에서 본인을 '대우 의류팀 막내'라고 지칭했다. 이때의 대우인터내셔널 시절 근무 경험을 살려 tvN 드라마 '미생' 소품, 대사 등을 감수했다고 한다. 미생 드라마 자문

대우인터내셔널이 포스코인터내셔널로 바뀐 뒤 시행된 포스코의 여러 가지 정책과 맞지 않아 그만두게 되었다고 한다. 특히 멀쩡한 세면대 물을 쫄쫄 나오게 하는 등 지나친 원가 절감 정책에 더 이상 포스코에서 일할 수 없음을 직감했다고 한다. 그래서 퇴사 후 매일신문, 일요신문, 조선NS에서 기자로 일했으며, 2025년 기준, 매일신문의 소속으로 활동 중이다.

3. 기자 활동

특정인, 특히 민주 진영 인물의 논란에 대한 집중 취재를 자주 한다. 공소장 공개도 여러 번 하였다.

그가 주목을 받게 된 것은 조국 당시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기자회견 과정에서 던진 질문이 보수 지지자들에게 화제가 되면서이다. ## 다만 민주 진영 인물에 대해서만 취재를 하는 것은 아니어서, 본인 이야기로는 매일신문에서 나가게 된 계기가 곽상도를 취재했다 기사가 삭제된 이후였다고도 한다.

예를 들어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 이후 헌법재판관 문형배에 대한 의혹제기에 집중했다. 그러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이후 문형배 재판관 집중 취재는 하고 있지 않다. 김상욱이 국힘을 탈당하고 민주당에 입당하자 논란 기사를 두 개 썼고 # 대선을 앞두고 이재명 장남 이동호(1992)를 집중 취재했다.

서울서부지방법원 점거 폭동 가담자 처벌에 부정적인 논조를 보인다. 자유대학 부대변인, 자유대학신당 창당 준비위원회 부대표, 황교안 비젼캠프 공동선대위원장 박준영 씨에 대한 기사에서 '서부지법 사태 때는 "거기 모인 애들 다 바보고 신천지"라고 해서 박(준영) 씨는 집을 나갔다. 스물넷 먹은 대학생 자녀에게도 "배운 게 없어서 그렇다"는 부모들은 대체 어렸을 때 아이들을 어떻게 키웠을까.'라고 비판했고 # 담당 판사 차은경 악플 모욕죄 송치에 대해서 비판하는 기사를 썼다. #

4. 유튜브 활동

매일신문의 유튜브 채널 가운데 하나인 매일신문 프레스18[3]에서 이준석, 유재일, 김진태, 이상민, 하헌기 등과 함께 방송을 진행하기도 했다. 조선일보 계열사 조선NS를 거쳐 매일신문으로 이적한 뒤에도 영상 촬영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2025년 최훈민, 박민영(정치인)은 고정 출연하고 있고 다른 한 명은 바뀌는 편이다. 이 유튜브 시청자들 사이에서 최훈민을 싫어하는 김어준과 비교하는 밈이 있다. 수염을 기른 모습과 기자[4], 유튜브 진행하는 모습이 닮았다고(...)

개인 유튜브 채널 미술관 지하에서는 기사나 프레스18에서 담지 못한 개인 생각이나 왜 노무현 전 대통령은 더 먼 양산 부산대병원으로 옮겨졌을까와 같은 기삿거리와 지라시를 오가는 콘텐츠를 올리고 있다.

5. SNS 활동

SNS에서는 본인의 정치성향을 가감없이 드러내는 편이라 수위가 높은 글이 있다.[5]

예를 들면 이렇다.
파일:177e36cd31e1a6e52.png
정부가 지금 화이자에 식염수 타서 쓰면 1병당 7명도 괜찮을것 같다고 개지랄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최훈민의 왜곡을 보다 못한 채널A의 팩트체크. 원래 백신은 식염수가 들어간다. 미국, 영국, 화이자도 식염수 1.8ml를 넣어서 희석해 쓰라고 권고하고 있다. 한때 부작용 때문에 백신 반대 운동이 있었는데, 이 또한 역플라시보인 노시보 효과(따라서 심리적 불안감) 때문이라고 한다. #

6. 다른 인물들과의 관계

7. 논란 및 사건 사고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최훈민/논란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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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최훈민/논란#|]]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1] 훈민정음에서의 훈민이 맞다. 참고로 최훈민 기자 누나 이름은 정음이라고 매일프레스18에서 밝혔다.[2] 본인은 긴머리+수염 스타일을 김어준보다 먼저 했다고 우기고 있다.[3] 매일신문의 메인 유튜브채널인 TV매일신문은 따로 있다. TV매일신문 링크[4] 김어준은 딴지일보 총수다.[5] 이 때문에 악플도 받는지 프로필에 전화번호를 공개했다. ## 본인의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도 전화번호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