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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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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f0c420><colcolor=#800000> 명 추존 공작
주창 | 周倉
<nopad> 파일:410px-GuanYu-ZhouCang.jpg
언월도를 떠받들고 있는 남자가 주창이다. 그 옆은 관우
시호 위령혜용공(威靈惠勇公)[1]
성씨 주(周)
창(倉)
원복(元福)[2]
출연 작품 삼국지연의
묘소 주창묘(周倉墓)



1. 개요

삼국지가공인물. 경극에서 설정된 는 원복(元福). 연의에서는 자가 없다.

2. 삼국지평화

삼국지연의에 앞서 간행된 삼국지평화에서는, 관우와 무관하게 제갈량의 북벌 때 촉한의 장수로 등장한다. 목우유마를 이용해 운반하는 중 위나라에 빼앗긴 뒤에, 만취한 상태로 사마의의 회유책에 넘어가 목우유마경을 읽어야 효율이 증가한다는 비밀을 사마의에게 알려준다. 이후 주창이 가져온 목우유마경을 사마의가 보았는데, 거기에는 제갈량이 사마의를 비웃는 내용이 적혀있었다.

3. 삼국지연의

연의에서는 배원소와 함께 황건적 잔당 출신으로 28회에서 등장하는데, 이 때 유관장 삼형제를 멀리에서 보았지만 직접 만날 기회가 없었다. 이후 관우원소에게 의탁한 유비를 만나기 위해 오관을 돌파할 때, 곽상의 아들에게 속아 관우를 몰라보고 덤벼들 뻔했던 배원소의 소개로 관우를 만난다. 이에 오랫동안 존경했던 분이라며 감격하고 곧장 모시겠다고 했고, 관우는 지금은 이런저런 문제로 힘들지만[3] 나중에 반드시 데리러 오겠다며 약속한다. 이후 유비와 합류한 관우가 돌아왔을 때 어째서인지 조운에게 얻어터진 모습으로 등장했으나,[4] 어찌저찌 그들 모두가 유비를 모시려고 했던 같은 편이었음이 드러나면서 같이 유비의 부하가 된다.

시간이 흘러 관우와 노숙이 형주의 분쟁권에 대해 '칼 한 자루만 가지고'[5] 논쟁을 벌일 때 분개한 나머지 "억지 부리지 마시오!! 세상 천하는 덕이 있는 자의 것인데 어찌 오나라가 형주의 주인이라 칭한단 말이오!!"라며 한 마디 끼어든다.[6] 겉보기에는 무례한 행동일 수도 있지만, 나름대로 주군인 관우를 돕기 위해서였다.

관우가 나름대로 식견을 갖춘 인물이라 해도 결국엔 무관이라 말재주로는 오나라 최고 문관 중 하나인 노숙을 상대할 수는 없었기에 밥상 뒤집기를 시전한 것. 이에 관우가 주창이 들고 있던 언월도를 뺏고 "네 이놈, 주창!! 나라의 큰일을 의논하거늘 어찌 너 따위가 끼어드느냐!! 썩 물러가 있거라!!"라며 호통을 치면서도 눈짓을 보내자, 즉각 밖으로 나가 곧장 배를 출항시킬 준비를 한다. 관우 역시 어정쩡한 분위기를 틈타 "많이 취했으니 얘기는 여기서 끝냅시다!"라며 노숙에게 배웅을 해 달라고 하는데, 말이 배웅이지 한 손에는 노숙을, 다른 손에는 언월도를 들고 있었기 때문에 사실상 인질극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노숙이 정말로 매복시켜 뒀던 여몽감녕은 관우 한 명밖에 없었음에도 고대로 보내줄 수밖에 없었다.

74회에서 관우가 번성에서 위나라 7군을 수계로 공격했을 때, 방덕이 여전히 항전하자 수영에 능했던 주창이 나서서 그를 물 속으로 끌어들이고 생포한다. 77회에서 관우가 마지막 탈출을 시도할 때에는 왕보와 함께 자청해서 맥성에 남지만 결국 관우는 잡혀 참수당한 뒤였고, 오군이 그 목을 성 내 병사들에게 보여주었다. 이것을 보고 왕보와 주창 둘 다 충격을 받아서 왕보는 관우를 따라가겠다면서 성벽에서 뛰어내려 투신자살했고,[7] 이어 주창 역시 관우의 곁으로 가겠다면서 칼로 목을 찔러 자살했다. 두 장군이 죽자 지휘관을 잃은 맥성은 손쉽게 오나라의 수중으로 넘어갔다.

마지막에는 한을 풀지 못하고 이승을 떠돌던 관우의 양 옆을 (양자로 설정된) 관평과 함께 보좌하다가, 관우가 보정의 말을 듣고 한을 풀자 함께 성불한다.

4. 기타

파일:external/home.att.ne.jp/zhoucangmu_001.jpg

5. 미디어 믹스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주창/기타 창작물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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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주창/기타 창작물#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주창/기타 창작물#|]]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1] 《해여총고(陔餘叢考)》권 35 참고.[2] 경극 한정.[3] 두 부인을 모시고 있었기 때문에 눈에 띄거나 자잘한 관리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소수정예가 편했고, 또 배원소&주창이 어쨌든 황건적 출신이라 유비에게 이미지 문제라도 생길 것 같다는 판단이었다.[4] 그 과정에서 배원소는 조운에 의해 죽었다.[5] 주위에서 노숙이 함정을 팠을지도 모른다며 만류했지만 대담하게 칼 한 자루만 들고 회의에 참석했다고 하여 '단도부회'란 고사성어가 나왔다.[6] 정사에서는 회의에 동석했던 유비군의 이름 없는 하급 무사였지만 연의에서는 주창이 한 것으로 각색했다.[7] 정사에서는 이릉대전에서 전사했다.[8] 원래 야사에서는 관우가 이를 신기하게 여겨서 뽑으라고 명령하니 직접 뽑았다는 전승이 있다. 사실 고전 이야기에 개연성이 없는 현상은 흔히 나타나는 일이며 후대인들이 이를 이상하게 여겨 그럴싸하게 고쳐서 전승하는 건 자주 일어나는 일이다. 당장 제갈량만 하더라도 적벽대전에서 동남풍을 불러온 건 원판에서는 그냥 기도로 만들어낸 일이지만 후대인들이 사람이 마법을 쓴다는 게 너무 현실성이 없다고 느껴서인지 천문을 읽고 동남풍 부는 타이밍을 읽어냈을 뿐이며 기도는 일종의 오나라 기선 제압을 위한 퍼포먼스 정도로 해석하는 판본이 나오기도 했다.[9] 보리 수확을 앞둔 농부를 위해 낮에는 맑게 하고 모내기를 앞둔 농부를 위해 밤에는 비를 내리게 했고 바람이 불되 과수원에는 불지 않게 하고 상인이 배를 탈 강에만 불게 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