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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와 인텔의 카르텔 같은 상황을 비유하는 합성어이자 Microsoft와 인텔만을 동시에 수용하는 서드파티 업체/스펙/사실상 표준을 의미하는 용어.2. 역사의 시작
시작은 IBM의 저가 PC정책으로 여러 회사에서 IBM 규격의 PC를 찍어낼 수 있게 되자 그 제품들에 들어가는 CPU(인텔)과 OS(MS-DOS, Windows)를 만들던 이 두 회사들이 엄청나게 성장했다.
시기적으로는 윈도우 95를 시작으로 xp 시절에 대세가 굳건해지고, IE explorer의 문제점이 극에 달할 때즈음[1] 윈텔의 전성기는 최고조에 이른다.
3. 저항세력의 반격과 진압
물론 이 흐름에 반대하는 안티윈텔 진영도 존재한다. 오픈 소스 진영 대다수를 비롯해 AMD와 자회사인 ATI[2], 썬 마이크로시스템즈, BSD, Mozilla, Apple[3] 그리고 새롭게 웹 기반으로 성장한 구글 등을 꼽을 수 있다.그러나 윈텔 진영은 막강했다. 반대파 진영의 수장(Apple, IBM, 모토로라)들이 연합한 PowerPC와 Mac 조합 진영이 윈텔체제를 무너트리는 것은 역부족이었다. 결국 Apple조차 iMac 시리즈에 인텔 CPU를 장착하기 시작했고. IBM과 모토로라는 PC용 CPU 사업을 사실상 접고 서버용이나 일부 특수 AP나 만드는 쪽으로 선회했다.
인텔과 마이크로소프트는 한술 더 떠서 IBM이 만든 낡은 IBM PC 호환기종 규격인 BIOS를 UEFI로 대체해 레거시 규격도 대체했다.[4] 사실 이는 1990년대부터 진행해온 것으로 인텔과 마소는 PC 설계 가이드라인을 배포하며 IBM이 만든 데이터 버스는 물론 전원선과 메인보드 폼팩터까지 자신들이 만든 규격으로 대체한다.
4. 모바일의 등장과 재반격
그러나 이러한 윈텔의 독점적인 견고함은 스마트폰 중심의 모바일 기기의 급성장으로 흔들리기 시작한다. 전화 문자만 할 수 있던 기기가 인터넷, 동영상 감상, 각종 응용프로그램 설치 등을 할 수 있게 되면서 윈텔PC의 대체제가 생긴 것이다. 가령 디시인사이드가 태어난 시절에는 "집(방)에 들어오면 컴퓨터(=데스크탑)부터 켠다."는 일을 스마트폰을 들고다니는 시절에는 하지 않는다. (엘리베이터에서부터 폰을 보고 있다.) 앱을 개발하는데도 예전에는 오롯이 윈도우 1024x768 해상도 화면에 적합한 프로그램을 개발했다면, 스마트폰 이후로는 iOS, Android 개발도 함께 고려한다.2020년 들어서는 상황이 더 급격하게 변하고 있다. Windows 계열은 여전히 잘나가나 인텔이 여러 악재[5]가 겹쳐 주춤하면서, Xbox Series X 등 AMD와 손을 잡거나 Windows 10 on ARM 처럼 아예 x86 계열을 떠난 규격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Apple도, 급성장한 ARM의 힘을 빌려, 모바일은 물론 데스크탑에서도 인텔을 서서히 밀어나고 Apple Silicon에서 생산한 ARM 계열 CPU를 장착한 Mac을 발매하는 등 반격의 기회를 엿보고 있다. AMD64 vs ARM 항목 참조.[6]
이 반대진영의 특징은 박터지는 경쟁자이거나 윈텔과는 다른 규격으로 승부하는 경우다. 물론 가릴 것 없이 양쪽 제품 다 만드는 건 물론이고 개발까지 참여하는 회사들도 있는데, 그중 대표적인 곳이 압도적인 하드웨어 기술력 덕분에 양쪽 진영에서 다 환영받는 삼성전자다.
결정적으로 Microsoft 본인들조차 탈인텔을 대놓고 시전중인 회사이고 Apple이 M1칩을 탑재한 Mac을 내놓자 Microsoft도 Surface와 서버까지 독자적으로 개발한 ARM으로 대체하겠다고 선언하게 되었다. 자사제품은 물론 서버까지 ARM칩을 대체하겠다는 건 확실히 인텔을 버리겠다는 행동이다. 비록 ARM진영이 x86에 비해 생태계 자체가 매우 부실하다고하나 Microsoft말고도 여러회사에서 ARM칩을 개발중이고 Apple외에 이렇다할 ARM 운영체제를 가지고 있는 건 Microsoft의 Windows 10 on ARM밖에 없는게 현실이다.[7]
하지만 2021년 Microsoft가 Windows 11을 내놓으면서 상황은 달라진 것 같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1을 인텔의 비대칭 설계를 적용한 12세대 CPU와 함께 발매하며 NT 커널을 최적화해 여전히 견고함을 보여주고 있다.
일부 소비자들은 윈도우 11 업그레이드 이후 인텔의 성능은 올라가는데 AMD의 성능은 떨어진다는 평가하기도 하나 이는 AMD와 마이크로소프트 둘다 실수하여 ZEN 아키텍처 제품군을 구형 드라이버를 빌드하여 생긴일로 최신 윈도우 패치와 AMD의 최신 칩셋 드라이버를 사용하면 오히려 윈도우 10보다 성능이 더 좋다.#
5. 인텔의 몰락, Proton의 등장
2021년 12세대가 발표되며 인텔이 부활하고 13세대도 잘 나오면서 윈텔은 여전히 그 자리를 공고히 할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14세대를 리프레시로 대충 때우고 고전게임등에서 라이젠 3D CPU가 인텔을 압도하자 게이밍에서는 밀릴만한 가능성이 보이고 인텔 랩터레이크(13, 14세대) CPU 손상 유발 결함 논란이 터진이후로 인텔 울트라 2세대마저 게임 성능이 떨어져 게이밍용 컴퓨터 시장에선 몰락의 길을 걷게 되었다. 물론 작업 성능은 훨씬 더 좋아진 편이라 작업용 컴퓨터 시장에선 그나마 오랫동안 살아남을것으로 보인다.윈도우의 경우에도 스팀이 개발한 Proton의 등장으로 아예 엑스박스 게임 스튜디오 산하의 플레이그라운드 게임즈가 개발한 포르자 시리즈 게임들도 리눅스에서 돌아간다. 그외 고전게임들의 경우에도 OpenGL을 활용해 리눅스 구동이 가능하기도 하고 밸브가 개발한 모든 게임들은 아예 리눅스 네이티브 구동[8]을 보장한다. 하지만 리눅스를 미지원하는 안티치트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GTAO같은경우엔 어쩔수 없이 윈도우로만 가능하기도 하고 점유율에 큰 변화는 아직 없다.
마이크로소프트가 함께 개발한 보안 칩인 Microsoft Pluton은 인텔 CPU에는 오랫동안 탑재되지 않아 Windows 12가 출시될 때 필수 사양이 되어 윈텔 연합이 깨질지도 모른다는 우려가 있다.
[1] 문제점을 어찌할 수 없을 정도로 견고함.[2] 대다수의 제품군은 Windows용이지만 인텔의 숙적이라 안티윈텔로 불린다. ATI 제품들도 게임보다는 GPGPU에 특화된 성향을 보이는데, GPGPU 시장도 역시 오픈 소스 진영이 강세다.[3] Apple은 초창기부터 IBM에 대항하는 포지션을 고수했다. 유명한 1984 광고도 IBM을 저격한 것이다. 한때 인텔 CPU를 썼지만, 현재는 자체개발한 Apple Silicon으로 대체했다. 그리고 OS를 자체 개발과 운영하는 극히 드문 제조사이기 때문에 Windows를 달갑지 않게 여긴다.[4] 다만 해당 규격은 오픈소스라 윈텔이 주도하긴 하지만 IBM과 애플, 삼성, ARM, 엔비디아 등 온갖 거대 IT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사실상 표준 규격이다.[5] CPU 게이트, 공정개선 지연 등이 있다.[6] 실제로 Apple이 M1 Mac을 내놓음으로써 큰 임팩트를 보여준 결과 여러회사들도 독자적인 ARM칩을 개발하기 시작하였다.[7] 애초 Microsoft가 64BIT 운영체제에 인텔의 IA-64 가 아닌 AMD의 AMD64를 밀어줬던 시점부터 인텔과 MS의 관계는 삐걱대기 시작했다 볼 수 있다. 물론 이건 MS가 출시를 2년이나 미루면서까지 아이태니엄을 기다렸으나 인텔이 출시 지연에 출시 이후에도 처참한 퍼포먼스라는 두 번의 통수를 쳤기 때문에 MS가 IA-64를 손절한 것에 가깝다.[8] RDNA처럼 아예 하드웨어가 OpenGL 네이티브를 지원하지 않는 경우는 예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