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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570514><colcolor=#ffffff> 키움 히어로즈 대표이사 | |
| 위재민 魏在民 | Wee Jae-min | |
| 출생 | 1958년 5월 25일 ([age(1958-05-25)]세) |
| 국적 | |
| 학력 | 배명고등학교 (졸업) 연세대학교 법과대학 (법학 / 학사) 연세대학교 대학원 (법학 / 석사) |
| 경력 | 제25회 사법시험 합격 (사법연수원 16기) 서울지방검찰청 남부지청 검사 법무부 특수법령과 검사 외교부 주일대사관 법무협력관 인천지방검찰청 부천지청 부장검사 사법연수원 교수 서울지방검찰청 남부지청 검사 서울지방검찰청 남부지청 검사 전주지방검찰청 정읍지청장 서울고등검찰청 검사 법무법인 동인 변호사 법무법인 정향 변호사 한국수력원자력 상임감사위원 박근혜 대통령 탄핵 심판 피청구인측 대리인 법무법인 선정 대표변호사 |
1. 개요
대한민국의 법조인이자 프로 야구단 키움 히어로즈의 대표이사.1.1. 법조인 경력
연세대학교 법학과 77학번으로, 1983년 제25회 사법고시에 합격했으며, 1987년에 사법연수원을 16기로 수료했다.검사가 되어 다양한 곳에서 일했다. 1996년에 법무부 특수법령과에서 일했고 1999년에는 외교통상부로 파견되어 주일대사관 법무협력관으로 일했다. 2002년에는 인천지검 부천지청 부장으로, 2003년에는 사법연수원 교수로 일했다.
2005년 6월부터 2006년 2월까지 비부치지청인 전주지검 정읍지청장으로 일했다. 이후 광주지검 형사1부장을 거쳐 2007년 인사에서 부산고검으로 자리를 옮겼다. 2008년에 서울고검으로 갔다가 2010년에 다시 부산고검으로 발령나자 사직했다.
이후 변호사 사무실을 개업하여 활동했는데, 2014년 10월에 한수원 상임감사위원이 되었으며, 상임위원 임기가 끝난 후에는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심판 당시 피청구인 측 대리인'을 맡았다. 이 외에도 이장석 서울히어로즈 대표이사의 변호도 맡은 적이 있다.
1.2. 서울 히어로즈 대표이사 경력
2022년 3월 4일 키움 히어로즈의 대표이사로 선임되었다.야구계와 전혀 인연이 없던 법조인 출신으로서 선임 당시 많은 팬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그도 그럴 것이,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심판 당시 피청구인 측 대리인을 맡아 활동한 이색 이력이 있기 때문이었는데, 최대주주이자 실질적 구단주인 이장석이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선임한 인사가 아니겠냐는 의구심이 증폭될 정도였다. 당시 법무이사로 영입된 임상수 변호사도 비슷한 맥락에서 의구심을 샀다. 이장석과는 연세대 동문이다.
아예 야알못은 아니며 야구를 좋아해서인지 야구장에 꾸준히 얼굴을 비추는 편. 다만 팬들 사이에서 여론은 이장석의 바지사장이라는 평이 많다. 이장석 대주주의 딸을 인턴으로 근무시킨다거나, 2024년 마무리캠프에 이장석 대주주를 초청하는 등 행보를 보였기 때문이다.
2. 여담
- 연세대학교 동문회보에 실린 내용을 보면 어린 시절부터 야구를 좋아했던 것은 사실로 보인다. 출신 대학이 박철순, 최동원 등을 배출한 야구 명문교다 보니 소속 학생으로서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진 것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