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bgcolor=#ef7b32><colcolor=#ffffff> 원라인 (2017) One-Lin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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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르 | 범죄, 코미디, 드라마, 피카레스크 | ||
| 감독 | 양경모 | ||
| 각본 | |||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calc(1.5em + 5px)" {{{#!folding 제작진 더보기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 <colbgcolor=#ef7b32><colcolor=#ffffff> 제작 | 김유경 | |
| 촬영 | 강국현 | ||
| 조명 | 정해지 | ||
| 편집 | 이진 | ||
| 동시녹음 | 은희수 | ||
| 음향 | 현지윤 | ||
| 미술 | 김유정 | ||
| 음악 | 이준오 | ||
| 출연 | 임시완, 진구, 박병은, 이동휘, 김선영 |
| 촬영 기간 | 2016년 1월 30일 ~ 2016년 5월 30일 |
| 제작사 | 미인픽쳐스, 곽픽쳐스 |
| 배급사 |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 |
| 개봉일 | 2017년 3월 29일 |
| 화면비 | 2.35:1 |
| 상영 타입 | 2D디지털 |
| 상영 시간 | 132분 |
| 대한민국 총 관객수 | 435,100명 |
| 스트리밍 | [[넷플릭스| NETFLIX ]] |
| 상영 등급 |
1. 개요
2017년 3월 29일에 개봉한 한국 영화. 대규모 대출 사기에 뛰어든 평범한 대학생 민재와 각기 다른 목표를 지닌 사기 전문가들의 이야기이다.2. 예고편
| ▲ 메인 예고편 |
3. 시놉시스
| 은행 돈, 필요하세요? 우리 대본대로 하면 돈 나옵니다! 평범했던 대학생 ‘민재’는 모든 걸 속여 은행 돈을 빼내는, 일명 ‘작업 대출’계 전설의 베테랑 ‘장 과장’을 만나 업계의 샛별로 거듭난다. 환상의 케미를 자랑하며 돈이란 돈은 모두 쓸어 담던 5인의 신종 범죄 사기단! 그러나, 결코 서로를 믿을 수 없는 사기꾼들은 서서히 다른 속내를 드러내는데… 이름 나이 직업 모든 것을 속여라! 리얼 사기꾼들의 마지막 작업이 펼쳐진다! |
4. 등장인물
| <nopad> |
| 이민재 (임시완 扮) |
| <nopad> |
| 장석구 (진구 扮) |
"그게 내 잡(job)이라서."
"나는 평화적인 게 좋은데."
일명 장 팀장."나는 평화적인 게 좋은데."
| <nopad> |
| 강지원 (박병은 扮) |
| <nopad> |
| 김유송 (이동휘 扮) |
| <nopad> |
| 홍 대리 (김선영 扮) |
| <nopad> |
| 천주환 (안세하 扮) |
| <nopad> |
| 원규철 (조우진 扮) |
| <nopad> |
| 해선 (왕지원 扮) |
| <nopad> |
| 기태 (박종환 扮) |
| <nopad> |
| 권혁진 (박유환 扮) |
| <nopad> |
| 백 이사 (김홍파 扮) |
- 장물애비 (현봉식 扮)
- 영희 (이일화 扮)
이민재의 엄마. 특별출연.
5. 촬영지
영화 <원라인> 촬영지6.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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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점 3.2 / 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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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점 7.48 / 10 |
★★★☆
진부한 듯 참신하고 가벼운듯 울림 있는 적시타 한방
- 한동원
★★☆
성공 확률 떨어지는 뻔한 사기 행각을 봐야 하는 곤혹
- 허남웅
★★★
더디더라도 똑같은 수법만은 피하겠다는 야심어린 스타터
- 정지혜
★★★
사이즈와 속도에 연연하지 않고 제 갈 길 간다
- 이주현
★★
개연성에서 요행수로
- 박평식
★★★
장르적 컨벤션 위에 미세하게 깔린 개성
- 김소희
진부한 듯 참신하고 가벼운듯 울림 있는 적시타 한방
- 한동원
★★☆
성공 확률 떨어지는 뻔한 사기 행각을 봐야 하는 곤혹
- 허남웅
★★★
더디더라도 똑같은 수법만은 피하겠다는 야심어린 스타터
- 정지혜
★★★
사이즈와 속도에 연연하지 않고 제 갈 길 간다
- 이주현
★★
개연성에서 요행수로
- 박평식
★★★
장르적 컨벤션 위에 미세하게 깔린 개성
- 김소희
7. 기타
- 일반판과 감독판에 엔딩이 다르다. 일반판은 전형적인 권선징악 해피엔딩이나 감독판은 임시완이 나머지 팀원들과 본인형량 줄이는걸로 검경에 수사협조하고 교도소에 가고 만기출소하면서 팀원들과 새로운사기 치는거같은 뉘앙스를 풍기면서 마무리한다.
- 영화는 초반부 과거 2005년 11월 ~ 2006년 1월, 중반부에는 2006년 11월을 배경으로 하며, 최후반부에는 2007년 1월로 넘어간다. 영화의 만듦새에 비해 흥행 성적이 저조한 점이 아쉬운데 동시기에 개봉한 <미녀와 야수>, <공각기동대> 등의 외화에 밀린 부분이 크다.
- 피해자들에 대한 현실성 있는 묘사를 통해 현실 사회에 대한 비판을 한다. 작업 대출에 대한 현실성 또한 매우 뛰어난 편이다.
- 다만 소품, 배경, 패션 등의 시대적 배경 고증 묘사는 그닥 준수하지는 못한 편이다. 심지어 작중 시간대가 2000년대 중반인데 포스터에는 진구와 이동휘가 스마트폰을 들고 있다.[1] 극에서 나오는 류의 대출 사기는 현 시대에도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인데, 스토리상 실제 영화 제작 시기인 2015년 ~ 2016년을 배경으로 했어도 괜찮았을 것을 왜 굳이 10년 전을 배경으로 삼았는지는 의문.. 을 가질 수도 있지만, 마지막 작업을 앞둔 장과장과 민대리의 '돈'에 대한 담론이 오가고 바로 거기에 '신권 발행'과 관계된 사회현상이 그 반증이자 작품에서 중요한 장치로 이용되었기에 시대적 사건을 잘 이용한 영화로 볼 수도 있다.
[1] 실제 극중에선 스마트폰이 등장하지 않으며 2G/3G 피처폰이 등장한다. 여담으로 촬영을 위해 이 2G 휴대전화들을 실제 개통해서 통화가 가능하게 만들었다고. 이 외에도 구형 컴퓨터와 CRT 모니터에 윈도우 xp, 싸이월드가 등장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