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버 UBR | |
| | |
| 정식명칭 | 우버 |
| 국가 | 노르웨이 |
| 설립일 | 2009년 ([age(2009-01-01)]주년) |
| 본사 소재지 | 노르웨이 오슬로 |
| 업종 | 패션 |
| 링크 | |
1. 개요
UBR은 2009년 런칭한 노르웨이의 테크니컬 소재를 테일러링기법으로 제작한 럭셔리 아우터 브랜드.| <nopad> |
2. 특징
| ANY CITY ANY CONDITIONS |
이미 북유럽 지역에서는 많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마니아 층을 확실히 확보하고 있는 중이다.
포멀 하면서도 동시에 캐주얼한 느낌도 있으며 헝가리 구스[1]를 사용한 특허기술[2]로 모든 제품이 초경량이라 진정한 경량패딩[3][4]이라 할 수 있다.
로고플레이에 치중되지 않고 기술과 디테일에 집중하여, 스몰로고나 로고리스를 선호하는 사람들에겐 국내에서 이미 알려져 있다.
타 수입브랜드에 비해 국내소비자가 [5]가 비싸지 않아 가격 만족도[6]가 높으며 방수(발수)[7], 투습, 패딩임에도 4WAY-스트레칭 원단을 사용하여 착용감이 편하다.
3. 대표 제품
3.1. 남성 의류
3.1.1. 레독스 파카
| <nopad> |
| 레독스 파카 |
포멀한 디자인으로 비즈니스 캐주얼과 같은 스타일에 어울린다. 경량급 익스페디션급 패딩[8]
3.1.2. 레독스 파카 사빌
| <nopad> |
| 레독스 파카 사빌 |
레독스 파카와 동일한 디자인이지만 겉감의 소재가 이탈리아 Lanificio Cerruti 100% 울로 이루어져 있다.
3.1.3. 타이탄 파카
| <nopad> |
| 타이탄 파카 |
최근 EPL 맨시티 감독인 펩 과르디올라가 입고나왔었다.
3.1.4. 레귤레이터 파카
레귤레이터 시리즈의 기본 제품레독스 파카와 디자인은 동일하나 충전재의 소재[9]가 다르고 사이즈가 살짝 다르다.
3.1.5. 레귤레이터 파카 사빌
레귤레이터 파카와 동일한 디자인이지만 겉감의 소재가 이탈리아 Lanificio Cerruti 100% 울로 이루어져 있다.3.1.6. 레귤레이터 코트 사빌
탁현민 행정관이 입었던 옷으로 유명한 옷3.1.7. 타이쿤 코트
일반 롱패딩보단 조금 짧은길이의 패딩3.1.8. 옥시젠 다운
공기처럼 가볍다는 뜻으로 실제무게가 250그램정도다.3.1.9. 소닉 델타 후드
무려 MI6 와 공동개발한 물건으로 따듯함과 기동성을 다잡은 제품3.1.10. 소닉 베스트
경량 패딩조끼로 헝가리 구스 90/10을 충족한 제품3.2. 여성 의류
3.2.1. 화이트 히트 파카
| <nopad> |
| 화이트 히트 파카 |
허리 라인을 잡아주는 하프 기장의 상품으로, 우버의 특허[11] 기술이 들어간 경량급[12] 익스페디션 패딩
3.2.2. 에니그마 파카
| <nopad> |
| 에니그마 파카 |
고급진 A라인과 비교적 캐주얼한 디자인으로 한국인들 감성엔 조금 더 적합해 보인다.
3.2.3. 인피니티 다운 코트
| <nopad> |
| 에니그마 파카 |
국내외 구분없이 착용하면 발목 위까지 오는 기장이 특징이다.
이동에 불편하지 않게 밑단 부분에 디테일이 살아있으니, 추위를 많이 타는 사람들은 입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부 [13]해 보이지 않고, 부 [14]해 보인다.
3.2.4. 스펙트라 파카
화이트 히트 파카와 디자인은 동일하나 충전재의 소재[15]가 다르고 사이즈가 살짝 다르다.3.2.5. 헬릭스 파카
허리라인 없는 하프기장의 일자핏 파카.3.2.6. 툰드라 파카
에니그마와 비슷한 특징을 가지고 있지만, 에니그마보다 라인이 넓게 들어간다. A라인이 부담스럽다면 착용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3.2.7. 할로 다운 자켓
헬릭스 파카의 숏 버전이라고 봐도 좋다.여성 라인중 가장 캐주얼한 디자인에, 헤비다운임에도 경량급무게[16]와 보장된 보온성[17]을 자랑한다.
3.2.8. 노바 코트
3.2.9. 이온 파카
500g의 얇은 하프 기장의 경량패딩 보온성[18]도 뛰어나다.3.2.10. 스텔라 파카
430g의 얇은 경량패딩 보온성[19]도 보장된다.4. 국내 매장
* 신세계백화점 강남점[20], 신세계백화점 본점, 롯데백화점 본점, 갤러리아 명품관 등 매년[21] 서울 중심지에서 팝업스토어로 운영 중이다.5. 여담
EPL 맨시티감독 펩 과르디올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감독 에릭 텐하흐, 전감독인 솔샤르 그리고 파트리크 비에이라 등 여러 감독들이 자주 입는 브랜드다.국내에서는 탁현민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의 패션아이템으로 주목받았다.
우리나라를 방문한 유럽 관광객들이 유럽 현지보다 더 싸게 구매할 수 있어서 좋아하는 브랜드.
국내 백화점에서 사도 유럽 현지가 보다 같거나 저렴한 유일한 브랜드. 가격 신뢰도가 매우 높다.
[1] 90/10[2] White Heat™ 특허 구스다운[3] 모든 제품의 무게가 230g ~ 1100g(헤비다운, 익스페디션급)이라 가벼운에 있어서는 역대급.[4] -25 / +5°C의 보온성으로 꽤나 추운 북유럽지역의 상품답다한국에선 이 정도면 땀난다.[5] 국내 매장 가는 경량 패딩이 8~90만 원대, 패딩이 보통 100~200만 원 선[6] 비싼 가격에 판매하고 한 달 안에 행사할인으로 가격을 내리는 다른 브랜드들에 비해 할인 자체가 거의 없는 편[7] 소방호스로 뿌려도 방수 가능한 영상도 있다.[8] 1,100g으로 국내에선 무겁기만 한 익스페디션급에 질린 사람들이 놀라곤 한다.[9] Primaloft Innovation™ 120gram[10] 여성판 레독스 파카[11] White Heat™ 특허 구스다운[12] Exceptional Lithness™ 1000g[13] 肥大(비대)[14] 富(부자 부)[15] Primaloft 180gram[16] 800g[17] -20 / +5°C[18] -10 / +10°C[19] -5 / +15°C[20] 신세계 분더샵에 입점해 있었다. 현재는 단독 팝업 스토어로 운영 중[21] 자세한 팝업 일정은 공식홈페이지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