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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000000><colcolor=#ffffff> 올드킹 オールドキング | Old King | |
<nopad> | |
성별 | 남성 |
소속 | 릴리아나 → 오르카 여단 |
랭크 | 오르카 4 |
탑승 기체 | 리자 |
성우 |
1. 개요
일찍이 반체제 무장 세력 「릴리아나」를 이끌던 링크스
ORCA 여단 내에서도 고고함을 유지하는 확신적인 이단자
알제브라 베이스의 역관절기에 중량급 샷건이라는 구성은
과거 링크스 전쟁 때의 넘버 2, 사다나와의 연관성을 의심케 한다
ORCA 여단 내에서도 고고함을 유지하는 확신적인 이단자
알제브라 베이스의 역관절기에 중량급 샷건이라는 구성은
과거 링크스 전쟁 때의 넘버 2, 사다나와의 연관성을 의심케 한다
아머드 코어 포 앤서에서 등장하는 링크스.
2. 작중 행적
오르카 여단에 들어오기 전에는 테러 집단 '릴리아나'의 수장이었으나 이들은 크레이들을 점거하던 중 주인공에게 괴멸당하고, 홀로 살아남아 오르카 여단에 입단한다.컬러드/오르카 루트에서는 그다지 행적상 큰 비중을 가지고 있지는 않다. 두 루트 모두 공통적으로 홀로 크레이들을 공격하다 격파당해 퇴장. 다만 주인공에게 자기 조직이 괴멸당한 것치곤 경우 특별히 악감정을 보이지는 않는다. 오르카/올드킹 루트를 타도 마찬가지. 기업들이야 주인공에 의해 큰 피해를 입더라도 용병은 돈만 제대로 준다면 무슨 일이든 맡는 존재임을 알기에 그러고도 아무렇지도 않게 주인공을 고용하곤 한다마는, 거대 기업과 일개 테러조직을 같은 선 상에 놓고 볼 수는 없을 텐데도 주인공을 적대시하지 않는 등 여러모로 정상인의 이해 범주를 아득히 뛰어넘은 기인.
2.1. 올드킹 루트
오르카 루트를 타면 해금되는 오르카 여단의 오더 매치를 모두 클리어할 경우, 이후 올드킹에게서 크레이들을 추락시키자는 의뢰가 도착한다. 올드킹 曰 "오르카 녀석들은 물러터졌어. 혁명 따위 결국 죽이는 길 말고는 없잖아. 안 그래?"
이 의뢰를 수락할 경우 플레이어가 직접 크레이들을 습격해 파괴하게 된다. 시작부터 "어차피 대량살인이다. 자극적으로 가자고."라는 대사를 읊조리는데다, 크레이들을 하나하나 떨구며 '이걸로 2천만. 4천만은 죽었겠군.'이라며 콧노래를 흥얼거리는 등[1] 크레이들 파괴와 살육이 수단이 아닌 그 자체로 목적인 듯한 모습을 내비친다.
해당 미션을 수료시 셀렌 헤이즈는 주인공을 떠나가며, 이후 이들을 숙청하려한 기업 연합에 의해 아르테리아 카팔스에 주인공과 함께 투입된다. 최강급 링크스 4인(하드 모드의 경우+셀렌 헤이즈)을 상대해야 하는 올드킹 엔딩 루트로 가게 된다. 대체적으로 팬덤에서는 이 미션에서 올드킹이 사망하는 게 정사 취급. 인게임에선 플레이어의 역량에 따라 살릴 수도 있지만, 설정상 최고 스펙 링크스 4~5명이 모인데다 미션의 난이도도 난이도인만큼 살아있기는 힘들다.
그렇게 최종 임무를 클리어하면 인류의 천적이라는 칭호를 얻게 된다. 일반적인 가치관 기준으로는 대단히 찝찝한 엔딩. 그런데 프리퀸시가 주인공의 테마곡으로 의도하고 작곡한 사운드트랙 'Scorcher'는 3개의 엔딩 중 오직 이 루트에서만 사용된다.
3. 해설
받아들이는 이에 따라 극단적으로 인상이 갈리는 캐릭터. 혹자에게는 현실의 프랑스 대혁명이 그러했듯 지배계층을 모조리 쓸어버리지 않고선 혁명은 성립할 수 없다는 확고한 태도를 견지한 카리스마적 인물로 평가받는 한편, 아예 혁명 따위는 명분에 불과한 단순한 쾌락살인마로 여겨지기도 한다.전술한 행적만 보면 한 링크스를 꼬드겨 인류를 박살 낸 원흉이지만, 메타적인 시점에서 보면 4계 전반을 관통하는 기존 아머드 코어 시리즈에 대한 의문과 부정이 섞인 기조에 방점을 찍는 캐릭터이기도 하다. 대표적으로 예시를 들자면 아르테리아 카팔스에서 자신들을 죽이러 찾아온 4~5명의 링크스를 향해 비아냥대는 "전쟁상 나부랭이들이... 잘난듯이 말하긴. 골라 죽이는 게 그렇게 대단한 거냐?" 라는 대사.
사실 아머드 코어 시리즈는 언제나 자유를 중요한 가치로 내세운다. 아머드 코어 시리즈에서 자유를 통제하고 지배하려 하는 기업들이 항상 악역으로 나오는 이유이며, 이러한 지배 속에서도 자유롭게 활동하는 '용병'으로써의 플레이어는 세상과 기업의 억압과 지배를 비웃듯 활동한다.
하지만 아무리 자유라는 낭만적인 말로 치장한들 시리즈의 주요인물들은 그저 사람을 죽이는 용병이며, 싸움을 키우고 기생하며 배불리는 전쟁상에 불과하다. 결국 그토록 말하는 자유의 실체 또한 결국 누굴 죽이고 누굴 살릴지라는 폭력적인 선택지의 나열일 뿐. 역설적이게도 그간 묘사된 그 자유를 위한 투쟁과 표출의 방식이라 함은 앞길을 막아서는 존재를 향한 폭력과 살육, 극단적으로 말해 자신의 자유의지를 위해 타인의 자유의지를 짓밟을 자유와 막아서는 상대를 압제하기 위한 투쟁라는 모순으로 얼룩져 있다.
즉, 윈 D. 팬션처럼 당장의 출혈을 거부한 끝에 불합리에 순종하며 천천히 말라죽어가는 이들의 목소리를 억누르는 것, 클로즈 플랜이라는 대의를 위해 불특정 다수에게 일방적 희생을 강요하는 것, 그리고 그저 죽이고 싶기에 죽이는 아무 의미도 없는 살육마저도 모두 어떻게 포장하든 사람의 생명과 자유를 짓밟는 짓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올드킹의 살육은 바로 이런 모순의 극단화이자, ACfA의 주요 사건인 클로즈 플랜에 대한 냉소라고 볼 수 있다. 설정상 실제 올드킹의 의중이 어쨌건간에, 1억 이상의 인구를 몰살하는 정신나간 행보에 대해 누구도 당당할 입장이 되지 못하는 작중 배경은, 그야말로 블랙코미디적인 아이러니함을 자아낸다.[2] 어찌보면 왓치맨의 코미디언처럼 악랄한 풍자를 즐기는 이로도 해석할 수 있다. 괜히 Thinker(철학자)라는 이름의 곡을 흥얼대는 게 아닌 것.
물론 그러한 의도됐는지 모를 일침과는 별대로 행적 자체에 긍정적으로 평가받을 요소는 전무하다. 그의 말마따나 컬러드와 오르카는 폭력과 압제를 등에 업고 골라 죽이며 정의를 논하는 위선적인 모습을 보이지만, 최소한 그 희생을 발판삼아 살려낼 이들 또한 골라내기라도 했다. 골라죽이는 게 그렇게 대단하냐는 그의 비아냥이 우습게도, 올드킹의 공평한 학살은 골라죽이느니만 못한 파국을 낳았을 뿐이다. 작중에서도 윈 D. 팬션 또한 "(너희들은) 너무 많이 죽였다" 라며 반박하는 모습을 보인다.
4. AC 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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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자 リザ | Lisa | |||||||||||
디자이너: 올드킹 | |||||||||||
머리 | 코어 | 완부 | 각부 | ||||||||
HD-HOLOFERNES | EKHAZAR-CORE | AM-JUDITH | EKHAZAR-LEGS | ||||||||
FCS | 제네레이터 | ||||||||||
FS-JUDITH | S08-MAXWELL | ||||||||||
메인 부스터 | 백 부스터 | 사이드 부스터 | 오버드 부스터 | ||||||||
CB-JUDITH | EKHAZAR-LEGB | AB-HOLOFERNES | KRB-PALLAS | ||||||||
우측 팔 무장 | 좌측 팔 무장 | 우측 등 무장 | 좌측 등 무장 | ||||||||
SAMPAGUITA | LABIATA | POPLAR01 | CG-R500 | ||||||||
어깨 무장 | 우측 격납 | 좌측 격납 | |||||||||
- | - | - | |||||||||
스태빌라이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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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S 총량: 430 |
5. 기타
- 기본적으로 테러리스트인데다 1억 이상의 인구를 학살하는 사이코패스 캐릭터지만 촌철살인적인 면모도 있어 굉장히 큰 인상을 남기는 캐릭터로 평가받는다. 일단 쾌락살인마로 치부하기엔 여러모로 독특한 면모를 보이는 캐릭터. 올드킹 격파 시에 그가 "좀 빠른 것 같지만…뭐 어쩔 수 없지. 죽이고 있지 않나, 죽는 일도 있는 거지."라고 말하는 데에서 일종의 초월적인 경지를 느낄 수 있다. 보통 이런 류의 사이코패스 캐릭터들이 상황변화를 이해하지 못하고 발악하다 찌질하게 죽는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단순한 사이코패스로 넘기기는 묘한 인상을 남긴다. 물론 사람을 죽이는 게 삶의 주목적이긴 하지만. 일부는 링크스가 아니라 레이븐에 가깝다는 평가도 있었다.
- 일본에서 이름을 한자로 해석한 古王이란 별명으로 불리고 있다. 인기 많은 명대사는 "아임어 씽커 듀듀듀듀듀", 즉 Thinker를 흥얼거리는 것.
- 주인공을 목줄로 불리게 한 원흉. 일본어로는 首輪付き, 적당히 의역하면 목줄 달린 놈 정도. 또한 주인공의 인물상을 혼돈으로 몰고 간 원흉이기도 한데, 저 위를 보면 알겠지만 주인공과 정서적으로 교감하는 부분이 있었음을 암시하는 대사가 있기 때문에 주인공의 인물상을 사이코패스로 확정시켜 버린 남자이기도 하다. 최대한 둥글게 생각해 보자면 그에게서 광기 넘치지만 묘한데서 날카로운 시선으로 본질을 꿰뚫어보는 안목이 있음을 볼때 그 안목으로 주인공의 어떤 부분을 자극하여[3] 내재된 광기를 끌어내지 않았을까-하고 생각할 수 있는 정도.
- 미수록 대사에선 설정의 차이 때문에 2천만, 4천만이 아니라 5천만, 1억, 1억5천만순으로 늘어난다.
- 기체 이름 '리자'와 엠블럼은 모나리자의 모델 리자 델 조콘도가 모티브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