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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2-21 18:53:03

연화2

팔문둔갑 사용 술법
연화1 연화2 아침 공작 점심 호랑이 팔문둔갑의 진
저녁 코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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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번엔 이쪽이 몰고간다... 나뭇잎의 연화는 두 번 핀다!
마이트 가이

1. 개요2. 설명3. 리스크4. 명칭5. 사용자6. 기타

1. 개요

裏蓮華­

나루토의 등장 술법.

2. 설명

육체의 한계를 뛰어넘는 두 번째 연화!!
팔문’이라고 불리는 몸 안의 문을 개방하는 것으로, 보통 사람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스피드의 연속공격을 가능하게 하는 의 최종병기.
가아라의 모래조차도 대응할 수 없을 정도의 스피드로 날아다니며, 수없이 많은 타격을 상대에게 입힌 다음, 붕대로 붙잡아서는 혼신의 힘을 다한 일격을 날린다!
앞면 연화도 뒷면 연화도 원래는 금지된 술법이다.
가이가 애제자인 리에게 전수한 기술. 그 표정에도 긴장감이 엿보인다.
앞면 연화는 첫 번째 문을 여는 것으로 충분하지만, 뒷면 연화는 최저 세 번째 문까지는 개방. 제한장치를 해제하는 양날의 검!! 인간의 몸이 자연스럽게 제어한 봉인을 풀어, 강제적으로 에너지를 방출하는 것이 ‘뒷면 연화’다. 당연히 술자의 몸은 그 에너지의 중압을 버텨내지 못하고, 붕괴할 위험성이 있다. 그 까닭에 금지된 술법이 되었지만, 리는 자신의 닌자의 길을 관철하기 위해서, 옥쇄할 각오로 이 체술을 발동. 그리고 선채로 기절하는 장렬한 결말을 보여준다.
의식을 잃고서도 일어서는 리의 모습에 가이도 눈물을 흘린다.
전투 후, 재기불능이라는 진단을 받지만 리는 결코 포기하지 않는다.
임의 서

근거리형 공격계 체술. 랭크는 A.

육체의 한계를 뛰어넘는 두 번째 연화. 마이트 가이가 애제자인 리에게 전수한 기술로 '팔문'이라 불리는 체내의 문을 개방해 보통 사람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스피드의 연속공격을 가능케 하는 의 최종병기. 상대를 공중으로 띄운 뒤 가아라의 모래방패조차 대응할 수 없을 정도의 스피드로 수없이 난타하고, 마지막에 붕대로 붙잡아 혼신의 힘을 다한 일격으로 마무리한다.

연화1과 마찬가지로 이 기술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최소 팔문둔갑의 체문 중 3번째의 문인 생문(生門)을 개방해 힘을 끌어내야한다. 사용자가 생문 이상의 문을 여는 것이 가능하다며 팔문을 추가로 개방하여 위력을 높일 수도 있다.[1]

연화2에도 사용 조건이 붙어 있으며, 그것은 '자신만의 닌자의 길을 관철하고 지켜야 할 때'

등장 당시에도 하급 닌자 중에서 1,2위를 다툴 만한 위력의 동귀어진급 필살기였으며 2부 초반기에 마이트 가이가 6문인 경문(景門)까지 해방함으로서 건재함을 과시했다. 훗날 7문, 8문이 6문과는 비교도 안될만큼 그 위력을 선보이며 괜히 금술이 아니었음을 보여주었다.

3. 리스크

앞면 연화도 뒷면 연화도 원래는 금지된 술법이다. 차이점은 앞면 연화는 첫 번째 문을 여는 것으로 충분하지만, 뒷면 연화는 최저 세 번째 문까지는 개방해야 하는 것으로 보인다. 제한장치를 해제하는 양날의 검이며, 몸의 제어된 봉인을 무리하게 풀어 강제로 에너지를 방출하는 것이 '뒷면 연화'다.

당연히 술자의 몸은 그 에너지의 중압을 견디지 못하고 붕괴할 위험이 있다.[2] 그 까닭에 금지된 술법이 되었지만, 리는 자신의 닌자의 길을 관철하기 위해 동귀어진할 각오로 이 기술을 사용했다.[3][4] 결과적으로는 가아라에게 패했으나 의식을 잃고서도 일어나는 모습을 보여줬고, 그 모습에 가이도 눈물을 흘린다. 경기 종료 후 5대 호카게에게 닌자로서 재기불능이라는 진단을 받지만 가이와 리는 결코 포기하지 않았다.

4. 명칭

정발 명칭은 연화2이지만 실제로는 연화1과 사실상 별개 기술이다. 원래 명칭은 이미지에 써진대로 이(裏) 연화, 즉 뒷면을 의미하고 반대로 연화1은 표(表) 연화 즉 앞면을 의미한다. 이는 공식 팬북에서 일본어의 가나순으로 정렬된 기술 목록에서 순차적으로 오지 않고 서로 다른 장에 배속된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5. 사용자

6. 기타

사실 1부에서 이 기술은 휴우가 네지를 쓰러뜨리기 위한 록 리의 숨겨둔 필살기였다.[6]

격투 닌자대전에서 이걸로 상대를 명중시키면 기분 좋다. 데미지도 강하고 연출도 멋지기 때문. 물론 팔문둔갑을 두 번 연 만큼 체력이 까이는 속도가 장난이 아니라서 빗나가면 죽는다.[7]


[1] 리가 가아라와의 대결에서 처음 사용했을 때 4번째 문인 상문으로 시작하였고 마지막 일격에서는 5번째 문인 두문까지 개방해 위력을 더욱 극대화했다.[2] 카카시曰 팔근육이 그 자리에서 끊어졌다고 묘사될정도. 현실에서 전완근, 이두근 부상은 상당히 심각한 수준의 부상이다. 이 때 하급 닌자가 감당할 기술이 아니었는지 카카시는 이 정도로 위험한 술법을 가르친 가이에게 실망했다며 나무라기까지 한다.[3] 리에게 있어 당시 시합은 단순히 중급닌자가 되기 위한 과정이 아니라 인술이나 환술을 쓰지 못해도 훌륭한 닌자가 될 수 있다는 자신의 닌자의 길을 증명하는 것이며 가아라에게 패배한다는 건 시험 실격 수준을 넘어 아무리 노력해도 결국 범인은 천재를 이길 수 없다는, 자신의 신념 자체가 부정당하는 일이기에 오로지 체술 하나만으로 하급 닌자가 된 리로서는 목숨을 건 사투 이상으로 절대 물러나서는 안 되는 싸움이었다.[4] 애초에 자폭기라는건 과장이고 연화 2의 리스크가 어느 정도인지는 나오지 않았지만 사용하면 죽거나 재기불능이 될 수준은 절대 아니다. 사실 리가 연화를 수련해 익혔다는 건 그 부작용도 경험해봤다는 것이며 작중 두문까지 무리 없이 개방이 가능하다는 언급도 있다. 리가 리타이어당한 이유는 연화의 부작용이 아니라 가아라의 사박궤를 맞아서 그런 것이다.[5] 시전 장면은 한 번도 나온 적 없으나 애초에 가이가 전수한 술법이며 이론적으로 무리없이 사용가능하다.[6] 연화2를 시전하기 직전에 마이트 가이의 "타도 네지에 대한 해답은 손도 대지 못할 정도의 그 하이 스피드 콤보에 있다" 라는 대사로 확인이 가능하다. 그러나 실제로는 타도 수준이 아니고 인주력인 가아라여서 망정이지 네지가 맞았으면 분명히 죽었다. 가아라는 모래로 신체를 지킬 수 있지만 네지 같은 경우는 맞으면 답이 없다. 다만 당시 네지는 이미 회천을 습득한 상태였기 때문에 확실하게 기술을 적중시킬 거란 보장은 없다. 물론 리쪽에서 엄청난 속도로 회천을 무력화 시킬 수 있지만 네지도 백안으로 점혈 한 두방을 찌르면 팔문둔갑은 물론 나뭇잎 선풍과 같은 기본적인 순신술마저 봉인된다.[7] 이 까이는 속도가 어느 정도냐면 풀피에서 채 10초가 지나기도 전에 표창 하나만 막아도 죽는 피로 변할 정도로 빠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