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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AE2630><colcolor=#FFFFFF> 덕수고등학교 야구부 No.42 | |
| 설재민 Seol Jae-Min | |
| 출생 | 2008년 8월 26일 ([age(2008-08-26)]세) |
| 국적 | |
| 학력 | 동대문구리틀 - 덕수중 - 덕수고 |
| 신체 | 184cm | 86kg |
| 포지션 | 포수 |
| 투타 | 우투우타 |
| 프로 입단 | 2027년 2라운드 (전체 12번, 두산) |
| 소속팀 | 두산 베어스 (2027~) |
| 연봉 | 2027 / 3,300만 원 |
| 가족 | 부모님, 누나, 형 |
| MBTI | ENFP[1] |
| SNS | |
1. 개요
덕수고등학교 야구부 소속 포수.2. 선수 경력
2.1. 아마추어 시절
2.2. 두산 베어스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전체 12순위로 두산 베어스에 지명되었다. 당초 예상 순번은 4라운드쯤이었고 본인도 그 정도에서 지명되는것을 예상한 듯 하나 생각외로 이른 시점에 지명받았다. 두산 외에도 몇몇 팀이 2라운드 후보군에 올려두고 있었다는 후문.3. 플레이 스타일
드래프트 동기 포수 중 가장 뛰어난 공격력을 가지고 있다. 다만 프로에 와서도 포수 포지션을 유지하려면 많은 수비 훈련이 필요해 보인다. 그래도 고3 시즌동안 수비에서 많은 성장을 이뤄낸 점이 고평가받은 요인으로 추정된다.4. 여담
- 중학교 시절엔 유격수 유망주였다. 팔이 잠깐 무거운 시기에 잠시 포수 훈련을 같이 하였는데, 자세가 예쁘고 잘 나온다며 포수 코치가 포수 해보는 게 어떻겠나고 권유하여 그 이후로 포수의 길을 가게 되었다고 한다.
- 덕수고 배터리로 함께 호흡을 맞춘 투수 김대승과 더그아웃 매거진 180호(26년 4월 호)에서 인터뷰를 하였다. # 이후 김대승 또한 7라운드로 키움 히어로즈에 지명 받으면서 함께 프로의 길을 걷게 되었다.
- 포수 롤모델은 김형준, 강민호, 윤준호, 양의지이다. 두산베어스에 지명되고 잠실 야구장을 방문하여 양의지를 직접 만나고 난 뒤로는 양의지만을 롤모델로 삼고 절대 바뀌지 않겠다고 밝혔다.
- 프로에서 공을 받아보고 싶은 투수로 곽빈을 뽑았다.
- 두산 베어스 프런트는 신인 드래프트에서 설재민을 2라운드에 무조건 지명하겠다는 마음으로 이름 마킹까지 한 유니폼을 준비하였다. 제2의 양의지가 되기를 기대한다는 마음을 담았다고 한다.
- 집밥을 좋아한다. 그래서 가족들도 그가 수도권 팀에 지명되길 바랐다고 한다.
- 손이 많이 가는 편이라고 어머니가 인터뷰에서 밝혔다. 막내라서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랐다고.
- 어렸을 때부터 책을 즐겨 읽었다고 한다.
- 1라운드로 지명된 김지우와는 중학교 때 국가대표로 함께 출전했을 때부터 친했다고 한다.
- 친해지고 싶은 선배로 최민석을 꼽았다. 오히려 젊은 선수층과 친해지기 어려울 것 같아서, 친해지고 싶다고.
- 1차적인 목표는 '홈런 치는 포수'라는 말을 듣는 것이며, 프로 시즌 첫 목표는 풀게임(한 경기를 풀로 뛰는 것)으로 경기를 나가보는 것이다.
- 잘 웃고 긍정적인 성격이라고 한다. 반면 눈물도 꽤 많은 편인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