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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사랑 Living Lov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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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르 | 서스펜스, 로맨스, 드라마, 고어 |
| 작가 | 정형 |
| 연재처 | 레진코믹스 # |
| 연재 기간 | 2026. 04. 20. ~ 연재중 |
| 연재 요일 | 월요일 |
| 등급 | 19세 이용가 |
1. 개요
정형 작가의 서스펜스 웹툰.2. 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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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신매매범과 그에게 납치된 여자 사이에서 일어나는 일을 다루고 있다. 주인공의 직업 자체가 인간을 납치하고 도축하는 일이라 잔인한 장면이 정말 많이 등장한다. 사람을 절단 낼 때 피와 장기, 근육 등의 묘사가 꽤 자세한 편. 특히 22화는 앞서 연재된 수위에 비해 매우 고어하다.
대중이 좋아할 만한 미려한 그림체가 아닌 투박하고 정리되지 않은 그림체로 거칠고 과격한 장면이 많이 등장한다. 또한 사용하는 색도 흑백의 모노톤이 주를 이루며 포인트로 빨간색이 등장한다. 이 웹툰에서 등장하는 색은 하얀색, 회색, 검은색, 빨간색이 전부다. 덕분에 웹툰의 우울함과 잔인성이 강조된다.
3.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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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같은 일을 반복하던 나는, 살아있는 사랑을 만나 깨어났습니다. 허락되지 않은 마음은 우리를 어디로 이끄는가요? 검고 붉은 세상, 언제였는지 모를 날들이 자꾸만 떠오릅니다. - 작품 소개 |
4. 연재 현황
2026년 4월 20일부터 연재를 시작했다. 연재 요일은 월요일.2026년 8월 17일, 휴재를 하였다.
2026년 10월 19일, 휴재를 하였다.
5. 등장인물
| 작중 등장하는 인물 중 제대로 된 이름이 밝혀진 사람이 없어 편의상 특징으로 이름을 붙임. 만약 이름이 밝혀졌다면 이름으로 표기할 것. |
5.1. 주연
- 남자
첫 등장부터 사람을 도축하는 모습으로 등장. 사람을 납치해 도축하고 파는 것이 업인 모양. 사람을 납치한 뒤 상태를 보고 상등품인지 하자품인지 연락하는 상사가 있다. 어느 날 잡아온 여자에게 관심을 갖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말이 굉장히 없으며 무뚝뚝하다. 또한 한국인이 아닌 불법체류자라 한국어를 할 줄 모른다. 생필품을 살 때는 간단한 바디랭귀지나 단어만 말하는 듯. 거기다 자신이 맡은 일만 묵묵히 하고 어떠한 사회적 교류도 하지 않아 자신과 같은 처지인 사람들 사이에서도 소외되는 모양. 참고로 체격이 다부지고 키가 크다. 작중 등장하는 사람 중 최장신인 듯. 웬만한 성인 남성과 비교해도 최소 머리 하나는 더 크다.
- 여자
정신을 차려보니 사람을 도축하는 미친 놈한테 잡혀와 두려움에 떤다. 하지만 자신을 죽이지 않고 그냥 묶어놓고 감시만 하는 것에 일단 안심한다. 여담으로 떡볶이를 좋아한다. 남자가 배고파하는 여자를 보고 뭐 먹고 싶냐고 물어보자 떡볶이라고 대답했다.
5.2. 조연
- Mura
남자의 상사로 보이는 인물. 남자가 납치해온 사람이 상등품인지 하자품인지 보고받는 사람이며 남자가 멋대로 사람을 잡아오면 왜 예정에도 없는 일을 만드냐며 불같이 화를 내기도 한다. 말이 굉장히 거칠며 남자를 툭하면 무시한다. 아직까지 직접적인 등장은 없다.
- Asdi
남자가 잡아온 사람 중 하자품인 것들을 치우는 사람. 새벽에 트럭을 끌고 와 남자가 골라낸 하자품을 실어 나른다. 이 때문에 이 사람도 Mura와 연락을 주고받는 모양. 남자가 잡아온 상등품인 여자에게 더러운 관심을 보인다. 고향을 떠나 해외에서 일하는 동안 여자 한번 제대로 주물러 본 적 없다고 남자에게 갖고 놀고싶다 했지만 남자는 일이나 똑바로 하라며 칼을 들이대자 침을 뱉으며 포기한다.
- 잡상인
생필품을 사러 돌아다니는 남자 앞에 얼쩡대는 노숙인. 남자를 볼때마다 언어를 배워야 한다며 회화사전을 팔려고 한다. 남자는 이를 귀찮게 여겨 무시하지만 잡상인이 유일하게 남자에게 음식을 팔려는 사람에게 음식을 팔지 말라며 눈치를 주자 하는 수 없이 잡상인이 파는 회화사전을 사간다. 평상시에는 쓸 만한 물건이 없나 주우러 돌아다니는 듯.
- 무리
남자와 같은 나라, 같은 곳에서 일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무리. 무슨 일을 하는 지는 모르겠으나 남자처럼 거적데기를 입고 퀭한 눈동자로 등장한다. 다만 말이 없고 행동이 부산스럽지 않은 남자와 달리 입과 행동이 굉장히 거칠며 저속하다. 무리의 우두머리가 남자를 무시하면 무리에 속한 사람들도 덩달아 같이 남자를 깔보고 시비건다. 특히 오늘은 좋은 고기가 들어왔냐며 시비를 건다.
- 우두머리
무리의 우두머리로 추정되는 인물. 남자를 "Mura 따까리"라고 부르며 자신의 밑으로 깔보고 툭하면 시비를 건다. Mura 또한 "시발놈"이라고 말하는 걸 보아 Mura와 연관되어 있는 것들을 싫어하는 듯. 이를 본 주변 무리들도 덩달아 같이 남자를 깔본다. 다만 이상하게도 우두머리 보다 체격도 좋고 힘도 쎄 보이는 남자가 우두머리가 무슨 말을 해도 그냥 알겠다며 고개를 숙인다. 그래도 우두머리가 뭐라하는 건 참지만 우두머리가 없을 때 무리들이 뭐라하면 줘패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