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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Mongolia | |
대항해시대, 팽창주의 군사 중심 | |
문명 특성 | |
부흐 (Bokh) | 상대 정착지 점령 시 현재 양성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기병 유닛을 얻지만, 개척자 양성 시 드는 머나먼 땅에서 통제 중인 정착지와 고향 땅에서 점령한 정착지에 대해 '세계는 충분하지 않다' 유산의 길 점수를 1점 얻습니다. 에르덴조 사원 건설 시 |
특유 유닛 | |
케식 (Keshig) | 몽골 특유 원거리 유닛입니다. 적 유닛을 처치하면 이동력이 +1 증가하고 체력을 15 회복합니다. 기병 유닛으로 간주하며 통제 지역을 무시합니다. |
노얀 (Noyan) | 몽골 특유 군단장입니다. 지휘 반경 내 기병 유닛의 측면 협동 공격 전투력이 +50% 증가합니다. |
특유 시설 | |
파일:문명7_오르투.webp 오르투 (Ortöö) | |
시대 잠금 해제 | |
근대 시대에서 근대 시대에서 |
1. 개요
문명 7의 오리지널 등장 문명으로, 몽골 제국을 배경으로 하고있다.몽골 제국
몽골의 대초원에서 칭기즈 칸이 된 테무진은 서로 반목하던 몽골 부족들을 통합하여, 이들을 이끌고 전 세계를 누볐습니다. 몽골은 뛰어난 궁수를 보유했을 뿐만 아니라, 전장에 화약을 도입했습니다. 몽골 제국은 종교의 자유를 허용하고 도로를 안전하게 관리하며 통행증 제도를 운용하는 관용적인 국가였습니다. 하지만 대칸이 세상을 떠나면서 몽골군은 여러 경쟁 세력으로 분열되었습니다.
몽골의 대초원에서 칭기즈 칸이 된 테무진은 서로 반목하던 몽골 부족들을 통합하여, 이들을 이끌고 전 세계를 누볐습니다. 몽골은 뛰어난 궁수를 보유했을 뿐만 아니라, 전장에 화약을 도입했습니다. 몽골 제국은 종교의 자유를 허용하고 도로를 안전하게 관리하며 통행증 제도를 운용하는 관용적인 국가였습니다. 하지만 대칸이 세상을 떠나면서 몽골군은 여러 경쟁 세력으로 분열되었습니다.
2. 역사적 배경
- 역사적 배경 [ 펼치기 · 접기 ]
- > 서기 1206년부터 1368년까지의 몽골 제국은 역사상 가장 큰 규모로 영토가 이어져 있던 제국이었습니다. 대영제국이 태양이 지지 않는 제국이었을지 모르지만, 영국의 식민지는 바다와 타국 영토로 인해 나뉘어 있었습니다. 반면, 위대한 칸이 건설한 제국은 단일 국가였고 한국에서 유럽까지, 툰드라에서 동남아시아까지 뻗어 있었습니다. 게다가 몽골 제국은 비교적 자유로운 종교와 자유로운 이동의 철학, 활발한 사상 교류가 존재하며, 하나로 뭉친 다민족 국가 제국이었습니다. 일단 백성들이 기마 군주에게 굴복한다는 전제하에 말이죠.
몽골 제국의 유산은 남아 있습니다. 첫째, 몽골 제국이 나머지 세계에 안겨준 트라우마는 절대 과소평가할 수 없습니다. 몽골은 적에게 공포 그 자체였으며, 그 기억은 여전히 존재합니다. 몽골 제국은 후대 제국들의 모델이 되는 다민족적인 통치 체제와 안정성을 제공했습니다. 마찬가지로 몽골도 튀르크족의 언어와 그들의 관습을 받아들이면서 후대 제국들을 위한 토대를 마련했으며, 몽골은 인도와 중국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중앙아시아의 동쪽 지역은 항상 공통 언어나 문화를 공유한 것은 아니었으며(즉, 튀르크어와 몽골어를 사용하는 민족이 다른 민족과 함께 모두 이 지역에 거주함) 다양한 민족의 터전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사람들은 모두 말을 중심으로 삼는 유사한 생활 방식을 공유했습니다. 가장 초기에 기록된 말 중심 사회인 흉노는 기동성과 기마술로 한족을 괴롭혔으며 황제는 어쩔 수 없이 그들의 독립을 인정하기까지 했습니다.
몽골의 역사는 신화적인 기원부터 가장 위대한 칸의 통치에 이르기까지 몽골 사람들의 기록인 원조비사를 통해 대부분의 내용이 남아 있습니다. 여러 비슷한 역사들과 마찬가지로, 몽골의 역사도 몽골 혈통을 세운 늑대와 함께 시작됩니다. 테무진, 즉 칭기즈 칸은 유르트의 연기 구멍을 통해 나타난 빛나는 존재가 세운 보르지긴 부족의 후손이었습니다. 장차 칸이 될 테무진은 12세기 후반에 태어났으며 라이벌 부족에 사로잡혀 노예로 힘겨운 삶을 살았습니다. 이 포로 생활과 대담한 탈출은 그가 건설해야 할 전설에 불을 붙였습니다.
테무진의 부상은 종종 무자비하고 호전적으로 여겨지지만, 그런 묘사는 전반적인 상황을 제대로 드러내지 못합니다. 사실 그는 전쟁의 대안으로써 정치적 동맹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있었습니다. 칸이 되고자 한 테무진은 그의 적을 이해하고 그들의 방법을 채택하려고 했습니다. 이러한 전술은 제국이 다른 면이 많은 민족을 포용했을 때 더없이 큰 효과를 보였습니다. 1206년에 테무진은 바다처럼 광대한 영토를 지배한다는 의미로 '바다의 지배자'라는 뜻의 '칭기즈 칸'으로 개명했습니다. 칭기즈 칸은 몽골에서 시작해 중국 북부로 달려간 다음, 중앙아시아 평야를 가로질러 러시아, 조지아, 카스피 해로 진격했습니다. 몽골군(Mongol hordes, 여기서 'Horde'는 투르크어로 '칸의 막사'를 뜻하는 오르두(ordu)에서 유래)은 적이 얕보는 것을 전략적으로 이용하여 전투에서 도망치는 척하면서 추적하는 적의 진영이 넓고 얇게 퍼지면 뒤돌아 공격했습니다. 이들은 공포도 강력한 무기로 활용했으며, 몽골군이 진격한다는 이야기 하나만으로도 상대가 종종 항복할 정도였습니다.
몽골군은 일부 지역의 인구를 전멸시킬 정도로 파괴적이었습니다. 중국 북부 서하와 부하라시, 사마르칸트시가 그런 경우였습니다. 이란 역사가들은 몽골이 그 지역 인구의 거의 4분의 3을 말살했다고 합니다.
기병대는 기동성과 속도를 중시하는 몽골군의 중심이었습니다. 실제로 병사마다 말이 여러 마리 있었기 때문에 필요할 때 새로운 말로 교체할 수 있었습니다. 평원의 유목민들은 타지에서 말을 조달하는 방법을 잘 알기도 했습니다. 대초원의 매서운 추위에 익숙했던 몽골군은 강이 얼어붙었을 때나, 때로는 적군이 전투에 익숙지 않은 시기에 공격했습니다. 전투에서 몽골군은 끝없이 화살을 쏟아부으며 전투를 시작해서 적이 거의 지칠 때만 기병을 진격시켰습니다. 나중에 몽골인들은 중국 속국에서 공성술과 대포를 배웠지만, 배를 다루는 방법만큼은 완전히 익히지 못했습니다.
일본과 동남아에서 몽골은 몽골 전술의 한계를 마주하는 경험을 했습니다. 덥고 습한 날씨 때문에 몽골 활은 제 성능을 발휘하지 못했고, 울창한 숲과 바다에서는 말이 효과적이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장소에서 몽골은 동등한 상황에서 싸웠고 때때로, 특히 베트남, 일본, 자바에서는 패배했습니다. 자바의 경우, 몽골인은 떠오르고 있던 마자파힛에 배신당했습니다. 이를 발판으로 마자파힛은 궁극적으로 자바 지역을 장악하게 됩니다.
자리를 잡은 몽골 제국은 아시아 대부분에 걸쳐 영토를 확장하고 기독교인과 무슬림, 중국인과 유럽인을 통치하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그 결과 몽골은 사람들이 자유롭게 통행할 수 있는 여권 시스템, 병참 자원과 물류 공급로(참치(站赤))의 광대한 네트워크, 무역을 표준화하기 위한 화폐 생산(종이 화폐 포함), 은행 등, 여러 가지 통치 기술을 채택했습니다. 몽골은 종교에 대해 폭넓은 견해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몽골 무당이 있었으나 제국은 불교, 기독교, 도교, 무슬림, 마니교도 수용했습니다. 몽골이 평원을 지배했던 기간은 무력으로 이루어진 평화의 시기, 팍스 몽골리카였습니다. 이제 실크로드는 수백 개의 작은 부족과 정치 체제의 전쟁 및 규제의 대상이 아니었으며, 하나의 세력이 그 땅을 통치했습니다.
그러나 몽골 제국은 결국 분열되었습니다. 1227년 칭기즈 칸이 죽자 왕위는 아들 오고타이에게 넘어갔습니다. 가문의 불화는 계속되었습니다. 다른 세대에 몽골 제국은 쿠빌라이 칸이 지배하는 중국의 원 왕조, 러시아 평야의 킵차크 칸국, 중동의 일 칸국, 그 사이의 차가타이를 포함하여 다양한 칸국으로 분열되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이러한 칸국은 그들이 통치하는 민족의 문화와 종교에 천천히 융합하게 됩니다. 원 왕조는 점차 중국인이 되었고, 일 칸국은 이슬람교로 개종하고 결국 경쟁자들에 의해 분열되었으며, 차가타이는 인도에서 무굴(즉 '몽골') 왕조를 낳았고, 캅차크 칸국은 더 작은 규모의 집단으로 갈라졌습니다.
3. 고유 요소
3.1. 문명 특성
<keepall> 부흐 Bokh |
상대 정착지 점령 시 현재 양성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기병 유닛을 얻지만, 개척자 양성 시 드는 머나먼 땅에서 통제 중인 정착지와 고향 땅에서 점령한 정착지에 대해 '세계는 충분하지 않다' 유산의 길 점수를 1점 얻습니다. 에르덴조 사원 건설 시 |
3.2. 특유 유닛
3.2.1. 케식
<keepall> 케식 Keshig | ||||||
| ||||||
능력치 | ||||||
<rowcolor=#fff> 근접 전투력 | 원거리 전투력 | 포격 전투력 | ||||
<rowcolor=#fff> 20 → 25 →30 | 30 → 35 → 40 | 20 → 25 → 30 | ||||
<rowcolor=#fff> 범위 | 이동력 | 시야 | ||||
<rowcolor=#fff> 2 | 3 | 2 | ||||
비용 | ||||||
<rowcolor=#fff> 생산 비용 | 구매 비용 | 유지 비용 | ||||
<rowcolor=#fff> 120 → 160 → 210 | 480 → 640 → 840 | 2 → 3 → 4 | ||||
{{{#!wiki style="margin:0 -11.25px -5px; min-height:calc(2em + 2.5px)" {{{#!folding 역사적 배경 [ 펼치기 · 접기 ] | 몽골 제국의 리더십은 씨족의 충성심과 칸의 카리스마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복잡한 체계였습니다. 따라서 항상 암살의 위험이 있었습니다. 몽골 게르(천막)의 임시적인 구조로 인해 지도자에게는 신뢰할 수 있는 경비병인 케식(케시크)이 반드시 필요했습니다. 이 경비병들은 몽골의 가장 뛰어난 전사들 중에서 선발되었습니다. 실제로 '케식'이라는 이름은 '축복받은'이라는 뜻입니다. 케식은 복무의 대가로 종종 통치자 가문의 일원이 되기도 했습니다. 케식의 전통은 그 이름이 궁전 근위병의 무기를 의미하게 된 무굴 인도부터 중국 원나라, 칭기즈 칸의 죽음 이후 생겨난 여러 칸국에 이르기까지 몽골의 영향을 받은 많은 곳에서 이어졌습니다. |
유닛 특성 | |||||
몽골 특유 1~3티어 원거리 유닛입니다. 적 유닛을 처치하면 이동력이 +1 증가하고 체력을 15 회복합니다. 기병 유닛으로 간주하며 통제 지역을 무시합니다. | |||||
다음을 대체 | |||||
파일:문명7_강궁수.webp 강궁수, |
3.2.2. 노얀
<keepall> 노얀 Noyan | ||||||
| ||||||
능력치 | ||||||
<rowcolor=#fff> 이동력 | 시야 | |||||
<rowcolor=#fff> 4 | 4 | |||||
비용 | ||||||
<rowcolor=#fff> 생산 비용 | 구매 비용 | 유지 비용 | ||||
<rowcolor=#fff> 100~ | 400~ | 0 | ||||
{{{#!wiki style="margin:0 -11.25px -5px; min-height:calc(2em + 2.5px)" {{{#!folding 역사적 배경 [ 펼치기 · 접기 ] | 몽골 군대는 병사가 아닌 가구 단위로 나뉘었습니다. 이들은 십진법에 따라 10, 100, 1,000, 10,000 가구 단위로 세분화되었습니다. 1,000(밍한)과 10,000(투먼) 부대의 리더를 노얏(단수형 노얀)이라고 불렀습니다. 노얏은 평화로운 시기에는 자신의 통제하에 있는 가문을 다스리고, 전쟁이 일어나면 백성들에게서 병사를 모집하여 전투에 나섰습니다. |
유닛 특성 | |||||
몽골 특유 군단장입니다. 지휘 반경 내 기병 유닛의 측면 협동 공격 | |||||
다음을 대체 | |||||
|
3.3. 특유 시설
3.3.1. 오르투
파일:문명7_오르투.webp 오르투 Ortöö | |||||
| |||||
{{{#!wiki style="margin:0 -11.25px -5px; min-height:calc(2em + 2.5px)" {{{#!folding 역사적 배경 [ 펼치기 · 접기 ] | 오늘날처럼 거의 즉시 정보가 전달되는 세계에서는 전령이 이동할 수 있는 속도로만 정보가 전송되는 시대에 정보의 흐름이 제국의 기능에 얼마나 중요했는지 상상하기 어렵습니다. 당시 세계라 인지되었던 모든 곳까지 뻗어나갔던 몽골 제국의 경우, 중국부터 폴란드까지 메시지를 최대한 빨리 전달할 수 있어야 했습니다. 몽골은 오르투라는 검문소 시스템을 만들어 장애물을 최소화하려고 했습니다. 오르투에서 메시지가 새로운 기수와 말에게 전달되고, 이 기수는 목적지에 가까운 다른 지점에서 다시 메시지를 전달하는 구조였습니다. 이러한 검문소는 약 50km마다 있었으며, 하루에 거의 300km 이상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몽골 제국이 무너진 이후 러시아가 이 시스템을 도입했고, 결국 이 시스템은 우편 제도로 발전했습니다. |
시설 상세 | |
요구 조건 | |
생산 비용 | |
입지 조건 | 거친 지형이나 강 지형, 지형 특성이 있는 타일 |
시설 산출 | |
시설 효과 | 이 위치에 있는 모든 몽골 유닛의 이동력 회복 타일에서 창고 보너스를 제거하지 않음 시대를 초월함 |
3.4. 특유 사회 제도
3.4.1. 올로스
올로스 Ulus | ||
"몽골은 싸움에서 명예를 구하지 않았다. 그들은 승리에서 명예를 찾았다." - 잭 웨더포드 | ||
{{{#!wiki style="margin:0 -11.25px -5px; min-height:calc(2em + 2.5px)" {{{#!folding 역사적 배경 [ 펼치기 · 접기 ] | 예케 몽골 올로스, 즉 몽골 제국은 유목민 부족의 귀족이었던 테무진과 불가분의 관계에 있습니다. 테무진은 전투와 계략, 협상으로 몽골 부족 연합의 통치자가 되었습니다. 이후 그는 궁기병과 대포로 역사상 가장 큰 육상 제국을 건설했습니다. 칭기즈 칸은 훗날 알려진 것처럼 당시로서는 놀라울 정도로 포괄적인 제국을 통치했는데, 중국과 러시아, 아랍과 페르시아, 터키와 버마까지 모두 한 깃발 아래 있었습니다. 제국이 분열된 뒤 올로스는 '무리(horde)'라고 하는 것을 의미하게 됐는데, 이 용어는 '야영지'를 뜻하는 튀르크어 '오르다(orda)'에서 나온 말로 다소 잘못된 용어입니다. |
사회 제도 상세 | |
요구 문화 | |
선행 사회 제도 | - |
후속 사회 제도 | 사준사구 |
잠금 해제 | 파일:문명7_오르투.webp 오르투 |
사회 제도 효과 | - |
사회 제도 숙련도 | |
요구 문화 | |
잠금 해제 | - |
사회 제도 효과 |
3.4.2. 사준사구
사준사구 Four Hounds | ||
"주둥이 대신 끌, 혀 대신 송곳을 쥐고, 심장 대신 강철을, 검 대신 채찍을 든 채로, 이슬을 마시고 바람을 타고 달리는 자들, 그들이 간다." - 원조비사 | ||
{{{#!wiki style="margin:0 -11.25px -5px; min-height:calc(2em + 2.5px)" {{{#!folding 역사적 배경 [ 펼치기 · 접기 ] | 몽골의 원조비사에서는 칭기즈 칸의 네 정예 장군, '전쟁의 개'를 이렇게 묘사합니다. 주둥이 대신 끌, 혀 대신 송곳을 쥐고, 심장 대신 강철을, 검 대신 채찍을 든 채로, 이슬을 마시고 바람을 타고 달리는 자들, 그들이 간다. 제베와 쿠빌라이, 젤메, 그리고 수부타이와 같은 대칸의 장군들은 하나하나가 전략과 전술의 달인이었습니다. 특히 튀르크족 출신인 수부타이는 다른 사람들보다 뛰어났습니다. 그는 몽골 동포들보다 말을 다루는 솜씨는 떨어졌지만, 전술에 집중하여 이를 보완했습니다. 그는 공성 병기를 배치하여 파멸적인 성과를 올렸으며, 몽골의 가장 효과적인 무기인 공포를 이용하기도 했습니다. 미리 파견된 첩자들은 전투에서 보여주는 몽골군의 잔인함에 대한 소문을 퍼뜨렸고, 여기에 연막을 뚫고 쏟아지는 포격과 중기병의 돌진이 합쳐지면 전투가 시작되기도 전에 승리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수부타이는 동유럽과 러시아, 페르시아 언어권 정복을 맡았으며, 20세기까지 러시아 장군들은 그의 전술을 연구하고 적용했습니다. |
사회 제도 상세 | |
요구 문화 | |
선행 사회 제도 | 올로스 |
후속 사회 제도 | 야사 |
잠금 해제 | - |
사회 제도 효과 | |
사회 제도 숙련도 | |
요구 문화 | |
잠금 해제 | |
사회 제도 효과 |
3.4.3. 야사
야사 Yassa | ||
"복종하지 않는 군주와의 화친을 금지한다." - 야사 | ||
{{{#!wiki style="margin:0 -11.25px -5px; min-height:calc(2em + 2.5px)" {{{#!folding 역사적 배경 [ 펼치기 · 접기 ] | 야사는 몽골 제국의 법전이었습니다. 완전한 기록은 남아 있지 않지만, 발췌문은 이븐 바투타 등이 인용한 기록으로 남아 있습니다. 당시의 다른 법전과 마찬가지로 야사는 단순한 시민 규정을 넘어 천둥 치는 동안 빨래를 금지하거나 불필요한 빨래를 금지하는 등(이 또한 실용적인 이유에서 나온 조항일 수는 있지만), 종교적이고 신성한 금지 사항까지 포함했기에 몽골 귀족들은 이를 신중히 감시해야 했습니다. 야사에서는 귀족의 피가 흐르는 것을 금지했는데, 그래서 귀족은 문자 그대로의 의미로 말에게 짓밟히는 형벌을 받는 경우가 많았고, 그런 제한이 없는 평민은 그냥 참수당했습니다. 또한, 이 법전은 종교의 자유도 보장했습니다. 이는 미래지향적인 규칙일 뿐만 아니라 광범위하고 다양한 제국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정책이었습니다. 야사에서는 병사의 행동도 규제했습니다. 장군은 항복하지 않은 적과 화친을 맺을 수 없었고, 명령이 있을 때까지 부대가 약탈하는 것도 금지했습니다. |
사회 제도 상세 | |
요구 문화 | |
선행 사회 제도 | 사준사구 |
후속 사회 제도 | - |
잠금 해제 | |
사회 제도 효과 | |
사회 제도 숙련도 | |
요구 문화 | |
잠금 해제 | |
사회 제도 효과 |
3.5. 전통
<keepall> 게레게 우리 문명이 건설하지 않은 정착지에서 정착지에 할당된 자원 하나마다 |
<keepall> 바가투르 기병 유닛의 전투력이 +5 증가합니다. |
<keepall> 칸의 칙령 우리 문명이 건설하지 않은 도시에서 |
4. 운영
정복한 도시를 안정화하며 확장하는 데 특화된 문명. 또한 노르만과 함께 기병에 살고 기병에 죽는 말박이 문명이다.하지만 대항해시대 특유의 먼 대륙 진출을 위한 보너스가 특출나게 강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도박적인 운영을 하게 된다. 먼 대륙에 정착만 하면 점수가 더 들어오지만, 내정이든 해군이든 그 과정을 위한 보너스가 딱히 강하진 않기 때문이다. 내정 문명들은 자체적으로 문화, 과학 유산을 향해 달리거나 테크를 조금 빨리 올려 안전하게 대륙 진출을 도모할 수도 있고, 확장 문명들은 어떻게든 신대륙에 도시만 박으면 스노우볼을 굴릴 수 있는 데 비해 몽골이 가진 건 점령한 도시를 안정화하는 능력밖에 없으며, 개척자 생산에는 페널티가 있다. 즉, 아예 사생결단을 각오하고 고대에 미처 못 먹은 구대륙 도시들을 먹으며 기강을 잡거나, 다소 무리해서라도 신대륙을 뚫고 군단을 상륙시켜서 신대륙에서 신나게 전쟁하느냐를 선택해야 한다.
기차역도 없는 대항해시대에 오르투는 육군 기동력 가속에 도움이 된다. 잘 깔면 사실상 고속도로다. 시설이기 때문에 도시, 마을 가리지 않고 도배해 금을 챙길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몽골답게 기병으로 깽판을 칠 수 있다. 케식이 원거리이자 기병 판정을 동시에 받기 때문에, 지휘관 스킬에서도 기병 보너스, 원거리 보너스를 다 받는다. 발 느린 보병이 후반으로 갈수록 안 쓰이는 걸 생각하면 기병과 발맞춰 움직일 수 있는 케식은 좋은 화력지원 유닛이다. 게다가 종특에 대놓고 쓰여있진 않지만 (근접) 기병이 특수 유닛 수준으로 강해진다. 기병에 집중 공격을 내리면 노얀 특성으로 강화된 측면 공격 보너스가 적용되기 때문에 파괴력은 더 강해지며, 전통 카드로 깡 전투력 강화(+5), 기동력 강화(+1)도 받는다. 정복전 다닐 때에는 노얀에 기병, 케식, 포병만 잔뜩 챙겨 다니면 된다. 이 기병 보너스를 기병과 케식이 함께 받기 때문에 적 유닛은 고슴도치로 만들고 피 다 빠진 유닛 몇은 확실히 압살하거나, 포병이 제대로 자리잡기 전에 기병으로 성벽 박치기를 해도 여유가 생긴다. 심지어 후방, 마을 주둔용으로 대충 케식만 깔아둬도 특수유닛다운 전투력으로 원거리 딜링을 아프게 박을 수 있다.
5. 도시 목록
- 도시 목록 [ 펼치기 · 접기 ]
- ★은 수도.
- ★ 카라코룸
- 호브드
- 후레
- 올리아스타이
- 아우락
- 카흐타
- 울란곰
- 델룬 볼도크
- 후두 아랄
- 사인샨드
- 알타이
- 아일 카라카나
- 후흐 누르
- 케렌 바 콧
- 부르기 에레그
- 코르코낙 주부르
- 왕긴 후레
- 달란 네무르게
- 타즈갈 코르가
- 차키르마우트
- 카라발가순
- 토르코드
- 뷔르기-에르기
- 처이르
- 부르한 할둔
- 하릴투 나우르
- 카라운 캅찰
- 알탄불락
- 체체를렉
- 바얀투멘
6. 연관 지도자
7. 연관 불가사의
8. 연관 자연 환경 명칭
9. BGM
원곡은 Ertnii Saikhan, Ser Ser Salkhi.
10. 스플래시 아트
시대가 종료할 때 각 길의 유산 달성 시, 문명의 스플래시 아트와 함께 각 유산에 따라 나오는 나레이션이 달라진다.10.1. 문화 황금기 달성 시
10.2. 군사 황금기 달성 시
10.3. 과학 황금기 달성 시
10.4. 경제 황금기 달성 시
11. 여담
- 문명 7 쇼케이스에서 이집트가 말 타일 3곳을 발견했다고 몽골로 변경할 수 있다는 걸 보고 '이말3몽'이라는 문명 변경 시스템에 대한 멸칭이 생겼다. 정작 출시해놓고 보니 그냥 발리스타 3기만 뽑아도 아무나 고를 수 있어서 접근성이 더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