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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미국의 전기 자동차 브랜드인 테슬라의 중형[1] 쿠페형 SUV다.[공개행사]2019년 3월 15일 공개되었고, 2020년 3월 13일 출시되었다.
2020년 가을부터 생산될 것으로 발표되었고 2021년 2월 12일 한국에 출시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지연될 수도 있을 것으로 예측하였으나 2019년 3분기 투자자 회의에서는 예정보다 빨리 진행되어 여름부터 생산될 수도 있다고 발표하였다. 2019년 4분기 투자자 회의에서 2020년 봄부터 출시하며 항속거리가 공개 시보다 10% 이상 증가되어 출시함을 공개하였다. 테슬라 모델 3와 부품을 70~75%가량 공유하고 생산시설도 공유하여 프로토타입 공개 후 1년도 지나지 않아 출시하였다.
발표 당시 테슬라는 자동차의 전체 배선을 갈아엎어서 심하게는 수km[3]까지 들어가는 배선을 수십~수백m 수준으로 줄이는 프로젝트를 적용할 것으로 예상됐다. # 하지만 리버스 엔지니어링 전문가 먼로가 모델 Y를 분해한 결과 모델 3 수준인 것으로 밝혀졌다. #
원래 삼원계 배터리를 장착하는 모델은 LG에너지솔루션(중국)과 파나소닉(기타지역)의 배터리가 탑재되었으나, 리튬인산철 배터리 장착하는 모델은 CATL제가 장착된다. 생산지는 북 캘리포니아 프리몬트 공장과 중국 "기가 상하이", 독일 "기가 베를린"이 될 예정이다.
2023년 현재 테슬라의 차량 중 가장 잘 팔리는 차량이며 모든 전기차 중 1위를 달리고 있다. 또한 전세계에서 특히나 많이 팔리고 있는 자동차 가운데 하나다.
2023년 6월 부로 토요타 라브4, 혼다 CR-V를 앞지르고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SUV가 되었다. 2024년에는 109만 대가 판매되어 토요타 코롤라(108만 대)를 앞지르고 2년 연속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자동차가 되었다.
2. 모델별 설명
| 한 편의 모델 Y 역사 |
2013년에 테슬라에서 Model Y라는 이름의 상표를 출원했고, 이후 2015년에 일론 머스크는 모델 3 기반의 모델 Y에 팔콘 윙 도어가 적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시사했다. 2017년 6월 연례 주주총회에서 테슬라 주주들에게 모델 Y의 실루엣이 공개되었으며 프리몬트 공장에는 추가 생산 라인을 수용할 공간이 없으므로 모델 Y가 새로운 공장에서 생산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2018년 6월, 머스크는 새로운 실루엣을 공개했고 모델 Y가 2019년 3월에 공식 발표될 것이라고 밝혔다. 모델 Y 발표는 원래 2018년에 계획되었지만, 모델 3의 생산 문제로 인해 2019년으로 연기되었다. 2018년 10월, 머스크가 모델 Y의 첫 번째 양산형 최종 디자인을 승인했지만, 생산은 2020년까지 시작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19년 3월 3일, 머스크는 여러 트윗을 통해 공개 행사를 발표하고 일부 사양을 확인했으며 최종적으로 모델 X에 사용되는 팔콘 윙 도어 대신 일반 도어가 사용될 것이라고 확인했다.
2.1. 초기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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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모델 Y의 초기형은 테슬라가 전기차 대중화를 본격적으로 가속하기 위해 선보인 중형 전기 SUV로, 모델 3의 성공을 SUV 시장으로 확장하기 위한 전략적 핵심 모델로 자리 잡았다. 모델 S와 모델 X가 기술적 상징성과 고급 이미지를 담당했다면, 모델 Y는 보다 넓은 소비자층을 겨냥한 실용성과 가격 경쟁력을 중심으로 개발된 차량이다. 특히 글로벌 시장에서 SUV 수요가 급증하는 흐름 속에서, 모델 Y는 테슬라 라인업 중 가장 중요한 대중형 모델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모델 Y는 모델 3와 동일한 플랫폼을 기반으로 설계되었으며, 부품 공유율이 매우 높은 것이 특징이다. 테슬라는 이를 통해 개발 비용과 생산 단가를 절감하고, 생산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전략을 취했다. 전기차 전용 스케이트보드 플랫폼 구조를 유지하면서 차체 크기와 전고를 키워 SUV에 가까운 비례를 갖추었으며, 이로 인해 모델 3 대비 실내 공간 활용성과 적재 능력이 크게 향상되었다.
외관 디자인은 전반적으로 모델 3의 실루엣을 확장한 형태에 가깝다. 전면부는 모델 3와 거의 동일한 헤드램프 디자인과 범퍼 구성을 공유하고 있으며, 측면에서는 루프 라인이 뒤쪽으로 완만하게 떨어지는 쿠페형 SUV 스타일을 채택했다. 이러한 디자인은 공기저항을 최소화하는 데 유리한 반면, 전통적인 SUV의 각진 이미지를 기대한 일부 소비자에게는 다소 밋밋하게 느껴진다는 평가도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력 성능을 중시한 설계는 주행거리와 효율 면에서 모델 Y의 강점으로 작용했다.
실내 구성은 모델 3와 마찬가지로 극단적인 미니멀리즘을 지향한다. 대시보드 중앙에 배치된 대형 가로형 터치 디스플레이를 중심으로 대부분의 차량 기능이 통합되었으며, 물리 버튼은 거의 찾아볼 수 없다. 초기형 모델 Y는 계기판이 없는 구조를 그대로 유지해, 운전자에게 모든 정보를 중앙 디스플레이를 통해 제공했다. 이러한 구성은 테슬라 특유의 미래지향적 이미지를 강조하는 요소였으나, 직관성과 안전성 측면에서는 호불호가 갈렸다.
모델 Y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실내 공간과 적재 능력이다. 준중형 SUV급 차체임에도 불구하고 앞뒤 트렁크를 모두 활용할 수 있는 구조 덕분에 동급 내연기관 SUV 대비 우수한 수납 공간을 제공했다. 특히 후석 폴딩 시 평평한 적재 공간이 확보되는 점은 패밀리카나 레저용 차량으로서의 활용도를 크게 높였다. 초기형 모델에서는 5인승이 기본이었으며, 이후 일부 시장에서 7인승 옵션이 추가되었으나, 3열 공간의 실사용성에 대해서는 제한적이라는 평가가 일반적이었다.
주행 성능 측면에서 초기형 모델 Y는 전기차 특유의 즉각적인 토크 반응을 바탕으로 경쾌한 가속 성능을 제공했다. SUV 형태임에도 불구하고 낮은 무게 중심 덕분에 코너링 안정성이 우수했으며, 일상 주행 환경에서는 세단에 가까운 주행 감각을 보여주었다. 특히 듀얼 모터 AWD 트림의 경우 악천후나 미끄러운 노면에서도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발휘해 실용성을 강조했다. 다만 서스펜션 세팅은 비교적 단단한 편으로, 노면 상태가 좋지 않은 환경에서는 승차감이 다소 거칠게 느껴진다는 지적도 있었다.
주행거리와 효율성은 모델 Y 초기형의 핵심 경쟁력이었다. 공기역학적 설계와 효율적인 전기 파워트레인 덕분에 동급 전기 SUV 중에서도 우수한 전비를 기록했으며, 실사용 환경에서도 비교적 안정적인 주행거리를 제공했다. 테슬라 슈퍼차저 네트워크를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은 장거리 이동 시 큰 장점으로 작용했으며, 이는 전기 SUV를 처음 접하는 소비자들의 진입 장벽을 낮추는 요소로 평가된다.
초기형 모델 Y에는 오토파일럿이 기본 탑재되었으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기능이 지속적으로 확장되는 구조를 갖추고 있었다. 차선 유지 보조와 적응형 크루즈 컨트롤 등 기본적인 운전자 보조 기능은 비교적 안정적으로 작동했으나, 완전 자율주행 기능에 대한 과도한 기대와 실제 성능 간의 괴리는 지속적인 논란의 대상이 되었다. 특히 초기형 하드웨어 구성에서는 향후 기능 확장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도 존재했다.
품질 관리 측면에서 초기형 모델 Y는 모델 3 초기형에서 지적되었던 문제들이 일부 반복되었다. 패널 단차, 도장 품질 편차, 실내 마감 완성도 등에서 제조 품질의 일관성이 부족하다는 평가가 이어졌으며, 이는 생산 초기 단계에서의 공정 안정화 부족과 대량 생산 확대 과정에서의 한계로 분석된다. 다만 이전 모델 대비 개선된 부분도 분명 존재했으며, 테슬라는 연식 변경과 공정 개선을 통해 이러한 문제를 점진적으로 완화해 나갔다.
종합적으로 테슬라 모델 Y 초기형은 혁신보다는 효율과 실용성에 초점을 맞춘 차량으로 평가된다. 디자인과 구성 면에서는 파격적인 요소가 상대적으로 적었지만, 전기차의 장점을 가장 현실적인 형태로 구현해 대중 시장에 안착한 모델이라는 점에서 높은 의의를 가진다. 모델 Y 초기형은 테슬라가 단순한 기술 선도 기업을 넘어,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본격적인 볼륨 모델을 생산하는 제조사로 전환되었음을 상징하는 차량으로 자리매김했다.
2.1.1. 연식변경
테슬라는 기존 자동차 회사들의 1세대, 2세대와 같은 방식이나 연식이 아닌 그때 그때 업데이트가 있을 때마다 바로 반영하여 출시된다. 다만, 기존 정부기관들에 등록하는 경우, 관행에 따라서 연식을 표기하기도 한다.2.1.1.1. 2021년 출시 모델
2.1.1.2. 2022년 출시 모델
- 2022년 1분기: 실내 레이더 추가[4], MCU 3으로 업그레이드(AMD RYZEN 칩셋 추가), 납축전지에서 리튬 이온 12V 배터리로 변경,
2열 이중접합유리 적용[5], 변경된 앞유리 카메라, 앞유리 와이퍼 히터 추가, 운전석 사이드 에어백 추가 등의 변경사항이 있다. - 2022년 4월 21일자로 MCU V3 카 컴퓨터, 12V 리튬 이온 배터리(추정)가 달려있는 차량의 배출가스 및 소음 변경 인증이 완료되었다. #
- 2022년 4월: 4680 원통형 셀 배터리 팩을 탑재한 모델 Y 스탠다드 레인지+ AWD 모델이 미국에서
2.2. 페이스리프트 : 모델 Y 주니퍼(Juniper)
2025년 2월부터 테슬라의 모든 공장에서 주니퍼의 대량 생산을 시작했다. 초기형은 모델 3의 CUV 스타일이었지만, 이번 F/L 모델은 차별화된 외관으로 바뀌었다. 전면부는 분리형 헤드램프, DRL를 적용해 사이버트럭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변경했다. 테일램프는 모델 3 F/L처럼 트렁크와 같이 열리며, 그 안쪽에는 미등이 있다. 방향지시등, 와이퍼는 스티어링 휠, 기어 레버는 터치스크린으로 통합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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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del Y 스탠다드 | |
====# 정식 공개 이전 #====
| <nopad> | <nopad> | ||
| 유출된 도어트림 일부 | 유출된 테일라이트 일부 | ||
| <nopad> | <nopad> | ||
| 유출된 실내 일부 | 유출된 디자인 일부 |
- 2025년 초 공개를 앞두고 유출된 상태다. 일론 머스크는 2024년에 나오지 않는다고 언급했다.
- 모델 3의 SUV 버전인만큼 앞모습의 변화가 굉장히 크며, 뒷모습의 테일램프는 C자 형태로 트렁크와 같이 열리도록 바뀌었다. 열면 테일램프가 보이지 않기 때문에 범퍼 하단에 보조 램프를 마련했다.
2.2.1. L (롱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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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lding [ 펼치기 · 접기 ] | | | }}} | |
| Model Y L | ||||
2026년 1월 16일 한국 인증을 받았다.[6]
대한민국 시장에는 2026년 4월 3일 출시되었다. 초기 가격은 6,499만원이었으나 2026년 4월 10일부터 6,999만원으로 인상되었다. 테슬라 공식 블로그
3. 옵션 및 기능
3.1. 색상
| 색상 | ||||
| Stealth Gray | Solid Black | Pearl White Multi-Coat | Deep Blue Metallic | Red Multi-Coat |
| 기본 | 1,286,000원 | 2,571,000원 | ||
3.2. 내부
| 내부 공간 제원 | 1열 | 2열 |
| 헤드룸 | 1,041mm | 1,001mm |
| 숄더룸 | 1,432mm | 1,373mm |
| 레그룸 | 1,063mm | 1,029mm |
미국 프리미엄 SUV 판매량 1, 2위인 렉서스 RX, BMW X5와 비교하여 헤드룸과 레그룸은 더 넓고, 숄더룸은 약간 좁다.
모델 3에서 $125 옵션으로 판매되던 Qi 규격 무선충전기가 표준으로 포함된다. 발표시와 달리 출시된 차량은 3열/트렁크 공간이 달라 57L의 공간을 더 넓혀 총 적재공간이 1926 L이다. 후면 도어를 열면 왼쪽에 2열 의자를 접는 비전동식 레버 버튼이 2개 있다. 2열 의자의 바깥쪽 어깨의 레버를 통해서도 접을 수 있다.
| |
| 모델 Y 뒷좌석 |
| |
| 모델 Y 대시보드[7] |
차체가 약간 높음을 제외하면 모델 3와 외양이 거의 동일하다. 쉽게 구별할 수 있는 차이점이라면 모델 Y는 휠 하우스에 사이드 가니쉬가 추가되었고 윈도우 몰딩이 크롬이 아닌 검은 색으로 바뀌었다는 것.
| |
| 모델 Y 글라스 루프 |
3.3. 휠
| 휠[8] | ||
| | | |
| 크로스플로우 | 인덕션 | 위버터빈 |
| 19인치 | 20인치 | 21인치 |
| 기본 | 2,571,000원 | 퍼포먼스 트림 기본 |
3.4. 인테리어
| 인테리어 | |||
| Model Y Long Range | Model Y Performance | ||
| | |||
| All Black | Black & White | All Black | Black & White |
| 기본 | 1,286,000원 | 기본 | 1,286,000원 |
3.5. 자율 주행
| 자율 주행 | |
| 향상된 오토 파일럿 | 풀 셀프 드라이빙 구현 기능 |
| 4,522,000원 | 9,043,000원 |
자세한 자율 주행 기능에 대한 설명은 테슬라 오토파일럿을 참고.
3.6. 견인장치
| 견인 장치 |
| 견인 장치 |
| 191만원 |
현재 한국에서는 센터로 직접 문의하여 설치가 가능하다. 공임 포함 191만원. 다만 국내 부품 재고가 없어 설치 의뢰시 본토에서 공수해오기 때문에 대기 기간이 1~2달로 안내되고 있다.
3.7. 퍼포먼스 업그레이드 패키지
퍼포먼스 업그레이드 패키지(PUP; Performance Upgrade Package)내용은 다음과 같다.[10]
* 21인치 위버터빈 휠
* 퍼포먼스 브레이크
* 낮은 서스펜션
* 알루미늄 알로이 페달
* 최고속력 249 km/h
* 21인치 위버터빈 휠
* 퍼포먼스 브레이크
* 낮은 서스펜션
* 알루미늄 알로이 페달
* 최고속력 249 km/h
3.8. 기타 기능
- 외부 제원
- 파워 트렁크
앞면 오버행(Front Overhang - 앞바퀴 축 - 최앞면 거리): 847 mm
뒷면 오버행(Rear Overhang - 뒷바퀴 축 - 최뒷면 거리): 986 mm
지상간격(Ground Clearance - coil suspension): 168 mm
트랙(Track): 1,636 mm, 21인치 1,646/1,656 mm (전/후)
전동으로 열고 닫을 수 있다.
- 오프로드 도움
오프로드 도움 기능을 활성화하면, 자동 비상 정지, 차선 이탈 방지기능등 안전 보조 기능 및 오토파일럿 기능이 비활성화된다.
- 히트펌프 내장
- 2열 도어 무전력 비상 탈출 열기
- 레이더 센서부 열선
겨울에 눈이 내릴 경우 레이더 센서를 가려 오토파일럿이 불가능해지는 문제점이 기존 모델 S, 3, X 전부 있었는데, 열선을 장착하여 해결했다.
4. 제원
===# 초기형 (2020.3.13.~2025.1.9.) #===| Tesla Model Y | |||
| 트림 | RWD | Long Range | Performance |
| 생산지 | 상하이 | 캘리포니아 프리몬트 텍사스 오스틴 상하이 그륀하이데 베를린 | |
| 전동기 | 후륜 IPM-SynRM | 전륜 유도전동기, 후륜 IPM-SynRM | |
| 배터리 종류 | LFP 배터리 팩[13] | 21700, 4680 리튬이온 배터리 팩[14] | |
| 배터리 용량 | 56.88kWh | 84.96kWh | |
| 구동 방식 | 후륜 싱글 모터 RWD | 듀얼 모터 상시 AWD | |
| 최고 출력 | 220kW | 378kW | 394kW |
| 최고 토크 | 375Nm | 590Nm | 660Nm |
| 항속 거리 | 400km | 500km | 449km |
| 최고 속도 | 217km/h | 217km/h | 250km/h |
| 제로 백 | 6.9초 | 5.0초 | 3.7초 |
| 복합 전비 | 5.1km/kWh | 5.4km/kWh | 4.8km/kWh |
| 탑승 인원 | 5명 | ||
| 전륜 서스펜션 | 더블 위시본 기반 멀티링크[15] | ||
| 후륜 서스펜션 | 더블 위시본 기반 멀티링크[16] | ||
| 전륜 브레이크 | 벤틸레이티드 디스크 브레이크 | ||
| 후륜 브레이크 | |||
| 전장 | 4,751mm | ||
| 전폭 | 1,921mm | ||
| 전고 | 1,624mm | ||
| 축거 | 2,890mm | ||
| 공차 중량 | 1,910kg | 2,000kg | 2,000kg |
| 가격 | 52,990,000원 | 60,990,000 | 71,990,000 |
- 스탠다드 트림은 단종되었으나 기존 주문 분량까지는 인도할 예정이다. 한국 주문분도 4월 말 평택항을 통해 들어온 것이 확인되었으며, 환경부 인증과 보조금 책정이 완료된 5월 중순부터 인도가 시작되었다.
- 7인 좌석 옵션은 2020년 12월 출시되었다.
- 2022년 3월 12일 미국 EPA 사이트에 2022 모델 Y AWD 모델이 등록되었다. 주행거리는 기존 스탠다드 모델(244마일)과 롱 레인지 모델(330마일) 사이인 279마일로 인증받은 상황. #
- 2022년 4월 8일 테슬라 텍사스 기가팩토리 Cyber Rodeo 행사에서 Standard Range Dual Motor 모델이 전시, 공개되었다. #
- 테슬라가 2021년 후반부터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하여 가격을 끊임없이 올리며 2022-07-15 모델Y퍼포먼스 기준, 기어코 1억원을 돌파했으나, 2023-01-06 기준으로 원자재 가격의 하락으로 모델Y 롱레인지는 약 12.1 %, 모델Y 퍼포먼스는 약 9.6 %의 국내 판매 가격을 인하 하였다.
- 미국의 경우 2022년 중반 현재 2170 배터리와 4680 배터리 모델이 혼종 상태로 판매 중이다. 프리몬트 공장에서는 2170 배터리 모델만 생산되고, 텍사스 공장에서는 2170과 4680 배터리 모델이 같이 생산되고 있지만 곧 4680으로 통일될 예정이다. 구매자는 오더할 때 배터리 종류를 선택할 수 없고, 실제로 차를 받아도 어떤 배터리인지 알 수가 없다. 단, 2022년 7월 현재는 4680 배터리 모델의 경우 $2000 가속 부스트 옵션을 앱에서 선택 구매할 수 없다는 차이로 판단이 가능하다.
- 2023년 7월 14일부터 스탠다드 트림 주문이 다시 가능해졌고, 롱레인지와 퍼포먼스 트림의 주문은 2024년부터 가능하다.
- 2024년 4월 4일부터 롱레인지와 퍼포먼스 트림 주문이 가능해졌다.
4.1. 페이스리프트 : 모델 Y 주니퍼(Juniper) (2025.1.10~현재)
| Tesla Model Y Juniper | |||
| 트림 | RWD | Long Range AWD | L AWD |
| 생산지 | 상하이 | 캘리포니아 프리몬트 텍사스 오스틴 상하이 그륀하이데 베를린 | 상하이 |
| 전동기 | 후륜 IPM-SynRM | 전륜 유도전동기, 후륜 IPM-SynRM | |
| 배터리 종류 | LFP 배터리 팩[17] | 21700, 4680 리튬이온 배터리 팩[18] | |
| 배터리 용량 | 62.1kWh | 84.85kWh | 88.2kWh |
| 구동 방식 | 후륜 싱글 모터 RWD | 듀얼 모터 상시 AWD | |
| 최고 출력 | 255kW | 378kW | - |
| 최고 토크 | 420Nm | 590Nm | - |
| 항속 거리 | 400km | 476km | 543km |
| 최고 속도 | 201km/h | 201km/h | 201km/h |
| 제로 백 | 5.9초 | 4.8초 | 5.0초 |
| 복합 전비 | 5.6km/kWh | 5.4km/kWh | 5.6km/kWh |
| 탑승 인원 | 5명 | 6명 | |
| 전륜 서스펜션 | 더블 위시본 기반 멀티링크[19] | ||
| 후륜 서스펜션 | 더블 위시본 기반 멀티링크[20] | ||
| 전륜 브레이크 | 벤틸레이티드 디스크 브레이크 | ||
| 후륜 브레이크 | |||
| 전장 | 4,790mm | 4,976mm | |
| 전폭 | 1,920mm[21] | ||
| 전고 | 1,625mm | 1,688mm | |
| 축거 | 2,890mm | 3,040mm | |
| 공차 중량 | 1,920kg | 1,990kg | 2,090kg |
| 가격 | 49,990,000원 | 63,990,000원 | 69,990,000원 |
5. 대한민국 출시
송파구 롯데월드몰과 영등포구 롯데백화점 내부에 있는 테슬라 팝업스토어에서 2021년 1월 13일부터 전시를 시작했다.테슬라의 고질적인 단점인 각종 단차, 마감, 조립 품질, 도색 불량이 모델 Y에서는 많이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2021년 2월 12일 대한민국 모델 Y 주문이 가능해졌다.
2021년에 전세계적인 반도체 수급 문제로 생산 차질, 리프레시 모델 도입 및 가격 하락으로 인한 주문 폭주등 여러일이 맞물려 2021년 1~2월에 계약한 사람들은 인도가 빨라야 6월으로 예상될 정도로 수급이 어려운 상태이다.
초기형 롱레인지는 미국 프리몬트 공장 생산분을 수입했다. 상하이 기가팩토리의 품질이 전세계에서 제일 좋다고 소문나 있으나 한국은 거리가 더 가까움에도 불구하고 혜택을 받지는 못하고 있다. 이는 한미 FTA 혜택 때문이다.
다만 1분기 실적에서 반도체 수급 문제 타격을 거의 입지 않은 것으로 나오며 예상보다 빨리 인도가 가능할 전망되면서 5월부터 본격적으로 인도가 시작되었다. 하지만 11월에 들어서 USB 포트까지 탈거된채 출고될 정도로 상황이 좋지 못하다.#
2022년 정부 보조금 정책 상한선이 8,500만 원으로 결정되면서 모델 Y는 롱레인지가 8,649만원으로 보조금을 받지 못하게 되었다.
2023년 7월 LFP 배터리를 탑재하고 중국 상하이의 기가팩토리에서 생산한 RWD 모델이 5,699만원의 가격으로 선보였다. 정부 보조금을 지원받게 된다면 4,000만원 후반에서 5,000만원 초반대의 금액에 구입이 가능해지는 것이다.# 다만 2024년 2월부터 보조금 축소 여파로 200만원 인하된 5,499만원으로 인하했으며, LFP 배터리, 주행거리 때문인지 보조금이 195만원으로 대폭 깎였다.
2025년 3월 29일부터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테슬라 스토어에 전시를 시작했으며, 4월 2일 출시되었다. 가격은 RWD 5,299만원, 롱레인지 6,314만원, 론치 시리즈 7,300만원. 론치 시리즈가 먼저 고객 인도를 시작했으며, RWD과 롱레인지는 5월부터 출고를 시작했다. 한국 수입 물량은 전량 중국 상하이 기가팩토리 생산분이 들여온다.
2026년 4월 3일 모델 Y L이 출시되었다.
2026년 4월 10일부터 롱레인지 AWD와 Y L의 가격이 400~500만원 인상되었다.
6. 판매량
2023년 기준 120만대 이상을 인도하며, 테슬라 전체 인도량의 66% 이상을 차지했다. 전기자동차는 물론 내연기관 포함 전체 모델 중 판매 1위를 기록했다. 2위와 3위는 토요타 라브4와 토요타 코롤라로 각각 107만대와 101만대를 판매했다.6.1. 미국 판매량
2020년 3월 ~ 5월 5,915대[22]2020년 6월 7,500대[23]
2020년 7월 7,540대[24]
2020년 8월 8,050대[25]
2020년 9월 1만 1,818대
2020년 3분기 판매량 3만 5,000대 #
10년 이상 미국 프리미엄 SUV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해 온 렉서스 RX의 6월 판매량 6,706대를 넘어섰다.
판매량이 기록된 사이트 goodcarbadcar.net에 의하면 현대 투싼보다 3분기 판매량이 높게 나왔다. 다만 테슬라 판매량은 전 세계 판매량으로 추정된다.
2020년 7만 1,344대를 판매하며 9만 5,135대를 판매한 모델 3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3위 쉐보레 볼트 EV와의 격차는 무려 5만 대가 넘아가는 거의 독점 수준의 판매량을 자랑했다.
테슬라의 본진이라 할 수 있는 캘리포니아에서 가장 많이 팔린 Luxury Compact SUV의 자리에 올랐다. #
2021년 4월에는 모델 3의 판매량마저 넘어섰다. 2021년 4월 기준 전기차 판매 3위이나 1위가 500만원에 불과한 값싼 중국 내수형 소형 전기차임을 감안하면 사실상 2위. #
11월까지 약 326,000대를 팔았다.
2021년 미국 전기차 판매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다. 172,700대를 팔았다. #
2022년 1분기 역시 50834대로 1위. 1분기 역시 테슬라가 무려 미국 판매량 70%를 독점했다.[26]
기가 텍사스, 베를린 완공 이후 줄곧 전세계 전기차 판매량 1위를 유지하고 있다.
2023년 1분기 사상 최초로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자동차 1위에 등극하는 경사를 누렸다. #
경찰차로도 사용된다. #
6.2. 한국 판매량
2024년 한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수입차 모델이다. 총 18,717대다. 2025년에는 주니퍼로 부분 변경된후 한국 시장에서 5만 대 이상 판매되며 전체 전기차 판매 1위를 기록, 주류 차량으로 자리 잡았다.2026년에는 수입차를 넘어 국산차 판매량 1위인 기아차의 쏘렌토의 판매량을 턱밑까지 추격하는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
6.3. 중국 판매량
2022년 1분기 내연기관차를 포함한 중국 SUV 판매 순위에서 무려 74681대를 판매하며 1위에 올랐다.2023년 중국 저가 전기차의 공세에도 불구하고 중국 전체 1위에 다시 한 번 등극했다.
6.4. 유럽 판매량
2023년 유럽에서 253,822대를 팔며, 235,893대를 판매한 다치아 산데로를 제치고 최대 판매 모델이 되었다.7. 이벤트 및 일정
- 2019년 3월 15일 공개되었다.[공개행사]
- 2019년 9월 프리몬트 공장에 모델Y를 위한 새로운 생산라인의 건축허가 신청서를 낸것이 포착되었다.
- 프리몬트 공장은 GM-토요타 시절에는 최대 연간 50만 대까지 생산이 가능하다고 평가되었는데, 테슬라는 연간 100만대를 생산하는 것이 목표라고 한다.[28]
- 2019년 10월 현재 프리몬트 공장근처에서 모델 Y가 자주 목격된다.
- 중국형 모델 3 퍼포먼스 트림에 장착되는 19인치 스포츠 파워 휠이 장착된 모습이 포착되었다.
- 공개시와 달리 은색 트림으로 제조된 모델 Y가 이송 중인 모습이 포착되었다.
- 2019년 10월 24일 - 3분기 투자자 컨퍼런스 콜
- 모델 Y가 현재 모델 S/X/3의 총 판매량(2019년 3분기 기준 9만 7천 대 = 약 연간 40만 대)을 넘어설 것으로 예측
- 2020년 여름에서 가을사이에 생산을 시작할 예정
- 2019년 12월
- 2020년 1분기에 생산이 시작될 것이라는 루머들이 각 커뮤니티에 올라왔다.
- 모델 Y가 캘리포니아 근방에서 자주 목격되고 있으며 목격된 모델 Y의 인식 VIN 번호가 594번인 것이 발견되어 최소 600여대의 모델 Y가 벌써 제작된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29]
- 2020년 1월
- 지속적으로 캘리포니아와 여러지역에서 테스트 주행중인 모델 Y가 목격되고 있다.
- 1월 9일 모델 Y CARB 인증서 발급(California Air Resources Board에서 발급하는 매연 배기 가스에 대한 인증서로서 새로 출시되는 자동차가 통과해야 하는 과정이다. 테슬라 모델 3의 경우 이 인증서 발급후 25일 뒤에 첫 자동차가 판매되었다. 모델 Y의 판매가 임박한 지표 중 하나로 볼 수 있다.) 또한 인증서에 나온 항속거리 정보를 보면 예상 항속거리가 497 km 정도로 추정되어 발표시 공개된 483 km보다 실제 EPA 인증 항속거리가 더 먼 거리로 나올 수 있는지 관심을 모았다.[30]
- 2020년 1월 25일 북미 홈페이지에서 예약이 주문으로 바뀌었다. 곧 판매가 시작된다는 징후로 보인다.
- 2020년 1월 29일 발표에 따르면 2020년 1분기 말에 출시하고 2분기부터 대량 생산에 들어간다고 한다.
- 롱레인지 AWD와 퍼포먼스의 항속거리가 공개시 451 km에서 그동안의 기술의 진보로 인하여 56 km가 늘어났다.
- 롱레인지 AWD의 제로백만 5.1초에서 5.0초로 향상되었다.
- 퍼포먼스의 최고 속도가 150 mph 에서 155 mph로 향상되었다. (P-는 145 mph)
- 퍼포먼스의 가격은 10달러 줄고 롱레인지 AWD는 990달러 인상되었다.
- 공개시 18,19,20인치 휠에서 19,20,21인치 휠로 바뀌었다
- 롱레인지 RWD이 주문 페이지에서 사라지고, 스탠다드레인지와 달리 출시 시기 언급조차 없어서 모델 3처럼 아예 출시되지 않을 가능성도 높다. 테슬라 고객 센터에 개별 연락한 주문자들에 따르면, 롱레인지 RWD가 이미 주문한 사람들을 위하여 제작은 되지만 2021년 이후가 될 수 있다고 한다.
- 2020년 2월 25일 모델 Y의 첫번째 인도일을 3월 15일로 정했다고 한다.[31]
- 2020년 3월 13일 모델 Y가 출시되었다.
- 2020년 7월 12일 LR AWD, 퍼포먼스 의 가격이 3천 달러, 1천 달러 인하되었으며, 퍼포먼스 업그레이드가 없는 일반 퍼포먼스(PYD-)는 온라인 구매가 중단되었다.
- 2020년 7월 13일 모델 Y SR은 항속거리가 너무 짧아 출시 취소하고, 대신 몇 개월 뒤에 싱글 모터 롱레인지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한다.
- 2020년 10월 16일 LR AWD, 퍼포먼스 항속거리 개선(각각 507 -> 525 km, 468 km -> 488 km)
- 2021년 2월 12일 한국 정식출시 (SR: 5,999만 원, LR: 6,999만 원, Performance: 7,999만 원)
- 2021년 2월 21일 스텐다드 레인지 트림 단종
- 2021년 5월 13일 한국에 모델 Y 롱레인지 & 퍼포먼스의 고객 인도가 시작되었다. 스탠다드의 경우 인증과 보조금 책정이 아직 진행중이기에 6월 초에 인도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 2021년 7월 30일 모델 Y 롱 레인지 모델 가격 100만 원 인상 (6,999만 원 -> 7,099만 원)
- 2021년 10월 27일 모델 Y 롱 레인지 모델 가격 600만 원 인상 (7,099만 원 -> 7,699만 원), 퍼포먼스 모델 가격 400만 원 인상 (7,999만 원 -> 8,399만 원)
- 2021년 11월 4분기 입항/인도 물량부터 HEPA 필터가 적용된 것이 확인되었다.
- 2021년 11월 12일 Model Y 롱 레인지 모델 가격 200만 원 인상 (7,699만 원 -> 7,899만 원), 퍼포먼스 모델 가격 200만 원 인상 (8,399만 원 -> 8,599만 원)
- 2021년 12월 22일 스탠다드 레인지 모델이 단종되어 테슬라 어드바이저가 계약 후 인도받지 않은 고객들에게 연락을 돌리고 Model Y 롱 레인지로의 변경(계약 순번은 유지)을 권유했다. 따라서 공식적으로 Model Y SR이 더 이상 한국에 들어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 2021년 12월 17일 모델 Y 롱 레인지 모델 가격 90만 원 인상 (7,899만 원 -> 7,989만 원), 퍼포먼스 모델 가격 100만 원 인상 (8,599만 원 -> 8,699만 원)
- 2022년 3월 11일 모델 Y 롱 레인지 모델 가격 200만 원 인상 (7,989만 원 -> 8,189만 원), 퍼포먼스 모델 가격 100만 원 인상 (8,699만 원 -> 8,799만 원)
- 2022년 3월 12일 미국 EPA 사이트에 주행가능거리 279마일(449km)의 2022 Tesla Model Y AWD 모델 인증이 등록되었다. #
- 2022년 3월 15일 모델 Y 롱 레인지 모델 가격 310만 원 인상 (8,189만 원 -> 8,499만 원), 퍼포먼스 모델 가격 400만 원 인상 (8,799만 원 -> 9,239만 원). 앞서 일론 머스크는 하루 전 테슬라가 현재 심각한 인플레이션 압박을 받고 있다고 말했었다. #
- 2022년 3월 25일 모델 Y 롱 레인지 모델 가격 150만 원 인상 (8,499만 원 -> 8,649만 원)
- 2022년 5월 13일 모델 Y 롱 레인지 모델 가격 300만 원 인상 (8,649만 원 -> 8,949만 원), 퍼포먼스 모델 가격 380만 원 인상 (9,239만 원 -> 9,619만 원)
- 2022년 6월 17일 모델 Y 롱 레인지 모델 가격 536.9만 원 인상 (8,949만 원 -> 9,485.9만 원), 퍼포먼스 모델 가격 577.1만 원 인상 (9,619만 원 -> 10,196.1만 원)
- 2022년 7월 15일 모델 Y 롱 레인지 모델 가격 179만 원 인상 (9,485.9만 원 -> 9,664.9만 원), 퍼포먼스 모델 가격 277만 원 인상 (10,196.9만 원 -> 10,473.9만 원)
- 2023년 1월 6일 모델 Y 롱 레인지 모델 가격 1,165만 원 인하 (9,664.9만 원 -> 8,499.9만 원), 퍼포먼스 모델 가격 1,000만 원 인하 (10,473.9만 원 -> 9,473.1만 원)
8. 논란
- 신차가 고속도로 주행 도중 유리 천장이 날아가는 사고가 발생했다. #
- 한국에도 인도가 되자마자 테슬라 특유의 도색, 조립품질 등 품질문제는 여전하다는 말이 나왔다.
- 실내 센터콘솔 안쪽으로 물이 들어오는 누수 문제가 크게 이슈가 되고 있다. # 공식적인 입장 발표 없이 서비스 센터에서 누수가 발생하는 부위에 실리콘을 도포하는 방식으로 조치를 취하며 조용히 넘어가고 있다.
- 2023년 미국에서 2대의 차량에서 운전대가 분리되는 문제가 발생했다. 도로교통안전국은 양쪽 다 차량의 주행거리가 짧았으며, 심지어 1대는 구입 후 5일만에 이러한 문제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 기가상하이 생산분 모델Y RWD에서 한파로 인한 자파현상 때문에 유리가 저절로 파손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공통적으로 중국의 유리제조 회사 푸야오의 유리를 장착한 면쪽에서만 발생하고 있어서 QC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미국 기가 프리몬트 생산분인 롱레인지와 퍼포먼스는 프랑스의 유리제조화사 생고뱅의 물건을 쓰는데 해당 모델들은 자파현상이 보고되고 있지 않다.
- 2024년 초반부터 RWD 모델의 전륜 브레이크가 4 pot 고정식 캘리퍼 사양에서 2 pot 부동식 캘리퍼로 사양변경 예고 없이 변경되었다. 2024년 초반 기준 2 pot 캘리퍼로 모두 변경된 것은 아니고 복불복으로 어떤 차는 4 pot 고정식, 다른 차는 2 pot 부동식인 상황이다. 4 pot 고정식과 2 pot 부동식의 디스크 클램핑 포스는 피스톤 면적과 행정의 곱으로 계산되는 제동 시 피스톤을 밀어주는 브레이크 액 용량이 같다면 동일하지만, 2 pot 부동식캘리퍼는 작용 반작용의 법칙으로 외측면 브레이크 패드를 디스크 표면에 눌러주기 때문에, 피스톤이 외측면 브레이크 패드를 직접 눌러주는 4 pot 고정식의 제동감각보다 확실히 나쁘다.
- 소화전에 부딪혀 차가 심각하게 사고가 났음에도 불구하고 에어백이 작동하지 않는 사례가 있었다.#
9. 미디어
- 2026년 토에이 특촬물 초우주형사 갸반 인피니티에서 후기형 모델 Y 주니퍼 2025년식 사양이 형사차로 등장한다. 협찬 여부는 불명.
10. 기타
다른 테슬라의 차량들과는 달리[32], 공개 후 3년이 지났는데도 모형화되지 않았으나 드디어 4년 째인 2023년 11월에 테슬라 웹사이트에서 공개되어 주문이 가능해졌다.타카라토미의 토미카 제품으로 테슬라 모델 Y가 2025년 2월에 일본 현지에서 출시되었으며, 2025년 4월에 한국에서도 출시가 되었다.[33] 우핸들인 모델 3와는 달리 좌핸들로 제작되었다.
11. 경쟁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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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순수 전기차인 Model Y는 중형 SUV로 최대 7인승 및 듀얼 모터 AWD가 장착되어 있으며 탑승자에게 비교할 수 없는 보호 기능을 제공합니다." 출처: 한국테슬라 모델 Y 페이지 # "Tesla는 최대 7명까지 탑승 가능한 중형 SUV Model Y" 출처: 한국 테슬라 about 페이지 # "중형 SUV인 ‘롱 레인지 또는 ’퍼포먼스 버전‘의 모델 Y SUV는 현재 종전보다 3,000달러 인하된" 출처: 동아일보 2020년 7월 12일 기사 # "모델Y는 중형 SUV(스포츠 유틸리티 차량)로 모델3보다는 가격이 비싸지만" 출처: 매일경제 2020년 8월 21일 기사 #[공개행사] 테슬라 유튜브 모델 Y 공개 행사 #[3] 모델 S는 약 3km, 모델 3는 약 1.5km. 타사 차량의 상위모델은 그 이상도 들어간다.[4] 차량에서 하차 후 차량 내 어린이들이 남아있는 경우를 감지 및 도난 방지 시스템 개선[5] 2022년 초 일부 인도 물량에서 확인되었으나 2월 이후 인도 물량에서는 적용되지 않고 있다.[6] 아무래도 테슬라 모델 X가 조만간 단종될 예정이라 모델 Y 롱바디 모델로 포지션을 대체하는 것으로 보인다.[7] 리프레쉬 이전 모델[8] 리프래쉬 이전[9] 자동 차선변경 기능은 향상된 오토파일럿 이상의 옵션을 구입한 경우에만 가능[10] 단, 퍼포먼스 옵션과 3열 시트 옵션을 동시에 선택할 수는 없다.[11] Model Y Track Mode트위터[12] The SECRET Model Y Feature That No Other Tesla Has!https://www.youtube.com/watch?v=W0eK2E_r2Jc[13] 중국 CATL의 배터리 셀이 탑재된다.[14] 미국생산모델은 전량 파나소닉 배터리셀이 탑재되며,기가 베를린에서 생산된 모델Y 전 모델과 기가 상하이산 롱레인지는 LG엔솔의 배터리 셀이 탑재된다.[15] 로워 위시본만 2개의 링크로 나뉨[16] 상하 위시본 모두 각각 2개의 링크로 나뉨[17] 중국 CATL의 배터리 셀이 탑재된다.[18] 미국생산모델은 전량 파나소닉 배터리셀이 탑재되며,기가 베를린에서 생산된 모델Y 전 모델과 기가 상하이산 롱레인지는 LG엔솔의 배터리 셀이 탑재된다.[19] 로워 위시본만 2개의 링크로 나뉨[20] 상하 위시본 모두 각각 2개의 링크로 나뉨[21] 미러를 접은 상태에서는 1,980mm, 미러를 전개한 상태에서는 2,130mm이다. 일반적으로 전폭은 미러를 제외한 차체 외부의 너비를 의미하므로 1,920mm이다.[22] http://ev-sales.blogspot.com/2020/07/global-top-20-june-2020.html[23] Tesla Model Y Passes Chevy Bolt In Global Sales, Underscores GM Electric Car Challenges: Report 포브스[24] https://www.tesmanian.com/blogs/tesmanian-blog/tesla-model-3-y-dominate-july-2020-global-ev-sales-with-1st-3rd-plac[25] http://ev-sales.blogspot.com/2020/09/global-top-20-august-2020.html[26] 어느 정도냐면 모델 S, X가 아이오닉 5보다 더 많이 팔렸다.. 물론 아이오닉5는 이제 미국에 자리잡아서 비교하기가 힘들긴 하지만.[공개행사] [28] https://electrek.co/2019/09/10/tesla-new-assembly-line-fremont-factory-model-y-production/[29] 모델 Y VIN 번호 594#[30] Model Y deliveries happening next month?! 트위터[31] Tesla Model Y delivery emails are being sent to customershttps://www.teslarati.com/tesla-model-y-delivery-confirmation-email/[32] 모델 Y와 부품 공유를 75%정도 하는 모델 3는 공개 후 1년 반 만에 모형이 발매되었다.[33] 이 모델은 스탠다드 라인업 제품으로써는 10여년 만에 나온 중국 생산 모델인데, 그래서 일본 내 토미카 팬들 사이에서는 모형도 기가 상하이에서 만든 게 아니냐는 농담이 돌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