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시오 Lexio / Lecti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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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 이광희 | |
발매사 | 디다노니아 (舊 다고이게임즈) | |
발매 연도 | 2004년[1] | |
인원 | 3~5명 | |
플레이 시간 | 20분 | |
연령 | 8세 이상 | |
장르 | 카드 게임 | |
테마 | 핸드 관리 | |
시스템 | 클라이밍 | |
링크 | 보드게임긱 렉시오 홈피 |
1. 개요
2004년에 발매된 보드게임이다. 現 디다노니아의 CEO인 이광희가 제작했다.클라이밍 계열의 플레잉 카드 게임인 빅투를 마작패 형태로 만든 것이 특징이다.
오리지널 버전이 단종된 이후 2015년에 렉시오(Lexio)에서 '렉티오(Lectio)'로 이름이 변경되었는데 저작권 소송에 휘말려 판매 중지당했다. 2016년에 우여곡절 끝에 재판되기 시작되었으나 블랙 버전의 상자를 칠하던 도료의 유해성 문제가 지적되면서 다시 판매 중지되었고 2020년에 렉시오 플러스라는 업그레이드 버전을 내놓으면서 지금에 이르었다.(출처) 판매 중단과 재판매를 반복했던 역사가 있는 만큼 이 보드게임에 애착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
2. 버전
- 오리지널 렉시오: 극초창기 2004년에 발매된 버전. 블랙과 화이트 버전으로 나눠 팔았지만 구성품은 동일하다. 블랙은 해, 화이트는 달이 그려져 있다.
- 안녕, 프란체스카 렉시오: 2005년에 방영되었던 안녕, 프란체스카의 비공식 굿즈.(?) 블랙 기반으로 족보 설명서가 호러스럽게 그려졌다. 오리지널 버전이 2010년 이전에 단종되어 중고로 구하고 쉽지 않아 상대적으로 구하기 더 쉬웠던 해당 버전의 거래가 활발했다고 한다.
- 렉시오 플러스: 와디즈에서 클라우드 펀딩을 통해 발매한 업그레이드판. 블랙은 달, 화이트는 별이 그려져 있다.
- 렉시오 큐트: 패를 다빈치코드처럼 만들고 그림을 귀엽게 만든 버전.
- 렉시오 미니: 휴대성을 용이하게 만든 버전, 해본 사람들의 평에 의하면 루미큐브처럼 패를 따로 놓을 버팀대가 없다면 거북목 증후군이 직빵으로 올 정도로 작다고 한다.
3. 구성품
- 타일 60개
- 칩 60개[2]
- 1점 칩 20개
- 5점 칩 20개
- 10점 칩 20개
- 족보 설명서
4. 게임 준비
각자 점수별 칩을 4개씩 받는다. 기본 버전의 경우 64점씩 받는다.5. 게임 진행
5.1. 타일 분배
타일은 구름, 별, 달, 해의 4가지 종류가 있으며 한 종류당 15개의 타일이 있다.<rowcolor=#FFF> 인원 | 사용 범위 | 인당 타일 수 |
3명 | 1~9(36개) | 12개 |
4명 | 1~13(52개[3]) | 13개 |
5명 | 1~15(60개) | 12개 |
5.2. 라운드 진행
타일을 나눴다면 구름 3을 가진 사람이 선이 된다.[4] 선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타일 중에 아무 조합이나 낼 수 있다.조합이 나오면 그 다음 사람은 앞서 나온 조합과 같은 개수인 동시에 서열이 더 높은 타일 조합을 내야 한다. 서열을 매길 때는 숫자가 우선이고, 만약 숫자가 같다면 모양으로 서열을 매긴다.
숫자 서열 |
3 - 4 - 5 - ... - 15 - 1 - 2 |
모양 서열 |
구름 - 별 - 달 - 해 |
게임 내에서 사용 가능한 조합은 다음과 같다.
<rowcolor=#FFF> 조합 | 예시 |
싱글 | 🃓 |
페어 | 🂥🃅 |
트리플 | 🂹🃉🃙 |
스트레이트[A] | 🃖🃇🃘🂩🂺 |
플러시 | 🃃🃄🃆🃈🃉 |
풀하우스[6] | 🂪🂺🃚🂴🃔 |
포카드[7] | 🂦🂶🃆🃖🂣 |
스트레이트 플러시[A] | 🂴🂵🂶🂷🂸 |
누군가 타일을 모두 털어내면 라운드가 종료된다. 타일 수가 적을수록 순위가 낮다. 만약 2 타일이 있다면 그 타일을 포함해 전체 타일 개수를 2배로 간주한다.[9]
5.3. 점수 계산
나머지 사람들의 타일 수에 자신의 타일 수를 뺀 만큼의 점수를 각각 받는다.3인 게임 예시 | |||
<rowcolor=#FFF> 목록 | 1등 | 2등 | 3등 |
타일 수 | 0개 | 4개 | 7개 |
점수 | +11점 | -1점 | -10점 |
6.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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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과 플러스의 칩 차이 |
디다노니아도 이를 알고 있는지 칩만 있는 구성품을 따로 팔고 있다.
[1] 2005년이라고 표기되어있기도 하다.[2] 렉시오 플러스의 경우 3점 칩 20개를 포함한 80개의 칩이 들어있다.[3] 플레잉 카드의 기본 구성이다.[4] 대부호에서 3◇를, 사사끼에서 3♤ 또는 3♡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선이 되는 것과 동일하다.[A] 1-2-3-4-5부터 12-13-14-15-1까지만 인정한다.[6] 트리플 부분으로만 서열을 매긴다.[7] 나머지 한 장은 서열에 쓰이지 않는데다 아무 패를 넣어도 상관없다.[A] [9] 예를 들어 남은 타일이 5개인데 그 중에 2 타일이 2개 있다면 ×4를 하여 타일이 20개 있는 것으로 간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