少し前の私と話が出来るなら 스코시마에노와타시토하나시가데키루나라 조금 전의 나와 얘기할 수 있다면
こんな事想像していたかと 콘나코토소-조-시테이타카토 이런 상상을 했던 거냐며
口を滑らせてしまうと思う 쿠치오스베라세테시마우토오모우 말실수를 할 것 같아
小股で歩くその姿を 코마타데아루쿠소노스가타오 종종걸음으로 걷는 그 모습을
もうずっと後ろから見ていたから 모-즛토우시로카라미테이타카라 내내 뒤에서 보고 있으려니
歩幅は違えど同じ速度で歩くのが 호하바와치가에도오나지소쿠도데아루쿠노가 보폭은 달라도 같은 속도로 걷는 게
可笑しくて 可笑しくて 오카시쿠테 오카시쿠테 우스워서 우스워서
幸せがこぼれそう 시아와세가코보레소- 행복이 넘칠 것 같아
あなたが好むもの 아나타가코노무모노 그대가 좋아하는 것
あなたが嫌うもの 아나타가키라우모노 그대가 싫어하는 것
初めはこんなに知らなかった 하지메와콘나니시라나캇타 처음엔 이렇게나 많이 알지 못했어
案外わがままなあなただった 안가이와가마마나아나타닷타 의외로 제멋대로인 그대였어
それでも繋ぐこの右手は 소레데모츠나구코노미기테와 그럼에도 맞잡은 이 오른손은
ただぎゅっと力を込め握っても 타다귯토치카라오코메니깃테모 한없이 꽈악 힘을 담아 쥐어도
隙間ができる程勝てやしない大きさで 스키마가데키루호도카테야시나이오오키사데 틈새가 생길 만큼 도저히 못 이길 크기라서
愛しくて 愛しくて 이토시쿠테 이토시쿠테 사랑스러워서 사랑스러워서
幸せを噛み締めてる 시아와세오카미시메테루 행복을 꽉 깨물고 있어
2人で開けた重たいドアから 후타리데아케타오모타이도아카라 둘이서 열었던 무거운 문으로부터
差し込んだ白い光がずっと永く伸びて 사시콘다시로이히카리가즛토나가쿠노비테 새어 나온 하얀 빛이 쭉 오랫동안 늘어나서
足元を照らし続けてくれる 아시모토오테라시츠즈케테쿠레루 발밑을 계속 비춰주고 있어
私たち 大丈夫だね 와타시타치 다이죠-부다네 우리, 괜찮아 그치
本当にそう思ったの 혼토-니소-오못타노 정말 그렇게 생각했어
あなたが笑うその姿を 아나타가와라우소노스가타오 그대가 웃는 그 모습을
もうずっと隣で見たかったの 모- 즛토토나리데미타캇타노 쭉 옆에서 보고 싶었어
これから先も見ていたいの 코레카라사키모미테이타이노 앞으로도 바라보고 싶어
もう離さないから離さないでね 모-하나사나이카라하나사나이데네 이제 놓지 않을 테니 놓지 말아 줘
小股で歩くその姿を 코마타데아루쿠소노스가타오 종종걸음으로 걷는 그 모습을
もうずっと後ろから見ていたから 모-즛토우시로카라미테이타카라 내내 뒤에서 보고 있으려니
歩幅は違えど同じ速度で歩くのが 호하바와치가에도오나지소쿠도데아루쿠노가 보폭은 달라도 같은 속도로 걷는 게
可笑しくて 可笑しくて 오카시쿠테 오카시쿠테 우스워서 우스워서
私 幸せだよ 와타시 시아와세다요 나 행복해
少し前の私と話が出来るなら 스코시마에노와타시토하나시가데키루나라 조금 전의 나와 얘기할 수 있다면
必ずその手を離さないでと 카나라즈소노테오하나사나이데토 반드시 그 손을 놓지 말라며
口を滑らせてしまうと思う 쿠치오스베라세테시마우토오모우 말실수를 할 것 같아
'幸せ(행복)'은 앨범의 타이틀곡으로 녹황색사회 최초의 발라드곡이다. 제목으로 내세운 "행복"의 이면에 자리한 사라지지 않는 불안을 그려냈다. 이 곡은 2년 전에 이미 만들어져 공연에서도 선보인 적이 있다. 나가야 하루코는 "정말 쓰고 싶은 대로 썼다"고 하며, 흔히 볼 수 있는 A, B, 서브 구성처럼 만들지 않았던 것도 정말 자연스럽게 써졌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편곡 작업에서도 "이걸 넣으면 재미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웃으며 작업했다고 전했다.
2020년에는 히로시마현아키군후추초 홍보용 숏 애니메이션 '꿈속에서 행복한 후추초'의 테마곡으로 선정됐고, 2번째 정규 앨범 'SINGALONG'에도 수록됐다.
きらりとしたらたちまち消えてく 키라리토 시타라 타치마치 키에테쿠 번쩍 했더니 순식간에 사라져가
今じゃ輝きも見つからない 이마쟈 카가야키모 미츠카라나이 지금은 반짝임도 찾아볼 수 없어
終わり良ければ全てが良いもの 오와리 요케레바 스베테가 요이모노 끝이 좋으면 모두 좋은 법이야
たった少しの記憶でしょうが 탓타 스코시노 키오쿠데쇼우가 아주 조금의 기억일 테지만
特別だと思えたの 토쿠베츠다토 오모에타노 특별하다고 생각했어
そんな純情ともおサラバ 손나 쥰죠토모 오사라바 그런 순정과도 안녕이야
私をもう信じないで 와타시오 모우 신지나이데 나를 더는 믿지 말아줘
ざわめく気持ちの正体は 자와메쿠 키모치노 쇼타이와 술렁이는 감정의 정체는
きっと未経験へのスリル 킷토 미타이켄에노 스리루 분명 미경험에 대한 스릴
あれほどに執着した存在に 아레호도니 슈챠쿠시타 손자이니 그렇게 집착했던 존재에
これ以上手を焼く暇はない 코레 이죠 테오 야쿠 히마와 나이 이 이상 애태울 여유는 없어
これはもう完全勝利 코레와 모우 칸젠 쇼리 이건 정말 완전 승리
って言わざるを得ないくらい 테 이와자루오 에나이 쿠라이 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을 만큼
今更の想いの逆転 이마사라노 오모이노 갸쿠텐 때늦은 마음의 역전
程よく仕上げた関係が 호도요쿠 시아게타 칸케이가 적당히 쌓아온 관계가
はらはらと崩れ去っていく 하라하라토 쿠즈레 삿테이쿠 주르르 무너져 내리고 있어
悲しいか悔しいかの感情に 카나시이카 쿠야시이카노 칸죠니 슬픈 건지 분한 건지 모를 감정이
操られている暇はない 아야츠라레테이루 히마와 나이 조종당하고 있을 여유는 없어
'逆転(역전)'은 가요의 요소를 포함한 록 곡이다. 하루코가 만든 데모 음원은 락 같을 느낌이 없는 연주곡이었지만, 아나미 싱고가 기본적인 편곡을 할 때 템포를 올려 록 스타일을 가미했다. 싱고는 "모두의 필살기가 펼쳐지는 듯한 곡으로 만들고 싶었다"고 말하며, 레코딩 중에 피아노 프레이즈를 변경하기도 했다.
'にちようび(일요일)'는 Alice와 같은 시기에 만들어졌으며, 이번 작품에서 처음 수록되었다. 이 곡에 대해 하루코는 "지치더라도 일요일이 있으니 내일부터 다시 힘낼 수 있고, 설령 낙심하는 날이 있더라도 이루고 싶은 날들이 있기 때문에 꿈이나 목표를 향해 노력할 수 있다.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힘을 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곡을 썼다"고 말했다.
이전 작품에서도 몇 차례 수록이 검토되었으나, 템포를 낮추는 등의 편곡이 시도되었다. 하지만 이번 작품의 발매를 앞두고 다시 데모를 들어본 결과, "조금 거친 느낌이나 무작정 달리는 듯한 느낌이 좋지 않을까?"라는 판단에서 현재의 편곡으로 완성되었다. 하루코는 "결과적으로 밴드 초기의 즐거움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던 곡"이라고 말했다.
peppe는 "팝한 곡이라 쉽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피아노는 지금까지 중 가장 어려웠다.‘일요일’이라는 테마라 더 가볍게 연주하고 싶었지만, 굉장히 집중해야 했다"고 밝혔다.
이 곡은 작품 발매 후 일본공학원의 CM 송으로도 사용되었다.
[1] 리스트 참조 #[JP] 일본 IP에서만 시청 가능[3] 도쿄에 위치한 역사적 건축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