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e To Meet You??는 일본의 팝 록 밴드 녹황색사회의 첫 번째 미니앨범이다 .2017년 1월 11일 Here, play pop!에서 타워레코드 한정으로 발매되었다. 녹황색 사회에 있어서의 첫 전국 유통반이 된 작품으로, 타이틀곡 'またね'(또 보자)를 비롯한 5곡이 수록되었다.사운드 프로듀사는 에구치 료이며, 앨범의 타이틀에는 밴드와 앨범 자체를 찾고자 하는 마음을 담은 첫 장으로 만들고 싶다는 바람이 담겨 있다.
別に無理をしていたわけじゃないのに 베츠니 무리오시테 이타와케쟈 나이노니 별로 무리를 하고 있었던 건 아닌데
これが最後だからいいよねと 코레가 사이고다카라 이이요네토 이게 마지막이니까 괜찮지라며
笑顔を崩して起き上がる 에가오오 쿠즈시테 오키아가루 미소를 흐트러트리며 일어나
寝息が途切れないように 네이키가 토기레나이 요우니 자는 숨소리가 도중에 끊기지 않도록
そっとドアを閉めた 솟토 도아오 시메타 살며시 문을 닫았어
「またね」 마타네 “또 보자”
'またね(또 보자)'는 앨범의 타이틀곡으로, 2016년 11월 18일 열린 기획 라이브 '녹황색야제'에서 처음 선보였다. 나가야 하루코는 이 곡에 대해, 부족한 자신을 인지하면서도 변하지 않았던 모습을 돌아보며 이제는 그런 고민을 멈추기로 결심한 곡이라고 이야기한다. 그런 다짐 이후로 한층 긍정적인 마음이 생겼고, 과거의 일들은 별로 중요하지 않게 느껴졌다고 한다. 그런 밝은 마음으로 이 곡을 썼다고 설명했다.
気づけば逃げ道を探している 키즈케바 니게미치오 사가시테이루 눈치채고 보면 도망칠 길을 찾고 있어
そんな自分が 손나 지분가 그런 자신이
どうしようもなく嫌いで 도우시요우모 나쿠 키라이데 어찌할 도리도차 없이 싫어서
飽きもせずに前だけ向く 아키모세즈니 마에다케 무쿠 질리지도 않고 앞만을 향해
それだけ貫いていれば 소레다케 츠라누이테이레바 그만큼 관철하고 있다면
きっと強くなれるから 킷토 츠요쿠나레루카라 분명 강해질 수 있을 테니까
アウトサイダー 아우토사이다- 아웃사이더
目をそらさないで 메오 소라사나이데 눈 돌리지 말아줘
僕はただ 보쿠와 타다 나는 그저
自分を信じているだけ 지분오 신지테 이루다케 자신을 믿고 있을 뿐이야
信じているだけ 신지테 이루다케 믿고 있을 뿐이야
信じているだけ 신지테 이루다케 믿고 있을 뿐이야
遥か遠くで聴こえてるのは僕の声かい? 하루카 토오쿠데 키코에테루노와 보쿠노 코에카이 아득히 멀리서 들려오는 건 내 목소리니?
書きためた言葉を持って 카키타메타 코토바오 못테 써 모은 말을 가지고
立ちすくむだけなのかい? 타치스구무 다케나노카 그 자리에 멈춰설 뿐인 거니?
満場一致に安心してさ 만죠우잇치니 안신시테사 만장일치로 안심하고는
ホントの自分はどこに捨てたのさ 혼토노 지분와 도코니 스테타노사 진정한 자신은 어디에 버린 거야
なんて自分に問いかけて 난테 지분니 토이카케테 라고 스스로에게 물어보고
必死に進もうとする 힛시니 스스모우토 스루 필사적으로 나아가려 해
アウトサイダー 아우토사이다- 아웃사이더
目をそらさないで 메오 소라사나이데 눈 돌리지 말아줘
もう怖がらないよ 모우 코와가라나이요 더는 두려워하지 않아
僕はただ 보쿠와 타다 나는 그저
自分を信じているだけ 지분오 신지테 이루다케 자신을 믿고 있을 뿐이야
信じているだけ 신지테 이루다케 믿고 있을 뿐이야
'アウトサイダー(아웃사이더)'는 제목을 먼저 정하고 작업한 곡이라고 밝혔다. 나가야 하루코는 이 곡에 대해 "전철 안에서 5분 만에 만들어 낸 곡"이라고 설명하며, 가사와 멜로디를 즉석에서 떠올려 보이스 레코더에 녹음한 뒤, 집에 와서 인트로 건반 리프를 더했다고 한다.
그는 과거에 미움받는 것이 두려워 주변 의견에 맞추기만 하며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지 못했다고 말한다. 이 곡은 이제 자신의 의견을 소중히 여기고, 진정한 자신을 드러내고 싶다는 마음으로 만든 곡이라고 밝혔다.
ほんの少しでも光が射すなら 혼노 스코시데모 히카리가 사스나라 아주 조금이라도 빛이 비춰 들어온다면
どんなに恵まれたことか 돈나니 메구마레타 코토카 그 얼마나 축복 받은 것인가
このまま逃げてしまいたい 코노 마마 니게테시마이타이 이대로 도망쳐버리고 싶어
誰にも言わずに。 다레니모 이와즈니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고.
必死にかき集めたモノたちも 힛시니 카키 아츠메타 모노타치모 필사적으로 써모은 것들도
私を見ればまた逃げてしまうの 와타시오 미레바 마타 니게테시마우노 나를 보면 다시 도망쳐버리고 말아
散々消えない後悔を 산잔 키에나이 코우카이오 엉망인 채 사라지지 않는 후회를
また今日も数えている 마타 쿄우모 카조에테이루 또 다시 오늘도 세고 있어
それぞれが重くてしょうがなくて 소레조레가 오모쿠테 쇼우가나쿠테 제각각 무겁고 어쩔 수가 없어서
情けないよ 나사케나이요 한심해
燦々と照らす太陽が 산잔토 테라스 타이요우가 눈부시게 빛나는 태양이
まるでトドメを刺すように 마루데 토도메오 사스요우니 마치 못을 박듯이
ドロドロと深く堕ちる私を 도로도로토 후카쿠 오치루 와타시오 질척질척하며 깊게 빠져드는 나를
黒くさせる 쿠로쿠사세루 검게 만들어
消えない記憶と 키에나이 키오쿠토 사라지지 않는 기억과
ちゃんと向き合えますように。 챤토 무키아에마스 요우니 제대로 마주볼 수 있도록.
'Regret'은 제목처럼 '후회'에 대해 이야기하는 곡이다. 나가야 하루코는 자신을 "정말 후회를 잘하는 사람"이라고 표현하며, 여러 가지를 쉽게 잊지 못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언제까지나 그 후회에 매달릴 수만은 없다는 생각도 한다고 한다. 그래서 이 곡은 자신에게 하는 다짐 같은 노래로, 잊어야 할 것은 잊고 새로운 것에 집중하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설명한다.
나가야 하루코는 이 곡을 피아노로 작곡할 때는 좀 더 부드럽고 감성적인 느낌이었다고 말한다. 연주에 관해 아나미 싱고는, 드럼이나 사운드가 다소 건조하고 차가운 느낌을 주지만, 결국 긍정적인 분위기로 전환되는 곡의 흐름을 베이스 연주로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もう遅いよと置いていかれるだろうか 모- 오소이요토 오이테 이카레루다로-카 이제 늦었어, 라며 놓고 가버릴까? - その1歩が怖くって行ったり来たりを繰り返し 소노 입포가 코와쿳테 잇타리키타리오 쿠리카에시 그 한 걸음 나아가는게 무서워 왔다갔다 반복해
ここがどこだかわからない現在地を教えて! 코코가 도코다카 와카라나이 겐자이치오 오시에테 여기가 어딘지 모르겠어, 지금 위치를 알려줘
あとどれくらい甘くなれば近づけるの ah- 아토 도레쿠라이 아마쿠나레바 치카즈케루노 ah- 앞으로 얼마나 더 달콤해져야 가까워질 수 있어? ah- · あなたが好きな甘いチョコレートになりたい 아나타가 스키나 아마이 쵸코레-토니 나리타이 당신이 좋아하는 달콤한 초콜릿이 되고 싶어
口の中 ずっと転がして溶かして 쿠치노 나카 즛토 코로가시테 토카시테 입 안에서 계속 굴리며 녹여
まだまだ足りないみたい 分かってはいるけど 마다 마다 타리나이미타이 와캇테와 이루케도 아직 조금 부족한 것 같아, 알고 있지만
我慢ならない少しはこっちを向いて 가망 나라나이 스코시와 콧치오 무이테 참을 수 없어, 조금은 이 쪽도 바라봐 줘
'Bitter'는 '사랑의 밀당'을 주제로 한 곡으로, 댄스 튠 스타일이다. 2016년 11월 18일 열린 자체 기획 라이브 '녹황색야제'에서 처음 선보였다. 이 곡은 peppe가 인트로부터 후렴까지 작곡하고, 나가야 하루코가 가사를 붙이며 완성됐다.
peppe는 처음에 이 곡을 "멋진 피아노 록 같은 느낌"으로 작곡했지만, 가사가 더해지면서 발랄하고 귀여운 분위기의 곡으로 변했다고 설명하며, "굉장히 좋은 화학 반응이 일어났다"고 덧붙였다. 코바야시 잇세이 역시 peppe가 만든 멜로디를 듣고, 이 곡이 훌륭한 작품이 될 것이라는 확신을 가졌다고 전했다.
뮤직비디오에서는 나가야 하루코가 춤을 추며 여성의 연정을 표현했으며, 안무는 코바야시 잇세이가 맡았다. 발매 후 이 곡은 아베마TV의 연애 드라마 '恋愛ドラマな恋がしたい(사랑을 하고 싶다)'의 주제가로도 사용되었다.
あの満月を見上げる為の場所でありますように 아노 만게츠오 미아게루 타메노 바쇼데 아리마스요오니 그 보름달을 올려다보기 위한 장소이기를
あなたは世界を変えることしかできない 아나타와 세카이오 카에루 코토시카 데키나이 당신은 세상을 바꾸는 것밖에 할 수 없어
なんだかんだ文句ばっか 난다칸다 몬쿠밧카 이런저런 불만뿐
頂いた分より多く、溜め込んだ分より多く吐いて 이타다이타 분요리 오오쿠, 타메콘다 분요리 오오쿠 하이테 받은 것보다 많이, 모아둔 것보다 많이 뱉어내
'丘と小さなパラダイム(언덕과 작은 패러다임)'은 메이저 데뷔 전 연주된 곡으로, 회장 한정 음원 제2탄인 'ラストプレゼント(라스트프레젠트)'에서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이 곡은 2013년에 열린 「섬광 라이엇 2013」에서 연주된 곡 중 하나이기도 하다.
코바야시 잇세이는 이 곡이 자신의 영향을 받은 느낌이라고 설명하며, "내 머리 주변을 기쁘다는 듯 날갯짓하는/이 나비들조차도 세상을 바꾼다는데"라는 가사는 영화 '버터플라이 이펙트(나비효과)'에서 영향을 받았다고 밝힌다. 또한, "당신은 세상을 바꾸는 것밖에 할 수 없어"라는 가사는 고등학교 1학년 시절부터 자주 듣던 말이라고 한다. 코바야시 잇세이는 이 곡을 통해 패러다임 시프트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고 전하며, 원래 제목인 '언덕과 작은 패러다임 시프트'에서 '길고, 구차하다'는 느낌을 줄이기 위해 제목을 변경했다고 한다.
이번 음반에는 원래의 멜로디와 가사, 코드, 연주 시간이 일부 변경된 버전으로 수록되었다. 코바야시 잇세이는 곡의 재구성에 대해, 지금까지 이 곡을 들어온 사람들이 더 적다고 생각했기에, 그들을 위한 음악을 전국의 사람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재구성했다고 설명한다. 그는 또, 이 곡을 새로운 녹황색사회의 첫 번째 미니앨범인 「Nice To Meet You?」에 넣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마지막 트랙으로 배치했으며, 이 앨범이 첫 전국 유통 음반이라 불안정한 느낌이 있지만, 모든 곡이 새로운 곡이기 때문에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