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率 비율 률, 거느릴 솔 | |||
| 부수 및 나머지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玄, 6획 | 총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11획 |
| 고등학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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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어 음독 | ソツ, リツ, シュツ, スイ | ||
| 일본어 훈독 | ひき-いる, おおむ-ね, かしら, したが-う, わりあ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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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준 중국어 | lǜ, shuài | ||
1. 개요
率은 '거느릴 솔, 비율 률(율)'이라는 한자로, '거느리다', '비율'을 뜻한다.2. 상세
유니코드는 U+7387에 배당되었고, 창힐수입법으로는 卜戈人十(YIOJ)으로 입력한다.갑골문 상으로는 실을 나타내는 糸 주위에 점이 그려져 있는데, 실이 감긴 모양을 나타내는 것으로 보인다. 본래 뜻은 '밧줄'이다.
설문해자에서는 새를 잡는 데 쓰는 그물이라고 풀이해 놓았다. 여기서 뜻이 파생되어 '포획하다'라는 뜻으로 쓰이다가 후에 '이끌다', '지도하다'라는 뜻을 갖게 되었다. '이끌다'라는 뜻으로 쓰일 때는 '솔'로 읽는다.
잘 쓰이지는 않지만 동사 '이끌다'에서 파생된 명사 '장군' ( < 이끄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쓰일 때는 '수'라고 읽는다. '이끌다', '장군'이라는 뜻을 가질 때는 帥(장수 수)와 서로 통용되며 현재 한국에서는 '이끌다'라는 뜻은 率을, '장군'이라는 뜻은 帥로 표기한다.
또한 '비율(ratio)'라는 뜻도 가지고 있는데 이 때는 '률'로 읽는다. 모음이나 ㄴ 받침 뒤에 붙으면 '율', 그렇지 않으면 '률'이다.
현대 한국어에서 순우리말 중 '솔' 음을 중국어로 음차할 때도 쓰인다. 예를 들면 세종특별자치시 한솔동이 존재한다. 과거에 쓰인 음역자로는 㐒(음역자 솔: 召+乙)이나 乺(땅이름 솔: 所+乙) 등이 있다.
3. 용례
3.1. 단어, 고사성어
3.1.1. 솔
3.1.2. 률(율)
- 능률(能率)
- 백분율(百分率)
- 비율(比率)
- 사망률(死亡率)
- 원주율(圓周率)
- 유율(流率)
- 천분율(千分率)
- 출루율(出壘率)
- 출산율(出産率)
- 출생률(出生率)[2][3]
- 타율(打率)
- 한계대체율(限界代替率)
- 합격률(合格率)
- 확률(確率)
- 환율(換率)
- 효율(效率)
3.2. 인명
음이 '솔'인 한자가 흔하지 않다 보니 '솔'이 들어가는 대부분의 한자 이름이 여기에 해당한다.3.3. 지명
3.4. 창작물
- 도솔가(兜率歌)
- 偶然の確率
- 恋率方程式 (VOCALOID 오리지널 곡)
3.5. 기타
4. 유의자
5. 이체자
- 卛(U+535B, 十부 19획, VFJ(女火十))
- 䢦(U+48A6, 辵부 11획, YYIJ(卜卜戈十))
6. 모양이 비슷한 한자
- 傘(우산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