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 Leigh Sargent가 ZIPP을 설립하고 최초의 카본 파이버로 이루어진 디스크휠[2]을 출시하게 된다. 1989년과 1990년에 3 스포크 휠을 최초로 만들고 각각 2001,3001의 트라이애슬론용 프레임도 만들었지만 1997년 생산중지를 하게 된다. 그러다 2007년 11월에 부품, 구동계로 잘 알려진 SRAM에 인수된다.
[1] 흔히 짚으로 읽는다[2][3]1990년에 프로토타입을 보이고 1991년에 완성됨[4] 한화 약 150만원[5] Total System Efficiency로 휠 디자인을 통해 공기 저항과 진동을 줄여주는 기술[6]S와 달리 휠에 작은 구멍들을 여러개 파내어 공기역학적 이득을 얻는다.[7] Nest Speed Weaponry[8] 톱니, 물결처럼 생긴 림모양[9] 골프공처럼 림에 작은 구멍들이 파져있다.[10] 림이 충격시에 뒤틀린 후 다시 복원되는 기술로 피로도를 줄여준다.[11] Super Light[12] 핸들바를 장착했을때 스템이 주먹모양같아 주먹스템이라고도 불린다.[E] Ergonomic(인체공학적)[X] 그래블 용[15] 스템임에도 불구하고 285달러(한화 45만원)로 매우 비싼 가격이다.[16]스램의 경우 무선으로 변속하기 때문에 유압호스정도만 숨기면되지만 시마노의 경우 R9100/R8000 이전 모델과 림 브레이크 모델은 유선 전동식이기에 핸들바 인터널 작업이 가능은 하나 매우 힘들 것이다.[17] 로드용인데도 불구하고 픽시와 규격이 맞으면서 경량 카본과 디자인을 충족하기 때문.[E] Ergonomic(인체공학적)[E] Ergonomic(인체공학적)[X] 그래블 용[21] 70과 80의 차이는 드롭바 리치의 차이이다. 80이 리치가 80mm를 의미해 후드를 잡았을 때 잡는 위치가 70에 비해 멀다. 70은 70mm를 의미.[22] 그도 그럴게 같은 알루미늄 핸들바인 UNO의 경우 2만원대로 구할 수 있는 반면 Service Course-70의 경우 7만원대에서나 구할 수 있다.[E] Ergonomic(인체공학적)[E] Ergonomic(인체공학적)[X] 그래블 용[26] 베이스바의 경우 알루미늄 75달러(한화 약 10만원) 카본 225달러(한화 약 37만원)로 매우 비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