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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color=#fff> VAA 브이에이에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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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000> 정식 명칭 | ㈜밸류어블 아티스트 에이전시 |
| 영문 명칭 | Valuable Artist Agency Inc. |
| 국가 | |
| 설립일 | 2021년 12월 1일 ([age(2021-12-01)]주년) |
| 법인 설립 | 2025년 5월 2일 |
| 업종명 | 아티스트 매니지먼트업, 문화예술 정책 연구 및 컨설팅업 |
| 임원 | 대표이사 이성일 [1] |
| 모기업 | YHCA |
| 소재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92길 31, 6층 |
| 링크 | |
1. 개요
"융합에서 확장으로, 창작을 꽃피우다."
재능, 노력, 자원의 융합과 다재다능함을 통해 아티스트 성장을 지원하는 VAA의 구조를 상징합니다.
재능, 노력, 자원의 융합과 다재다능함을 통해 아티스트 성장을 지원하는 VAA의 구조를 상징합니다.
대한민국의 문화예술인 연예 기획사.
'VAA'(브이에이에이)는 정식 사명 'Valuable Artist Agency Inc.'의 대외상 명칭으로, 모델 에이전시를 모태로 성장한 문화예술인 에이전시다. 기존의 모델 에이전시에서 한 단계 확장된 개념으로, 예술과 대중문화의 경계를 허물고 모델과 순수예술가가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공연, 무용, 음악, 문학, 시각예술 등 다양한 순수예술 분야의 아티스트들이 본인의 예술성을 유지하면서도 대중문화예술 산업에서 연예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1.1. 핵심 가치
VAA 는 단순한 상업적 콘텐츠 제작을 넘어, 예술적 가치를 유지하면서도 대중과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예술성과 대중성의 융합을 통해 아티스트들이 본인의 창의성과 개성을 잃지 않으면서도 대중문화와 긴밀하게 연결될 수 있는 길을 연다.기존의 모델 에이전시를 넘어 새로운 스타 시스템을 구축하여, 패션 및 광고 모델뿐만 아니라 무용수, 음악가, 미술가, 문학가 등 다양한 순수예술가들이 예능, 공연, 영화, 광고 등 다양한 대중문화예술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예술가들이 고유의 색깔을 유지하면서도 더 넓은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
또한, 공익성과 수익성의 조화를 추구하는 VAA는 주식회사(영리 법인)와 공익재단(비영리 법인)을 병행 운영하여 수익 창출과 동시에 신진 예술가 및 금전적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을 후원한다. 더불어 예술 교육 및 연구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예술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한다.
VAA는 글로벌 활동을 지향한다. 기존의 패션위크나 특정 행사 중심의 활동에 머무르지 않고, 독창적인 콘텐츠와 프로젝트를 통해 아티스트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주목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아티스트들이 국내를 넘어 세계 무대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1.2. 지향하는 아티스트
1.3. 비전
"예술가는 본인의 예술성을 지키면서도 대중과 소통할 수 없을까?" 이 질문이 바로 VAA의 출발점이었어요. 저희는 예술과 대중문화의 경계를 허물고, 아티스트들이 더 자유롭게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합니다. 궁극적으로는, 이 과정을 통해 새로운 아이콘(Artistic Icons)이 탄생하는 걸 목표로 하고 있어요.
이성일 대표, 인터뷰 中
이성일 대표, 인터뷰 中
2. 비주얼 아이덴티티
“가치를 입히는 에이전시”
VAA는 국내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업계에서 미니멀한 미학과 감성적인 브랜딩 전략으로 차별화된 정체성을 추구하는 크리에이티브 매니지먼트 에이전시다. 사명인 'Valuable Artist Agency'는 말 그대로 아티스트 개인의 '가치'를 가장 중요한 자산으로 삼으며, 그 가치를 시각적으로 설계하고 예술적으로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2.1. 특징
- 설립 초기부터 '과잉되지 않은 고급스러움', '절제된 감성의 시각화'를 핵심 브랜드 콘셉트로 내세웠으며, 주로 신진 아티스트, 모델, 무용수, 배우 등의 프로필 제작과 콘텐츠 브랜딩에 강점을 보여왔다.
- 단순한 매니지먼트가 아닌, 아티스트의 비주얼과 메시지를 설계하고 브랜드화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예술성과 전략성이 공존하는 프로덕션 방식을 지향한다.
- 콘텐츠 제작과 프로필 촬영 시 ‘장르적 정체성’보다는 개인의 고유한 이미지와 내면의 서사를 중심으로 연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2.2. 기조
“과하지 않게, 그러나 압도적으로”
- 무채색 중심의 미니멀 무드와 절제된 배경, 조명 활용을 통해 아티스트의 얼굴, 몸짓, 분위기 등 본질적인 요소에 집중하는 촬영 방식이 주를 이룬다.
- 카메라와 조명의 개입을 최소화한 자연스러움 속에서, 오히려 아티스트의 강렬한 존재감이 강조되는 방식이다.
- 기계적 포즈보다는 움직임의 연속성, 정적인 구도 속 감정의 흐름 등을 강조하며, 예술성과 다큐멘터리성이 결합된 듯한 인상을 준다.
2.3. 연출 방향
- 프로필 사진, 브랜딩 컷, 연기 영상, 댄스 필름 등 다양한 포맷의 콘텐츠를 제작하지만, 전반적인 연출 톤은 절제, 정적 긴장감, 텍스처 중심, 공간 활용이라는 공통분모를 가진다.
- 특정 스타일을 반복하거나 브랜드 중심으로 아티스트를 몰아가지 않고, 오히려 각 아티스트의 고유한 무드를 브랜드 언어로 해석해 풀어내는 방식을 채택한다.
- 일상성과 작품성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이미지 구성이 많으며, 촬영 공간 역시 일반적인 스튜디오 외에도 자연광 가득한 공간, 무채색 벽, 나무 질감 등 텍스처가 살아있는 배경을 선호한다.
2.4. 슬로건 및 핵심 키워드
브랜드 슬로건
"당신의 가치를 시각화하다"
"당신의 가치를 시각화하다"
2.5. 기타
- 프로필 촬영 외에도, 영상 콘텐츠, 전시 포스터, 룩북 기획 등 확장형 콘텐츠에서도 동일한 브랜딩 언어가 유지된다.
- 브랜드는 전체적으로 패션, 무용, 연극 등 예술기반 활동을 수행하는 아티스트들에게 ‘자신만의 무드를 확립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3. 소속 아티스트
3.1. 모델
3.2. 무용수
===# 음악가 #===
- 2026년 상반기 공개예정
===# 미술가 #===
===# 문학가 #===
4. 파트너쉽
5. 여담
- 매달 회사 수익의 일부를 소속 아티스트의 이름으로 기부한다고 한다.
- 소속 아티스트에게 투자 및 지원을 많이 하는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