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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7-08 14:12:13

Terminator: Dark Fate - Defiance

<colbgcolor=#F7AC4B,#000000><colcolor=#000000,#dddddd> Terminator: Dark Fate - Defiance
<nopad> 파일:Darkfate_defiance.jpg
개발 Slitherine Ltd.
유통 Slitherine Ltd.
플랫폼 Microsoft Windows
ESD Steam
장르 RTT
출시 PC
파일:세계 지도.svg 2024년 2월 22일
한국어 지원 비공식 지원 다운로드
심의 등급 심의 없음
관련 사이트 파일:스팀 아이콘.svg
1. 개요2. 특징과 난이도 3. 스토리4. 진영 및 등장인물5. 진영별 사용장비
5.1. 파운더스5.2. 무브먼트5.3. 리전5.4. 기타 세력5.5. 무장5.6. 장비5.7. 구조물
6. 캠페인(DLC)
6.1. 본편6.2. We Are Legion6.3. Uprising6.4. Evolution
7. Mod8. 오마쥬 요소9. 기타

1. 개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를 원작으로 하는 2024년 2월에 출시된 실시간 전술 게임이다.

2. 특징과 난이도

현실적인 전투와 전투 결과 그리고 전투에서 벌인 이벤트가 캠페인 맵으로 그대로 이어지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때문에 난이도는 비교적 어려운 편이다.
처음 시작할 때 난이도를 선택할 수 있는데, 난이도 사이의 격차가 큰 편이므로, 처음 시작하는 유저라면 반드시 낮은 난이도로 시작해서 게임의 시스템을 이해하고 익숙하게 되면 다음 난이도도 생각해 보는 걸 권장한다.

난이도는 캠페인과 DLC마다 조금씩 다른데, 대략 낮은 난이도, 보통, 어려움, 현실적으로 나누어지며 위로 갈수록 받는 데미지와 보급품 소모량, 적들의 장비 수준 및 수량, 인공지능의 지능과 공격성향이 증가하고 자동 세이브를 제외하면 중간에 세이브를 할수 없어지기도 한다. (다만 업라이징 DLC는 제공되는 난이도 외에도 커스텀으로 난이도 조절이 가능하다)

전투는 워게임 시리즈와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시리즈를 합친 느낌 또는 캐주얼화된 멘 오브 워 시리즈를 연상케 한다.

전투 중에 사용한 탄약과 연료는 철수 직전에 채워놓지 않는 한 캠페인 맵에서 채워줘야 하며, 사망한 분대원을 보충할 수 없고 전투 중에 파괴된 차량은 캠페인 중에서도 유실된다. 대신 차량은 잔해까지 박살난 게 아니면 쉽게 수리할 수 있고 보병도 죽지 않으면 자동 회복, 한 명이라도 살려오면 캠페인 맵에서 인원보충이 가능하다.[1]

그리고 전투맵에서 줏은 차량이나 무기, 합류자들은 캠페인맵에서 그대로 추가되기 때문에 손실을 지나치게 크게 입지 않는 한 전투 이전보다 군대가 불어난다. 아군의 치명적인 손실을 줄이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미션을 깨는 것을 목표로 하면 좋으며 무제한적인 일시정지가 지원되기 때문에 손이 느리더라도 꼬라박만 피하자. 그리고 미션이 끝나고 맵에 있는 차량과 컨테이너 안의 보급품, 적이 떨군 고급무기 등을 천천히 긁어서 나가면 살림살이가 많이 나아진다.

DLC의 리전은 반대로 양산형 유닛들을 던져가며 물량공세를 펼치도록 설계되었다. 대신 한판 내에서 최대한 효율적으로 서브미션을 깨고 그렇게 얻은 슬롯과 에너지 사이에서 균형을 맞춰야 한다. 유닛을 아무리 많이 잃더라도 데려갈 일부 유닛만 살아 있으면 그만이다. 인간 캠페인과 달리 유닛 하나하나를 세팅하는 재미는 떨어지지만 연구와 청사진 생성으로 덱 자체를 효율좋게 세팅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3. 스토리

영화 다크 페이트의 세계관 기반이지만 오리지널 터미네이터 시리즈에서 등장한 HK 병기가 rev 모델과 함께 등장하며 시점이 과거여서 영화판 인물은 등장하지 않기 때문에, 게임 세계관은 프리퀄 겸 스핀오프 세계관으로 보인다.

인공지능인 리전이 인류에 반기를 들어 세계를 유린하였으며 이후 심판의 날이라 불리는 재앙에서 살아남은 미군의 후신인 파운더스 소속의 신임 소대장 알렉스 처치를 주인공으로 하는 스토리이다.

전반적으로 영화 시점과는 차이가 있는데, 인류 저항군 vs 인공지능의 절멸전 구도와는 달리 게임에서는 리전의 반란과 핵전쟁 이후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상이 된 미국에서 여러 군벌들이 난립하는 묘사를 보여주고 있다.

리전의 군세는 전반적으로 스카이넷에서 차용했으며 영화 속 미래병기는 아직 개발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등장하지 않는다. 그리고 리전의 목표도 인류 멸망과는 차이가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 카르텔을 부하처럼 부리고 있고 기계를 숭배하는 인테그레이터와 사실상 도적떼인 머로더는 방치하고 있다. 파운더스와 무브먼트는 방해가 되니 공격하고 있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4. 진영 및 등장인물

스커미시 및 멀티플레이에서 사용 가능한 세력은 볼드체로 표시되었다.
이 문서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 블레어 대위 - 성우: 데이비드 멩킨
파운더스의 장교. 초반에 알렉스가 민간인을 데려와서 헤이븐 기지가 노출되었다고 전투 중에 그를 재판에 회부시키는 음해를 하는가 하면 민간인들을 철수시키기 위한 1차 피난 행렬을 방어해야 할 입장에 제일 먼저 빤스런한다. 이후에 파운더스로 복귀해서[5] 처치를 음해하였으나, 스티븐스가 처치의 무고를 밝혀주자 탈영해버렸다.

리전에게 협력하고 있던 배신자. 헤이븐기지의 위치를 노출시킨 것도 블레어의 짓이었다. 리전에게 회유 당해서 리전이 인간을 지배하면 자신은 한자리 차지하겠다는 생각으로 배신한 놈이었다. 리전이 그를 이용한 이유는 인필트레이터 모델의 사고회로에 적용할 인간의 심리를 연구하기 위함이었기에 결국 마운트 테일러에서 리전에게 폐기 처분당하고 갤버스턴에서 그를 닮은 침투 개체가 만들어졌으나, 메이슨의 유도 심문에 걸려 바로 처분 당한다.[6]

* 켈소 소령 - 성우: 에릭 마이어스
베가에 주둔하고 있던 파운더 지휘관. 파운더 본부의 오클라호마 진격 명령을 거부하였기에 탈영병 부대로 등장한다.

* HQ - 성우: 네이선 오스굿
파운더스의 장군이자 블레어의 삼촌.[7] 블레어의 말을 그대로 믿고 T-포스를 탈영병으로 간주하고 오클라하마에서 팀킬을 하는 똥별의 추태를 보여준다. 알렉스 처치를 오클라하마 전투이후 처형하려고 하지만 액추얼 보다 짬밥이 낮은 것인지 액추얼이 무혐의로 만들라는 지시에 순응하고 이후 등장은 없다.

* 색슨 - 성우: 조슈아 콜린스
HQ의 직속 부대로 베가에서 탈영한 켈소를 처형하기 위해 찾아온다. 베가를 떠나기 전에 무조건 조우하여야 한다.[14]
켈소 사살을 거부할 시 격전지인 오클라하마에서 주인공을 처단하겠다며 자신의 부대를 끌고 아무리 탈영병이라지만 기계들의 코앞에서 아군을 공격하는 광기를 보여준다. 문제는 스폰위치가 3번째 증원부대와 겹친다는 것이고 리전의 포격 범위 내에, 주변으로는 가장 튼튼한 건물들이 있기 때문에 미리미리 보병 병력들을 배치하면 스폰하자마자 두들겨 맞는다. 부대가 전멸하면 건물안에서 죽은 채로 있다고 하는데 메이슨 중사 또한 죽어도 싸다고 표현한다.


* 플린치 - 성우: 토니 위버 주니어
파운더스의 해커부대에서 근무하다 잘못 해킹하여 리전 병력을 폭주하게 만들고 탈영하게 된다.
메이슨 중사도 여기 휘말려서 죽을 뻔했다고. 이후 인티그레이터에게 노예로 붙잡히게 되고 거기서 탈출하였다가 카르텔에게 붙잡히고 인티그레이터에게 전차와 교환하라고 주인공 일행에 넘겨준다.
죽을 뻔했다가 살아난 메이슨 중사는 그냥 넘겨버리라고 하는데 여기서 인티그레이터에게 넘겨주지 않고 교도소 제소자들이 전멸하지 않으면 플라즈마 샷건을 장착한 파운더스 공병으로 합류한다. 연막탄과 해킹기술이 기본 스킬로 따라오지만 EMP 수류탄이 없어서 약간 아쉽지만, 파운더스 병종이 정말 드문 시점이라, 전차를 운전할 수 있는 공병이란 병종이라 그래도 유용하다. 거기다 오클라호마와 마지막 미션에 데리고 가면 해커로 활약한다.





5. 진영별 사용장비

5.1. 파운더스

미군의 후신답게 낡은 현용 미군 무기를 주로 사용한다.[21] 하지만 시대가 시대인 만큼 타 세력의 무기를 노획하여 장비하는 것도 가능하며, 이를 통해 레일건 등을 장비하는 것도 가능하다. 인간 세력 중에는 무장 상태가 좋은 편이라 좋게 보면 건실하지만 유지비가 꽤 비싸다.

5.2. 무브먼트

민간인들이 모여 만든[25] 저항군 세력. 확실히 민간인들이라서 그런지 제대로된 군용 무기는 진작에 미군에서 퇴역한 UH-1 이로쿼이 헬리콥터 정도일 뿐, 나머지는 다 테크니컬이나 밴, 혹은 설치식 화력지원형 플랫폼들과 트레일러식 벙커들이며, 민간인들이 모여서 결성한 민병대 답게, 소화기들이나 기동차량들은 민수용들이 더 많은 편. 그러다 보니 뭔가 애매한 경우가 부지기수다.

무브먼트의 강점은 파운더보다 장비 입수가 쉽고 유연성이 높다는 점에 있다. 기술자는 스킬로 탱크 혹은 헬기를 조종할 수 있으며 화력 플랫폼은 필요에 따라 직사포나 곡사포를 달 수도 있다. 중화기병, 플랫폼이나 장갑수송트레일러는 자체 이동이 안 되는 대신 한두 슬롯 위의 화력을 가지고 있고 무유도 로켓을 싼값에 두 개씩 들고 오는 RPG병이나 저격총을 가장 많이 동원할 수 있는 명사수 등 화력덕후 기질도 있다. 거기다 초반에 무브먼트용 업그레이드를 많이 판매하므로 신세를 지게 된다.

보병들은 기본 무기가 구린편이지만 장착무기에 제한이 있는 것도 아니기에 상점이나 전장에 드랍된 무기를 쥐어 줘야 하며, 진급시에 인원수 추가를 할 수 있는 업그레이드가 있다. 그래서 적당한 숫자로 분대 인원을 늘리면서 무기를 좋은 거 껴주면 보병싸움에서는 머릿수+화력으로 찍어누르는 것도 가능하다.

5.3. 리전

리전의 기계화 유닛들은 연료를 소모하질 않는다.[31] 그래서 탄약 보급 플랫폼은 있어도 연료 보급 플랫폼은 없다. 모든 유닛들이 기계라서 EMP에 매우 취약하다.[32]

기본 무기가 좋아 공격력은 강력하나 보통 느리거나 유틸성이 모자라고 보조무기가 없는 경우도 많다. 풀업된 인간유닛에 비해 종합 성능은 딸리는 편이다.

5.4. 기타 세력

약탈자, 카르텔, 인티그레이터는 본편 캠페인에서는 리전과의 전면전 전에 거쳐가는 군소 세력에 불과하나 업라이징 DLC에서는 자체 세력을 갖추고 등장한다.

트럭이나 험비등의 차량들은 그래도 개조슬롯들이 있는데[36], 카르텔 전차, 박격포 험비등은 개조 슬롯이 없다. 험비 부품에 아이콘 올리고 보면 달릴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슬롯이 없어서 장착할 수는 없다.

5.5. 무장

같은 무기종이라도 종류가 다르며 캠페인 한정으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해당문건에서는 커스터마이징 아이콘이 있는 무기만을 다룬다. 단, 일부 무기들은 변경이 불가능하다. 선택해서 컨트롤하는 병과에 따라, 주울 수 있는 무기들은 노란색으로 표시가 된다. SMG류, 샷건류, 돌격소총류는 분대 내 해당 무기를 사용하는 전원에게 효과가 있으나 그 외에는 한 개씩 변경된다.


M37 (기본) : 정말짧은 사거리를 지녔지만 사거리 내에서는 뛰어난 대보병능력을 보여준다.

플라즈마 산탄총 : 사거리는 큰변화가 없지만 더 높은 데미지를 줄 수 있어 리전의 단단한 보병들이나 경차량도 쉽게 격파할 수 있다.
M32 밀코(기본) : 6연발 유탄발사기 데미지가 높지는 않지만 스플레쉬/장애물 무시의 속성이 있어 건물에 농성중인 적이나 담넘어에 있는 보병이나 차량에 누적 데미지를 줄 수 있다. 더 강화하는 무기가 없기 때문에, 이걸 들고 다니는 유탄수들의 무기를 교체해 줄 수는 없다.

* 중화기: 중화기병, 경차량, 수송장갑차류의 주무기나 전차의 보조무기로 장착할 수 있고 비무장 차량과 헤비 플랫폼 등에 업그레이드로 설치할 수 있다. 같은 중화기 슬롯이더라도 장비 아이콘 아래에 초록 표식의 개수에 따라서 장착이 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어 스트라이커와 중화기병에게 TOW 발사기는 장착되지 않는다.

M2 중기관총(기본) : 대표적인 .50구경 높은 관통력과 사거리로 뛰어나 어느 경우에서든 좋은 대응 화력을 보여준다. 대공도 가능하기에 차량에는 이거만 써도 무방하며, 무브먼트의 중화기병과 대부분의 차량들의 기관총 무기에는 이것이 기본적으로 장착된다. 연사속도가 모자라서 본격적인 화력보다는 범용성을 챙기는 픽이다.

M134 미니건 : 엄청난 속도로 7.62mm를 발사하는 대보병능력에 몰빵한 무기 사거리가 짧고 대차량능력은 M2에도 밀린다. 하지만 M2 2개 분량의 화력을 낸다.

MK.19 유탄기관총 : DPM이 높지는 않지만 스플레쉬와 지형을 무시하고 공격가능하기에 시가전에 효과적이다. 건물을 공격할 보병을 운반하는 차량에 달아 겸사겸사 지원사격을 해주면 좋다.

M20 무반동포 : 긴 사거리가 장점이지만 장전속도가 길어 히트앤 런을 잘 해야 한다. AP와 HE탄을 사용하여 대차량과 대보병 둘 다가능하다. 상황에 따라서 탄종 사용 금지 컨트롤도 중요하다. 특히 하나 돌아다니는 보병상대로 잘 맞지도 않는 HE탄을 낭비하는 경우가 정말 많으니 주의.

플라즈마 중기관총 : M2의 상위호환 중화기로 사거리가 짧고 휴행탄이 줄긴 했으나, 대미지도 높고 대공도 가능하기에 사실상 최종중화기이다. 각종 차량에 부무장이나 주무장으로 달기 무난하다. 관통이 되지 않아 건물안의 적에겐 별 데미지를 주지 못하는 점에 유의.
리전의 레브-6이 주로 들고다니는 무기다보니 리전의 항공기를 격추하고나면 바닥에 2~4정씩 떨어져있어서 아군의 중화기반이 줏어갈 수 있다. 운전병 등으로 8팀 정도 데리고 다니며 수거하다보면 리전과 전투할 때마다 쌓이게 된다.

플라즈마 무반동포 : 대보병능력이 전무한 중화기 대신 사거리도 길고 데미지도 높아서 전차나 전투차량을 제외한 모든 차량이 한방에 제거되고 전투차량도 몇 발 못 버티고 타들어 간다. 탄값도 ATGM이나 TOW보다 저렴한편. M113이나 중화기반이 사용하면 최고의 효율이 나온다.

TOW2 대전차 미사일 : 긴 사거리의 대전차 미사일로 도수운반 ATGM보다 사거리와 정확도가 좋다고 써있지만 체감상 오히려 안 맞는다. 전차의 정면에게 큰 데미지를 주지는 못하지만 긴사거리로 누적대미지를 줄 수 있고 전투차량들에게는 1-2발에 무력화가 가능하다. 의외로 명중률이 떨어지는데 전차병에게 수전증이 있는지 종말 유도중에 갑자기 꺾여서 빗나가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며, 연막이 뿌려진 상태라면 아예 안쓰는게 낫다.

ATGM : ATGM 분대들이 휴대하고 다니는 견착식 지대지 대전차 미사일. 설정상 재블린 미사일이다. 다른 무기들로 교체할 수 없고, 다른 중화기 슬롯에 끼울 수도 없지만 종종 이것을 휴대하고 다니는 적들이 떨어트렸을 경우 노획하는 식으로 탄약을 보충할 수 있다. 더 강화할 수 있는 무기가 없어서 이것만 들고 다닌다. 긴 사거리와 강력한 위력을 모두 가진 데다가 기본 무기로 튀어나오기까지 하지만 느린 탄속과 적은 탄약이 단점이다. 적 기갑 하나에 미사일이 날아가는 동안 다른 아군도 미사일을 쏴대는데 그렇게 아까울 수가 없다. 게임 시스템 상에서 판정 보정이 있는지 정지해있는 차량에다 멀쩡하게 날아가놓고 코앞에서 미끄러지듯이 빗나가는 상황이 생긴다. 그리고 연막이 뿌려진 상태라면 아예 쓰지 않는게 좋다.

25mm 기관포 (기본) : 브레틀리와 스파이더의 기본무기 대차량/대공 능력과 약간의 대전차 능력을 보유한 전투지속력이 장점 철갑탄과 고폭탄이 따로 있지만 체감이 안 될 정도의 성능차이 사거리가 긴 것이 장점

20mm 기관포 : 사거리가 짧아지고 그나마 있던 대전차 능력이 사라졌지만 경차량 상대로는 아직 강하고 대보병 능력과 대공 능력이 더올라갔다. 고폭탄 사용 시 건물에서 농성중인 보병을 갈아버릴 수 있다. 대보병용으로만 사용할 거라면 플라즈마 경기관포보다는 이포를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빠른 연사로 인한 빠른 탄약소모가 단점

경 플라즈마포 : 최종테크 무기이지만 기본 기관포 보다 사거리가 떨어져서 25mm 기관포는 타격하는데 멀뚱멀뚱 보고 있는 모습을 볼 수도 있다. 그리고 대차량 능력은 훨씬 뛰어나지만 고폭탄에 비해서는 범위가 모자라 대보병 능력은 부족하다. 탄종이 하나라서 탄약관리가 쉬운 것이 장점.

* 전차/헤비플랫폼 주포
44구경장 120mm M256A1 활강포 (기본) : 전차포 답게 높은 데미지를 가진다. HEAT 탄과 APCR 탄을 발사가능한데, HEAT 탄은 대전차 능력을 조금 줄이고 대보병능력이 높은 탄이고 APCR은 전차전을 상정한 무기라고 보면 편하지만 탄종이 2개라서 탄관리가 필수이다. 이 주포의 깨알같은 장점으로 공축기관총이 달려서 대보병 지원을 해줄 수 있다.

30MM 벌컨포 : 대전차능력은 없다고 보면 편하다. 뛰어난 대차량 능력 대보병 능력으로 갈아버리지만 장갑이 달린 장갑차량에는 1:1 싸움도 장담하기 힘들 수도 있다.

이중 경 플라즈마포 : 30mm 벌컨의 상위호환으로 탄종관리가 필요 없어 컨트롤에 편하다. 카르텔과 조우하기 바로 직전 인티그레터 상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모델과 이미지는 경 플라즈마포를 쌍렬로 달아놓은 것이며 실제로도 같은 탄약을 더 빠르게 쏴제낀다. 그런 만큼 대보병은 범위가 아닌 연사력으로 해결하는 느낌이 강하다.

중 플라즈마포 : 최종주포이지만 대전차 능력은 활강포의 APCR보다 떨어지고 대보병능력은 HEAT탄에 비해 떨어진다. 탄종이 하나지만 어느 상황에서도 대응이 가능하기에 사용하기도 한다.

레일건 : 본편에서 인터그레이터 본거지의 헤비 플랫폼을 구매하면 달려있는 주포. 레일건 셔먼의 주포와 동일하며 에이브람스에도 탑재 가능하지만 장탄수는 12발로 셔먼의 절반이다. 대인 능력이 전무한 대신, 명중률과 대전차 능력은 문자 그대로 사기템. 직사포 중에서 가장 긴 200의 사거리를 가지고 있어 헬기 유닛으로 시야만 확보해주면 그 딴딴한 리전 탱크를 풍선마냥 터뜨려버리는 위력을 보여준다.
업라이징 DLC에서는 인티그레이터와 동맹시 선물로 받을 수 있다. 위에 적혀있듯이 대보병에 취약하고 재장전 속도가 다소 느리기 때문에, APS 장착+브래들리 등으로 호위를 붙여주고 장탄수(최대 15발)를 잘 관리해주면 리전 차량 분쇄기로 대활약한다.

155mm 중야포 : 헤비플랫폼의 야포 업그레이드 이후에 장착이 가능하다. 스탈린이 왜 포병이 전장의 신이라고 했는지 알 수 있는 무기이다. M109에는 기본적으로 사용 가능하다.

155mm 고폭탄 포 : 리전 캠페인에서 리전 전차에 장착할 수 있는 이 게임 최고가 주포로 정확도와 휴행탄수가 떨어진 대신 엄청 넓은 범위와 건물피해를 얻게 되었다. 심지어 기갑도 중 플라즈마포만큼 잘잡는다. 본편에서 나왔다면 아군 보병이 남아나지 못했을 가능성이 높다.

* 헬기 전용 무장. 부대 커스텀 패치가 생기면서 추가된 헬기에 부착되는 무장들이다. 본편 캠페인에서는 바꿔줄 수 없지만 업라이징 DLC에서는 생산 지역만 점령하면 바꿔줄 수 있게 되었다.

헬파이어 공대지 미사일 : 파운더스의 블랙 호크, MD 500(업라이징 DLC)에 장착 가능한 공대지 미사일.

히드라-70 로켓포드 : 파운더스의 블랙호크와 이로쿼이즈 헬기, MD 500(업라이징 DLC)에 운용하는 공대지 로켓포드. 제거하면 해당자리에 FFAR(전방 발사 항공 로켓) 포드가 장착된다. 보병 군집이랑 경차량에 강하지만 로켓 피격범위에 틈새가 있어 명중률에 랜덤성이 좀 있다. 호버링 사격이 안되고 날아가면서 쏘기 때문에 쓰다가 방공무기에 피격당하기 쉽다.

AIM-9 공대공 미사일 포드 : 파운더스의 블랙호크, 이로쿼이즈, MD 500(업라이징 DLC)에 장착되는 공대공 전투용 미사일.

5.6. 장비

차량 장갑과 슬롯 업그레이드에 대한 가이드 (영어)

차량류에 5개까지 장착할 수 있는 업그레이드 아이템이다. 한번 장착하면 절대 해제할 수 없으며 같은 종류의 장비는 하나까지만 장착할 수 있다. 같은 종류의 장비라도 장착할 수 있는 차량이 정해져 있으며, 고급 차량에 달리는 장비는 비싸고 희귀하다.

* 장갑 : 보급탭에 들어가는 차량은 장갑을 장착할 수 없다. 장착한 차량이 받는 공격 종류별 저항력을 높여주며 대신 속도나 연비가 감소한다.
* 급조 장갑 : 모든 차량에 호환되며 모든 방어력을 올려준다. 가장 싼 만큼 방어력 증가는 가장 적고 속도와 연비가 하락한다. 노출된 사수좌석에 포방패가 추가된다.
* 철판 장갑 : 급조 장갑보다 나은 장갑. 무브먼트 차량과 험비에 달린다. 밴과 테크니컬에게는 최종 장갑이다. 여기부터 사수좌석이 전방위 보호된다.
* 철판 슬랫 장갑 : 무브먼트의 최종장갑이다. 철판 장갑 위에 슬랫아머를 두른 외형이다. 중반부부터 등장하며 철판 장갑에 비해 상당히 튼튼하다. 도저, 트랙터, 중 플랫폼, 장갑수송 트레일러에게 장착이 가능하다. 내가 쓸 때는 중반부터 얻기 때문에 그냥저냥한 만능 장갑이지만 무브먼트가 적으로 나오는 리전 캠페인에선 초중반 무장이 부실할 때 등장해서 통곡의 벽으로 군림한다.
* 카르텔 장갑 : 험비 및 트럭류의 최종장갑이다. 카르텔 위장 도색을 한 세련된 철판의 외형이며 카르텔 지역에서는 흔하지만 이후에는 구하기 어렵기 때문에, 카르텔 험비들을 대량으로 노획하게 됐을 시에 선택해서 정리하면 된다.근데 카르텔 이후부터는 거의 리전같이 고화력을 보유한 놈들을 상대하게 돼서 험비나 테크니컬들을 살아남기 힘들다...
* 카본 장갑 : 가볍다는 설정으로 속도와 연비 페널티도 낮고 플라즈마를 제외한 모든 공격에 강한 장갑. 플라즈마 상대로는 오히려 추가 피해를 받는다. 아래 두 개와 함께 파운더 장갑차 이상에만 존재한다. 인간 진영과 싸울 때 유용한 장갑이다. 다만 뒤로 갈수록 인간들도 플라즈마 무기를 쓴다는 것에 유의하자.
* 세라믹 장갑 : 플라즈마와 대전차로켓에 최고의 방어력을 가진 장갑. 그 외에는 급조 장갑과 엇비슷하다. 사실 그 외라는 게 철갑탄뿐이라 인간제 전차포를 맞거나 기관포를 얻어맞는 경우에만 해당된다. 리전을 상대로 주로 사용하게 될 장갑이다. 이거 장착 시 기관포가 기본 무장인 스파이더가 꽤 주의대상이 돼 버린다.
* 반응 장갑 : 대전차로켓에 강하고 플라즈마에도 효과적이며 큰 단점이 없는 장갑이다. M1A1들에게도 달릴법한데, 밸런스상 문제인지 M2 브래들리에게만 장착이 된다.

5.7. 구조물

본편 및 DLC의 전투맵에서 등장하는 구조물들. 임시요새이자 은폐 및 엄폐물로 활용할 수 있으며 (튼튼한 건물 한정으로)잘만 사용하면 전투에 큰 도움이 된다.

구조물 안에 각종 보병들을 배치해 다가오는 적을 공격할 수 있으며 그 자체가 적의 공격력을 어느 정도 받아내어 병력 소모를 줄일 수 있다.(100% 막아내지는 못한다) 만약 많이 무너진 상태라 엄폐물이 없거나 천장이 없는 것이라면 사격과 포격에 쉽게 피해를 입을 수 있고, 또 종류와 가해지는 데미지에 따라 일부가 무너지거나 아예 붕괴될 수도 있으므로 잘 보고 선택해야한다. 또 중요 거점이라면 리전 측도 항공기로 옥상에 강하를 시도하니 주요 방어지점에는 20mm 기관포 등 대공 대책을 마련해 놓는게 좋다.
전차 등 차량들도 구조물들을 적의 포격이나 사격에 대한 엄폐물로 써먹을 수 있다.

적 측도 구조물을 적극적으로 사용함에 유의하자.

6. 캠페인(DLC)

년 단위로 신규 캠페인이 DLC 형식으로 발매되고 있다. DLC 스토리는 전부 본편 캠페인의 정사 기준으로 진행된다.

본편 캠페인의 알렉스 처치의 스토리는 미 중남부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선택에 따라 약간의 분기점이 존재하지만 리전 DLC의 유닛 1462의 캠페인은 캠페인 수도 적고 분기도 적어 사실상 일직선 진행이다. 업라이징은 스토리는 선형적이라 땅따먹기 플레이가 스토리 분기에 영향을 주진 않는다.

6.1. 본편

초반 3개의 미션은 튜토리얼이다. 캠페인 진행에 쓰이는 자원은 호의(Goodwill point), 인력(Manpower), 보급품(Supplies)이다. 호의는 무장 구매, 업그레이드 부품 구매, 분대의 특수 능력 스킬 해금에 쓰이며 보급품은 중간 거점에서 무기들의 보급과 전략 맵의 이동에 사용된다.

전투에 들어가기 전 주의해야 할 점은 전투에 돌입하면 현재 무장으로 전투에 투입된다. 따라서 미션 지점으로 출발하기 전 미리 준비를 다 끝내 놓아야 한다.

미션에서 유기된 차량을 노획한 경우 미션이 끝나도 자동 습득되는 것이 아닌 미션에서 노획하고 탈출지점까지 가서 이탈한 차량들이 습득되니 주의할 것. 또한 캠페인 이동 시 플랫폼은 몰라도 차량에는 운용병이 있어야 출발할 수 있으니 운전병, 전차병이 필요한 차량을 잘 안배해야 한다.

또한 사이드 미션 클리어 여부에 따라 보급품의 추가 지급이나 병력 보충등 이후의 진행이 조금씩 달라진다.
기본적인 조작을 배울 수 있는 본편 이전의 심판의 날 이후 시점의 미션이다. 첫 미션이다 보니, 진짜 기본적인 조작을 알려주는 캠페인으로, 여기서 손실된 차량은 본편에서 반영되지 않는다. 애초에 아예 손놓고 있는 게 아니면, 손실되는 것도 쉽지 않다.
본격적인 튜토리얼 미션. 약간의 병력들을 받으면서 어떻게 컨트롤하는지를 배울수 있는데, 굉장히 보병들 운용에 주의를 해야 한다. 여기서 잃는 보병들은 이후 미션에서도 그대로 이어지기 때문에 분대를 완전히 손실나지 않게 조심해야 한다. 관리가 좀 힘들어 보인다 싶으면, 진형 자체를 산개로 해버려도 된다. 한 가지 사소한 꼼수로, 부상병을 태운 험비가 탈출 지점에 어느 정도 갔을 때 하차버튼을 누르면 부상병을 태운 험비도 보내고, 운전병도 얻을 수 있다.
리오 그란데 국립공원에서 철수한 이후 그대로 이어지는 미션.

지하기지라서 차량이 다닐 수 있는 도로가 제한적이다. 그렇기에 적의 공세도 대부분 정해진 루트를 통해 들어오므로 디펜스에 대한 최소한의 실력을 쌓는 맵이다.
방어 자체는 온갖 방어 터렛과 아군 판정으로 되어 있는 에이브람스[45]가 전면에 있으며, 이후 '밥의 전차 승무원'이라는 네임드 분대와 M2 브레들리까지 사용하라고 지급하니 크게 어려울 건 없다. 거기에 정비창을 유지한다면, 각종 차량이 쌓이니 병력 부족으로 고통받을 이유는 없다. [46]
거기에 초반에는 공격하는 적도 장갑이 두터워 공략이 까다로운 전력은 없고, 50구경에도 숭숭 뚫리며 고작 기관포를 달고 나오는 기본형 스파이더가 최고 전력인 방면에, 아군은 에이브람스에, 브레들리에, 플라즈마 포탑이 장착된 방어 포탑까지 있기에 화력은 절대 밀릴 수가 없다. 다만 중후반부부터는 리전 측의 탱커라고 할 수 있는 '탱크'가 밀고 들어오기에 살짝 까다롭다. [47]
후방부부터는 기지 인원의 철수라고 하면서, 각 주요 위치에 있는 지휘 분대가 철수하여 지연전에 필요한 지원이 하나씩 끊긴다. [48] 이때 네임드 전차 승무원을 해당 지원을 담당하던 벙커에 배치하면 지원이 계속 유지 된다. 다만, 이렇게 되면 에이브람스와 1대의 브레들리 1대의 화력 지원은 포기해야 한다.
마지막으로는 플레이어의 인원까지 철수하게 되는 데, 이때 철수 지점까지 어떤 장비도 들고 갈 수 없기에, 알보병만 들고 나가야 한다. 그렇기에 든든한 에이브람스와 브레들리를 비롯한 모든 차량을 버리고 몸만 탈출해야 한다. 다만, 탈출 지점에 미니건을 장착한 험비 1대가 있기에, 여유가 있다면 꼭 챙겨서 나가주자.

탈출 막바지에 스티븐슨 소령이 기지를 자폭시켜야 한다고 하는데, 필수는 아니다. 여유가 되면 자폭 버튼을 눌려주고 뛰자.[49]

최대한 아군을 잘 보존해 이탈한다면, 험비 1대, ATGM 분대 2개, '밥의 전차 승무원', '칼데론의 전차 승무원', 저격병 2개, 레인저 2개, 보병 분대 2개, 운전병 5개 분대로 시작할 수 있다.
캠페인 시작 시, '도입부 미션 스킵'을 선택하면 시작하는 첫 미션이다. 이때 도입부 미션을 건너뛰고 시작하게 되면, 도입부 미션과 달리 운전병 분대에서 2개 적게 시작하므로, 가급적 도입부 미션을 하고 진행하는 게 병력 운용에 있어서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다.
첫 시작부는 1대의 경차량과 4명의 보병 슬롯으로 시작한다. 험비 1대를 투입하면 실질적으로 남는 보병 슬롯은 3개이니 원하는 대로 조합해서 넣어주면 된다.

초반부터 발자노의 부하와 대화후 밴 하나를 얻을 수 있는데, 나중에 민병대하나와 RPG분대와 교환 가능하니 꼭 챙겨주자. 이후 밑으로 내려가면, 리전의 침공에 무브먼트 전초부대를 지원할 수도 있다. 이때 초반 교차로에서 지원을 해주면, 이후 무브먼트 전초기지에 접근했을 때 프리패스로 통과가 가능하다. 여기서 메인 트렉터와 장갑 수송 트레일러가 버려져 있다. 메인 트렉터로 장갑 수송 트레일러를 끌고 내부에 보병을 넣으면 안전하게 사격까지 가능하니 극초반에는 나름 쏠쏠하다.

이때 도와준 무브먼트의 분대는 자기도 군출신이라면서 알렉스의 T포스에 합류한다. 이때 자신이 타고 있는 테크니컬까지 같이 들고 합류하니, 초반 튜토리얼을 심각하게 말아먹은 게 아니면, 가급적 지원하자.

추격해오는 리전 부대가 소규모 등장하는데 컨트롤이 가능하다면 각개 격파가 가능하다. 물론 각개 격파한다고 보상이 더 있는 건 아니니 굳이 진행하지 말자.
북쪽에는 발자노가 두목으로 있는 약탈자 무리와[50] 브래들리, 군용 급유차량 그리고 지뢰지대에 방치된[51] 험비나 M113 장갑차들을 노획하면 된다.
맵 중심부에는 콘도라는 아내를 찾는 민간인이 있는데 나중에 영웅 저격수로 합류하고 리전 유닛의 위치를 공유해 주니 꼭 대화하자 마을 장로와 대화후 식당근처의 무리들이 밴과 무기를 교환해 준다고 하니 밴에서 보급품을 다빼먹었다면 교환해 주자 민병대 1분대와 RPG분대 1분대를 얻을 수 있다. (콘도는 계속 살아 있다면 오클라호마 미션 등에서 활약한다)
중앙의 수리공은 접촉 시 말을 걸어도 대꾸를 제대로 안 해주는데, 리전의 전초기지를 밀어버리며[52] 여동생을 구출시 숨겨둔 스트라이커를 준다. 현시점 유일한 방탄차량이니 반격 시 꼭 필요하다
무브먼트가 있는 기지 밑에 한 건물에 민간인 유닛이 있는데 '쉐퍼드' 라는 인물이 나오며 대화 이벤트가 나온다. 합류한다는 선택지를 고르면 플라즈마 무반동포를 장착한 중화기반을 준다. 지도상에서 따로 표시되지 않는 히든 이벤트이기에 꼭 챙겨주자. 대전차수단이 부족한 초반에 귀중한 대전차수단 중 하나다.
이쯤되면 리전의 수색군이 오면서 마을을 수색하면서 콘도를 포획하면서 지들 할 일을 하는데, 이때 철수했던 무브먼트 병력들 일부가 합류하길 원하는 선택지가 또 나온다. 합류를 하게 하면서 전투를 회피하지 못하든가, 합류를 막으면서 전투를 회피하게 만드는 선택지가 있다.
교전이 벌어지는 루트에서는, 무브먼트의 대군이 지원을 와주면서 보급 트레일러들도 지원해 주고, 잡혀갔던 콘도는 어디서 났는지 레이저 저격총으로 무장하면서 리전의 병력들을 해킹하면서 시간벌이를 해준다. 콘도와 민간인들은 남쪽의 샛길로 탈출시켜주면서 엄호 및 택시가 되 줄 일부 차량 병력들을 파견해 주면 된다
이후 리전을 강 건너까지 밀어내버리면서[53] 리전 병력들을 몰아내다보면 Rev 6들이 타고 온 M1A1을 볼 수 있는데, 연료와 탄약이 없어서 방치된 것을 볼 수 있다. 아군의 전차병 분대들로 회수해 주면 된다.[54]
차량들을 노획하고 보급 정리를 하고 그러다보면, 도망간 발자노의 동료 약탈자들이 무브먼트들이 진입한 윗길에서 진입하는데, 워낙 화력이 저질이라 금세 몰아낼 수 있다. 이때 화기 컨트롤만 잘 하면, 이들이 끌고 온 트럭과 테크니컬 및 밴도 가져갈 수 있으니 컨트롤에 자신이 있다면, 시도해 보자.
여기서부터 보급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게 되는데, 보병들은 수송용 트레일러나 차량[55]에서도 탄약을 보급할 수 있지만, 차량은 오직 보급 트레일러 같은 것만 쓰게 된다. 그러니 버릴 차량들이나 보병운송이 가능한 트레일러 등에서 보병들의 탄약을 보급하고, 차량은 버리고 갈 보급 트레일러를 우선해서 최대한 보급하면 된다. 그 외에도, 차량들을 운전할 수 있는 필요 스킬에 따라 차량을 잘 챙겨둬야 하는데, AI들은 간혹가다가 내가 가져갈 차량들을 갖고가버리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갖고 갈 차량이라면 비우질 말자.
아비큐에서 무브먼트와 협력 시에, 앨버커키에서 저항중인 무브먼트를 분쇄하기 위해 향하는 호송대 저지를 수행한다. [56]
중앙엔 인터그레이터들이 있고, 접근 시 경고를 한다. 여기서 적대 하는 걸 선택할 경우, 이후 인터그레이터와 거래할 수 없으니 좀 아니꼬와도 조심하자.

인터그레이터들은 5시방향의 수감시설에 숨은 이들이 갖고 있는 장비를 원하는데, 전차의 능동 방호 체계. 그러니까 날아드는 로켓을 방호해 주는 고급장비를 원한다. 인터그레이터에게 줄지, 먹튀할지 둘 중 하나. APS를 획득한 채 너무 오래있음 인터그레이터들이 눈치채고 적대한다.[57]
공세는 북쪽에서 남쪽으로 내려오는 도로와 서쪽의 교도소를 통해 오는 2가지 루트가 번갈아가며 나온다. 이때 수송차량과 리전 탱크를 비롯한 장비들이 온다. 북쪽에서 오는 호송대는 경로 상에 튼튼한 구조물이 있어 대충 대전차가 가능한 인원을 넣고, 리전 탱크 저격용 ATGM을 박아넣어주면 대비는 끝난다. [58]

문제는 서쪽의 교도소 방면에서 오는 병력들. 거리가 있다 보니 차량에 태워서 움직여야 하고 내려주고 하다보면 좀 정신없다. 근처에 교도소 건물이 튼튼한 건물 판정이긴 한데, 루트에서 살짝 벗어나 있어 보병으로 방어하기에 까다로운 지역이다. 거기기 중앙에 주둔한 인터그레이터 지역으로 접근하면 나불대면서 흐름을 턱턱 끊어버리니 보면 꽤나 짜증나게 만든다. 컨트롤 미스라도 나는 순간, 인터그레이터와 의도치 않은 적대관계가 되어버리니 더욱 조심히해야 핸다.
미션을 하다보면 '벌쳐 3'라는 파일럿이 격추되어 구조 요청을 하는 데, 이때 구조해서 무브먼트에게 무사히 인계하면 이후 해당 미션에서 기술자로 항공 지원을 부를 수 있게 된다. 컨트롤에 여유만 있다면 나오는 족족 리전 탱크의 대가리를 날려버리자.
작전을 성공적으로 마치면, 무브먼트는 잔존한 포대들을 방기하고 떠나니, 인터그레이터의 부수미션을 맨 마지막에 수행하면된다. (이중 155mm 중야포 2대는 반드시 가져가는 게 좋다) 동남쪽에 있는 교도소를 점거하고 있는 폭도들을 처리하고 가져가면 된다. 다만, 이때 건물이 튼튼한 건물 판정이기에 어중간한 화력으로는 정리가 힘들다. 무브먼트가 버리고 간 포대와 전차의 화력지원. 거기에 항공 지원까지 써서 건물째로 갈아마셔버리자.
카르텔과 싸우는 미션으로, 초중반은 보병 분대 판정을 받은 처칠 직속 분대와 전투공병 판정을 받는 메이슨 직속 분대. 2개로만 진행된다. 초반에 들어가자 마자, 음식을 쏟았다고 한 노인을 폭행하는 카르텔 이벤트가 있는데, 이때 10페소만 주는 선택지를 해도 진행할 수 있다. 이때 구해주면 맵 상에 주요 지역을 표기해 주니, 본격적으로 진행하기 전에 꼭 진행해 주자.
이때 얻는 정보로 기차역 부근의 혼자있는 NPC에게 가보면 여러 무기들을 밀수한 것을 팔고 있다. 다른 건 몰라도 플라즈마 샷건을 꼭 사야 한다.[60] 나머지 레이저 라이플등의 무기는 처치 직속 분대용 무기이고, 갱단그룹 상대하다보면 떨구기도 하는 무기들이지만, 플라즈마 샷건을 들고 다니는 그룹은 없다 보니 여기서 구하지 못하면 쓸 수 없다. 너무 늦으면 딴놈이 사갔다고 대답한다.

해야 할 일은 카르텔의 눈에 띄어서 입단 후 카르텔의 눈을 피하면서 봉기할 준비를 하는 것. 카르텔의 영향력이 있는 곳이다 보니 거래도도 카르텔의 전용 재화로만 거래가 이뤄지는데, 한쪽 구석에 있는 아레나에서만 돈벌이를 할 수 있다.[61]
카르텔의 환심도 환심이지만, 분대가 무장을 좀 더 갖추고 그리고 갱단이 반 카르텔 봉기에 방해될 수도 있거니와, 갱단의 무기들은 고급장비들이기 때문에 매우 유용하기 때문에 갱단들을 상대로 싸움을 할 수도 있다.

3개 갱그룹이 있는데, 하나는 접선해야 하는 무브먼트측 NPC가 있는 술집 근처에서 있는 갱, 다른 하나는 호텔 하나를 차지하고 지내지만, 아레나 관전이 취향이라 리전 스파이더를 상대로 하는 경기 이후 아레나에서 밖에서 일부러 부딪치면서, 메이슨이 처리해 주는 갱그룹. 그리고 다른 갱 그룹 하나는 술집을 하나 점거하고 있는데, 여기서 바로 싸우기/술 좀 먹여주기[62][63] [64] 중요한 것은 입단한 다음부터는 시도할 수 없다. 루시아가 나오는데 술집에 들어가는 걸 방해해서 갱단과 싸우는 게 불가능해진다. 입단 전에 처리하던가 입단해도 트럭을 하기 전에 끝내 놓자. 갱단이랑 싸우면서 죽은 부대원들도 트럭을 타자마자 복구해 주니 걱정할 필요 없다.
카르텔에 입단하려면 입단식으로 아레나의 시험말고도, 한 사창가를 점거한 갱단을 처치해야 하는데, 무브먼트 NPC를 만나는 건물 옆에 있는 술집에서 술값을 내면서 만나게 되는 형제들을 먼저 만나고, 이후 이 사창가를 치기 전에 한번 더 바를 방문하면 옆 건물에서 저격으로 지원사격을 해준다. 이 갱단을 해치우고 나면 카르텔의 일원이 되면서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녀도 아무 말도 안 한다. 이때 버려진 차량들을 전부 모아서 시장의 호화저택 바로 위의 노예 주택에 모아놓으면 된다.
또 다른 명령으로, 가장 하단부에 있는 교도소에 가서 인터그레이터가 원하는 포로(플린치)를 교환으로 리전 탱크를 받아오라는데, 이때부터는 정해진 스크립트로 진행된다.
철로 너머는 카르텔의 제한 구역이었지만, 어쨌거나 카르텔에 입단 한 상태이기 때문에, 카르텔의 구역으로 넘어갈 수 있는데, 가다보면 한 창고에서 카르텔 병력들이 경계를 서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여기에 무브먼트의 포로들이 수감되어 있으니, 바로 뒤쪽의 사격장에서 총소리에 맞춰서 교전을 벌여주면, 별 일 없이 진행할 수 있다. 이후 무브먼트의 병력들이 증원되는데, 여기에 게릴라 분대가 껴있어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C4들을 지뢰마냥 박아놓으면 반 카르텔 봉기 이후 적대화 되는 카르텔 병력들을 손안대고 털어버릴 수 있게 된다.[65]
플린치를 인터그레이터에 넘기지 않는다면 아레나에서 스파이더와의 교전에서 해킹을 벌일 수 있고[66], 중앙 광장에서의 리전 전시품들에게도 해킹을 걸 수 있는데, 아레나에서의 해킹을 시작하고 나면 얼마지나지 않아서 카르텔이 눈치를 채기 때문에, 중앙의 리전 전시품들에게도 해킹을 걸어도 문제는 없다. 다만, 이 해킹작업을 하기 전에 맵에 곳곳에 널려있는 버려진 차량들을 최대한 끌어모아두면 살림에 보탬이 된다.
해킹으로 난장판이 시작되면, 카르텔들은 인터그레이터의 리전 전차를 팔러 온 놈들을 죽여버리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명성이 하락할 일이 없고, 죽은 자리에 조종기를 떨구기 때문에 리전 탱크 근처에서 잠깐 돌아다녀야 한다. 메이슨이 줏었다고 외칠 때까지 시체를 하나씩 밟으면 된다.[67] 이거 회수를 안 하면 카르텔들이 리전 탱크를 써먹어서 정말 난감해진다.
봉기에 카르텔들은 무력진압을 시도하는 때에 시장은 헬기를 타고 도주하려고 들기 때문에, 호화저택으로 공세를 가하면서, 반 카르텔 저항군 수뇌부 NPC들이 주둔하는 건물을 지켜 줘야 한다. 그 건물에서 동쪽의 철도 관리 창고에 병력들을 몰아두면 어지간하면 그곳에서 다 막힌다. 이후 헬기 탈취까지 성공하고, 일정 시간 버티기를 하고 나면, 알렉스의 T 포스 지원군을 부를 수 있게 된다. 카르텔 병력들은 크게 문제 될 것은 없지만, 워낙 건물들이 많다 보니, 시가전에 대한 노하우를 여기서 먼저 익히게 된다. 다만 위에서 철도창고에 병력을 박아두었다면 그쪽의 통로가 확보된 것이라 시가지는 무시하고 큰길로 돌아서 감옥으로 직진하면 별다른 방해 없이 전진할 수 있다. 저격수가 있으니 전차와 장갑차로 빠르게 돌격해서 처리하면 전원구출도 가능. 만약 위에서 플린치를 넘기지 않았다면 전원 구출후 전차 운전이 가능한 공병으로 합류하며 이후 오클라호마 미션에서도 활약한다.
이 미션 이후로 무브먼트측은 알렉스 처치를 이름보다는 트러블 메이커라는 아레나 링 네임으로 자주 부르게 된다. 여기에 메이슨은 락스타랑 다니는 기분이라고 딴지를 건다.
카르텔을 손봐주기 위해 치와와로 내려가기로 선택했다면 나오는 추가 미션.

T포스와 무브먼트의 전면적인 공세에 놀란 카르텔이 진격을 저지하기 위해 다리를 날려버리겠다고 하는데, 다리가 날라가도 우회하는 루트가 있다고는 하지만, 그만큼 보급품이 소모된다는 점에서 보면 다리 점령이 정사인 듯. 폭발물을 설치하면서 미국놈들이 쳐들어온다고 다그치는 카르텔에게 메이슨이 뉴스다 이놈아 벌써 도착하셨다라고 하는 압권으로 시작된다. 미션 자체는 다리를 확보하면서 지원군이 도착할 때까지 버티면되는데[68], 카르텔의 대규모 지원군의 도착 카운트가 뜨기 때문에, 도착하기 전에 카르텔의 지휘부를 날려버려주면된다. 이 외에도 양쪽 다리방향 말고도, 지형으로 이어진 7시 방향에서도 적 병력들이 오기 때문에, 이쪽에 오는 병력들도 막아내면서 민간인들을 지켜주면 그들이 카르텔에게서 훔쳐내온 고급 장비들을 넘겨준다. 어쨌든간에 버티면서 무브먼트 지원군이 도착하면 잔존 카르텔 병력들은 도주하면서 미션은 마무리된다.
뉴 토르투가에서의 반 카르텔 봉기 이후, 진행할 수 있는 미션.
진입하자마자 뉴 토르투가에서의 반 카르텔 봉기로 인해 시작하자마자 찍혀있는 상태로 적대적이다보니 12시 방향에 있는 카르텔의 본진 기준으로 7시 방향에 있는 카르텔의 병영과 5시 방향에 있는 카르텔 지휘소까지 확보해야 한다. 각 지점을 확보하지 않을 시에 카르텔의 지원 병력들이 계속 난입한다. 6시 방향에는 카르텔의 차량 정비소가 있기 때문에 중간에 뜨는 반 카르텔 저항군들도 구조할 겸, 카르텔 차량 정비소까지 확보해 주면서 차량들을 추가 확보하면된다. 직선으로 도로가 뚫려있다보니 그냥 전진했다가는 중간중간 있는 초소에서 날아드는 재블린 미사일은 차량들에게 꽤나 위협적이다. 잘 보면 반 카르텔 저항 세력들을 구조하기 위해 진입하는 마을과 카르텔 차고지를 통해서 우회하면서 카르텔 차량 장비들을 확보하고 지휘소로 우회하면, 카르텔에 강제로 협력하는 민간인들을 건드릴 것도 없이 무난하게 지휘소를 확보할 수 있다.
카르텔의 지휘소까지 탈취되면서 카르텔의 위세가 꺾이면, 카르텔의 본진에 있는 전함의 함포마냥 거대한 3연장 포대들을 작동시킬 거라고 협박을 하는데, 왼쪽의 도로를 따라 특공대를 파견해 주면서 장전 장치를 망가트리면 카르텔들의 방어진지가 폭발하면서 전세가 역전되며 카르텔 수뇌부가 빤쓰런을 감행하기 시작한다. 리전의 에어리어 HK가 픽업하기 위해 오는데, 이걸 격추해야 한다. 이게 시작지점 근처라 시작할 때 지대공이 가능한 병력을 미리 빼놓으면서 병영 방어하게 놔뒀다가, 에어리어 HK가 왔다고 할 때에 시작 지점 근처에 대공병력들을 배치해 주면 금방 격추되면서 리전에게 더 이상 카르텔이 가치가 없어진다고 판단, 전부 적대하기 시작하면서 카르텔과 리전의 rev 7들이 자기들끼리 싸우게 된다. 이후, 카르텔들의 전면적인 항복으로 이어지면서 미션이 종료된다.
혹은 리전의 구조대가 오기 전에 수뇌부를 전멸시켜 버리면 나머지는 그대로 항복하며 미션은 종료된다.
그러나 이 미션 이후로 리전에게 카르텔이 없는 치와와는 가치가 없어졌기 때문에, 전면 공세를 받으면서, 치와와는 전멸해버렸다고 나온다.
사족으로 주변에 버려진 차량이 정말 많다. 전투 중 터뜨리지 않도록 조심해서 진행한다면, 리전 탱크가 나타나는 곳 근처의 불도저 2대 등, 20대가 넘는 차량을 입수할 수 있다.
원래 목적인 파운더스 본대에 합류하고 리전이 포로들을 확보한다는 소문을 확인하기 위한 여정으로 회귀한다.
베가로 향하다보면 인터그레이터가 길을 우회하라고 하면서 중간에 한번 멈추는데, 인터그레이터는 탈주한 노예를 잡아야 한다고 하는 것에 T포스가 도와줄까? 하지만, 자기네 병력이 있다고 거절하는데, 이때 한 NPC가 인터그레이터 보다 먼저 가고 싶지 않냐면서 우회로를 제공할 수 있다면서 대신에 물자든 호의 포인트든 달라고 딜을 건다. 이 시점에서 카르텔이 있다면 카르텔 페소로도 거래할 수 있지만, 카르텔을 짓뭉개버렸다면, 카르텔이랑 치와와가 사라진 마당에 쓸데가 없다고 대꾸한다. 이후 물자로든, 호의포인트를 통해서 우회를 하면 인터그레이터 보다 먼저 도착할 수 있다. 그러면 인터그레이터가 먼저 도착하면서 미션 시작 지점등이 변경된다. 따라서, 우회로 안내받는 것이 여러모로 편하고, 돈 주고 우회로를 쓴 것을 기준으로 서술한다.
베가에 도착하고보면, 파운더스 병력들을 마주하게 되는데, 오클라호마에서 탈주한 병력들이다. 여러 이야기를 하면서 스티븐스 소령에 대한 정보를 듣게 됐지만, 베가에 쳐들어온 약탈자들 때문에, 켈소 소령의 파운더스 이탈 병력들을 지원하면서 베가를 사수하면 된다.
서쪽의 진입로를 확보하면서, 주 병력들의 진입 통로를 확보하면서, 남쪽의 전초기지를 지원해 주면 남쪽에 보급 차량들이 배치되니 여기서 보급품들을 확보하면 된다.[70] 이쯤 되면, 남쪽 도로에서 인터그레이터들이 도착해서, 켈소 소령을 내놓으라고 으름장을 놓는데, 이 시점에서 전차병 빅밥 분대가 있을 시, 인터그레이터가 만들었었던 레일건 셔먼 전차를 거래품으로 쓰게 된다. 낼름해도 되지만, 추후에도 인터그레이터와의 거래를 위해서는 곱게 인터그레이터에게 넘겨주면 된다. 그러면 인터그레이터들은 켈소보다 레일건 셔먼 전차가 더 귀하다면서 받고 돌아간다.
이후 동쪽의 약탈자 병력들이 스폰되는 동쪽입구를 확보하면서, 1시 방향에 있는 약탈자 병력들의 지휘 병력들을 족치면, 약탈자들끼리 내분이 벌어지면서 금방 와해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문제는, 이 약탈자 그룹이 다른 건 별거 없는데, 화력 플랫폼들은 꽤 충실한 편이라 주의가 필요하다.
약탈자들을 몰아내다보면, 또 다른 파운더스 신호가 뜨는데, 11시 방향에 가보면 색슨 중위라는, 탈영병들을 숙청하려고 쫓아온 놈을 볼 수 있는데 이때 헤이븐 기지에서 있었던 일이 왜곡되어서 돌아다닌다는 것을 볼 수 있다.[71] 이 한심한 놈은 켈소 중위를 파운더스의 이름으로 탈영으로 처벌하고 돌아오라고 명령하지만, 켈소에게 돌아가서 대화해 보면, 오클라호마에서 벌어진 참극을 듣게 된다. 이후 처형을 할지는 선택이지만, 켈소를 처형하지 않는다면, 이후 지원군으로 재등장하고, 색슨은 두고보자면서 사라진다. [72]
베가를 확보하고 나서 오클라호마로 전진하며 여태껏 리전들을 맛보기로 상대했다면, 이번은 본격적으로 리전을 상대하게 된다. 맵도 크고, 여태껏 상대한 카르텔이나 약탈자 떨그지들과 다르게 리전은 포병대도 충실하고, 추가 진입 병력들의 루트가 리전의 포격 범위 내다보니 꽤 어렵고 피로도도 높은 미션. (대신 보상도 후한데, 자주포도 확보하겠다면 전차 운용이 가능한 병사를 최소 3팀은 준비해야 한다. 콘도와 해커 플린치(전차운전 가능)가 있다면 미션에 도움을 주니 데려가도록 하자)
피로도를 높이는 요인은 심심하면 떨어지는 리전의 포격인데, 포병대를 조지기 위한 플레이어의 유닛은 처참하다 못해 없다시피하기에 초반에는 그저 일방적으로 쳐 맞아주는 거밖에 없다. [73]
그렇기에 우선적으로 할 건 맵 한 구석을 깔끔하게 정리에 포격을 멈추게 하는 거다. 적의 시야가 있어야 포격이 떨어지기에 시야 역할을 하는 리전 병력을 전부 갈아마시자. 적 정찰병을 말끔하게 조지는 게 힘들면, 보병을 건물에 박아 넣고 전진 배치해 적 포격을 흡수하는 스펀지로 써도 좋다. 튼튼한 건물에 들어간 민병대나 보병 분대면 포격이 떨어져도 적당히 버텨주니, 이들로 어그로를 빼고 전차와 장갑차를 집중 운용하자.
어그로를 적당히 잘 먹어줬다면, 맵에서 고립된 HIMAS 운용병이 구조 요청을 한다. 주변에 있는 적 병력을 보병과 같이 천천히 정리하면서 HIMAS를 확보해 주자. [74] 이때 얻은 HIMAS로 반드시 적의 포격 유닛을 박살내주자. 적당한 공터에서 적 포격 유닛이 포격하는 위치에 미사일을 날리면 삽시간에 터져나가는 포격 유닛을 볼 수 있다.
여기서 색슨의 숙청부대와 발자노가 등장한다. 색슨과 달리 발자노는 오클라호마 같은 위험한 곳은 싫다면서 타고 도주할 HEMTT만 제공해 주면 바로 도망가겠다는 이벤트가 발생한다. 따로 표시되지는 않지만, 제한 시간이 있으니 빠르게 수송용 HEMTT를 구해주자. [75] 가져다주면, 고맙다면서 개틀링이 달린 에이브람스를 1대 주는데, 승무원은 따로 주지 않으니 꼭 전차 운용이 가능한 승무원으로 챙겨주자.

색슨의 숙청부대는 최전선인 오클라호마까지 쫓아와서 설치는 꼬라지를 볼 수 있는데, 주변에 튼튼한 건물들이 있고, 리전의 포병대 포격범위라서 보병들을 건물에 넣어두고 놔두다보면 색슨의 숙청부대는 그냥 몰살당하는 한심한 꼬라지를 볼 수 있다. [76]
시간 제한이 있는 보조 임무를 다 처리했다면, 브레들리와 에이브람스를 한 곳에 모아서 적 병력을 천천히 정리하며 전진하자. 보병을 튼튼한 건물에 박아서 어그로를 끌어주고, 브레들리나 에이브람스의 화력으로 제압하는 식으로 하면, 능숙하게 처리할 수 있다.
미니맵 기준 12시 방향에 M109 자주포 2대와 연료보급용 MEMTT가 버려져 있는데, 다가가면 이벤트가 발생하며 건물에서 아군 판정의 전차 승무원이 나와 M109 자주포를 타고 화력지원을 해주게 된다. 이때 아군 전차승무원이 자주포에 타기 전에 플레이어가 차량을 슬쩍하면 탈취할 수 있다. 이때 자주포에는 연료가 전혀 없으니 근처에 버려진 트럭으로 연료 보급을 꼭 해주자.
자주포를 탈취하던, 아군에게 넘기든 이때는 이벤트성으로 리전 탱크를 대동한 적 병력이 자주포가 있는 곳으로 밀고 들어온다. 연료가 없어 탈취하자마자 빠지는 게 불가능하니, 꼭 효과적으로 리전 탱크를 저지할 수 있는 병력을 같이 가지고 가자.
리전 공장 부근의 보급소를 점령하면 본격적으로 기지 공략이 시작되는데, 부대 내에 콘도와 플린치가 있으면 리전 공장을 해킹할 수 있다. 공장 주변을 정리하고 장갑차 등에 태워 공장에 세워놓기만 하면 이후 생산되는 리전 유닛은 아군이 되므로, 가장 골치아픈 탱크와 항공기 공장을 장악하고 다른 공장은 과부하시키면 된다. (물론 보호가 필요하다) 파운더의 해커들을 목표 지점에 위치시킨 후 해킹을 시작하면 리전의 공세가 밀려오니 단단히 준비하자. 서쪽의 도로 3군데를 통해 밀려오는 리전의 공세를 막아내다보면 미션이 성공한다.
맵 이곳 저곳을 잘 살피면 꽤나 많은 장비를 주워갈 수 있다. 버려진 전차 1대와 발자노가 주는 전차 1대. 헤이븐 생존자가 소유 중인 전차 1대까지 해서 총 3대의 전차와 버려진 브레들리도 2대나 있다. (버려진 전차와 브레들리 1대는 맵 중앙 부근 리전 기지로 들어가는 다리 근처에 있다) 거기에 탈취한 자주포 2대, 연료, 탄약 보급차량도 각 2대씩, 스트라이커와 험비, M113은 발에 치일 정도로 넘쳐 흐르다 보니, 제대로 병력 구성을 다이어트하지 않으면 보급 부족으로 비명을 내지를 수 있게 된다. (심지어 미션 종료 후에 선택지에 따라 전차와 자주포, 탄약/연료 보급차량, 헬기를 각각 1대씩 더 준다;)
오클라호마 확보후 이어지는, 스티븐스 소령을 구출하기 위한 미션. 조용히 침투하는 선택지와 대놓고 쳐들어간다는 선택지가 있다. [77] 편하게 하고 싶으면, 대놓고 쳐들어가는 거로 하면 된다.
앞선 오클라호마에서 장비를 알뜰살뜰하게 챙기며, 물자 관리도 잘 해서 병력을 있는 대로 잘 가져왔다면, 최소 5대의 에이브람스와 4대가 넘는 브레들리를 주축으로 한 기갑 부대가 손에 쥐어져 있을 거다. 대충 보병은 튼튼한 구조물에 박아두고 차량은 적당한 지점에 박아놓은 뒤, 에이브람스와 브레들리로만 운용해도 삽시간에 고철이 되어버리는 리전 병력을 볼 수 있다. 여기에 인터그레이터와의 거래로 브레들리에는 반응장갑 및 플라즈마 기관포와 TOW 발사대 업그레이드를 달아주고, 에이브람스에는 플라즈마 중포와 APS를 장착하고 굴리면 최종결전까지 두고두고 써먹는 최강 조합이 된다.
리전 탱크와 AT 스파이더가 쏘는 대전차미사일만 조심하면 시가시 순회공연 수준으로 쉽다.
연구소의 포로들은 나오는 대로 계속 차량에 실어주다보면 미션 끝날 때즈음 파운더 측에서 모두 구출했다는 메세지를 준다.
만약 콘도가 살아 있다면, 무브먼트 기지로 이동하기 전에 미리 레이저 저격총 등을 장비해두는 게 이어지는 미션 진행에 도움이 된다.
스티븐스 소령 구출 후로 이어지는 미션인데, 헤이븐 기지에서 분탕질을 제대로 친 블레어를 또 구해야 한다는 스티븐스 소령의 말에 구하러 가는 미션. 파운더스의 레인저 부대가 투입됐다고는 하지만, 민간인들을 구하는 것에는 크게 관심을 두지 않을 것이라며, 이 전쟁을 이기기 위해서는 그렇게 민간인들도 구해야 한다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대화 스크립트 진행 후, 선택지 미션이기 때문에 파운더스 병력들을 제외하고, 무브먼트, 용병들로만 이뤄진 병력들로만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파운더스 병력들은 스티븐스에게 넘기고 진행하는데, 여기까지 콘도가 살아 있을 경우 콘도가 자신의 아내를 구출하기 위해 먼저 마운트 테일러로 향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미션 중간중간에 병력을 얻을 수는 있지만 보병과 경차량만으로 진행해야 해서 리전 탱크와 정면 승부는 피해야 한다. 때문에 방어(선공금지) 옵션은 필수고 상황에 따라선 은신을 위해 보병은 물론이고 차량 운전수도 차에서 내려 포복하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다만] 그나마 처치 분대는 C4 폭약을 가지고 있어서 리전 탱크가 순찰하는 길에 설치하면 쉽게 처리할 수 있고, 설사 그 전에 조우하더라도 시야 밖으로 달아나면 더 쫓지는 않는다. 틈틈이 세이브는 필수.
아래 내용은 콘도가 살아 있어서, 그의 아내와 만나는 쪽으로 진행한 것이다.
투입되는 병력은 뉴 토르투가처럼 처음엔 처치와 메이슨의 직속분대, 험비와 운전 병력으로 이루어지는데, 보병과 경차량을 상대하기 위해 플라즈마 기관총을 장착한 차량에 플라즈마 무반동포를 보유한 중화기반을 추천한다. 아예 사거리가 짧은 메이슨 분대에 운전을 맡기고 경차량은 위의 중화기반에 전담시키는 것도 유용하다. 다만 윗 문단에 적은 대로 리전 탱크의 어그로를 끌지 않도록 조심하면서 제거해 주자.
일단 시작은 맵상의 느낌표가 무엇인지 확인하게 되는데, 다른 느낌표들을 공략하면서 안테나가 울리기전에 저격수 등으로 강제 공격해서 파괴+포로들 사이의 터미네이터들을 처리하면 그곳의 포로들을 아군으로 합류시킬 수 있다. 처음 안테나와 조우하는 곳에서 레이저 저격총을 주울 수 있으니 꼭 장비해 주자. 계속 주변 느낌표를 공략해도 되지만, 시간을 너무 지체하면 콘도가 사망할 수도 있음에 유의. [80]

이후 C4 폭약으로 리전 탱크들을 제거해 주면서 느낌표들을 공략하다보면 맵 남서쪽 구석에선 게릴라가 포함된 정찰대 등 병력들과 차량들, 보급트럭도 한 대 얻을 수 있다.(정찰대 만나는 곳에서 북쪽 느낌표) 느낌표마다 있는 병력들은 일반 병력도 있지만 만렙(!) 찍은 병종들도 꽤 있으므로 관심있다면 구해주자.[81]

그렇게 느낌표들을 전부 공략하고 리전 탱크들도 모두 제거했다면, 이제 안심하고 콘도를 만나 미션 지역으로 데려다주면서 이 맵의 메인 미션을 시작할 수 있다. 이때 호송 부대를 제거하면서 민간인도 같이 없애야한다고 찝찝해하지만, 어차피 수송 차량을 아군화시켜도 적으로 나온다.[82] 그리고 가짜 호송차량은 요새 근처에 가기까진 적에게 공격을 받으니 순찰을 피해서 움직여야 한다. 이후 미션을 계속 진행해서 민간인들도 모두 구해냈다면 즉시 탈출하자. 예비대를 부를 수 있긴 하지만 별의미는 없다.
미션 종료 후의 상황을 보면, (처치의 활약으로)터미네이터 계획이 일차적으로 무산되었다는 것을 알게 된 리전이 미쳐날뛰고 있다는 보고를 받을 수 있다.인공지능도 화를 내는구나

* 미드랜드
디지털 스톰을 확보하기 위해 도시전설로 취급되는 미들랜드로 진입하게 된다. 여기서 인터그레이터의 시종을 만나게 되는데 얘가 DLC 위 아 리전에서 등장하는 인터그레이터의 실라스다. 진입해서 보면 리전 병력들이 비활성화되어 있다거나, 적대하지 않고 방황하는 이상한 모습을 볼 수 있는데, 맵 중간까지 진입하다보면[83] 갑자기 사이렌 소리가 울리면서 비활성된 리전 병력들이 전부 활성화돼서 난장판이 되니 철수지점까지 철수했다가 다시 진입하면된다. 병력을 재편성하면서 다시 진입하다보면 거대한 병기가 접근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리전의 6족 보행식 프로토타입을 볼 수 있다. 여기서는 그래도 행동이 굼뜨기 때문에 상대하기에는 어렵지 않다. 꼼수로 ATGM이 달린 헬기로 사거리 끝에서 때리고 보급을 반복하면 피해 없이 잡을 수 있다.
꽤 특이한데, 미드 랜드 이전에는, 인터그레이터가 보유하고 있는 리전의 스캐너를 재밍하기 위한 전자전 장비를 탈취하는 미션이다. 하지만, 미드랜드 미션 이후에는 인터그레이터에게서 전자전 장비를 받았음에도 인터그레이터가 보유한 디지털 스톰이 더 강력하고 좋다면서, 그걸 탈취하는 미션으로 바뀐다.

초기에는 그저 단순한 선택지였지만, 이후 시간대를 다루는 DLC 위 아 리전에서 실라스가 디지털 스톰을 알렉스와 무브먼트에게 탈취당했다고 이야기하며, 정사는 탈취해서 가져갔다는 게 됐다.
공격하기 전에 레일건 셔먼을 상대하기 위해, 인티그레이터 상점에서 레일건이 달린 중형 플랫폼을 구매해서 아군 탱크에 장착한 후 전투를 시작하기를 추천한다.
본격적인 교전으로 들어가면, 인터그레이터 정착지는 대부분 약한 구조물로 구성되어 있다. 그렇기에 전차와 장갑차 그리고 착실하게 모아온 자주포의 포격이면 건물이었던 무언가로 만들어버리기에 그저 화력으로 밀어치면 되는 간단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다만, 아군의 증원이 윗쪽과 아래쪽으로 나뉘어서 오는데, 증원 지점이 적 방어지점과 굉장히 가깝기에 증원이 오자마자 적의 공격을 맞고 누더기가 되는 대참사가 생긴다. 인터그레이터 병력은 모두가 플라즈마 병기나 레이저 병기를 사용하기에 브레들리 이하의 차량은 보병 공격만으로도 누더기가 되다가 터져나가는 대참사가 터질 수도 있다.

그렇기에 적 보병 위주로 있는 윗쪽에는 에이브람스와 브레들리와 같이 맞아도 버틸 만한 부대를 보내며, 아래쪽은 정찰용 보병 부대만 보낸 뒤, 매복 공격으로만 돌리면 널널하게 진행할 수 있다. 자주포를 같이 동원해도 좋으나, 재수가 없으면 인터그레이터의 플라즈마 병기에 맞고 누더기가 되거나, 터질 수도 있으니 컨트롤에 주의할 것.
만약 베가에서 레일건 셔먼을 인터그레이터에게 반환했다면, 윗쪽 진입로 근처에 중간 구조물이 있는 곳에 주차되어 있다. 에이브람스가 아닌 차량이 맞으면 문자 그대로 찢겨나가며, 에이브람스가 맞아도 승무원 사망이 뜨는 흉악한 물건이니 탈취할 생각으로 어영부영 상대하지 말고 ATGM을 적극 활용해 파괴해버리자.
어차피 아래쪽에 적 거점에 레일건을 달아둔 중플랫폼이 있기에, 레일건 때문에 불필요한 희생을 가져갈 이유는 없다.(시작하기 전에 구매했다면 다른 포가 달려있다)
미니맵 기준 위쪽을 깔끔하게 정리했다면, 포병 유닛을 동원해 적이 숨어있는 건물을 하나씩 손수 날려가며 천천히 진행하자. 실제로 맵 상에는 위쪽 부분에 있는 중형 구조물 하나를 제외하면 전부 약한 구조물이기에, 포격한 방만 제대로 맞아도 문자 그대로 가루가 되어버린다. 그간 차곡차곡 모아둔 자주포 뽕맛을 제대로 느껴보자.

* 갤버스턴

최종미션이며 맵 전체에서 리전이 튀어나오는 구멍과 공장이 있고 맵 바깥에서도 도로로 진입하기 때문에 넓은 지역을 장악하는 플레이를 하게 된다. 상부에서 작전 구역을 정해주기 때문에 처음에는 좁은 구역에서 움직이다가 점점 넓은 구역을 사용하게 된다.

진행에 따라, 디지털 스톰을 탈취했을 경우[85] 시작부터 디지털 스톰 차량을 주는데 일정 시간마다 발동하고 지속시간 동안 차량은 제자리에 멈춰 조종할 수 없게 된다. 콘도나 플리치로 운전사를 바꿔주면 디지털스톰이 고유한 효과로 변화한다.

6.2. We Are Legion


2024년 12월 11일에 발매된 리전 시점의 싱글 캠페인 DLC.

본편 캠페인 엔딩에서 이어지는 스토리로, 리전에게서 디지털 스톰에 대한 임무를 명령받은 하위 인공지능 유닛1462와 인터그레이터 실라스 '콤비'의 이야기를 그렸다.

리전의 물량공세를 적절히 묘사하고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과, 세계관에 어울리는 잘 짜여진 스토리로 호평을 받았다.
본편 엔딩의 여운이 가시기도 전에 파운더스와 무브먼트의 병사들을 학살하다보면 기분이 묘해진다.

6.3. Uprising

2025년 7월 29일에 발매된 영토 점령 캠페인 DLC.

속칭 컨퀘스트 내지 땅따먹기 캠페인. 스토리상 We are Legion 캠페인 마지막에서 처치가 북미대륙의 북부로 북상해 저항군 세력을 모집하게 된 상황에서 남겨진 미국 중남부 지역에서 스티븐스 소령을 구심점으로 잔존 파운더스 잔여세력들이 저항군을 재건하는 전투를 다룬다. 컨퀘스트라는 명칭처럼 여러 구역으로 나누어진 각 대형 전략지도를 각 세력들이 점거하고 있으며, 매턴 플레이어를 포함한 세력들은 서로의 구역을 공격해 점령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플레이어의 저항군 외에 무브먼트가 아직 독립 저항군 세력으로 동맹진영으로 등장하며, 주적인 리전과 리전의 동맹세력인 카르텔, 그리고 인테그레이터가 일부 구역을 나누어 점령하고 있다. 동맹의 구역은 점령할 수 없으며, 이들과 접촉하게 되면 동맹군의 공격/방어작전에 함께 참여해 지원하거나 지원을 받을 수 있고, 그들이 점유한 섹터의 보상 아이템들도 제공받는다. 다만 보급품/인력자원은 직접 소유한 섹터에서만 제공[86]된다. 기본적으로 시작지점 부근지점엔 '머로더' 갱단들이 점거해, 초반부 플레이어의 성장을 도울만한 자원수급처가 되지만, 플레이어 세력의 영토가 다른 세력들에 의해 고립되어버리면 반대로 머로더가 그곳을 접수하게 된다.

중간 난이도부터는 전투시 자동 세이브만 지원되는데, 구역 점령 등 어느 정도 게임이 진행될 때까지는(즉, 거의 전투 중반까지는) 전혀 저장이 되지 않는다. 이 점이 곤란하다면 처음 시작할 때 DLC에서 지원해주는 난이도 커스텀을 활용하도록 하자. 적어도 빠른 저장은 쓸수 있다.

게임상 명시적으로 알려주진 않지만, 리전의 경우 시작 시점엔 일정한 고급 병종들의 등장이 제한되어 있다. 플레이어가 일정한 섹터를 점령하거나 일정 수량의 섹터를 확보하면 하나씩 나타나는 식이므로 참고하는 것도 좋다.

각 구역은 공통적으로 매 턴 제공하는 보급품 자원과 인력 자원이 있으며, 구역별로 고유 장비나 각종 업그레이드 아이템을 추가로 제공해 주는데, 보상 항목은 고정인 것과 일부 랜덤으로 정해지는 것들이 나뉘어 있다. 전략맵에서 소소한 이벤트가 발생하기도 하나 당락을 크게 좌우하거나 새로운 목표를 주는 식의 거창한 것들은 아니다.[87]

전투맵에 들어가면 아군이 나오는 곳과 적군이 나오는 곳이 랜덤하게 정해는데 화살표 모양으로 적 병력이 나오는 곳을 확인할 수 있다. 적이 나오는 곳과 아군이 방어, 공격해야하는 지형을 잘 보고 불리하다 싶으면 유리한 곳이 나올 때까지 다시 시작하는 것도 권장한다.

보통과 중간 난이도까지는 전투 후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민간인 NPC들이 6000짜리 소형 탄약/기름 배급차를 한 대씩 끌고오므로, 전투 끝났다고 바로 종료하지 말고 채워 가도록 하자.(첫 미션 지역, 운하 지역, 리전 연구소 제외) 초반엔 가뭄의 단비이고 이후에도 보급품 절약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늘상 이동해야 하는 본편 캠페인과는 달리 일정한 주둔지가 있다는 설정인지, 트레일러를 분리해도, 예비 차량에 운전자가 없어도 아무런 불이익을 받지 않는다. 때문에 버려진 장비 수거는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다. 철수한 인원을 다시 데려와 가져가면 그만이기 때문이다. 다만 전차, 헬기 조종술을 익힌 병종을 미리 준비해둬야 낭패를 보지 않는다.

점령 순서는 어느 정도 자유로워서, 다른 적 지역을 남겨둔 채 최종 목표인 리전 연구시설을 점령하는 것도 가능하다.

다만 최종 목표인 리전 연구시설은 본진답게 병력이 사실상 무한으로 나오는 데다 방비도 잘 되어 있으니 준비 단단히해서 들어가야 한다. 인티그레이터와 동맹시 받을 수 있는 레일건은 꼭 장착하고 들어가기를 권장한다. 그리고 다연장 로켓포인 하이마스도 2대 정도 미리 준비해 두었다가 가져와서 기지 돌입 전에 로켓 사격을 몇 번 해주고 나면 한결 수월하게 들어갈 수 있다.

리전 연구시설을 점령하면 그대로 끝낼지, 나머지를 점령할지 선택할 수 있다.[88]

6.4. Evolution

2026년 3분기 출시 예정인 DLC.

캐나다가 배경으로, 파운더스, 리전, 인테그레이터의 신규 병종 추가가 예정되어 있다.

7. Mod

의외로 여러개의 오버홀 모드가 업데이트되고 있다. 다만 게임의 모딩 지원이 수치조절 정도가 가능하고, 모델링은 본게임 또는 같은 개발사의 게임에 나온 모델을 편집하는 정도 까지만 가능하다. 그래서 신 유닛이 추가되면 거의 미군, 러시아군 차량이고 무브먼트나 인터그레이터 차량의 추가가 어려운 점은 아쉽다. 모드를 쓰고 그렇게 한다면, 보급품 수치를 조절해 주는 게 여러모로 좋다.


각종 러시아군 무기와 차량이 추가되고 특히 카르텔에게서 얻을 수 있게 된다. 또한 중립 유닛과 여러 미군장비가 추가되고 영웅들이 추가, 버프된다. 그 외에도 트럭과 스트라이커가 보급포인트로 작동할 수 있는 등 여러 변경점이 있다. 업라이징 업데이트에 맞춰서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있으며, 사용자들의 의견들도 적극적으로 피드백하는 중. 다만 용량이 늘어감에 따라 모드를 2개 파일로 나누었다가, 설치하기 어렵다는 원성을 듣고는 다시 파일 한 개로 합쳤다.

캠페인적인 특징은 초반부터 전차와 헬기, 전투차량을 퍼주는 대신 적들의 물량과 수준도 가파르게 상승한다는 점으로 화끈한 걸 좋아한다면 마음에 들 수 있지만 최종 보상을 너무 쉽게 얻어 가치가 떨어진다고 느껴질 수 있고 전차를 퍼주는 데 비해 보급 획득은 바닐라랑 비슷해서 매우 쪼달린다. 개발자도 바닐라를 충분히 즐기고 새 회차가 지겨워질 때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 업라이징 캠페인의 경우 점령하는 지역마다 정기적으로 얻는 보급품 양이 늘어나기 때문에 본편처럼 쪼들리지 않고 어느 정도 쾌적하게 플레이할 수 있다.


각종 러시아군과 미군의 무기와 차량이 추가되며 미래스러운 개조[89]가 기존 차량에 가능해진다. 또한 기존 티어보다 높은 비싼 장비들이 존재한다. 단순 추가 이외에도 다양한 부분에서 조정이 가해져 본편과 전혀 다른 느낌을 맛볼 수 있다. 유닛 당 일별 소모 보급품이 줄어든 대신 탄약, 수리, 연료통이 커졌기 때문에 전투 후 정비에서 보급품 소모가 커진 대신 이동이나 병력 유지에서는 상대적으로 자유로워졌다. 전차 등을 초반에 살 수는 있는데 가격이 좀 되고, 싼 버전은 장갑이 낮다든가 들어가는 탄의 구성이 안 좋다든가 하는 식으로 밸런스를 맞춰놨다.

전투면에서는 무기의 정확도와 사거리가 올라 매우 치명적으로 변했고 연사무기들은 탄 수가 늘어난 대신 연사속도도 매우 빨라졌다. 거기에 리전 유닛들이 상당히 튼튼하고 공격력이 강해졌다. 바닐라처럼 운영하면 다 터트려먹기 좋은데 테크니컬과 험비는 물론이고 브래들리도 기관포 좀 얻어맞다보면 터지기 일쑤이다. 탄 분포 자체가 좋아서 뭉쳐있다가는 빗나가더라도 옆의 다른 유닛에 맞는 경우도 많다. 보병들 역시 포복하지 않으면 기관총에 얻어맞고 순식간에 인원이 줄어든다. 이런 죽창스러운 전투 때문에 엄청난 퀄리티에도 불구하고 호불호가 갈린다.

캠페인의 적군이 강해진 만큼 무브먼트같은 동맹군의 공격도 엄청난 대규모로 몰려와서 전쟁느낌을 보기 좋다. 아군의 지원이 있다면 반드시 같이 다니는 게 유닛 손실을 줄일 수 있다.

8. 오마쥬 요소

게임에 전작들에 대한 오마쥬가 상당히 들어가 있으며 터미네이터의 팬이라면 단번에 알아볼 것들이 존재한다.

스포일러 (펼치기 · 접기)
* 심판의 날은 터미네이터 2 타임라인처럼 리전의 선제 핵공격으로 시작되었다.
  • 포츠 워스에서 만나는 아동 생존자 리더가 말하는 대사에 살고 싶으면 따라와요!(Come with me. you wanna live!)를 변형한 대사(You wanna live, come with us!) 가 있다. 또한 해당 미션에서 컨트롤러로 HK 모델 몇 개를 해킹하여 쓸 수 있다.
  • 마지막 갤버스턴 미션에서 파운더스가 확보하는 기술이 강화인간기술이다.
  • 블레어의 모습을 한 인필트레이터 개체에게 메이슨이 거짓으로 떠보는 대사에서 콜로라도 기지를 언급한다. 콜로라도는 스카이넷의 코어가 있던 곳이다.
  • DLC 캠페인에서 리전의 유닛 1462와 인티그레이터의 시종 실라스와의 티격태격하는 모습은 영화 터미네이터2에서 존 코너가 T-800한테 이것저것 가르쳐주는 모습과 흡사하다.
  • 침투자 계체가 카르텔과의 거래를 위해 포로를 구출할 때 "너의 총과 부츠를 챙기고 따라와라."고 한다.
  • 인필트레이터를 투입하는 임무에서 Rev-6 인필트레이터의 대사톤이 주지사님과 비슷하다.
  • 사일러스가 Unit 1462를 버리고 도주할 때 하는 대사가 Hasta la Vista.
  • 리전 DLC 엔딩에서 달성되는 도전과제는 터미네이터 2에서 T-800이 용광로에 들어가 엄지척을 하는 장면의 오마주이다.

9. 기타


[1] 단, 이렇게 인원 보충도 하려면, 예비 인원도 충분히 있어야 하며 이런 예비 인력들도 보급품을 먹으니 주의해야 한다.[2] 치와와의 카르텔 기지를 파괴했다면 루시아와 제시카의 무브먼트 군대가, 베가에서 켈소 소령을 살려주었다면 켈소의 탈영병 부대가, 오클라호마에서 발자노에게 트럭을 주어 떠나도록 했다면 머로더 용병들이 지원을 온다. 전부 도와줘서 모두 지원병을 보내줬다면 업적이 달성된다. 단, 스티븐스 소령과 휘하 파운더스 부대만큼은 메인 스토리에서 무조건 구출하기 때문에 동맹이 전혀 없는 플레이를 해도 지원을 온다.[3] 다만 이것도 진행 상태를 보면 알 수 있는데, 이후 시간대를 다루는 위 아 리전의 캠페인에서 처치가 보유한 디지털 스톰의 영향을 받은 유닛 1462는 디지털 스톰의 영향을 분석하는 게 우선이라고 한다.[4] 플레이어가 안 하면 스티븐스 소령이 직접한다. 어쨌든간에, 헤이븐 기지는 자폭한 것이 정사.[5] 삼촌이 파운더스 지휘부의 장군이었고 덕분에 발언권이 상당히 강했다.[6] 콜로라도 기지에서 만난 스톤이라고 거짓 소개했는데, 메이슨에 대한 정보가 없던 그 개체는 그냥 그걸 믿고 반겼다.[7] 직접적으로 이름이 불리기 전까지는 HQ라는 호칭으로 나온다.[8] 이 과정에서 수많은 탈영병이 생기게 되고 캠페인에서도 그들과 마주친다. 정작 그와 함께 파운더스를 창립한 스티븐스가 사람들을 최대한 살려서 리전에 맞서 싸워야 한다고 설파하던 것과는 정반대가 되었다.[9] 그래도 그동안 알랙스 처치를 이용하고 후퇴엄호를 핑계로 주력이 퇴각해도 마지막까지 전장에 남겨도 품위있고 침착하게 말하는데 "너희를 위한 수송선은 없다. 끝까지 남아서 싸워라. 파운더스여 영원하라."라면서 본색을 드러낼 때는 급격히 천박해진다.[10] 본인이 버리고 간 건 생각도 안 하고 처치의 방송 때문에 병력이 줄었다고 비난한다. 그나마 남은 사람들도 불만이 많다.[11] 미션 스토리를 통해, 액추얼이 IT 사령부 몰래, 디지털 스톰과 접촉하여 기계가 세운 작전과 전략을 자신의 것인양 실행했음이 드러난다.(오클라호마 참사도 액추얼이 디지털 스톰의 조언을 따른 결과였으리라 추측할 수 있다) 이에 실라스가 액추얼에게 그렇게나 성능좋은 AI가 네 말을 순순히 따를 거 같냐고 따져묻고, 액추얼이 미 군용 소프트웨어이니 당연히 자신의 명령을 따른다며 이에 반발하자 Unit 1462조차도 오히려 네가 기계의 명령을 따르는 거 아니냐고 팩폭을 갈겼다.[12] 이 패배로 파운더스는 전멸이나 다름없는 피해를 입어 사실상 와해되었으며, 이는 이어지는 업라이징 DLC 오프닝에서 스티븐스의 나레이션으로 확인된다.[13] 블랙호크를 직접 주는 선택지 외에는 무브먼트의 이로쿼이 헬기나 사서 몰아볼 정도다.[14] 이때 강제공격으로 사살하면 이후 미션에서 등장하지 않는 디테일을 볼 수 있다.[15] 이게 어떻게 보면 여태껏 인티그레이터와 잘 거래하고, 신뢰를 얻고 그런 상황에서 꽤나 뜬금없는 뒤통수처럼 보이지만, 인티그레이터가 직접적으로 유저를 적대하지 않았던 것뿐이지 행적을 보면 기술을 수집하는 데만 관심을 가지기 때문에 일반인들을 노예로 잡아가고, 카르텔과 거래하고 그저 기계산물에만 관심을 보이며, 인류의 지구 재탈환에는 전혀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 게다가 이놈들이 쓰는 장비들을 보면, 파운더, 무브먼트, 리전을 섞어서 만드는 특히 무장 부분이 리전의 무장들을 그대로 달아놓다보니 리전의 통제권이 되살아나면 그대로 몰살되기 딱 좋은 모습이다.[16] 동맹시 선물로 (리전 탱크 킬러인)레일건 1문과 APS(능동방어체계) 2개를 선물로 주는데, 무력으로 점령한다면 절대 구할 수 없는 것들이다.[17] 치와와를 함락시키고 돌아오면 이 소식을 들은 처치가 자신들 때문에 그 지역의 민간인들이 휩쓸렸다고 낙담하지만 제시카가 위로해 준다.[18] 초반부의 농장에서 죽이지 않고 계속 살려두면 오클라호마 미션에서 파운더에게 고용되어서 그간 네가 뭉개버린 약탈자 갱단들을 거느리고 있다고 하면서, 이 고기분쇄기인 오클라호마(병력과 장비를 들이박는 소모전을 펼치다 보니 그런 멸칭이 붙었다.)에서 빠져나가게 병력수송 HEMTT를 가져다 달라고 한다. 맵의 우하단에 있고 보이진 않지만 시간 제한이 있으니 너무 시간을 끌지 말자. 제때 병력 수송용 HEMTT를 가져다 주면 30mm 발칸이 달린 에이브람스를 주고 떠난다.[19] 리전 본체에게는 나(I)라는 단어를 쓰기도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리전에 반하는 결정에 대해 위장 보고를 할 때는 순간 정지가 온 듯이 한참을 망설이거니 자신을 도와주었던 카르텔을 제거하지 않고 돌려보내주기도 한다.[20] 사실상 1462에게 자의식이 생기게 만든 진짜 원인 중 하나로 영화의 존 코너가 T-850에게 인간적인 면을 교육하듯이 다른 방향으로 1462 옆에서 조언을 해준다. 아예 1462를 깡통이(tin man)라고 부르며 악우처럼 지낸다. 디지털 스톰에 당한 다른 서브 코어 유닛의 예시를 들면서 서서히 반기를 종용하기도 하며 인티그레이터의 기계-인간 융합체 신봉의 교리를 설파하기도 한다. 링컨 기념관 앞에서 벌어진 전투에선 1462가 도망치려는 그를 따르지 않자 1462를 버리고 도망가나 6개월 후 엘더가 되어 돌아와 재기동 시켜준다.[21] 그러나 도색도 다르고, 미래답게 각종 레일건이나 플라스마 중화기를 장착할 수 있다.[22] 모든 보병류들은 포복이 가능하다.[23] 미군의 대부분 연료들은 항공유로 통일해서 보급체계를 간편화했다.[24] 빌딩급의 구조물이고, 적이 아래층에 내려가 있다면 위에서 때려도 아래층까지 데미지가 가지 않는다.[25] 캠페인에서 보면, 퇴역 군인 출신 캐릭터들이 종종 보인다. 간혹 알렉스의 파운더 T포스에 합류하기도 한다.[26] 프로펠러기가 공습하러 날아온다.[27] 캠페인에서는 이런 공습지원이 작내에서 HQ가 항공지원을 허가했다고 하면 해당 유닛들에게 바로 뜬다. 횟수 제한만 주의하면 된다.[28] 그러나 상기 언급된 바와 같이 본편 및 DLC를 불문하고 전차병과 파일럿은 매우 희귀하고, 업라이징DLC에서는 중후반부 정도 진행한 시점에서나 해금되기 때문에 버려진 전차 운용 스킬 필요 차량 및 헬기 회수를 초반부터 수월하게 하려면 불가피하게 이 유닛을 이용해야 한다. 본편에선 스토링상 이벤트 등으로 인해 공짜로 퍼주는 게 대부분이고, 업라이징 DLC에서는 초반부터 대량으로 충원할 수 있기에 접근성이 높기 때문이다.[29] 이 경우도 그냥 옆에 기관포를 달은 트레일러를 대공포로 쓰거나 미니건으로 대공기관총을 달아주면 된다.[30] 다만 거의 모든 미션에서 맵에 버려진 불도저나 트랙터가 나오기 때문에 한두개까지는 터져도 괜찮다. 다만 트랙터가 살아 있으면 맵에 버려진 트레일러를 끌고 가서 팔아먹을 수 있다. 평소에도 미션이 끝나고 탈출하기 전에 맵에서 가져갈 수 있는 건 가져가고 기름과 보급이 있다면 다 빨아먹는 습관을 들이면 좋다.[31] 설정상 터미네이터들은 핵융합전지를 사용한다.[32] HK 에리얼이 EMP에 취약할지는 미지수. 착륙해야지 EMP가 먹히는데 대체로 무한 연료빨로 날아다니다 보니 그렇다.[33] 본편 초반 헤이븐기지 방어전에서 알려준다.[34] 또는 일종의 편법처럼 해커를 이용할 수도 있는데, 건물이나 풀숲에 해커를 비공격 상태로 숨겨두고 이 녀석이 지나갈 때 EMP 폭탄으로 정지시킨 후 해킹하면 그대로 전력으로 삼을 수 있다.[35] 30mm 무장을 달면 동체 양쪽에 미니건 포드가 생겨서 영락 없는 영화 터미네이터1에서 카일리스의 저항군 활동시점에서 등장하는 HK 탱크의 외형이 된다.[36] 그래도 스탯차이가 있다.[37] 사실상 무장이 독특할 뿐 파운더나 무브먼트 측 유닛들보다 열등한 면이 있는데 바로 업그레이드. 파운더스나 무브먼트 차량이나 일부 카르텔 차량들은 업그레이드 슬롯이 5개씩 있어 장갑이나 엔진 출력용 부품을 장비할 수 있으나 이쪽은 그런 것도 없으며 심지어 무장 교체조차 불가능하다.[38] 그 위협적인 리전 탱크를 한큐에 보낼 수 있는 화력이다.[39] 작내에서는 MP5라고 하지만 모델링을 보면 MP5KA4다.[40] 게임 내 모델링등으로 보면 M82 바렛이지만, 명칭은 M99로 나온다. M99도 동일탄종을 쓰는 바렛이지만, 단발이다.[41] 선택 미션인 치와와 정도 제외하면 제대로된 항공 유닛은 리전들이나 날린다.[42] 튼튼한 구조물이라도 1-3층 정도의 작달막한 건물은 A-10의 폭격이 가해지면 완전히 붕괴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43] 이 점을 역으로 이용해서 적이 천장이 아예 없는 건물을 장악하고 있다면 포격을 가할 경우 로봇병사들도 그대로 도망쳐 나오는 광경을 볼 수 있다.[44] 무기 설명에도 나와있지만, 플라즈마 무기, 특히 연사력이 빠른 플라즈마 무기는 관통이 되지 않아 건물안의 적에게 거의 데미지를 주지 못한다;[45] 칼데론의 전차 승무원이라는 네임드 전차 승무원이 조종하며, 이후 플레이어가 조종할 수 있게 된다.[46] 오히려, 운전병 및 운전 가능 인원의 부족으로 몇 대는 정비창에서 방치되는 경우도 있다.[47] 물론 내부가 협소해 사거리에서 밀리지는 않는다.[48] 보급고, 정비창, 헤이븐 지휘통제실 순서로 철수한다.[49] 플레이어가 자폭을 시켰다면 이후 아비큐 맵에서 리전의 증원군의 수가 줄어든다. 방치했을 경우, 스티븐스가 자폭을 시키지만 늦은 만큼 많은 리전 병력이 살아남아 다음 맵인 아비큐로 쫓아온다.[50] 발자노가 무브먼트 치게 도와달라고 하는데, 이때 인력이 더 필요하다고 하면, 미션 시작할 때에 볼 수 있는 약간 어벙해 보이는 형제가 파운더스에 합류하겠다고 자원한다. 이때 발자노가 더듬거리는데, 알렉스 처치가 하고 싶은 대로 해도 상관없다고 대꾸하자, 가서 죽어버리라고 악담을 하면서도 보내준다. 이 어벙이들은 저격수 분대로 합류한다.[51] 대인지뢰들이 설치된 것이기 때문에, 굳이 힘들게 바퀴달린 차량 박을 거 없이, 후반에 얻는 M1A1나 브래들리가 몸으로 대인지뢰들을 밀어주는 장갑차량들로 돌격개척하면 그 길을 따라서 운전병들을 운송해 주면 된다.[52] 가다보면 뭔가 다 박살난 교회를 볼 수 있는데 여기서 T포스에 합류하고 싶은 네이비씰 출신의 목사 인카운트가 뜬다. 합류시 플라즈마 무반동포라는 비싼 무기로 무장한 무브먼트의 중화기 분대로 들어온다. 거절하면 아무것도 안 준다.[53] 중간에 T포스 캠프에 전령을 보내서 병력들이 오게 해야 한다고 하기도 하는데, 리전 공세를 격퇴하게 되면 알아서 도착한다.[54] 매 미션마다 이런 식으로 맞물리는 그런 구도가 종종 나온다. M1A1과 브래들리 전부 전차병들이 필요한 차량들이니, 조금은 안심해도 되지만, 중립화된 차량들은 간혹 AI들이 뺏어가기도 하니 중요한 차량같은 것은 미리미리 빼놓는 게 좋다.[55] 단, 노획해서 갖고갈 차량들은 적재하는 탄약들도 보급해 줘야 한다. 그러니, 버리고 갈 차량들에 탑승해서 차량에 적재된 보급물자들을 먼저 받아내면된다.[56] 북쪽의 건물을 거점으로 삼다보면, 무브먼트의 화력 플랫폼이 지원 배치를 해주는데 루트도 확보해 줘야 한다.[57] 이 APS를 돌려줬다면, 이후 이 APS는 나중에 인터그레이터가 판매하는 물건으로 올라온다.[58] 게릴라가 있을 시에 도로에 C4를 설치해 주면서 오는 족족 맞춰서 C4로 튀겨주면 매우 편해진다.[59] 영웅 직속분대이기 때문에 전멸하면 미션 실패다. 갱단과 시비털어서 벌어지는 교전은 컨트롤을 못하는 자동 전투이기 때문에, 미리미리 진형을 산개로 맞춰주는 게 좋다.[60] 이 플라즈마 샷건은 메이슨이 가져간다.[61] 잘 살펴보면 그 너머에 인터그레이터의 캠프가 있지만 갈 일은 없다.[62] 이때 술을 먹이면 먹일수록 전투력이 감소한다. 25%씩 감소하며 최대 4번까지 가능하다.[63] 4번째까지 먹여주면 꽐라가 되어서 카르텔의 경비한테 시비털다가 갱단 조직원이 챙겨서 떠나는 모습을 볼 수 있다.[64] 물론 이때 100 페소를 써야 하기에 돈이 썩어나는 게 아니면 적당히 하자.[65] 특히 입단하는 카르텔 기지 뒤쪽으로 박격포 험비2대가 있기 때문에, 일부러 노획하려고 하는 것 아니고서는, C4로 튀겨버리는 게 여러모로 편하다.[66] 주의사항으로는 아레나에서 스파이더를 터트려버려서 해킹을 못할 시 자동적으로 인터그레이터와 카르텔이 손을 잡는 루트로 넘어가버린다. 이유인 즉, 협정을 맺어 인터그레이터 영사가 공격당하면 카르텔이 보호해 주고 대가로 조작된 스파이더를 아레나용으로 넘겨주기로 돼 있었기 때문. 이 때문에 아레나의 스파이더가 카르텔들을 공격하면 배신당했다고 빡돈 카르텔이 영사를 죽여버린다.[67] 보통 자막으로 뜬다[68] 다리 너머에 카르텔 물자창고가 있다고는 해도, 굳이 점령하러 갈 필요 없이, 미션 끝날 때까지 온전하게만 놔둔다면 카르텔들이 전부 도주하면서 자동으로 확보하게 된다.[69] 미국땅같아보이지만, 맥시코 북부에 위치한 치와와 주의 주도다.[70] 주변을 확보해도, 약탈자 병력들이 배회하니 조심해야 한다.[71] 원인은 헤이븐 기지에서 먼저 빤쓰런한 블레어의 협잡질[72] 이때 온 부대는 '중립'유닛으로 등장하기에 강제 공격으로 사살이 가능하다. 이 중립 유닛을 전부 죽여서 한 명도 맵 밖으로 못 나가게 하면 하면 오클라호마에서 색슨의 숙청부대는 나타나지 않는다.[73] 카르텔까지 다 조지고 오클라호마로 왔다는 전제하에, 운용할 수 있는 포병 유닛은 105mm 장착한 경플랫폼. 155mm를 장착한 중플랫폼, 81mm 박격포를 쓰는 카르텔 험비가 전부일 거다. 카르텔 험비만 빼면 전부 견인포이기에 즉응성이 개판이며, 사거리가 애매하며, 박격포 험비는 사거리가 짧아 대포병 사격 자체가 불가능하다. 그나마 155mm 야포를 장착한 중플랫폼이 있다면 대응사격이 가능한데, 정확도가 떨어지니 쏘는 곳 근처를 표적으로 해서 사격을 하다보면 리전의 대포가 제거된다. 둘 다 파괴하는 데 성공하면 메이슨 중사가 대포가 제거되었다고 알려준다.[74] 건물 근처에 보급 트럭 1대와 1대의 브레들리. 2대의 HIMAS가 버려져 있다.[75] 수송용 HEMTT가 쉽게 보이지 않는데, 이때 미니맵 기준, 5시 방향에 있는 '헤이븐 기지 생존자'가 있는 곳으로 가면 HEMTT를 비롯한 쓸만한 장비를 챙겨준다. 여기서 챙겨서 주자[76] 베가에서 색슨의 부대를 싹 조져놨다면, 이벤트조차 뜨지 않는다.[77] 대놓고 쳐들어간다는 선택을 할 경우 시간 제한이 있다는 스크립트가 있지만, 실제로는 시간 제한이 없다.[78] 추가 패치로 생긴 미션.[다만] 일반 병종은 포복해도 너무 가까우면 들킨다.[80] 콘도의 아내와 조우하고 나면 목표 지점으로 데려가라는 느낌표가 활성화되는데, 메인 미션 표시이므로 들어가기 전에 미리 리전 탱크를 다 제거하고 흰색 느낌표도 다 공략해 주는 게 좋다.[81] 이 지역을 정찰하러 보낸 정예 병력이 포로가 되었다는 설정으로 보여진다.[82] 터미네이터화 된 민간인을 잠입시키러 보내던 것으로 추정된다.[83] 지뢰들이 깔려있어서 조심해야 한다. 지뢰 제거 능력이 있는 병력을이 있어야 한다.[84] 인터그레이터들을 적대하기로 선택 시 나오는 선택지 미션.[85] 당연한 거지만 탈취 안 했다면 나오지 않는다.[86] 무브먼트의 경우 일정 진행도에 이르면 합병을 제안하는데, 이를 받아들이면 모든 무브먼트 섹터가 플레이어에게 이관된다.[87] 단, 미드랜드는 중후반에 일어나는 전략맵상 강제 이벤트 때문에, 점령하더라도 다시 점령해야한다. 다만 지역 보상이 너무 좋으므로 잘 판단하고 선택하도록 하자.[88] 위에 적혀있듯이 동맹 지역은 점령 불가이므로, 적 지역을 모두 점령했다면 '계속한다'를 선택해도 할 게 없다. 모두 점령한 상태에서 날짜를 넘기면 그대로 엔딩이며, 첫 클리어라면 업적도 달성할 수 있다.[89] SF던 아포칼립스던[90] 아직도 IP 가치가 있는 터미네이터 1,2의 라이센스 비용보다 가치가 똥값으로 추락한 다크 페이트 IP의 라이센스 비용이 더 저렴하기 때문으로 추정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