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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2-06 20:47:27

Terminator: Dark Fate - Defiance

<colbgcolor=#F7AC4B,#000000><colcolor=#000000,#dddddd> Terminator: Dark Fate - Defiance
<nopad> 파일:Darkfate_defiance.jpg
개발 Slitherine Ltd.
유통 Slitherine Ltd.
플랫폼 Microsoft Windows
ESD Steam
장르 RTT
출시 PC
파일:세계 지도.svg 2024년 2월 22일
한국어 지원 비공식 지원 다운로드
심의 등급 심의 없음
관련 사이트 파일:스팀 아이콘.svg
1. 개요2. 특징3. 스토리4. 등장인물5. 진영 및 사용장비
5.1. 파운더스5.2. 무브먼트5.3. 리전5.4. 기타 세력5.5. 무장5.6. 장비
6. 캠페인
6.1. 본편6.2. We Are Legion6.3. Uprising
7. Mod8. 오마쥬 요소9. 기타

1. 개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를 원작으로 하는 2024년 2월에 출시된 실시간 전술 게임이다. 이후 2024년 12월 11일에 신규 DLC We are Legion이 출시되었다.

2022년까지는 러시아 개발사 Cats Who Plays가 개발을 하고 있었으나, 이후 영국 유통사 슬리데린에서 라이센스를 사서 개발을 이어갔다.

2025년 분기별로 어떻게 할지 발표할 바에 따르면

- 봄 : 멀티플레이/스커미시 업데이트 (부대 커스텀)
- 여름 : 컨퀘스트 모드 (유료 DLC) - We are Legion 이후 시점에서 '저항군' 세력이 되어 인테그레이터, 무브먼트, 카르텔, 머로더, 리전 등 다양한 세력들이 등장하는 맵의 땅따먹기식 캠페인
- 겨울 : 새 스토리 캠페인 (유료 DLC) - 처치의 저항군 중심의 스토리로, 영화판에서 보던것과 같은 레브의 최신형 개체들이 추가되고 저항군도 구 캐나다군 소속의 전차들과 강화 보병 기술을 습득하는 등 점점 영화판의 미래시점으로 이동해나갈 예정

2. 특징

현실적인 전투와 전투 결과 그리고 전투에서 벌인 이벤트가 캠페인 맵으로 그대로 이어지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때문에 난이도는 비교적 어려운 편이다.

전투는 워게임 시리즈와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시리즈를 합친 느낌 또는 캐주얼화된 멘 오브 워 시리즈를 연상케 한다.

전투 중에 사용한 탄약과 연료는 철수 직전에 채워놓지 않는한 캠페인 맵에서 채워줘야 하며, 사망한 분대원을 보충할 수 없고 전투중에 파괴된 차량은 캠페인 중에서도 유실된다. 대신 차량은 잔해까지 박살난게 아니면 쉽게 수리할 수 있고 보병도 죽지 않으면 자동 회복, 한명이라도 살려오면 캠페인 맵에서 인원보충이 가능하다.[1]

그리고 전투맵에서 줏은 차량이나 무기, 합류자들은 캠페인맵에서 그대로 추가되기 때문에 손실을 지나치게 크게 입지 않는 한 전투 이전보다 군대가 불어난다. 아군의 치명적인 손실을 줄이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미션을 깨는 것을 목표로 하면 좋으며 무제한적인 일시정지가 지원되기 때문에 손이 느리더라도 꼬라박만 피하자. 그리고 미션이 끝나고 맵에 있는 차량과 컨테이너 안의 보급품, 적이 떨군 고급무기 등을 천천히 긁어서 나가면 살림살이가 많이 나아진다.

DLC의 리전은 반대로 양산형 유닛들을 던져가며 물량공세를 펼치도록 설계되었다. 대신 한판 내에서 최대한 효율적으로 서브미션을 깨고 그렇게 얻은 슬롯과 에너지 사이에서 균형을 맞춰야 한다. 유닛을 아무리 많이 잃더라도 데려갈 일부 유닛만 살아있으면 그만이다. 인간 캠페인과 달리 유닛 하나하나를 세팅하는 재미는 떨어지지만 연구와 청사진 생성으로 덱 자체를 효율좋게 세팅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3. 스토리

영화 다크 페이트의 세계관이 기반이지만 이전 영화들에서 등장한 HK 병기가 rev 모델과 함께 등장하거나 영화판 인물이 없기에 사실상 이름만 가져온 별도의 세계관이다.

인공지능인 리전이 인류에 반기를 들어 세계를 유린하였으며 이후 심판의 날이라 불리는 재앙에서 살아남은 미군의 후신인 파운더스 소속의 신임 소대장 알렉스 처치를 주인공으로 하는 스토리이다.

4. 등장인물

스커미시 및 멀티플레이에서 사용 가능한 세력은 볼드체로 표시되었다.

5. 진영 및 사용장비

5.1. 파운더스

미군의 후신답게 낡은 현용 미군 무기를 주로 사용한다.[19] 하지만 시대가 시대인만큼 타 세력의 무기를 노획하여 장비하는 것도 가능하며, 이를 통해 레일건 등을 장비하는 것도 가능하다. 인간 세력중에는 무장 상태가 좋은 편이라 좋게 보면 건실하지만 유지비가 꽤 비싸다.

5.2. 무브먼트

민간인들이 모여 만든[22] 저항군 세력. 확실히 민간인들이라서 그런지 제대로된 군용 무기는 진작에 미군에서 퇴역한 UH-1 이로쿼이 헬리콥터 정도일뿐, 나머지는 다 테크니컬이나 밴, 혹은 설치식 화력지원형 플랫폼들과 트레일러식 벙커들이며, 민간인들이 모여서 결성한 민병대 답게, 소화기들이나 기동차량들은 민수용들이 더 많은 편. 그러다보니 뭔가 애매한 경우가 부지기수다.

무브먼트의 강점은 파운더보다 장비 입수가 쉽고 유연성이 높다는 점에 있다. 기술자는 스킬로 탱크 혹은 헬기를 조종할 수 있으며 화력 플랫폼은 필요에 따라 직사포나 곡사포를 달 수도 있다. 중화기병, 플랫폼이나 장갑수송트레일러는 자체 이동이 안되는 대신 한두 슬롯 위의 화력을 가지고 있고 무유도 로켓을 싼값에 두개씩 들고오는 RPG병이나 저격총을 가장 많이 동원할 수 있는 명사수 등 화력덕후 기질도 있다. 거기다 초반에 무브먼트용 업그레이드를 많이 판매하므로 신세를 지게 된다.

보병들은 기본 무기가 구린편이지만 장착무기에 제한이 있는 것도 아니기에 상점이나 전장에 드랍된 무기를 쥐어줘야 하며, 진급시에 인원수 추가를 할 수 있는 업그레이드가 있다. 그래서 적당한 숫자로 분대 인원을 늘리면서 무기를 좋은거 껴주면 보병싸움에서는 머릿수+화력으로 찍어누르는것도 가능하다.

5.3. 리전

리전의 기계화 유닛들은 연료를 소모하질 않는다.[27] 그래서 탄약 보급 플랫폼은 있어도 연료 보급 플랫폼은 없다. 모든 유닛들이 기계라서 EMP에 매우 취약하다.[28]

기본 무기가 좋아 공격력은 강력하나 보통 느리거나 유틸성이 모자라고 보조무기가 없는 경우도 많다. 풀업된 인간유닛에 비해 종합 성능은 딸리는 편이다.

5.4. 기타 세력

약탈자, 카르텔, 인티그레이터는 보통 캠페인에서는 리전과의 전면전 전에 거쳐가는 군소 세력에 불과하나 업라이징 DLC에서는 자체 세력을 갖추고 등장한다.

트럭이나 험비등의 차량들은 그래도 개조슬롯들이 있는데[32], 카르텔 전차, 박격포 험비등은 개조 슬롯이 없다. 험비 부품에 아이콘 올리고 보면 달릴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슬롯이 없어서 장착할 수는 없다.

5.5. 무장

같은 무기종이라도 종류가 다르며 캠페인 한정으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해당문건에서는 커스터마이징 아이콘이 있는 무기만을 다룬다. 단, 일부 무기들은 변경이 불가능하다. 선택해서 컨트롤하는 병과에 따라, 주울수 있는 무기들은 노란색으로 표시가 된다. SMG류, 샷건류, 돌격소총류는 분대 내 해당 무기를 사용하는 전원에게 효과가 있으나 그 외에는 한 개씩 변경된다.

5.6. 장비

차량류에 5개까지 장착할 수 있는 업그레이드 아이템이다. 한번 장착하면 절대 해제할 수 없으며 같은 종류의 장비는 하나까지만 장착할 수 있다. 같은 종류의 장비라도 장착할 수 있는 차량이 정해져 있으며, 고급 차량에 달리는 장비는 비싸고 희귀하다.

* 장갑 : 보급탭에 들어가는 차량은 장갑을 장착할 수 없다. 장착한 차량이 받는 공격 종류별 저항력을 높여주며 대신 속도나 연비가 감소한다.

급조 장갑 : 모든 차량에 호환되며 모든 방어력을 올려준다. 가장 싼 만큼 방어력 증가는 가장 적고 속도와 연비가 하락한다. 노출된 사수좌석에 포방패가 추가된다.

철판 장갑 : 급조 장갑보다 나은 장갑. 무브먼트 차량과 험비에 달린다. 밴과 테크니컬에게는 최종 장갑이다. 여기부터 사수좌석이 전방위 보호된다.

철판 슬랫 장갑 : 무브먼트의 최종장갑이다. 철판 장갑 위에 슬랫아머를 두른 외형이다. 중반부부터 등장하며 철판 장갑에 비해 상당히 튼튼하다. 도저, 트랙터, 중 플랫폼, 장갑수송 트레일러에게 장착이 가능하다. 내가 쓸때는 중반부터 얻기 때문에 그냥저냥한 만능 장갑이지만 리전 캠페인 초중반 무장이 부실할때 등장해서 통곡의 벽으로 군림한다.

카르텔 장갑 : 험비 및 트럭류의 최종장갑이다. 카르텔 위장 도색을 한 세련된 철판의 외형이며 카르텔 지역에서는 흔하지만 이후에는 구하기 어렵기 때문에, 카르텔 험비들을 대량으로 노획하게 됐을시에 선택해서 정리하면된다.근데 카르텔 이후부터는 거의 리전같이 고화력을 보유한 놈들을 상대하게 되서 험비나 테크니컬들을 살아남기 힘들다...

카본 장갑 : 가볍다는 설정으로 속도와 연비패널티도 없고 에너지를 제외한 모든 공격에 강한 장갑. 아래 두개와 함께 파운더 장갑차 이상에만 존재한다. 인간 진영과 싸울 때 유용한 장갑이다. 다만 뒤로 갈수록 인간들도 에너지무기를 쓴다는 것에 유의하자.

세라믹 장갑 : 에너지와 힛탄에 최고의 방어력을 가진 장갑. 그 외에는 에너지 공격을 맞은 카본장갑처럼 무용하다. 사실 그 외라는게 운동에너지 탄뿐이라 인간제 전차포를 맞거나 기관포를 얻어 맞는 경우에만 해당된다. 리전을 상대로 주로 사용하게 될 장갑이다. 이거 장착시 기관포가 기본 무장인 스파이더가 꽤 주의대상이 되버린다.

반응 장갑 : 힛탄에 강하고 에너지에도 효과적이며 큰 단점이 없는 장갑이다. M1A1들에게도 달릴법한데, 밸런스상 문제인지 M2 브래들리들에게만 장착이 된다.

* 연막탄 발사기 쓸데없게각 차량들마다 장착가능한 연막탄. 차량용 연막탄은 보병이 던지는 연막탄보다 연막 차장 시간이 길고 여러발을 한번에 쏜다는 장점도 있지만, 장착시 보급 소요가 들어간다. 대부분의 차량 연막탄은 연막탄 발사기가 부착된 포탑이 해당 방향까지 돌아간 이후 발사된다는 사실도 유의하자.

* ATGM 발사기 : 브래들리 전용 장비이며 TOW를 쏠 수 있게 된다. 아무 조건없이 귀중한 대전차 미사일을 주므로 비싸지만 무조건 구해주자. 다만 단점은 기존 TOW와 동일하게 수동유도인데 유도가 틀어진다거나 하는 이상한 명중률이 단점.

* 엔진 출력 강화 : 장착되는 차량들의 최대 속도 10% 증가. 속도가 느린 에이브람스나 브래들리류를 우선적으로 달아주자. 경차량에 달기에는 혼자 앞서가니 굳이 쓸모도 없고 터지면 너무 아깝다. 업라이징 캠페인에서는 3단계 까지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 엔진 효율 강화 : 장착되는 차량들의 연료 소모 및 보급품 소모량 20% 감소. 험비에 달리는 부품이나 에이브람스에 달리는 부품이나 가격 차이는 크게 안나는데 줄어드는 보급량은 차원이 다르니 크고 비싼차량 위주로 맞추는 것이 효율적이다. 테크니컬 따위에 이걸 다느니 그냥 그 돈으로 보급을 사는게 나을지도 모른다. 업라이징 캠페인에서는 3단계 까지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 기관총 좌석 : 밴이나 화력 지원 플랫폼, 트랙터, 보급 트레일러 등에 상부 M2 기관총과 사수좌석을 추가하고 원하는 초록 슬롯 중화기를 교체장착할 수 있다. 총알을 쓰는 만큼 보급을 더 사용한다고 볼 수도 있다. 다만 굳이 공격을 하지 않으면 총알을 채울 일이 없고 공격을 한다면 다른 공격 유닛이 그만큼 공격을 덜 했을테니 보급이 심하게 늘어날 정도는 아니다. 가격도 100포인트로 사기에는 나쁘지 않다. 대강 리전들을 상대하게되면서[37] 고정적인 지대공 화망이 필요하거나, 보급 거점대에 자체 방위를 하고 싶은 시점에서 여기저기 달아주면 된다. 곡사포를 장착하지 않은 중플랫폼에는 반드시 달아주자. 주포랑 상부 기관총의 사거리가 동일해서 화력증가량이 높다.

* 포탑 : 장갑수송 트레일러 전용장비이며 25mm 기관포를 장착한 경 플랫폼 포탑을 추가한다. 105mm 곡사포를 제외하면 경 플랫폼에 달리는 모든 무기로 교체가 가능한 장점도 있지만, 화력 플랫폼들을 충실하게 운용하게 된다면 뭔가 좀 계륵이 되기도 한다. 다만 이 포탑의 장점은 수송차량 슬롯에서 전투차량인 브래들리급 이상의 화력을 내게 해준다는 것이다. TOW 업그레이드가 된 브래들리와 TOW 런처(또는 다른 중화기)를 얹어놓은 포탑업 수송플랫폼의 화력은 동급이고 수송능력은 플랫폼쪽이 뛰어나다. 초중반에는 전투차량도 많이 못쓰고 브래들리를 늘릴 방법도 마땅하지 않은데 딱총이나 쏴대는 M113 자리에 들어간다고 치면 나쁘지 않다.

* 곡사포 장착 : 경 플랫폼용(105MM)과 중 플랫폼용(155MM)이 있으며 이걸 장착해야 곡사포를 장착할 수 있다. 곡사포가 없다면 아무 효과가 없지만 이거 달아놓는다고 꼭 곡사포만 장착해야하는 것은 아니니 나중에 얻을거 생각하고 투자해도 그만이긴하다. 경 플랫폼은 무기에 상관없이 경차량 판정이지만 중 플랫폼은 155mm 곡사포를 장착하면 포병 슬롯으로 들어간다.

* APS : 날아오는 로켓과 미사일을 요격해주는 에이브람스 전용장비. 초반에는 상점에서 구할수는 없지만, 인터그레이터가 구해오라고 할때 먹고 째면 보유한 M1A1에 장착할 수 있다. 산타페 미션에서 정직하게 이걸 돌려주고, 뉴 토르투가와 치와와까지 내려가면서 인터그레이터와 큰 마찰이 없는 상태에서, 베가의 파운더스 탈영 부대의 켈소대신, 레일건 셔먼을 거래조건으로 내세우면서 돌려주는 방식(생존자를 돌려보내지 않고 젼멸시켜도 된다)으로 인터그레이터들과 적대행위를 하지 않는다면, 베가미션 이후, 인터그레이터 거점에서 매물로 올라온다. 후반부에 M1 전차부대를 대량 운용하고 싶다면 꼭 돌려줘야한다. 이것도 보급소요가 들어간다. 이 겜은 숨 쉬는거 빼고 전부 다 보급이 들어간다.

* 사통장치 : 업라이징 업데이트로 추가된 주포가 달린 차량 (포병지원 차량 및 전차/보병전투차량)의 정확도를 10%올리는 장비이다.
캠페인 내에서 인티그레이터와 동맹을 맺거나 인트그레이트에 본진을 점령하면 구매가능해진다

* 휴행탄환증가 : 업라이징 업데이트로 추가된 차량 업그레이드 휴행탄환이 늘어나 전투지속시간이 증가한다. 포병이나 ATGM에 류에 장착하면 체감이 확늘어난다

* 수리장비 증가 : 업라이징 업데이트로 추가된 차량 업그레이드 수리장비 부족으로 견인체를 회수하지 못하는 일을 방지 해줄수 있다

* 보급적제량 즐가 : 업라이징 업데이트로 추가된 차량 업그레이드 보급차량으나 급유차의 보급량이 10% 증가한다

* 하이브리드 엔진 : 업라이징에서 인터그레이터 차량만 장착 가능한 장비로 속도를 조금 낮추는 대신 보급을 30%나 깍아준다. 인티그레이터 차량은 이걸 장착하지 않으면 엔진업그레이드가 적용되지 않는다






6. 캠페인

현재까지 제공되는 캠페인은 본편의 알렉스 처치의 스토리와 DLC의 리전 유닛 1462의 스토리다. 알렉스 처치의 스토리는 미 중남부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선택에 따라 약간의 분기점이 존재하지만 유닛 1462의 캠페인은 캠페인 수도 적고 분기도 적어 사실상 일직선 진행이다.

6.1. 본편

초반 3개의 미션은 튜토리얼이다. 캠페인 진행에 쓰이는 자원은 호의(Goodwill point), 인력(Manpower), 보급품(Supplies)이다. 호의는 무장 구매, 업그레이드 부품 구매, 분대의 특수 능력 스킬 해금에 쓰이며 보급품은 중간 거점에서 무기들의 보급과 전략 맵의 이동에 사용된다.

전투에 들어가기 전 주의해야 할 점은 전투에 돌입하면 현재 무장으로 전투에 투입된다. 따라서 미션 지점으로 출발하기 전 미리 준비를 다 끝내 놓아야 한다.

미션에서 유기된 차량을 노획한 경우 미션이 끝나도 자동 습득되는 것이 아닌 미션에서 노획하고 탈출지점까지 가서 이탈한 차량들이 습득되니 주의할 것. 또한 캠페인 이동시 플랫폼은 몰라도 차량에는 운용병이 있어야 출발할 수 있으니 운전병, 전차병이 필요한 차량을 잘 안배해야 한다.

또한 사이드 미션 클리어 여부에 따라 보급품의 추가 지급이나 병력 보충등 이후의 진행이 조금씩 달라진다.
기본적인 조작을 배울 수 있는 본편 이전의 심판의 날 이후 시점의 미션이다. 첫 미션이다보니, 진짜 기본적인 조작을 알려주는 캠페인으로, 여기서 손실된 차량은 본편에서 반영되지 않는다. 애초에 아예 손놓고 있는 게 아니면, 손실되는 것도 쉽지 않다.
본격적인 튜토리얼 미션. 약간의 병력들을 받으면서 어떻게 컨트롤하는지를 배울수 있는데, 굉장히 보병들 운용에 주의를 해야한다. 여기서 잃는 보병들은 이후 미션에서도 그대로 이어지기 때문에 분대를 완전히 손실나지 않게 조심해야한다. 관리가 좀 힘들어보인다 싶으면, 진형 자체를 산개로 해버려도 된다. 한 가지 사소한 꼼수로, 부상병을 태운 험비가 탈출 지점에 어느정도 갔을 때 하차버튼을 누르면 부상병을 태운 험비도 보내고, 운전병도 얻을 수 있다.
리오 그란데 국립공원에서 철수한 이후 그대로 이어지는 미션.

지하기지라서 차량이 다닐수 있는 도로가 제한적이다. 그렇기에 적의 공세도 대부분 정해진 루트를 통해 들어오므로 디펜스에 대한 최소한의 실력을 쌓는 맵이다.
방어 자체는 온갖 방어 터렛과 아군 판정으로 되어 있는 에이브람스[38]가 전면에 있으며, 이후 '밥의 전차 승무원'이라는 네임드 분대와 M2 브레들리까지 사용하라고 지급하니 크게 어려울 건 없다. 거기에 정비창을 유지한다면, 각종 차량이 쌓이니 병력 부족으로 고통받을 이유는 없다. [39]
거기에 초반에는 공격하는 적도 장갑이 두터워 공략이 까다로운 전력은 없고, 50구경에도 숭숭 뚫리며 고작 기관포를 달고 나오는 기본형 스파이더가 최고 전력인 방면에, 아군은 에이브람스에, 브레들리에, 플라즈마 포탑이 장착된 방어 포탑까지 있기에 화력은 절대 밀릴 수가 없다. 다만 중후반부부터는 리전 측의 탱커라고 할 수 있는 '탱크'가 밀고 들어오기에 살짝 까다롭다. [40]
후방부 부터는 기지 인원의 철수라고 하면서, 각 주요 위치에 있는 지휘 분대가 철수하여 지연전에 필요한 지원이 하나씩 끊긴다. [41] 이때 네임드 전차 승무원을 해당 지원을 담당하던 벙커에 배치하면 지원이 계속 유지 된다. 다만, 이렇게 되면 에이브람스와 1대의 브레들리 1대의 화력 지원은 포기해야 한다.
마지막으로는 플레이어의 인원까지 철수하게 되는 데, 이때 철수 지점까지 어떤 장비도 들고 갈 수 없기에, 알보병만 들고 나가야 한다. 그렇기에 든든한 에이브람스와 브레들리를 비롯한 모든 차량을 버리고 몸만 탈출해야 한다. 다만, 탈출 지점에 미니건을 장착한 험비 1대가 있기에, 여유가 있다면 꼭 챙겨서 나가주자.

탈출 막바지에 스티븐슨 소령이 기지를 자폭시켜야 한다고 하는데, 필수는 아니다. 여유가 되면 자폭 버튼을 눌려주고 뛰자.[42]

최대한 아군을 잘 보존해 이탈한다면, 험비 1대, ATGM 분대 2개, '밥의 전차 승무원', '칼데론의 전차 승무원', 저격병 2개, 레인저 2개, 보병 분대 2개, 운전병 5개 분대로 시작할 수 있다.
캠페인 시작 시, '도입부 미션 스킵'을 선택하면 시작하는 첫 미션이다. 이때 도입부 미션을 건너뛰고 시작하게 되면, 도입부 미션과 달리 운전병 분대에서 2개 적게 시작하므로, 가급적 도입부 미션을 하고 진행하는게 병력 운용에 있어서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다.
첫 시작부는 1대의 경차량과 4명의 보병 슬롯으로 시작한다. 험비 1대를 투입하면 실질적으로 남는 보병 슬롯은 3개이니 원하는 대로 조합해서 넣어주면 된다.

초반부터 발자노의 부하와 대화후 밴 하나를 얻을 수 있는데, 나중에 민병대하나와 RPG분대와 교환 가능하니 꼭 챙겨주자. 이후 밑으로 내려가면, 리전의 침공에 무브먼트 전초부대를 지원할 수도 있다. 이때 초반 교차로에서 지원을 해주면, 이후 무브먼트 전초기지에 접근했을때 프리패스로 통과가 가능하다. 여기서 메인 트렉터와 장갑 수송 트레일러가 버려져 있다. 메인 트렉터로 장갑 수송 트레일러를 끌고 내부에 보병을 넣으면 안전하게 사격까지 가능하니 극초반에는 나름 쏠쏠하다.

이때 도와준 무브먼트의 분대는 자기도 군출신이라면서 알렉스의 T포스에 합류한다. 이때 자신이 타고 있는 테크니컬까지 같이 들고 합류하니, 초반 튜토리얼을 심각하게 말아먹은 게 아니면, 가급적 지원하자.

추격해오는 리전 부대가 소규모 등장하는데 컨트롤이 가능하다면 각개 격파가 가능하다. 물론 각개 격파한다고 보상이 더 있는 건 아니니 굳이 진행하지 말자.
북쪽에는 발자노가 두목으로 있는 약탈자 무리와[43] 브래들리, 군용 급유차량 그리고 지뢰지대에 방치된[44] 험비나 M113 장갑차들을 노획하면 된다.
맵 중심부에는 콘도라는 아내를 찾는 민간인이 있는데 나중에 영웅 저격수로 합류하고 리전 유닛의 위치를 공유해주니 꼭 대화하자 마을 장로와 대화후 식당근처의 무리들이 밴과 무기를 교환해준다고 하니 밴에서 보급품을 다빼먹었다면 교환해주자 민병대 1분대와 RPG분대 1분대를 얻을수 있다.
중앙의 수리공은 접촉시 말을 걸어도 대꾸를 제대로 안 해주는데, 리전의 전초기지를 밀어버리며[45] 여동생을 구출시 숨겨둔 스트라이커를 준다. 현시점 유일한 방탄차량이니 반격시 꼭 필요하다
무브먼트가 있는 기지 밑에 한 건물에 민간인 유닛이 있는데 '쉐퍼드' 라는 인물이 나오며 대화 이벤트가 나온다. 합류한다는 선택지를 고르면 플라즈마 무반동포를 장착한 중화기반을 준다. 지도상에서 따로 표시되지 않는 히든 이벤트이기에 꼭 챙겨주자. 대전차수단이 부족한 초반에 귀중한 대전차수단 중 하나다.
이쯤되면 리전의 수색군이 오면서 마을을 수색하면서 콘도를 포획하면서 지들 할일을 하는데, 이때 철수했던 무브먼트 병력들 일부가 합류하길 원하는 선택지가 또 나온다. 합류를 하게 하면서 전투를 회피하지 못하든가, 합류를 막으면서 전투를 회피하게 만드는 선택지가 있다.
교전이 벌어지는 루트에서는, 무브먼트의 대군이 지원을 와주면서 보급 트레일러들도 지원해주고, 잡혀갔던 콘도는 어디서 났는지 레이저 저격총으로 무장하면서 리전의 병력들을 해킹하면서 시간벌이를 해준다. 콘도와 민간인들은 남쪽의 샛길로 탈출시켜주면서 엄호 및 택시가 되 줄 일부 차량 병력들을 파견해주면된다
이후 리전을 강 건너까지 밀어내버리면서[46] 리전 병력들을 몰아내다보면 Rev 6들이 타고 온 M1A1을 볼 수 있는데, 연료와 탄약이 없어서 방치된것을 볼 수 있다. 아군의 전차병 분대들로 회수해주면 된다.[47]
차량들을 노획하고 보급 정리를 하고 그러다보면, 도망간 발자노의 동료 약탈자들이 무브먼트들이 진입한 윗길에서 진입하는데, 워낙 화력이 저질이라 금새 몰아낼수 있다. 이때 화기 컨트롤만 잘 하면, 이들이 끌고온 트럭과 테크니컬 및 밴도 가져갈 수 있으니 컨트롤에 자신이 있다면, 시도해보자.
여기서부터 보급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하게 되는데, 보병들은 수송용 트레일러나 차량[48]에서도 탄약을 보급할 수 있지만, 차량은 오직 보급 트레일러 같은 것만 쓰게 된다. 그러니 버릴 차량들이나 보병운송이 가능한 트레일러 등에서 보병들의 탄약을 보급하고, 차량은 버리고 갈 보급 트레일러를 우선해서 최대한 보급하면 된다. 그 외에도, 차량들을 운전할 수 있는 필요 스킬에 따라 차량을 잘 챙겨둬야하는데, AI들은 간혹가다가 내가 가져갈 차량들을 갖고가버리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갖고 갈 차량이라면 비우질 말자.
아비큐에서 무브먼트와 협력시에, 앨버커키에서 저항중인 무브먼트를 분쇄하기 위해 향하는 호송대 저지를 수행한다.[49]
중앙엔 인터그레이터들이 있고, 접근시 경고를 한다. 여기서 적대 하는 걸 선택할 경우, 이후 인터그레이터와 거래할 수 없으니 좀 아니꼬와도 조심하자.

인터그레이터들은 5시방향의 수감시설에 숨은 이들이 갖고 있는 장비를 원하는데, 전차의 능동 방호 체계. 그러니까 날아드는 로켓을 방호해주는 고급장비를 원한다. 인터그레이터에게 줄지, 먹튀할지 둘중하나. APS를 획득한 채 너무 오래있음 인터그레이터들이 눈치채고 적대한다.[50]
공세는 북쪽에서 남쪽으로 내려오는 도로와 서쪽의 교도소를 통해 오는 2가지 루트가 번갈아가며 나온다. 이때 수송차량과 리전 탱크를 비롯한 장비들이 온다. 북쪽에서 오는 호송대는 경로 상에 튼튼한 구조물이 있어 대충 대전차가 가능한 인원을 넣고, 리전 탱크 저격용 ATGM을 박아넣어주면 대비는 끝난다. [51]

문제는 서쪽의 교도소 방면에서 오는 병력들. 거리가 있다보니 차량에 태워서 움직여야하고 내려주고 하다보면 좀 정신없다. 근처에 교도소 건물이 튼튼한 건물 판정이긴 한데, 루트에서 살짝 벗어나 있어 보병으로 방어하기에 까다로운 지역이다. 거기기 중앙에 주둔한 인터그레이터 지역으로 접근하면 나불대면서 흐름을 턱턱 끊어버리니 보면 꽤나 짜증나게 만든다. 컨트롤 미스라도 나는 순간, 인터그레이터와 의도치 않은 적대관계가 되어버리니 더욱 조심히해야 핸다.
미션을 하다보면 '벌쳐 3'라는 파일럿이 격추되어 구조 요청을 하는 데, 이때 구조해서 무브먼트에게 무사히 인계하면 이후 해당 미션에서 기술자로 항공 지원을 부를 수 있게 된다. 컨트롤에 여유만 있다면 나오는 족족 리전 탱크의 대가리를 날려버리자.
작전을 성공적으로 마치면, 무브먼트는 잔존한 포대들을 방기하고 떠나니, 인터그레이터의 부수미션을 맨 마지막에 수행하면된다. 동남쪽에 있는 교도소를 점거하고 있는 폭도들을 처리하고 가져가면 된다. 다만, 이때 건물이 튼튼한 건물 판정이기에 어중간한 화력으로는 정리가 힘들다. 무브먼트가 버리고 간 포대와 전차의 화력지원. 거기에 항공 지원까지 써서 건물째로 갈아마셔버리자.

카르텔과 싸우는 미션으로, 초중반은 보병 분대 판정을 받은 처칠 직속 분대와 전투공병 판정을 받는 메이슨 직속 분대. 2개로만 진행된다. 초반에 들어가자 마자, 음식을 쏟았다고 한 노인을 폭행하는 카르텔 이벤트가 있는데, 이때 10페소만 주는 선택지를 해도 진행할 수 있다. 이때 구해주면 맵 상에 주요 지역을 표기해주니, 본격적으로 진행하기 전에 꼭 진행해주자.
이때 얻는 정보로 기차역 부근의 혼자있는 NPC에게 가보면 여러 무기들을 밀수한것을 팔고 있다. 다른건 몰라도 플라즈마 샷건을 꼭 사야한다.[53] 나머지 레이저 라이플등의 무기는 처치 직속 분대용 무기이고, 갱단그룹 상대하다보면 떨구기도 하는 무기들이지만, 플라즈마 샷건을 들고 다니는 그룹은 없다보니 여기서 구하지 못하면 쓸 수 없다. 너무 늦으면 딴놈이 사갔다고 대답한다.

해야할 일은 카르텔의 눈에 띄어서 입단 후 카르텔의 눈을 피하면서 봉기할 준비를 하는 것. 카르텔의 영향력이 있는 곳이다보니 거래도도 카르텔의 전용 재화로만 거래가 이뤄지는데, 한쪽 구석에 있는 아레나에서만 돈벌이를 할 수 있다.[54]
카르텔의 환심도 환심이지만, 분대가 무장을 좀 더 갖추고 그리고 갱단이 반 카르텔 봉기에 방해될수도 있거니와, 갱단의 무기들은 고급장비들이기 때문에 매우 유용하기 때문에 갱단들을 상대로 싸움을 할 수도 있다.

3개 갱그룹이 있는데, 하나는 접선해야하는 무브먼트측 NPC가 있는 술집 근처에서 있는 갱, 다른 하나는 호텔 하나를 차지하고 지내지만, 아레나 관전이 취향이라 리전 스파이더를 상대로 하는 경기 이후 아레나에서 밖에서 일부러 부딪치면서, 메이슨이 처리해주는 갱그룹. 그리고 다른 갱 그룹 하나는 술집을 하나 점거하고 있는데, 여기서 바로 싸우기/술 좀 먹여주기[55][56] [57] 중요한 것은 입단한 다음부터는 시도할 수 없다. 루시아가 나오는데 술집에 들어가는걸 방해해서 갱단과 싸우는게 불가능해진다. 입단 전에 처리하던가 입단해도 트럭을 하기 전에 끝내 놓자. 갱단이랑 싸우면서 죽은 부대원들도 트럭을 타자마자 복구해주니 걱정할 필요 없다.
카르텔에 입단하려면 입단식으로 아레나의 시험말고도, 한 사창가를 점거한 갱단을 처치해야하는데, 무브먼트 NPC를 만나는 건물 옆에 있는 술집에서 술값을 내면서 만나게 되는 형제들을 먼저 만나고, 이후 이 사창가를 치기 전에 한번 더 바를 방문하면 옆 건물에서 저격으로 지원사격을 해준다. 이 갱단을 해치우고 나면 카르텔의 일원이 되면서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녀도 아무말도 안한다.
또 다른 명령으로, 가장 하단부에 있는 교도소에 가서 인터그레이터가 원하는 포로(플린트)를 교환으로 리전 탱크를 받아오라는데, 이때부터는 정해진 스크립트로 진행된다.
철로 너머는 카르텔의 제한 구역이었지만, 어쨌거나 카르텔에 입단 한 상태이기 때문에, 카르텔의 구역으로 넘어갈 수 있는데, 가다보면 한 창고에서 카르텔 병력들이 경계를 서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여기에 무브먼트의 포로들이 수감되어 있으니, 바로 뒤쪽의 사격장에서 총소리에 맞춰서 교전을 벌여주면, 별 일 없이 진행 할 수 있다. 이후 무브먼트의 병력들이 증원되는데, 여기에 게릴라 분대가 껴있어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C4들을 지뢰마냥 박아놓으면 반 카르텔 봉기 이후 적대화 되는 카르텔 병력들을 손안대고 털어버릴수 있게된다.[58]
플린트를 인터그레이터에 넘기지 않는다면 아레나에서 스파이더와의 교전에서 해킹을 벌일 수 있고[59], 중앙 광장에서의 리전 전시품들에게도 해킹을 걸 수 있는데, 아레나에서의 해킹을 시작하고나면 얼마지나지 않아서 카르텔이 눈치를 채기 때문에, 중앙의 리전 전시품들에게도 해킹을 걸어도 문제는 없다. 다만, 이 해킹작업을 하기전에 맵에 곳곳에 널려있는 버려진 차량들을 최대한 끌어모아두면 살림에 보탬이 된다.
해킹으로 난장판이 시작되면, 카르텔들은 인터그레이터의 리전 전차를 팔러온 놈들을 죽여버리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명성이 하락할 일이 없고, 죽은 자리에 조종기를 떨구기 때문에 리전 탱크 근처에서 잠깐 돌아다녀야한다. 메이슨이 줏었다고 외칠때까지 시체를 하나씩 밟으면 된다.[60] 이거 회수를 안 하면 카르텔들이 리전 탱크를 써먹어서 정말 난감해진다.
봉기에 카르텔들은 무력진압을 시도하는 때에 시장은 헬기를 타고 도주하려고 들기 때문에, 호화저택으로 공세를 가하면서, 반 카르텔 저항군 수뇌부 NPC들이 주둔하는 건물을 지켜줘야한다. 이후 헬기 탈취까지 성공하고, 일정 시간 버티기를 하고나면, 알렉스의 T 포스 지원군을 부를수 있게 된다. 카르텔 병력들은 크게 문제 될 것은 없지만, 워낙 건물들이 많다보니, 시가전에 대한 노하우를 여기서 먼저 익히게 된다.
이 미션 이후로 무브먼트측은 알렉스 처치를 이름보다는 트러블 메이커라는 아레나 링 네임으로 자주 부르게된다. 여기에 메이슨은 락스타랑 다니는 기분이라도 딴지를 건다.
카르텔을 손봐주기 위해 치와와로 내려가기로 선택했다면 나오는 추가 미션.

T포스와 무브먼트의 전면적인 공세에 놀란 카르텔이 진격을 저지하기 위해 다리를 날려버리겠다고 하는데, 다리가 날라가도 우회하는 루트가 있다고는 하지만, 그만큼 보급품이 소모된다는 점에서 보면 다리 점령이 정사인듯. 폭발물을 설치하면서 미국놈들이 쳐들어온다고 다그치는 카르텔에 메이슨이 뉴스다 이놈아 벌써 도착하셨다라고하는 압권으로 시작된다. 미션 자체는 다리를 확보하면서 지원군이 도착할때까지 버티면되는데[61], 카르텔의 대규모 지원군의 도착 카운트가 뜨기때문에, 도착하기 전에 카르텔의 지휘부를 날려버려주면된다. 이 외에도 양쪽 다리방향 말고도, 지형으로 이어진 7시 방향에서도 적 병력들이 오기 때문에, 이쪽에 오는 병력들도 막아내면서 민간인들을 지켜주면 민간인들이 확보한 물자들을 넘겨준다. 어쨌든간에 버티면서 무브먼트 지원군이 도착하면 잔존 카르텔 병력들은 도주하면서 미션은 마무리된다.
뉴 토르투가에서의 반 카르텔 봉기 이후, 진행 할 수 있는 미션.
진입하자마자 뉴 토르투가에서의 반 카르텔 봉기로 인해 시작하자마자 찍혀있는 상태로 적대적이다보니 12시 방향에 있는 카르텔의 본진 기준으로 7시 방향에 있는 카르텔의 병영과 5시 방향에 있는 카르텔 지휘소까지 확보해야한다. 각 지점을 확보하지 않을시에 카르텔의 지원 병력들이 계속 난입한다. 6시 방향에는 카르텔의 차량 정비소가 있기 때문에 중간에 뜨는 반 카르텔 저항군들도 구조할겸, 카르텔 차량 정비소까지 확보해주면서 차량들을 추가 확보하면된다. 직선으로 도로가 뚫려있다보니 그냥 전진했다가는 중간중간 있는 초소에서 날아드는 재블린 미사일은 차량들에게 꽤나 위협적이다. 잘 보면 반 카르텔 저항 세력들을 구조하기 위해 진입하는 마을과 카르텔 차고지를 통해서 우회하면서 카르텔 차량 장비들을 확보하고 지휘소로 우회하면, 카르텔에 강제로 협력하는 사람들을 건드릴 것도 없이 무난하게 지휘소를 확보 할 수 있다.
카르텔의 지휘소까지 탈취되면서 카르텔의 위세가 꺾이면, 카르텔의 본진에 있는 전함의 함포마냥 거대한 3연장 포대들을 작동시킬거라고 협박을 하는데, 왼쪽의 도로를 따라 특공대를 파견해주면서 장전 장치를 망가트리면 카르텔들의 방어진지가 폭발하면서 전세가 역전되며 카르텔 수뇌부가 빤쓰런을 감행하기 시작한다. 리전의 에어리어 HK가 픽업하기 위해 오는데, 이걸 격추해야한다. 이게 시작지점 근처라 시작할때 지대공이 가능한 병력을 미리 빼놓으면서 병영 방어하게 놔뒀다가, 에어리어 HK가 왔다고 할때에 시작 지점 근처에 대공병력들을 배치해주면 금방 격추되면서 리전에게 더 이상 카르텔이 가치가 없어진다고 판단, 전부 적대하기 시작하면서 카르텔과 리전의 rev 7들이 자기들끼리 싸우게된다. 이후, 카르텔들의 전면적인 항복으로 이어지면서 미션이 종료된다.
그러나 이 미션 이후로 리전에게 카르텔이 없는 치와와는 가치가 없어졌기 때문에, 전면 공세를 받으면서, 치와와는 전멸해버렸다고 나온다.
원래 목적인 파운더스 본대에 합류하고 리전이 포로들을 확보한다는 소문을 확인하기 위한 여정으로 회귀한다.
베가로 향하다보면 인터그레이터가 길을 우회하라고 하면서 중간에 한번 멈추는데, 인터그레이터는 탈주한 노예를 잡아야한다고 하는것에 T포스가 도와줄까? 하지만, 자기네 병력이 있다고 거절하는데, 이때 한 NPC가 인터그레이터 보다 먼저 가고 싶지 않냐면서 우회로를 제공할수 있다면서 대신에 물자든 호의 포인트든 달라고 딜을 건다. 이 시점에서 카르텔이 있다면 카르텔 페소로도 거래할 수 있지만, 카르텔을 짓뭉개버렸다면, 카르텔이랑 치와와가 사라진 마당에 쓸데가 없다고 대꾸한다. 이후 물자로든, 호의포인트를 통해서 우회를 하면 인터그레이터 보다 먼저 도착할 수 있다. 그러면 인터그레이터가 먼저 도착하면서 미션 시작 지점등이 변경된다. 따라서, 우회로 안내받는 것이 여러모로 편하고, 돈 주고 우회로를 쓴것을 기준으로 서술한다.
베가에 도착하고보면, 파운더스 병력들을 마주하게 되는데, 오클라호마에서 탈주한 병력들이다. 여러 이야기를 하면서 스티븐스 소령에 대한 정보를 듣게됐지만, 베가에 쳐들어온 약탈자들 때문에, 켈소 소령의 파운더스 이탈 병력들을 지원하면서 베가를 사수하면 된다.
서쪽의 진입로를 확보하면서, 주 병력들의 진입 통로를 확보하면서, 남쪽의 전초기지를 지원해주면 남쪽에 보급 차량들이 배치되니 여기서 보급품들을 확보하면 된다.[63] 이쯤 되면, 남쪽 도로에서 인터그레이터들이 도착해서, 켈소 소령을 내놓으라고 으름장을 놓는데, 이 시점에서 전차병 빅밥 분대가 있을시, 인터그레이터가 만들었었던 레일건 셔먼 전차를 거래품으로 쓰게된다. 낼름해도 되지만, 추후에도 인터그레이터와의 거래를 위해서는 곱게 인터그레이터에게 넘겨주면 된다. 그러면 인터그레이터들은 켈소보다 레일건 셔먼 전차가 더 귀하다면서 받고 돌아간다.
이후 동쪽의 약탈자 병력들이 스폰되는 동쪽입구를 확보하면서, 1시 방향에 있는 약탈자 병력들의 지휘 병력들을 족치면, 약탈자들끼리 내분이 벌어지면서 금방 와해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문제는, 이 약탈자 그룹이 다른건 별거 없는데, 화력 플랫폼들은 꽤 충실한 편이라 주의가 필요하다.
약탈자들을 몰아내다보면, 또 다른 파운더스 신호가 뜨는데, 11시 방향에 가보면 색슨 중위라는, 탈영병들을 숙청하려고 쫓아온 놈을 볼 수 있는데 이때 헤이븐 기지에서 있었던 일이 왜곡되어서 돌아다닌다는 것을 볼 수 있다.[64] 이 한심한 놈은 켈소 중위를 파운더스의 이름으로 탈영으로 처벌하고 돌아오라고 명령하지만, 켈소에게 돌아가서 대화해보면, 오클라호마에서 벌어진 참극을 듣게된다. 이후 처형을 할지는 선택이지만, 켈소를 처형하지 않는다면, 이후 지원군으로 재등장하고, 색슨은 두고보자면서 사라진다. [65]
베가를 확보하고나서 오클라호마로 전진하며 여태껏 리전들을 맛보기로 상대했다면, 이번은 본격적으로 리전을 상대하게 된다. 맵도 크고, 여태껏 상대한 카르텔이나 약탈자 떨그지들과 다르게 리전은 포병대도 충실하고, 추가 진입 병력들의 루트가 리전의 포격 범위 내다보니 꽤 어렵고 피로도도 높은 미션.
피로도를 높이는 요인은 심심하면 떨어지는 리전의 포격인데, 포병대를 조지기 위한 플레이어의 유닛은 처참하다 못해 없다시피하기에 초반에는 그저 일방적으로 쳐 맞아주는 거 밖에 없다. [66]
그렇기에 우선적으로 할 건 맵 한 구석을 깔끔하게 정리에 포격을 멈추게 하는거다. 적의 시야가 있어야 포격이 떨어지기에 시야 역할을 하는 리전 병력을 전부 갈아마시자. 적 정찰병을 말끔하게 조지는 게 힘들면, 보병을 건물에 박아 넣고 전진 배치해 적 포격을 흡수하는 스펀지로 써도 좋다. 튼튼한 건물에 들어간 민병대나 보병 분대면 포격이 떨어져도 적당히 버텨주니, 이들로 어그로를 빼고 전차와 장갑차를 집중 운용하자.
어그로를 적당히 잘 먹어줬다면, 맵에서 고립된 HIMAS 운용병이 구조 요청을 한다. 주변에 있는 적 병력을 보병과 같이 천천히 정리하면서 HIMAS를 확보해주자. [67] 이때 얻은 HIMAS로 반드시 적의 포격 유닛을 박살내주자. 적당한 공터에서 적 포격 유닛이 포격하는 위치에 미사일을 날리면 삽시간에 터져나가는 포격 유닛을 볼 수 있다.
여기서 색슨의 숙청부대와 발자노가 등장한다. 색슨과 달리 발자노는 오클라호마 같은 위험한 곳은 싫다면서 타고 도주할 HEMTT만 제공해주면 바로 도망가겠다는 이벤트가 발생한다. 따로 표시되지는 않지만, 제한 시간이 있으니 빠르게 수송용 HEMTT를 구해주자. [68] 가져다주면, 고맙다면서 개틀링이 달린 에이브람스를 1대 주는데, 승무원은 따로 주지 않으니 꼭 전차 운용이 가능한 승무원으로 챙겨주자.

색슨의 숙청부대는 최전선인 오클라호마까지 쫓아와서 설치는 꼬라지를 볼 수 있는데, 주변에 튼튼한 건물들이 있고, 리전의 포병대 포격범위라서 보병들을 건물에 넣어두고 놔두다보면 색슨의 숙청부대는 그냥 몰살당하는 한심한 꼬라지를 볼 수 있다. [69]
시간 제한이 있는 보조 임무를 다 처리했다면, 브레들리와 에이브람스를 한 곳에 모아서 적 병력을 천천히 정리하며 전진하자. 보병을 튼튼한 건물에 박아서 어그로를 끌어주고, 브레들리나 에이브람스의 화력으로 제압하는 식으로 하면, 능숙하게 처리할 수 있다.
미니맵 기준 12시 방향에 M109 자주포 2대와 연료보급용 MEMTT가 버려져 있는데, 다가가면 이벤트가 발생하며 건물에서 아군 판정의 전차 승무원이 나와 M109 자주포를 타고 화력지원을 해주게 된다. 이때 아군 전차승무원이 자주포에 타기 전에 플레이어가 차량을 슬쩍하면 탈취할 수 있다. 이때 자주포에는 연료가 전혀 없으니 근처에 버려진 트럭으로 연료 보급을 꼭 해주자.
자주포를 탈취하던, 아군에게 넘기든 이때는 이벤트성으로 리전 탱크를 대동한 적 병력이 자주포가 있는 곳으로 밀고 들어온다. 연료가 없어 탈취하자마자 빠지는 게 불가능하니, 꼭 효과적으로 리전 탱크를 저지할 수 있는 병력을 같이 가지고 가자.
맵 이곳 저곳을 잘 살피면 꽤나 많은 장비를 주워갈 수 있다. 버려진 전차 1대와 발자노가 주는 전차 1대. 헤이븐 생존자가 소유중인 전차 1대까지 해서 총 3대의 전차와 버려진 브레들리까지 있다. 스트라이커와 험비, M113은 발에 치일 정도로 넘쳐 흐르다보니, 제대로 병력 구성을 다이어트하지 않으면 보급 부족으로 비명을 내지를 수 있게 된다.
오클라호마 확보후 이어지는, 스티븐스 소령을 구출하기 위한 미션. 조용히 침투하는 선택지와 대놓고 쳐들어간다는 선택지가 있다. [70] 편하게 하고 싶으면, 대놓고 쳐들어가는 거로 하면 된다.
앞선 오클라호마에서 장비를 알뜰살뜰하게 챙기며, 물자 관리도 잘 해서 병력을 있는대로 잘 가져왔다면, 최소 5대의 에이브람스와 4대가 넘는 브레들리를 주축으로 한 기갑 부대가 손에 쥐어져 있을 거다. 대충 보병은 튼튼한 구조물에 박아두고 차량은 적당한 지점에 박아놓은 뒤, 에이브람스와 브레들리로만 운용해도 삽시간에 고철이 되어버리는 리전 병력을 볼 수 있다. 여기에 인터그레이터와의 거래로 브레들리에는 반응장갑 및 플라즈마 기관포와 TOW 발사대 업그레이드를 달아주고, 에이브람스에는 플라즈마 중포와 APS를 장착하고 굴리면 최종결전까지 두고두고 써먹는 최강 조합이 된다.
리전 탱크와 AT 스파이더가 쏘는 대전차미사일만 조심하며 시가시 순회공연을 쉽다.
스티븐스 소령 구출 후로 이어지는 미션인데, 헤이븐 기지에서 분탕질을 제대로 친 블레어를 또 구해야한다는 스티븐스 소령의 말에 구하러 가는 미션. 파운더스의 레인저 부대가 투입됐다고는 하지만, 민간인들을 구하는것에는 크게 관심을 두지 않을것이라며, 이 전쟁을 이기기 위해서는 그렇게 민간인들도 구해야한다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대화 스크립트 진행 후, 선택지 미션이기 때문에 파운더스 병력들을 제외하고, 무브먼트, 용병들로만 이뤄진 병력들로만 진행해야하기 때문에, 파운더스 병력들은 스티븐스에게 넘기고 진행하는데, 여기까지 콘도가 살아있을 경우 콘도가 자신의 아내를 구출하기 위해 먼저 마운트 테일러로 향했다는 것을 알게된다.
투입되는 병력은 파운더스 병력은 처치의 직속분대와 메이슨 중사 말고도 추가 배치한 험비에 탑승된 병력으로 이뤄진다. 전투에서 병력을 충원 할 방법이 없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 미드랜드
디지털 스톰을 확보하기 위해 도시전설로 취급되는 미들랜드로 진입하게된다. 여기서 인터그레이터의 시종을 만나게되는데 얘가 DLC 위 아 리전에서 등장하는 인터그레이터의 실라스다. 진입해서 보면 리전 병력들이 비활성화되어 있다거나, 적대하지 않고 방황하는 이상한 모습을 볼 수 있는데, 맵 중간까지 진입하다보면[72] 갑자기 사이렌 소리가 울리면서 비활성된 리전 병력들이 전부 활성화되서 난장판이 되니 철수지점까지 철수했다가 다시 진입하면된다. 병력을 재편성하면서 다시 진입하다보면 거대한 병기가 접근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리전의 6족 보행식 프로토타입을 볼 수 있다. 여기서는 그래도 행동이 굼뜨기 때문에 상대하기에는 어렵지 않다. 꼼수로 ATGM이 달린 헬기로 사거리 끝에서 때리고 보급을 반복하면 피해없이 잡을 수 있다.
꽤 특이한데, 미드 랜드 이전에는, 인터그레이터가 보유하고 있는 리전의 스캐너를 재밍하기 위한 전자전 장비를 탈취하는 미션이다. 하지만, 미드랜드 미션 이후에는 인터그레이터에게서 전자전 장비를 받았음에도 인터그레이터가 보유한 디지털 스톰이 더 강력하고 좋다면서, 그걸 탈취하는 미션으로 바뀐다.

초기에는 그저 단순한 선택지였지만, 이후 시간대를 다루는 DLC 위 아 리전에서 실라스가 디지털 스톰을 알렉스와 무브먼트에게 탈취당했다고 이야기하며, 정사는 탈취해서 가져갔다는 게 됐다.
본격적인 교전으로 들어가면, 인터그레이터 정착지는 대부분 약한 구조물로 구성되어 있다. 그렇기에 전차와 장갑차 그리고 착실하게 모아온 자주포의 포격이면 건물이었던 무언가로 만들어버리기에 그저 화력으로 밀어치면 되는 간단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다만, 아군의 증원이 윗쪽과 아래쪽으로 나뉘어서 오는데, 증원 지점이 적 방어지점과 굉장히 가깝기에 증원이 오자마자 적의 공격을 맞고 누더기가 되는 대참사가 생긴다. 인터그레이터 병력은 모두가 플라즈마 병기나 레이저 병기를 사용하기에 브레들리 이하의 차량은 보병 공격만으로도 누더기가 되다가 터져나가는 대참사가 터질수도 있다.

그렇기에 적 보병 위주로 있는 윗쪽에는 에이브람스와 브레들리와 같이 맞아도 버틸만한 부대를 보내며, 아래쪽은 정찰용 보병 부대만 보낸 뒤, 매복 공격으로만 돌리면 널널하게 진행할 수 있다. 자주포를 같이 동원해도 좋으나, 재수가 없으면 인터그레이터의 플라즈마 병기에 맞고 누더기가 되거나, 터질 수도 있으니 컨트롤에 주의할 것.
만약 베가에서 레일건 셔먼을 인터그레이터에게 반환했다면, 윗쪽 진입로 근처에 중간 구조물이 있는 곳에 주차되어 있다. 에이브람스가 아닌 차량이 맞으면 문자 그대로 찢겨나가며, 에이브람스가 맞아도 승무원 사망이 뜨는 흉악한 물건이니 탈취할 생각으로 어영부영 상대하지 말고 ATGM을 적극 활용해 파괴해버리자.
어차피 아래쪽에 적 거점에 레일건을 달아둔 중플랫폼이 있기에, 레일건 때문에 불필요한 희생을 가져갈 이유는 없다.
미니맵 기준 위쪽을 깔끔하게 정리했다면, 포병 유닛을 동원해 적이 숨어있는 건물을 하나씩 손수 날려가며 천천히 진행하자. 실제로 맵 상에는 위쪽 부분에 있는 중형 구조물 하나를 제외하면 전부 약한 구조물이기에, 포격 한 방만 제대로 맞아도 문자 그대로 가루가 되어버린다. 그간 차곡차곡 모아둔 자주포 뽕맛을 제대로 느껴보자.

* 갤버스턴

최종미션이며 맵 전체에서 리전이 튀어나오는 구멍과 공장이 있고 맵 바깥에서도 도로로 진입하기 때문에 넓은 지역을 장악하는 플레이를 하게 된다. 상부에서 작전 구역을 정해주기 때문에 처음에는 좁은 구역에서 움직이다가 점점 넓은 구역을 사용하게 된다.

진행에 따라, 디지털 스톰을 탈취했을 경우[74] 시작부터 디지털 스톰 차량을 주는데 일정 시간마다 발동하고 지속시간동안 차량은 제자리에 멈춰 조종할 수 없게 된다. 콘도나 플리치로 운전사를 바꿔주면 디지털스톰이 고유한 효과로 변화한다.

6.2. We Are Legion


한국 시간 12월 11일에 발매된 리전 시점의 싱글 캠페인 DLC

6.3. Uprising

속칭 컨퀘스트 내지 땅따먹기 캠페인. 스토리 상 We are Legion 캠페인 마지막에서 처치가 북미대륙의 북부로 북상해 저항군 세력을 모집하게 된 상황에서 남겨진 미국 중남부 지역에서 스티븐스 소령을 구심점으로 잔존 파운더스 잔여세력들이 저항군을 재건하는 전투를 다룬다. 컨퀘스트라는 명칭처럼 여러 구역으로 나누어진 각 대형 전략지도를 각 세력들이 점거하고 있으며, 매턴 플레이어를 포함한 세력들은 서로의 구역을 공격해 점령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각 구역은 공통적으로 매 턴 제공하는 보급품 자원과 인력 자원이 있으며, 구역별로 고유 장비나 업그레이드 아이템을 추가로 제공해주는데, 보상 항목은 고정인 것과 일부 랜덤으로 정해지는 것들이 나뉘어 있다. 전략맵에서 소소한 이벤트가 발생하기도 하나 당락을 크게 좌우하거나 새로운 목표를 주는 식의 거창한 것들은 아니다.

플레이어의 저항군 외에 무브먼트가 아직 독립 저항군 세력으로 동맹진영으로 등장하며, 주적인 리전과 리전의 동맹세력인 카르텔, 그리고 인테그레이터가 일부 구역을 나누어 점령하고 있다. 동맹세력과 접촉하게 되면 동맹군의 공격/방어작전에 함께 참여해 지원하거나 지원을 받을 수 있고, 그들이 점유한 섹터의 보상 아이템들도 제공받는다. 다만 보급품/인력자원은 직접 소유한 섹터에서만 제공[75]된다. 기본적으로 시작지점 부근지점엔 '머로더' 갱단들이 점거해, 초반부 플레이어의 성장을 도울만한 자원수급처가 되지만, 플레이어 세력의 영토가 다른 세력들에 의해 고립되어버리면 반대로 머로더가 그곳을 접수하게 된다.

게임상 명시적으로 알려주진 않지만, 리전의 경우 시작 시점엔 일정한 고급 병종들의 사용이 제한되어 있다. 플레이어가 일정한 섹터를 점령하거나 일정 수량의 섹터를 확보하면 하나씩 해금되는 식이므로 참고하는 것도 좋다.

7. Mod

의외로 여러개의 오버홀 모드가 업데이트 되고 있다. 다만 게임의 모딩 지원이 수치조절 정도가 가능하고, 모델링은 본게임 또는 같은 개발사의 게임에 나온 모델을 편집하는 정도 까지만 가능하다. 그래서 신 유닛이 추가되면 거의 미군, 러시아군 차량이고 무브먼트나 인터그레이터 차량의 추가가 어려운 점은 아쉽다. 모드를 쓰고 그렇게 한다면, 보급품 수치를 조절해주는게 여러모로 좋다.


각종 러시아군 무기와 차량이 추가되고 특히 카르텔에게서 얻을 수 있게 된다. 또한 중립 유닛과 여러 미군장비가 추가되고 영웅들이 추가, 버프된다. 그 외에도 트럭과 스트라이커가 보급포인트로 작동할 수 있는 등 여러 변경점이 있다. 업라이징 업데이트에 맞춰서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있으며, 사용자들의 의견들도 적극적으로 피드백하는 중. 다만 용량이 늘어감에 따라 모드를 2개 파일로 나누었다가, 설치하기 어렵다는 원성을 듣고는 다시 파일 한 개로 합쳤다.

캠페인적인 특징은 초반부터 전차와 헬기, 전투차량을 퍼주는 대신 적들의 물량과 수준도 가파르게 상승한다는 점으로 화끈한걸 좋아한다면 마음에 들 수 있지만 최종 보상을 너무 쉽게 얻어 가치가 떨어진다고 느껴질 수 있고 전차를 퍼주는데 비해 보급 획득은 바닐라랑 비슷해서 매우 쪼달린다. 개발자도 바닐라를 충분히 즐기고 새 회차가 지겨워질때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 업라이징 캠페인의 경우 점령하는 지역마다 정기적으로 얻는 보급품 양이 늘어나기 때문에 본편처럼 쪼들리지 않고 어느정도 쾌적하게 플레이할 수 있다.


각종 러시아군과 미군의 무기와 차량이 추가되며 미래스러운 개조[76]가 기존 차량에 가능해진다. 또한 기존 티어보다 높은 비싼 장비들이 존재한다. 단순 추가 이외에도 다양한 부분에서 조정이 가해져 본편과 전혀 다른 느낌을 맛볼 수 있다. 유닛 당 일별 소모 보급품이 줄어든 대신 탄약, 수리, 연료통이 커졌기 때문에 전투 후 정비에서 보급품 소모가 커진 대신 이동이나 병력 유지에서는 상대적으로 자유로워졌다. 전차 등을 초반에 살 수는 있는데 가격이 좀 되고, 싼 버전은 장갑이 낮다던가 들어가는 탄의 구성이 안좋다던가 하는 식으로 밸런스를 맞춰놨다.

전투면에서는 무기의 정확도와 사거리가 올라 매우 치명적으로 변했고 연사무기들은 탄 수가 늘어난 대신 연사속도도 매우 빨라졌다. 거기에 리전 유닛들이 상당히 튼튼하고 공격력이 강해졌다. 바닐라처럼 운영하면 다 터트려먹기 좋은데 테크니컬과 험비는 물론이고 브래들리도 기관포 좀 얻어맞다보면 터지기 일쑤이다. 탄 분포 자체가 좋아서 뭉쳐있다가는 빗나가더라도 옆의 다른 유닛에 맞는 경우도 많다. 보병들 역시 포복하지 않으면 기관총에 얻어맞고 순식간에 인원이 줄어든다. 이런 죽창스러운 전투때문에 엄청난 퀄리티에도 불구하고 호불호가 갈린다.

캠페인의 적군이 강해진만큼 무브먼트같은 동맹군의 공격도 엄청난 대규모로 몰려와서 전쟁느낌을 보기 좋다. 아군의 지원이 있다면 반드시 같이 다니는게 유닛 손실을 줄일 수 있다.

8. 오마쥬 요소

게임에 전작들에 대한 오마쥬가 상당히 들어가 있으며 터미네이터의 팬이라면 단번에 알아볼 것들이 존재한다.

스포일러 (펼치기 · 접기)
* 심판의 날은 터미네이터 2 타임라인처럼 리전의 선제 핵공격으로 시작되었다.
  • 포츠 워스에서 만나는 아동 생존자 리더가 말하는 대사에 살고 싶으면 따라와요!(Come with me. you wanna live!)를 변형한 대사(You wanna live, come with us!) 가 있다. 또한 해당 미션에서 컨트롤러로 HK 모델 몇개를 해킹하여 쓸 수 있다.
  • 마지막 갤버스턴 미션에서 파운더스가 확보하는 기술이 강화인간기술이다.
  • 블레어의 모습을 한 인필트레이터 개체에게 메이슨이 거짓으로 떠보는 대사에서 콜로라도 기지를 언급한다. 콜로라도는 스카이넷의 코어가 있던 곳이다.
  • DLC 캠페인에서 리전의 유닛 1462와 인티그레이터의 시종 실라스와의 티격태격하는 모습은 영화 터미네이터2에서 존 코너가 T-800한테 이것저것 가르쳐주는 모습과 흡사하다.
  • 침투자 계체가 카르텔과의 거래를 위해 포로를 구출할때 "너의 총과 부츠를 챙기고 따라와라."고 한다.
  • 인필트레이터를 투입하는 임무에서 Rev-6 인필트레이터의 대사톤이 주지사님과 비슷하다.
  • 사일러스가 Unit 1462를 버리고 도주할때 하는 대사가 Hasta la Vista.
  • 리전 DLC 엔딩에서 달성되는 도전과제는 터미네이터 2에서 T-800이 용광로에 들어가 엄지척을 하는 장면의 오마주이다.

9. 기타


[1] 단, 이렇게 인원 보충도 하려면, 예비 인원도 충분히 있어야하며 이런 예비 인력들도 보급품을 먹으니 주의해야한다.[2] 치와와의 카르텔 기지를 파괴했다면 루시아와 제시카의 무브먼트 군대가, 베가에서 켈소 소령을 살려주었다면 켈소의 탈영병 부대가, 오클라호마에서 발자노에게 트럭을 주어 떠나도록 했다면 머로더 용병들이 지원을 온다. 단, 스티븐스 소령과 휘하 파운더스 부대만큼은 메인 스토리에서 무조건 구출하기 때문에 동맹이 전혀 없는 플레이를 해도 지원을 온다.[3] 다만 이것도 진행 상태를 보면 알 수 있는데, 이후 시간대를 다루는 위 아 리전의 캠페인에서 처치가 보유한 디지털 스톰의 영향을 받은 유닛 1462는 디지털 스톰의 영향을 분석하는게 우선이라고 한다.[4] 플레이어가 안 하면 스티븐스 소령이 직접한다. 어쨌든간에, 헤이븐 기지는 자폭한것이 정사.[5] 삼촌이 파운더스 지휘부의 장군이었고 덕분에 발언권이 상당히 강했다.[6] 콜로라도 기지에서 만난 스톤이라고 거짓 소개했는데, 메이슨에 대한 정보가 없던 그 개체는 그냥 그걸 믿고 반겼다.[7] 직접적으로 이름이 불리기 전까지는 HQ라는 호칭으로 나온다.[8] 이 과정에서 수많은 탈영병이 생기게 되고 캠페인에서도 그들과 마주친다. 정작 그와 함께 파운더스를 창립한 스티븐스가 사람들을 최대한 살려서 리전에 맞서 싸워야 한다고 설파하던 것과는 정반대가 되었다.[9] 그래도 그동안 알랙스 처치를 이용하고 후퇴엄호를 핑계로 주력이 퇴각해도 마지막까지 전장에 남겨도 품위있고 침착하게 말하는데 "너희를 위한 수송선은 없다. 끝까지 남아서 싸워라. 파운더스여 영원하라."라면서 본색을 드러낼때는 급격히 천박해진다.[10] 본인이 버리고 간건 생각도 안하고 처치의 방송때문에 병력이 줄었다고 비난한다. 그나마 남은 사람들도 불만이 많다.[11] 이에 실라스가 리전을 보고도 다른 AI가 네 말을 순순히 따를거 같냐고 묻고 액추얼이 미 군용 소프트웨어이니 당연히 자신의 명령을 따른다며 이에 반발하자 Unit 1462조차도 오히려 네가 기계의 명령을 따르는거 아니냐고 팩폭을 갈겼다.[12] 블랙호크를 직접 주는 선택지 외에는 무브먼트의 이로쿼이 헬기나 사서 몰아볼 정도다.[13] 이때 강제공격으로 사살하면 이후 미션에서 등장하지 않는 디테일을 볼 수 있다.[14] 이게 어떻게 보면 여태껏 인티그레이터와 잘 거래하고, 신뢰를 얻고 그런 상황에서 꽤나 뜬금없는 뒤통수처럼 보이지만, 인티그레이터가 직접적으로 유저를 적대하지 않았던것 뿐이지 행적을 보면 기술을 수집하는데만 관심을 가지기 때문에 일반인들을 노예로 잡아가고, 카르텔과 거래하고 그저 기계산물에만 관심을 보이며, 인류의 지구 재탈환에는 전혀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 게다가 이놈들이 쓰는 장비들을 보면, 파운더, 무브먼트, 리전을 섞어서 만드는 특히 무장 부분이 리전의 무장들을 그대로 달아놓다보니 리전의 통제권이 되살아나면 그대로 몰살되기 딱 좋은 모습이다.[15] 치와와를 함락시키고 돌아오면 이 소식을 들은 처치가 자신들 때문에 그 지역의 민간인들이 휩쓸렸다고 낙담하지만 제시카가 위로해준다.[16] 초반부의 농장에서 죽이지 않고 계속 살려두면 오클라호마 미션에서 파운더에게 고용되어서 그간 네가 뭉개버린 약탈자 갱단들을 거느리고 있다고 하면서, 이 고기분쇄기인 오클라호마(병력과 장비를 들이박는 소모전을 펼치다보니 그런 멸칭이 붙었다.)에서 빠져나가게 병력수송 HEMTT를 가져다 달라고 한다. 맵의 우하단에 있고 보이진 않지만 시간 제한이 있으니 너무 시간을 끌지 말자. 제때 병력 수송용 HEMTT를 가져다 주면 30mm 발칸이 달린 에이브람스를 주고 떠난다.[17] 리전 본체에게는 나(I)라는 단어를 쓰기도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리전에 반하는 결정에 대해 위장 보고를 할때는 순간 정지가 온듯이 한참을 망설이거니 자신을 도와주었던 카르텔을 제거하지않고 돌려보내주기도 한다.[18] 사실상 1462에게 자의식이 생기게 만든 진짜 원인 중 하나로 영화의 존 코너가 T-850에게 인간적인 면을 교육하듯이 다른 방향으로 1462 옆에서 조언을 해준다. 아예 1462를 깡통이(tin man)라고 부르며 악우처럼 지낸다. 디지털 스톰에 당한 다른 서브 코어 유닛의 예시를 들면서 서서히 반기를 종용하기도 하며 인티그레이터의 기계-인간 융합체 신봉의 교리를 설파하기도 한다. 링컨 기념관 앞에서 벌어진 전투에선 1462가 도망치려는 그를 따르지 않자 1462를 버리고 도망가나 6개월 후 엘더가 되어 돌아와 재기동 시켜준다.[19] 그러나 도색도 다르고, 미래답게 각종 레일건이나 플라스마 중화기를 장착할수 있다.[20] 모든 보병류들은 포복이 가능하다.[21] 미군의 대부분 연료들은 항공유로 통일해서 보급체계를 간편화했다.[22] 캠페인에서 보면, 퇴역 군인 출신 캐릭터들이 종종 보인다. 간혹 알렉스의 파운더 T포스에 합류하기도 한다.[23] 프로펠러기가 공습하러 날아온다.[24] 캠페인에서는 이런 공습지원이 작내에서 HQ가 항공지원을 허가했다고 하면 해당 유닛들에게 바로 뜬다. 횟수 제한만 주의하면 된다.[25] 그러나 상기 언급된 바와 같이 본편 및 DLC를 불문하고 전차병과 파일럿은 매우 희귀하고, 업라이징DLC에서는 중후반부 정도 진행한 시점에서나 해금되기 때문에 버려진 전차 운용 스킬 필요 차량 및 헬기 회수를 초반부터 수월하게 하려면 불가피하게 이 유닛을 이용해야 한다. 본편에선 스토링상 이벤트 등으로 인해 공짜로 퍼주는게 대부분이고, 업라이징 DLC에서는 초반부터 대량으로 충원할수 있기에 접근성이 높기 때문이다.[26] 다만 거의 모든 미션에서 맵에 버려진 불도저나 트랙터가 나오기 때문에 한두개까지는 터져도 괜찮다. 다만 트랙터가 살아있으면 맵에 버려진 트레일러를 끌고가서 팔아먹을 수 있다. 평소에도 미션이 끝나고 탈출하기 전에 맵에서 가져갈 수 있는건 가져가고 기름과 보급이 있다면 다 빨아먹는 습관을 들이면 좋다.[27] 설정상 터미네이터들은 핵융합전지를 사용한다.[28] HK 에리얼이 EMP에 취약할지는 미지수. 착륙해야지 EMP가 먹히는데 대체로 무한 연료빨로 날아다니다 보니 그렇다.[29] 본편 초반 헤이븐기지 방어전에서 알려준다.[30] 또는 일종의 편법처럼 해커를 이용할 수도 있는데, 건물이나 풀숲에 해커를 비공격 상태로 숨겨두고 이 녀석이 지나갈 때 EMP 폭탄으로 정지시킨 후 해킹하면 그대로 전력으로 삼을 수 있다.[31] 30mm 무장을 달면 동체 양쪽에 미니건 포드가 생겨서 영락 없는 영화 터미네이터1에서 카일리스의 저항군 활동시점에서 등장하는 HK 탱크의 외형이 된다.[32] 그래도 스탯차이가 있다.[33] 사실상 무장이 독특할 뿐 파운더나 무브먼트 측 유닛들보다 열등한 면이 있는데 바로 업그레이드. 파운더스나 무브먼트 차량이나 일부 카르텔 차량들은 업그레이드 슬롯이 5개씩 있어 장갑이나 엔진 출력용 부품을 장비할 수 있으나 이쪽은 그런 것도 없으며 심지어 무장 교체조차 불가능하다.[34] 그 위협적인 리전 탱크를 한큐에 보낼 수 있는 화력이다.[35] 작내에서는 MP5라고 하지만 모델링을 보면 MP5KA4다.[36] 게임내 모델링등으로 보면 M82 바렛이지만, 명칭은 M99로 나온다. M99도 동일탄종을 쓰는 바렛이지만, 단발이다.[37] 선택 미션인 치와와 정도 제외하면 제대로된 항공 유닛은 리전들이나 날린다.[38] 칼데론의 전차 승무원이라는 네임드 전차 승무원이 조종하며, 이후 플레이어가 조종할 수 있게 된다.[39] 오히려, 운전병 및 운전 가능 인원의 부족으로 몇대는 정비창에서 방치되는 경우도 있다.[40] 물론 내부가 협소해 사거리에서 밀리지는 않는다.[41] 보급고, 정비창, 헤이븐 지휘통제실 순서로 철수한다.[42] 플레이어가 자폭을 시켰다면 이후 아비큐 맵에서 리전의 증원군의 수가 줄어든다. 방치했을 경우, 스티븐스가 자폭을 시키지만 늦은만큼 많은 리전 병력이 살아남아 다음 맵인 아비큐로 쫓아온다.[43] 발자노가 무브먼트 치게 도와달라고 하는데, 이때 인력이 더 필요하다고 하면, 미션 시작할때에 볼 수 있는 약간 어벙해보이는 형제가 파운더스에 합류하겠다고 자원한다. 이때 발자노가 더듬거리는데, 알렉스 처치가 하고 싶은대로 해도 상관없다고 대꾸하자, 가서 죽어버리라고 악담을 하면서도 보내준다. 이 어벙이들은 저격수 분대로 합류한다.[44] 대인지뢰들이 설치된것이기 때문에, 굳이 힘들게 바퀴달린 차량 박을거 없이, 후반에 얻는 M1A1나 브래들리가 몸으로 대인지뢰들을 밀어주는 장갑차량들로 돌격개척하면 그 길을 따라서 운전병들을 운송해주면 된다.[45] 가다보면 뭔가 다 박살난 교회를 볼 수 있는데 여기서 T포스에 합류하고 싶은 네이비씰 출신의 목사 인카운트가 뜬다. 합류시 플라즈마 무반동포라는 비싼 무기로 무장한 무브먼트의 중화기 분대로 들어온다. 거절하면 아무것도 안 준다.[46] 중간에 T포스 캠프에 전령을 보내서 병력들이 오게 해야한다고 하기도 하는데, 리전 공세를 격퇴하게 되면 알아서 도착한다.[47] 매 미션마다 이런식으로 맞물리는 그런 구도가 종종 나온다. M1A1과 브래들리 전부 전차병들이 필요한 차량들이니, 조금은 안심해도 되지만, 중립화된 차량들은 간혹 AI들이 뺏어가기도 하니 중요한 차량같은것은 미리미리 빼놓는게 좋다.[48] 단, 노획해서 갖고갈 차량들은 적재하는 탄약들도 보급해줘야한다. 그러니, 버리고 갈 차량들에 탑승해서 차량에 적재된 보급물자들을 먼저 받아내면된다.[49] 북쪽의 건물을 거점으로 삼다보면, 무브먼트의 화력 플랫폼이 지원 배치를 해주는데 루트도 확보해줘야한다.[50] 이 APS를 돌려줬다면, 이후 이 APS는 나중에 인터그레이터가 판매하는 물건으로 올라온다.[51] 게릴라가 있을시에 도로에 C4를 설치해주면서 오는 족족 맞춰서 C4로 튀겨주면 매우 편해진다.[52] 영웅 직속분대이기 때문에 전멸하면 미션 실패다. 갱단과 시비털어서 벌어지는 교전은 컨트롤을 못하는 자동 전투이기 때문에, 미리미리 진형을 산개로 맞춰주는게 좋다.[53] 이 플라즈마 샷건은 메이슨이 가져간다.[54] 잘 살펴보면 그 너머에 인터그레이터의 캠프가 있지만 갈 일은 없다.[55] 이때 술을 먹이면 먹일수록 전투력이 감소한다. 25%씩 감소하며 최대 4번까지 가능하다.[56] 4번째까지 먹여주면 꽐라가 되어서 카르텔의 경비한테 시비털다가 갱단 조직원이 챙겨서 떠나는 모습을 볼 수 있다.[57] 물론 이때 100 페소를 써야하기에 돈이 썩어나는게 아니면 적당히 하자.[58] 특히 입단하는 카르텔 기지 뒤쪽으로 박격포 험비2대가 있기 때문에, 일부러 노획하려고 하는 것 아니고서는, C4로 튀겨버리는게 여러모로 편하다.[59] 주의사항으로는 아레나에서 스파이더를 터트려버려서 해킹을 못할 시 자동적으로 인터그레이터와 카르텔이 손을 잡는 루트로 넘어가버린다. 이유인 즉, 협정을 맺어 인터그레이터 영사가 공격당하면 카르텔이 보호해주고 대가로 조작된 스파이더를 아레나용으로 넘겨주기로 돼 있었기 때문. 이 때문에 아레나의 스파이더가 카르텔들을 공격하면 배신당했다고 빡돈 카르텔이 영사를 죽여버린다.[60] 이게 자막으로 뜨면 좋은데 자막으로 안 뜬다.[61] 다리 너머에 카르텔 물자창고가 있다고는 해도, 굳이 점령하러 갈 필요 없이, 미션 끝날때까지 온전하게만 놔둔다면 카르텔들이 전부 도주하면서 자동으로 확보하게 된다.[62] 미국땅같아보이지만, 맥시코 북부에 위치한 치와와 주의 주도다.[63] 주변을 확보해도, 약탈자 병력들이 배회하니 조심해야한다.[64] 원인은 헤이븐 기지에서 먼저 빤쓰런한 블레어의 협잡질[65] 이때 온 부대는 '중립'유닛으로 등장하기에 강제 공격으로 사살이 가능하다. 이 중립 유닛을 전부 죽여서 한 명도 맵 밖으로 못나가게 하면 잏 오클라호마에서 색슨의 숙청부대는 나타나지 않는다.[66] 카르텔까지 다 조지고 오클라호마로 왔다는 전제하에, 운용할 수 있는 포병 유닛은 105mm 장착한 경플렛폼. 155mm를 장착한 중플렛폼, 81mm 박격포를 쓰는 카르텔 험비가 전부일 거다. 카르텔 험비만 빼면 전부 견인포이기에 즉응성이 개판이며, 사거리가 애매하며, 박격포 험비는 사거리가 짧아 대포병 사격 자체가 불가능하다.[67] 건물 근처에 보급 트럭 1대와 1대의 브레들리. 2대의 HIMAS가 버려져 있다.[68] 수송용 HEMTT가 쉽게 보이지 않는데, 이때 미니맵 기준, 5시 방향에 있는 '헤이븐 기지 생존자'가 있는 곳으로 가면 HEMTT를 비롯한 쓸만한 장비를 챙겨준다. 여기서 챙겨서 주자[69] 베가에서 색슨의 부대를 싹 조져놨다면, 이벤트조차 뜨지 않는다.[70] 대놓고 쳐들어간다는 선택을 할 경우 시간 제한이 있다는 스크립트가 있지만, 실제로는 시간 제한이 없다.[71] 추가 패치로 생긴 미션.[72] 지뢰들이 깔려있어서 조심해야한다. 지뢰 제거 능력이 있는 병력을이 있어야 한다.[73] 인터그레이터들을 적대하기로 선택시 나오는 선택지 미션.[74] 당연한거지만 탈취 안 했다면 나오지 않는다.[75] 무브먼트의 경우 일정 진행도에 이르면 합병을 제안하는데, 이를 받아들이면 모든 무브먼트 섹터가 플레이어에게 이관된다.[76] SF던 아포칼립스던[77] 아직도 IP 가치가 있는 터미네이터 1,2의 라이센스 비용보다 가치가 똥값으로 추락한 다크 페이트 IP의 라이센스 비용이 더 저렴하기 때문으로 추정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