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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마운트/바디

SONY NEX에서 넘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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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샷 RX 시리즈
서비스 소니코리아 · 서비스센터 · SIPS

1. 개요2. α 시리즈3. NEX 시리즈
3.1. APS-C 라인업
3.1.1. 중급기3.1.2. 보급기3.1.3. 엔트리
3.2. NEX 캠코더 라인업
3.2.1. VG 시리즈
3.2.1.1. NEX-VG103.2.1.2. NEX-VG203.2.1.3. NEX-VG303.2.1.4. NEX-VG900
3.2.2. 프로페셔널 라인업
3.2.2.1. NEX-FS1003.2.2.2. NEX-FS7003.2.2.3. NEX-EA50
4. 시네마 라인
4.1. 시네알타4.2. FS 시리즈
4.2.1. PXW-FS74.2.2. PXW-FS54.2.3. PXW-FS7 II4.2.4. PXW-FS5 II
4.3. FX 시리즈
4.3.1. PXW-FX94.3.2. ILME-FX64.3.3. ILME-FX34.3.4. ILME-FX3A4.3.5. ILME-FX304.3.6. ILME-FX2
5. 프로페셔널 카메라6. 바디리스
6.1. ILCE-QX1
7. 특수목적
7.1. ILME-FR77.2. ILX-LR1

1. 개요

E 마운트를 사용하는 소니의 미러리스 시스템 카메라 바디, 캠코더, 바디리스를 소개하는 문서이다.

렌즈는 E 마운트/렌즈 항목 참고.

2. α 시리즈[2013~]

{{{#!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width=100%><tablebordercolor=#000> 파일:Sony 로고 화이트.svg    파일:SONY 알파 로고 화이트.svg }}}소니 알파 미러리스 카메라 라인업
{{{#!wiki style="margin: 0 -10px -5px; word-break: keep-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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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9
7R
7S
7
7C
Z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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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α7S α7 II
2015 α7R II α7S II
2017 α9 α7R III
2018 α7 III
2019 α9 II α7R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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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α1 α7R III A
α7R IV A
α7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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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α7C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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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α1 II α9 III
2025 α7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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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S-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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α5100
2016 α6500 α6300
2019 α6600 α6400
α6100
2021 ZV-E10
2023 α6700
2024 ZV-E10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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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부터 소니의 NEX 시리즈는 알파 시리즈로 통합되었다.
두자리, 세자리 수의 숫자가 붙는 DSLR/DSLT 제품과들은 다르게, 4자리의 천단위 숫자나 한자리 숫자가 붙는 것이 특징이다.

조작하기 불편하다는 평가를 받은 NEX 표준 인터페이스를 버리고, DSLR/DSLT 제품과 유사한 구조를 가진 인터페이스로 변경되었다.

2.1. 풀프레임 기종

풀프레임 센서를 탑재한 기종들로, APS-C 전용 E 마운트 렌즈와도 호환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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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APS-C 기종

APS-C 센서를 탑재한 기종들로, 풀프레임 전용 FE 마운트 렌즈 렌즈와도 호환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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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NEX 시리즈[2010~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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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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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 시리즈는 3, 5, 6, 7시리즈로 구분되고 있으며 숫자가 올라갈수록 상급 기종이다. 또한 E 마운트의 특성을 살려, 스틸사진 카메라 위주였던 기존 시리즈와는 다르게 캠코더 라인업도 별도로 있었다.[3]

2014년 상반기에 정책을 바꿔 α3000을 시작으로 α7을 등장시키면서 NEX 시리즈를 단종시키고 α 시리즈로 판매 중이다.

3.1. APS-C 라인업

3.1.1. 중급기

소니 미러리스의 중급기 라인업의 경우 NEX 시절엔 6/7 시리즈가, 알파라는 이름으로 네이밍이 통합된 이후에는 α6000 시리즈가 뒤를 이어가고 있다.
빠른 AF속도와 연사, 뷰파인더 등을 장착하였으며, 외부 악세사리 장착을 위한 핫슈마운트를 탑재하고 있다.

=====# NEX-7 #=====
파일:HgSOPqB.jpg
공개일2011년 8월
화소유효 2430
센서크기23.4x15.6mm APS-C 'Exmor' CMOS[4]
화면3.0" TruBlack LCD 액정, 틸트 가능
뷰파인더XGA Tru-Finder OLED EVF[5]
동영상AVCHD, 최대 1920x1080p 60fps
ISO100~16000
연사속도초당 2.5매[6]
셔터30s~1/4000s + 벌브
크기119.9x66.9x42.6mm, 350g
기타마그네슘 합금 바디,핫슈
외장 마이크 단자 내장
기본 제공 외장플래쉬 GN6(ISO100)
NEX 시리즈 중 최초이자 마지막으로 트리나비 (트리플 다이얼)을 채용한 기종으로, 빈약한 조작계를 개선시켰다.
2011년 당시 동급 기종 중 높은 편에 속하는 2430만 화소 센서를 탑재했으며, 외장플래시를 장착할 수 있는 미놀타 핫슈를 탑재했다.

현재도 DxOmark 기준 센서 성능 81점으로, 나름대로 쓸만한 성능을 보여준다. 사실 오막삼이랑 비슷하다카더라

소니가 NEX를 출시하고 알파라는 이름으로 시리즈를 통합한 후 α6300이란 모델을 출시하기 전까지 소니 미러리스 중 마이크 포트를 탑재한 유일한 제품이다.
(이상하게도 이후 나오는 신제품에는 마이크 포트를 제거하고, 트리나비 시스템도 사라졌다)

7이라는 네이밍이 붙어서, NEX 중 가장 최근에 나온 바디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1년뒤에 NEX-6이 출시되었다.

=====# NEX-6 #=====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Sony_NEX-6_03.jpg
출시2012년 9월
화소유효 1610만 화소
센서23.4x15.6mm APS-C 'Exmor' CMOS
ISO100~25600
셔터30s~1/4000s + 벌브
화면3.0" TruBlack LCD 액정, 틸트 가능[7]
동영상AVCHD, 최대 1920x1080p 60fps
연사속도초당 2.5매[8]
기타마그네슘합금 부분적용[바디상부]
새롭게 개선된 하이브리드 AF (촬상면 위상차 AF + 컨트라스트 AF)를 탑재하여 전작보다 AF속도가 빨라졌다.
NEX 라인 중 가장 처음으로 모드 다이얼이 추가되었으며, NEX 라인업 중 최초로 범용 핫슈와 호환되는 Mi슈를 탑재했다.

전작 대비 노이즈 성능이 많이 개선되었으며화질은 줄었다, WiFi 기능이 추가되고 안드로이드 서브 시스템을 추가하여 PlayMemories Camera Apps라는 서비스를 통해 애플리케이션 형식의 부가 기능을 설치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α6000에는 없는 전자수평계를 탑재하고 있는 등 α6000에 비해 앞서는 점도 일부 있다.

3.1.2. 보급기

중급기 모델보다 약간은 조작성이 떨어지지만, 성능은 어느 정도 갖춘 제품으로, NEX에서는 5 시리즈가 이를 담당하고 있다.

이 모델들은 중급 모델인 NEX-6/7의 성능은 그대로 가져가지만, 뷰파인더와 모드 다이얼 등 조작성과 사용자 편의성 측면에서 다운그레이드가 이루어진 제품이다.

NEX-5 및 NEX-3 시리즈는 악세사리 슈를 이용하여 뷰파인더(별매)를 추가할 수 있다.

=====# NEX-5 #=====
공개일2010년 5월 발표
화소유효 1420만
센서크기23.4x15.6mm APS-C 'Exmor' CMOS
화면3.0" TruBlack LCD 액정 (921k 화소), 틸트 가능
동영상AVCHD, 최대 1920 x 1080i 60/50fps
ISO200~12800
연사속도초당 2.3매[9]
셔터30~1/4000s + 벌브
크기111x59x38mm, 287g
기타마그네슘 합금 바디
기본 제공 외장플래쉬 GN7(ISO100)
소니에서 최초로 출시한 미러리스 제품으로, APS-C 타입 센서 탑재 미러리스 중 세계 최소, 최경량 제품이다.
Full HD 동영상 녹화와 틸트 액정을 탑재하고 초당 7장의 고속 연사 기능을 탑재하였다.

=====# NEX-5N #=====
공개일2011년 8월
화소유효 1610만
센서크기23.4x15.6mm APS-C 'Exmor' CMOS
화면3.0" TruBlack LCD 터치 액정, 틸트 가능
동영상AVCHD, 최대 1920x1080p 60fps
ISO100~25600
연사속도초당 2.5매[10]
셔터30~1/4000s + 벌브
기타마그네슘 합금 바디
기본 제공 외장플래쉬 GN7(ISO100)
크기110.8x58.8x38.2mm, 269g
NEX-5의 뒤를 이어받은 후속 모델이며, α580, SLT α55 및 NEX-C3에서 도입된 1620만 화소 센서를 탑재했다. 이미지 프로세싱 기능이 향상되어 고감도 성능이 동급기종 중 가장 준수한 편으로, ISO 6400까지도 쓸 만하다고 한다. 같은 시기에 공개된 NEX-7이 지나친 고화소화로 화질 면에서 빈축을 산 반면 5N은 꽤 안정적인 화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최대 연사속도가 초당 10매로 증가하였으며, Full HD 60프레임 동영상을 지원하고 정전식 터치스크린을 추가하여 동영상 촬영 시 조작성을 높였다. 또, HDR/DRO와 같은 세부 기능에도 개선이 이루어져 더 넓은 다이나믹 레인지를 가진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다만, 동영상 촬영 시 AF 관련 부품의 결함으로 인해 딸각거리는 소음이 녹음된다는 문제가 보고되었다. 서비스센터 방문시 부품에 윤활유를 칠하는 방식으로 무상수리를 해 주었다.

현 시점에서 되돌아보면 NEX시리즈 중 금속바디/정전식터치/iso100~25600 지원, 이 셋을 충족하는 유일한 바디이며 결과물역시 ( 2018년 기준)현역으로도 손색없을만큼 준수한, 이미지퀄리티 면에서도 단연 안정적이라 훗날 재평가된다.

=====# NEX-5R #=====
파일:external/www.sony.jp/NEX-5TL_S.jpg
공개일2012년 11월
화소유효 1610만
센서크기23.4x15.6mm APS-C 'Exmor' CMOS
화면3.0" TruBlack LCD 감압식 터치 액정, 틸트 가능
동영상AVCHD, 최대 1920x1080p 60fps
ISO100~25600
연사속도초당 2.5매[11]
초점25+99/컨트라스트+위상차
셔터30~1/4000s + 벌브
기타마그네슘 합금 바디
기본 제공 외장플래쉬 GN7(ISO100)
NEX-5N의 후속 제품으로, 플립형 디스플레이를 탑재하여 셀카 촬영이 가능해졌으며, 커스텀 다이얼과 Fn(펑션) 키를 추가해 조작성이 향상되었다.

NEX-6에 탑재되었던 WiFi 기능을 탑재하였으며, 마찬가지로 안드로이드 서브시스템을 통해 부가기능을 설치할 수 있다.
또한 이 버전의 미러리스부터 하이브리드 AF가 추가되었다

NEX-5N의 정전식 터치에서 감압식 터치 방식으로 다운그레이드되었다.

색상은 화이트, 실버, 블랙의 3가지 색상으로 제공된다.

=====# NEX-5T #=====
2013년 9월 13일 출시

NEX-5R에 NFC를 추가하였다. 이외에는 별다른 개선 사항이 보이지 않아 진정한 옆그레이드로 불러지는 바디이기도 하며, 이후부터 소니가 알파 시리즈로 네이밍을 통합하면서, NEX 라는 이름을 가진 마지막 소니 미러리스 제품이 되었다.

3.1.3. 엔트리

엔트리 라인업은 기존 모델들에서 경량화를 진행하여 가볍게 만들고, WiFi 기능을 탑재하는 등 여성 사용자들을 타겟으로 한 제품이다.

NEX에서는 3 시리즈가 이를 담당하고 있으며, 알파 시리즈로 통합된 이후부터는 α5000 시리즈가 이를 이어가고 있다.

=====# NEX-3 #=====
공개일2010년 5월
화소유효 1420만
센서크기23.4x15.6mm APS-C 'Exmor' CMOS
화면3.0" TruBlack LCD 액정, 틸트 가능[12]
동영상MP4, 최대 1280x720p 30fps
ISO200~12800
연사속도초당 2.3매[13]
셔터30s~1/4000s + 벌브
크기117x63x33mm, 297g
기타폴리카보네이트 바디
기본 제공 외장플래쉬 GN7(ISO100)
NEX-5와 같이 출시된 제품으로, NEX-5에 비해 동영상 촬영면에서 다운그레이드가 이루어졌다.

=====# NEX-C3 #=====
공개일2011년 6월 발표
화소유효 1620만
센서크기23.4x15.6mm APS-C 'Exmor' CMOS
화면3.0" TruBlack LCD 액정, 틸트 가능
동영상MP4, 최대 1280x720p 30fps
ISO100~12800
연사속도초당 2.5매[14]
셔터30s~1/4000s + 벌브
크기110x60x33mm, 283g
기타폴리카보네이트 바디
기본 제공 외장플래쉬 GN7(ISO100)
NEX-3의 후속제품으로, 발매시점에서 최소, 최경량의 사이즈로 호평을 받았다.
α55와 동일한 1620만화소 센서를 탑재하였으며 MF 사용 시 컬러 피킹 기능등의 자잘한 부분에서 소프트웨어가 업그레이드되었다.
SELP1650(신번들)을 마운트할 시 휴대성 면에서는 그럭저럭 괜찮을지 몰라도 왜곡이 심하며 광각단에서 렌즈에 의한 비네팅이 있으므로 사용하기가 약간 불편하다.

=====# NEX-F3 #=====
파일:external/digital-photography-school.com/Sony-NEX-F3-Review.jpg
공개일2012년 5월 발표
화소유효 1610만
센서크기23.4 X 15.6mm APS-C 'Exmor' CMOS
화면3.0인치 TFT LCD, 틸트 가능
동영상AVCHD, 최대 1920x1080p 60i
ISO200~16000
셔터30s~1/4000s
크기117X67X42mm, 314g[15]
NEX-C3의 후속제품으로, NEX-5N와 동일한 센서와 새로운 이미지 프로세서를 탑재하였다.
보급기 제품 중 최초로 Full HD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며, 3 시리즈 중 최초로 1080p 24/60i의 동영상 촬영을 지원한 제품이다.

이 제품부터 180도 LCD 틸트가 가능해져 셀카 촬영이 가능해졌으며, NEX-7에 탑재된 내장형 팝업 플래시가 동일하게 탑재되었다.

=====# NEX-3N #=====
2013년 3월 8일 출시. 마지막 NEX 3 시리즈로 F3에서 두께가 얇아졌으며 그립부가 슬림해졌다.
또한 오랫동안 사용되어 오던 NEX 단독규격의 악세사리 슈가 삭제되었다.

3.2. NEX 캠코더 라인업

소니 NEX의 캠코더 라인업이다. 소니 최초의 렌즈교환식 캠코더이며, 세계 최초의 소비자용 렌즈교환식 캠코더이기도 하다.[16]

3.2.1. VG 시리즈

3.2.1.1. NEX-VG10
파일:external/www.imaging-resource.com/zfrontleftquarter_lg.jpg
공개일2010년 7월
화소유효 1420만
센서23.4x15.6mm APS-C 'Exmor' CMOS
뷰파인더3.0" LCD 액정 (921k 화소), 회전 / 921k화소 EVF
E 마운트로 첫 등장한 렌즈 교환형 캠코더.
기존 캠코더에 비해 커다란 센서와 여러 화각의 렌즈를 사용해 한차원 높은 영상표현얕은 심도의 표현이 가능하다는 점을 장점으로 내세웠으나 풀프레임 미러리스가 나오기전인 당시 e마운트는 심각하게 렌즈가 부족한 상태였으며 전체적으로 기기성능도 상당히 제한적이었다.

캠코더이다 보니 카메라 라인업에 비해 발열과 촬영시간, 배터리 용량에서 이점이 있다. 크롭센서로 촬영한 결과물도 나쁘지 않은 편. 그러나 소니 카메라를 다루던 유저라면 매뉴얼이 필요없을 정도로 기능이 단순하며 30fps 밖에 지원되지 않는 것과 액정이 상하90도 밖에 돌아가지 않아 셀프촬영이 곤란한 것이 최대 단점.
3.2.1.2. NEX-VG20
파일:external/forum44.djicdn.com/155431i9jp177sj6s9rd57.jpg
공개일2011년 8월
화소1610만
센서Exmor APS-HD CMOS
무게645g
VG10에서 부족했던 기능을 대폭 늘린 후속 모델이자 마이너체인지 모델이다.

그러나 조작계가 비교적 부실하여, 수동 모드로 조작해서 촬영하려면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다. NEX-C3에서 M 모드로 찍는 것보다 좀 더 걸린다.

극단적인 악평으로는 NEX-5N에 그냥 큰 케이스 씌운 것이라는 평가까지 나오기도 했다. 하지만 캠코더 특성상 영상 연속 촬영이 훨씬 잘 되는 점은 5N과 차이점이다.

그리고 동영상을 길게 촬영하다 보면 자동으로 파일을 분할하는데, AVCHD 동영상은 폴더 구조를 유지한 채로 백업(AVCHD 폴더 이하를 통째로 백업)해야 NLE에서 불러왔을 때 분할된 파일이 자동으로 붙는다. 동영상 파일이 들어있는 STREAM 폴더만 백업하면 분할된 파일이 깔끔하게 붙지 않고 중간중간에 조금씩 끊어지는데 이를 미세한 손실로 오해하는 경우가 있다.
3.2.1.3. NEX-VG30
파일:external/www.bhphotovideo.com/Main-image-sony-nex-vg30.jpg
2012년 11월 출시.

바디 자체는 VG20과 거의 차이가 없다. 대신 새로 등장한 SELP18200 파워줌 렌즈가 특징이다.
3.2.1.4. NEX-VG900
파일:external/farm9.staticflickr.com/7981181824_22b2efd169_b.jpg
2012년 11월 출시.

a99, RX-1, VG30과 동시에 공개되었으며, 무려 E 마운트 최초의 풀프레임이다.[17] 그러나 그 이상의 무언가를 보여주지 못하고 조용히 묻혔다(...) 아무래도 가장 큰 이유는 당시 소니 미러리스용 풀프레임 전용 렌즈(FE)가 단 한 개도 없었기 때문에 렌즈 마운트 어댑터를 결합하여 DSLR용 렌즈를 사용하지 않으면 그냥 껍데기만 풀프레임인 기종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였기 때문이다.

또한 출시가도 바디 단품만 350만원에 달하는 등 매우 비싼 편이었는데, 일반 소비자용 핸디캠 라인업으로 나와버려서 방송용으로 쓰기에는 기능이 부족하고, 그렇다고 일반 취미로 쓰기에는 너무 크고 비싸다보니 포지셔닝 자체도 잘못 되었다는 평이 많다. 사실상 α7으로 넘어가기 위한 프로토타입인 셈이다.

3.2.2. 프로페셔널 라인업

3.2.2.1. NEX-FS100
파일:external/content.provideocoalition.com/FSCIMG_6334a.jpg

짧은 기간 동안 NEX 캠코더 라인업의 최고가 모델이자 기함급 모델이었던 비운의 모델이다.

APS-C와 유사한 크기의 Super 35mm 규격의 센서 사용하여 337만 화소를 지원했다. 무게는 1.04kg으로 일반 소비자용으로는 적합하지 않다.

단순 화소 수는 적어보일 수 있으나, 이 모델이야말로 정말 본격적인 방송용 캠코더 라인이다. VG20에 비해 2배 정도 비싼 가격을 자랑하며, 중량도 더 나간다.

소니의 공식 분류에서도 차이가 있다. VG20은 단순한 소비자용 핸디캠 라인업에 있는데, FS100은 방송용 NXCAM으로 분류되어 있다.

기존 NEX 라인업의 CMOS를 단순 채용한 위의 VG 시리즈와 달리 이쪽은 동영상 전용으로 Low-pass Filter를 제거한 CMOS를 탑재했다. 이는 기존의 F3에서 사용된 센서이다.

128GB SSD를 옵션으로 판매하였다.[18] 또한 2개의 XLR 마이크 단자를 포함해 오디오 성능도 충실하게 갖추고 있다. 다만 ND필터가 내장되어 있지 않은 점은 옥의 티.

결국 아래의 FS700이 나오며 짧은 전성기를 뒤로 하고 몰락하였다.
3.2.2.2. NEX-FS700
파일:external/zooteestudios.com/Sony_NEX-FS700_Display.jpg
NEX 캠코더 라인업의 최고 기함급 모델이다.

Super 35mm 센서를 탑재하여 1160만의 화소를 자랑한다.

여러모로 FS100을 구매한 사람들을 물먹이는 모델이었다. FS100에 비해 가격 인상폭은 그렇게 크지 않은데 화소수는 무려 4배나 증가하였다. 덕분에 무려 4K 녹화에 대응하며, 외부 장비를 이용한 녹화도 지원하여 방송용으로 적합한 모델이었다.

또한 ND필터를 내장하여 야외 촬영의 편의성을 높였다.
3.2.2.3. NEX-EA50
파일:external/s3.amazonaws.com/SonyEA50_Right.jpg

삼각대 위에 설치하여 운용하는 것을 전제로 하는 FS-100/700과는 다르게 해당 모델은 핸드헬드와 숄더패드 사용에도 대응한다. 다만 ND필터는 빠져있으며, 센서는 VG 라인업과 동일해서 다소 애매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이하게도 기계식 셔터가 내장되어 있어 정지영상(사진) 촬영 시 찰칵 소리가 난다. 여러모로 혼종이다.

4. 시네마 라인

소니 시네마 라인

시네마 카메라와 시네마 라인 캠코더 위주로 구성되어 있다.

4.1. 시네알타

파일:Sony_CineAlta_logo_V2.png
1999년에 공개된 소니의 전문 시네마 카메라 브랜드로, 세계 최초로 전문적인 디지털 시네마 카메라를 개발 및 상용화한 브랜드이다. 시네알타의 등장으로 필름이 아닌 디지털 시네마 카메라들이 본격적으로 할리우드 영화 시장에서 사용되기 시작했다.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시네알타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시네알타#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시네알타#|]]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4.2. FS 시리즈

4.2.1. PXW-FS7

파일:external/shop.wtsbroadcast.com/pxwfs7_side_20140815_014-1200_37774.jpg

FS700의 후속기종. 영상 캠코더의 판도를 뒤집어놓은 본격 소니의 영상 정복기 1탄에 해당되는 작품이자 개인이 가질 수 있는 캠코더중 최고의 캠코더.[19]
기존의 FS700도 가격대비 훌륭한 4K RAW 촬영 기능을 가지고 있지만 FS7은 그보다 더 괴물 같은 성능으로 등장했다.
4k 인터널 촬영은 기본이고 4:2:2 10bit 내부 녹화에 fhd 120fps는 기존의 트리거 방식이 아닌 무려 논트리거 방식. 그 때문에 많이 무거워지고 크기도 커 졌지만 괴물 같은 성능 때문에 국내외를 막론하고 거의 모든 분야를 접수하기 시작했다. RAW 촬영 시에도 기존의 S-Log2/S-Gamut이 아닌 S-Log3/S-Gamut3.Cine라는 더 필름 룩에 가까운 로그 감마과 개멋을 지원하기 때문에 후반작업이 더 편해졌다. 때문에 2010년대 중반 기준으로, 일단 규모 있는 촬영에서 알렉사, 레드 이하 급은 FS7으로 대동단결하게 되었다.

이 자체로도 훌륭했지만 기존 소니 렌즈군이 워낙 부실했던 터라 빛을 받지 못했는데, 메타본즈 EF-E 스피드 부스터라는 포컬 리듀서 + 렌즈 마운트 어댑터와 환상 궁합을 자랑하면서 재조명. 슈퍼35 화각에서 135 풀프레임 화각으로 업그레이드될 뿐만 아니라 밝기도 한 스탑 높아지고 AF는 원래 기종 자체가 좋지 못하며 영상에서는 MF가 거의 정석이기 때문에 마운트 어댑터 장착 시 AF 성능 하락이라는 단점마저 무의미해지며 FS7 대중화에 큰 힘을 발휘하였다. 내장된 ND필터 덕에 밝은 렌즈와의 궁합도 좋다.
사실상 FS7 판매량을 높인 데는 다른 것도 아니고 메타본즈의 힘이 컸다.

치명적인 단점으로는 부실한 렌즈 락킹 시스템 때문에 위의 어뎁터 무선 팔로우 포커스 채용시 모터 힘을 받지 못하고 락킹이 풀리거나(!) 무선 팔포가 밀려버린다. 거의 사용 불가로 보는 게 맞음. 심각할 경우 모터에 데미지를 주기 때문에 FS7+스피드부스터에서는 리그에 고정하는 별도 부품을 쓰지 않는 한은 무선 팔포는 사용하지 않는 게 좋다.
짐벌, 스테디캠용으로 최고의 성능을 가졌지만 하필 위의 문제 때문에 사용되지 못하는 비운의 제품. 다만 일반 팔로우 포커스(도 간혹 덜렁거림이 존재한다)나 손으로 하는 경우엔 거의 무관하다.

기본으로 포함된 모니터의 케이블이 너무 약한 것도 흠. 단선되기 좋은 구조에 이 모니터가 없으면 조작이 불가능하다!

위의 α7S2 문서에서 α7S2가 영화 '동주'의 서브 카메라로 쓰였다고 적혀있는데. 이 카메라는 '동주'의 메인 카메라였다. 아직 레드, 아리 등의 본격적인 시네마 카메라보다는 못하지만, 독립 및 저예산 영화 촬영에는 충분한 카메라라는 것이 중론.

4.2.2. PXW-FS5

파일:external/www.cinema5d.com/sony-fs5-18.jpg

파일:external/www.newsshooter.com/FS5-Sony-bare-body.png
악세사리를 모두 제거한 본체 모습.

파일:external/www.newsshooter.com/FS5-Sony-with-FS7-compare-size.png
FS5와 FS7의 크기 비교

FS7의 외전격. 후속기종이라고 보기에는 네이밍도 그렇고 성능도 많이 다운그레이드되어 있다.
하지만 FS700과 거의 비슷한 무게를 자랑하여 핸드헬드 촬영에도 전혀 무리가 없다.
FS7보다 훨씬 나은 전자식 가변 ND 필터가 채용되어 소규모 촬영이나 드론 등에 매우 적합.

FS7과의 차이점은 FS7의 논트리거 고속 촬영이 삭제되어 기존 FS700과 동일해졌고 1080FHD에서만 4:2:2 10bit 촬영을 지원한다.
자체 4k녹화는 4:2:0 8bit로 α7S, α7SⅡ, α7RⅡ와 동일하다.
RAW 출력의 경우 FS700과 동일하게 12bit 4:2:2에 S-Log2/S-Gamut 출력만을 지원한다. 4K 120FPS 버스트 출력도 동일하게 지원한다. 따라서 사실상 FS700의 후속기종으로 보는 것이 맞다.

애매한 점이 많은 기종인데 일단 4K 에서 4:2:0 8bit인 점(8bit에서는 slog가 거의 무의미하다)도 그렇고, 바디 자체는 가볍지만 핸드헬드 촬영 시 무게 밸런스가 영 좋지 않은 데다 바디 형상도 FS7과 달리 어깨에 올려 촬영하기엔 굉장히 부적합해서 FS7처럼 사용하려면 리깅을 많이 해야 한다. 이렇게 하면 가벼움의 의미도 사실상 사라지는 것이 문제. 전체적으로 핸디캠에 더 가까운 조작성을 가지고 있다고 봐야 한다.

최초 발매 시에는 FS7의 팀킬이라는 평가가 많았지만, 급나누기의 소니란 별명답게 칼같이 팀킬은 막고 있다.

4.2.3. PXW-FS7 II

파일:external/cdn.cvp.com/08-11-20161478619199pxw-fs7m2.jpg

레드 레이븐, 알렉사 미니와 같은 보급형 시네 캠이 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대높고 FS7의 옆그레이드 버전으로 출시되었다. 실제로 스펙 상으로는 기존 FS7과 비교하여 변한 게 거의 없다!

하지만 막상 나오고 보니 필드에서 느낄 수 있던 FS7의 단점들을 대부분 해결하고 각종 편의성을 끼얹은 개선판인지라 평가가 좋다. 가장 크게 다가오는 차이점은 두 가지로, 첫 번째는 기존의 회전식 ND필터가 FS5에 들어갔던 전자식 가변 ND필터로 변경된 것이고, 두 번째는 렌즈 마운트부가 시네마 스타일의 사이드락 체결 시스템으로 변경된 것이다.

전자식 ND의 경우 ND 농도를 매우 미세한 단위로 정밀하고 신속하게 조절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아예 자동으로 두고 바디로 제어권을 넘겨 극강의 편의성을 얻을 수도 있어 Mark 2로 업그레이드하는 의의 자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호평을 받는다. 렌즈 체결부 업데이트 또한 기존의 FS7에서 팔로우 포커스 사용을 힘들게 하던 렌즈 유격 문제를 완전히 해결하여, 실사용에서 상당한 업그레이드라는 평이다.

4.2.4. PXW-FS5 II

다양한 기능을 대폭 개선해서, 소니가 FS5의 상위 라인업이라고 주장하는 제품. #

HDR, 4:2:2, RAW 등을 지원하며, 색감도 VENICE와 같다고 주장하고 있다. 바디의 형상 자체는 같고 내부적인 개선이 두드러지는 제품이다.

4.3. FX 시리즈

시네마 카메라 모델들과 달리 1인 운용에 있어 최적화된 제품들로 이뤄져 있고, 내장 RAW (XOCN)촬영이 불가능해 외부 레코더가 필요하며[20], 제품의 기본 설정도 시네마토그래피의 표준인 셔터 앵글이 아닌 셔터 스피드로 되어 있는 등 약간의 차이를 보이며, PL마운트를 기본으로 사용하는 시네알타 제품들과 달리 포토그래피 카메라 마운트인 E마운트를 사용한다.

각종 OTT에서는 FX3, FX6, FX9를 승인 카메라로 등록한 상태이다. #넷플릭스 승인 카메라 목록 그 외에도 Venice, Burano, FS7 (II) 등이 승인되어 있으며, 여기에는 설명되지 않은 방송용 캠코더도 몇종 승인되어 있다. [21]

다만 시네알타 라인과의 급나누기 같은 걸 감안해도 성능과 기능은 별다른 업데이트 없이 출시 시기인 2019~2020년 당시 수준에 정체되어 있어[22] 점점 타사 라인업에 밀리는 구석이 많아, 출시 당시로써는 몰라도 2020년대 중반까지도 업계 주력 포지션인 건 그냥 경로의존성 때문인 거 아니냐는 부정적인 평도 있다. 팀킬 방지용 급나누기 때문에 α 시리즈 라인업의 영상 성능&기능도 덤으로 5년 넘게 FX 라인업 이하로 제한되어 있는 것도 비판에 한몫한다.

시네마 라인이라는 패밀리명을 사용하는 제품들이 있으며 프로슈머 카메라인 FX라인업과 시네마 카메라 제품들이 포함되며, 이 제품들의 경우 소니의 SLog-3 를 바탕으로 한 룩을 공유하는 경우 이 라인업에 포함된다.

4.3.1. PXW-FX9

파일:FX9.jpg

2019년 9월 발표. FS5, FS7 과 달리 20MP 풀프레임 센서를 탑재하였으며, S35 크롭 레코딩에서 네이티브 4k를 맞춘 픽셀이라고 주장.
캠코더 라인업 최초의 이면조사센서로 고감도 성능 확보. DCI 4k 도 네이티브로 제공한다.
경쟁제품은 파나소닉의 Varicam LT, 캐논의 C300 Mark III이며, 1만 달러 시장에서 경쟁중.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F1, 본능의 질주의 보조카메라로 사용되었다.

4.3.2. ILME-FX6

파일:FX6.jpg

FX9에 이어 등장한 35mm 풀프레임 시네마 라인업. FX9과는 달리 4K에 해당하는 12.9MP 센서를 채용하고 있다. #

기존 PXW 캠코더인 FS5의 하우징을 거의 그대로 계승했으며, 내부 레코딩 스펙과 소프트웨어적인 성능은 알파 라인업의 α7S iii와 사실상 동일하다.[23] 즉, α7S iii를 프로용 시네마 바디에 옮겨 담았다 할 수 있는 제품. FS5부터 채용된 전자식 가변 ND 필터 또한 그대로 탑재되어 있으나, 하이브리드 시네마 바디에서 내장 EVF를 제거하는 근래의 트렌드에 맞춰 바디의 EVF는 삭제되어 있다.

FS5의 출시 당시 가격과 거의 동일한 수준인 70만 엔대라는 가격으로 캐논 C70과 경쟁 구도에 있었으나, C70의 아쉬운 성능과 서드파티 렌즈 지원이 부실한 점 등을 이유로 FX6의 인기가 앞서는 편이다.

2020년 말에 출시되어 6년차를 바라보는 모델임에도 인기가 여전하여 800만 원 초반의 가격을 유지하고 있다.

2023년 영화 칸다하의 보조카메라로 쓰였다.

4.3.3. ILME-FX3

Cinema Line FX3
파일:FX3.jpg 파일:FX3후면.jpg
<colbgcolor=#353535,#808080><colcolor=#ffffff> 모델명 ILME-FX3
공개일 2021년 2월 23일
출시일 2021년 3월 5일
화소 이미지 센서 전체 약 1,290만 화소
(영상) 유효 화소 약 1,030만 화소
(스틸 이미지) 유효 화소 약 1,210만 화소
센서 이면조사형 35mm 풀프레임(35.6x23.8mm) Exmor R CMOS 센서
손떨림 보정 5축 보정 기능을 탑재한 이미지 센서-시프트 메커니즘(최대 5.5스톱)
액티브 모드 지원
엔진 BIONZ XR 이미지 프로세서
AF 고속 하이브리드 AF(위상차 검출 AF/콘트라스트 감지 AF)
위상차 검출 627포인트(커버리지 약 89%), Eye-AF(사람, 동물), 리얼타임 트래킹 지원
사진 <colbgcolor=#353535,#808080><colcolor=#ffffff> 포맷 JPEG, HEIF, RAW
화질 모드 ■ RAW
압축 모드: 손실 압축, 비압축
색 심도: 14비트
■ JPEG
압축 모드: Extra Fine, Fine, Standard
색 심도: 8비트
크로마 서브샘플링: 4:2:0
색역 및 휘도: sRGB (SDR), Adobe RGB (SDR)
■ HEIF
압축 모드: Extra Fine, Fine, Standard, Light
색 심도: 10비트
크로마 서브샘플링: 4:2:0, 4:2:2
색역 및 휘도: sRGB (SDR), Rec. ITU-R BT.2100-HLG (HDR)
연속 촬영 최대 초당 10장(드라이브 모드 Hi+ 기준)
버퍼 최대 1,000장 이상(RAW(손실 압축) 및 JPEG 기준, CFexpress Type A 사용)
동영상 [4K] 119.88p[24] (4:2:2 10bit)
[FHD] 239.76p (4:2:2 10bit)
[ 자세한 동영상 스펙 펼치기 · 접기 ]
XAVC HS 4K
3840x2160(4:2:0, 10비트): 119.88p(280Mbps/200Mbps), 59.94p(150Mbps/100Mbps), 23.98p(100Mbps/50Mbps)
3840x2160(4:2:2, 10비트): 119.88p(280Mbps), 59.94p(200Mbps), 23.98p(100Mbps)
XAVC S 4K
3840x2160(4:2:0, 8비트): 119.88p(280Mbps), 59.94p(150Mbps), 23.98p(100Mbps)
3840x2160(4:2:2, 10비트): 119.88p(280Mbps), 59.94p(200Mbps), 23.98p(100Mbps)
XAVC S-I 4K
3840x2160(4:2:2, 10비트): 119.88p(600Mbps), 59.94p(600Mbps), 23.98p(240Mbps)
XAVC S HD
1920x1080(4:2:0, 8비트): 239.76p(200Mbps), 119.88p(100Mbps), 59.94p(50Mbps)
1920x1080(4:2:2, 10비트): 239.76p(222Mbps), 119.88p(111Mbps), 59.94p(50Mbps)
셔터 유형 기계식 셔터/전자식 셔터
속도 ■ 사진: 1/8000 ~ 30초
■ 영상: 1/8000 ~ 1/4
플래시 싱크 속도 1/250초
전자 전면 셔터 커튼 지원(ON/OFF 가능)
무음 촬영 지원(ON/OFF 가능)
ISO 감도 사진: 80-102400 (확장 40-409600)
영상: 80-102400 (확장 40-409600)
디스플레이 3.0형 144만 도트 TFT-LCD, 터치 패널 탑재, 스위블 앵글
저장매체 CFexpress Type A 및 SDXC UHS-II 듀얼 슬롯
전원 배터리 NP-FZ100 (용량: 2,280mAh)
수명 [CIPA 표준 기준]
■ 사진: 약 600장(LCD)
■ 영상: (실제) 약 135분(LCD) | (연속) 약 200분(LCD)
크기 및 무게 129.7x77.8x84.5mm, 715g[25]
색상
실버 그레이
통신 Wi-Fi 5, Bluetooth v5.0 지원
단자 멀티 핫슈, USB Type-C(USB 3.2)[26], Full-size HDMI, 3.5mm 마이크/헤드폰 단자, XLR 어댑터(상단 핸들) 지원
기타 방진 및 방습, USB 충전 시 촬영 및 재생 지원, S-Cinetone 지원, 팬 내장
구성품 충전식 배터리, USB-C 케이블, 바디 캡, 상단 핸들(듀얼 XLR 지원)

소니 A7C의 하우징을 기반으로 제작된 시네마 라인 카메라. FX6와 마찬가지로 12.9MP의 35mm 풀프레임 센서를 탑재하고 있으며 α7S iii와 동일한 레코딩 스펙을 가지고 있다. 경량화된 바디 설계로 인해 EVF가 없으나 파나소닉 S1H와 유사한 구조의 냉각팬이 추가되어 과열 우려 없이 4K 60FPS HDR (HLG) 영상을 무제한으로 촬영할 수 있다.[27] 즉, EVF를 제거하고 냉각 시스템을 강화한 α7S iii라고 보면 된다.

동봉된 전용 탑핸들은 이미 시판 중인 자사의 디지털 오디오 입력 어댑터인 XLR-K3M과 기본적으로 동일한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손으로 쥘 수 있는 그립부가 추가된 형태이다. 파지 시의 하중을 견디기 위해 바디 상단 멀티 인터페이스 슈에 장착 후 1/4인치 나사 2개를 추가로 체결하여 보강한다.

원본이 되는 α7S iii의 기계식 셔터를 그대로 탑재하고 있어 시네마 라인 카메라 중에서는 유일하게 스틸 이미지 촬영도 가능하다. 기계식 셔터는 α7S iii와 동일하게 10fps의 연사를 지원하며 약 4.2K 해상도의 RAW/JPEG/HEIF 사진을 저장할 수 있다.

FX6, FX9과 달리 컨슈머용 바디인 a7 시리즈의 5세대 UI가 적용되었다. 이는 장점이 될 수도 단점이 될 수도 있지만, FX3의 주 타겟층인 1인 프로덕션 환경에서는 간편하고 빠른 조작이라는 장점이 더 크게 다가온다는 것이 주된 평가.

다만 시네마 라인임에도 불구하고 소니 FS/FX 시리즈의 간판인 내장 ND 필터가 탑재되지 않아 아쉽다는 평이 많다. 이미지 퀄리티와 후처리 품질 또한 미러리스 라인업인 α7S iii에서 특별한 개선점이 없으며, 초기 펌웨어에서는 시네마토그래피에서 주로 사용되는 셔터 앵글(개각도) 표기, DCI 해상도, 논 드롭 24프레임, 타임코드 등의 기능을 모두 미지원해 구색만 갖춘 시네마 라인이라는 혹평을 받기도 했다. 최신 펌웨어를 기준으로는 상기한 미지원 기능들이 어느 정도 추가되었고[28], 소니 시네마 라인업의 주요 기능 중 하나인 Cine EI도 도입되어 α7S iii와 어느 정도 확실한 차별화에 성공했지만, 작은 체급에서 기인하는 한계점 또한 여전히 많은 바디라고 할 수 있다.

어쨌거나 인디 필름메이커들 사이에서는 영화 제작의 허들을 엄청나게 낮추어 준 명기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2023년에는 메인 카메라로 FX3만을 사용해 촬영한 블록버스터 영화 더 크리에이터가 개봉해 인디 작업뿐만 아니라 본격적인 영화 산업에 쓰이기에도 손색이 없음을 입증했으며, 2023년 TIME지 선정 "접근성 높은 영화 제작(Accessible Filmmaking)" 부문에서 2023년 최고의 발명품에 선정되기도 했다. 출시 5년차에 가까운 2025년 현재까지도 수많은 신제품들 사이에서 경쟁력을 갖춘 바디이다.

4.3.4. ILME-FX3A

파일:FX3A.png

FX3의 개선판으로, LCD 디스플레이의 해상도가 기존의 144만 도트에서 236만 도트로 업그레이드되었다.

FX3A 출시와 함께 FX3는 단종되었다. FX3에 사용되었던 144만 도트 LCD의 생산이 중단되어 더 이상 수급할 수 없게 되었기 때문. # 또한 원가가 더 높은 LCD를 사용함에 따라 기존에 있던 NFC와 적외선 리모트 기능을 제거하여 가격을 동결하였는데, 둘 모두 영상 작업에서는 거의 쓰이지 않는 기능인 만큼[29] 실사용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는 긍정적이라 할 수 있다.

기본 박스 구성품에도 약간의 변화가 있는데, 기존의 싱글 충전기(BC-QZ1) 대신 두 개의 배터리를 동시 충전 가능한 듀얼 충전기(BC-ZD1)를 제공한다.

그 외의 하드웨어/소프트웨어적 스펙은 FX3와 완전히 동일하므로 자세한 내용은 #ILME-FX3 문단 참조.

4.3.5. ILME-FX30

파일:FX30.png

A7C 하우징 우려먹기 3호기. 소니 시네마 라인의 입문기이며, 바디 규격은 FX3와 완전히 동일하다. ILME-FX3제품과 A7S III는 소니 일본 사이트에서 모두 동일하게 'alpha movie Products' 라는 제품군으로 취급된다.

26MP의 Super 35센서를 탑재하였으며[30] 4K에서 최대 120p를 지원한다. (120p 촬영 시 62% 크롭) 기계식 셔터는 탑재되어 있지 않다.

FX3와 마찬가지로 a7 시리즈의 컨슈머용 5세대 UI를 사용한다. 덕분에 1인 프로덕션 환경에 적합하다는 것이 특징. 무게가 작고 가격이 비교적 저렴하며, 상위 기종들과 워크플로우 통합이 가능하다는 장점 덕에 상위 FX 시리즈의 서브 바디로 많이 사용된다.

4.3.6. ILME-FX2

파일:FX2.png

2025년 5월 발표된 시네마 라인 카메라.

FX3와 달리 틸트가 가능한 EVF가 내장되어 있고 내장 쿨링팬이 달려 있는 등 FX3처럼 A7IV/A7C2의 하우징에 몇 가지 기능만 붙인 모델이다.

초기 평가는 그다지 좋지 않다. 우선 내장 틸팅 EVF는 전문적인 리깅을 구성했을 때(특히 탑 핸들을 붙여 사용하는 경우) 사용하기 걸리적거리는 위치에 있으면서 탈착도 불가능하고, A7IV/A7C2의 영상 촬영 특성도 그대로 따라가[31] "시네마"에서 정작 중요한 웨이브폼과 폴스 컬러, 그리고 1.5x 아나모픽 디스퀴즈[32] 등의 기능은 하나도 없는 컨슈머용 미러리스의 껍데기 갈이 버전이라는 혹평이 존재한다.

게다가 핸드헬드를 의도한 폼팩터를 가졌음에도 센서 리드아웃 속도가 매우 나쁘다. 비교가 되는 FX3의 경우 16:9 모드에서 8.80ms 정도로 상당히 우수한 반면, FX2는 약 3배 느린 27.70ms로 매우 느려 핸드헬드로 영상을 촬영하면 불쾌한 젤로 현상이 눈에 띄게 된다.

A7S3의 기계식 셔터를 온전히 이식받은 FX3와 달리 FX2는 최대 1/4000의 전자식 선막 셔터를 가지고 있다는 것 또한 단점이다. 이는 A7C2를 비롯한 염가형 바디에서 채용하고 있는 셔터와 동일한 스펙으로, 가격대를 감안하면 사진/영상 하이브리드 유저에게는 매우 아쉬운 부분이 될 수 있다.

그나마 장점이라면 살짝 더 넓어진 DR과 뒤통수까지 따라가는 AI 포커스, FX3보다 150만 원가량 저렴한 가격 등을 꼽을 수 있다. 또한 튀어나온 EVF 덕분에 현장에서 디렉터스 뷰파인더처럼 활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한국에서는 2025-08-18에 오디오 I/O 모듈 패키지와 바디만 있는 모델로 판매되며 각각 4,249,000, 3,599,000원으로 공개되었다.

5. 프로페셔널 카메라

소니 프로페셔널 카메라

ENG 카메라EFP 카메라 등 방송용 카메라 위주로 구성되어 있다.

6. 바디리스

6.1. ILCE-QX1

파일:external/www.sony.jp/ILCE-QX1_SELP1650.jpg
공개일2014년 9월
화소유효 2010만
센서크기23.5 X 15.6mm APS-C CMOS
동영상AVCHD/MP4 1080/30p @ 16Mbps
ISO100-16000
연사속도최대 10매
셔터1/4000s - 30s
AF25/컨트라스트
기타WIFI, NFC, 플래시
크기74 x 69.5 x 52.5 mm, 216g/158g[33]
소니가 공들여 깎았던 렌즈 스타일 카메라. 스마트폰과 NFC/WIFI로 연결해서 쓸 수 있다. 한국과 일본에서는 바디리스(보디리스)라고 불리고 있다.
이전에 발매된 QX10/QX100의 라인업이라 QX의 하위문서로 들어가야 될 듯하지만 이녀석의 특징은 APS-C급 센서가 달린 E 마운트카메라 라는 것! 벌써 모델명 부터가 DSC(Digital Still Camera)로 시작하는 게 아니라 ILCE(Interchangeable Lens Camera with E-mount)다! QX10/100에서는 지원 안 하던 RAW도 지원한다. 이쯤되면 본격적으로 써먹으라고 만들어놓은 티가 슬슬 난다.
정말 아쉽지만 센서가 5100이나 6000의 24MP센서가 아니고 A5000의 20MP 센서인지 위상차 AF는 안들어간다. 역시 팀킬방지, 등급나누기의 신 소니.
NEX가 처음 발매됐을 때처럼 이 작은 바디에 크고[34] 아름다운 대포를[35] 달아서 장난치는 사람이 나왔다! 그와중에 렉이 심한 게 심히 거슬린다[36]

7. 특수목적

7.1. ILME-FR7

파일:FR7.png

소니의 렌즈교환식 풀프레임 PTZ 카메라.[37] 일반적인 PTZ 카메라와는 달리 시네마 카메라를 지향하고 있으며, 레일에 물리거나 지미집에 올리는 등 직접적인 컨트롤이 불가능한 환경에 특화되어 있다.

기존에는 시네마 카메라를 원격으로 조작하려면 추가적인 장비를 덕지덕지 연결하여 사용해야 했으나, 이 제품은 컨트롤 유닛만 연결하면 기본적인 세팅이 모두 끝나기 때문에 그립 장비에 간편하게 리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무엇보다도 추가 장비 없이 구동모터가 모두 통합되어 있는 구조이고, 바디 자체에는 조작부가 존재하지 않아 페이로드를 줄여 가동에 용이한 것이 특징이다.

7.2. ILX-LR1

파일:LR1.jpg

소니가 2023년 9월에 발매한 드론 장착 특화 풀프레임 카메라로, 6100만 화소의 센서를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디스플레이 없이 간단한 조작부만 존재하며, 전원은 드론 본체에서 공급받는 외부전원 방식이다.
소니는 항공촬영 분야에 후발주자로 뛰어들며 촬영용 드론인 에어피크(Airpeak)를 발매했었으나 별다른 특화 카메라를 발매하지 않고 소니 미러리스 바디를 마운트하는 방식이었다.
이후 DJI가 렌즈 분리형 카메라 짐벌 시스템을[38] 발매하며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있는데 이 제품을 통해 드론 특화 카메라 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것으로 보인다.


[2013~] [2010~2013] [3] 자세한 등급은 등급표 참고[4] SLT a77에 사용된 것과 동일한 것으로 추정[5] 0.5인치, 가시범위 100%, 배율 1.09배, 2,359,296 화소[6] 속도우선모드 10연사[7] 약 92만 화소[8] 속도우선모드 사용시 10매[9] 속도우선모드 사용시 7매[10] 속도우선모드 사용시 10매[11] 속도우선모드 사용시 10매[12] 921,600화소=720×426, 16:9[13] 속도우선모드 사용시 7매[14] 속도우선모드 5.5매[15] 배터리, 메모리 제외[16] 렌즈교환식 캠코더 자체는 필름 시절부터 방송용 카메라로는 존재했으나, 일반 소비자가 손에 들고 간편하게 촬영할 수 있는 핸디캠 형태의 렌즈교환식 미러리스 캠코더는 NEX 캠코더가 최초이다.[17] 흔히 소니 최초의 풀프레임 기종으로 알고 있는 α7은 VG900이 출시되고 약 1년 후에 출시되었다.[18] 최고 화질일 경우 600분 용량, 배터리 용량 510분.[19] 아리, 레드의 제품이 몇 억대를 넘어가서 개인이 가지기 힘들다는 것을 전제로 한다.금수저라면 그런 거 없다[20] 시네알타 라인을 제외하고 프로슈머와 컨슈머 라인급에서 내장 RAW는 타 회사와는 다르게 내장 RAW를 지원하지 않는다.[21] 넷플릭스와 같은 OTT들의 승인 카메라들은 넷플릭스 오리지널과 같은 자체제작 콘텐츠들을 촬영하는 경우 제작자들에게 가이드라인과 통일성을 주기 위한 가이드라인이며 승인 목록에 없는 카메라들도 본사와 컨텍해 사용이 가능하다. 시네마 카메라들뿐만 아니라 일반 캠코더들도 승인 목록에 포함되어 있는 이유는 제품이 워낙 걸출해서가 아닌 영화 또는 시네마틱한 드라마만 만드는 것이 아닌 다큐멘터리나 예능같은 라이트한 촬영 현장에서도 사용되는 것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시네마 카메라가 아니더라도 목록에 포함되어 있는 것이 특이한 점은 아니다.[22] 아나모픽 또는 오픈 매트 촬영 시 요긴하게 쓰이는 3:2/4:3 오픈 게이트, 6K 화질, ProRes 또는 내장 RAW 코덱, 32비트 오디오 등이 지원되지 않는다.[23] 다만 FX6는 기존 α7S III의 단점으로 꼽히던 과도한 암부 노이즈 억제 효과를 바디 내에서 완전히 끌 수 있고, 인위적인 샤픈 효과도 더 적은 등 이미지 프로세싱 품질에서 소소한 개선이 있다.[24] 1.1x crop[25] 배터리 및 메모리 카드 포함[26] USB-PD 고속 충전 지원[27] S1H와 마찬가지로 흡기구/배기구가 존재하지만 방진방적이 가능한 설계를 가지고 있다.[28] 다만 논 드롭 24p 녹화는 DCI 모드에서만 가능하며 False Color, Open Gate, Internal RAW Recording과 같은 기능들은 정식 시네마카메라 라인업인 시네알타와 프로슈머 및 솔로 슈팅 라인업인 FX의 급나누기 때문인지 추가되지 않았다.[29] 이 둘은 블루투스, Wi-Fi 또는 USB-C 테더링 기반의 워크플로우로 대체되었다.[30] 다른 알파 시리즈 카메라와 마찬가지로 동영상 촬영 시 16:9 비율로 크롭되므로 유효화소수는 20MP.[31] 특히 4K 60프레임 촬영할 때 1.5배 크롭된다거나[32] 1.33x, 2x는 있는데 막상 오픈게이트와 16:9의 중간에서 잘 쓰이는 1.5x는 없다. 심지어 2x는 보통 오픈게이트를 지원하는 카메라에서 사용하면 별 문제가 없지만 FX시리즈들 같이 16:9 레코딩만 되는 카메라에서 2x를 쓰면 3.55:1 라는 지나치게 긴 영상이 나오는 데다 레코딩 해상도도 높지 않아 표준 시네마스코프인 2.39를 목표로 하면 무려 30% 가량의 해상도를 손해 보게 된다. 이는 FX2 뿐만 아니라 16:9로 레코딩되는 다른 카메라에도 해당되는 문제다.[33] 스마트폰 거치대/본체[34] QX1+70-200[35] Xperia Z1 + QX1 + EA-LA2 + 500mm f/4G[36] 둘 다 고정되어 있고 매우 가까운 걸 고려하면 와이파이 반응이 영 좋지 않다고 볼 수 있다. 실제로 사용할 때에는 대도심과같이 와이파이신호가 난잡한곳에서는 딜레이가 생기나 사용에 불편을 느낄 정도는 아니다[37] PTZ 카메라는 수평 방향으로 회전하는 Pan, 수직 방향으로 기울이는 Tilt, 렌즈의 초점 거리를 조절하는 Zoom 모터가 각각 내장된 원격 제어형 카메라이며, 일반적으로 회의실에서 원격회의를 진행하거나 강의 영상을 녹화할 때 주로 사용되는 고급형 웹캠에 가까운 컨셉의 제품이다.[38] DJI RONIN 4D, Zenmuse P1, Zenmuse X7, Zenmuse X9-8K Ai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