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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2-27 12:14:17

RoadCraft


파벨 자그레벨니의 Runner 시리즈
파일:스핀타이어즈로고.png 파일:머드러너로고.png 파일:스노우러너로고.png 파일:익스피디션로고.png 파일:로드크래프트로고.png
Spintires MudRunner SnowRunner Expeditions:
A MudRunner Game
RoadCraft

<colbgcolor=#F8CF42,#F8CF42> 로드크래프트
RoadCraft
파일:로드크래프트.jpg
개발 세이버 인터랙티브
유통 포커스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Microsoft Windows | PlayStation 5
Xbox One | Xbox Series X|S
Xbox Cloud Gaming
ESD Steam | 에픽게임즈 스토어[1] | PlayStation Store | Microsoft Store
장르 트럭 시뮬레이션
출시 2025년 5월 20일
플레이 인원 1인(온라인: 2~4인)
엔진 스웜 엔진
하복 엔진
한국어 지원 지원
심의 등급
해외 등급 파일:ESRB Everyone.svg ESRB E
파일:PEGI 3.svg PEGI 3
관련 페이지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파일:스팀 아이콘.svg 파일:에픽게임즈 스토어 로고.svg 파일:FANDOM 아이콘.svg

1. 개요2. 시스템 요구 사항3. 시스템4. 지역5. 차량6. 평가


1. 개요



2025년 발매된 트럭 시뮬레이션 게임. MudRunnerSnowRunner를 개발한 세이버 인터랙티브에서 개발하였다.

전작들은 각종 차량으로 험지를 극복하며 지역의 요구 사항을 해결하는 것이 목적이었다면, RoadCraft에서는 험지를 극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건설용 중장비를 이용해 심각한 피해를 입은 지역의 기초 인프라를 복구하고 그 과정에서 도로와 교량을 새로 건설할 수 있으며, 지역의 복구된 각종 생산 시설에서 필요로 하는 자재를 받아 쓰거나 구매할 수 있게 된다. 전작들에서 개척 불가능한 자연 환경[2]에 불만을 느꼈다면 충분히 플레이해볼 가치는 있다. 거대한 타이어를 가진 트럭도 처박히는 끔찍한 진흙탕을 매번 꾸역꾸역 몸을 비틀며 지나다니고 아주 작은 방해요소나 계곡 또는 언덕, 나무 몇그루 때문에 빠르게 지나다닐 수 있는 곳을 빙 돌아서 갈 수 밖에 없다가 그런 곳에 아스팔트 운동장을 깔아버릴 수 있게 되었을 때의 쾌감은 해본 사람만 알 수 있다. 많은 경우 그냥 모래만 대충 덮어버려도 왠만한 차[3]는 지나다닐 수 있게 되며 모래 수급만 되는 장소라면 그 어떤 곳이든 길을 만들어버릴 수 있다. 전작에서는 꿈도 꾸지 못하던 강 메워버리기, 절벽 위아래 이어버리기 등의 행위도 가능.

2. 시스템 요구 사항

<colbgcolor=#F8CF42,#F8CF42> 시스템 요구 사항
구분 최소 사양 권장 사양
운영체제 Windows 10(Build 18362 이상)/Windows 11 64 bit
프로세서 AMD Ryzen 5 1500X
Intel Core i5-8400
AMD Ryzen 7 5800X
Intel Core i5-12600K
메모리 8 GB RAM 16 GB RAM
그래픽 카드 AMD Radeon RX 590
NVIDIA GeForce GTX 1060
Intel ARC A580
6 GB VRAM
AMD Radeon RX 6600XT
NVIDIA GeForce RTX 3060
Intel ARC B580
8 GB VRAM
API DirectX 12
저장 공간 40 GB

3. 시스템

4. 지역

출시일 현재 총 8개의 맵을 플레이 가능하며, 추후 DLC로 추가할 것이라고 예고하였다.

5. 차량

() 괄호 안의 표기는 모티브가 된 실제 차량이다.

현재는 모든 차량에 라이센스가 없기 때문에 전부 가상 상표로 등장하나, 스노우러너에서도 가상 상표로 등장한 가공의 차량기업명은 유지된다.

6. 평가

트럭으로 험지 주파라는 독자적인 영역을 가진 시리즈로서 아예 거기서 한발 더 나아가 험지 자체를 개척해버리는 시스템을 새로 갖춘 작품이라 호불호가 갈리긴 해도[10] 확실한 특징을 살렸다. 다만 이런 선택을 하면서 전작에서 유지해오던 시스템을 여러가지 간소화시키거나 아예 빼버리는 등 캐주얼한 방향으로 나와 특유의 매니악한 취향의 팬들이 부정적인 평가를 내리는 원인이 되기도 했다. 또한 고질적인 버그도 아직 존재.


[1] 한국 등급분류 결과가 없어 출시일 현재 한국에서 구매 불가한 것으로 추정됨[2] 전작에서는 맵 상의 바위 하나조차도 영구적으로 이동시킬 수 없었다. 어떻게든 위치를 옮겨놓고 게임을 저장해도 게임을 다시 불러오면 원래의 자리로 돌아가버리기 때문. 그 외에 나무는 고정 앵커로서의 기능 때문에 없앨수가 없고, 다리 건설도 매우 제한적으로만 가능했다.[3] 시리즈 대대로 대접이 좋지 못한 온로드 타이어 장착형 트럭은 여기서도 마찬가지로서 나쁜 의미로 엄청난 험지 주파성을 자랑한다. 본작의 npc 운전 차량들의 대다수가 이런 차들이고 이놈들은 조금만 오르막이 심하거나 노면 상태가 안좋으면 바로 그 자리에 퍼지기 때문에 이들이 지나갈 곳은 완전한 도로를 만들어줘야 한다.[4] 덤프트럭, 불도저, 아스팔트 포설차량, 아스팔트 롤러[MoAZ] 모길레프 자동차 공장; Могилевский автомобильный завод; Mogilev Automobile Plant[6] 데이터마이닝 결과 덤프트럭에 있어야 하는 Backwall 수치가 적용되지 않는 버그로 벌어진 현상이다.#[7] 단, 원본 T16 덤프트럭은 적재함 회전이 불가능하다.[8] 다만 헤드라이트는 ZiL-170 프로토타입에 가깝다.[MoAZ] [10] 험지 극복이 시리즈의 핵심 컨셉이고 그 자체를 즐기는 팬도 이미 많았는데 본작은 그런 험지를 없애나가는 게 핵심 컨텐츠인 게임이니 시리즈를 계속 즐겨오던 팬 유저 입장에선 의견이 갈릴 수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