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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2-26 17:42:18

J⇔M

제이엠
J⇔M
ジェイエム
<nopad> 파일:JM 1권 한국어판.jpg
<colbgcolor=#6d7174,#0a140c><colcolor=#0a140c,#84969a> 장르 코미디, 액션, 범죄, 몸 바꾸기
작가 오오타케 마사오
번역가 문기업
출판사 파일:일본 국기.svg KADOKAWA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대원씨아이
연재처 카도코미
레이블 파일:일본 국기.svg 하루타 코믹스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영 코믹스
연재 기간 2023. 05. 08. ~ 연재 중
단행본 권수 파일:일본 국기.svg 6권 (2025. 10. 15.)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4권 (2025. 12. 29.)

1. 개요2. 줄거리3. 발매 현황4. 등장인물
4.1. 주인공4.2. J 주변 인물
4.2.1. 야나기
4.3. M 주변 인물
4.3.1. 메구미의 엄마4.3.2. 리본
4.4. 살인청부업자
4.4.1. 마리4.4.2. 마리아
5. 기타6. 외부 링크

1. 개요

일본의 몸 바꾸기TS물 코미디 만화. 작가는 오오타케 마사오.[1]

2. 줄거리

암흑가에서 '언터처블'로 불리는 고독한 암살자 J(제이)​와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마음 둘 곳 없는 외로운 소녀 메구미.
두 사람이 만나면서 시작되는 예측불허의 킬러 ⇔ 초등학생 스위칭 라이프!
― 대원씨아이

3. 발매 현황

||<-6><table align=center><table width=720><table bordercolor=#0a140c,#0a140c><table bgcolor=transparent><table color=#212529,#e0e0e0><bgcolor=#6d7174,#140502> J⇔M ||
1권 2권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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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 5권 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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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대한민국 국기.svg 2025년 12월 29일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미정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미정

4. 등장인물

4.1. 주인공

4.1.1. J

J⇔M의 더블 주인공. 본명은 준이치로, 코드명인 'J'는 본명에서 따왔다. 업계 전설로 손꼽히는 중년의 살인청부업자로, 아주 어린 나이부터 청부업자 일을 시작, 본래는 소속 조직이 존재하였으나, 언터쳐블이 되는 바람에 작 시작 부에서는 단독 활동 중이다.

업계 전설로 꼽히는 것에서 알 수 있듯, 여자 초등학생의 몸, 훈련되었다지만 성인 여성의 몸과 같이 원래의 신체보다 약하고 익숙하지도 않은 신체를 가지고 무장한 범죄조직이나 야쿠자를 쓸어버리고, 자전거를 타고 다니며 하루에 연달아 3건의 살인 의뢰를 해결해 버릴 정도로 업계 전설에 걸맞는 확실한 실력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하드보일드'에 심하게 집착하는 면이 있다[2]. 나중에 드러나지만 고아에 제대로 교육도 못 받고, '공격하는 놈은 몰살' 식의 단순하면서도 파괴적인 사고관념을 가진 J가 그나마 사람 시늉이라도 하고 다니는 것이 어릴 적 우연히 보게 된 하드보일드 덕이라고 한다. 준이치가 붙인 M에 대한 과도한 설정은[3] 무의식적으로 남은 '하드보일드를 접하지 못한 IF세계의 자신'이 반영되었을 수도 있다.

자신의 집이 있는 아파트 계단에서 우연히 한 여자아이와 처음 만나게 되지만 별로 대수롭지 않게 지나치고, 집에 들어와 중개인과 새 의뢰 얘기를 하던 중 안주가 떨어져 다시 집을 나왔다가 그 장소 그대로 있던 여자아이를 보지 못하고 충돌[4], 그대로 몸이 뒤바뀌게 되어 현재 J의 몸을 가지게 된 것은 메구미의 영혼이다.

몸이 바뀌게 되었지만 메구미 본인은 어머니의 간섭도 없고 친구들의 괴롭힘도 없게 된 현재의 상태에 매우 만족한다. 기본적으로 아직 초등학생인데다 메구미 본인의 성격은 하드보일드와는 거리가 멀어서 아저씨의 몸에 동물 잠옷을 입는다던가 발랄한 분위기로 집을 바꿔버려 준이치의 뒷목을 잡게 만든다. 하지만 기본적으론 머리가 좋고[5] 눈치도 빨라서 중개인 앞에서 태연히 J의 모습을 연기하는데, 하드보일드를 추구하는 준이치의 맘에 쏙 들었을 정도였다.

멘탈도 상당히 좋아서 메구미의 몸에 들어간 준이치가 청부업 일을 할 때 자기의 몸으로 살인을 함에도 별 의미를 두지 않고, 어쩔 수 없이 직접 현장에 나갔을때도 많은 사람이 죽는데도 묵묵히 연기를 한다. 다만 이후 J나 M이라는 코드명을 어디서 따오는지 얘기를 듣더니 너무 단순하다며 하드보일드에 대해 다시 공부하는게 좋겠다고 츳코미를 거는 면도 있다.

이후 자기 몸에 들어간 메구미와 어떻게든 협력해가면서 악당을 죽이는 킬러로 활동하게 된다. 이런저런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마리와 접촉하게 되는데, 협력 암살 미션에서 어떻게 된 것인지 탈출도중 정수리를 부딪쳐 마리와 몸이 다시 바뀌게 된다. 구도로 따지면 J의 몸(M), M의 몸(마리), 마리의 몸(J)가 된 셈이다.

4.1.2. M

J⇔M의 더블 주인공. 본명은 아카호시 메구미로, 코드명인 'M'는 준이치가 메구미의 본명에서 따왔다. 아버지가 외국인, 어머니가 일본인인 혼혈이지만, 아버지는 가정을 떠난 상태이며, 딸의 행동을 하나하나 간섭하는 어머니와 살고 있는 편모 가정의 아이다. 메구미의 어머니가 메구미에게 하는 교육은 아동 학대라고 봐도 무방한데, 사사건건 행동을 통제하거나 통화기록 등을 보려 하는 것은 그저 애교일 뿐이고, 딸의 방에다 '노력은 당연한 것이니 노력이라는 단어는 없는 것이다.', '공부를 못하면 고블린.' 같은 온갖 가혹한 문구를 종이에 적어 도배해 놓는 등 여러모로 정상적이지 않은 훈육을 한다.

오죽하면 구를대로 구른 살인청부업자인 준이치와 마리조차 한주먹거리도 안 될[6] 메구미의 어머니에게는 학을 뗀다. 오죽하면 복부 총상과 조직의 습격 대상이 된 탓에 몸을 J에게 떠맡겨둔 마리가 메구미의 어머니를 겪자마자 '내 몸 돌려줘! 바꿔줘!' 같은 소리를 하고, 이에 대한 준이치의 반응은 '그럼 내가 그 애미랑 살아야 되잖냐!' 식으로, 공포의 살인청부업자들조차 겁을 먹는다.

그렇다고 학교에서 잘 지내냐 하면 그렇지도 못하다. 혼혈이라는 이유로 교우 상태도 좋지 못한 편이고, 계속 외국인이라고 시비거는 남자애가 있을 정도. 하지만 남자애는 그냥 메구미랑 친해지고 싶어서 그 나이 특유의 '심술'을 부렸을 뿐이었고, 시비를 거는 여자아이도 메구미 때문에 만년 2등이라 심통을 낼 뿐, 메구미를 피하거나 진정 싫어하지는 않는다. 메구미 또한 은근히 성격이 차갑고 눈새와 아싸 기질이 있어서, J가 '그 성격 탓 아니냐?' 같은 생각을 할 정도이다.

하여튼 집에서나 학교에서나 스트레스를 받아 가출을 감행, J의 아파트 계단 밑에 있었다가 사고로 인해 그와 몸이 뒤바뀌게 된다. 현재 그녀의 몸을 가지고 있는 것은 준이치의 영혼이다.

J가 잡은 설정이 지나치게 과해서[7] 중개업자는 메구미를 피에 미친 살인머신, 식인귀 쯤으로 취급하고 있는데, 실제로도 유일하게 인간적인 교류를 나누는 J가 악인이 아니라고 생각하기 위해 J의 청부업을 영웅화해서 정당화하려고 하며 J의 일에 관심을 보이는 위험한 징조를 보이고 있다. J 본인은 정의로운 살인청부업자는 없다고 선을 그어서 어느정도 분별은 하고 있지만, 메구미는 결국 이후로도 J를 두고 악당만 죽이는 정의의 킬러라고 합리화하는 태도는 변하지 않은 상태.

초등학생에 해당할 나이부터 청부업자 일을 해온 터라 기초 학력 수준이 떨어지는 준이치가 초등학교 문제에도 쩔쩔 매게 되자, 이를 하드보일드와는 거리가 먼 굴욕이라고 여겨 하루빨리 원래 몸으로 돌아가고 싶어한다. 하지만 일단은 몸이 뒤바뀐 사실을 숨겨야 하고, 더욱이 새 의뢰까지 들어온 터라, 어쩔 수 없이 'J에게 거둬진 새 킬러'[8] 컨셉으로 일을 이어가게 된다. 이후 M으로서 첫 청부업 일을 완수한다.

4.2. J 주변 인물

4.2.1. 야나기

살인청부 중개업자로 J에게 의뢰를 전해주는 중년 남성. 아카호시 메구미의 담임인 초등학교 교사 리본의 아버지로, 직업이 직업인지라 가정불화로 이혼당한 상태이다. M이 피에 굶주린 꼬마란 J의 설정에 홀랑 속아넘어가서 딸이 근무하는 초등학교에 다니는 메구미를 뒷조사하고 제거할 생각까지 했다. 일단은 M을 위해 요일별 살인청부 의뢰를 가져다 주는데, 일요일 만큼은 쉬면서 인간성을 찾으라는 의미로 주지 않는 등 은근히 웃기게 대처하는 편이다.

4.3. M 주변 인물

4.3.1. 메구미의 엄마

이 만화 최강의 빌런으로 손꼽히는 인물로, 메구미에게 아동 학대가정 폭력에 준하는 훈육을 한다. 그러다 M의 몸에 들어간 영혼이 준이치 > 마리 > 준이치 식으로 바뀌다보니 행동이 엄청나게 바뀌기에 딸에게 어떤 문제가 생긴 것은 아닌지 걱정하는 면모도 있다.

흔히 말하는 독부모 캐릭터이면서도 참교육 등의 방식으로 갈라져서 그저 속풀이의 대상이 되는 게 아닌 딸과 늦게나마 제대로 부딪히며 건전한 관계로 재출발해가는 작가의 만력의 편린을 보여주는 캐릭터이지만, 정작 그 과정에서 당사자인 메구미는 늘 자리에 없다는 게 옥의 티다.

4.3.2. 리본

초등학교 교사로 아카호시 메구미의 담임이다. 전형적인 소시민 초등학교 선생님 상으로, 성격이 유약한 편이라 주변의 강요나 어려운 요구에 쉽게 거부하지 못하고, 혼자 문제를 확대해석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편이기도 하다. 중개업자 야나기의 딸이지만 사이는 좋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J로 정신이 바뀐 M에게 칠판에 적힌 문제의 답을 발표시키나, 초등학교 교육도 못받은 J는 당연히 모르겠다면서 답을 못하고, 이를 M의 심술로 생각하여 '선생님이 반 남자애들이 괴롭히는걸 못 막아줘서 그러니.'라고 울상을 짓고 물어보기도 한다. 일이 귀찮아 질 것 같단 생각을 한 J가 대놓고 '맞아요. 그래서 다 때려치기로 했어요.'라고 대거리를 해 버리니 울음을 터뜨린다.

메구미의 몸 주인이 J에서 마리로 바뀌면서 바뀐 메구미의 행동에 슈퍼 아카호시라는 표현을 하며 당황한다. 그와 별개로 교직원들 회의에선 '문제아였던 메구미를 반에 적응시키고 반 아이들을 이끌게 하다니 어떤 교육법을 실천하셨습니까?'라는 기대를 받게 되고, 교수법 공유를 하고 싶다며 다음 회의 때까지 보고서를 작성해 달라는 요청을 받는다. 리본은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하며 일단 조사를 하는데... 관찰과 생각 끝에 나온것은 '메구미는 사실 해리성 정체감 장애이다.'라는 결론이었으나[9], 이걸 공식 보고서에 올릴 수는 없어서 곤란을 겪는다.

이후 메구미(마리)가 J와 통화하며 자신을 마리라고 지칭하는 것을 엿듣게 되고, 거기서 아카호시 > 여우님 > 슈퍼 아키호시 > 달기 > 마리 씨 등, 5개의 인격이 메구미에게 씌여있다는 결론을 내리지만....이 보고를 그대로 올릴 경우 자신이 정신병원에 입원할 수 있다는 생각에 고민한다.

4.4. 살인청부업자

4.4.1. 마리

색기로 유인한 뒤 독살을 주로 하는 청부업자, J 살해 의뢰를 받고[10] J에게 접근하지만 메구미가 들어가 있는 J의 하드보일드 드립에 되려 본인이 J에게 홀릴 뻔했다.

이후 M과 협력해 암살 의뢰를 수행하며 수월하게 넘어가나 했는데, 탈출 도중 메구미가 들어가 있는 J와 정수리가 부딪치면서 다시 몸이 바뀌었다! 세 사람이 돌아가면서 바뀌어 이제 본인 몸에 들어가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게 되었다. 어린아이 몸에 적응을 못 한 바람에, 자기 몸에 들어간 J의 옆구리에 오사하고 만다.

그래도 J의 기지 덕분에 어떻게든 탈출에 성공하지만[11], 총상 때문에 마리의 몸(J)은 움직일 수 없게 되고, 복귀는 성공하지만 아픈 게 싫다면서 도로 돌아가는 것을 거부, 자기 몸에 들어간 J를 집에 두고 메구미의 몸으로 집에 돌아간다.

공교육을 받은 적이 없는 J와 달리 나름대로의 학력을 발휘해 100점을 받지만, 학구열에 정신이 나간 메구미의 엄마가 성적이 돌아오자 다시 정상궤도로 돌린다며 초등학교 졸업 전에 도쿄대 입시교육을 시키려는 것을 보고 경악해 도망쳐서 자기 몸에 들어간 J에게 도로 바꾸자고 호소하지만, 그 사이에 자기 와인셀러를 털어 오랜만에 맛보는 술맛과 여유로운 생활을 즐기는 J가 역으로 돌아가는 것을 거부한다.

'네 엄마에게 돌아가라.'라고 약올리는 J에게 '네 엄마잖아!' 라고 J가 2화에서 소리친 모습 그대로 절규하게 된다. 이후 중개인 야나기를 통해 J를 살해하라고 의뢰한 히지카타파를 마리(J)가 몰살시켜 왕도회에서 마리를 상대로 암살자를 보낸다는 정보에 절규한다. 집에서는 스파르타 어머니에게 시달리고, 밖에서는 원래 몸이 암살 당할까봐 스트레스에 시달리던 중, 메구미의 몸으로 학급 애들 상대로 모두 친구 만들기를 하면서 일종의 힐링을 하는 모양. 어린 여자애들을 매의 눈으로 노리는 등 이쪽도 상당한 변태다.[12] 마리아를 단순히 까다로운 츤데레 불량아라고 생각하고 기분 전환 겸 공략에 나섰는데, 결국 공격을 당한다.

그래도 마리아는 J와 달리 이성적이었던데다 J, M, 마리가 겪은 신체 교체를 겪은 경험이 있어 말이 통하는 상대였고, 이를 명분삼아 J와 마리는 몸을 바꿔서 마리는 자신의 몸을 찾게 된다.

4.4.2. 마리아

카구라자카 마리아. 혼혈 꼬마로 어린애한테 어울리지 않는 아저씨 같은 옷을 입고 다닌다. 등교 후,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옥상에서 보내는 모양으로 학교에서 문제아 취급을 당하고 있다. 사실은 이쪽도 J와 마찬가지로 몸이 바뀐 상태인데, 살인청부업체 '코로코로 청소'의 사장이자 현역 청부업자로, 작중 시점 3년 전에 J와 교전 끝에 큰 부상을 입어서 구급 도구를 가져오라고 비서를 호출하고 대기하던 도중, 우연히 위에서 어머니와 동반자살을 당한 아이가[13] 낙하하는 바람에 정수리가 충돌하면서 교체됐다.

이 때 원래 몸은 바뀐 채로 사망했고[14], 몸 주인이 학교에 입학한 지 얼마 되지 않은 탓에 학교 측의 인상이 흐린 것을 이용해 자기 비서를 가짜 어머니로 삼고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는데, 여자 초등학생이 되어 초등학교에 다시 다니는 것에 질린 나머지 제대로 학창 생활을 보내지 않고 있다. J와 처지가 비슷하지만 겉멋뿐인 얼치기 하드보일드에다 무학력자인 J와 달리 진짜 하드보일드하고 지적인 성인 킬러다. 교체된 채 죽은 아이의 몸이 두번 죽게 할 순 없다는 지나쳐가는 말도 제대로 하드보일드한 정서를 보여준다.

왕도회로부터 마리의 제거를 의뢰받았지만 그게 J가 들어가 있는 마리라서 실력이 떨어지는 평사원들이 줄줄이 죽어나가자, 마리의 행동거지가 기존과[15] 너무나 다르단 것을 파악하고 정보를 다시 수집 중이다. 그리고 자신에게 접근하는 메구미를 경계 중인데. 메구미가 J일 때 꾸며낸 그 과격한 설정을 정보로 입수하고는, 자신이 경험한 신체교체를 떠올리고 '고아로 매일 인간의 생살을 뜯는 취미가 있는 광인을 아카호시 메구미와 교체하고 위장 중,'이라는 추측을 하고 학교의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16] 메구미가 본색(...)을 드러내면 제거할 생각으로 접근해오는 메구미와 일단 친해지려는 척을 하고 있다.

이후 메구미를 제거하려 드나, 메구미의 정체가 마리인 것을 알게 되었고, 피에 굶주린 살인머신 식인귀 M의 정체가 사실은 메구미의 몸에 들어간 J라는 것도 알게 된다. 이후 M의 몸에 들어간 J와 싸우지만, '원래의 몸이 아닌 너와 결판을 내고 싶지 않다.'는 핑계로 싸움을 그만두며, 왕도회에도 'J와 마리가 협력관계라는 사실이 누락되었다.'는 명분으로 마리 암살 의뢰를 거절한다.

메구미와 같은 학교 같은 학년으로 위장하고 있기에 자주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5. 기타

6. 외부 링크


[1] 히나마츠리의 작가.[2] 읽지도 못하는 장서들을 서재에 꽂아두기도 할 뿐더러, 하드보일드를 추구한다지만 평소 언행에서부터 무식함과 눈치없음이 팍팍 드러나 중개인들도 사실 J가 실력만 좋은 꼴통인걸 다들 아는 모양인데, J가 태클을 걸면 거래를 끊어버린다고 예민하게 진상을 부리는 통에 질색하거나 애써 무시하기도 한다.[3] 살인에 중독되어 살인을 하지 않으면 미쳐버리고, 하루에 한번은 사람 생살을 씹어야 한다는 등.[4] 본인의 피지컬로 나자빠지는 건 피했지만 뒤이어 굴러 떨어진 아이와 머리를 부딪쳤다.[5] 하드보일드라는 단어가 '계란을 삶는 법'에서 나왔다는 유래를 알고 있을 정도고, 학교에서 쉬운 분수 문제를 틀리자 메구미를 싫어하는 아이들이 '너한테 공부빼면 남는게 뭐냐'는 말을 들을 정도면 어느 정도 공부머리가 있는듯.[6] 준이치야 말할 것도 없고, 마리도 초등학생 소녀인 메구미의 몸으로 성인 조직원을 쉽게 죽여대는 실력자이다.[7] 하루라도 살인을 안 하면 미치고, 그렇게 죽인 사람의 생살을 씹는다는 등.[8] 설정을 너무 과하게 붙였는지 사정을 모르는 중개인은 종극엔 저 여자아이가 널 죽일 거라고 말하며 M을 경계하기도 하지만, 준이치 본인은 'M을 거둬준 J'를 연기하는 메구미를 보면서 하드보일드하다며 좋아하기도 한다.[9] 실제로 진짜 인격이 바뀌었으니 맞추긴 맞추었다.[10] 왕도회 방계(점조직) 히지카타 파의 의뢰인데, 사실 거절하려 했으나 히지카타 파는 병원에서 입원한 마리의 동생을 가지고 협박했다.[11] 마리가 불평을 하거나 딴죽을 걸 때마다 J는 '이건 니 몸인데.', '니 때문에 생긴 총상이 너무 아파 어떻게 좀 의식을 안 해 보려고 그랬는데.' 식의 팩폭을 꾸역꾸역 먹인다.[12] 기본적으로는 모성애에 가깝다.[13] 몸이 바뀐 것에서 알 수 있듯 살해 후 자살은 아니다.[14] 즉 마리아의 원래 몸 주인은 몸이 바뀐 채로 사망했다.[15] 아예 인격이 바뀌기 전의 모습을 의미한다.[16] 3년이나 봐온 아이들을 외면할 수 없다며 정통 하드보일드를 뿜뿜 뿜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