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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8-01 00:08:32

Inscryption/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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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 | 스토리 | 도장 | 카드 | 아이템 | 조우 | 공략 | 도전 과제 | 케이시 모드




1. 개요2. 액트 13. 액트 24. 액트 35. 케이시 모드

1. 개요

카드 게임 Inscryption의 상세한 게임 방법과 공략을 정리한 문서.

본 문서에선 Inscryption의 기본적인 룰과 진행하면서 추가되는 룰들, 그리고 메인 스토리를 진행하기 위한 공략에 대해 서술한다. 어느 룰이 추가되는지에 대한 설명 자체가 작품 전체에 대한 심각한 스포일러가 되므로, 이하의 내용 중 스포일러 틀 이하의 내용은 최소한 탐광자 보스를 끝내기 전까지는 가급적 열람하지 말 것을 권한다.

전체적인 매커니즘은 상위 문서를 참고할 것.

2. 액트 1

카드는 기본적으로 진행하면서 만나는 이벤트를 통해 한 장씩 획득할 수 있다.


여기까지의 내용은 짐승의 필경자 레쉬가 다른 필경자들을 봉인하고 자기 마음대로 주무른 게임으로, 액트 1 마지막에 레쉬의 사진기를 이용해 역으로 레쉬를 봉인시키고 게임을 복원시키면서 룰이 초기의 Inscryption으로 돌아오게 된다.

액트 2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되는 내용이지만, 이 게임은 애초에 로그라이트 게임이 아니었다. 필경자에 의해 게임이 변형되면서 로그라이크의 요소가 추가된 것. 상위 문서에선 스포일러 문제로 룰이 확장된다고만 설명했지만, 실제로는 룰이 확장되는 것이 아니라 핵심적인 룰까지 변경된다.

3. 액트 2

4. 액트 3

Inscryption/조우 문서 참고

5. 케이시 모드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Inscryption/케이시 모드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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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십시오.


[1] 우로보로스, 바퀴벌레 등[2] 보통은 거기까지 갈 일은 없다. 마지막 남은 적의 공격을 다람쥐로 받아내며 스톨링(stalling) 하는 것을 방지하는 것에 가깝다. 스톨링을 목적으로 하지 않더라도, 다람쥐 머리 토템은 일단 한 번 습득하면 매 회차마다 기본적으로 제공되므로, 다람쥐 카드 장수에 제한이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유저가 다람쥐 토템을 이용해 다람쥐 카드를 코스트 없는 카드로 이용한다면 굶주림 카드를 만나게 될 가능성이 높다. 또한 오두막에서 얻게 되는 친절 중 드로우를 2번 할 수 있게 해주는 양손잡이의 친절은 사람에 따라서는 다람쥐 카드 소진을 가중시키는 함정이 될 수 있다.[3] 개 부족의 코요테, 새끼 늑대, 살무사, 케이시 모드의 경우 늑대까지[4] 케이시 모드의 3라운드 낚시꾼의 경우 미끼 양동이 두 개를 양 끝에 놓고 큰까마귀와 백상아리를 내는 괴랄한 패턴을 보여준다.[5] 케이시 모드의 후반부 낚시꾼의 경우 큰 까마귀를 내고 그 뒤에 백상아리를 내려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에 큰 까마귀앞에 공격 능력이 없는 카드를 배치하고 갈고리질을 유도하면 뺏긴 카드를 파괴하거나 다시 뺏어왔을 때 기존에 내려고 했던 백상아리는 사라지고 물총새 같은 다른 카드를 내는 허점이 있으니 잘 이용하자.[6] 말하는 카드가 공략법을 직접 알려준다. 꼭 다람쥐 카드일 필요는 없고 가죽 카드 같은 것도 괜찮다. 끌어간 카드에 따라서 상대덱이 변경되므로 상대의 공격을 훨씬 덜 아프게 맞을 수 있다. 끌려간 카드가 있던 자리에 공수 도장이 있는 카드를 배치하면 끌려간 카드를 건들지 않으면서 적에게는 프리딜을 넣을 수 있다. 특히 공수 공격은 2페이즈 진입 시에도 유효하므로 1페이즈 때 딜교 비율 유지하면서 공수덱으로 최대한 전환해놓도록하자.[7] 만약 덫이나 광산 이벤트로 얻은 가죽들을 손에 들고 있다면 이 가죽들도 교환에 쓸 수 있다. 덫사냥꾼 보스전 시작 전에 가지고 있던 가죽들은 덫사냥꾼을 쓰러트리고 난 뒤에도 교환이나 가죽의 시련에 사용할 수 있다.[8] 체험판에서도 세이브 파일을 수정하면 만날 수 있는 히든보스로서 등장한다.[9] 각각 탐광자의 황금덩어리로 바꾸기, 낚시꾼의 끌고 오기, 그리고 상인으로 즉시 우라율리(7/7)를 소환하고 가죽 1개를 주며 2개의 카드를 일렬로 소환해 소규모 거래를 한다. (페이즈 2 때는 우라율리 대신 강력한 죽음카드를 내기도 한다.) 그리고 이는 2페이즈까지 지속된다.[10] 여기서 주의할 점은 각 능력 발동 시점이 남자의 턴이 끝난 후가 아니라 플레이어의 턴이 끝난 직후라는 것이다.[11] 해당 회차에 플레이어가 얻었던 죽음 카드는 제외된다.[12] 하지만 1회차 때 죽고 2회차 때 그 죽음카드를 가지고 가도 죽음 카드가 남는 게 없기 때문에, 만약 회색곰 보스를 헤쳐나오고 최종보스까지 진입하면 내가 현재 가지고 있는 죽음카드를 남자가 쓸 수도 있다. 그러면 내 죽음카드랑 남자가 가진 내 죽음카드랑 다이다이를 뜨는 진풍경을 볼 수 있다.[13] 달은 도장에 대한 내성이 없기 때문에, 구린내 도장을 가진 카드를 내어 달의 공격력을 0으로 만들거나 즉사의 도장을 가진 카드를 내어 달을 일격에 죽일 수 있다. 이때 달은 냄새를 맡지 못하는데 어떻게 이럴 수가 있냐며 불평하는 남자의 대사를 볼 수 있다. 또한 멀티 어택 도장을 가진 카드가 있다면 각 방향에 공격할 수 있으므로 구린내 도장을 가진 카드가 없더라도 어렵지 않게 격파할 수 있다. 다만 다람쥐 카드가 소진되면 굶주림 카드가 생기는 대신 매 턴 달의 공격력이 1씩 오른다는 점은 조심해야 한다.[14] 공격력과 체력이 높은 아무 생명체, 우로보로스, 불사 머저리, 불사 시체 구더기 등[15] 3번 모두 끄면 초 위에 장치로 연기가 빨려들어가면서 불투명해지고 그 안에서 연기 카드가 나오게 된다.[16] 여기다가 액자에 적힌 배치를 2번 완성하면 목숨이 3개가 되는데 그러면 위대한 연기가 2개가 쌓이는 진풍경을 볼 수 있다.[17] 2회차에서 담비의 조언대로 룰북을 펼쳐 읽어보면 특정 페이지에 암호가 적혀있는 걸 발견할 수 있다. 금고를 열면 방귀벌레와 열쇠를 얻을 수 있다. 1회차에는 비밀번호가 가려져 있긴 해도 이미 알고 있는 번호로 바로 열 수는 있지만, 있는 거라곤 클리어를 할 때 볼 수 있는 썩은 고기만이 있다.[18] 보스전에서 보스가 양초를 놔둘 때 사용하는 해골이다.[19] 해골 위쪽의 지구본은 액트 2의 지도와 같은 모습을 띠고 있다.[20] 그림에는 상대 필드가 전부 빈 칸이나, 실제로는 빈 칸의 카드는 따지지 않고 그림에 표시된 카드만 맞춰 필드에 내면 된다.[21] 보스전 승리 이후 나무 상자가 열리며 얻는 레어 카드 보상에는 적용되지 않는다.[22] 이 효과는 이후 회차에서도 이어지므로 다람쥐 카드는 '다람쥐 카드가 담긴 병' 아이템으로만 얻을 수 있다.[23] '벌 덱으로 변경된 그 회차'에는 다람쥐 토템 머리만 기본적으로 제공되므로 곤충 토템 머리는 '토템' 이벤트에서 별도로 구해야 한다.[24] 이 카드들이 꼭 필요한 것이 아니라면 퍼즐만 풀고 카드를 획득하지 않고 있다가, '액자'에 이 카드들과 일치하는 것이 뜨면 그때 획득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 될 수 있다[25] 이는 3회차부터 쓸 수 있으며, 액자를 3번 완성하면 다람쥐 대신 벌이 나오는데, 그러면 다음판부터는 곤충의 조각상도 가지고 시작한다. 하지만 얻은 그 판은 직접 얻어야 한다.[26] 이는 후술하듯 특수단검을 해금하는 방법이 된다.[27] 그리고 우리안에 늑대 카드에 우리를 깨지 못하더라도 다음 판에도 우리안에 늑대를 그대로 가지고 있기 때문에 조바심은 가지지 않아도 된다.[28] 이 특수단검을 사용하게 되면, 후술하듯 눈을 도륙내서 4의 피해를 쌓이게 만든다. (추가 이빨에는 관련 없음.) 그리고 전투가 끝나면 이게임에서 눈을 잃은 건 너 하나가 아니라면서 많은 눈들을 주는데, 이때 4회차부터는(반드시 두 판 이상 죽었어야 한다.) 고대의 눈을 얻을 수 있고 이를 이용해서 발육부진 늑대를 얻을 수 있다.[29] 특수 단검을 카드 배틀 중에 사용하면 자신의 눈을 찌르고 빼내어 저울에 올리게 되는데, 승패와 상관없이 촛불이 남아 있다면 해당 판이 끝나고 의문의 남자는 뽑은 눈을 대체할 것을 고르라면서 눈알이 여러 개 담긴 상자를 보여준다. 이때 2번 이상 죽어서 죽음 카드를 만들었고, 하얀 배경에 누군가가 단검 그림을 그리는 장면을 본 적이 있다면, 상자 안에 회로 같은 선이 보이는 눈알도 들어 있게 된다. 이를 골라 끼우게 되면 오두막 안에 있는 숨은 힌트들을 볼 수 있게 된다. 눈을 교체한 상태로 시계를 보면 시/분/초침 길이에 맞는 표시들을 볼 수 있고, 거기에 맞게 시/분/초침을 맞추면 시계 아래쪽 문이 열리면서 3번째 말하는 카드인 발육부진 늑대(1제물 2/2)와 사진기 필름을 얻을 수 있다.[30] 그리고 11시 정각을 맞추면, 반지를 얻게 되는데, 이러면 나중에 버짐의 시련을 꽁으로 깰 수 있다. (죽어도 지속)[31] 예외적으로 2회차에서는 패배하더라도 사진기를 만질 수 있다. 다만 그 시점에서 필름을 입수할 수는 없다.[32] 위의 뻐꾸기 시계에서 필름을 얻었다면 이때 필름을 끼우고 의문의 남자의 사진을 찍어 역관광할 수 있다. 이게 액트 1의 클리어 조건.[33] 가장 왼쪽의 칸에 둘 경우 공격력이 4, 가장 오른쪽의 칸에 둘 경우 공격력이 1이 된다. 2의 희생을 필요로하는 만큼 가장 왼쪽에 소환해야 한다.[34] 요약하면 불사, 3피 지급, 골왕, 개미 산란 등이랑 다람쥐를 조합하면 게임을 쉽게 이끌 수 있다.[35] 양손잡이로 키운 우로보로스랑 다람쥐 한 마리 더 뽑으면 사실상 거의 게임 끝.[36] 특이하게도 최대치가 없다. 백 장 단위의 덱을 구성해도 OK. 다만 이 게임은 드로우를 할 수 있는 수단이 거의 없는 탓에 빅덱의 효율이 그리 좋은 편이 아니다.[37] 당장 다른 부족의 레어 피조물들 전부를 통틀어, 기본적으로는 우라율리를 넘어서는 카드가 없다. 거기까지 안 가도 액트 1부터 지겹게 써온 2제물 늑대가 어지간한 다른 부족 에이스급 스텟을 자랑한다.[38] 심지어 기계 부족에 3종류 모든 보석을 제공하는 레어카드인 목스 모듈이 있다.[액트2] 평소에는 상인으로 등장하지만, 가죽 사진을 구해다가 주면 스스로 목을 꺾어서 보스전을 치른다. 즉, 액트1 3장 보스의 가면 돌리기 기믹은 레쉬가 이런 모습을 반영해 준 것이다.[40] 특히 해골카드는 노코스트+1,1이라는 능력치덕에 매그니피쿠스전투에서 20개 모두 해골로 채우면 쉽다.[41] 말이 최종보스지 이길 수단이 없다. 여담으로, 이때 내는 게 오염됨 이라는 버그 카든데 버그 카드가 99의 HP를 가지고 있다. 우로보로스로 이를 죽이면 P03이 다시 해보자며 부활시킨다.치사하다[42] 비밀번호는 액트 1과 동일한 273이다.[43] 미끼 사진을 보여주면 "죽은 생선? 농담?"이라며 보내주지 않는다.[44] 액트 1의 우로보로스와 동일한 카드. 액트 1에서 우로보로스를 잔뜩 강화했으면 그 수치 그대로 여기서 이어진다.[45] 끝나면은 레쉬를 처리하고 난 뒤 낚시를 하러 가는 낚시꾼과 같이 배 근처에서 쉬고 있다. 그리고 말을 걸면 약간에 팁을 주거나 필경자들의 뒷담을 깐다. 내용은 하나같이 가관인데, 레쉬는 변태이자 미친놈, P03은 꿍꿍이가있는 악질 상사, 그리모라는 모든 걸 파괴하려고 하는 놈, 메그니피쿠스는 미스터리인데 소문으로는 말못할 계획이 있는 듯하다. 그리고 이는 후에 엔딩과 액트 3의 복선이 된다.[46] 첫 조우 시 자신을 우리로 지칭했다가 급히 나로 정정하는 것을 볼 때, 진균학자와 비슷하게 두 개 이상의 인격을 가진 개체였으나 모종의 이유로 P03에 순종적인 쪽이 인격을 지배한 것으로 보인다.[47] 한마디로 망치의 공격력은 100인 셈. 그리고 이는 후술할 액트 3의 망치에도 해당된다.[48] 굳이 추천하자면 이때까지 써온 야수나, 언제든지 안전하게 카드를 뽑을 수 있는 기계정도가 있다.덱을 설명해 줄 때 기술의 필경자 P03이 네 가지 없게 말하는 것만 빼면[49] 개인적으로 마력빼고 다 섞은 게 낫다. 짐승은 다람쥐가 액트 1과 다르게 잘 안 나올 경우가 많고, 기술 덱이 막히면 그대로 맞고만 있어야 하기 때문에.[50] 마력 덱 구성 팁이라면 우프의 추천대로 목스 종류를 적게 쓰는 것이 좋다. 시작 덱 운빨만 받쳐준다면 목스 1종 및 해당 카드 + 마법사의 제자만으로 구성하고 초반에 쉽게 수급할 수 있는 뼈나 피 코스트 카드를 최대한 섞어 20장을 채우면 안정적. 특히 뼈 마법사를 구할 수 있다면 단 한 장만으로도 강력해진다. 부득이 목스 2종을 써야 하는 상황이라면 그만큼 패말림 위험이 높다. 뭐가 됐든 아차하는 순간 카드가 다 터져나갈 수 있다는 점도 큰 리스크. 필경자 하나를 얼른 쓰러뜨리고 탑으로 가서 원하는 덱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하자.[51] 숨겨진 카드 생선봇은 물고기가 나타나 베어무는 전용 이펙트를 지녔으며, 저격 도장이나 감시 도장을 지닌 카드는 각각 저격총과 포탑 이펙트로 바뀐다.[스포일러] 이 액트에서 얻을 수 없다. 액트 2에 존재하는 두 개의 열쇠를 입수한 채로 와야 한다. 이 중 하나에 대한 내용은 해당 문서를, 또 하나는 해당 문서를 참조.[53] 이때 이미지를 선택 시, P03의 머리에서 출력하기도 한다.[54] 미완의 보스라는 이름은 찐득마법사가 부르는 명칭이다. 또한 관련 도전과제에서도 해당 보스를 미완의 보스라고 지칭한다.[55] 베타 버전에서는 딱 하나 플레이어에게 유리한 룰이 있었으나 정식 게임에서는 다른 룰로 교체되었다.[56] 스팀 친구가 없거나 부족할 경우, 아무 유저가 튀어나온다.[57] 받지 못했을 경우 아무 사진에 스탯을 붙여서 준다.[58] 이것으로 받는 카드는 우로봇. 자세한 내용은 하술할 팁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