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 XCX|
]]
찰리 xcx
Charli xcx
Charli xcx
- [ 정규 앨범 ]
- ||<tablewidth=100%><tablebgcolor=#fff,#1c1d1f><tablecolor=#9b9b9b><width=25%><nopad>
||<width=25%><nopad>
||<width=25%><nopad>
||<width=25%><nopad>
||
- [ 기타 음반 ]
- ||<tablewidth=100%><tablebgcolor=#fff,#1c1d1f><tablecolor=#9b9b9b><width=25%><nopad>
||<width=25%><nopad>
||<width=25%><nopad>
||<nopad>
||
- [ 노래 문서 ]
- ||<-5><tablebgcolor=#fff,#1c1d1f><tablecolor=#9b9b9b><bgcolor=#fff,#fff><color=#000><width=1000> ※ 나무위키에 문서가 존재하는 찰리 xcx의 노래 (발매순)||
- [ 관련 문서 ]
- ||<-3><tablebgcolor=#fff,#1c1d1f><bgcolor=#030306,#fff><color=#fff,#4a342e><width=1000> 활동||
음반 활동 영화The Moment
| 찰리 xcx의 싱글 | ||
| ← | <keepall> House (2026) | → |
| '''[[how i'm feeling now| how i'm feeling now ]]party 4 u''' (2025) | '''[[Wuthering Heights(찰리 XCX)| Wuthering Heights ]]Chains of Love''' (2026) | |
| <colbgcolor=#2f3e46,#2f3e46><colcolor=#ac9a80,#ac9a80> The 1st Single from Wuthering Heights House | |
| | |
| 아티스트 | 찰리 xcx |
| 발매일 | 2025년 11월 10일 |
| 장르 | 네오클래시컬 다크 웨이브, 포스트 인더스트리얼 |
| 길이 | 3:17 |
| 레이블 | 애틀랜틱 레코드 |
| 송라이터 | 샬럿 에이치슨, 존 케일, 핀 킨, 네이선 클라인 |
| 프로듀서 | 핀 킨 |
| 수록 음반 | [[Wuthering Heights(찰리 XCX)| Wuthering Heights ]] | #01 |
1. 개요
찰리 xcx의 정규 7집이자 사운드트랙 앨범 Wuthering Heights의 1번째 싱글.2. House
| <keepall> '''House 3:17 Charli xcx (feat. John Cale)''' |
|
2.1. 뮤직비디오
| House Music Video |
3. 배경
- 2025년 11월 6일, 찰리 xcx의 인스타그램과 트위터에 에메랄드 페넬이 연출한 영화 폭풍의 언덕의 사운드트랙 첫 번째 싱글을 예고하는 포스트가 올라왔고 트위터에는 공식 성명이 함께 게제되었다. 발매는 월요일로 예고되었다.
- 찰리 xcx는 본인이 벨벳 언더그라운드의 열렬한 팬이라고 밝히며 토드 헤인즈가 연출한 밴드의 다큐멘터리에 큰 감명을 받았다고 밝혔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존 케일이 벨벳 언더그라운드 사운드의 핵심적인 조건은 "어떤 노래든 반드시 우아하면서 잔혹해야 한다"라고 설명한 대목이었다고 한다. 영화 음악 작업을 하면서 그 문장을 계속 곱씹었다고 한다.
- 투어 중 오스틴에서 머물 때 프로듀서 핀 킨과 함께 스튜디오로 가서 한 곡의 뼈대를 썼고 그 곡이 "House" 가 되었다. 여름이 끝난 뒤에도 계속 존 케일의 말을 떠올렸으며 결국 그에게 연락해 협업을 요청했고, 자신이 작업한 몇 곡을 보내며 의견을 구했다고 한다. 서로 대화 도중 시라는 아이디어를 떠올렸고 존 케일이 직접 본인의 목소리를 녹음해 보내주었다. 찰리는 그 녹음을 듣고 감명해서 울었다고 한다.
4. 평가
| | 빌보드 선정 2025년 최고의 곡 37위 |
- 미래지향적인 팝 실험으로 유명했던 찰리가 BRAT 시대의 화려한 일렉트로팝에서 완전히 벗어나 어둡고 고딕적인 세계로 들어간, 찰리의 새로운 예술적 국면을 알리는 전환점으로 큰 호평을 받았다. BRAT의 과잉된 전자음 대신 드론처럼 울리는 현악과 찢어지는 듯한 노이즈, 강한 왜곡과 절규에 가까운 보컬로 존 케일이 정의한 '우아함과 잔혹함'의 미학을 직접 계승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