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bgcolor=#304EEE,#304EEE><colcolor=#F3FA2E,#F3FA2E> Dungeon Soup | |
| <bgcolor=#fff,#fff> | |
| 국적 | |
| 첫 업로드 날짜 | 2022년 1월 4일 [dday(2022-01-04)]일, [age(2022-01-04)]주년 |
| 플랫폼 현황 | 기준: 2025년 5월 2일 |
| 플랫폼 | |
1. 개요
| |
2. 등장인물
<Dungeon Soup Cinematic Universe> 시리즈에 등장하는 인물들.2.1. 케빈
| |
<BBQ ORC> 에피소드에서 마침내 바바리안과 조우. 잠깐 스쳐지나간 인연이라 서로 누구인지 알아보지는 못했지만, 선한 사람인만큼 바바리안도 케빈에게 매우 호의적으로 대했다. 이내 바바리안에게서 '진정한 처벌은 죽음이 아니다'라는 조언을 받으며, 맹세로 인해 살인을 할 수 없다는 패널티를 받은 상태로도 자신의 숙적인 오크 두목 브렛을 제대로 응징하는데 성공했고, 오크와 바람을 피우며 자신을 이용해먹던 여성에게서도 벗어났다. 이후로는 바바리안의 베프가 되어 친하게 지낸다.
2.2. 카오틱 굿 바바리안
| |
But the best sort of punishment... DOESN'T REQUIRE KILLING AT ALL.
혼돈 선 바바리안. <Immortality Killed The Lich> 에피소드에서 첫 등장.묘할 정도로 사악하고 강력한 존재들만 찾아가 싸우는 바바리안. 역관광이 취향인지 전투 도중 상대가 약하면 강하게 만들거나 자신을 불리한 상황에 몰고 가는 행위들을 하며, 끝내는 적들을 그야말로 죽느니만 못하는 꼴로 만들어버린다. 야만 전사답게 무식한 괴력과 초월적인 육체를 가지고 있지만 거기에만 기대지 않고 <Manual of Monsters>란 책의 지식을 참고로 하여 기상천외하고 전략적인 전투를 보여주는 사디즘 광인. <DINNER DATE> 에피소드에서 바드 소질까지 있는 게 밝혀진다.
단순히 육체가 강하다는 것만으론 설명이 안 되는 부분들이 많아서 뭔가 초월적인 존재가 바바리안으로 위장한 것이 아닌지에 대한 떡밥이 있다. 특히 메두사와 지니를 협박할 때 나온 변형된 목소리라던지.
이러한 성격에도 이름답게 성향이 선이라서 그가 상대하는 적들은 전부 사악한 성향의 괴물들이고, 그러한 존재들에 의해 곤경에 처한 사람들을 도와주는 편이다.
2.3. 위자드 킹
| |
우스꽝스러워 보이는 겉모습이나 행동거지와 달리 위자드 킹이란 이름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무지막지한 마법사다. 발음을 뭉개는 것조차 강점이 돼버려서 위자드 킹이 대놓고 영창을 해도 어떤 마법이 날아올지 모른다는 게 무시무시하다.
첫 등장에서는 마법사를 살해한 티플링 '더트독 슬림'에게 대충 파이어 볼트를 날려 그를 산 채로 녹여버리는 정도의 퍼포먼스만 보여줬으나, <WIZARD KING'S VAULT> 에피소드에서는 자신의 금고에 침입한 4인 파티를 상대로 압도적인 능욕과 강함을 보여준다.
- 본격적으로 등장하기도 전에 리더인 기사의 모든 살점을 똥으로 바꿔버렸다. 몸이 녹아내리는 기사에게 팔라딘이 치유를 시도했으나 너무 강력한 저주라 전혀 듣질 않았다.
- 격분한 채로 덤비려는 로그의 거시기 크기를 아기 꼬추 크기로 만들어 버렸다.
- 드로우의 파이어 볼트를 간단히 피한 뒤 '침팬지 볼트'로 반격해 제압했다.
- 장시간 영창을 캐스팅한 후에 10서클 마법으로 침입자 전원이 끝없이 재채기와 방귀 그리고 사정을 동시에 반복하도록 만들어버렸다. 감히 입에도 담을 수 없는 전설 속의 끔찍한 삼위일체 주문이라고 한다.
2.4. 노움
| |
다람쥐 상태로 엘프의 애완동물로 지내던 도중 숨어있던 고블린의 기습 화살을 맞았는데, 이 고블린은 곧바로 눈이 돌아간 엘프에게 화살을 맞고 죽어버렸다. 그런데 알고 보니 고블린은 다람쥐의 정체를 파악하고 엘프를 도와주려고 한 것이었다![5] 여튼간에 화살을 맞고 변신이 풀려 정체가 들통나고 엘프에게 버림받는다.
이후에도 또 다시 비슷한 방식으로 엘프에게 접근했다가, 실수로 정체가 들통나게 되자 그대로 엘프를 납치해 온갖 싸이코 같은 행위를 저지른다. 바바리안과 위자드 킹과는 다른 종류의 광기를 보여준다. 더 큰 문제는 그래도 선이나 최소한 중립 성향으로 보이는 앞의 두 명과는 다르게 명백하게 악행을 저지르는 존재이고, 한 명만 이런 게 아니라 종족 대부분이 비슷한 악행을 저지르고 있다는 것.[6]
하지만 이런 악행들 때문에 결국 제대로 찍힌 것인지, 시즌 1 마지막에 자신의 버킷리스트를 완수한 바바리안이 새로운 리스트를 만드는데 그중에 '노움 숲 불태우기'가 포함되어 있다... 바바리안이 악한 존재들을 어떻게 처리하는지 생각하면 처참한 최후를 면치 못할 듯하다.
[1] 살인은 할 수 없지만 사람을 해치는 사악한 짐승들이라면 죽일 수 있었다.[2] 살생 금지, 괴물에게서 뺏은 돈을 원 소유권을 고려해 사람들에게 돌려주기, 음주와 욕설 금지, 처녀와 섹스 금지, 자위 금지. Son of bi...!라고 외치자 마법에 의해 내뱉으려는 단어가 biscket으로 바뀌었다.[3] 다만 바바리안이 사악한 존재들만 족치고 다니는 것을 생각하면 이렇게 된 게 차라리 다행일지도 모른다. 당장 캐빈에게 맹세를 시킬 때마다 성적으로 흥분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고, 머리의 뿔이 마치 음경처럼 펄떡이고 있었으니 만약 탑승했다면 그대로 페가수스에게 덮쳐졌을지도...[4] 성우는 제작자의 아내라고 한다.[5] 자막을 켜면 고블린 언어의 해석본을 볼 수 있다.[6] 심지어 납치한 엘프가 간신히 도망치자 자신은 노움들 중에서는 착한 편이라며 말리는데, 이후 이어지는 내용을 보면 단순한 변명이나 자기 합리화가 아니라 사실인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