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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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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su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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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dware
배드웨어]]
Artful
아트풀
[[Die of Death/Harken|]] [[Die of Death/Killdroid|
Harken
하켄]]
Killdroid
킬드로이드
"모든 먹잇감들을 추적한다."
"All of its prey shall be pursued."
"All of its prey shall be pursued."
정보
| 체력 | 900 |
| 기본 속도 | 8.5 |
| 달리기 속도 | 27.5 |
| 최대 스태미나 | 110 |
| 추격 테마 | Starvation(굶주림)[2][3] |
| 전용 LMS | Sightbreaker(시야차단자)[4] |
1. 개요
Die of Death에 등장하는 살인자 Pursuer에 대해 서술하는 문서.2. 인게임 정보
| |
| <rowcolor=#000,#000> 추적자의 인트로 |
어느 숲속에 3명의 민간인들[6]이 주위를 둘러보다가 투명화된 추적자에게 2명이 살해당한 후 나머지 1명 뒤에서 추적자가 천천히 모습을 드러낸다.[7]아마 지금 쯤이면 저 민간인은...
3. 테마곡
- STARVATION
굶주림
3.1. 설명
Pursuer
''{{{#C0C0C0 원인불명인 위험한 최상위 포식자.
그 속도와 사냥 능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은신이란 독특한 능력으로 아무것도 모르는 사냥감에게
몰래 다가가 눈 깜짝할 사이에 살해한다.
멀리서 포효하는 소리가 들리면.. 이미 너무 늦은 거야.}}}''
3.2. 능력
||<-2><bgcolor=#252525><color=#fff> 평타 ||
휘두르기 Slash그것의 발톱은 면도날과 같았고, [■■■]을 마치 종이처럼 찢어발겼다... | ||
| | 쿨타임 : 1초 | |
| 앞으로 주먹을 휘두르며 생존자에게 20의 피해량을 준다. | ||
||<-2><bgcolor=#252525><color=#fff> Q ||
쪼개기 Cleave저 녀석이 칼을 손에 넣자마자, 쓰던 칼인 것 마냥 쉽게 사람을 베었지... | ||
| | 쿨타임 : 20초 | |
| 검을 앞으로 휘두르며 닿은 생존자에게 20의 피해량과 5초 동안 지속되는 출혈[8] 디버프를 부여한다. 출혈 디버프가 지속되는 동안 생존자의 위치가 노출된다. | ||
||<-2><bgcolor=#252525><color=#fff> Q (숨어들기 중) ||
돌진 Lunge많은 사람들이 추적자가 투명해지면 무방비한 상태라는 이야기를 듣지... | ||
| | 쿨타임 : 20초[9] | |
| 짧은 선딜 이후, 바라보는 방향으로 짧게 돌진한다. 적중 시 생존자에게 20의 대미지와 출혈 디버프를 5초 부여한다. | ||
||<-2><bgcolor=#252525><color=#fff> E ||
울부짖음 Howl꿰뚫는 듯한 그 울부짖음... 그 부름에 맞설 소리는 없다. | ||
| | 쿨타임 : 20초 | |
| 사용 시 울부짖으며 울음소리를 낸다. 마우스 커서를 향해 음파를 발사하며 피격된 생존자들에게 느림 디버프를 6초동안 부여한다. 디버프가 부여된 생존자는 효과가 부여될 때 한 번, 효과가 종료될 때 한 번 위치가 노출된다. 모바일은 바라보는 방향으로 음파를 발사한다. | ||
||<-2><bgcolor=#252525><color=#fff> E (숨어들기 중) ||
물기 Chomp먹잇감들은 무자비하게 찢겨지고 몸부림쳤으나 물린 자국이라곤 찾아볼 순 없었어. | ||
| | 쿨타임 : 20초[10] | |
| 짧은 선딜 이후, 바라보는 방향으로 넓은 범위와 함께 문다. 이 스킬은 여러 생존자에게 적중이 가능하며, 적중시 10의 대미지와 출혈 디버프를 2.5초간 부여한다. 또한 대미지를 넣은 만큼 자신의 체력으로 흡수한다. | ||
||<-2><bgcolor=#252525><color=#fff> R ||
숨어들기 Stalk아직도 생생해... 그게 목 뒤에서 살아 숨쉬는 소리... 하지만 볼 수는 없었지. | ||
| | 쿨타임 : 10초 | |
| 4초의 시간 동안 손으로 얼굴을 만지며 반쯤 돌린 뒤 투명해지며[11], 스킬이 변경되고 2.5배의 스킬 쿨타임 부스트를 얻는다. 또한 모든 생존자의 위치가 보인다. 스킬 사용 후 10초가 지나거나 그 전에 "벗겨내기" 스킬/변경된 스킬 사용으로 해제하면 투명화가 풀리게 되며 스태미나를 써야 느리게나마 움직일 수 있다. 손전등과의 LMS에 돌입할 시 스킬 사용이 불가능해진다. 이미 사용중이였다면 강제로 해제된다. | ||
||<-2><bgcolor=#252525><color=#fff> R ||
벗겨내기 Unshroud아직도 생생해... 그게 목 뒤에서 살아 숨쉬는 소리... 하지만 볼 수는 없었지. | ||
| | 쿨타임 : 5초 | |
| '숨어들기' 사용 중 투명한 상태에만 사용 가능하며, 사용 시 추적자가 자신의 투명 효과를 끝내며 잠시동안 사실상 움직이지 못하게 된다. 숨어들기 사용 후 5초간은 사용하지 못한다. | ||
3.3. 스킨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Die of Death/Pursuer/스킨#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Die of Death/Pursuer/스킨#|]] 부분을}}} 참고하십시오.3.4. 스토리
Lily Meadow 지역의 깊은 미로숲에서 목격되며 정부까지 묵인하고 있는 상당히 위험한 괴생명체다. 로블록시안을 살해하는 이유는 그저 먹이를 구하기 위해서로, 예외로 아트풀은 화장품 냄새 때문에 먹지 못한다고 한다.[12]4. 평가
"러쉬 다운 / Rushdown"
인게임 플레이 스타일 설명.
7월 12일 리워크 이후로 세부적인 운영 방식이 크게 바뀌었다. 하나하나 천천히 없애나가는 기존의 방식은 비슷하지만 숨어들기 상태에서도 스킬사용이 가능하고, 울부짖기 스킬이 마우스커서 조준형식으로 바뀌며 전보다 훨씬 공격적인 운영이 필요하다.
이름답게 추격 및 공격 능력이 타 킬러들보다 매우 윌등하기 때문에 아트풀이나 배드웨어와 다르게 큰 두뇌싸움이 필요없다. 그냥 패고, 숨고, 다시패면 끝이다.(...)
하지만 추적자는 고점이 고정되어 있다는 단점이 있다. 온갖 장애물을 설치하거나 맵을 장악하는 방식으로 한번 기점을 잡으면 고점이 계속 올라갈 수 있는 아트풀같은 살인자와 다르게 추적자는 운영 방식이 매우 단순해서 자칫 잘못하다간 생존자들에게 오히려 운영방식을 파훼당할 수 있다.
또한 스킬중 루핑을 끊을 수 있는게 별로 없어서 루핑에 취약하다고 볼 수 있다.
센트리 스킬에 매우 취약하다.목표물을 쫓다 센트리 스킬에 당하면[13]그 목표물의 거리감이 멀어지고 포획률이 낮아진다.
종합적으로, 추적자는 한번 목표로 잡은 눈에 보이는 모든 민간인들을 공격하며 줄여나가는 살인자로 바뀌었다고 볼 수 있다.
4.1. 팁
- 추적자로 평타를 날리고 Q를 연타하면 0.5초 만에 2개의 공격을 날릴 수 있기에 쿨타임이 돌 때마다 쓰자. 공격이 제대로 먹히기만 한다면 45 대미지를 욱여넣을 수 있기 때문.
- '울부짖음'을 쓸 때는 스태미나가 꽉 찬 채로는 하지 말자. 생존자가 루프를 한다면 큰 손해이다. 리볼버의 시야 내에서 쓰거나 펀치와 부담스러운 거리상에서 쓰는 것도 스턴으로 귀한 스킬과 기껏 좁힌 거리를 잃어버릴 수 있기에 비추천.
- '울부짖음'을 라운드 시작하자마자 바로 생존자 스폰 위치에 사용하자. 대부분 생존자들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처음에 타겟을 고를때 유용하다.
- '숨어들기' 스킬을 풀 때 생존자 바로 옆에 있지 않아야 한다. 생존자가 스턴기를 가지고 있다면 기절할 수도 있으니 보이지 않는 사각지대에 숨어서 스킬이 끝날 때까지 기다리는 게 좋다.
- 추적자 특성상 '한 놈만 팬다' 마인드로 생존자를 죽이는 것이 좋다. 물론 지나가다가 얼타는 생존자들이나 공격 실패한 생존자들을 한 번씩 때려주면 더욱 좋고.
- 죽이려는 생존자가 공격할 걸 눈치채고 방어를 쓰면 앞에서 '울부짖음'을 쓰는 게 좋다. 상대 방어도 빼고, 상대는 슬로우가 걸려 제대로 도망칠 수도 없는 상태일 것이기 때문. 다만, 상대가 공격기를 가지고 있다면 비추천이다. 울부짖음 딜레이 중에 공격 당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
- Q스킬은 사용 시 이동속도가 증가하긴 하지만 실패하건 성공하건 이후 생존자의 도주를 따라잡기 힘들어진다. 플레이 스타일에 맞춰서 25HP를 빼놓을 수단으로 사용할지 최후의 발악을 위한 킬 용으로 사용할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
- R스킬 사용 중이라면, 강화된 Q스킬을 자주 사용해보자, R스킬 해제 딜레이가 대폭 줄어들고, 빠른 돌진으로 순식간에 체력을 깎고 추격할 수 있다.[14]
- E 스킬을 사용할땐, 절대로 땅을 보고 사용하지 말자. 음파가 땅 속으로 사라져버린다.(...)
- 도발을 당했거나 파이를 맞은 상태로 투명화에 들어가면 위치가 드러나니 조심하자. 머리에서 나는 연기, 얼굴에 던져진 파이는 투명화를 써도 사라지지 않는다.
4.2. 상대의 팁
- 상술했듯 일정한 동선으로 루프를 하면 시간을 많이 줄어들게 할 수 있다.
- 추적자의 숨어들기 스킬의 투명화가 끝날 쯤에 투명화를 쓰면 좋다.
- 추적자가 하울링, 숨어들기 스킬을 쓸 때 스턴기가 있다면 스턴시켜 큰 이득을 볼 수 있다.[17]
- 루프에 크게 도움이 되는 보너스패드와 대시를 고르는 게 좋다. 반대로 핫도그와 리볼버는 사용하기 힘들어진다. 특히 리볼버는 한 놈만 잡는 추적자의 특성상 한 번 어그로에 걸리면 재장전하기도 힘들며, 스턴을 건다 해도 추적자의 속도와 리볼버의 선 후 딜레이 때문에 금방 따라잡힌다. [18]
- 추적자가 쪼개기 스킬을 사용했다면 후딜레이 때 스턴시키는 게 좋다. 도발은 스턴이 없고 완전히 붙어서 써야 하기 때문에 사용 안 해도 스태미나 손해가 이미 났을 때 사용하자.
5. 대사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Die of Death/대사 및 상호작용#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Die of Death/대사 및 상호작용#추적자|추적자]] 부분을}}} 참고하십시오.6. 여담
- 좋아하는 고기 굽기는 안 구운 것이다.
- 전자기기를 사용하려고 해본 적 있지만 항상 실패했다.
- 세상에 알려지면 난감해지는 이유로 정부에선 이 존재를 묵인하고 있다.
- 만약 추적자가 채식주의자라면 '채식주의자'인 사람을 먹을 거라고 한다.
(... 어쟀든 사람이잖아..)
- 백플립이 가능하다고 한다.
- 포켓몬을 한다면 악 타입을 전문으로 쓸 것이라고.
- 수영하는 법을 몰라서 물에 빠지면 익사할 것이라고 한다.
- 추적자가 어릴 때 물고기를 사냥하려다 물에 빠진 적이 있다.[23]
- 죽을 뻔 해가면서 물고기를 결국 잡았지만 물고기 맛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고 한다.
- 칼을 집어들 때부터 쓰던 것 마냥 썼다는 묘사를 보면 상당히 지능적인 것으로 보인다.
- 자신의 뼈 구조를 이리저리 바꿀 수 있다.[24]
- 추적자는 털이 없다.[25]
- 추적자는 하모니카를 연주할 수 있다.[26]
- 추적자가 죽인 희생자들 중에 하모니카를 가진 사람이 있었는데, 하모니카를 연주해보고 소리가 이상해서 재밌다는 이유로 알아서 배웠다.
- 해당 하모니카에는 추적자의 이빨 자국과 "H.A"라는 이니셜이 있다고.
- '반짝이는 퍼수어'도 사회에 적응해 하모니카이스트로써 부자가 됐다는 설정이다. 이러면 정부도 곤란했던 개체가 알아서 교화되고, 민간인들도 위협이 줄어들며, 추적자 입장에서도 매일 정육점만 가면 자신의 돈으로 생고기를 사먹을 수 있으니(...) 윈윈인 셈.
- 게임 내에서 플레이되는 추적자는 남성이라고 한다. 이때 Saucefy는 추적자가 여성이라면 주황색 눈과 이빨을 가졌을 거라는 농담을 꺼내기도 했다.
- 말 그대로 '신선한' 고기만을 고집한다. 그래서 사람을 살아있을 때 한 두입만 먹고서 "신선하지 않게 되었다"며 남은 모든 부위를 버린다고 한다.[27]
- 추적자는 따로 종으로 분류되지 않는, 단 하나뿐인 개체라고 한다.
- 추적자는 먹을 수 있는 게 고기밖에 없어서 굳이 신선하지 않은 고기도 먹을 수는 있지만 맛이 없다고 한다.
- 2차 창작에서는 귀여운 아기나 웃긴 모지리로 묘사되어서 설정상 산 사람을 죽기 전 까지만 뜯어먹고 버리는 미친 괴물이라는 사실이 종종 잊힌다.
추가로 포세이큰과 엮일 경우 슬래셔의 스킨인 Vanity와 엮인다.[28]
또한 시민 중 케어테이커와도 자주 엮인다.이유는 불명.
- 옳게 된 발음은 퍼수어지만 한국에서는 퍼셔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다. 다만 이런 발음은 Pursuer 자체에서 나오기 어렵다. 어보이더를 어뵈더라고 부르는 것과 비슷한 셈. 이런 발음과 관련하여 만든 영상도 있다.[29]
인트로에 추적자가 땅바닥에 앉아 있는 버그가 있다.
- Saucefy10이 직접 디자인한 킬러라고 한다.
- E 스킬을 쓸 때 나는 사운드는 사악하고 무서운 것의 점프스케어 효과음과 똑같다.
- LMS UI를 보면 추적자가 민간인을 보며 칼을 들고, 침을 흘리고 있다.
- 콜라보한 게임인 The Battle Bricks에 이 적이 기반이 된 적이 출시되었다. The Battle Bricks에서 나오는 그 적의 이름은 Mousuer라고 한다. 여담으로 콜라보로 인해 시멘트에 담긴 아트풀과 달리, 이 쪽은 아사한 좀비가 되어버렸다.
- 추적자는 Midnight Horrors에서 킬러로 등장한다.
- 일러스트가 총 4번 바뀌였다.
{{{#!folding [ 펼치기 · 접기 ]width=100% 1번째 일러스트 2번째 일러스트 3번째 일러스트 4번째 일러스트
- 만우절 업데이트에서의 모습은 체력이 150[30]에 스태미나가 40으로 되는 대신 기본 속도가 매우 빠르다.
- 모티브로는 외형과 하는 짓을 보면 아날로그 호러 Vita Carnis에 등장하는 미믹, 특히 마지막 단계인 엘더 미믹에서 모티브를 얻은 듯하다[31] 때문에 몇몇 2차창작에서는 엘더 미믹 같이 빼빼마른 체형으로 등장해 고기를 갈망하는 이유가 설명되기도 한다.
- 7월 4일 업데이트에선 머리와 검이 좀 길어지고 몸 전체와 검의 색이 녹슨 붉은색으로 변경되었다.
| 7월 4일 추적자의 모습 |
| |
- 카드덱 중 하나인 손전등과의 LMS가 있다.[32]
[1] 무료로 지급된다.[2] 음악이 바뀌었으나 이름이 난잡하여 v1, v2에서 쓰인 제목으로 유지. 원래 제목은 Starvation V3 (v2.22 2 2 2 222 2 22 .2 .2 2 2.2 .2.2 2 222)이다.[3] 음악 내 하모니카 사운드가 재생되는데, 구버전 비디오 내 퍼수어의 입에 조잡하게 하모니카를 물려놓아서 사실 하모니카 고수라는 괴상한 밈이 생겼다.[4] 마지막으로 남은 생존자가 손전등 능력이 있을 시 나오는 LMS.[5] 이 말은 재설정하거나 죽을때도 나온다. 그러나 번역이 아하! 신선한고기. 라고 약간 잘못 번역됐다.[6] 한 명은 간병인 능력이 있는 민간인이고 다른 한 명은 돌진이랑 펀치 능력이 있는 민간인이고 나머지 한 명은 손전등 능력이 있는 민간인이다.[7] 그 직후 민간인의 비명소리가 들린다.[8] 0.5초당 1틱, 틱당 1씩 체력이 닳는다. 체력이 1이 될 시 더는 닳지 않는다.[9] 기본 Q스킬의 쿨타임과 공유한다.[10] 기본 E스킬 쿨타임과 공유한다.[11] 생존자가 근처에 많은 경우 1초로 줄어든다. 이때 모션도 얼굴을 만지는 게 아닌 생존자의 망토 스킬 사용 모션을 2배속한 모션으로 바뀐다.[12] 참고로 로블록시안을 살해한 후에는 몇입 먹고 "더 이상 신선하지 않게 되었다며" 버린다고 한다.[13] 래그돌, 스턴, 이동 속도 저하 등등..[14] 막타를 칠때도 굉장히 유용한 기술이다.[15] 아트풀은 스태미나와 속도 버프를 얻지만, 퍼수어는 맵이 어두워지고 살짝 투명해지기만 한다. 심지어 따라오는 불빛 때문에 투명화도 의미가 없고, 퍼수어의 핵심인 R스킬도 봉인되어버린다. 사실상, 너프를 받고, LMS를 시작하는 것이다.[16] 손전등 생존자가 둘일 시, 시간이 넉넉하다면, 하나를 딸피로 만들고, 다른 하나를 죽이고 LMS를 가야 편하게 상대할 수 있다.[17] 거리가 안 될 것 같다면 도망가는 것도 방법이다. 또한 숨어들기 모션 중에는 무적 효과가 걸려 스턴이 안 된다.[18] 하울링을 쓸 때 쏘는 게 그나마 이득이다[19] 라운드 시작 시 "Ahh, fresh meat."라고 나오는 목소리가 바로 퍼수어의 목소리이다.[20] 아트풀의 하얀 피부는 전부 분장이다.[21] 정확히는 로블록시안을 잡아먹는다고 보면 된다.[22] BUTCHER VANITY와 설정이 비슷하다.[23] 앞서 말했듯이 추적자는 수영을 할줄 모른다.[24] 추가로 이걸 통해 투명해진다고 한다.[25] Saucefy가 언급하길, 다른 사람이 그린 추적자에 털이 있다면 그 그림을 비난하지 말라고 했다.그래서 공식 그림에 털이 있었군[26] 아무래도 추적자 추격 테마에서 하모니카 파트가 들어가는 것도 관련이 있는 모양.[27] 여담으로 이를 역이용해 한 명이 자신의 팔이나 다리를 희생해 잘라서 먹게 만들면 추적자를 만났을 때 탈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28] 이유는 둘 다 육식과 도살을 많이하기 때문으로 추정[29] 해당 영상에서 기원을 찾은 결과 독새의 추적자 영상이 원인이었다는 것을 알아냈다.[30] 이는 리볼버한테 3번 맞으면 죽는 피다.[31] 아주 질기고 단단한 검은 피부, 하얀 머리에 불쾌한 얼굴, 사람을 기습해서 잡아먹는 것 등이 모두 해당된다.[32] 추적자는 LMS 돌입시 반투명해지며 손전등 능력을 가진 민간인은 손전등이 근접으로 바뀌는 대신 데미지와 넉백, 실명을 부여하고, 추적자를 10초 동안 보이도록 만드는 것으로 바뀐다. 회복도 가능하지만 회복은 본래 자가회복의 5토막인 2hp 밖에 회복할 수 없다. 또한 추적자, 민간인 옆에 초록색, 노란색의 빛이 따라다닌다. 어떤 lms와 비슷하게 킬러가 매우 불리할 수 있으나, LMS 돌입 시 맵 자체가 매우 어두워지기에 스킨에 따라 추적자가 그림자에 가려져 안보이게 되어 유리해지기도 한다.[33] 물론, 보이스만 나오는 경우가 많다.[34] 보는 사람에 따라 불쾌감이 다르게 느껴질 수 있으므로 시청하고 싶다면 유의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