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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8-28 00:23:31

DEADCAM



1. FPS 공포 게임
1.1. 개요1.2. 특징1.3. 등장 무기1.4. 사양
2. 로그라이크 공포 게임

1. FPS 공포 게임

Steam 상점 페이지
개발자 공식 트레일러
IGN 공식 트레일러
데드캠은 80년대와 90년대를 배경으로 한 아날로그 서바이벌 호러 게임으로, 파운드 푸티지(Found-footage)를 기반으로 언리얼 엔진 5로 제작되었습니다. 독특한 배경과 장소를 배경으로 "녹음" 형태로 제공되는 다양한 단편 소설을 탐험하고 생존하세요. 각 녹음은 플레이어에게 독특한 미스터리를 제공합니다.

DEADCAM is an 80's & 90's inspired analog-survival-horror game based around found-footage and built in Unreal Engine 5. Explore and survive various short stories presented as "recordings", set in unique settings and locations. Each recording offers a unique mystery for you to uncover.

DEADCAM은 1980년대와 90년대의 냉혹한 공포 미학에 크게 기대어 있으며, VHS 스타일로 표현된 고전적인 J-호러 영화와 미국 공포 및 슬래셔 영화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DEADCAM leans heavily into the gritty horror aesthetics of the 1980’s and 90’s and takes inspiration from classic J-horror movies as well as American horror and slasher movies presented in a VHS style presentation.

1.1. 개요

인디 게임 개발사 Joure Visser에서 제작한 바디캠 컨셉의 1인칭 서바이벌 호러 FPS 게임. 언리얼 엔진 5로 개발되었다.
정식 명칭은 '데드캠 아날로그・서바이벌・호러(DEADCAM | ANALOG・SURVIVAL・HORROR)'이다.

얼리 액세스로 2025년 6월 23일 출시되었으며, 정식 출시는 2025년 7월 10일이다.

트레일러에서 일본어 음성과 영어 자막이 나오는 것으로 보아 영어와 일본어를 공식으로 지원하는 것으로 보이며, 한국어 지원 여부는 미정.

1.2. 특징

일본의 어느 외딴 섬에 있는 폐허가 되어버린 고등학교가 배경으로, 좀비가 되어버린 여고생들이 주요 적으로 등장한다. 과거 이 학교의 교사였던 플레이어는 과거의 어떤 비밀 인체실험에 의해 죽었던 여고생들이 그 증오와 원한으로 인해 좀비와 같은 기괴한 모습의 사념체로 등장하는 것을 목격하게 된다.[스포일러]

게임의 컨셉트는 파운드 푸티지로, 주인공의 바디캠 시점으로 진행된다. 마치 VHS 비디오테이프로 녹화한 영상을 보는 듯한 화면 연출을 보여준다.

환각을 보여주며 점프 스케어 연출을 사용하는 것으로 보아 적으로 등장하는 좀비들은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체가 아닌, 일본 호러물에 등장하는 주술 내지는 저주와 관련된 존재로 추정된다.[2]

1.3. 등장 무기

1.4. 사양

시스템 요구 사항

최소:
64비트 프로세서와 운영 체제가 필요합니다
운영 체제: Windows 10 (64 bit)
프로세서: AMD Ryzen 5 3600 / Processor Intel i5 9600K
그래픽: 8 GB RAM
DirectX: 버전 12
저장 공간: 12 GB 사용 가능 공간
추가 사항: Microphone Optional- Headset + SSD Highly Recommended

권장:
64비트 프로세서와 운영 체제가 필요합니다
운영 체제: Windows 11 (64 bit)
프로세서: AMD Ryzen 7 5800X / Intel Core i5-12600K
그래픽: 16 GB RAM
DirectX: 버전 12
저장 공간: 12 GB 사용 가능 공간
추가 사항: Microphone Optional- Headset + SSD Highly Recommended

2. 로그라이크 공포 게임

Steam 상점 페이지
終わりです。
マーゴに捕まりました。 - 원문

끝났습니다.
마고에게 붙잡혔습니다. - 유저 패치 비공식 번역문
마고에게 잡힐 시 뜨는 게임 오버 메시지.
거의 대부분의 플레이어들이 이 메시지를 최소 수십 번 이상 보게 된다.

일본 국적의 게임 개발자 Alien Big Cat이 제작한 로그라이크 공포 게임. 2025년 11월 6일에 발매되었다.

흉가 촬영을 갔다가 심령현상에 휘말린 흉가 체험 방송인 주인공으로, 같이 동행했다가 귀신에게 빙의된 동료 "마고(マーゴ)"를 피해 흉가를 탈출하는 게 목적이다.

공포 게임의 탈을 쓴 고통 게임이다. 마고에게 들키지 않고 필요한 도구를 찾아야 하는데, 로그라이크인 만큼 도구가 숨겨진 장소가 매번 바뀌는데다, 마고의 위치를 파악할 단서도 캠밖에 없기 때문이다. 안전지대가 별로 없기 때문에 마고에게 한 번이라도 발각되면 살아남기 어렵다.

국내에는 풍월량, 김도, 케인, 짬타수아[3] 등의 방송인이 플레이하면서 알려졌다. 특히 케인은 137트만에 클리어하였다.
[스포일러] 엔딩에서 밝혀지기로는, 주인공은 현장에 직접 간 것이 아니라 과거 사건에 대한 죄책감에 사로잡혀 환각에 빠진 것으로 드러난다.[2] 트레일러 및 스팀 상점 페이지 스크린샷에 등장하는 (좀비로 보이는) 여성 캐릭터에게 씌워진 눈가리개 역시 옛날부터 전해져 오던 주술이나 저주와 관련된 것으로 보인다.[3] 공포 게임을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시청자의 후원 때문에 억지로 플레이하게 되었다. 그런 연유로 진행 중 자신이 돈의 노예라며 자학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