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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2-31 12:34:10

Choate Rosemary Hall


Ten Schools Admissions Organization
Choate Rosemary Hall Deerfield Academy
The Hotchkiss School The Lawrenceville School
Phillips Academy Andover Phillips Exeter Academy
St.Paul's School The Hill School
Taft School Loomis Chaffee School


Six Schools League
Phillips Academy Andover Deerfield Academy Northfield Mount Hermon School
Choate Rosemary Hall Phillips Exeter Academy St.Paul's School
<nopad> 파일:Choate-Rosemary-Hall-dcjy044pavwwsoo8wg0o08kws-1122.jpg
학교 전경
Choate Rosemary Hall
초트 로즈메리 홀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Choate_Rosemary_Hall_Crest.png
Fidelitas et Integritas
<nopad>
설립년도1890년
유형사립기숙학교
형태사립
성별남녀 공학
모토Fidelitas et Integritas
충실성과 성실성
설립자메리 에트워터 초트
윌리엄 가드너 초트
학교장알렉스 커티스
학생 수850명[2018년]
교직원 수124명[2018년]
기금3억 9,600만 달러
2022년 기준
위치코네티컷 주 월링퍼드 크리스천 스트리트 333
홈페이지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파일:Choate-Rosemary-Hall-horizontal-logo.png
Be Undefinable
1. 개요2. 역사3. 학교 특징
3.1. 학교 시설
4. 유명 동문5. 여담6. 둘러보기

1. 개요

초우트 로즈메리 홀은 미국 코네티컷 주 월링포드에 위치한 사립 고등학교 보딩 스쿨이다.

2. 역사

원래는 남학교 초트와 여학교 로즈메리 홀이 별도로 있었는데 1971년에 남녀 공학으로 합쳐졌다. 합쳐지기 전 두 학교 모두 1890년에 설립되었다.

3. 학교 특징

3.1. 학교 시설

학교 시설

4. 유명 동문

존 F. 케네디 대통령의 모교로 유명하며, 한국인 출신으로는 홍정욱이 유명하다. 또한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의 자녀 이지호이원주가 재학했던 것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5. 여담

6. 둘러보기

파운더스 리그
Avon Old Farms School Choate Rosemary Hall The Ethel Walker School The Hotchkiss School
Kent School Kingswood-Oxford School Loomis Chaffee School
Miss Porter's School Taft School Trinity-Pawling School Westminster School

Eight Schools Association
Choate Rosemary Hall Deerfield Academy The Hotchkiss School The Lawrenceville School
Northfield Mount Hermon School Phillips Academy Andover Phillips Exeter Academy St.Paul's School

[2018년] [2018년] [3] 등하교를 개인 헬기로 했다(...)는 전혀 근거가 없는 루머가 돈 적 있다.[4] 애교심이 대단하며, 본인의 1남 2녀도 전부 이 학교에 보냈다.[5] 칼라일 그룹 CEO.[6] 그리고 2019년, 아버지와 같은 학교 동창이 된 홍정욱의 딸 홍지승은 한국 입국시 당당하게 마약을 소지하고 들어와 검색대에서 바로 체포되었다. 데릭 오티스처럼 코카인을 밀수한 건 아니지만 LSD#를 무려 3kg이나 들고 왔다. 진짜 아무 생각이 없었던 듯한데 역설적으로 법원 재판에서 이 점이 인용되어 일반 마약범보다 다소 가벼운 형량으로 끝났다.[7] 이렇게 된 이유는 2차대전의 후유증으로 인한 기존 질서에의 회의감 때문이다. 1차대전이란 대전쟁을 겪고도 보수적 세계관과 국제질서의 영속이 2차대전을 야기했다고 이들 60년대 젊은이들은 여겼고, 특히 인류가 공멸하는 핵무기가 나타난데다가 베트남 전쟁으로 또 전쟁터로 젊은이들이 끌려가는 현실에 처하자 기존 질서를 해체하고자 하는 무브먼트가 생겨난 것이다. 우럽에서는 이런 사조가 68혁명으로 벌전했지만, 미국은 스푸트니크 쇼크로 인해 학문의 주입이 강화되며 학생들이 학업에 시달리느라 유럽 수준에까지 이르진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