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s van de Pol 카스 판 드 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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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적 | <colbgcolor=white,#191919> |
| 직업 | 유튜브 크리에이터, 애니메이터 |
| 유튜브 개설일 | 2014년 2월 20일 |
| 구독자 수 | 851만 명[A] |
| 관련 링크 | |
1. 개요
Cartoons mostly!
소개문
소개문
네덜란드 출신의 애니메이터. 주로 디즈니 및 드림웍스 영화나 비디오 게임, 소년 만화를 요약하는 애니메이션을 만든다.
캐릭터들을 기하학적 모양으로 환원하여 짤뚱하게 그리는 것이 특징으로,[3] 세뇨르 펠로처럼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체와 달리 잔인한 수위와 성인향 블랙 코미디를 자랑한다. 어느 면에서는 펠로보다 더 막나갈 정도인데, 캐릭터 하나가 죽을 일이 있으면 무언가에 깔려 몸이 터지며 뼈가 드러나고 내장이 흩날리는 게 일상일 정도다. 스타워즈 편에서 다스 베이더가 얼데란 왕실 근위병들을 학살할 때가 특히 압권. 제작자도 영상 도입부마다 'NOT MADE FOR KIDS'라는 경고문을 넣을 정도.[4] 최근 들어서는 전체적으로 수위가 낮아진 편이고, 니모를 찾아서 병맛 요약 편과 최근에 올린 스타필드 편은 잔인한 요소들이 없다.
애니메이션 오프닝마다 입을 크게 벌리고 트림 소리를 내는 제작자의 자캐가 등장한다.
2. 노움 쇼 (GNOME SHOW)
3. 여담
- 2023년 9월 30일에 공개된 업 요약 영상에서 러셀이 한국어로 말한다! 러셀이 설정상 한국계 미국인이라는 점을 고려한 듯.[대사1] 이후 나온 케이팝 데몬 헌터스 편에서도 알아듣기는 힘들지만 루미와 미라가 지하철에서 대화를 나눌 때 한국어 대사가 짤막하게 나온다.[대사2]
- 라이온 킹 편은 대사가 "심바"밖에 없는데, 카스가 다른 작품에서도 캐릭터들이 아무말 대잔치를 벌일 때 심바를 넣어서 밈이 되었다. 본인도 이 밈을 알고 있었는지, 아예 심바 모음집을 만들었다. #
- 마다가스카 편에서는 지하철부터 뜬금없이 튀어나오는 붉은 셔츠 차림의 대머리 남자가 "알렉스, 내 차에서 뭐하는 거야?"(Alex the lion, what are you doing in my car?)라고 소리치는 장면도 소소하게 밈으로 인기를 끌었다. 구글에 'alex the lion'까지만 쳐도 자동완성이 뜰 정도. 그리고 이 남자는 마다가스카 2 요약 영상에서도 카트를 타고 나오며 이 대사를 치다가 하마한테 치여서 퇴장한다.
- 드래곤 길들이기 요약 영상에서 투슬리스가 춤을 추는 장면이 밈이 되면서 2024년의 첫 번째 밈을 만들었다. 덕분에 24일 만에 구독자가 40만 명 가량 증가했다.
- 2026년 초반 애니메이션 업로드가 뜸했는데 3월말 <The Gnome show>라는 오리지널 TV 애니메이션을 타진하는 파일럿 화 제작 및 <BOMMY>라는 웜즈와 포트나이트를 섞은 듯한 게임을 만들고 있었음을 발표했다. 특히 그동안 2차 창작 패러디물로 채널을 키워왔으나 패러디할 아이디어도 떨어져가고 오리지널물로 승부를 보겠다고 방침을 바꾼거 같다. 물론 패러디물의 아이디어 모집도 계속 받겠다 하였다. # BOMMY 스팀 링크
[A] 2026년 2월 21일 기준[2] 유튜브 쇼츠 전문 채널로 운영 중인 부계정. 주로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짤막하거나 웃긴 부분들을 쇼츠 클립으로 만들어서 올리며, 제작기 영상이나 모음집도 같이 올리고 있다. 이쪽도 165만이라는 엄청난 구독자 수를 자랑한다.[3] 아바타 아앙의 전설을 예로 들면 아앙은 동그란 머리로, 주코는 뾰족한 두상으로 그린다. 몸에 곧바로 팔다리가 붙은 체형도 자주 쓰인다.[4] 다만 초창기에는 고어 요소 없이 평범하게 귀여운 블랙 코미디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유튜버였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자신의 영상이 계속 유튜브 키즈에 걸리기 시작했고, 이게 싫어서 노선을 바꾼 것. 겨울왕국 편의 비하인드에서 유튜브 직원을 더블 배럴 샷건으로 쏴죽이며 이 사실을 밝혔다.[대사1] "안녕하세요!"
"저 좀 들여보내 주세요!"
"몸에서 노인 냄새가 나!"(...)[대사2] 미라: "너 요즘 변했어."
루미: "아니야, 나 이렇게 보면 괜찮아!"
미라: "확 그냥 막 그냥 라면에 김밥이다, 흥!"
루미: "야, 너 나한테 그러기야?"
미라: "어쩌자는 거야, 진짜 이 씨...!"
"저 좀 들여보내 주세요!"
"몸에서 노인 냄새가 나!"(...)[대사2] 미라: "너 요즘 변했어."
루미: "아니야, 나 이렇게 보면 괜찮아!"
미라: "확 그냥 막 그냥 라면에 김밥이다, 흥!"
루미: "야, 너 나한테 그러기야?"
미라: "어쩌자는 거야, 진짜 이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