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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3-12-19 15:31:24

CANDY & CIGARETTES

캔디 & 시가렛
キャンディ & シガレッツ
CANDY & CIGARETTES
파일:cac.jpg
장르 느와르, 액션
작가 이노우에 토모노리
출판사 파일:일본 국기.svg 코단샤
연재처 영 매거진
레이블 얀마가 KC 스페셜
연재 기간 2017. 01. 06. ~ 2021. 07. 19.
단행본 권수 파일:일본 국기.svg 11권 (2021. 11. 18. 完)

1. 개요2. 줄거리3. 발매 현황4. 등장인물
4.1. SS기구4.2. 위대한 유대 편4.3. 신세계 질서 편4.4. 기타 인물
5.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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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일본의 느와르·액션 만화. 작가는 《코펠리온》의 이노우에 토모노리(井上智徳).

전직 경찰인 65세 노인 히라가 라이조와 11세 킬러 소녀 스즈카제 미하루의 킬러 액션을 그리고 있다. 제목의 뜻인 사탕과 담배는 이들의 존재를 비유한 것.

2. 줄거리

정년 퇴임한 전직 경시청 경비부 경호과 소속 SP(Security Police) 히라가 라이조(65세)가 재취직한 직장은 초고수익! 비밀 엄수!! 생명의 안전 보장 없음!!!

의문 투성이의 업무에 착수한 그는 '현장'에서 한 소녀와 만나게 되면서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난치병에 걸린 손자의 병원비를 벌기 위해 라이조가 도전하는 새로운 '일'이란...!?

3. 발매 현황

01권 02권 0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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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일본 국기.svg 2017년 06월 20일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미정
파일:일본 국기.svg 2017년 11월 20일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미정
파일:일본 국기.svg 2018년 04월 20일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미정
04권 05권 0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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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일본 국기.svg 2018년 11월 20일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미정
파일:일본 국기.svg 2019년 07월 19일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미정
파일:일본 국기.svg 2020년 04월 20일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미정
07권 08권 0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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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일본 국기.svg 2020년 04월 20일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미정
파일:일본 국기.svg 2020년 12월 18일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미정
파일:일본 국기.svg 2021년 05월 20일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미정
10권 11권 (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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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일본 국기.svg 2021년 10월 20일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미정
파일:일본 국기.svg 2021년 11월 18일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미정

2017년부터 월간 연재가 시작됐으며 단행본은 얀마가 KC 스페셜 레이블로 발매되었다. 전 11권 완결.

작가의 전작인 코펠리온과 마찬가지로 아직 한국 발매 예정은 없다.

4. 등장인물

4.1. SS기구

온갖 범죄를 저지르고도 강력한 뒷배 등으로 인해 법으로 처벌할 수 없는 사회악들을 암살하기 위한 정부 공인 암살조직. 구인 광고에 따르면 검도 7단 이상, 유도 5단 이상, 권총 조작 실력 상급 이상의 자격이 필요하다고 한다. 평상시에는 헌책방 데스페라도는 이름의 키누메가 운영하는 평범한 고서점으로 위장하고 있다.

4.2. 위대한 유대 편

세계 각국의 범죄 조직 네트워크로, 25화까지의 본작의 메인 빌런 조직.

4.3. 신세계 질서 편

4.4. 기타 인물

5. 기타



[1] 그전까지는 편의점에서 일하고 있었다.[2] 손자의 치료비와 입원비로 무려 한달에 100만엔이 나가는데 SS기구가 내건 월급도 딱 100만엔이었다.[3] 작중 초반에 보여준 모습 중 하나는 초등학생들이 야구 중에 야구방망이로 날린 야구공을 제대로 보지도 않고 받아낸 것.[4] 검색대를 통과해야하는 상황이었는데 미하루를 가방을 너무 꽁꽁 묶은 덤벙이 철부지 손녀, 자신은 손재주가 서툰 노인을 연기함으로서 뒷사람들을 답답하게 만들어 다음 사람들이 검사관을 재촉하게 해서 통과한다든가 등등[5] 킬링 머신이라고 불릴 정도의 실력을 자랑하지만 비슷한 장르의 소녀 킬러 캐릭터에게서 자주 보이는, 감정이 희박하거나 절제된, 기계같은 언동을 보이는 클리셰와는 달리 미하루는 그 나이 때 아이답게 활발하고 감정 표현도 풍부한 편이다.[6] 이식에 사용된 심장 역시 불법적으로 사들인 아동들의 것을 척출한 것이다.[7] 웃긴 건 테러리스트들이 날뛰면서 몇번이고 미하루에게 살해당할 위기를 넘겼다.[8] DR. 모르그를 기절시켰다.[9] 회상에서 밝혀진 바로는 유고슬라비아 출신으로, 유고 내전 당시 무소우에게 감화되어 그의 휘하로 들어감.[10] 실은 키누메의 친아버지로, 키누메는 자기 친아버지를 죽이고 자료를 가져오라는 명령을 자기 입으로 라이조와 미하루에게 전달하게 된다.[11] 참고로, 오키타 레이코 도지사 암살 정보를 외부에 흘린 것도 이 사람이었다.[12] 그 와중에 원래 목표였던 Dr.모르그는 무소우를 태운 구급차를 몰고 도망쳐 버렸다.[13] 허나 라이조-미하루 콤비는 결국 자력으로 탈출해야 했으니...이유는 '기타 인물들'의 '스파이더'항목 참조.[14] 물론 일본만화에서 머리 색이 컬러풀한 동양인이 한둘이 아니지만, 이 작가는 전작인 코펠리온도 그렇고 동양인을 무조건 흑발로 묘사하는 경향이 강하다보니 의아한 부분이다.[15] 하지만 미하루와 라이조가 중동에서 만난 노파는 이를 교묘한 세뇌라고 평가했다.[16] 슈뢰딩거X에서 필요한 정보를 다 뽑아낸 샤피로가, 수류탄으로 슈뢰딩거X를 폭파하는 소리였다.[17] 다만 사복 차림이었던 것으로 보아, 정규군이 아니라 이라크군에 고용된 프리랜서였던 것으로 보인다.[18] 자세한 사연은 '기타 인물들'항목의 '야마시타 장관'참조.[19] 모델은 Su-47 베르쿠트.[20] 이 때 미하루는 컨테이너에 남은 민간인들이 재차 인질이 될 위험을 막기 위해, 배의 크레인을 조종해 해당 컨테이너를 공중에 들어올리려 하고 있었다. 허나...오락실 인형뽑기 수준으로 얕보고 무작정 달려든 크레인 조종이 제대로 될 리가 없었고, 한참 동안 갑판을 난장판으로 만든 끝에 겨우 해당 컨테이너를 붙잡아 공중에 띄울 수 있었다. 뭐, 그래도 테러 조직원 여럿이 그 난장판에 휘말려 죽거나 다치면서, 결과적으로 라이조에게 도움이 되긴 했다.[21] 이 때 슈르드 칸은 자신도 <신세계 질서> 소속이며, 걸프전의 배후에도 <신세계 질서>가 있었음을 라이조에게 밝힌다.[22] 사실 그 아이는 그냥 방치돼 있던 게 아니라, 근처에 매복한 저격수가 배치해 둔 미끼였다. 모르그 덕에 이를 파악한 라이조 일행은 라이조가 저격수의 주의를 자신에게 돌리게 만들고, 그 틈에 미하루가 우회해 저격수를 제거한다.[23] 이 때 유카와 또한 쿠르트를 인질로 하여 같이 등장한다.[24] 작가가 창작한 가상의 질병이 아니라 실제로 존재하는 병이다.[25] 평소 정의감 넘치는 모습은 사실 위장이며, 사이토는 사실 무소우 사부로의 끄나풀로 전락하여 돈 맛에 취해 정의감 따위는 개나 줘버린 지 오래였고 라이조와의 친분을 이용해 그와 미하루를 함정에 빠뜨리기까지 한다.[26] 온라인 상에서의 닉네임은 '게임 워처'. 참고로 키누메의 닉네임은 '암흑마환사'였다.[27] '슈뢰딩거 X'의 본체가 성 지하실에 설치돼 있었다.[28] 당시 성 전체는 이미 '슈뢰딩거 X를 목적으로 텐타클스가 점거하고 있었고, 베르나르도는 포도밭 한 켠의 오두막을 거점으로 침투 기회를 노리던 중이었다.[29] 대학 시절 데이비드 팔코네에게 장학금 지원을 받은 걸 계기로[30] 총격전의 결과로 양 편이 공멸하면서 라이조-미하루 콤비는 또다시 황야 한가운데 둘만 남겨지게 되고, 근처의 뼛조각을 칼 삼아 밧줄을 끊자던 미하루의 계책도 뼛조각이 부스러진 탓에 실패한데다, 탈수 증세 탓에 둘 다 환각을 보는 지경까지 가지만...라이조가 기지를 발휘해 흰머리수리 1마리를 유인한 다음 붙잡아, 부리와 발톱을 칼 삼아 밧줄을 끊어 겨우 포박에서 풀려날 수 있었다.[31] 한국식 이름이랑 유사해서 혼동할 수 있으나 원문에 의하면 한자로 伊空이며 히라가나 표기로 いそら인, 대단히 일본식 이름이다.[32] 참고로 렘의 여동생 이야기와 위의 벨사의 이야기를 대조해보면 벨사가 바로 이소라라는 사실을 쉽게 짐작할 수 있다.[33] 정황상 외무장관으로 추정.[34] 이 당시 둘의 심문을 담당한 이가 바로 슈르드 칸. 라이조의 왼편 눈썹 옆의 칼자국도 심문 당시 그가 낸 것이다. 거기다 한 술 더 떠, 장관과의 거래로 라이조와 교민들의 석방이 결정됐을 때 "경호를 해야 하는 자가, 도리어 경호 대상 덕분에 목숨을 건졌군."하고 조롱하기까지 했다.[35] 사색이 돼서 폭격을 무릅쓰고 뛰어오는 라이조를 향해 "그만둬, 히라가 군! 벌써 잊었나? 인질들을 일본으로 돌려보낼 사람은 바로 자네야! 경호 대상으로부터의 명령이다! 당장 돌아가!"하고 호통을 쳤다. 결국 라이조는 이를 악물고 돌아설 수밖에 없었고, 장관은 그런 그를 달래듯 "그래...잘했어! 작별이다, 히라가 군...!"하고 말을 잇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