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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특징3. 세계관 및 역사4. 주요 시스템5. 등장 지역 및 국가
5.1. 칸노르(Cannor)
5.1.1. 서 칸노르(Western Cannor)
5.2. 사르할(Sarhal)5.1.1.1. 렌세노르(Lencenor)5.1.1.2. 스몰 컨트리(Small Country)5.1.1.3. 용의 해안(Dragon Coast)5.1.1.4. 알렌 변경(Alenic Frontier)5.1.1.5. 서 데임스헤드(West Dameshead)5.1.1.6. 데임스크라운(Damescrown)5.1.1.7. 동 데임스헤드(East Dameshead)5.1.1.8. 에스마리아(Esmaria)5.1.1.9. 부시노르(Businor)5.1.1.10. 포를로른 베일(Forlorn Vale)5.1.1.11. 보더스(The Borders)
5.1.2. 게루디아(Gerudia)5.1.2.1. 알렌 리치(Alenic Reach)5.1.2.2. 올라프룬드(Olavlund)5.1.2.3. 달르(Dalr)5.1.2.4. 게루디아 변경(Gerudian Frontier)
5.1.3. 에스칸(Escann)5.1.3.1. 도스타노르(Dostanor)5.1.3.2. 다라반스 폴리(Daravan's Folly)5.1.3.3. 오르디아(Ourdia)5.1.3.4. 내 카스타노르(Inner Castanor)5.1.3.5. 남 카스타노르(South Castanor)5.1.3.6. 서 카스타노르(West Castanor)
5.1.4. 깊은숲(Deepwoods)5.1.5. Dwhainadbrahin5.2.1. 불와르(Bulwar)
5.3. 서펜트스파인(Serpentspine)5.2.1.1. 바하르(Bahar)5.2.1.2. 하피 구릉(Harpy Hills)5.2.1.3. 대 불와르(Bulwar Proper)5.2.1.4. 원 불와르(Far Bulwar)5.2.1.5. 원 살라하드(Far Salahad)
5.2.2. 북 살라하드(North Salahad)5.2.3. 남 살라하드(South Salahad)5.2.4. 판갈라(Fangaula)5.2.5. 타닙-다예크(Tanib-Dajek)5.2.6. 타네야스(Taneyas)5.2.7. 진나카(Djinnakah)5.2.8. 동 사르할(East Sarhal)5.3.1. 서 서펜트스파인(West Serpentspine)
5.4. 할레스(Haless)5.3.1.1. 노던 패스(Northern Pass)5.3.1.2. 서펜트 베일(Serpent's Vale)5.3.1.3. 서 드워로바(West Dwarovar)5.3.1.4. 서펜트리치(Serpentreach)5.3.1.5. 중 드워로바(Middle Dwarovar)
5.3.2. 동 서펜트스파인(East Serpentspine)5.4.1. 금단의 땅(Forbidden Lands)
5.5. 북아엘란티르(North Aelantir)5.4.1.1. 일 뫼이트사(Yyl Möitsa)5.4.1.2. 오거의 계곡(Ogre Valley)5.4.1.3. 서 금지된 평원(West Forbidden Plains)5.4.1.4. 서펜트 기프트(Serpent Gift)5.4.1.5. 동 금지된 평원(East Forbidden Plains)5.4.1.6. 누즐보크(Nuzurbokh)5.4.1.7. 북 야리코이(North Yarikhoi)5.4.1.8. 남 야리코이(South Yarikhoi)
5.4.2. 라헨(Rahen)5.4.3. 빔다트롱(Vimdatrong)5.4.3.1. 센졔(Xianjie)5.4.3.2. 봄단(Bomdan)5.4.3.3. 티딘카이(Thidnkai)5.4.3.4. 루플란 우림(Lupulan Rainforest)5.4.3.5. 링글렛 제도(Ringlet Isles)
5.4.4. 얀선(Yanshen)5.4.4.1. 악마의 구릉(Demon Hills)5.4.4.2. 상 얀선(Upper Yanshen)5.4.4.3. 북 얀선(North Yanshen)5.4.4.4. 얀선 해안(Yanshen Coast)
5.4.5. 고젠군(Gozengun)5.5.1. 부서진 대지(Broken lands)5.5.2. 대폐허(Ruin Proper)
5.6. 남아엘란티르(South Aelantir)5.5.2.1. 블러드그롭스(Bloodgroves)5.5.2.2. 트롤스베이(Trollsbay)5.5.2.3. 사신의 해안(Reaper's Coast)5.5.2.4. 북부 폐허 군도(North Ruined Isles)5.5.2.5. 폐허 군도(Ruined Isles)5.5.2.6. 엔드랄리안드(Endralliande)5.5.2.7. 굶주린 섬(Ravenous Isles)
5.5.3. 윈(Ynn)5.5.3.1. 베이코다(Veykoda)5.5.3.2. 사르다(Sarda)5.5.3.3. 돌린다(Dolindha)5.5.3.4. 르젠타(Rzenta)5.5.3.5. 에피드난 광야(Epednan Expanse)5.5.3.6. 에쿠니모이(Ekyunimoy)
5.5.4. 에오르단드(Eordand)5.5.4.1. 란드룬스(Randrunnse)5.5.4.2. 사마드파르(Sarmadfar)5.5.4.3. 글로렐티르(Glorelthir)5.5.4.4. 도만드로드(Domandrod)
5.5.5. 찢어진 관문(Tron Gate)5.6.1. 찢어진 관문(Tron Gate)
5.7. 인샤(Insyaa)5.6.1.1. 아마디아(Amadia)
5.6.2. 에펠라이(Effelai)5.6.2.1. 소루인(Soruin)5.6.2.2. 서 에펠라이(West Effelai)5.6.2.3. 리치덴스(Leechdens)5.6.2.4. 남 에펠라이(South Effelai)5.6.2.5. 버섯 숲(Mushroom Forest)5.6.2.6. 동 에펠라이(East Effelai)5.6.2.7. 터틀백 섬(Turtleback Isle)5.6.2.8. 건조한 해안(Dry Coast)5.6.2.9. 잘려나간 해안(Severed Coast)
5.6.3. 타이첸드(Taychend)5.6.3.1. 과리디(The Guaraddhi)5.6.3.2. 덱토람(Thektoram)5.6.3.3. 요단첸드(Yodhanchend)5.6.3.4. 칼라벤드(Kalavend)5.6.3.5. 라랑카르하 고원(Larankarha Highlands)
5.6.4. 케이오나이(Kheionai)1. 개요
Europa Universalis IV의 판타지 오버홀 모드인 Anbennar: A Fantasy Total Conversion Mod에 관해 설명하는 문서이다.
토탈 컨버젼
한글화(안정화 플러그인 필요)
서브레딧
위키
2. 특징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 레젠다리움, 워해머 판타지등 각종 서양식 판타지를 참고하여 게임개발자 Jaybean[1] 만들어낸 독자적인 다종족 세계관을 EU4를 통해 구현해낸 모드. 가공의 행성 할란(Halann)에서 벌어지는, 마법사가 지배하는 다신교적인 중세 사회로부터 유일신교가 주축이 되는 아케인펑크 산업혁명 시대까지의 변혁을 다룬다. 제작진 발언으로는 Victoria 3로 시대가 이어지는 후속작격 모드를 준비하고 있으며, 작중 설정에서도 그를 위한 일종의 '정사' 설정을 구성중이라고. 한국 팬덤에서는 원제인 Anbennar(안베나르)보다는 윾타지라는 별명으로 더 많이 불린다.국가 간의 정복과 외교, 권모술수뿐만 아니라, 판타지적인 시대에 맞춰 기존 EU4의 종교/문명에 더해 종족 간의 공존 내지는 배척이 중요한 요소가 되며, 독자적인 종족 관리 시스템을 통하여 이를 구현하고 있다. 또 세계관에 맞춰 강력한 효과와 부작용을 지니는 마법 시스템이나 원본보다 분화된 계층 시스템, 원주민 시스템을 변형한 모험자 국가 등 EU4의 기술력을 응용한 다양한 시스템을 내재하고 있다.
시스템적인 차별점 분만 아니라 독자적인 세계관을 기반으로 각 국가의 내러티브와 발전 방향을 중심으로 한 미션 트리가 매우 풍부한지라 플레이어는 이 미션 트리를 쫓아가고 보상을 받아가면서 국가마다 지닌 고유 재앙을 극복해나가며 판타지 속의 국가가 가진 목표를 따라가는 플레이를 하게 된다. 미션 트리를 통한 내러티브 중심적인 특성이 강한 면에서는 EU4보다는 HOI4를 연상시키게 하며, 원본보다 더 높은 평균 개발도와 각종 제약으로 인해 WC 플레이가 몇몇 국가를 제외하면 실질적으로 불가능한 면에서도 유사하다.
국내에서는 2021년 패러독스 인터랙티브 마이너 갤러리에서 기약이 없는 빅토리아 3&크루세이더 킹즈 3 로열코트 DLC와 EU4 리바이어던 DLC의 혹평으로 인해 안정도가 하락하고 민심이 혼란한 때에, 혜성처럼 나타나 방대한 볼륨과 심도 있는 설정, 독자적인 시스템으로 인기를 끌어 1년 정도 열풍을 이끌었다. 그 후 2022년 들어서는 로열코트 DLC와 빅토리아 3[2]의 등장으로 기세가 꺾이긴 했지만 꾸준히 언급과 념글 비중을 유지하고 있다.
아쉬운 점으로서는 모드 자체가 아직 미완성이라, 미션 트리가 있는 국가들이 편중되어 있으며, 인도에 해당하는 라헨, 중앙/남아프리카에 해당되는 남부 사할라드, 아메리카 포지션에 해당되는 남북 아엘란티르 등 업데이트가 빈약한 편이다.
3. 세계관 및 역사
간략한 역사 설명4. 주요 시스템
4.1. 시대
- 그린타이드의 시대(Age of Monsters)
- 개막 시기: 캠페인 시작 시작과 동시에 시작.
- 시대 특이사항
- 종교 분쟁을 허용
- 해명의 시대(Age of Unraveling)
- 개막 시기:
- 칸노르 지역 활성화: 1560년 또는 "아엘란티르에서 중요한 발견에 대한 진전이 있었음..." 이후 10년 뒤 시작
- 칸노르 지역 비활성화: 1530년 이후 10년 뒤 시작
- 시대 특이사항
- 종교 분쟁을 허용
- 마술사왕들의 시대(Age of Witch-Kings)
- 개막 시기: 세계 무역 시대관 출현 후 10년 뒤 시작.
- 시대 특이사항
- 절대주의 시스템을 허용
- 종교 분쟁을 허용
- 마공학자의 시대(Age of Artificers)
- 개막 시기: 계몽주의 시대관 출현 후 10년 뒤 시작.
- 시대 특이사항
- 절대주의 시스템을 허용
4.2. 종족
안베나르의 각 국가는 지역과 정치상황에 따라 다양한 종족을 가지고 있으며, 이벤트나 정책을 통해 이를 수용/동화하거나 추방/정화할 수 있다. 또 안베나르의 주종족 구분은 기술권 및 병종 분류 기준이기도 하며, 제국 내 인구가 30% 이상인 종족으로 병종을 변경할 수 있다.ⓣ표시는 작중에서 기술권으로 분류되는 종족 분류이다.
- 켄타우로스(Centaurs)
에스칸 일대를 기원으로 삼는 반인반마 종족. 엄밀히 따지면 깊은숲 일대에 살고 있던 요정의 일종이었으나 카스타노르 제국의 카스탄 2세가 벌인 몬스터 대학살의 여파로 금지된 평원까지 밀려갔으며, 그 와중에 평원 일대의 인간 유목민들을 학살하여 트리우닉 호수로 몰아넣었다. 금지된 평원 내에서는 오거에게 공물을 바치는 등 종속되어 지내다가 독자적인 입지를 차지할 정도로 세력을 길렀다. 부족 단위로 결집되어 있으며, 발할라 내지는 텡그리 신앙을 연상시키는 상무적인 종교와 풍습이 특징. - 분파
- 티구드 켄타우로스
- 이네아르 켄타우로스
- 간잠 켄타우로스
- 아넬 켄타우로스
- 소차르 켄타우로스
- 종족 모디파이어
- 다수(Majority)
- 주류(Primary)
- 통합(Integrated)
- 공존(Coexisting)
- 억압(Oppressed)
- 소수(Minority), 대규모(large)
- 통합(Integrated)
- 공존(Coexisting)
- 억압(Oppressed)
- 소수(Minority), 소규모(small)
- 통합(Integrated)
- 공존(Coexisting)
- 억압(Oppressed)
- 드워프(Dwarves)
대지모신 할라나가 창조한, 고도의 기술력을 지닌 난쟁이 종족. 엘프만큼은 아니지만 장수종이기도 하다. 선구자 엘프들이 부흥하기도 전 고대에, 거인족에 쫒겨들어간 서펜트스파인 산맥 안쪽에서 드워프 제국을 건설했지만 선주민인 고블린의 반격과 오크들의 습격, 그리고 내분으로 인하여 기나긴 침체 끝에 멸망했다. 생존자들은 뿔뿔이 흩어져 세력을 불려가는 인간 국가들을 지원해 주고 있다가, 그린타이드 이후 서펜트스파인 산맥의 오크들이 줄어든 것을 기회로 보고 고향 수복의 열풍이 불고 있는 상황.
홀드마다 문화가 따로 있어 문화의 수가 많다. - 분파
- 서부 드워프ⓣ
- 동부 드워프ⓣ
- 종족 모디파이어
- 다수(Majority)
- 주류(Primary)
- 통합(Integrated)
- 공존(Coexisting)
- 억압(Oppressed)
- 소수(Minority), 대규모(large)
- 통합(Integrated)
- 공존(Coexisting)
- 억압(Oppressed)
- 소수(Minority), 소규모(small)
- 통합(Integrated)
- 공존(Coexisting)
- 억압(Oppressed)
- 엘프(Elves)
긴 귀와 인간에 비해 빈약하지만 불로장수하는 신체, 그리고 높은 마법 적성을 지닌 장수종. 이들의 조상은 불로불사의 선구자 엘프로, 고향 아엘란티르를 기반으로 섭정 의회 만신전의 대리인으로서 세상을 통치해왔다고 전해지며, 더 과거에는 우주를 거니는 제국을 세웠다고까지 전해진다. 잿빛 하늘의 날에 일어난 대참사로 인해 아엘란티르가 붕괴하고 불사를 잃어버렸다고 전해진다. 이후 피난민이 된 엘프들은 천년 동안의 항해 끝에 할칸 대륙의 인간 사회에 합류했으며, 상대적으로 신참에 해당되는 소수자들임에도 불구하고 그 능력으로 인해 상류층 자리를 차지했다. - 분파
- 달 엘프ⓣ
칸노르에 정착한 엘프 분파. 엘프의 상륙 당시 칸노르의 인간 문명은 에스칸의 마법사왕 전쟁에서 밀리고 있었는데, 이들의 도래 덕분에 마법사왕 전쟁을 승리로 이끌고 인간 문명을 지켜낼 수 있었다. 그래서 달 엘프들이 칸노르의 상류층 자리를 차지할 수 있었다. 주요 국가는 문헤이븐 - 별 엘프
아엘란티르 재발견 후 베나일로 아엘란티르에 정착하면 등장하는 엘프 분파. 주요 국가는 아엘나르 - 태양 엘프ⓣ
불와르에 정착한 엘프 분파. 첫 상륙은 칸노르였지만, 인간들과 같이 지내기보다 자신들의 제국을 세우길 갈망해 불와르로 떠났고, 불와르에서 할레스에 이르는 대제국(피닉스 제국)을 건설했다. 주요 국가는 피닉스 제국 - 일출 엘프
과거 태양 엘프의 피닉스 제국이 할레스까지 정복하며 위세를 떨쳤을 때, 할레스에 정착한 엘프 분파. 무자비한 정복자의 후손이라는 오명을 쓰고 있어, 다른 엘프 분파들과는 다르게 주변 민족들의 미움을 받고 있다. 주요 국가는 일출 제국 - 일몰 엘프
주요 국가는 호랑이 커맨드 - 사막 엘프
과거 태양 엘프의 피닉스 제국이 할레스까지 정복하며 위세를 떨쳤을 때, 불와르 동부, 라헨 서쪽의 사막에 정착한 엘프 분파. 주요 국가는 자다리 - 새벽 엘프
아엘란티르의 건조한 해안 권역에 나타나는 모험가 국가 엘프 분파. 주요 국가는 레잔칸드 - 지평선 엘프
아엘란티르의 에피드난 광야 권역에 나타나는 모험가 국가 엘프 분파. 주요 국가는 Pelodaire - 숲 엘프ⓣ
깊은 숲에 정착한 엘프 분파. 달 엘프 중 일부가 깊은 숲에 들어갔다가 깊은숲 페이들의 마법에 의해 빠져나오지 못해 그대로 눌러앉은 것이 시초다. 주요 국가는 시란바르 - 바다 엘프
할칸 대륙에 정착하지 않고 여전히 바다를 유랑 중인 엘프 분파. 설정 때문에 구현이 어려워 일부 해상 국가들의 이벤트나 미션으로 나오기는 하는 정도의 비중만 가졌다. - 종족 모디파이어
- 다수(Majority)
- 주류(Primary)
지역 조세 변동치 +20%, 지역 생산 효율성 +10%, 무역 가치 변동치 +10%, 지역 선교 능력 +1% - 통합(Integrated)
지역 조세 변동치 +20%, 지역 생산 효율성 +10%, 무역 가치 변동치 +10%, 지역 선교 능력 +1%, 문화 전환 비용 +50% - 공존(Coexisting)
지역 조세 변동치 +20%, 무역 가치 변동치 +10%, 문화 전환 비용 +25% - 억압(Oppressed)
지역 조세 변동치 +20%, 문화 전환 비용 -25%, 문화 변환 시간 -25% - 소수(Minority), 대규모(large)
- 통합(Integrated)
지역 조세 변동치 +20%, 지역 생산 효율성 +10%, 무역 가치 변동치 +10%, 주 유지비 +50%, 월별 자치도 변화 +0.05 - 공존(Coexisting)
지역 조세 변동치 +20%, 무역 가치 변동치 +10%, 지역 불만도 +2.00, 주 유지비 +25% - 억압(Oppressed)
지역 조세 변동치 +20%, 지역 불만도 +2.00 - 소수(Minority), 소규모(small)
- 통합(Integrated)
지역 조세 변동치 +10%, 지역 생산 효율성 +5%, 무역 가치 변동치 +10%, 주 유지비 +30%, 월별 자치도 변화 +0.025 - 공존(Coexisting)
지역 조세 변동치 +10%, 무역 가치 변동치 +5%, +1.00, 주 유지비 +10% - 억압(Oppressed)
지역 조세 변동치 +10%, 지역 불만도 +1.00
- 놀(Gnolls)
북부 사할지방을 근원으로 하는 하이에나형 수인종족. 까마득한 고대부터 사할~불와르 일대에서 무리생활을 하고 있으며, 세력의 과시 수단으로 행해지는 적극적인 노예제와 의례적인 식인 풍습 등으로 인해 해당 지방의 인간과 엘프들에게는 공포의 대상으로 자리잡고 있다. 섭정 의회에서는 아그라도스의 사악한 자식들의 후손인 악마들로 취급되지만, 실제로는 불와르~사르할 일대의 지니들이 마법적으로 만들어낸 하이에나 기반의 인공 종족이라고. - 분파
- 불꽃낙인 놀(Pyreclaw Gnoll)
칸노르 남동쪽, '다라반의 어리석음' 지역에 출몰하는 놀 분파. 이들의 침입 때 다라반이라는 왕이 이들을 막겠다고 자기 왕국을 수몰시켰다. 그래서 게임상으로도 미개척 늪지대로 등장한다. - 슬픔갈기 놀(Sorrowmane Gnoll)
- 태양왕관 놀(Suncrown Gnoll)
- 모래발톱 놀(Sandfang Gnoll)
- 바다채찍 놀(Seascourge Gnoll)
- 언덕왕좌 놀(Hill Gnoll)
칸노르에 남은 두 놀 분파 중 국가(산저베식스)를 이루고 있는 분파. 산맥의 험준한 지형을 방패 삼아 인간들을 막아왔다. - 그을린 놀(Flamemarked Gnoll)
- 들판추적자 놀(Fieldstalker Gnoll)
사르할 동부에서 파괴적인 동족들과 다르게 평화로이 정착한 놀 분파. - 바람아우성 놀(Windhowler Gnoll)
- 폐허채찍 놀(Ruinscourge Gnoll)
아엘란티르 재발견 이후, 아엘란티르의 폐허 군도에 나타나는 모험가 국가 놀 분파. - 비둘기서약 놀(Dovesworn Gnoll)
산저베식스가 멸망하고, 그 유민들이 안베나르 제국에 정착하는 걸 허가받으면 등장하는 놀 분파. - 빗속춤 놀
- 종족 모디파이어
- 다수(Majority)
- 주류(Primary)
- 통합(Integrated)
- 공존(Coexisting)
- 억압(Oppressed)
- 소수(Minority), 대규모(large)
- 통합(Integrated)
- 공존(Coexisting)
- 억압(Oppressed)
- 소수(Minority), 소규모(small)
- 통합(Integrated)
- 공존(Coexisting)
- 억압(Oppressed)
- 노움(Gnomes)
하플링의 돌연변이에 해당하는 소인종으로, 장수하며 지적으로 뛰어나고 진보적인 괴짜들이라는 평가를 받는 종족. 고대에는 칸노르 서극단의 용의 해안을 거점으로 번성했으며, 인간들이 이주해온 후에도 칸노르의 선주민이자 거대 세력으로 군림했으나 용의 기상과 그에 이은 코볼트들의 부상으로 멸망, 인구수로는 어느 정도 비율을 유지 중이지만 세력으로서는 일부 잔재만을 남기고 있는 상황이다. 지적 능력뿐만 아니라 마법과 공학에도 능하며, 이 두 능력을 조합한 마공학의 선구주자로 자리잡는다. 실제 작중에서도 마공학에 특화된 3종족 중 하나. - 분파
- 클리프 노움
님스코드 섬을 중심으로 용의 해안 수복에 전념하고 있는 노움 분파. - 크릭 노움
렌세노르 서부의 이오찬드 지방에 정착해 번성했던 노움 분파. 인간들의 이주로 노움이 다수인 지역은 도시인 포트남 밖에 남지 않았다. - 임페리얼 노움
안베나르 제국에 정착한 노움 분파. - 빙하 노움
아엘란티르 북부, 부서진 해안 권역에 나타나는 모험가 국가 노움 분파. - 팅커 노움
아엘란티르 하라프 권역에 나타나는 모험가 국가 노움 분파. - 종족 모디파이어
- 다수(Majority)
- 주류(Primary)
- 통합(Integrated)
- 공존(Coexisting)
- 억압(Oppressed)
- 소수(Minority), 대규모(large)
- 통합(Integrated)
- 공존(Coexisting)
- 억압(Oppressed)
- 소수(Minority), 소규모(small)
- 통합(Integrated)
- 공존(Coexisting)
- 억압(Oppressed)
- 고블린(Goblins)
서펜트스파인 산맥의 원주민이었던 소인종. 척박한 환경에 적응하여 왜소한 체격을 지녔다. 고대에는 드워프들에게 밀려 산맥의 동굴지대를 내줬으며, 드워프가 몰락한 뒤에는 오크나 오거들의 노예 취급을 받는 등 비참한 취급을 받아왔다. 그린타이드가 발생하고 나서는 일부는 산맥에 남고, 나머지는 오크들을 피해 불와르로 달아나거나 오크들의 노예가 되어 에스칸으로 내려오면서 문명 사회에 퍼지게 된다. 작은 체구와 비열할 정도로 약삭빠른 성격 때문에 손가락질당하는 대상이긴 하지만, 머릿수와 약삭빠름, 그리고 손재주를 바탕으로 도시화/산업화에 큰 잠재력을 지닌 종족. 마공학 특화 3종족의 일원. - 분파
- 고블린ⓣ
- 평범 고블린
그린타이드 이후 에스칸에 정착한 고블린 분파. - 도시 고블린
그린타이드 때 에스칸을 넘어 북쪽의 알렌 리치 지역에 정착한 고블린 분파. 도시국가들이 난립하는 지역이라 도시 고블린이 되었다. - 검댕이 고블린
아엘란티르 하라프 귄역에 나타나는 모험가 국가 고블린 분파. - 동굴 고블린ⓣ
- 동굴 고블린
서펜트스파인 산맥에 남아있는 고블린 분파. - 서리동굴 고블린
서펜트스파인 북쪽, 크락둠브로르 주변이나 노던패스 중간의 외로운 산맥에 정착한 고블린 분파. - 녹슨도로 고블린
서서펜트스파인 중심부의 철도 홀드, 에르 나트비르 부근에 정착한 고블린 분파. - 거미기수 고블린
서서펜트스파인 중부, 금지된 땅으로 연결된 거미둥지(이스트네스트, 웨스트네스트) 지역 거주하는 고블린 분파. - 낙오자 고블린
서펜트리치에서 바하르로 탈줄하지 않고 남은 고블린 분파. - 가죽소각 고블린
서펜트리치 동부의 용암 홀드, 고르 부라드 근처에 정착한 고블린 분파. - 황금이빨 고블린
세그반달의 황금 홀드, 베르칼 굴란 부근에 정착한 고블린 분파. - 트롤조련사 고블린
세그반달의 동굴 트롤 주변에 정착한 고블린 분파. - 동부 동굴 고블린ⓣ
- 지하출생 고블린
동서펜트스파인 아대륙에 정착한 고블린 분파. - 추방자 고블린ⓣ
서펜트리치에서 서펜트리치 남쪽의 바하르로 넘어간 고블린 분파. - 숲 고블린ⓣ
깊은 숲에 들어간 고블린 분파. - 종족 모디파이어
- 다수(Majority)
- 주류(Primary)
- 통합(Integrated)
- 공존(Coexisting)
- 억압(Oppressed)
- 소수(Minority), 대규모(large)
- 통합(Integrated)
- 공존(Coexisting)
- 억압(Oppressed)
- 소수(Minority), 소규모(small)
- 통합(Integrated)
- 공존(Coexisting)
- 억압(Oppressed)
- 하프엘프(Half-elves)
엘프의 도래 이후, 엘프들의 도움으로 마법사왕 전쟁에서 승리하면서 칸노르 인간 문명권에서는 엘프들의 위상이 크게 올라갔다. 그렇기에 자연스레 엘프들과 더 가까이하고자 하는 인간들이 있었고, 하프엘프가 등장하게 되었다. - 분파
- 하프엘프
안베나르 제국의 하프엘프 분파. 제국 내 많은 나라들이 하프엘프 주요문화/하프엘프 지도자를 갖고 있다. - 렌세노르-하프엘프
렌세노르 지역의 하프엘프 분파. 시작 시점 렌세노르 강대국인 로렌트의 지도자가 이 문화를 갖고 있다. - 파라니 하프엘프
에스칸 지역의 모험가 국가 하프엘프 분파. 에스칸 문화권 소속. - 자헤르-하프엘프
할레스 지역의 빔다트롱 지방, 그중에서도 빔다트롱 남쪽의 루플란 우림에 정착한 하프엘프 분파. 피닉스 제국 시기에 정착한 이들의 후손이, 루플린 우림 남쪽의 링글렛 제도에서 온 인간들(칼리노 인)과 연합해 형성되었다. - 카이 하프엘프
할레스에서 일출 제국 형성 시 등장하는 하프엘프 분파. - 종족 모디파이어
- 다수(Majority)
- 주류(Primary)
- 통합(Integrated)
- 공존(Coexisting)
- 억압(Oppressed)
- 소수(Minority), 대규모(large)
- 통합(Integrated)
- 공존(Coexisting)
- 억압(Oppressed)
- 소수(Minority), 소규모(small)
- 통합(Integrated)
- 공존(Coexisting)
- 억압(Oppressed)
하프엘프와 하프오크 등 혼혈 종족은, 비인간 종족이지만 종족 고유의 문화권 대신 지역마다 다른 문화권에 속해 있다. 엘프들이 처음 도착한 서칸노르 문화권들은 다 히프엘프 문화를 하나씩 포함하고 있다. 이 외에도 엘프들이 진출한 다양한 인간 문화권에 존재한다.
- 하프오크(Half-Orcs)
- 분파
- 하프오크
그린타이드의 영향을 가장 크게 받은 에스칸 문화권 소속이다. - 그롬바르 하프오크
그롬바르 형성 후 볼 수 있는 하프오크 분파. 역시 에스칸 문화권 소속. - 치펜가더 하프오크
아엘란티르의 에페드나 광야에 나타나는 모험가 국가 하프오크 분파. 윈스맨 문화권 소속. - 종족 모디파이어
- 다수(Majority)
- 주류(Primary)
- 통합(Integrated)
- 공존(Coexisting)
- 억압(Oppressed)
- 소수(Minority), 대규모(large)
- 통합(Integrated)
- 공존(Coexisting)
- 억압(Oppressed)
- 소수(Minority), 소규모(small)
- 통합(Integrated)
- 공존(Coexisting)
- 억압(Oppressed)
- 하플링(Halfings)
사르할 파파노시(여름 군도)를 기원으로 하는 소인종. 노움만큼 뛰어난 두뇌는 없고 장수종도 아니지만, 많은 머릿수와 농업 능력, 그리고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비상한 수완으로 칸노르 일대에서 존재감을 뽐내는 종족. 데임스헤드 북서부 일대는 스몰 컨트리라 불리며 하플링들의 터전이자 칸노르의 빵바구니로 불렸지만, 고대에는 노움 하이어라키의 속국이었고 현재는 로렌트/가웨드 양강에 끼인 입지이다. 스몰 컨트리 외에도 칸노르 일대에 꽤 많은 인구들이 퍼져있긴 하다고. - 분파
- 하플링ⓣ
칸노르 지방 또는 칸노르 출신의 하플링. - 블루풋 하플링
스몰 컨트리 북부의 하플링 분파. - 레드풋 하플링
스몰 컨트리 남부의 하플링 분파. - 임페리얼 하플링
안베나르 제국 소속의 하플링 분파. - 뉴풋 하플링
에스칸 권역의 모험가 국가 하플링 분파. - 비스풋 하플링
- 파이프풋 하플링
아엘란티르 베이코다 권역에 나타나는 모험가 국가 하플링 분파. - 타워풋 하플링
아엘란티르 트롤스베이 권역에 나타나는 모험가 국가 하플링 분파. - 비젬비ⓣ
하플링의 기원인 파바노시 지역에 남아있는 하플링 분파. 사르할 남쪽에 정착했다가 인간들의 도래 이후 쫓겨난 역사를 갖고 있어, 북쪽의 사르할 인간들과의 갈등을 빚고 있다. 이를 위해서 동북쪽에서 온 리저드포크들과의 협력도 마다하지 않는다. - 아메자타니 하플링
파바노시 북부의 하플링 분파. 본토 수복에 가장 적극적이다. - 음보알라 하플링
- 포마라티 하플링
- 마자바 하플링
파바노시 본섬의 남쪽 섬에 거주하는 하플링 분파. - 조헤비디 하플링
파바노시 본섬이 아닌, 본섬 서쪽의 작은 섬들에 사는 하플링 분파. 모두 미개척지이다. - 비요론시 하플링
비젬비 하플링으로 사르할 남부 아나노마를 수복하여 비요론시를 형성하면 등장하는 분파. - 종족 모디파이어
- 다수(Majority)
- 주류(Primary)
- 통합(Integrated)
- 공존(Coexisting)
- 억압(Oppressed)
- 소수(Minority), 대규모(large)
- 통합(Integrated)
- 공존(Coexisting)
- 억압(Oppressed)
- 소수(Minority), 소규모(small)
- 통합(Integrated)
- 공존(Coexisting)
- 억압(Oppressed)
- 하리마리(Harimari)
호랑이 수인 종족. 라헨 지방의 호랑이들이 '승천'[3]한 존재들로, 한때는 할레스 전역을 지배했으며, 피닉스 제국에 한번 패권을 넘겨준 이후도 라헨 지방의 지배계층으로 군림하고 있다. 민첩하고 탁월한 신체능력과 야성적인 본능을 지닌 종족이지만 문명화되면서 나름의 철학을 지닌 지성적인 면모도 지니게 되었다고. - 분파
- 서부 하리마리ⓣ
- 고귀 하리마리(Royal Harimari)
라헨의 하리마리 분파. 라즈 제국의 지배층이 이 분파다. - 원시 하리마리
라헨 남부 반도에 몰려있는 하리마리 분파. - 방랑 하리마리
빔다트롱 지방에 퍼져있는 하리마리 분파. - 침묵 하리마리
서펜트스파인 산맥으로 들어간 하리마리 분파. 서펜트스파인 유일의 하리마리 국가를 이루고 있어 - 동부 하리마리ⓣ
- 평온 하리마리
얀선 지방의 하리마리 분파. 얀선 최외곽 하리마리 국가인 젠창도 이 분파다. - 잿빛옷감 하리마리
옛날 얀선에서 출발한 원정대가 카샬그 지역까지 도착했다가 본토와 연락이 끊겨 그대로 눌러앉게 된 하리마리 분파. - 존귀 하리마리
- 거친언덕 하리마리
- 종족 모디파이어
- 다수(Majority)
- 주류(Primary)
- 통합(Integrated)
- 공존(Coexisting)
- 억압(Oppressed)
- 소수(Minority), 대규모(large)
- 통합(Integrated)
- 공존(Coexisting)
- 억압(Oppressed)
- 소수(Minority), 소규모(small)
- 통합(Integrated)
- 공존(Coexisting)
- 억압(Oppressed)
- 하피(Harpies)
불와르 일대를 기원으로 추정하는 반인반조 종족. 여성만이 존재하는 단성 종족이며, 특정한 이종족 수컷과의 교배를 통해 자식을 키우는 특이한 생태를 지녔다. 현재는 할칸 곳곳에 퍼져 (이종족의 남성들을 포함한) 사냥꾼 종족으로 악명을 떨치고 있으며, 대체로 몬스터로서 기피되는 경향과는 별개로 대체로 아름다운 미모를 지닌지라 귀족들의 궁정 및 환락가에서는 인기가 높다고. 게임상에서도 하피와 낳은 자식은 무조건 하피로 고정된다. - 분파
- 야른클로 하피ⓣ
게루디아에 정착한 하피 분파. - 피란야 하피ⓣ
불와르 서부, 하피구릉에 정착한 하피 분파. - 시아두난 하피ⓣ
불와르 동부, 불와르와 라헨의 경계가 되는 산맥에 정착한 하피 분파. - 은제리 하피ⓣ
사할 남부에 정착한 하피 분파. - 날레니 하피
사할 동북부의 라헨만 일대에 정착한 하피 분파. 하피들 중 유일하게 해안가에 정착했다. 그래서인지 해적질도 다닌다. 시아두난 하피 기술권 사용. - 피에자랑 하피ⓣ
할레스 중부의 셴제 지방에 정착한 하피 분파. 장류쓰가 이끄는 문파 국가의 일원이다. - 세미피레 하피
얀선과 빔다트롱의 경계인 포카오 산맥에 정착한 하피 분파. 피에자랑 하피 기술권 사용. - 누제나푸 하피ⓣ
놈슐한 지방에 정착한 하피 분파. - 종족 모디파이어
- 다수(Majority)
- 주류(Primary)
- 통합(Integrated)
- 공존(Coexisting)
- 억압(Oppressed)
- 소수(Minority), 대규모(large)
- 통합(Integrated)
- 공존(Coexisting)
- 억압(Oppressed)
- 소수(Minority), 소규모(small)
- 통합(Integrated)
- 공존(Coexisting)
- 억압(Oppressed)
- 홉고블린(Hobgoblins)
고블린의 친척뻘인 종족으로, 고블린과 다르게 인간과 비슷한 덩치에 붉은 피부를 지닌 종족. 원래는 샤마카드 일대의 평원지대에 살면서, 강력한 마법사를 중심으로 한 부족 사회를 이루었고 인간 및 드워프들의 위협으로 자리잡아 옥 광산 일대의 드워프 국가 비취제국을 멸망시키기까지 했다. 그러나 '잿빛 하늘의 날' 이후, 동굴로 숨어들어간 이들이 마법을 부정하며 새로운 사회를 이뤄, 반마법적이고 전체주의적인 '커맨드'를 형성하었다. 커맨드는 옥 광산과 샤마카드를 완전 제패, 라헨과 할레스 일대의 강력한 위협으로 자리잡는다. 그 과정에서 기존의 부족 문화는 커맨드의 군국주의 정신으로 세척된 상황. 한편 잿빛 하늘의 날 이후 동굴로 숨지 않고 샤미카드 평원의 서쪽 산맥을 넘은 이들이 있었는데, 이들은 이전의 강력한 마법사를 중심으로 한 사회를 유지하고 있다.
문화적 모티프는 몽골 제국 및 군국주의 색이 강한 일본으로, 할란 세계관에는 일본에 해당되는 인간 국가가 없기 때문에 일본풍 문화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 분파
- 홉고블린ⓣ
- 사자 홉고블린
커맨드의 홉고블린 분파. - 멧돼지 홉고블린
커맨드의 홉고블린 분파. - 늑대 홉고블린
커맨드의 홉고블린 분파. - 호랑이 홉고블린
라헨 정복 후 생성할 수 있는 커맨드의 홉고블린 분파. - 코끼리 홉고블린
빔다트롱 정복 후 생성할 수 있는 커맨드의 홉고블린 분파. - 용 홉고블린
얀선 정복 후 생성할 수 있는 커맨드의 홉고블린 분파. - 제비 홉고블린
커맨드에서 추방당한 후 커맨드에 대항하여 싸우는 홉고블린 분파. 일출제국 미션으로 생성된다. - 야크 홉고블린
- 봉황 홉고블린
- 독수리 홉고블린ⓣ
잿빛 하늘의 날 때 동굴에 숨지 않고 샤미카드 평원 서쪽의 산맥을 넘어 놈슐한 계곡에 정착한 홉고블린 분파. 마법을 버린 다른 홉고블린들과 달리, 마법사 중심의 사회를 유지하고 있다. - 종족 모디파이어
- 다수(Majority)
- 주류(Primary)
- 통합(Integrated)
- 공존(Coexisting)
- 억압(Oppressed)
- 소수(Minority), 대규모(large)
- 통합(Integrated)
- 공존(Coexisting)
- 억압(Oppressed)
- 소수(Minority), 소규모(small)
- 통합(Integrated)
- 공존(Coexisting)
- 억압(Oppressed)
- 인간(Humans)
여느 판타지 작품이 그렇듯할란의 지배적인 인구비율을 차지하는 종족으로, 적응력이 뛰어나며 특별히 치우치지 않은 능력을 지닌 종족. 섭정 의회의 창세 신화에 따르면 인간은 악신이라 할 수 있는 아그라도스의 종복으로 탄생하였으며, 아그라도스가 봉인된 후 이를 가엾게 여긴 섭정 의회의 신들에게 교화받은 종족이라고 전해진다. 세계에서 가장 개방적인 도시인 안벤코스트와 카스타노르 제국의 몬스터 대학살로 표현되는 관용과 무자비의 양면을 지녔다고 표현되며, 이를 어느 쪽으로 표현할지는 마음 먹기에 달렸다고. - 분파
- 카스타노르인ⓣ
- 불와르인ⓣ
- 게루디아인ⓣ
- 살리하데시인ⓣ
- 트라우닉인ⓣ
- 라헨인ⓣ
- 동부 라헨인ⓣ
- 할레스인ⓣ
- 슈비우쉬인ⓣ
- 황무지인ⓣ
- 윈스멘ⓣ
- 파멸의 해안인ⓣ
- 서사르할인ⓣ
- 타니주인ⓣ
사르할 동부의 인긴 분파. 리저드포크와 섞여서 살아간다는 특징이 있다. - 바아사디인ⓣ
- 멩기인ⓣ
- 카놀로웨레인ⓣ
- 우투보디인ⓣ
- 인샤 저지대인ⓣ
- 종족 모디파이어
- 다수(Majority)
- 주류(Primary)
- 통합(Integrated)
- 공존(Coexisting)
- 억압(Oppressed)
- 소수(Minority), 대규모(large)
- 통합(Integrated)
- 공존(Coexisting)
- 억압(Oppressed)
- 소수(Minority), 소규모(small)
- 통합(Integrated)
- 공존(Coexisting)
- 억압(Oppressed)
작중 시작 시점에서는 엘프, 드워프, 노움, 하플링 등 문명을 이룬 종족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 중이며, 나중에는 오크, 고블린을 포함한 문명화된 몬스터들까지 여기에 포함된다. 엘프와 함께 같은 종족 내에서 문화권으로 병종이 구분되는 두 종족 중 하나.
- 코볼트(Kobolds)
용의 기상 시기에 지저에서 솟아나온 아인종으로, 본작에서는 D&D의 영향을 받아 드래곤과 유사성을 보이는 파충류 인간 종족으로 등장한다. 스스로를 드래곤의 피조물이라 부르며[4], 지상으로 나올 수 있게 한 계기를 만든 드래곤들을 숭배하고 있다. 용과 비슷한 형상을 하고 있지만 기본적으로 노움과 별 차이 없는 허약한 체구의 소인종이라, 지상으로 나온 뒤에도 산악지대에 고립된 생활을 하고 있으며, 추후 육체적인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 마공학에 몰두하게 된다. 노움과는 종족의 존망을 두고 싸우는 숙적 관계로 시작했으며, 나중에는 마공학계의 3대 종족으로서 라이벌 관계로 이어진다. 노움이 정교한 기계공학, 고블린이 화학공학에 특화되었다면 코볼트는 육체개조를 포함한 생체공학이 특징. - 분파
- 코볼트ⓣ
칸노르 용의 해안 부근에 거주하는 코볼트 분파들. - 초록비늘 코볼트
용의 해안 동북쪽의 코드도란 고원에 거주하는 코볼트 분파. - 파란비늘 코볼트
- 빨간비늘 코볼트
- 코빌드잔 코볼트
코빌드잔 형성시 등장하는 코볼트 분파. - 강철비늘 코볼트
아엘란티르 하라프 귄역에 나타나는 모험가 국가 코볼트 분파. - 검은비늘 코볼트ⓣ
서펜트스파인 산맥에 남아있는 코볼트 분파. - 황금비늘 코볼트ⓣ
황금용의 흔적을 따라 할레스까지 간 코볼트 분파. - 인시안 코볼트ⓣ
인시아의 차르쿠차르 산맥에 거주하는 코볼트 분파들. - 아와시치아 코볼트
- 자튜큐 코볼트
- 유닛산 코볼트
- 시리마드시크 코볼트
인시안 코볼트처럼 인시아에 정착했지만 차르쿠차르 산맥이 아니라 우투보디 대고원에 정착한 코볼트 분파. 코볼트 기술권 대신 지역 기반인 우투보디 기술권 사용. - 종족 모디파이어
- 다수(Majority)
- 주류(Primary)
- 통합(Integrated)
- 공존(Coexisting)
- 억압(Oppressed)
- 소수(Minority), 대규모(large)
- 통합(Integrated)
- 공존(Coexisting)
- 억압(Oppressed)
- 소수(Minority), 소규모(small)
- 통합(Integrated)
- 공존(Coexisting)
- 억압(Oppressed)
- 리저드포크(Lizardfolk)
사르할 남부의 타네야스 정글 지대에 살고 있는 파충류 수인족. 선구자 엘프와 마찬가지로 과거 우주 제국을 세웠던 문명 종족의 후예. 같은 종족 내에서도 크고 작은 돌연변이들이 수없이 존재하며, 일반적인 리저드포크 문명에서는 그중에서도 사지가 없는 대신 거대하고 강력한 마법 능력을 지닌 나가(Naga)들이 신관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차지한다.
고도화된 문명을 이루고 엘프, 드워프, 노움 등 인간이 아니지만 인간에게 괴물(몬스터)로 취급되지 않는 종족들과 비슷한 문명 수준을 갖고 있지만 어느 정도 괴물(반-괴물)로 취급되는데, 타네야스 서부의 리저드포크들이 인간들과 국가 대 국가의 전쟁을 자주 벌이는 게 그 이유다. 리저드포크와 싸우는 인간들 입장에서는 이들이 문명 종족이 아니라 괴물이어야 더 싸우기 편할 것이기 때문. - 분파
- 이치아자 리저드포크
구 리저드포크 제국의 중심을 이루던 리저드포크 분파. - 아라스케이 리저드포크
리저드포크 중 제일 넓게 퍼진 리저드포크 분파. 신흥 리저드포크 제국의 중심 분파이다. - 아쉬하마 리저드포크
악어의 외견과 크고 강력한 신체를 지닌 리자드포크 분파. 그림자 늪에 사는 마녀할멈들이 건 저주의 영향으로 강화된 폭력성을 어떻게 해소하는지가 이들의 과제다. - 라다 리저드포크
타네야스 권역과 동사르할 권역 경계의 쿠사드자 호수 주변에 정착한 리저드포크 분파. - 시아지제타 리저드포크
동사르할의 타니주인들과 어우러져 살아가는 리저드포크 분파. - 마슈카이 리저드포크
- 스카라카라 리저드포크
- 샤가틴 리저드포크
- 샤가샤이 리저드포크
- 카르시라이 리저드포크
- 이타이젬비 리저드포크
하플링의 기원지인 파바노시 군도에 정착해 하플링과 교류하며 살아가는 리저드포크 분파. - 이리킨 리저드포크
아사르타가 호라셰쉬 지역 정복 후, 미션을 통해 등장하는 분파. - 종족 모디파이어
- 다수(Majority)
- 주류(Primary)
- 통합(Integrated)
- 공존(Coexisting)
- 억압(Oppressed)
- 소수(Minority), 대규모(large)
- 통합(Integrated)
- 공존(Coexisting)
- 억압(Oppressed)
- 소수(Minority), 소규모(small)
- 통합(Integrated)
- 공존(Coexisting)
- 억압(Oppressed)
- 메카님(Mechanim)
인샤에 퍼져있는 종족. 선구자 엘프의 실험장이었던 인샤에서 선구자 엘프들이 실험을 돕기 위해 만든 기계종족이다. AA 1444 기준 대다수의 메카님은 잠든 상태 그대로이며, 소수만이 깨어나 돌아다니고 있다. - 분파
- 각성 메카님
깨어난 지 얼마 안 된 메카님의 분파. 어느 정도 발전하면 다른 메카님으로 분화하게 된다. - 스타그래스퍼 메카님
- 플레임위버 메카님
- 윈드컬러 메카님
- 리플라이트 메카님
해안 지대에 주로 나타나는 메카님 분파. - 소울사이클 메카님
- 스틸포크 메카님
- 퓨어 메카님
골로드의 뜻을 따르는 메카님 분파. 선구자 엘프의 하수인이었던 시절의 행동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극단주의를 띠고 있으며, 그래서 '퓨어' 메카님이다. - 종족 모디파이어
- 다수(Majority)
- 주류(Primary)
- 통합(Integrated)
- 공존(Coexisting)
- 억압(Oppressed)
- 소수(Minority), 대규모(large)
- 통합(Integrated)
- 공존(Coexisting)
- 억압(Oppressed)
- 소수(Minority), 소규모(small)
- 통합(Integrated)
- 공존(Coexisting)
- 억압(Oppressed)
- 오거(Ogres)
트롤과 비슷한 거인족의 일파. 거대한 덩치와 왕성한 식욕을 지녔으며, 거인족이 수하로 부려먹기 위해 창조된 종족이지만 거인 제국이 몰락하는 과정에서 굶주림에 시달린 끝에 자신들의 주인을 잡아먹고, 야성적인 난폭한 성격이 되었다. 거인 제국이 몰락하는 과정에서 세계 각지로 퍼져나가 세력을 구축하고 있다. 마법의 재능이 있는 오거는 푸른 피부를 타고났으며 상대적으로 마른 몸매와 음식 대신 데임스티어를 먹으려는 식욕이 특징. - 분파
- 오거ⓣ
- 지방거죽 오거(파타이드 오거)
금지된 평원에서 거대한 부족사회를 구성하고 있는 주류(Primary) 오거 종족. 켄타우로스들과 생존경쟁을 벌이다 거인족의 유산을 얻어 금지된 평원의 지배자로 군림…하고 있었으나, 나태와 부패로 인해 조공관계였던 켄타우로스들에게 역습을 당해 1444년에는 주도권을 잃어버렸다. - 이끼 턱 오거(모스마우스 오거)
암르디르 홀드 일대의 수몰된 늪지대에 사는 오거. 파타이드 오거 중 세력싸움에 밀린 부족들과 칸노르~에스칸 일대의 오거들의 잔존세력이 뭉친 세력으로, 1444년 시점에는 TPM인 진흙탕 턱 부족만이 남아있다. - 동부 오거ⓣ
- 뿔 오거
오거들의 거인족 포식 후 자신들의 행위를 부끄러워하여 할레스까지 넘어온 오거 일파. 오니라고도 불린다. 이름 유래처럼 붉은 피부에 뿔이 특징으로, 육체적인 식욕을 충족시키려는 다른 오거들과는 달리 '치'라는 영혼을 포식하며 독자적인 수도생활을 하는 것이 특징. 1444년 시점에서는 할레스 오니들이 인간들의 비호를 받아들인 아즈자쿠마 왕국이 유일한 독자세력으로 존재하고 있다. - 영혼추구자 오거ⓣ
놈슐한 권역에 정착한 오거 분파. 오거의 본능인 허기를 극복하고자 수행하고 있다. - 모래발바닥 오거
서사르할 지역에 등장하는 오거 분파. 시작 시점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 인시안 오거ⓣ
- 천공추락 오거(스카이폴 오거)
잿빛 하늘의 날 이후 우투보디 대고원에 떨어진 공중 도시에 살던 오거의 후손. - 바다마루 오거
역시 잿빛 하늘의 날 이후 인샤에 떨어진 공중 도시에 살던 오거의 후손. 대신 이들은 북쪽의 카놀로웨레 지방에 정착했다. - 종족 모디파이어
- 다수(Majority)
- 주류(Primary)
지역 건설 시간 -20%, 지역 조세 변동치 +10%, 지역 인력 변동치 +20%, 지역 선교 능력 +1% - 통합(Integrated)
지역 건설 시간 -20%, 지역 조세 변동치 +10%, 지역 인력 변동치 +20%, 지역 선교 능력 +1%, 문화 전환 비용 +50% - 공존(Coexisting)
지역 건설 시간 -20%, 지역 조세 변동치 +10%, 지역 선교 능력 +1%, 문화 전환 비용 +25% - 억압(Oppressed)
지역 건설 시간 -20%, 문화 전환 비용 -25%, 문화 변환 시간 -25% - 소수(Minority), 대규모(large)
- 통합(Integrated)
지역 건설 시간 -20%, 지역 조세 변동치 +10%, 지역 인력 변동치 +20%, 주 유지비 +50%, 월별 자치도 변화 +0.05 - 공존(Coexisting)
지역 건설 시간 -20%, 지역 조세 변동치 +10%, 지역 불만도 +3.00, 주 유지비 +25% - 억압(Oppressed)
지역 건설 시간 -20%, 지역 불만도 +4.00 - 소수(Minority), 소규모(small)
- 통합(Integrated)
지역 건설 시간 -10%, 지역 조세 변동치 +5%, 지역 인력 변동치 +10%, 주 유지비 +30%, 월별 자치도 변화 +0.25 - 공존(Coexisting)
지역 건설 시간 -10%, 지역 조세 변동치 +5%, 지역 불만도 +2.00, 주 유지비 +10% - 억압(Oppressed)
지역 건설 시간 -10%, 지역 불만도 +3.00
- 오크(Orcs)
인간의 역사에서 처음 기록된 것은 초기 카스타노르 시대부터로, 그때도 인간과 드워프와의 충돌이 있었다고 전해진다. 하지만 지상에서는 그 악명이 높지 않았는데 이유는 그들이 서펜트스파인의 드워프를 주로 상대하였기 때문. 그러나 1421년 그린타이드를 시작으로 수많은 오크와 고블린이 서펜트스파인에서 뛰쳐나와 에스칸 지역에서 대량학살을 일으켰으며 많은 유서 깊은 에스칸 국가들이 멸명하고 모험가들의 시대가 도래하는 계기를 마련한다. - 분파
- 오크ⓣ
- 그레이 오크
그레이타이드(그린타이드의 그레이오크 버전) 이후 게루디아 동부에 정착한 오크 분파. - 그롬바르 오크
그롬바르 형성시 등장하는 오크 분파 - 그린 오크
그린타이드 이후 에스칸과 깊은숲에 자리잡은 오크 분파. 깊은숲의 그린 오크는 시간이 지나면 에메랄드 오크로 분화될 수 있다. - 웅골란 오크
웅골다보르 형성시 등장하는 오크 분파. - 카즈투바르 오크
카즈투바르 형성시 등장하는 오크 분파. - 블랙 오크ⓣ
서서펜트스파인 아대륙에 눌러앉은 오크 분파들. - 블랙 오크
- 인간사냥꾼 오크
서서펜트스파인 북서부에 자리잡은 오크 분파. - 대홀드 오크
과거 드워프 제국의 수도였던 왕의 홀드, 암르디르 지역에 정착한 오크 분파. - 해골 오크
오크의 최초 출현 지역인 홀 조르카드 홀드 부근에 자리잡은 오크 분파. - 피흘림 오크
서펜트리치 서부에 자리잡은 오크 분파. - 녹은낙인 오크
서펜트리치 동부의 용암 홀드, 고즈 부라드 부근에 자리잡은 오크 분파. - 용발톱 오크
세그반달 서부, 용의 침략으로 그린타이드 이전부터 비워졌던 고르 바줌브로그 홀드에 눌러앉은 오크 분파. - 동부 오크ⓣ
- 브라운 오크
할레스의 커맨드 밑에서 봉사하는 오크 분파. - 동굴잠복자 오크
동서펜트스파인 아대륙에 자리잡은 오크 분파 - 에메랄드 오크ⓣ
오크어로 투군드-다라크(Tugund-Darakh)라고도 불리는 깊은숲의 오크 아종. 깊은숲의 요정들 중에서도 물질계의 지성체들에게 적대적인 잿빛나무 협약(AshenTree fact)과의 계약을 통해 요정의 힘을 얻게 된 오크들이며, 시대가 지날수록 잿빛나무 요정들의 하수인이 되어 숲 엘프는 물론 깊은 숲 모든 지성체의 위협으로 성장한다. - 종족 모디파이어
- 다수(Majority)
- 주류(Primary)
- 통합(Integrated)
- 공존(Coexisting)
- 억압(Oppressed)
- 소수(Minority), 대규모(large)
- 통합(Integrated)
- 공존(Coexisting)
- 억압(Oppressed)
- 소수(Minority), 소규모(small)
- 통합(Integrated)
- 공존(Coexisting)
- 억압(Oppressed)
오크는 강인한 신체능력과 주변의 색에 동화되는 위장능력을 지녔다. 서펜스타인에서 거주하던 회색오크부터 언더그라운드로 내려간 블랙오크, 사막지대에서는 붉은 갈색 피부색을 띠고 있다. 그린타이드에서 오크의 지도자 코거스 두칸슨과 함께 등장했던 오크들은 초록색의 피부색을 지녔으나 영웅 코린과의 결투 끝에 코거스가 사망하자 오크의 피부색이 바뀌는 능력을 잃어버렸다고 전해진다.
안베나르만이 가지는 한 가지 특징으로, 기본적으로 훈족~몽골족의 유목민 스테레오타입을 가지는 다른 작품과는 달리 언어나 복식의 모티프는 튀르크~페르시아권에서 따왔다는 점이 있다.
- 루인본(Ruinborn)
잿빛 하늘의 날 당시에 바다로 피난하지 못한 선구자 엘프들의 후손. 순수한 엘프들보다 당시의 피해를 더 크게 입은 탓에 장수 특성조차 잃어버렸고, 일부는 지성체라고 생각되지 않는 수준으로 신체가 변형되었으며 다른 종족들에 비해 피에 마력이 더 많은 것이 특징. 대재앙으로 쪼개진 아엘란티르 전역에서 번성하고 있으며, 폭심지인 폐허의 절벽 부근의 루인본들은 원시적인 부족사회를 이루고 있지만, 폭심지에서 좀 떨어진 지역에서는 나름대로의 문명을 다시 번성시키고 있다. 입지 자체는 현실 지구의 아메리카 원주민과 비슷한 상황으로, 정사 설정상 루인본 제국들이 존속하긴 하지만 그 외 대부분은 개척자들에게 정복되고, (특히 엘프들에게) 비문명적 야만인 취급당하거나 피에 담긴 마력을 노려서 생체 마력배터리 취급을 당하는 등 온갖 수난을 겪는 것도 마찬가지. 게임 내에서는, 종족 전체가 하나의 문화권으로 묶이지 않는 유일한 비인간 종족이다. - 분파
- 노루인ⓣ(북부 루인본 엘프)
파멸의 해안의 크레이터 안쪽에 사는 루인본 부족. 원래는 달레르 북부의 설원 지대에서 살고 있었으나 저주받은 자들(Cursed One)의 침략을 피해 이주하여 보이크(Boek), 퀴네(Kwineh), 체쇼쉬(Cheshoshi)의 세 분파로 나뉘어 원시적인 토템 신앙에 기반한 부족 사회를 이루고 있다. 위치상으로 칸노르 개척자들의 첫 희생양이 되며, 이해관계를 제외하고도 흉포한 블러드피더와 구분이 가지 않거나(퀴네) 인신공양 신앙이 깊게 자리잡은 등(체쇼쉬) 야만족 취급을 받게 된다. 이들의 이런 야만적인 모습이 칸노르인들의 아엘란티르 원주민들에 대한 강렬한 첫 인상을 만들었다. 결국 이 강렬한 첫 인상은 아엘란티르에 고도의 문명을 이룬 루인본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칸노르인들이 아엘란티르의 루인본들을 모두 미개하게 바라보는 원인이 되었다.
문화적 모티프는 아즈텍~북미 아메리카 원주민. - 퀴네
노루인 동부 블러드그롭스 권역에 거주하는 북부 루인본 분파. - 보크
노루인 중부 트롤스베이 권역에 거주하는 북부 루인본 분파. - 체쇼쉬
노루인 서부 사신의 해안 권역에 거주하는 북부 루인본 분파. - 테이라
다른 이들이 고향을 떠날 때 달레르에 남은 북부 루인본 분파. - 베이코다
크레이터 북쪽의 절벽을 넘어 윈강 동쪽의 베이코다 권역에 정착한 북부 루인본 분파. 그래서 칸노르 개척자들보다는 윈 루인본과 더 많이 엮인다.
- 윈ⓣ(윈 루인본 엘프)
선구자 엘프 제국의 상수원이었던 윈강 일대에 사는 루인본들. 잿빛 하늘의 날로 인한 피해가 상대적으로 적은 지방으로, 비옥한 환경을 바탕으로 기사 문화와 윈강 신앙을 기반으로 한 봉건 질서를 재건한 상황이지만, 보수적인 사회체제와 윈강 신앙의 영향으로 신문물에 저항이 강한 지방이 많다.
문화적 모티프는 동로마 제국시대의 불가리아 등 남동유럽 일대. - 사르다
윈 강 하류 사르다 권역의 윈 루인본 분파. - 돌린다
윈 강 중류 돌린다 권역의 윈 루인본 분파. - 르젠투르
윈 강 상류 르젠다 권역의 윈 루인본 분파. - 올드 르젠투르
윈 아대륙 북쪽의 숲에 정착한 윈 루인본 분파.
- 에오르단드ⓣ(에오르단드 루인본 엘프)
북아엘란티르 북서부의 에오르단드 지방에 사는 루인본들. 해당 지방의 신성한 숲 도만드로드(Domandrod)의 주인인 정령들의 영향을 크게 받았으며, 원래는 네 계절 정령들의 영향을 고루 받는 페이타르인들이 도만드로드의 대리인으로서 질서를 유지했지만, 각 계절 궁정의 영향력이 커지고 분리주의자들이 페이타르인들의 지배를 종식시키면서 분열이 깊어지고 있다. 페이타르인과 사계절 궁정에 속한 이들 말고도 정령 신앙을 버린 자들은 포그락(Fograc)으로 불리며 추방자 부족으로 취급받는다.
문화적 모티프는 게일인을 비롯한 켈트 문화권과 북미 아메리카 원주민. - 페이타르
도만드로드의 페이들이 준 가르침에 맞게 살아가는 에오르단드 루인본 분파. 에오르단드 중부, 도만드로드 숲 사방에 자리잡았다. - 스넥보스
다른 계절보다 겨울을 우선하는 에오르단드 루인본 분파. 에오르단드 북동쪽에 자리잡았다. 가을 궁정의 겨울십자군 영향으로, 세상을 정복하고 영원한 겨울로 유지시키겠다는 극단주의가 팽배한 상황이다. - 투아타크
다른 계절보다 가을을 우선하는 에오르단드 루인본 분파. 에오르단드 북서부와 동부에 자리잡았다. 주기적으로 겨울 십자군을 통해 스넥보스인들을 몰아내려 한다. - 셀페렉
다른 계절보다 봄을 우선하는 에오르단드 루인본 분파. 에오르단드 남서부에 자리잡았다. - 카아마스
다른 계절보다 여름을 우선하는 에오르단드 루인본 분파. 에오르단드 남부에 자리잡았다. - 포그락
도만드로드의 페이들이 내려준 가르침을 거부한 에오르단드 루인본 분파. 본토 남쪽 바다 건너 반도에 자리잡았다.
- 하라프ⓣ(하라프 루인본 엘프)
- 남아엘란티르ⓣ(남부 루인본 엘프, 아마디아 루인본 엘프, 에펠라이 루인본 엘프)
크레이터 폐허 부근의 소루인 지방, 남아엘란티르 서쪽의 아마디아 지방, 동쪽의 에펠라이 정글지대에 사는 모든 루인본 부족을 아우른다. - 케이오나이ⓣ(케이오나이 루인본 엘프)
남아엘란티르 남서부의 알레칸드 섬에 수감되었던 선구자 정치범 및 전쟁포로들의 후손들. 본토 맞은편 모래해안에서 불어오는 방사능 계절풍 케이다노(Kaydhano)의 영향으로 피부가 푸르게 물들었으며, 감옥 시설을 개조한 케이다노 방어막을 중심으로 도시국가 체제를 발전시켰다. AA 1444년 시점에는 맞은편 본토의 데반드 해안지방에 식민지를 건설하고 현지의 첸드야인들을 노예삼으며 세력을 넓히고 있는 상황.
문화적 모티프는 고대 그리스 폴리스 시대. 모티프에 충실하게 각 나라마다 문화가 전부 다르다. - 클레래옌
아메이온의 타이첸드 정복 중 미션으로 등장하는 분파. '케이오나이화된 타이첸드인'이라고 할 수 있다.
- 타이첸드ⓣ(타이첸드 루인본 엘프)
남아엘란티르 남서부 고원지대에 살고 있는 선구자 시대의 독립적인 노예 귀족 영토의 후손들. 구릿빛 피부와 수염이 특징이며 잿빛 하늘의 날로 인해 노예 귀족은 대부분 사망했지만 남은 귀족들의 철권 통치로 인해 고대의 지배자들이 신격화하면서 약육강식에 기반한 극심한 노예제 사회가 이루어지고 있다. AA 1444년에도 노예제 사회하에 각축전이 벌어지고 있지만 케이오나이인의 침략과 할칸 대륙의 문명 전파가 어떤 영향을 끼칠지는 아무도 모른다.
문화적 모티프는 인도, 그중에서도 남인도 지방이다. - 아드바칼라
- 라란카라
- 칼라벤드
타이첸드에서 가장 유서 깊은 도시, 난루 나카르 부근의 타이첸드 루인본 분파. - 사리하두
- 요단피르
- 데크브리스타나
- 바이카젤히
타이첸드 동쪽, 건조한 해안 등장하는 모험가 국가 레잔칸드에 합류한 타이첸드 루인본 분파.
- 바브렌ⓣ(엘티바르 루인본 엘프, 데반드 루인본 엘프)
남아엘란티르의 케이오나이-타이첸드 문화권에 포함되지 않은 독립적인 부족들을 얕잡아 일컫는 명칭. 구체적으로는 알레칸드 섬 서면의 고원지대에 사는 엘티칸, 데반드~타이첸드 서부의 평야지대에 사는 첸드야, 데반드의 산악지대에 사는 므테이브 세 민족을 뭉뚱그린 명칭이다. 케이오나이-타이첸드 문화권과는 이권 쟁탈로 인하여 갈등이 깊으며, 역사적으로 선구자 시대에 학대당하던 탈주노예들과 노예주들의 후손으로서 선조의 악연을 이어가고 있다.
- 종족 모디파이어
- 다수(Majority)
- 주류(Primary)
- 통합(Integrated)
- 공존(Coexisting)
- 억압(Oppressed)
- 소수(Minority), 대규모(large)
- 통합(Integrated)
- 공존(Coexisting)
- 억압(Oppressed)
- 소수(Minority), 소규모(small)
- 통합(Integrated)
- 공존(Coexisting)
- 억압(Oppressed)
- 트롤(Trolls)
과거 할칸 대륙을 지배했다가 드래곤과의 전쟁에서 몰락한 거인족의 한 분파. D&D의 트롤처럼 거대한 덩치와 송곳니, 야성적인 언행이 특징이며 지성체의 도덕관념과는 담을 쌓은 약육강식주의를 지녔다. 원래는 거인족의 보초로 창조되어 주인들을 충실히 따랐으나, 거인 제국이 멸망한 후로는 보통 부족조차 이루지 못할 정도의 소규모로 모여 산다. 쓸데없이 환경 적응력이 높아 문명화된 종족들을 괴롭히는 골칫거리 내지는 단순하게 이용해먹을 몬스터로 취급받으며, 한 세력을 이룰만한 족속들이 아니라 평가받는다. 그래서 플레이어블 국가가 거의 없었으나, 지금은 조금 늘어난 편. - 분파
- 북방 트롤ⓣ
- 피요르 트롤
- 숲 트롤
게루디아 동부, 게루디아 변경과 노던 패스에 거주하는 트롤 분파. - 동굴 트롤
세그반달에 정착한 트롤 분파. 트롤조련사 고블린들의 영향으로 도착했다. - 늪 트롤ⓣ
사르할 중부의 거대한 그림자 늪에 사는 트롤 분파. 그림자늪의 사악한 마녀할멈들의 수족으로 부려지고 있다. - 언덕 트롤ⓣ
할레스 동부, 고젠군 지방에 정착한 트롤 분파. - 종족 모디파이어
- 다수(Majority)
- 주류(Primary)
지역 보급 제한 +10%, 적군 이동 속도 -20%, 지역 인력 변동치 +20%, 지역 선교 능력 +1% - 통합(Integrated)
지역 보급 제한 +10%, 적군 이동 속도 -20%, 지역 인력 변동치 +20%, +1%, 문화 전환 비용 +50% - 공존(Coexisting)
지역 보급 제한 +10%, 적군 이동 속도 -20%, 문화 전환 비용 +25% - 억압(Oppressed)
지역 보급 제한 +10%, 문화 전환 비용 -25%, 문화 변환 시간 -25% - 소수(Minority), 대규모(large)
- 통합(Integrated)
지역 보급 제한 +10%, 적군 이동 속도 -20%, 지역 인력 변동치 +20%, 주 유지비 +50%, 월별 자치도 변화 +0.05 - 공존(Coexisting)
지역 보급 제한 +10%, 적군 이동 속도 -20%, 지역 불만도 +3.00, 주 유지비 +25% - 억압(Oppressed)
지역 보급 제한 +10%, 지역 불만도 +4.00 - 소수(Minority), 소규모(small)
- 통합(Integrated)
지역 보급 제한 +5%, 적군 이동 속도 -10%, 지역 인력 변동치 +10%, 주 유지비 +30%, 월별 자치도 변화 +0.025 - 공존(Coexisting)
지역 보급 제한 +5%, 적군 이동 속도 -10%, 지역 불만도 +2.00, 주 유지비 +10% - 억압(Oppressed)
지역 보급 제한 +5%, 지역 불만도 +3.00
게루디아 최서북단에 살고 있는 트롤 일파로, 거인 제국의 직접적인 봉신으로 살아온 경험이 이어져 나름대로 질서잡힌 부족사회를 구성하고 있으며, 멸망한 옛 주인들의 영토를 수호하는 것을 목적으로 삼고 있다. 시작하자마자 게루디아의 강국인 비요른리크의 선전포고를 확정적으로 받으며, 국가의 존망을 건 투쟁에 내몰린 상황에 처한다.
- 비플레이어블 종족
- 선구자 엘프
엘프 및 루인본들의 선조들. 원래는 드래곤들의 신하였으나 그들에게 하극상을 벌인 뒤, 마법과 데임스티어를 이용한 기술력을 통해 우주에까지 진출했다고 전해지는 초고대문명으로, 원래는 불로장생의 존재였으나 내전과 잿빛 하늘의 날로 인한 파괴행위로 인해 대부분이 사망하였고 살아남은 이들도 필멸의 존재로 퇴화하였다고 전해진다. 선구자 엘프의 유산은 아엘란티르 곳곳에 남아 칸노르인들과 엘프들에게 영감과 선망의 대상으로 자리잡고 있다. - 퇴화된 루인본
루인본 중에서도 지나치게 공격적이거나 의사소통 및 문화적 교류가 불가능하여 지성체로 취급받지 못하는 종류의 루인본들. 인게임에서는 타락한 엘프 문화권 소속으로서 미개척지 원주민 및 반란군으로만 등장하며, 설정상으로는 지성이 없는 존재로 여겨지지만 실제로는 독자적인 구전 문화나 풍습이 존재하는 경우가 대다수(Majority)고, 실제로 일부 퇴화 루인본들은 Victoria 3에서 팝 문화로 승격하기도 한다. - 드래곤
강력한 육체와 마력, 폴리모프 능력을 지닌 용들. 할란의 드래곤들은 행성 토착 생명이 아니라 천체충돌로 파괴된 할란 태양계 행성에서 온 외계종들로, 고향을 떠나 할란까지 직접 날아와서[5] 이주했으며, 리자드포크와 지니, 그리고 거인들과의 패권 싸움에서 우위를 차지했지만 선구자 엘프의 반란으로 지하에 숨어들었다. 그 후 할란 필멸자들의 처우를 놓고 내분이 일어났으며 이 여파로 일어난 사건이 용의 기상이다.
인게임 AA 1444년 시간대에서 드래곤들은 대부분 행방이 묘연한 상태이지만, 그들이 만들어낸 하수인인 코볼트들은 옛 주인들을 섬기고 있으며, 일부 드래곤들은 폴리모프를 통해 할란 지성체들 사회에서 공공연히 활동 중이다. 심지어 어린 용들도 몇 등장한다. - 지니
할란 물질계와 이어진 천상계의 마법 생명체. AA 기원전 불와르와 사르할 일대에서 마법 문명권을 형성했으며, 놀 종족의 탄생에도 이들이 관여했다고 전해진다. 원래는 지니를 포함해서 마리드, 다오, 이프리트의 4원소에 해당하는 종족들이 물질계에 발을 내딛었는데 쟁탈전 끝에 지니가 승리하고 나머지 세 종족을 천상계로 추방했다고.
지니들의 불와르&사르할 패권은 드래곤 및 선구자 엘프의 확장과 '해방자' 브라산이 동족을 봉인하는 방법을 인간들에게 누설함으로써 몰락하고, 최종적으로는 잿빛 하늘의 날의 여파로 모든 지니들이 강제적으로 물질계에서 추방당했다. 인게임 시간대에서 지니의 힘을 찾을 수 있는 것은 그들이 남긴 유산이나 지니가 봉인당한 유물, 혹은 일부 신봉자들이 의식을 통해 천상계에서 지니를 임시적으로 불러오는 방법 뿐이라고. - 페이
깊은 숲에서 벌어지는 여러 이상한 사건의 배후가 되는, 실질적으로 깊은 숲의 주인에 가까운 종족. 숲을 싹 밀어버리지 않는 이상, 깊은 숲에서 살아가는 이들은 좋든싫든 어느 정도 페이의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
이들은 깊은 숲 뿐만 아니라 이들의 세계인 페이계(界)와 할란 물질계를 잇는 연결체가 있다면 그 부근에서는 어디든 나타날 수 있으며, 깊은 숲 외에도 에오르단드의 도만드로드 숲, 렌세노르의 레드글레이드 숲 등이 있다. - 거인
원소의 에너지를 다루는 능력을 지닌 할란의 토착종족. 그들이 만들어낸 오우거나 트롤 등 넓은 의미의 거인족들과 구분하여 진 거인(True Giant)이라고도 불린다.
강인한 육체와 룬 마법 및 데임스티어 지맥을 이용하여 할란 토착 지성체 중 최초로 문명을 세운 종족으로, 이후 등장한 드래곤과의 패권 다툼에서 기술적으로 밀림과 동시에 데임스티어 지맥이 고갈되면서 몰락하였고, 그 후로는 드래곤의 뒤를 이은 선구자 엘프 및 인간들에게 타도당하거나 자신들이 창조한 거인족들에게 하극상을 당하며 수가 극감했다. 인게임 AA 1444년 시간대에서는 재난과 적들을 피해 성층권이나 화산 속 등 극한 환경에 몸을 숨기고 지상에서 자취를 감춘 상황. - 정령
- 어둠의 자손들
- 인어
사르할 남해안~아르딤야 반도~링글렛 제도에 걸쳐 바다에 거주하는 지성체 종족. 바다에 거주하기에 인게임에서는 특정 프로빈스에 이들과 교류할 수 있는 매커니즘으로서 등장하는 게 대부분이다. 이 근처 몇몇 국가에 이들과 관련된 미션이 있다.
본편 시점에서는 모종의 이유로 사라진 할란의 선주 종족, 큰 영향력을 끼치는 비지성체 종족, 게임 시스템상 등장시키기 애매한 지성체 종족 등이 있다. 본 항목의 주요 종족들 외에도 수많은 몬스터와 비플레이어블 종족이 등장한다.
4.3. 종교
- 칸노르 신앙(칸노르 만신전계)
카스타노르의 시조왕인 카스탄 1세 a.k.a 시조왕 카스탄이 난민생활 중 얻은 계시를 바탕으로 한 칸노르의 다신교 체계. 실제 그 구성은 엘프 만신전의 구도를 바탕으로 칸노르 전역 및 불와르의 토착신과 영웅 전설이 섞여 만들어진 구성을 하고 있다. 안베나르 세계관에서는 지구의 역사에서 가톨릭 교회 및 교황이 지닌 위세를 마지스테리움의 마법사들에게 상당 부분 빼앗겼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섭정 의회는 칸노르인들의 정신세계를 크게 지배하고 있으며, 이단 취급받는 코린교와 라벨리안은 이에 대한 반동으로 생겨났다. - 섭정 의회섭정 의회(또는 칸노르 만신전)는 칸노르 대륙에서 숭배받는 신들의 집합체입니다. 신자들은 대부분 특정 수호신을 선택해 신봉하지만 만신전 내의 다른 신들에게도 존경을 표하고 섬깁니다. 만신전은 봉건 궁정과 비슷하게 조직되었으며, 각각의 신들은 궁중 내의 직책들과 유사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시작 시점에서 칸노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신앙. 원 역사에서의 다신교들과 마찬가지로 신들은 인간적인 면모를 띠며, 여러 종교들이 혼합되었다. 옛날부터 내려온 오랜 신들 외에도 전설적이거나 위대한 행보를 지닌 필멸자들이 죽은 이후 신으로 모셔지는 경우도 많은데, 대표적으로 멸망 이후 바다를 떠돌던 엘프들의 항해를 이끌다 대륙에 상륙한 무나스나, 먼 옛날 인간들을 도와 카스타노르의 건국을 돕고 백색벽을 비롯한 요새들을 세운 드워프 건축자 발가르가 있다. 인게임 시간대에서 코린교가 분리된 후, 잔존한 섭정 의회는 카스텔로스의 아들인 기사 신 아덴을 만신전의 주신으로 여기기 때문에 아덴파(Adennic)로도 불리기도 한다.
인게임에서는 대부분의 칸노르 인간 국가들이 믿고 있는 종교로, 힌두교식 개인 신앙 시스템을 사용하며 개인 신앙은 시대 및 국가 미션 보상에 따라 변동된다. 원본과 같이 임시적인 디버프를 얻고 버프를 얻는 이벤트도 존재. - 코린교[6]코린교도들은 카스텔로스의 아들인 아덴보다, 최근 즉위한 전쟁의 신 코린이야말로 섭정 의회를 이끄는 자리에 어울린다고 믿습니다. 이들은 섭정 의회가 사람들의 삶에 더 적극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해야 하며, 그러기에 아덴은 너무 수구적이고 태만하다고 믿습니다: 어둠과 폭정을 단순히 저지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근절하고 파괴해 줄 존재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린타이드가 코린과 두칸손의 결투와 동귀어진으로 끝난 이후, 섭정의회 죽음의 신인 네라트의 사제였으며 코린의 모험단의 일원이었던 갤로우스픽의 도미닉을 중심으로 코린이 신으로 승천했다고 여기는 이들이 나타났다. 그리고 이후 만신전 공의회를 통해 코린이 섭정의회의 신격으로 승격되고, 이후 아엘란티르의 재발견 중에 확인된 카스텔로스의 죽음을 통해 섭정의회의 새로운 주신격으로 추대하는 세력이 독자적인 교파로 독립하게 된다. 코린교 파벌은 구복적이고 분산된 섭정의회와 달리 단일 교권에 의한 중앙집권적인 종교로, 마법에 대한 경계와 적극적인 십자군 원정을 통한 정의구현을 권장하여 코린의 전설의 후예들이자 마법사 귀족들의 질서에 질린 에스칸 인간들과 힘을 숭상하며 자신들의 신의 화신인 두칸손을 꺾은 코린을 새로운 신으로 여기는 오크들 양쪽에게 인기를 얻으며 성장하고 있다. - 라벨리안라벨리안교는 하나의 신만이 존재하며 다른 모든 신들은 이 신의 화신이나 성인에 불과하다고 믿는 일신교입니다. 라벨리안교도들은 학자 겸 성직자이며, 근본적인 진리를 발견하고 퍼뜨리기 위해 세상의 비밀을 풀어내야 한다고 믿습니다. 많은 계시는 거의 해독할 수 없는 언어로 소통하는 이상한 파편 같은 장치인 신의 파편에 대한 연구에서 비롯되는데, 이 장치에서 신의 신성을 선구자 엘프들이 훔쳐서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마법으로 만들었다고 주장합니다. 이 훔쳐진 마법을 모두에게 전하기 위해 마공학을 사용하고자 하는 것이 라벨리안 신앙의 대중적인 교리입니다.
아엘란티르 원정중에 발견된 '신의 파편'을 연구한 학자・마법사 단체를 시작으로 퍼지기 시작한 제3의 종교 파벌로, 이제까지 알려진 신격과 화신, 초인적 존재들은 전부 우주적인 질서를 상징하는 유일신의 파편이며, 마법과 과학, 그리고 이 둘의 융합체인 마공학의 연구와 보급이 신을 이해하는 수단이라고 여기는 파벌. 아덴파/코린파 양쪽에서는 이상한 기계장치에 홀린 정신 나간 놈들 취급하지만, 기존 종교에 대해 적극적이고 기술적 이익이 동반하는 포교를 통해 세력을 넓히고 있다. - 웰로스 신앙할라나의 남매, 물의 군주, 태고신 웰로스를 숭배하는 신앙입니다. 대부분의 섭정 의회 교도는 웰로스가 이미 죽었거나 여동생을 잃은 슬픔에 잠겨 활동하지 않는다고 믿어 그를 숭배하지 않지만, 우엘레르는 여전히 그를 숭배하고 있습니다. 웰로스 신앙은 칸노르 전역은 물론 그 너머의 많은 항구도시들로까지 퍼져 나갔습니다.
시작 시점 기준, 우엘레르의 한 프로빈스에만 남아있다. - 지옥 의회
- 무신론
- 사색(The Thought)
노움들의 종교 - 갓로스트(Godlost)갓로스트는 고블린 숭배의 샤머니즘적 방식을 비난하며 사회를 엄격한 구조로 만들었습니다. 그들은 종교적 관습과 우주적인 힘보다 가족과 국가를 중시합니다. 규율 있고 충성스러운 태도를 존경하며 순종하지 않으면 가혹한 처벌을 받습니다. 그들은 모두가 준수할 것으로 예상되는 일련의 가르침으로 이를 구조화했지만 일부를 다른 것보다 조금 더 강조할 수는 있습니다.
잿빛 하늘의 날 이후, 동굴로 숨어든 홉고블린들이 마법을 버리면서 만들어낸 그들만의 종교. - 케이오주의(Kheionist)케이오주의는 케이오나이의 지배적인 철학적, 사상적 전통입니다. 이 철학은 가장 문명화된 통치 형태인 공화제 도시 국가의 역할과 모든 문명의 기초인 도시 국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케이오주의는 어떤 종류의 영성도 결여된 독특한 무신론적 교리이기 때문에 본질적으로 더 높은 힘에 대한 어떠한 믿음도 인정하지 않습니다. 대신 케이오주의자들은 자신들을 보호하고 미래로 이끌어 줄 선출된 지도자를 믿습니다.
남아엘란티르 케이오나이인들의 종교. - 블랙 독트린(Black Doctrine)
- 케트교
- 엘리케트교(Elikhetist)케트교 신봉자들은 케트를 숭배하고 경배합니다. 케트는 고양이 머리를 가진 인간과 유사한 존재로, 태고적부터 케테라타에서 인간 통치자들을 임명하고 지배해왔습니다. 케트들은 케테라타 내에선 신과 같은 힘을 지녔습니다. 케트교 신봉자들은 최초의 케트인 엘리케트의 후손들이 선택한 상징적 지도자인 케타크의 교리를 준수해야 합니다.모든 케트는 엘리케트주의에 의해 숭배되지만, 엘리케트만이 유일한 참된 신으로 여겨집니다. 다른 종교들은 인정되지도 부인되지도 않으며, 단지 숭배만이 금지될 뿐입니다.
- 니라케트교(Nirakhetist)케트교 신봉자들은 케트를 숭배하고 경배합니다. 케트는 고양이 머리를 가진 인간과 유사한 존재로, 태고적부터 케테라타에서 인간 통치자들을 임명하고 지배해왔습니다. 케트들은 케테라타 내에선 신과 같은 힘을 지녔습니다. 케트교 신봉자들은 최초의 케트인 엘리케트의 후손들이 선택한 상징적 지도자인 케타크의 교리를 준수해야 합니다.니라케트주의자들은 무엇보다 엘리케트의 어머니 니라케트를 숭배하며 그녀를 신성한 어머니라 칭합니다. 엘리케트에 대한 그들의 숭배는 엘리케트주의 형제들만큼 극단적이지 않죠. 그들은 엘리케트가 불와르 만신전에서 내려온 후론 그의 후손들보다 더 신성하지 않다고 봅니다. 이 사건에서 비애가 생겨났으니, 신성한 어머니의 이별의 눈물이 할란에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이를 통해 엘리케트와 그의 혈족은 항상 그녀의 곁에 머무를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아케트교(Aakhetist)케테라타 군대는 한때 강력한 청동용 아케트에 의해 이끌려 케테라타에서 불와르에 이르는 일련의 대정복을 이루었습니다. 아케트주의를 따르는 자들은 다른 모든 케트교도들처럼 여전히 엘리케트의 가르침을 따릅니다. 그러나 오늘날 대부분의 케트교도들이 아케트의 통치 시대를 피세 굶주린 전쟁광의 통치로 여기는 반면, 아케트주의들은 청동룡이 엘리케트의 환생이며 언젠가 영광스러운 정복을 위해 군대를 이끌고 돌아올 것이라 믿습니다.
- 놀 신앙
- 자조브컬트(Xhazobkult)
놀의 종교. 놀의 습성, 문화 등은 전부 이 파괴적인 성격을 갖고 있는 자조브컬트에서 비롯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 크방가흐가(kvangahga)
사르할 서부의 일부 바람아우성 놀과 동부의 들판추적자 놀이 따르는, 파괴적인 성격보다 건설적인 성격을 강조하는 종교. - 드워프 신앙
- 조상 숭배드워프들은 대지모신 할라나가 암석의 나무 동굴에서 그들을 만들어 냈을 때부터 이어진 다양한 영웅들, 왕들, 조상들의 구전으로 전해지는 위대한 역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백명의 역사가들이 한데 모여 수백년 동안 읊는다 하더라도 드워프들의 모든 역사를 노래할 수 없다고도 합니다. 그들의 이야기는 아울 드워로프가 존재하던 고대에서부터 위대한 제국들의 흥망성쇠에서 생겨난 비극과 웅장한 이야기입니다. 과거의 영웅들에게 영감받은 많은 드워프들은 그들의 잃어버린 역사와 영토를 되찾기 위해 드워로바, 전 드워프의 고향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린타이드 시기, 당시의 드워프들이 신봉하던 드워프 만신전의 신들은 그린타이드에서 드워프들을 구해내지 못했기에 버려졌고, 드워프들은 대신 그들의 역사와 전설에 내려오는 조상을 보기로 하면서 성립되었다. - 드워프 만신전드워프 만신전은 아울 드워로프의 옛 믿음으로 대지모신 할라나로부터 내려오는 드워프 신족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본래 대부분의 드워프들의 종교였으나, 그린타이드의 영향으로 버려졌다. 그래서 그린타이드의 피해를 입지 않은 드워프들(루비 홀드-홍보석 드워프, 베르칼 오조바르-연옥 드워프 등)은 여전히 드워프 만신전을 따르고 있다. - 룬아버지 숭배수천년 전, 룬아버지는 흑요석 드워프들을 구했고, 그의 몸과 마음을 희생하여 그 어떤 드워프보다도 더 깊이 그의 백성들을 나르려고 했습니다. 그는 지금 서펜트스파인 아래 깊은 흑요석 홀에 있는 룬아버지 왕좌 꼭대기에 누워 그의 산산조각난 시체가 다시 한번 수면으로 올라오기를 기다리고 있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언젠가는 추가될지도 모르는, 서펜트스파인 심층부의 드워프들이 따르는 종교. 게임상에서는 이들이 서펜트스파인 상층부로 튀어나와 나라를 뒤엎는 흑요석 재앙을 통해 볼 수 있다.
- 엘프 신앙
- 엘프 선조엘프들이 바다를 헤메고 있을 때 탄생한 이 신앙은, 잿빛 하늘의 날의 참사가 일어나도록 방치한 신들은 그들을 버린 것이라고 믿고선 대신 자신들의 조상을 숭배하기 시작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이 신앙에 따르면 모든 엘프들은 가보를 세심히 준비하여 후세의 가문원들을 도울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 수아즈 비오향후 10년간의 국가정책을 안내하는 철학들의 모음집입니다.
- 누르 다흐바레사선지자 다흐바가 시작한 종교 운동입니다. 위대한 별 엘프들이 아엘란티르의 신성한 계승자임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천구의 별로 환생한 조상들의 영도를 받습니다.
베나일로 아엘란티르를 식민화하여 아엘나르를 형성하여 미션을 깨면 만들 수 있는 종교. 일종의 엘프 선조교지만 그 실체는 아엘나르의 극단주의 이념이 구현화된 전체주의 철학 모음집이나 다름없다.
- 불와르 신앙
불와르의 고대 다신교에서 유래한 태양과 정원의 신 수라엘(Surael, 혹은 수라켈Surakel[7])을 유일신으로 여기는 불와르의 유일신계 종교. 선악이원론적인 교리를 중점으로 하며 불와르의 마법 체계에도 깊게 연관되어 있다. 엘프의 도래로 인하여 여러 파생 종교가 생겼으며, 이로 인한 갈등이 불와르인 및 태양 엘프 국가들 초반 플레이의 중요한 화두이다. - 신 태양 교단신 태양 교단은 불와리 지역 내 태양 교단의 주류 종파입니다. 신 태양 교단은 자헤르가 수라엘의 화신이였다고 주장하며, 자헤르의 계보가 끊어졌으니 수라엘의 화신이 가지는 신성한 의무는 이제 태양 엘프가 지니고 있고, 악랄한 어둠에 대항하기 위해서 세계는 태양 엘프에 의해 통일되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이 종교의 주된 가르침들은 선악에 대한 이원론적인 관점 및 빛과 어둠의 영원한 전투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그들은 모든 신이 죽었으며, 마지막 신 수라엘은 악랄한 어둠을 궁지로 몰아넣기 위해 스스로를 희생하여 태양이 되었다고 믿고 있습니다. 신 태양 교단의 신자들은 거짓말과 슬픔, 절망을 거부하고 빈자를 도우며 희망을 유지함으로써 어둠과 싸우는 빛을 보호하고자 합니다. 이 종교의 핵심 교리는 할란에 강림한 수라엘의 손인 선택받은 자들을 섬기라는 것입니다.신 태양 교단은 불와르의 지배적인 종교이며, 선택받은 자들은 국가에 따라 다양한 사회적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 옛 태양 교단옛 태양교단은 자헤르가 수라엘의 환생이고 태양 엘프가 수라엘의 선택받은 민족이라는 주장을 거부하는 불와르 태양 교단의 여러 종파에 주어진 이름입니다. 이 종교의 주된 가르침들은 선악에 대한 이원론적인 관점 및 빛과 어둠의 영원한 전투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그들은 모든 신이 죽었으며, 마지막 신 수라켈은 악랄한 어둠을 궁지로 몰아넣기 위해 스스로를 희생하여 태양이 되었다고 믿고 있습니다. 옛 태양 교단의 신자들은 수라켈이 돌아올 때까지 거짓말과 슬픔, 절망을 거부하고 빈자를 도우며 희망을 유지함으로써 어둠과 싸우는 빛을 보호하고자 합니다.마슌 부족 일부와 마퀘트인들을 제외한 나머지 신자들은 자헤르 이단심문관의 박해를 두려워하여 자신의 종교를 숨깁니다.
- 자드자드는 불와르의 태양 교단들 중 가장 최근에 생겨난 종파의 이름입니다. 자다르 젝시스주어가 창시한 이 종교는, 자드의 신자들은 종족을 가리지않고 모두 수라엘에게 선택받아 어둠과 맞서싸우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 종교의 주된 가르침들은 선악에 대한 이원론적인 관점 및 빛과 어둠의 영원한 전투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그들은 모든 신이 죽었으며, 마지막 신 수라엘은 악랄한 어둠을 궁지로 몰아넣기 위해 스스로를 희생하여 태양이 되었다고 믿고 있습니다. 자드의 신자들은 거짓말과 슬픔, 절망을 거부하고 빈자를 도우며 희망을 유지함으로써 어둠과 싸우는 빛을 보호하고자 합니다. 자드는 악랄한 어둠에 전쟁을 선포하였으며, 수라엘이 하늘에서 싸움을 이어나가고 있듯이 자신들 또한 땅에서의 싸움을 계속하고자 합니다.불신자들에겐 개종하고 선택받은 자가되어 전투에 참여할 기회가 주어지는데, 이를 거부하는 것은 곧 어둠의 종복이 되겠다는 선언으로 여겨집니다.
태양 엘프의 상륙과 피닉스 제국의 성립 이후 정립된 태양교 종파로, 게임 개시 시점에서 태양교의 주류를 담당하는 교단. 기존 태양교의 교리에서 기존의 신-왕 및 인간 지배자들의 시대를 폄하하며 태양 엘프들을 수라엘의 화신이자 신성한 존재로 떠받드는 교리가 추가되었다. 이론상으로 보면 엘프들이 인간들을 일방적으로 지배[8]...하는 듯싶지만 실제로는 교리 해석과 인간들과의 세력 균형에 따라 "신성한 화신들은 신성한 일에만 신경 쓰시고 속세는 인간들한테 맡겨라"라는 식으로 다양한 해석이 나오기도 하며, 이는 인게임에서 고유 시스템인 화신의 역할 레벨으로 반영된다.
태양 엘프의 영향을 받지 않은 고전적인 태양 교단 분파. 현재는 신 태양교단에 세력이 밀려 대부분 박해받는 입장이며, 反태양 엘프를 표방한 반란군 세력인 다르탁사게르딤과 고대 다스마자르 왕국의 잔재인 다스마투스 정도밖에 존재하지 않는다. 일반적으로 태양교의 주류를 강탈한 태양 엘프에 대해 반감을 가지고 있으며, 자헤르 상륙 이전 인간 정복자들과 지니들을 부린 신-왕들의 시대를 찬양하는 경향이 있다. 또 신 태양교와 괴물들에게 박해받은 약자의 입장이라 극단적이고 자기방어적, 그리고 이종족 차별적인 성격이 강한 편.
- 게루디아 신앙
- 스칼드릭 신앙용의 기상 시기에 창시된 스칼디릭 신앙은 게루디아의 주류 종교입니다. 그들은 마법이 깃든 이야기들을 암송함으로서, 과거 게루디아의 영원의 겨울을 불러온 용, 백색의 엘카아잘을 바다 아래에 계속 잠재워 둘 수 있다고 믿습니다.
- 오크 신앙(두칸 신앙계)
- 위대한 두칸옛 두칸 신앙의 한 열성적 분파로, 오크 종족의 창조자인 두칸을 위대한 두칸이라고 부르며 숭배합니다. 그들의 믿음에 따르면 두칸 역시 칸노르 신화 속 신들의 전쟁에서 카스텔로스의 편에 서서 싸웠으나, 칸노르와 드워프 신들의 치밀한 반역으로 인해 모함을 받아 수감되었다고 합니다.위대한 두칸의 신도는 코거스 두칸손이 두칸의 아들이자 대변자라고 믿으며, 두칸을 구하기 위해 다른 모든 신의 추종자에게 무자비한 보복을 가하여 두칸을 깨우고 사슬을 깨뜨릴 힘을 불어넣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 옛 두칸옛 두칸 신앙은 오크의 신 두칸을 전통적 방식으로 숭배합니다. 그들의 신이 칸노르와 드워프 신들의 모함을 받아 억울하게 갇혀있으니 두칸을 구하고 다른 모든 신을 타도하는 것이 자신들의 의무라고 믿는 위대한 두칸 신앙과는 달리, 옛 두칸 신앙은 종래의 설화에만 초점을 맞춥니다. 그들의 신은 거처를 원하는 드워프에 의해 속아 수감당하였으며, 오크는 번성하여 복수를 이루고 마침내 사슬을 끊어 신을 구하기 위하여 창조되었다는 것이 바로 그 내용입니다.옛 두칸 신앙은 자신이 두칸의 후계자라는 코거스 두칸손의 주장을 부정하며, 모든 신을 향한 성전을 거부합니다. (드워프 신들만을 향한 성전은 여전히 인정하지만 말입니다.) 이들의 눈에 두칸손은 오크 신앙을 왜곡한 참칭자일 뿐입니다.
- 불구 오라잔불구 오라잔은 오크의 공용어로 '현자들의 노래'를 의미합니다. 두칸을 숭배하는 것을 거부하는 대신 수천 년동안 구전되오다 최근에 기록되기 시작한 오크 역사 속의 교훈에 초점을 맞추는 가르침입니다. 가르침과 노래는 지역마다 크게 다른데, 지역민이 탐구하는 노래는 과거 그 지역에서 이름 높았던 오크 또는 그들이 접촉한 다른 클랜에서 전해 내려오는 오크의 이야기를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깊은 숲의 에메랄드 오크와 아엘란티르의 노루인 지방에 정착하는 오크들이 가지는 종교.
- 용 숭배
- 코볼트 용 숭배 교단
- 도로즈마 투르
게임 시점인 AA 1444년보다 조금 전, 윈 북서부에서 어린 용이 나타났고, 이 용을 따르는 루인본들이 생겼는데, 이들의 종교이다. - 고블린 신앙
- 고블린 샤머니즘
특별한 종교가 없는 고블린들은 다 이 신앙을 따른다. - 반베 아넨(Banbe Anen)
놈슐한 홉고블린들의 신앙. 놈슐한의 하피들인 누제나푸 하피들도 따르고 있다.
- 하피 신앙
- 위대한 사냥위대한 사냥은 불와르 하피들의 전통적 종교 신념의 이름입니다. 조상 숭배의 요소가 있는 정령 숭배 신앙인 위대한 사냥의 가르침은 노래를 통해 새로운 세대에게 전승되며, 전통적으로 고대 조상의 역사와 특정 새의 행동이나 특징 등을 주제로 삼습니다. 노래는 대부분의 하피 사회가 공유하는 이상인 사냥꾼이 되는 방법에 대한 도덕적 또는 실용적 교훈을 이끌어내는 기능을 하기 때문에 우화와 비슷한 방식으로 작동합니다.하피들은 사냥이라는 행위를 배우자나 재물처럼 물리적인 것일 수도 있고 지식처럼 철학적인 것일 수도 있는 목표를 추구하는 행위로 간주합니다.위대한 사냥에는 성직자가 없지만, 각 무리에는 노래를 기억하고 축제에서 노래를 부르며 다음 세대에 지식을 전수하는 역할을 하는 송스타가 있습니다. 무리에 따라 노래가 달라지는 것은 매우 흔한 일입니다.
대다수 하피들이 따르는 종교.
- 아엘란티르 신앙
- 흐느끼는 어머니
- 도본도티스트
- Etchings of the deep
- 요정 신앙
- 페이 궁정페이 궁정은 페이를 숭배하기보단 경외하고 존중합니다. 페이는 보통 태도에 따라 실리와 언실리라는 두 가지 유형으로 나뉩니다.
- 잿빛나무 협약잿빛나무 협약은 고대 대지의 여신 할라나가 남긴 마지막 잿빛 세계수를 불태운 인간에게 복수하려는 갈망을 공유하며 뭉친 페이들의 연합입니다. 잿빛나무 협약의 구성원들은 페이가 잃어버린 땅을 되찾고 새로운 세계수를 심어 완전히 단절된 물질계와 페이 왕국이라는 두 세계의 연결을 회복하고 할란의 모든 마법을 소멸시켜야 한다고 믿습니다.
- 하라프
- 에펠라이
- 윈
- 윈강 숭배
윈의 루인본들이 따르는 신앙. 시간의 흐름에 따라 주기가 바뀌며 부가적인 효과가 바뀐다. 바닐라의 종교 중 인티 시스템을 변형하여 사용하며, 그래서인지 종교개혁이 필요한 종교다.
- 타이첸드
- 타이첸드의 영웅 숭배
- 라헨
- 고등 철학고등 철학은 하리마리들이 할레스에서 찾은 고대 신전에 모셔진 고대 신들의 삶을 복제하는데 주력하는 종교입니다. 그들은 이러한 고대 신전의 부조를 통해 사회가 어떻게 구조화되어야 하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알아냅니다. 그러나 철학자들마다 부조의 의미에 대해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었고, 그렇게 다른 학파가 생겨났습니다. 이들은 고대부터 라헨 사회의 일부였던 카스트 제도를 중심으로 움직입니다.
하리마리들의 확산과 함께 라헨과 할레스 퍼진 종교. 여러 학파가 존재하며, 각 학파에 따른 중심지를 차지한다면 추가적인 버프를 받는다. - 수한의 가르침
고등 철학이 가진 모든 학파의 중심지를 사용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 할레스
증진의 길, 변화의 길, 포식의 길은 종교의 기본 성능과 별개로 '기(Chi)'를 활용한 매커니즘 또한 사용한다. - 증진의 길할레스 전역에 널리 퍼진 문화적 신념인 증진의 길은 지역 만담과 미신, 특히 생명력인 '기(Chi)'를 중심으로 한 믿음들의 집합체에 가깝습니다. 증진의 길은 마치 강과 같아서, 땅마다 그리고 사람들마다 그 모습은 다르지만 모두 거대한 생명의 흐름 속에 있다고 전해집니다.
- 변화의 길할레스 전역에 퍼져있는 문화적 신념인 변화의 길은 주로 생명력인 '기(Chi)'를 중심으로 한 지역 민속과 미신의 집합체에 가깝습니다. 변화의 길은 강과 같아서 땅마다 사람마다 다르지만, 모두 거대한 삶의 흐름 속에 있다고 전해집니다.
빔다트롱 지역의 종교. - 포식의 길증진과 변화의 길을 걷는 수행자들에게는 금지된 특정 기술들이 있으며, 그 길에서는 배울 수 없는 힘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금지된 술법들은 포식의 길의 현자들이 유지하고 있는데, 이는 두 정의로운 길이 오니의 문화적 관습과 만나 탄생한 종교입니다. 포식의 길은 세 가지 비밀스러운 진실을 담고 있습니다. 영혼계는 지옥이고, 다른 사람의 기를 빼앗는 것은 용납될 수 있으며, 영생은 깨달음의 의미라는 것입니다.
- 신비로운 조화증진의 길과 변화의 길이 생기기 전에 할레스를 지배했던 고대의 영적인 믿음으로, 현재는 기원으로 추정되는 장소인 루플란 열대우림, 봄단과 링글렛 제도에서만 발견됩니다. 신비로운 조화는 간단히 말하자면 할레스 전역에 흩어져 있는 사람들과 영혼들 사이의 완전한 공생 결합을 추구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신비로운 조화는 인간과 영혼을 분리하는 방향으로 진화해온 증진의 길과 변화의 길과는 달리 인간과 영혼이 동등한 대우를 받는다는 믿음을 고수합니다. 대정령의 대부분은 하늘이나 루플란 열대우림과 같이 주목할 만한 지리적 위치, 또는 추상적인 특징을 대표합니다. 신비로운 조화의 추종자들은 4개의 판테온으로 나뉘어져 있는 이 대정령들에게 의지하여 평생 동안 사람들을 보호하고 인도하며, 이들에게 감사를 표하는 많은 의식을 거행합니다.
- 넋따름고원의 종교적 관습은 조상과 더불어 '넋사리'라 알려진 다양하고 강력한 정령들을 숭배하는 샤머니즘 신앙입니다. 이들 넋사리 중 가장 위대한 존재는 사도로, 아이의 모습이자 혹은 누군가의 말에 따르면 위대한 정령 후시엔의 파편이라 불립니다. 그녀는 성스러운 낙세섬에서 궁정을 열고 있으며, 구미호들이 그녀의 모든 변덕을 수발듭니다. 사도의 궁정 아래에서는 수많은 하급 넋사리들이 그녀의 이름으로 고원의 소소한 녹꽃 정령들을 다스립니다.필멸의 신도들을 이끄는 지도자들은 '넋사마지'라 불리는 샤먼들로, 이들은 하급 넋사리에게 부분적으로 빙의되어 예언적 환영이나 죽은 자와 대화하는 능력 같은 신비로운 힘을 얻었습니다. 이들의 신성한 역할은 땅을 공유하는 필멸자와 정령 사이를 중재하는 것입니다. 통치자가 진정으로 정의롭다면, 의식적인 혼인을 통해 사도의 손을 잡음으로써 필멸 세계와 정령 세계 모두를 다스리는 권위를 가진 성왕이 될 수 있습니다.
고원 지방의 종교.
얀선 지역의 종교.
악마의 구릉 등 얀선 북부 지역의 토착 종교. 포식이라는 이름처럼 자기를 위해 다른 사람을 바치는 걸 거리끼지 않으며, 변화의 길 국가들에서는 금지한 술법들을 사용하기도 한다. 이런 면모들 때문에 다른 할레스계 종교들을 믿는 나라들과 사이가 나쁘다.
- 위대한 정령
- 거인족
- 신들의 만찬오거어로 이스케라그 불쇼르라고 말하는 이 종교는, 오거들이 자신들의 옛 신인 진정한 거인들을 잡아먹음으로써 힘과 덩치를 얻었으며, 강하고 현명한 자를 잡아먹음으로써 그 힘을 자신들에게 물려줄 수 있다고 믿습니다.
이끼 턱 오거와 지방거죽 오거의 신앙. 신으로는 좋은 신 관뚜와 나쁜 신 솥뚜 등등이 있다. 바닐라의 나후아틀 시스템을 변형하여 사용하며, 종교개혁이 필요한 종교다. 특이하게도, 최종 개혁된 종교와 이전의 종교가 이름과 설명이 완전히 같은데, 시스템상 다른 종교 취급이라 서로 이단 판정을 받는다. - 산의 감시자게루디아의 트롤들은 자신들을 야르탈 아게파, 또는 산의 감시자라고 부릅니다. 이는 자신들이 '침입자로부터 게루디아를 지키고 침입자들이 극게루디아의 북쪽에 있는 거인들의 땅으로 침입하는 것을 막기 위해 진정한 거인들이 남겨둔 존재'라고 믿는 점에서 비롯됩니다.
달르의 피요르 트롤부터 게루디아 변경과 노던패스의 숲 트롤까지 북부의 트롤들이 가진 종교. - 수도메기허기는 모든 오거가 겪는 경험의 중심에 있습니다. 서부어 오거들은 풍요로운 만찬을 즐기게 하며, 남부의 오거들은 권력을 갈구하게 합니다. 하지만 영혼추구자 오거들은 제3의 길을 걷습니다. 이들에게 허기란 통제되어야 할 충동이며, 자신의 의지에 복속시켜야 할 대상입니다. 이를 위해 그들은 육체와 정신, 그리고 영혼을 가혹하게 몰아붙여 스스로를 단련하며, 이러한 고난을 견뎌냄으로써 마침내 필멸의 굴레를 벗어던지고 허기로부터 자유로운 영이 되어 결속될 날을 준비합니다. 그렇게 결속된 영들은 그들이 머무는 집이나 마을의 산당, 산속의 사원에서 조언을 구하는 대상이 됩니다. 일반적인 통과의례로는 고원지대의 굽이치는 길을 따라 거인들의 창조자가 섬세하게 빚어낸 조각상들을 지나 산속 사원으로 이어지는 갈래 길에 닿기 전, 각 조각상 앞에서 명상을 해야 하며, 마짐내 그곳에 모셔진 가장 추앙받는 영들에게 경의를 표하게 됩니다.
놈슐한 오거들의 종교.
- 트리우닉
- 코다브 추종자코다브는 트리우닉 호수의 전사 여신으로, 주로 강인한 메차믹인들과 연방전역의 군인들이 숭배합니다. 그녀는 침공으로부터 섬들을 보호하며, 물질 세계에 자신의 위력을 투영할 챔피언들을 일으켜 세운다고 믿어집니다.
호수연방 서부 국가들의 종교. - 유켈 추종자유켈은 호수의 무역 여신이자 다른 트리우닉 여신들의 어머니입니다. 주로 자바틀라리인들이 숭배하는 그녀는 평화와 번영의 상징이며, 그녀의 이름을 찬양하는 상인들을 위해 폭풍을 잠재우고 추종자들에게 초월적인 웅변술을 부여합니다.
호수연방 중부 국가들의 종교. - 애뉴크 추종자애뉴크는 생산의 여신이자 호수의 여신들 중 가장 젊은 신입니다. 그녀를 가장 열렬히 따르는 이들은 캄구나이인들이며, 그녀는 연방 최고의 작품들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그들의 대장간과 작업장에 축복을 내립니다.
호수연방 동부 국가들의 종교. - 칼린의 숭배자들칼린은 세 여신의 전능한 결합체로, 세 여신의 영역과 능력을 동등하게 하나의 형태로 빚어낸 결과입니다. 마치 연합체가 섬의 모든 도시의 힘을 상징하는 것처럼, 칼린은 우리 민족의 이상을 나타냅니다. 목표와 힘이 하나로 결합된 모습으로서, 그녀는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상징입니다.
호수연방 버전 종교개혁으로 등장하는 종교. 설정상 코다브, 유켈, 애뉴크를 아우르는 종교라고 할 수 있다. - 모이차리우스코일 뫼이트사에 사는 쿠카토딕족은 그들이 살고 있는 거대한 숲이 셀 수 없이 많은 지역의 정령들의 집이라고 믿습니다. 모든 나무, 모든 바위, 모든 폭포에는 정령이 있으며, 그들은 인간처럼 살고 죽으며,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존재한다고 여깁니다. 모이차리우스코의 신앙, 즉 "숲의 정령"은 종족마다 다르며, 그들의 믿음은 서로 다릅니다. 그러나 그들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것은 지혜로운 노파들에 대한 존경입니다. 일반적으로 마을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여성들이 물질 세계와 정령의 세계를 연결하는 영적인 매개체로서 역할을 합니다.
켄타우로스들의 금지된 땅 침공 때 북부의 추운 기후와 숲을 방패삼아 그들의 영역을 지킨 쿠카도딕인(호수연방 인간들과 같은 계열 민족)들의 종교. - 유둔요비세속의 신들이나 '유둔요비'는 트리우닉 민족들의 조상으로부터 재구성된 판테온입니다. 꿈의 신 소이티에 의해 필멸자들에게 계시되었으나, 태양신 타코슈르가 이끌고 있으며 야리호이와 금지된 평원의 현대 및 고대 신들을 하나의 통합된 체제로 아우르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켄타우로스 이르다이오스와 매우 흡사한 시르도스와 같은 신들, 그리고 수천 년의 세월 속에 잊혔다가 새로운 신봉자들의 관점으로 재발견되고 해석된 옛 자바틀라리의 여려 신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세속의 신들을 따르는 이들은 고대의 유산을 되찾고 그것이 현대 세계에 어떻게 부합하는지를 탐구하고자 합니다.
과거 트리우닉 민족들이 켄타우로스들에게 쫓겨나기 전 믿었던 신앙의 흔적으로부터 재구성한 종교.
- 켄타우로스 신앙
- 이르다이오스 숭배이르다이오스는 스텝의 여러 켄타우로스 클랜들이 숭배하는 신입니다. 하늘과 구름, 폭풍, 바람, 그리고 이동의 신인 이르다이오를 믿는 켄타우로스들은 금지된 평원이 지상에 존재하는 이르다이오스의 영역이며, 그가 고대의 엑소더스 기간 동안 켄타우로스들의 투쟁을 높게 평가하여 자신의 영역을 그들에게 선물했다고 믿습니다. 신앙과 관습은 각 클랜마다 다르지만, 그를 숭배하는 모든 이들은 사후 세계에서 이르다이오스가 익 막탈이라 알려진 낙원을 보살핀다는 믿음 아래 하나로 뭉쳐 있습니다. 생전에 진정으로 그의 선물을 기린 자만이 죽음 이후에 익 막탈(Ik Magthaal)로 들어가는 것이 허락되며, 따라서 대부분의 종교적 관습은 감사를 표하거나 경의를 보이는 이러한 관념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켄타우로스들의 종교. 여러 학파가 존재한다.
- 지고의 정신
- 사아노르게흐슈뷔우쉬인들은 주로 사아노르게흐를 숭배합니다. 사사노르게흐는 지고한 영혼에 의해 선택된 세 형제로, 조상들의 이주 기간 동안 얼굴강탈자들을 물리쳤으며, 이후 슈뷔우쉬인의 후손이 된 세 개의 주요 바툼 부족 연맹을 창설했습니다. 슈뷔우쉬의 주민들은 가면을 쓰는데, 때로는 직접 조각하기도 하지만 대개 가문을 통해 전해 내려옵니다.이 가면들은 "검은색"과 "흰색"으로 나뉩니다. 흰색은 만물의 창조주인 지고한 영혼과 연관되어 있으며, 검은색은 지고한 영혼의 하수인 혹은 화신인 영혼의 목자로 나타냅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흰색 가면을 쓰지만, 검은색 가면은 영혼의 목자의 힘을 통해 죽은 자들을 지고한 영혼에게로 인도하는 죽음의 샤먼들만이 착용합니다.흰색은 흩뿌림과 분배, 씨 뿌림과 성장의 원리입니다. 백색은 자유, 움직임, 슈뷔우쉬인의 유랑을 의미하며 번개를 통해 그 뜻을 전합니다. 흑색은 정지, 목적, 시신의 상태를 의미합니다. 검은색은 매나 독수리로 상징되며, 검은 것을 가져가 흰 것을 만드는 영혼의 수확자로서, 남은 것을 공기로 돌려보내고 영혼이 지고한 영혼과 다시 결합할 수 있게 합니다.
슈뷔우쉬 민족의 종교. - 레바얀잿빛 하늘의 날이 할레스에 닥친 이후 생겨난 상삭의 륀수키인들이 믿는 무질서한 신앙입니다. 이 종교는 주로 북부의 베숄그인들과 공유하는 지고의 정령에게 기도한다는 관념 위에 세워졌으나, 베숄그인들의 수렵 의식과는 달리 륀수키인들은 기도를 통해 지고의 정령을 숭배하며 구원을 간구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얼굴을 훔치는 정령들이 근처에 서식하기에, 륀수키인들은 안전을 위해 은신처를 짓고 지고의 정령에게 기도합니다. 이는 만약 얼굴을 훔치는 정령이 사람을 죽이면 그 영혼은 창조주에게 돌아갈 수 없다는 믿음 때문입니다. 륀수키인들은 언젠가 사막 아래 잠긴 그들의 도시들이 다시 솟아오르기를 갈망하며, 이것이 그들을 땅에 묶어두는 이유이자 결국 문명으로 돌아갈 날을 기다리게 합니다.
재앙으로 인해 멸망한 옛 칸타르 문명의 후예들이 가진 종교. 레바얀 신전이 있는 프로빈스는 지역 종교만 레바얀이라면 요새 유지비를 60%나 깎아준다. - 운 쿠다이운 쿠다이(Un Khudai)는 공용어로 대략 '하나의 조화'라고 번역할 수 있습니다. 그 핵심은 다섯 가지 방위의 틀 을 통해 세상의 순환을 유지하는데 집중하는, 문화적으로 뿌리 깊은 생태적 전통들에 있습니다. 흙은 금속을 드러내고, 금속은 물을 낳으며, 물은 숲을 기르고, 숲은 다시 불을 지피며, 불은 다시 흙의 씨앗이 됩니다. 이는 거대한 다섯 가지 방위의 일면일 뿐이며, 이 전체가 요소들의 움직임과 창조, 그리고 파괴를 정의합니다. 운 쿠다이는 이러한 순환이 반드시 유지되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만약 쿠디(Khudi)가 분수에 넘치게 성장하여 땅의 조화를 깨뜨린다면, 정령들이 그들의 문명을 매장하고 오래전의 시대로 되돌려 보낼 것이기 때문입니다.
고젠군 북부 쿠디인들, 그리고 언덕 트롤들의 종교. - 우문 오미모둑 지역 베숄그인들의 신앙(공용어로 '하나의 영혼'이라 번역됨)은 태초에 자신의 영혼을 나누어 인간과 동물, 정령을 포함한 세상을 창조한 지고의 정령에 대한 믿음을 바탕으로 합니다. 인간이 죽으면 그 영혼은 지고의 정령에게 돌아가고 육신은 껍데기로 남으며, 결국 할란의 모든 영혼은 창조주에게로 돌아갈 것이라고 믿습니다. 이 신앙은 사냥을 중시하며, 동물을 죽이는 행위가 지고의 정령을 부활시키기 위한 의식이라고 믿습니다. 남부에서 용병이 된 소수의 베숄그인들은 전장에서 타인을 죽임으로써 지고의 정령의 부활을 돕는다는 이론을 가지고 있으나, 대부분은 이러한 급진성 때문에 부족에서 추방당한 것입니다.
북할레스의 모둑 지방의 원주민인 베숄그인의 종교.
- 타니브 만신전
서사르할 지역의 종교 그룹. - 어머니 아카식아카식인들의 수호신인 어머니 아카식은 아카식 산맥의 문자적, 영적 상징입니다. 그녀는 확고하고 공정한 신이면서도 자신의 땅을 고향이라 부르는 이들을 돌봅니다.
타니브 만신전 종교 그룹의 나머지는 전부 남사르할에 있는데, 이 종교만 북쪽에 동떨어져 있다. 칸노르와 디벤할 해 건너 마주 보고 있는 아카식 지역의 종교. - 누아카히 만신전누아카히 만신전은 호라셰쉬의 부레빈디카인과 이르수쿠바인들에게 전해지는 영웅적 인물들에 관한 느슨하게 연결된 이야기 모음입니다. 이 종교는 인접한 팡가울라, 나카비 아보, 그리고 케트교 신화에서 많은 영향을 받았으며, 이로 인해 통합된 주제가 거의 없습니다. 대신 각 이야기는 서로 다른 가르침과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이야기를 들려주는 사람에 따라 내용이 달라지기도 합니다.
호라셰쉬 지역에 퍼져있다. - 팡가울라 만신전팡가울라 만신전은 조상, 토템 동물, 그리고 태초의 존재들을 신의 신성한 "양상"으로 숭배하며, 지니들에 의해 신이 살해당한 후 세상을 다스립니다. 만신전의 지도자는 반인-반지니 영웅이자 인류를 지니의 폭정으로부터 해방시킨 제1팡가울라 제국의 창시자, 아로입니다. 각 신도는 만신전의 수호신을 상징하는 '그리스 그리스'라 불리는 부적을 지니고 다닙니다. 신도들은 이 부적에 신성한 보호가 깃들어 있다고 믿으며, 매주 성지에서 이를 재충전해야 합니다.
- 나카비 아보나카비 아보는 말 그대로 '위대한 가족'이란 뜻으로, 파바노시의 비젬비들이 주로 믿는 만신전입니다. 이 신앙의 신들은 하나의 대가족을 이루고 살며, 춤과 노래 그리고 흥을 통해 공경받습니다. 신자들은 자신이 가장 나타내고 싶은 모습을 상징하는 신을 주신으로 고르나, 다른 신들도 모두 위대한 가족이고 그에 맞는 대우를 받습니다.
비젬비 하플링들의 종교.
- 리저드포크
- 안잘카차
- 자라디르라
아쉬하나 리저드포크들의 종교. 그들의 내재된 폭력성을 어떻게 분출하는 것을 옳게 보는지에 따라 다른 분파를 갖고 있다. - 동사르할
- 하늘의 영역
- 마녀 집회
- 밤의 집회
- 그림자 협약
- 메카님
- 마나고 포쿠
- 인샤
- 화산의 진리
- 말하는 기억
- 끝없는 대양
- 무한한 자아
- 용융하는 영겁
- 기타
4.4. 계층
- 마법사(Mages)
- 마공학자(Artificers)
5. 등장 지역 및 국가
고유 미션트리가 구현된 국가 목록ⓛ표시는 AI 국가일 때, 럭키네이션 보너스가 활성화될 수 있는 후보 국가이다
- 지역 활성화/비활성화
- 북아엘란티르: 북아엘란티르 대륙
- 남아엘란티르: 남아엘란티르 대륙
- 칸노르: 서부 칸노르 아대륙+에스칸 아대륙+게루디아 아대륙
- 깊은숲: 깊은숲 아대륙
- 불와르: 불와르 아대륙
- 북사르할: 북사할라드 아대륙+남사할라드 아대륙
- 남사르할: 팡가울라 아대륙+타닙-다예크 아대륙+타네야스 아대륙
- 동사르할: 진나카 아대륙+동사르할 아대륙
- 서서펜트스파인: 서서펜트스파인 아대륙
- 동서펜트스파인: 동서펜트스파인 아대륙
- 금지된 평원: 금지된 평원 아대륙
- 라헨: 라헨 아대륙
- 할레스: 빔다트롱 아대륙+얀선 아대륙
- 북할레스: 고젠군 아대륙
- 인샤: 인샤 대륙
5.1. 칸노르(Cannor)
5.1.1. 서 칸노르(Western Cannor)
본작의 타이틀에 이름을 실은 안베나르 제국을 포함하여 인간 국가들이 패권을 잡고 있는 지역. 현실의 서~중앙~남유럽이 뭉쳐진 지역에 해당된다.작중 인류 문명이 제일 먼저 꽃핀 지역 중 하나로, 태초에는 엘프들과 노움이 패권을 차지했으며, 이후로는 하프엘프 왕가들을 중심으로 한 인간 왕조들이 발달하여 서쪽의 로렌트 왕국, 북쪽의 가웨드 왕국, 동쪽의 안베나르 제국이 소수민족들을 이끌고 세력을 삼분하고 있다. 게임 시작 시점에는 라일락 전쟁의 여파로 안베나르의 황제국이었던 다메리아 대공국이 멸망하고, 승자인 로렌트 측에서도 내분으로 인하여 혼란한 상황.
5.1.1.1. 렌세노르(Lencenor)
칸노르 서남부 지역. 렌세노르는 렌코리인들의 독자 왕국인 로렌트를 중심으로 한 봉건 질서가 지배하는 풍요로운 지역으로, 라일락 전쟁으로 로렌트와 휘하 제후들의 균열이 아물지 않은 채 종전을 맞이했다.- 시작 시 등장 국가
- 로렌트(Lorent)ⓛ
엘프의 혈통이 섞인 명문가 실로리엘(Siloriel) 가문이 지배하는 서부 칸노르의 강대국. '로렌티쉬 로즈' 문양을 비롯하여 '장미'로 표현되는 국가로 다메리아 공국의 공작가인 실무나 가문과는 원수사이이며, 작중 시작 시점에서는 라일락 전쟁에서 장미파의 대표로 다메리아 공국을 멸망시켰지만, 렌세노르 일대의 반 로렌트 세력과 가웨드의 침략으로 인해 국토가 황폐화되고, 분가의 백작령들에 대한 영향력이 약해진 상황이다. 고유 미션은 분열된 렌세노르를 통일하고 안베나르를 장악하며 아엘란티르의 식민확장까지 손을 대는 구도를 지니고 있다.
처음부터 그럭저럭 강대한 영토를 지니고 있으며, 분열된 국토를 통일하면서 본격적인 열강 포지션에 들어가고 식민 제국까지 건설할 수 있는, 본 모드에서 가장 프랑스와 유사한 세력.왼쪽 뻘건 거다만 모드 개발 초기에 콘텐츠 틀이 짜이고 업데이트가 빈약한 편이라, 플레이어블 세력보다는 플레이어의 강력한 장애물로 인식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여기엔 서쪽에 다른 적이 없어 후방이 안전하다 보니 AI도 잘 성장하는 것이 큰 이유가 된다. 모드 제작진도 이를 인식하고 바닐라의 왕자령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확장속도 저하를 목표로 패치가 수차례 이루어진 상황. - 베나일(Venáil)
서남쪽 끝 섬에 위치한 달 엘프들의 엘프령. 다른 달 엘프들과 달리 칸노르에 정착하는 것 자체를 거부하고, 고향 아엘란티르로 귀환할 날만을 기다리고 있다. 작중 엘프들에게 중요한 이벤트 중 하나인 아엘란티르 재발견과 개척에 특화된 국가로, 선택지 및 미션 트리에 따라 식민지를 경영하는 다른 엘프들과 달리 아엘란티르 수복과 재건 자체가 목표라고 할 수 있는 국가이며, 미션 트리를 따르다 보면 아예 본토를 아엘란티르를 이주하고 칸노르의 섬 영지는 그냥 로렌트에게 넘겨주기까지 한다. 그리하여 엘프들의 국가 아엘나르(Aelnar)를 재건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 국가. 스토리에 맞게 진행 스타일은 원본의 포르투갈처럼 식민지 개척에 올인하는 타입이다. - 데란(Deranne)
렌세노르에서 두 번째로 큰 독립국. 과거 게루디아인의 침입 때 정착한 게루디아인과 렌세노르인의 혼혈민족인 데란인의 국가. - 레드글레이드(Redglades)
렌세노르에서 제일 큰 숲인 레드글레이드 숲에 사는 달 엘프들의 국가. 이 숲은 미니-세계수라 할 수 있는 은빛 나무를 통해 페이 계와 연결되어 페이들의 영향을 강하게 받는 곳이다. - 루비 홀드(Rubyhold)
렌세노르 동부의 루비 산맥에 자리잡은 드워프 홀드. 서펜트스파인에서 멀리 떨어진 입지 덕분에 그린타이드로부터 안전했다. 특유의 금속 로즈메탈의 산지.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 이벤트
- 기념물
5.1.1.2. 스몰 컨트리(Small Country)
칸노르 서부 지역. 스몰 컨트리는 렌세노르 북부의 하플링들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칸노르의 빵바구니로 불리지만, 작중 시점에는 로렌트와 가웨드가 분할 통치중이며 라일락 전쟁의 여파로 황폐화했다. 하지만 하플링들은 독립의 움직임을 포기하고 있지 않는 중.- 시작 시 등장 국가
- 형성 가능 국가
- 스몰 컨트리(Small Country)
- 특징
- 이벤트
- 기념물
5.1.1.3. 용의 해안(Dragon Coast)
칸노르 서북부에 해당하는 지역으로 용의 해안은 칸노르~에스칸 일대에 파멸적인 피해를 준 재해인 '용의 기상(dragonwake)'이 최초로 발생한 고원지대이다. 한때는 노움 하이어라키의 지배 아래 선진 기술을 지닌 지방이었지만, 하이어라키가 멸망하고 약 천년 후인 AA 15세기에는 낙후된 지역 취급을 받고 있다.- 시작 시 등장 국가
- 님스코드(Nimscodd)ⓛ
노움 하이어라키의 붕괴 이후 살아남은 노움들이 모인 국가. 이제는 코볼트들이 점령한 용의 해안을 재정복하는 데 집중하고 있으며, 재정복 이후 그 곳에 거주하고 있던 코볼트들에 대한 처우 결정을 통해 그들과 같이 살아갈지, 아니면 전부 축출할지 선택할 수 있다. 특정 프로빈스를 확보하면, 노움 하이어라키를 형성할 수 있다. - 형성 가능 국가
- 노움 하이어라키(Gnomish Hierarchy)
아티피셔에 집중한 마공학 노움 국가. 기술적으로는 아티피셔 위주로 마공학 전차, 마공학 통신기 등 다양한 장비를 개발하고, 경제적으로는 마공학 기반의 산업화를 통해 낙후된 용의 해안을 다시 한번 개발한다. 또한 북아엘란티르 식민 개발에 참여해 대규모의 식민 사업을 진행하는 것도 특이점 중 하나. 군사적으로는 용의 해안 안보 확보를 달성한 후 스몰 컨트리 지역의 하플링들을 '해방' 하기 위해 로렌트와 가웨드라는 서 칸노르 지역의 두 강대국과 맞서 싸운다. - 코빌드잔(Kobildzan)
용의 기상 이후 용의 해안에 정착한 코볼트들이 님스코드의 재정복으로부터 살아남으면 형성할 수 있는 국가. - 특징
- 이벤트
- 기념물
5.1.1.4. 알렌 변경(Alenic Frontier)
칸노르 북부에 해당하는 지역으로 알렌 변경은 데임스크라운과 에스칸 사이의 알렌강 하류 평야 일대 지역이다. 칸노르 고대 문명의 수혜를 받지 못한 지역이라 서부 칸노르 일대에서는 후진적인 취급을 받는다.- 시작 시 등장 국가
- 가웨드(Gawed)ⓛ
용의 기상 당시 카스타노르 제국의 세력권 아래 있었던 알렌 원주민들이 세운 독립 왕국. 그 후 왕조 변경과 로렌트/피닉스 제국&안베나르간의 대리전에 휘말려 일시적으로 자치권을 잃다가 되찾기도 했고, 인게임 시작시기인 AA 1444년에는 거윅(Gerwick) 왕조의 늙은 왕 에드문드 2세가 다스리고 있으며, 그린타이드 원정을 나갔다가 전사한 존 왕세자의 아들 웰리암 3세가 후계자 자리에 있다. 알렌인 전부가 그렇지만 도회적인 다메리아나 렌세노르 일대에 비해서 투박하고 실용적인 지역으로 평가받으며, 역사적으로 엘프 혈통의 은빛 가문의 대리전에 휘둘리기도 하고 코볼트와의 분쟁 등을 겪다 보니 인간 중심적이고 엘프를 중심으로 인종차별적 성향이 강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기본적으로 로렌트처럼 일대의 정복과 개발, 해외 식민까지 노리는 오래되고 무난한 미션트리를 가지고 있는데, 알렌 변경 일대가 렌세노르 및 안베나르 권역에 비해 개발도가 떨어지는 깡촌이고, 거기에다 동맹 셔틀을 통한 물량전이 가능한 양대 지역에 비해 동맹 맺을 선택지도 적은 편이라 순수하게 로렌트와 체급싸움을 하려면 북쪽 게루디아 정복을 통해 어느 정도 국력을 펌핑해야 싸움이 된다. AI일 경우에도 십중팔구 로렌트와 서칸노르 패권을 다투고 대립각을 세우며, (로렌트와 대적하는)플레이어의 개입이 없으면 판도와 업데이트에 따라 서로서로 땅따먹기를 하는 관계이다.
시간이 지나면 가웨드의 신흥세력인 재벌들이 가웨드의 지배권을 노리고 북부연맹(Northen League) 반란을 일으키는데, 현 버전에서는 반란의 결과에 따라서 국가 이름이 바뀌는 수준의 변화밖에 없다. 빅토리아3판의 설정으로는 북부연맹이 거윅 왕조를 몰아내고 알렌 변경~게루디아 일대에 공업화를 밀어붙이는 것이 정사.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 이벤트
- 기념물
현실세계의 모티프가 알기 쉬운 로렌트와는 달리 영국&폴란드-리투아니아&러시아가 섞인 듯한 설정이며, 실제로 스트렐치를 특수병종으로 사용 가능하다.
5.1.1.5. 서 데임스헤드(West Dameshead)
서부 칸노르 중심에 위치한 데임스헤드 내해의 남서 연안 지역. 라일락 전쟁에서 친로렌트 세력인 장미파가 주로 위치한 지역이다.- 시작 시 등장 국가
- 펄스엣지(Pearlsedge)ⓛ
데임스헤드 서해안 최남단 국가. 과거 게루디아인의 침입 때 형성되었으며, 시간이 지나며 게루디아 정체성이 옅어지고 안베나르 제국에 동화되었다. - 웨스담(Wesdam)
데임스헤드 서해안에 자리잡고 있으며, 마법사 전쟁의 엘프 대영웅 무나스 문싱어의 피를 이은, 실질적으로 안베나르 제국의 왕가였던 다메리아 공국의 실무나(Silmuna) 가문의 방계에 해당하는 변경백국. 처음에는 라일락 전쟁에서 종가인 다메리아 공국과 명월파를 지원했으나, 다메리아 측의 푸대접에 불만을 품고 명월파를 배신, 변경백령 창설에 최대 원인이었던 로렌트와 손을 잡고 다메리아 공국을 멸망시키는 데 일조했다. 일족을 배신한 대가를 받았는지, 게임 개시 시점에서는 백작 일가가 줄초상이 나서 로렌트 혈통을 지닌 2살배기 로렌스 3세가 유일한 생존자이자 지도자로 있으며, 렌세노르의 마들레르와 동군연합 상태이다.
지도자가 두살배기 아이라 섭정 통치 상황에 있지만, 시작 영토와 미션 목표 점령지가 무역 중심지인 데임스헤드 일대/렌세노르의 부유한 와인 생산지대라 크기 이상의 잠재력을 지녔다. 로렌스 3세가 성장하면 고유 미션을 통해 로렌트를 포함한 렌세노르 일대나 다메리아~안베나르 일대 중 어느 쪽에 더 집중을 할지 선택지가 주어지고, 미션 진행을 따라 동군연합 기회도 주어진다. 전자는 군사력을 통한 무력 합병, 후자는 제국 시스템을 통한 외교 합방에 중점을 둔 편.
AI는 이벤트를 통해 로지리아와 동군연합을 당할 수 있으며, 제국 사건으로 마들레르의 동군연합에 관한 처우가 있다.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 이벤트
- 기념물
5.1.1.6. 데임스크라운(Damescrown)
서부 칸노르 중심에 위치한 데임스헤드 내해의 북부 연안 지역으로, 한때는 에스칸의 카스타노르 제국의 최서단에 해당되었던 지역. 1444년 스타팅 시점에서는 안벤코스트에 약간 밀리는 경향이 있지만 안베나르 제국의 전통적인 무역항 지대로 알려져 있다.- 시작 시 등장 국가
- 비펙(Beepeck)
안베나르 제국의 하플링 국가. 선제후 자리를 갖고 있어, '비인간 선제후' 관련 제국 사건이 있다.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 이벤트
- 기념물
5.1.1.7. 동 데임스헤드(East Dameshead)
서부 칸노르 중심에 위치한 데임스헤드 내해의 중앙에 자리잡은 관문 역할을 하는 데임스이어 섬과 남동 연안 지역. 라일락 전쟁에서 친다메리아 세력인 명월파가 주로 위치한 지역이다.- 시작 시 등장 국가
- 안벤코스트(Anbenncóst)
데임스이어 남단에 위치한, 다메리아 공국의 수도이자 안베나르 제국의 실질적인 수도로 여겨지는 국제항. 달 엘프들의 상륙이 시작된 곳이자 다메리아 공화국에서 내려져 오는 안베나르의 공화정신의 고향인 역사적인 땅으로, 작중 설정으로나 인게임 무역 수익으로나 안베나르 제국의 인구와 부가 모여드는 갈망의 도시이지만, 1444년 스타팅 시점에서는 라일락 전쟁의 패배로 다메리아 공국이 멸망하고 제국 자유시로서 존속한 대신 웩스에게 대규모 약탈을 당한 시점에서 시작된다.
고유 미션 트리에서는 안벤코스트 지역을 개발하고 데임스이어 전역을 확보하여 데임스이어 전체를 영토로 한 안벤코스트 공화국의 성립을 목표로 하며, 확장보다는 안벤코스트의 개발과 번영을 중점으로 두는 강소국 지향의 플레이를 하게 된다. 현재 개발 초창기 버전에서 만들어진 미션트리라 안벤코스트 공화국 성립 이후의 콘텐츠가 전무한 것이 흠. - 이스트라로어(Istralore)
데임스헤드 동해안에 자리잡은 안베나르 제국의 일곱 선제후 중 하나. 무나스 문싱어의 오른팔인 여전사 이스트랄라니아 워싱어(Istralania Warsinger)의 후손인 실리스트라 가문이 다스리고 있으며 이웃한 문헤이븐과는 친밀한 동맹 관계이다. 라일락 전쟁에서도 명월파의 주요 멤버 중 하나로 다메리아를 충성스럽게 보좌했으나 패전하고, 황제 자리를 채간 배신자 웩스에게 설욕할 기회를 노리고 있다.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 이벤트
- 기념물
5.1.1.8. 에스마리아(Esmaria)
에스마르 강을 끼고 있는 풍요로운 데임스헤드 내해 동부 연안지역. 서부 칸노르 역사상 늦게 다메리아~안베나르 역사에 편입된 지역으로, 고대 에스메리아 왕국/하보랄 왕국을 기반으로 한, 다메리와와는 다른 독자적 민족의식을 지니고 있으며 데임스이어 일대에 못지않은 부유한 지역. 무역이 중심인 데임스이어에 비해 공예가 뛰어난 국가가 많다.- 시작 시 등장 국가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 이벤트
- 기념물
5.1.1.9. 부시노르(Businor)
칸노르의 동남부 경계에 해당하는 지역. 보더스 남부의 반도 및 열도 지형으로, 사르할 문명의 영향을 받은 독립국들이 칸노르와 안베나르 제국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 디벤할 해에 관문 역을 하는 지역인지라 해상 강국으로도 유명.- 시작 시 등장 국가
- 부실라르(Busilar)ⓛ
부시노르의 전통적인 강국. 케테라타를 비롯한 살라하드 문명과 칸노르 문명의 접경지로 유명하며, AA 15세기 시점에서는 판갈라의 영웅과 결혼한 엘프 영웅 방랑자 나라웬(Narawen the Wanderer)의 실나라 가문이 왕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웃한 은빛 가문인 에보실의 실레보르 가문과는 디벤할 해의 패권을 두고 경쟁하는 사이. - 에보실(Eborthíl)
부실라르에서 남쪽 해협 건너 위치한 섬의 왕국. 디벤할 해 건너 남쪽의 아카식 왕국 하나와 동군연합 중이다. - 산저베식스(Xanzerbexis)
칸노르에 남은 유일한 플레이어블 놀 국가. 과거 놀의 침략 이후 오랫동안 부시노르 지방의 주인이었으나, 점차 인간들에 의해 밀려 산맥으로 쫓겨난 상태다. 산저베식스가 멸망하고 주민들이 추방당하면, 그 유민이 안베나르 제국에 흘러오게 되어 이들을 어떻게 처리할지 제국 사건이 발생하게 된다.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 이벤트
- 기념물
5.1.1.10. 포를로른 베일(Forlorn Vale)
에스메리아에 이웃한 평야지대로, 달 엘프들이 배정받아 독립적인 문화를 일구고 있다.- 시작 시 등장 국가
- 이베바르(Ibevar)
쇄국으로 달 엘프 정체성을 유지하고 있는 국가. 똑같이 달 엘프 국가였던, 북쪽으로 이웃한 아르바란이 개방 이후 인간 국가가 되어버린 역사를 쇄국을 강화하려는 여론이 있다.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 이벤트
- 기념물
5.1.1.11. 보더스(The Borders)
칸노르의 동부 경계에 해당하는 지역. 안베나르 제국의 동남부 국경으로도 취급되며, 용의 기상 때 이주한 알렌계 웩스인 제후들과 원주민인 밀코리시아인의 혈통을 잇는 아라넨인 제후들이 대립하고 있다.- 시작 시 등장 국가
- 웩스(Wex)
용의 기상 당시 보더스 지역에서 피난 온 알렌인들이 카스타노르 제국의 요새 중 하나인 발 히르(Val hyr, 현재는 웩스킵Wexkeep) 일대의 구릉 지대를 확보하여 자리잡은 국가로, 독자적인 왕국을 세웠다가 안베나르로 편입되고, 이후 풍부한 철광 지대를 기반으로 한 군사력을 통하여 아라넨계와 함께 보더스의 양대 백작령으로 자리잡았다. 다른 알렌계 국가처럼 투박하고 실질강건한 전사들로 알려져 있으며, 스타팅 시점에서는 라일락 전쟁에서 로렌트의 외척이자 제국 내 친로렌트 파벌인 장미파를 이끌었던 강력한 마법사 백작 로테인 3세가 동맹들과 함께 다메리아를 멸망시키고 안베나르 황제위를 차지한 상황.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 이벤트
- 기념물
5.1.2. 게루디아(Gerudia)
서부 칸노르의 북쪽에 존재하는 거인의 무덤 바다를 둘러싼 혹한의 대지. 한때는 고대 할란 행성의 패권을 놓고 싸우던 종족 중 하나인 거인족들의 서리 왕국이 존재했던 지역으로, 게루디아라는 이름은 서리거인들의 왕 게루드에서 따왔다고 전해진다. 카스타노르 문화권의 바깥에 지배하는 약탈자 게루디아인이 중심이며, 인류에게 밀려난 피요르 트롤과 회색 오크의 그레이타이드로 동부 지역에 정착한 오크/하프오크 세력이 섞이게 된다. 현실로 따지자면 북유럽~서러시아에 해당하는 지역.5.1.2.1. 알렌 리치(Alenic Reach)
알렌 변경 북부에 위치한 거인의 무덤해 남부 연안 지역. 칸노르화된 게루디아인들인 리치맨들이 살고 있으며, 한때는 리치맨 왕국들이 지배하는 지역이었으나 외래 종족들의 침입으로 인하여 패권이 무너지고 도시국가들이 난립하는 양상에 들어섰다.- 시작 시 등장 국가
- 애드쇼(Adshaw)
알렌 리치에 위치한 인간 왕국. 지리적으로는 게루디아권에 속하지만 알렌의 삼림지대 혈통이라는 의식이 강하고, 인게임상 문화도 게루디아인들의 영향을 받은 리치맨이 아닌 알렌인으로 되어 있다. 원래 남쪽의 가웨드, 동쪽의 브롤렌마치와 알렌 3대 인간 왕국으로서 자리잡고 있었지만 켈말도르 엘프들을 중심으로 한 리치 도시국가들의 반란 전쟁에서 패배하여, 인게임 시작 시에는 해안가를 잃고 내륙국가로 전락한 상황. 미션 진행에 따라 과거 자신들을 배신하고 도시국가를 세운 켈말도르와 바이빅을 불태워서 개발도를 거의 20 가까이 줄이고 무역품도 생선으로 바꿀 수 있다.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 이벤트
- 기념물
5.1.2.2. 올라프룬드(Olavlund)
- 시작 시 등장 국가
- 우르빅스텐(Urviksten)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 이벤트
- 기념물
5.1.2.3. 달르(Dalr)
거인의 무덤해 북서부 연안에 해당되는 지역. 과거는 오거 및 트롤들의 조상이자 주인이었던 거인족들의 영역이었으며, 잿빛 하늘의 날 이후로는 칸노르인들에게 흉포한 해적으로 알려진 게루디아인들과 그들의 독자적인 종교인 스칼드히릭 신앙의 요람이다. 달르인들이 살고 있으며 이들은 무역을 중심으로 문명화에 다가가려는 성향이 있다.- 시작 시 등장 국가
- 비아른리크(Bjarnrík)
- 오브트롤(Obrtrol)
트롤 국가.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 이벤트
- 기념물
5.1.2.4. 게루디아 변경(Gerudian Frontier)
- 시작 시 등장 국가
- 뱅하임(Vængheim)
하피 국가.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 이벤트
- 기념물
5.1.3. 에스칸(Escann)
현실의 동남부 유럽에 해당하는 지역, 고대 카스타노르 언어로 동부 칸노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인류가 지배적인 세력으로 뭉쳐있는 서부 칸노르와는 달리 인류와 엘프, 오크/고블린이 세력다툼을 벌이는 지역이다.크게 카스타노르(내 카스카노르/남 카스타노르/서 카스타노르) 지역과 도스타노르 일대(도스타노르/다라반스 폴리/오르디아)로 구분된다. 모험가들이 돌아다니는 이미지의 '에스칸'은 카스타노르 지역으로 한정된다.
카스타노르 지역은 칸노르 동부에 위치한 분지 삼림 지대로, 과거 인류의 최대 국가였던 카스타노르 제국이 번영하던 지역이었지만 마법사 왕 전쟁으로 인해 제국이 붕괴, 남아있던 잔재들도 그린타이드 때 준동한 오크/고블린 부족들로 인해 직간접적으로 패권이 붕괴, 다종족이 각축전을 벌이는 난장판으로 변했다.
도스타노르 일대는 서부에는 보더스 지방, 북부는 에스칸, 동부는 깊은숲에 맞닿은 저지대로 거대한 늪지대로 인하여 경제적으로 뒤처졌을 뿐만 아니라 일대에는 각종 몬스터가 들끓고, 뱀파이어들까지 준동하는 낙후된 지역.
- 에스칸 모험가 국가
에스칸 일대에 주둔 중인 옛 에스칸 국가들의 잔당, 서부 칸노르의 추방자, 일확천금을 노리고 몰려온 모험가, 그린타이드를 막아내는 데 일조한 단체들 등등 수많은 집단들의 통칭. 그린타이드의 잔재인 오크/고블린 부족 또는 같은 모험자들끼리 세력 다툼을 벌이고 있다. 작중에서는 원주민 시스템을 변형하여 모험가 국가들의 세력권 확대를 묘사하고 있으며, 정벌 활동을 통한 국가 개혁으로 확보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다. - 코린타르(Colintar)
그린타이드의 영웅 코린의 동료들과 코린의 의지를 따르려는 이들을 중심으로 한 모험가 세력. 이후 코린이 그린타이드를 종결시키고 섭정 의회의 일원으로 승격한 뒤로는 코린을 숭배하는 종교기사단으로 재편되어 활동하고 있다. NI도 전투와 종교 양면에 특화된 것이 특징. 시작 시 기사단장(지도자)는 실무나 혈통의 사생아 하프오크이자 코린의 동료였던 푸른엄니 로테인 실무나다. - 철홀 기사단(Order of the Iron Scepte)
안베나르 제국의 마지스테리움에서 파견나온 마법사들 세력. 정확히는 마지스테리움에서 배척받은 급진파 마법사들이 무단으로 결성한 원정대로, 강령술을 포함한 금지된 마법의 연구와 사용에 거리낌이 없는 것이 특징. 국가 형성시 국명은 에스실(Esthil)로 변경되며, 완전히 선을 넘은 사악한 네크로맨서 국가의 길을 걷는다. 컨셉상 동일한 노선을 공유하는 블랙 드메인으로서 자연스럽게 변경 가능한 세력 중 하나. 이후 에스실은 설정상 최악의 마법사 국가인 블랙 디메인(Black Demesne)까지 형성 가능하다. 에스실 형성 후 강령술 마법서를 훔쳐오는 이벤트를 진행하면 군주가 강령술 전설적임 수준에 오르게 되는데, 바로 언데드 군대를 형성하고 리치화 주문을 진행하여 빠르게 리치가 되는 것이 좋다. 또한 카스타노르 정복전쟁을 마치면 디시전으로 블랙 디메인 형성이 가능해진다. 블랙 디메인 형성전에 에스실 미션트리를 전부 완료하려면 빠르게 리치화 하는 것이 좋다. 언데드 군대 특성으로 사기가 매우 높고 인력이 남아돌며 군대 비용이 저렴하다. 많은 병력을 유지함으로 반국가연합 형성을 억제하고, 대규모 랜드마크 형성에 인력을 갈아넣어 빠른 완성이 가능. 또한 마법사 국가라 마법을 통해 보너스 버프를 받는 것도 큰 장점. 블랙 디메인 전용 CB를 통해 빠른 정복 전쟁도 가능하지만, 국가 전용 속국 시스템과 연관되어 독립 열망 관리가 번거로운 점도 있어서 마냥 쉽기만 한 국가는 아니다.[9] - 다메리아의 후예(Sons of Dameria)
라일락 전쟁으로 멸문당한 실무나 가문 본가의 유일한 생존자이자 다메리아 공국의 대공세자인 '추방자' 로지어가 이끄는 실무나 가문의 잔당세력. 코린타르의 기사단장 로테인과는 삼촌과 조카 사이이며, 로테인에게 정당한 실무나 가문의 일원의 자격을 준 것도 로지어다. 국가 형성시 로지어의 이름을 딴 로지리아(Rogieria)를 형성하며, 실무나 가문을 재흥하고 에스칸과 안베나르 일대에 영향을 끼치는 미션트리가 존재한다. 로지어는 로어상 동성애자라 불임 트레잇으로 구현되어 있으며 자식도 없어 조카 로테인과 로테인의 장남은 코린타르에서 활동 중이라 후계자는 로테인의 차남 '젊은 올빼미' 로지어가 로지리아의 후계자가 되는데 코린타르 문단에서 나와 있듯 로테인은 하프오크라서 로지리아의 실무나는 하프오크 가문이 된다. - 형성 가능 국가
- 누르세스티르(Nurcestir)ⓛ
개척자 길드로 형성 가능한 국가. - 카스타노르(Castanor)
- 블랙 디메인(Black Demesne)
- 더 그린타이드(The Greentide)
그린타이드를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가진 오크들의 국가. - 웅골다보르
- 카즈투바르(kaztubar)
에스칸 최초의 인간 왕국 카스타노르의 유산에 감화된 오크들의 국가.
5.1.3.1. 도스타노르(Dostanor)
북쪽의 카스타노르 지역과 산맥으로 구분되는 지역. 그래서 그린타이드의 영향을 덜 받았다.- 시작 시 등장 국가
- 코르부리아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 이벤트
- 기념물
5.1.3.2. 다라반스 폴리(Daravan's Folly)
고대의 코르발리드 왕국이 일으킨 마법 홍수로 인하여 오염된 늪지대로 이 늪지대는 당시 마법사 왕의 이름을 따서 '다라반스 폴리(다라반의 바보짓)'라고 불린다. 게임 시작 시점에는 다라반이 마법 홍수를 일으킬 판단을 하게 만든 놀들이 조금 눌러 앉아 있을 뿐, 지역 전체가 미개척지다.- 시작 시 등장 국가
- 나탈레르
다라반이 일으킨 마법 홍수로 지역 전체가 늪지대로 변할 때, 섬이라 지역 내에서 유일하게 마법 홍수를 피할 수 있었다.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 이벤트
- 기념물
5.1.3.3. 오르디아(Ourdia)
동쪽으로 불와르로 이어지는 칸노르 최외곽 지역.- 시작 시 등장 국가
- 오르디아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 이벤트
- 기념물
이 지역의 주인공과 같았던 인간 왕국. 그린타이드 때 고블린들의 침공에 많은 영토를 빼앗겼다.
5.1.3.4. 내 카스타노르(Inner Castanor)
- 시작 시 등장 국가
- 백작 연맹(Count's League)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 이벤트
- 기념물
5.1.3.5. 남 카스타노르(South Castanor)
- 시작 시 등장 국가
- 마르홀드(Marrhold)
에스칸의 인간 국가들 중 가장 동쪽에 자리잡은 세력. 용의 기상 때 알렌계 유목민들이 피난 끝에 텅 빈 드워프 홀드를 차지하여 성립된 왕국으로, 혈통상으로는 가웨드나 웩스의 먼 친척뻘이다. 서펜트스파인 산맥 안에 자리잡은 드워프 홀드를 기반으로 세력을 유지했기에 그린타이드 때의 참상도 어느 정도 비껴갈 수 있었으며, 작중 시점에서는 기나긴 고립주의를 청산하고 에스칸으로 진출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기 시작한다.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 이벤트
- 기념물
- 운하
- 마르홀드-드워로바 터널(Marrhold-Dwarovar Tunnel)
위치: 마르홀드(Marrhold/4097)
요구 사항: 마르홀드를 소유하거나 종속국이 소유, 종속국이 아님, 행정 기술 16레벨 이상, 드워로바-마르홀드 터널이 존재하지 않음
5.1.3.6. 서 카스타노르(West Castanor)
- 시작 시 등장 국가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 이벤트
- 기념물
5.1.4. 깊은숲(Deepwoods)
숲을 근본으로 하는 이세계의 주민 요정(fay)들이 들끓는 숲지대. 시공간을 뒤트는 현상인 신록의 장막(Verdant Veil)의 영향으로 미로 같은 지형과 제한된 개발 지역을 지니며, 요정들의 영향 아래 고블린과 오크, 엘프들이 섞여들어 복잡한 양상을 띠고 있다.- 형성 가능 국가
- 시란바르(Cyranvar)
숲 엘프들의 형성 국가 - 투군드-다라크(Tugund-Darakh)
에메랄드 오크들의 형성 국가 - 카라칸바르(Karakhanbar)
5.1.4.1. 서 깊은숲(West Deepwoods)
- 시작 시 등장 국가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 이벤트
- 기념물
5.1.4.2. 동 깊은숲(East Deepwoods)
- 시작 시 등장 국가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 이벤트
- 기념물
5.1.5. Dwhainadbrahin
- 기념물
- 운하
- 딥우드 페이 포탈(Deepwoods fey Portal)
깊은숲과 에오르단드의 도만드로드 숲을 이어주는 역할을 한다.
5.2. 사르할(Sarhal)
칸노르의 남동쪽에 자리잡은, 현실의 서아시아-아프리카에 해당하는 지역.- 피닉스 제국의 후계 국가
자헤르를 시작으로 하는 피닉스 제국의 정통 황가의 계보가 끊긴 뒤 분열하여 내전을 시작한 불와르판 디아도코이들. 대 불와르의 유서 깊은 도시들을 속국 삼으며 파워 게임을 진행하고 있었지만, 인게임 시작 시에는 기나긴 분열기를 틈탄 자조브컬트 놀들에게 패배하며 엘프 왕들이 죽거나 고문으로 폐인이 되는 등 큰 피해를 입었다.
이들 피닉스 제국의 잔재들은 전부 불사조를 상징으로 하고 있으며, 불와르 일대를 통일하여 피닉스 제국을 재건하는 결단을 가지고 있다. - 아즈카 에브란(Azka-Evran)
- 비자르탄세스(Birzartanšes)
- 이를리암(Irrliam)
- 세르얀드(Sareyand)
- 바람하르(Baramhar)
- 엘리즈나(Elizna)
5.2.1. 불와르(Bulwar)
칸노르의 동남부에 해당되는 사막 지역. 아엘란티르에서 이주한 태양 엘프들이 현지의 놀과 하피를 비롯한 몬스터들을 몰아내고 피닉스 제국을 세웠지만, 현재는 분열되어 정치종교적으로 반목하고 있다. 현실의 서아시아 일대에 해당된다.5.2.1.1. 바하르(Bahar)
칸노르(부시노르)와 불와르의 경계인 구릉 지대. 서펜트리치에서 튀어나온 추방자 고블린들이 토착 국가들을 해안, 산맥 등으로 몰아낸 상태다.- 시작 시 등장 국가
- 마블헤드(Marblehead)ⓛ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 이벤트
- 기념물
5.2.1.2. 하피 구릉(Harpy Hills)
대 불와르의 상류 지역에 이르는 산악 지대. 고대 하피 여왕국이 무너지고 인간들의 무역 중계지점으로 번성했지만, 피닉스 제국의 분열과 서펜트리치를 타고 내려온 추방자 고블린들의 대두로 인하여 기존의 권력구도가 무너지고 새로운 분쟁의 시대가 도래하려 하고 있다.- 시작 시 등장 국가
- 아야라옌(Ayarallen)ⓛ
- 형성 가능 국가
- 하필렌
- 특징
- 이벤트
- 기념물
- 조르카드 댐(Jorkad Dam)
위치: (Firanyalen/676)
요구 사항: 소유자가 드워프, 코볼트, 고블린 문화권중 하나에 속함, Hul-Jorkad 소유, 수도가 서펜트스파인 산맥에 있음, 행정 기술 16레벨 이상
5.2.1.3. 대 불와르(Bulwar Proper)
불와르 문명의 중심인 비옥한 평야지대. 천상계에서 온 지니들의 지배가 쇠퇴하면서 고대 인간 문명이 가장 일찍 꽃핀 지역 중 하나이며, 몬스터들의 공격으로 인간들이 궁지에 몰리자 시기적절하게 나타난 자헤르와 태양 엘프들이 몬스터들을 몰아내고 피닉스 제국의 근간을 세웠다. 하지만 세월이 지나며 황가의 핏줄이 끊기고, 각지의 세력이 피닉스 제국의 후계자를 자칭하며 난립하게 되자 다시 창궐한 놀 무리와 태양 엘프의 지배에 불만을 품은 불와르인 속국들에 호시탐탐 노려지고 있다.- 시작 시 등장 국가
- 비자르탄세스(Birzartanšes)
- 이를리암(Irrliam)
- 세르얀드(Sareyand)
- 바람하르(Baramhar)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 이벤트
- 기념물
자헤르의 친구이자 바하르 일대의 여총독이었던 아마리엔 1세를 시조로 하는 피닉스 제국의 후계 왕국. 후계 왕국 중에서 가장 강력한 세력 중 하나이다.
300년이 넘은 고령의 왕 타엘라리오스가 불와르의 항구도시 브라산을 포함하여 알짜배기 지대를 지배중인 피닉스 제국의 후계 왕국. 엘프의 존재에 신성성을 부여한 신 태양교가 발흥한 지역이기도 하다.
원 불와르에 접한 피닉스 제국의 후계 왕국. 원래는 놀 유적 지대를 기반으로 하는 소규모 왕국이었으나 사레얀드 귀족의 혈통을 지닌 여황제 젝시스의 집권 이후로 세력을 키웠으며, 그 측근이자 양오빠인 엘리사르의 무자비한 정복의 첨병으로 악명을 떨쳤다.
피닉스 제국의 후계 왕국 중에서는 가장 최근인 AA 13세기에 성립된 왕국. 세력이 작은 데다 기존 군주를 시해한 정통성이 없는 왕이 지배하는 입장이라 주위 왕국들에 포위된 형상이며, 이를 영토 내의 유서 깊은 학교에서 배출되는 마법사들의 힘으로 타개하려는 음모를 꾸미고 있다.
5.2.1.4. 원 불와르(Far Bulwar)
- 시작 시 등장 국가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 이벤트
- 기념물
5.2.1.5. 원 살라하드(Far Salahad)
대 불와르의 외곽 지역 취급받는 불와르 동부의 사막 및 고원 지대. 대대로 독립적인 인간 유목민인 마니쉬 부족들과 하피 여군주정의 영향력 아래에 있는 지역이었지만, 스타팅 시점에선 피닉스 제국 황가의 후예이자 수라엘의 진정한 선지자로 불리는 자다르의 사막 군단과 놀 자조브컬트 신앙의 화신인 자조바인 조카의 급격한 세력 확장 및 격돌으로 인하여 급격한 이합집산이 이루어지는 중.- 시작 시 등장 국가
- 자다리(Jaddari)ⓛ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 이벤트
- 기념물
피닉스 제국의 여제 젝시스의 아들[10] 자다르를 중심으로 하여, 피닉스 제국의 사막 군단 베테랑들과 원 살라하드의 마슌 부족, 시아단의 엘라옌나 하피 세력이 연합한 유목 세력. 자다르는 기존 태양 교단의 신앙에서 벗어나 모든 종족을 아우르고 타 종교에 대해 공격적인 새로운 신앙 '자드'를 주창한 선지자로 알려졌으며, 불와르 패권을 노리는 조카 무리와의 결전을 눈앞에 두고 있다.
스타팅 시점에서 벌어지는 조카와의 전쟁에서 자다르를 장군으로 놓고 조카의 부대와 싸워 승리하면 이벤트로 조카의 영토를 대부분 흡수하고 조카를 틀룩트의 속국으로 만들어 버리며, 반대로 자다르가 패배하면 조카에게 대부분의 영토를 빼앗기고 동맹인 엘라옌나의 속국이 되며 플레이어 국가가 엘라옌나로 넘어가게 된다.
태양 엘프 테크트리를 공유하면서도 스타팅부터 기병 비율 100%인 데다 기병 연대만 모집 가능한 특이점을 지니고 있으며, 초반에는 기병 전력을 이용하여, 후반에는 자드가 제공하는 물량 모디파이어와 불와르 특유의 병종을 기반으로 영토를 넓히고 개종시키는 확장지향형 플레이를 펼치게 되며, 후신 형성국가인 자드 제국까지 합하면 게임 끝날 때까지 WC 도전도 가능한, 본 모드중에서도 상당히 확장지향적인 성향을 지닌다.
5.2.2. 북 살라하드(North Salahad)
디벤할 해 남부, 대 불와르의 남서부에 해당하는 사막지대. 불와르와 사르할의 경계에 해당하는 지역으로, 사르할 고산지대에서 흘러내려오는 어머니의 슬픔 강 하류에는 인류 최초의 문명으로 불리는 케테라타 왕국이 자리잡고 있으며 디벤할 해의 입구 부근에는 서사르할 혈통과 융화된 아카식인들이 독자적인 문명을 발전시켰다. 남부 사르할과의 경계에는 거대한 살라하드 사막이 자리잡고 있으며, 호전적인 몬스터 종족인 놀 부족들이 자리잡고 있다.5.2.2.1. 서 살라하드(West Salahad)
- 시작 시 등장 국가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 이벤트
- 기념물
5.2.2.2. 아카식(Akasik)
- 시작 시 등장 국가
- 바이콕
아카식 지역의 토착 왕국들을 쳐부수고 자리잡은 놀 왕국. 적극적인 해적 활동을 하는 국가로, 이후 아엘란티르에 진출하는 놀들은 여기 출신이다.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 이벤트
- 기념물
5.2.2.3. 케테라타(Kheterata)
- 시작 시 등장 국가
- 엘리즈나(Elizna)
자헤르의 불와르 평정시에 케테라타 왕국에서 증여한 휴양지 엘리즈나 섬을 기반으로 하는 피닉스 제국의 후계 왕국. 피닉스 제국의 전성기에는 제국의 보호령으로서 케테라타 전역을 통치했으며, 현재도 케테라타의 전통적인 권역을 일부 지배하고 있다.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 이벤트
- 기념물
5.2.3. 남 살라하드(South Salahad)
5.2.3.1. 골(Gol)
- 시작 시 등장 국가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 이벤트
- 기념물
5.2.3.2. 가즈라아크(Gazraak)
- 시작 시 등장 국가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 이벤트
- 기념물
5.2.4. 판갈라(Fangaula)
사할라드 서남쪽의 정글 및 사바나 지대. 먼 옛날에는 할란의 패권을 다투던 지니들의 제국이 있었던 지방으로, 인게임 시점에도 금은보화가 열리는 나무와 정령의 힘을 타고난 플레인터치드 등 그 유산이 일부나마 남아있다. 남부 해안 지대는 황무지로 버려져 있으며. 비젬비 제국의 전성기 시절 유적지인 아나노마Ananoma 군집만이 그 흔적을 상기시킨다.해당 지역에서 가장 위대했던 국가는 플레인터치드에 의해 지배되던 인간들의 판갈라 왕국이지만, AA 15세기 시점에서는 인간들 간의 분쟁과 살라하드 놀들의 침략으로 몰락했고, 이들이 새로운 시대의 패자가 되기 위해 치열한 싸움을 벌이고 있다.
5.2.4.1. 다오 나코(Dao Nako)
현실의 서아프리카 즈음인 팡가울라 내에서도 남쪽의 정글 지역. 과거 지니 문명의 영향으로, 자연적으로 성장하는 강철 나무들이 자란다.- 시작 시 등장 국가
- 티복사모
다오 나코 동남쪽 끝의 티복사모 섬을 중심으로 한 국가. 원래 이 즈음까지 세력을 뻗치던 케테라타 제국이 놀의 대침공으로 남사르할 지역에서 영향력을 잃고 그 틈에 소국들이 난립하기 시작했는데, 이때 같이 독립하여 세력을 일군 하플링 국가. 파바노시(여름 군도)의 하플링들은 대부분이 사실상 아나노마 수복을 포기했지만, 이들은 아나노마 수복을 이루어내려고 한다. 파바노시의 하플링들과 달리 인간들의 이주 이후에도 파바노시로 도망치지 않고 본토를 지켰다는 자부심이 있어서 동맹이 불가능한 패널티와 군사적 보너스를 가지고 시작한다. 이 두 가지는 파바노시 섬에 영토를 가지면 사라진다. - 형성 가능 국가
- 비요론시
아나노마를 수복한 하플링들이 형성할 수 있는 국가. - 특징
- 이벤트
- 기념물
5.2.4.2. 자나마(Janama)
- 시작 시 등장 국가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 이벤트
- 기념물
5.2.4.3. 쿠바키(Kubaci)
- 시작 시 등장 국가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 이벤트
- 기념물
5.2.5. 타닙-다예크(Tanib-Dajek)
5.2.5.1. 케타페라(Khetapera)
- 시작 시 등장 국가
- 아라물(Aramoole)ⓛ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 이벤트
- 기념물
5.2.5.2. 호라셰시(Horashesh)
팡가울라~사할라드~타네야스~파반노시에 동서남북으로 둘러싸인 남사르할의 산악 및 정글 지대. 역사적으로 강력한 통일왕조는 존재하지 않았고, 주변 지방의 패권국들의 영향을 받는 부족/소왕국 지대로 알려져 있다.인게임 개시 시점인 AA 15세기 전에는 케테라타의 패권 하에 사트라프격인 메다시Medasi 자격을 얻은 소왕국 지대로서 친 케테라타 반 팡가울라/리자드포크 경향을 보였지만, 15세기에 케테라타가 멸망하면서 몰려드는 외세를 스스로 물리쳐야 할 처지에 몰렸으며, 동시에 친케테라타파/친팡가울라파로 나뉜 지역 내부의 분쟁이 격해지고 있다.
- 시작 시 등장 국가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 이벤트
- 기념물
5.2.5.3. 파바노시(Fahvanosy)
통칭 '여름 군도'로 불리는 사르할 남부의 군도 지대. 사르할 하플링인 비젬비들이 살고 있는 하플링들의 고향이며, 이 지역에서만 서식하는 정향의 존재와 팡가울라와 바아사디를 잇는 칸노르~할레스 해상무역로의 주요 중간 거점이 되는 등 무역적으로 큰 가치를 지닌 지역이다.한편 주민들인 비젬비들은 과거 사르할 본토까지 넘기는 제국을 설립했지만 현재는 군도 내에서만 세력을 끼치고 있고, 내부의 분쟁은 물론 여름 군도의 부를 노리는 이웃 종족들과 칸노르 식민국가들의 탐욕어린 시선을 이겨내야 한다.
- 시작 시 등장 국가
- 마하티라브
파바노시 내에서 가장 큰 세력을 가진 국가. 바다 건너 인간 국가 주바빔과 동맹을 유지하고 있다. - 라야포
파바노시 북부 국가. 아나노마를 포함한 본토 수복의 희망을 놓지 않고 본토로 모험가 집단을 보내는 등 적극적으로 행동하고 있다. - 렐라난
라야포와 마하티라브 사이에 있는 OPM. 나카비 아보의 사랑의 신전이 위치한 국가로, 주변 국가들을 사랑으로 품어주는 미션트리를 가지고 있다. - 형성 가능 국가
- 파바노시(Fahvanosy)
파바노시를 통합한 하플링 국가가 세울 수 있는 국가. 본토 수복 대신 주변부 미개척 섬들을 차지하는 쪽으로 미션이 짜여있다. - 특징
- 인어(Merflok)
- 캠페인 시작 시 정착지: 존재하지 않음
- 최대 정착지 한도: 2
- 이벤트
- 기념물
사르할의 바다에 서식하는 인어(Merflok) 종족과의 교류를 나타내는 모디파이어이다. 일부 프로빈스에 있는 Offcoast Settlement 모디파이어를 통해, 인어 종족과의 우호도에 따라 변화하는 변동치를 얻을 수 있다.
5.2.6. 타네야스(Taneyas)
사르할 남동부를 차지하고 있는 거대한 정글 지대. 외계 제국의 후예들인 리자드포크들의 도시 왕국들이 자리잡고 있으며, 폐쇄적이고 선민주의적인 종족 특성 탓에 주변 인간 부족들과의 관계는 빈말로도 양호하지 못하다. 지역 내에 리저드포크 외의 다른 종족은 없다고 할 만큼 확고한 리저드포크의 땅이다.5.2.6.1. 트로덴 고카드(Throden Gokad)
- 시작 시 등장 국가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 인어(Merflok)
- 캠페인 시작 시 정착지: Cheneshkad, Mubfadodja
- 최대 정착지 한도: 4
- 이벤트
- 기념물
사르할의 바다에 서식하는 인어(Merflok) 종족과의 교류를 나타내는 모디파이어이다. 일부 프로빈스에 있는 Offcoast Settlement 모디파이어를 통해, 인어 종족과의 우호도에 따라 변화하는 변동치를 얻을 수 있다.
5.2.6.2. 카탈라 라즈(Katala Raz)
- 시작 시 등장 국가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 이벤트
- 기념물
5.2.6.3. 오두 케라스(Odu Kherass)
- 시작 시 등장 국가
- 줄부르(Zulbur)ⓛ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 인어(Merflok)
- 캠페인 시작 시 정착지: 존재하지 않음
- 최대 정착지 한도: 1
- 이벤트
- 기념물
사르할의 바다에 서식하는 인어(Merflok) 종족과의 교류를 나타내는 모디파이어이다. 일부 프로빈스에 있는 Offcoast Settlement 모디파이어를 통해, 인어 종족과의 우호도에 따라 변화하는 변동치를 얻을 수 있다.
5.2.7. 진나카(Djinnakah)
5.2.7.1. 자시르 자디드(Jasir Jadid)
- 시작 시 등장 국가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 인어(Merflok)
- 캠페인 시작 시 정착지: Mubfadodja, Qasri Bariga. Magaalad Qasr
- 최대 정착지 한도: 7
- 이벤트
- 기념물
- 운하
- Great Merfolk Canal
사르할의 바다에 서식하는 인어(Merflok) 종족과의 교류를 나타내는 모디파이어이다. 일부 프로빈스에 있는 Offcoast Settlement 모디파이어를 통해, 인어 종족과의 우호도에 따라 변화하는 변동치를 얻을 수 있다.
위치: (Jas Shar/6000)
요구 사항: (Jas Shar/6000)를 소유하거나 종속국이 소유, 종속국이 아님, 행정 기술 22레벨 이상
5.2.7.2. 아르딤야(Ardimya)
사르할 본토와는 길고 좁은 지협으로 연결된, 사르할 동남부의 거대한 반도 지역.- 시작 시 등장 국가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 인어(Merflok)
- 캠페인 시작 시 정착지: Qasri Huubika, Ardimtelava
- 최대 정착지 한도: 7
- 이벤트
- 기념물
- 운하
사르할의 바다에 서식하는 인어(Merflok) 종족과의 교류를 나타내는 모디파이어이다. 일부 프로빈스에 있는 Offcoast Settlement 모디파이어를 통해, 인어 종족과의 우호도에 따라 변화하는 변동치를 얻을 수 있다.
5.2.8. 동 사르할(East Sarhal)
라헨 만 남부를 형성하는 구릉 및 정글 지대인 마드리아밀락과 그림자 늪이 위치한 지역이다.독자적인 신앙과 문화를 지닌 멩기인들의 권역으로 알려져 있지만, 라헨만에 접한 북부 해안지대는 라헨에서 넘어온 라가미데쉬인들의 노예 거점으로 전락했으며, 멩기인들 자체도 분열되어 있는 상황이다.
AA 15세기에는 거기에 더해 사할라드 사막을 넘어오는 서쪽의 놀 부족들과, 그림자늪의 늪 트롤 세력들이 본격적으로 마수를 뻗쳐오기 시작하면서 본격적인 위기가 찾아오고 있다.
5.2.8.1. 그림자 늪(Shadow Swamp)
- 시작 시 등장 국가
- 예젤 모라
늪 트롤 국가지만, 정작 이 곳의 트롤들은 그림자 늪을 중심으로 할란 물질계를 침공해 멸망시키려는 마녀할멈들의 하수인 신세다.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 이벤트
- 기념물
5.2.8.2. 드렉사렛(Dreksaret)
- 시작 시 등장 국가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 이벤트
- 기념물
5.2.8.3. 데니바리(Denibari)
그림자 늪에 접해 있는 마드리아밀락의 서부 지역- 시작 시 등장 국가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 이벤트
- 기념물
5.2.8.4. 텔레케니드(Telekenid)
고산 지대로 이루어진 마드리아밀락의 북부 지역.- 시작 시 등장 국가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 이벤트
- 기념물
5.2.8.5. 예테페세피(Yetefesefi)
Yet 강이 흐르는 마드리아밀락의 동부 지역.- 시작 시 등장 국가
- 셸록멩기(Shelokmengi)ⓛ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 이벤트
- 기념물
5.2.8.6. 바말라우니(Bamaliwuni)
- 시작 시 등장 국가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 인어(Merflok)
- 캠페인 시작 시 정착지: Guwazi
- 최대 정착지 한도: 3
- 이벤트
- 기념물
사르할의 바다에 서식하는 인어(Merflok) 종족과의 교류를 나타내는 모디파이어이다. 일부 프로빈스에 있는 Offcoast Settlement 모디파이어를 통해, 인어 종족과의 우호도에 따라 변화하는 변동치를 얻을 수 있다.
5.2.8.7. 이샴투무(Ishyamtumu)
멩기인들의 땅 남쪽, 리저드포크(시아지제타 리저드포크)와 인간(타니주인)들이 섞여서 살아가는 지역.- 시작 시 등장 국가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 인어(Merflok)
- 캠페인 시작 시 정착지: 존재하지 않음
- 최대 정착지 한도: 1
- 이벤트
- 기념물
사르할의 바다에 서식하는 인어(Merflok) 종족과의 교류를 나타내는 모디파이어이다. 일부 프로빈스에 있는 Offcoast Settlement 모디파이어를 통해, 인어 종족과의 우호도에 따라 변화하는 변동치를 얻을 수 있다.
5.3. 서펜트스파인(Serpentspine)
할칸 대륙을 북서-남동으로 가로지르는 거대한 산맥. 한때는 드워프 제국이 원주민인 고블린들을 포함한 몬스터들을 몰아내고 대제국을 건설했지만, 작중 시점에는 고블린과 오크들의 준동, 그리고 드워프 자신들이 만들어낸 홉고블린 세력에 밀려 멸망하고 잔존 세력들은 홀드에 틀어박혀 있거나, 탐험대를 꾸려 홀드를 수복하려는 움직임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이는 고블린/오크 세력도 마찬가지.- 형성 가능 국가
- 아울 드워로바(Aul Dwarov)
5.3.1. 서 서펜트스파인(West Serpentspine)
5.3.1.1. 노던 패스(Northern Pass)
서펜트스파인의 지역 중 산맥 바깥 프로빈스들이 포함된 둘뿐인 지역. 최북단 홀드 크락둠브로르를 타대륙 통과 없이 다른 홀드와 이어주는 역할을 한다. 또한 칸노르와 금지된 평원을 이어주는 역할도 하는데, 그래서 대략 현실의 시베리아 지방이 모티브라고 할 수 있다.- 시작 시 등장 국가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 이벤트
- 기념물
5.3.1.2. 서펜트 베일(Serpent's Vale)
서펜트스파인의 지역 중 산맥 바깥 프로빈스들이 포함된 둘뿐인 지역. 암르디르의 주변을 감싸고 있다. 과거 암르디르를 공격하는 오크들을 막기 위해 수몰시킨 영향으로 늪지가 많다.- 시작 시 등장 국가
- 진흙탕 턱
서펜트스파인 유일의 오거 부족. 습지에 적응해서 그런지 수몰된 지역 패널티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서펜트스파인 국가라고, 서펜트스파인 모험가/부족 국가들의 버프를 같이 받는다. 육군 유지비가 헐값이 되고 사기 버프도 받는 등 군사적으로 불리하진 않으나, 주변 지역이 완전히 동일한 문화(초반 한정)인데도 개척 중 원주민의 반란과 습격을 피할 수 없다는 단점 또한 가진다.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지역 전체에 수몰된 지역 모디파이어를 갖고 있다. 행정 기술이 어느 정도 도달하면 배수하여 없앨 수 있다. - 이벤트
- 기념물
5.3.1.3. 서 드워로바(West Dwarovar)
에스칸과 금지된 평원을 가로지르는 드워로바 서부 산맥. 드워프 홀드 왕국들의 수장인 암르디르를 중심으로 한 아울 드워로바 왕국의 중심지였으나 고대의 오크들의 준동에 궤멸적인 피해를 입고, 남아있던 잔존 홀드마저 그린타이드로 인해 초토화되면서 드워프 정착지는 전멸에 가까운 피해를 입었다.- 시작 시 등장 국가
- 크락둠브로르(Krakdhumvror)
노던패스 북쪽에 동떨어져 있는 잔존자 드워프 홀드. 서 드워로바 지역에 남은 유일한 드워프 홀드다. - 부서진 왕관
그린타이드 시기 암르디르를 차지하고 그대로 정착한 오크 국가. 드워프 홀드를 거점으로 삼는 두 오크 국가 중 하나.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 이벤트
- 기념물
- 운하
- 드워로바-마르홀드 터널(Dwarovar-Marrhold Tunnel)
위치: 나트비로드 |2|(Natvirod |2|)
요구 사항: Natvirod |2|를 소유하거나 종속국이 소유, 종속국이 아님, 행정 기술 12레벨 이상, 마르홀드-드워로바 터널이 존재하지 않음
5.3.1.4. 서펜트리치(Serpentreach)
깊은숲과 바하르를 남북으로 가르는 서펜트스파인 산맥의 한 갈래. 서드워로바가 오크들의 침공으로 초토화되었을 때 직격을 면하고 부흥에 성공했으나, 인간들과의 교역으로 인해 나태해지면서 쇠퇴하게 된 상황에서 고블린들의 침공을 맞게 되었다.- 시작 시 등장 국가
- 아르그-오르드스툰(Arg-Ôrdstun)
잔존자 드워프 홀드.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 Claxac's Abyss
- 이벤트
- 기념물
서펜트리치 동부에 있는 동굴 지형 프로빈스(2978). 고유 모디파이어로 Domain of Claxac[11]를 가지고 있으며 100% 확률로 생선 무역품이 스폰된다.
5.3.1.5. 중 드워로바(Middle Dwarovar)
서드워로바의 훌 조카드 호수를 시작점으로 해서 금지된 평원과 불와르 전역을 남북으로 가르는 서펜트스파인의 긴 가운뎃줄기 세그반달이라는 이름의 연합체를 형성하고 있었으며, 서펜트리치와 마찬가지로 오크들의 공세에서는 벗어났으나 AA 11세기에 불와르 일대를 지배한 피닉스 제국에게 제압당하고, 홀드 연합 내에 내분이 일어나면서 외부에서의 위협에 대처하지 못하고 각개격파되었다. 스타팅 시점에는 내분의 원흉이었던 두 홀드만이 살아남은 상황.- 시작 시 등장 국가
- 세그디르(Seghdihr)
중부의 잔존자 드워프 홀드. 남쪽의 인간 국가 아즈카수르와 연합해 오랜 세월을 견뎠다. 서로 힘을 합쳐 산맥 외부의 놀과 내부의 고블린, 오크의 위협을 물리쳐왔다. - 베르칼 굴란
동부의 잔존자 홀드. 일명 '황금 홀드'라 불리며, 홀드 밖 관문도 차지하고 있다. - 꿰뚫린 용
서부의 고르 바줌브로그 홀드를 차지한 오크 부족. 고르 바줌브로그 홀드는 그린타이드 이전, 용이 침입하여 무너졌지만, 그 이전에는 무기와 군사력으로 유명했었다. 만약 이 홀드가 유지되었다면 그린타이드 때 오크들을 막을 수 있었을 것이라 평가되는 수준. 그렇다면 오크들이 고르 바줌브로그 홀드에 자리잡을 일도 없었을 테니 꿰뚫린 용 부족으로서는 운이 좋았다고도 할 수 있다.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 이벤트
- 기념물
5.3.2. 동 서펜트스파인(East Serpentspine)
5.3.2.1. 암석의 나무(Tree of Stone)
라헨 지방에 접한 서펜트스파인 최동단 지역. 암석의 나무는 독특한 식생을 지닌 드워프들의 성지로, 세그반달에서 고립된 오브달 칸자드가 미개척지역에서 튀어나오는 고블린들을 상대로 처절한 저항을 이어가고 있다.- 시작 시 등장 국가
- 오브달 칸자드(Ovdal Kanzad)
잔존자 드워프 홀드.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 이벤트
- 기념물
- 운하
- Dwarovar-Valley Tunnel
위치: 눅스 크라니(Nooks Cranny/4285)
요구 사항: 눅스 크라니(Nooks Cranny/4285)를 소유하거나 종속국이 소유, 종속국이 아님, 행정 기술 12레벨 이상, Valley-Dwarovar Tunnel이 존재하지 않음
5.3.2.2. 비취 광산(Jade Mines)
암석의 나무 동쪽에는 그론스투나드를 중심으로 독자적인 부귀영화를 자랑했던 옥 광산이 자리잡고 있지만, 스타팅 시점에는 라헨 전역에서 공포의 대상으로 불리는 커맨드에게 점령된 상황.- 시작 시 등장 국가
- 형성 가능 국가
- 그론스투나드(Grônstunad)
형성 가능 홀드. - 베르칼 드로막(Verkal Dromak)
서펜트스파인의 동쪽 끝 홀드. 강력한 마법을 자랑하던 홀드로, 미션트리도 마법을 이용해 꿈을 이용하는 듯한 이름이 가득하다. 이로 인해 게임 내 행보와는 다르게 '쿨쿨 드워프'라는 귀여운 별명이 붙었다. - 특징
- 이벤트
- 기념물
5.4. 할레스(Haless)
칸노르에서 서펜트스파인 산맥을 가로질러 할칸 대륙 동쪽에 있는 지역들의 총칭. 설정상으로 넓은 의미로는 금지된 평원을 비롯하여 서펜트스파인 동부 전역을 일컫는 말이고, 인게임에서 통용되는 좁은 의미로는 대륙 극동부의 라헨~얀선 지역을 묶어 이루는 말이다.칸노르와 불와르 지역에선 엘프들이 고위층을 차지하여 그 지역의 문명 국가들은 엘프 관용도가 공존 정도는 되지만 할레스는 자헤르의 피닉스 제국을 증오하는 국가들 투성이라 엘프 관용도가 탄압인 지역이 많다.
5.4.1. 금단의 땅(Forbidden Lands)
서부 지역과 분단된 서펜트스파인 산맥 북동쪽의 스탭 지역. 유목 몬스터 부족인 켄타우르스와 오거들이 준동하고 있는 "금지된 평원"(+ 오거 계곡)과, 그들의 살육을 피해 인간 유목민들이 피난하여 버티고 있는 북부의 "호수 지역"으로 나뉜다. 현실의 중앙아시아~시베리아 일대에 가깝다.북부의 호수지역 야리코이(Yarikhoi)는 금지된 평원 북부에 위치한 반도로, 트라우닉 호수로 불리는 세 호수와 이들에 끼인 얇은 육지지대로 이루어져 있으며, 황야지대인 평원 본토와는 정반대로 좁은 면적이지만 비옥하고 광물이 풍부한 환경이다. 켄타우로스들의 침략에 쫒긴 인간 유목 부족들이 밀려들어가 호수 연방을 성립했으며, 실질적으로 인게임 스타팅 시기에서는 야리코이=호수 연방이라고 해도 될 정도의 입지를 마련했다.
빠르게 이동하는 켄타우로스가 유랑하며 사는 곳이라 지역에 아무런 기반시설이 없다 보니 지역을 정복한다 하더라도 기존의 도시들을 지배하는 게 아니라 개척을 하는 것처럼 정착하는 과정이 필요한데, 이는 지역 상품 생산 -25%, 지역 최소 자치도 +100%의 금지된 땅 모디파이어와 지역 기반의 '전초기지' 매커니즘으로 구현되어 있다. 전초기지를 건설하면 해당 프로빈스를 중심으로 단계를 거치며 점차 자치도가 낮아지다가(최소 자치도 80%->65%->50%), 자치도 패널티를 완전히 벗어던지고 제대로 활용할 수 있게 되는 방식. 단, 한 가지 주의점으로, 전초기지는 해당 주를 온전히 지배해야 설치할 수 있다. 또한 시작 시점 기준 켄타우로스의 국가가 없는 미개척지에는 금지된 땅 모디파이어가 없다.
- 형성 가능 국가
- 칼쉬토(Kalsyto)ⓛ
호수 연방 공통 미션을 통해 연방의 평화적 통합을 이뤄 형성할 수 있다. - 퀴라인 울라이그
- 타르얀잠
5.4.1.1. 일 뫼이트사(Yyl Möitsa)
- 시작 시 등장 국가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 이벤트
- 기념물
5.4.1.2. 오거의 계곡(Ogre Valley)
- 시작 시 등장 국가
- 마그하르그마(Maghargma)ⓛ
잿빛 하늘의 날 이후 추락한 공중도시의 유산 위에 자리잡은 오거 국가. 켄타우로스들에게 조공을 받던 과거에 비해 쇠락한 지금의 상황을 타개하고, 오거 계곡과 금지된 땅을 넘어 서쪽의 이끼 턱 오거, 놈슐한의 영혼 추구자 오거, 악마 구릉의 뿔 오거까지 할칸 대륙의 모든 오거를 통합하고자 한다.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 이벤트
- 기념물
5.4.1.3. 서 금지된 평원(West Forbidden Plains)
- 시작 시 등장 국가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금지된 땅(지역 상품 생산 -25%, 지역 최소 자치도 +100%) 모디파이어 존재, 전초기지 매커니즘 활성화. - 이벤트
- 기념물
5.4.1.4. 서펜트 기프트(Serpent Gift)
- 시작 시 등장 국가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금지된 땅(지역 상품 생산 -25%, 지역 최소 자치도 +100%) 모디파이어 존재, 전초기지 매커니즘 활성화. - 이벤트
- 기념물
5.4.1.5. 동 금지된 평원(East Forbidden Plains)
- 시작 시 등장 국가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금지된 땅(지역 상품 생산 -25%, 지역 최소 자치도 +100%) 모디파이어 존재, 전초기지 매커니즘 활성화. - 이벤트
- 기념물
5.4.1.6. 누즐보크(Nuzurbokh)
- 시작 시 등장 국가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금지된 땅(지역 상품 생산 -25%, 지역 최소 자치도 +100%) 모디파이어 존재, 전초기지 매커니즘 활성화. - 이벤트
- 기념물
5.4.1.7. 북 야리코이(North Yarikhoi)
- 시작 시 등장 국가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 이벤트
- 기념물
- 운하
5.4.1.8. 남 야리코이(South Yarikhoi)
- 시작 시 등장 국가
- 특징
- 이벤트
- 기념물
- 운하
- Kozuurigur Canal
위치: 코주리귀르(Kozuurigur/5246)
요구 사항: Kozuurigur(5246)를 소유하거나 종속국이 소유, 종속국이 아님, 행정 기술 22레벨 이상
5.4.2. 라헨(Rahen)
5.4.2.1. 샤마카드(Shamakhad)
두자트에서 카룬야나 강을 건넌 동북쪽에는 옥 광산과 마주한 샤마카드 고원지대가 있으며, 라헨의 라즈 세력권 밖에서 독립 인간 왕국들이 흥망성쇠를 거듭하고 있었으나 AA 15세기에 옥 광산에서 튀어나온 홉고블린들에게 점거당한 상황.- 시작 시 등장 국가
- 커맨드(The Command)ⓛ
옥 광산을 기점으로 쏟아져 나와 샤마카드 일대의 패권을 쥔 홉고블린 세력. 공식적으로는 홉고블린 부족들이 3개의 사령부로 통합된 '홉고블린 총사령부'로, 커맨드 과정에서 발생한 군국주의&전체주의적이며 반마법&무신적론인 이념으로 무장하고 있으며 고블린들과 브라운 오크들을 노예로 삼아 인간 국가들을 정복해나가고 있다.
본 모드의 밸런스를 얘기할 때 빠지지 않는 뜨거운 감자로, 스타팅 기준 라헨 일대에서 강대한 세력을 가지고 있으며 홉고블린 종족보정으로 인한 규율+커맨드 특유의 전투 특화 시스템으로 인해 AI로도 스노우볼을 굴리면서 라헨만 노드까지 확장하는 경우가 많고, 이를 기반으로 라헨~할레스 일대를 장악하는 괴물국가가 되기 일쑤다. 제작진도 이를 인지하고 미션트리를 통한 확장 억제와 각종 재앙을 덧붙여 놨지만 아직까지 커맨드의 기세를 막기에는 부족하다는 평가.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 이벤트
- 기념물
- 운하
- Godswall Tunnel
위치: 마루바드(Maruvad/4533)
요구 사항: Godswall 기념물의 단계가 Ⅲ. 장엄함
5.4.2.2. 두자트(Dhujat)
두자트는 라헨 북동부에 자리잡은 밀림 지대로, 할레스와 경계인 남쪽에는 카룬야나 강을 따라 '도자기 도시'라고 불리는 부유한 도시국가들이 자리잡았으며 북쪽에는 코끼리 목축업으로 유명한 군주들이 지배하고 있다.- 시작 시 등장 국가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 이벤트
- 기념물
5.4.2.3. 라카데쉬(Rakhadesh)
라헨의 북서부에 위치한 산악지대이다.- 시작 시 등장 국가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 이벤트
- 기념물
5.4.2.4. 라헨 해안(Rahen Coast)
- 시작 시 등장 국가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 이벤트
- 기념물
5.4.3. 빔다트롱(Vimdatrong)
동남아시아를 모티브로 한 남할레스의 아대륙. 얀선과의 경계인 힌파트 산맥과 북부~북서부의 카이 고원지대, 남부의 루플란 우림지대로 구성되어 있다.- 시작 시 등장 국가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 이벤트
- 기념물
5.4.3.1. 센졔(Xianjie)
빔다트롱의 최북단. 무협 세계를 모티브로 한 국가들이 모인 지역이라, 동남아가 모티브인 다른 빔다트롱 권역보다 중국이 모티브인 얀선 권역과 좀 더 동질감이 있다.- 시작 시 등장 국가
- 장류쓰
- 형성 가능 국가
- 하나의 샤
- 특징
- 이벤트
- 기념물
바닐라의 일본 쇼군 매커니즘을 바탕으로 만든 무림 매커니즘에서 시작 시점 기준 맹주 역할을 가진 국가.
5.4.3.2. 봄단(Bomdan)
- 시작 시 등장 국가
- 로트 데캉
용병과 투기장 컨셉의 국가로 미션을 깨면서 다양한 전용 용병들이 해금된다. 다일로프라 하는 전용 계층이 있다.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 이벤트
- 기념물
5.4.3.3. 티딘카이(Thidnkai)
- 시작 시 등장 국가
- 아즈카르(Azkare)
시카이 지방의 도시국가 들 중 하나로, 엘프 혐오 정서가 강한[12]할레스에서 아즈카르가 속한 시카이는 엘프의 기술을 높게 치면서 상대적으로 엘프에게 우호적인 분위기였고, 그에 따라 지역 유지의 양자 출신이었던 일출엘프 히데리온 토난쥐르(Hiderion Tonanjuir)가 시장으로 선출된 비범한 국가.
히데리온은 자에렐의 유화적인 통치에 영감을 받아 다문화주의를 바탕으로 피닉스 제국이 몰락한 원인인 군주정 특유의 불안한 계승 문제를 극복하고자 고도로 훈련받은 일출 엘프 평의회가 다스리는 이상적인 공화국 '일출 제국'을 설계하였으나 그가 집권한 아즈카르는 약소국이고 일출 엘프가 그나마 많은 아즈카르조차 일출 엘프가 주문화가 아닐 정도로 공화국을 운영할 일출 엘프의 수가 적으며 할레스의 수많은 국가들이 가진 유일한 공통점은 前 압제자인 엘프들에 비협조적이라고 할 정도로 작중에선 원대하지만 불가능에 한없이 가까운 이상론으로 여겨진다.
실제로 플레이 중 온갖 역경을 겪으며 카이 쪽의 지역강국이 되면 일출 제국의 기반이 될 일출의회가 열리는데 할레스에 존재하는 문화들의 개발도에 따른 의석 비율에 따라 다양한 보너스를 제공하고 주어진 의석 다섯개마다 5%의 통치역량 보너스를 주지만(최대 100%) 의석이 아예 없는 할레스 문화 지역은 막대한 디버프를 주며 아즈카르가 소유한 같은 문화권의 문화들은 서로의 의석 비율을 신경 써서 보너스가 좋은 문화한테 의석을 독점하면 불만족하고 또 디버프를 준다. 정부 개혁부터 통치역량 페널티가 엄청나서 의석 수 다섯 개마다 주어지는 통치역랑 보너스도 중반까진 디버프를 완화하는 정도다.
통치역랑 페널티부터 줄이겠다고 의석을 너무 뿌리면 또 곤란해지는 게 의석이 주어진 문화는 해당 문화의 의석 비율에 따라 최소 자치도가 높아지는 막강한 페널티가 있어서 의석을 모든 프로빈스에 뿌리면 수도를 제외한 모든 프로빈스의 최소 자치도가 50%라는 끔찍한 페널티를 받는다.
일출 엘프가 주문화인 프로빈스는 변경 불가능한 전용 정부 개혁의 효과로 문화변경 비용이 1만배나 올라가고 퍼지와 추방이 막혀서 개척 가능 프로빈스의 원주민을 학살하고 개척하거나 콘솔을 치지 않는 한 만들 수도 없는데 다문화 지향 국가면서 수용 문화 최대 수치를 퍼주지도 않고 종교의 자유라며 선교력도 -10% 당하는데 이런 컨셉의 국가한테 주는 이단/이교로 인한 페널티 무효화 효과는 안 주고 아즈카르의 국교인 정도 역시 이교도를 포용하는 컨셉이 아닌데 이단/이교 관용을 엄청 주지도 않는다.
그래도 시련이 많은 만큼 운영이 재미있는 국가고 히데리온 개인의 서사도 완성도가 우수하며 미션트리도 엄청 길어서 실력이 좋으면 도전해 볼 만한 국가. 계획 상 수도로 삼을 예정이던 사리숭 지역을 정복하고 개발해서 히데리온의 꿈인 일출 제국(Sunrise Empire)을 만들 수 있다.
Victoria 3 시점에서의 정사에서는 일출 제국 형성에는 실패했지만 로트 데캉을 포함한 시카이의 도시국가를 대부분 흡수하여 다문화적인 지역 강국이 됐고, 히데리온은 시장 자리를 은퇴하고도 500살 넘게 살아서 자신의 이상을 여전히 전파하고 있다. - 베르칼 오조바르(Verkal Ozovar)
그론스투나드의 옥 드워프 원정대가 포카오 산맥에 세운 원정 홀드로, 상징석은 [연옥]. 3000년 이상 포카오 산맥에서 고립주의적인 역사를 보내왔으며, 직접 영토를 정복하는 대신 포카오 부족들을 복속시켜 종속국으로 부리고 있다. 분쟁으로 인해 서펜트스파인 본토에서 명맥이 끊긴 룬 마법을 다루는 몇 안 되는 드워프들이기도 하다.
바닐라의 리가 이상으로 강소국 특화 국가인데 특수 정부 개혁으로 인해 수도 외의 프로빈스를 쓸 수가 없는 지경이라 확장을 무조건 종속국으로 해야 한다. 전용 종속국과 속국을 쥐어짜면서 버프를 받는 전용 마법인 룬 마법이 있어서 독특한 재미가 있다.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 이벤트
- 기념물
5.4.3.4. 루플란 우림(Lupulan Rainforest)
할레스 대륙 부분의 최남단. 북부의 좁은 사막 지대를 빼면 지역 전체에 열대우림이 펼쳐져 있다. 시작 시점에는 남쪽 링글렛 제도에서 올라온 켈리노인들과, 얀선 출신의 해적들이 판쳐서 혼란스러운 상황이다.- 시작 시 등장 국가
- 아라켈린
할레스 유일의 하프엘프 주문화 국가. 남쪽에서 정복자 '한토한토'와 함께 올라온 켈리노인들이 세운 국가로, 과거 피닉스 제국의 할레스 정복 때 그들과 협력하며 대규모 확장에 성공했다. 기원이 기원이다 보니 주변 민족들이 신성시 여기는루플란 밀림지대의 권위를 크게 신경 쓰지 않고, 할레스 대부분에서 반감을 지니는 엘프에도 관용적인 등 주변 다른 국가들과는 많이 이질적이다.
특정 매커니즘을 통해 열대우림을 불태워 평탄화시킬 수 있다. 하드코딩의 한계로 지정된 지형이 바뀌는 건 아니지만, 열대우림 디버프를 떼고 평지처럼 활용할 수 있다. - 핑호이
남얀선 출신의 해적단이 성공적으로 침공해 세운 해적 공화국. 중국이 모티브인 얀선 출신, 동남아 모티브인 빔다트롱에서의 활동 핑호이 해적집단의 두목이 여자인 점 등, 19세기 초 남중국해에서 활동했던 정일수의 해적집단이 모티브이다.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 이벤트
- 기념물
5.4.3.5. 링글렛 제도(Ringlet Isles)
- 시작 시 등장 국가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 인어(Merflok)
- 캠페인 시작 시 정착지: Lanobuk
- 최대 정착지 한도: 3
- 이벤트
- 기념물
사르할의 바다에 서식하는 인어(Merflok) 종족과의 교류를 나타내는 모디파이어이다. 일부 프로빈스에 있는 Offcoast Settlement 모디파이어를 통해, 인어 종족과의 우호도에 따라 변화하는 변동치를 얻을 수 있다.
5.4.4. 얀선(Yanshen)
얀 강(얀허) 유역의 비옥한 지대를 중심으로 한, 중국을 비롯한 동아시아 대륙부가 모티브인 지역. 하리마리 정복의 여파로 하리마리의 대리인으로 얀선에 군림한 환관 계층이 하리마리족의 '고등 철학'을 통치 이념으로 쓰는 국가들과 얀선의 민간 신앙 '정도'를 믿는 국가들이 대부분이며 악마의 구릉과 근방에선 '좌수도'란 사파 느낌의 국가들이 소수 있다.5.4.4.1. 악마의 구릉(Demon Hills)
- 시작 시 등장 국가
- 아즈자쿠마(Azjakuma)
오거의 분파 중 악마의 구릉에 사는 뿔오거. 일본과 오니를 모티브로 한 국가다. 모든 계층이 전용 계층이고 전용 마법도 일반 계층보다 강력한 편. 다만 왼쪽에 할레스 최강의 깡패 국가 커맨드가 있고 괴물 국가다 보니 문명국들과 외교를 잘못해서 자주 망하는 편. 초반엔 괴물 국가치곤 인간 약소국들에게 보호세 뜯으며 조공 관계를 맺고 있는 등 생각보다 평범해 보이지만 국교인 좌수도가 사파 느낌의 종교이고 전용 마법의 이름들도 뭔가 찜찜한 게 많은 악당 국가다.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 이벤트
- 기념물
5.4.4.2. 상 얀선(Upper Yanshen)
- 시작 시 등장 국가
- 진추(Jinqiu)
- 바를리진(Balrijin)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 이벤트
- 기념물
축차오라는 국가를 종속국으로 둔 강시+흡혈귀 컨셉 국가.
머나먼 동방에 위치한 '황금 코볼트' 국가인데 코볼트면서 서쪽 코볼트들과 달리 괴물 국가도 아니고 마공학 관련 트리도 없으며 국교도 코볼트 특유의 용 숭배도 아닌 얀선에 흔한 대중 신앙인 정도이면서 신정인 데다 병종조차 서쪽 코볼트와 다른 특이한 국가. 하지만 황금 코볼트들은 그들 전용 정도의 가르침인 '발리스의 가르침'이란 걸 믿고 있는데 이 발리스는 황금룡 발리스로 용의 기상 이후 황금 코볼트들을 동방으로 인도해 직접 그들을 가르쳤으나 천년 정도 전에 실종되었다.
발리스의 실종 이후 황금 코볼트들의 발리스 숭배는 얀선의 민간 신앙인 정도와 융화하고 서쪽의 동족들이 야만족으로 지낼 무렵에 황금 코볼트는 발리스의 가르침 덕에 얀선의 문명 종족으로 인정받아 잘 지내고 있었고 자헤르의 피닉스 제국이 할레스를 정복하면서 복종을 요구할 때도 '자헤르는 발리스의 다른 모습'이라며 온화하게 받아들였지만 태양 교단의 선교사들이 그들의 사원을 약탈하고 방화하는 막장 행각을 저질러 자헤르 암살부터 독립투쟁을 벌였고 독립 이후엔 사라진 발리스를 찾아 다시 일어서려 한다.
작중 시점에선 초라한 2pm이지만 얀선 동부의 강국이던 장두의 농민 반군인 량진후이를 후원하여 장두의 영토를 수도만 남기고 다먹여줬고 이 덕분에 량진후이와 역사적 우방도 붙었는데 미션으로 량진후이에게 장두를 마저 집어먹여주고 량진후이의 농민전쟁을 후원해 점점 키우다가 자치종속국으로 만들 수 있다.
발리스를 찾는답시고 서쪽에 좌수도를 믿는 뱀파이어 국가를 치고 오니를 치며 확장도 하고 탐사 성과에 따라 사기 보너스나 디버프가 생기며 서남쪽의 무술 수도승 집단과 친교를 맺고 포카스 산맥에 가서 연옥 드워프를 찾는 등 이것저것 외교적 활동이 많다.
고유 정부인 현자회가 있는데 기존 신정과 달리 전용 후계자 선출 시스템이 있다. 황금 코볼트를 이루는 여러 클랜에서 후계자를 선발해 후계자가 통치자가 되면 출신 클랜의 컨셉에 맞는 보너스를 통치자가 죽을 때까지 갖으며 처음에는 후계자를 선출할 클랜이 적지만 미션을 깰수록 다양한 클랜이 후보로 나온다.
미션을 깰수록 특정 프로빈스에 황금 코볼트 클랜들의 본부를 짓는 디시전이 해금되는데 클랜 본부가 있는 프로빈스는 영구적인 모디파이어면서 해당하는 클랜의 컨셉에 맞게 세금/생산/인력 개발도가 설립 조건보다 5씩 높아질 때마다 규모가 커졌다면서 효과가 점점 더 좋아진다.
발리스 찾아다닌다고 인력을 소모하는 미션이 많고 발리스의 가르침이 위신 감소 효과라 그리 좋지 않은데 월간 인플레이션을 0.2나 올려서 빡센 편이지만 영구적인 보상들이 좋은 편이라 성장하는 맛이 좋고 스토리도 흥미진진한 잘 만든 국가다.
5.4.4.3. 북 얀선(North Yanshen)
- 시작 시 등장 국가
- 젠창(Jiantsiang)
고대 하리마리 제국이 슈뷔우쉬를 막기 위해 세운 북정도호부의 후손. 시작 시 공화국이지만, 스타팅 군주이자 하리마리인 카토우카 아래 왕정복고를 시전하고 환관들을 뿌리뽑는 여정을 시작한다. 슈뷔우쉬 정벌과 얀션 환관 공화국에 대한 응징이 주된 목표. 특이하게 하리마리 국가인데도 카스트 시스템을 안 쓴다. - 쯔웅지(Zongji)
딱 봤을 때는 4프로빈스짜리 쩌리 국가로 보이지만, 이 나라의 진짜 특징은 국왕이 모든 하리마리들의 조상 하리마르 대제의 직계 후손(Of The Divine Call 왕조)이라는 것. 덕분에 미션을 깨다 보면 호의를 쌓아 다른 국가를 종속국화하는 특별한 외교 시스템을 받으며, 빠른 시간 내 얀션 전역을 평정하기 좋다. - 톈루(Tianlou)
예로부터 수없이 많은 정복자들이 노린 도시 톈루를 수도로 삼고 있는 환관 공화국이다. 톈루 자체는 먼 고대의 정령들부터 시작해서 당군(의 조상 되는 나라), 하리마르 대제, 태양 엘프 자헤르/자에렐 등이 정복해 수도로 삼았던 부유한 도시이며 전용 기념물도 위치해 있다. 현재는 부패한 환관들의 손에 들어가 있으며 빅베나르 시점(1820년)에는 수도 바로 앞의 땅을 아엘란티르에서 온 삼두정에게 넘겨줬을 정도로 파탄이 난다. - 백두강(Beikdugang)
백두산을 오마주한 이름 같아 보이지만 아니다얀션 북부의 민주주의 국가. 본거지 지역을 통일하는 일반적인 미션도 있지만, 얀션 지역에 10년마다 방문하는 무역 함대의 기원을 찾는 퀘스트[13], 호수 연방을 간접적으로 돕는 미션, 그리고 오로라를 추적하는 미션 등 다양하다. 최종 목표는 할레스 및 할란 전역의 민주화.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 이벤트
- 기념물
5.4.4.4. 얀선 해안(Yanshen Coast)
- 시작 시 등장 국가
- 인취안(Yinquan)ⓛ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 이벤트
- 기념물
5.4.5. 고젠군(Gozengun)
고젠군은 현실의 한반도 및 만주/극동 시베리아, 놈슐한 계곡은 중앙 아시아 및 티베트에 해당된다.5.4.5.1. 모둑(Moduk)
현실의 극동시베리아 즈음에 해당하는 지역.- 시작 시 등장 국가
시작 시점 이 지역에 수도를 둔 나라는 없다.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 이벤트
- 기념물
5.4.5.2. 카샬그(Khaashalg)
- 시작 시 등장 국가
- 캉지
과거 얀선의 하리마리 국가가 북쪽으로 보낸 원정대가 복귀하지 못하고 눌러앉게 되면서 생긴 국가. - 오이누쿠디
할레스 북쪽, 쿠디인들의 대국. 당군처럼 내부 갈등을 해결하지 못하면 재앙을 겪고 나라가 쪼개지게 된다.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 이벤트
- 기념물
5.4.5.3. 슈뷔우쉬(Shuvüüshudi)
- 시작 시 등장 국가
- 누그단 차라이(Nuugdan Tsarai)
- 릉 이게취(Rng Igedch)
게임 시작 시점 군주인 '얼굴 없는 여왕' 아래 슈뷔우쉬족을 통일하고 얀션을 정복시키는 것이 목표이다. 건주여진 포지션인 국가.
현실의 야인여진쯤으로 볼 수 있을 듯하다.
릉 이게취 부족은 슈뷔우쉬를 이끈 위대한 삼형제 중 차남의 피를 이어받은 정통성에도 불구하고, 가혹한 슈뷔우쉬 영역 최북단에 몰려 불과 AA 14세기에 세력형성이 확인된 부족이며, 그 실체는 부족 내부에서조차 약육강식을 강요하는 냉혹한 용병과 약탈자들의 모임이라는 평을 받는다.
오이누쿠디 부족, 고원인, 언덕 트롤들은 물론 같은 슈뷔우쉬 부족에게조차 '만티코어 깃발의 식인귀들'이라 경멸받는 룽 이그데치의 약탈자들은 그러한 악명을 전혀 개의치 않으며, 오히려 다가오는 혼돈을 틈타 새로운 고젠군의 패왕이 될 수 있을 것인가?
- 형성 가능 국가
- 닥수고(Daxugo)
- 과무드(Guwaamud)
- 특징
현실의 여진족, 만주족 포지션을 맡고 있다.
잿빛 하늘의 날(안베나르 모드의 기원 시점)이 닥치며, 고원 옆에서 반농반목 생활을 하던 슈뷔우쉬 부족들은 삶이 매우 힘겨워진다. 계속 이어지는 화산재 겨울 속에서 대부분은 굶어 죽었지만, 일부는 그 뜨거운 잿더미 속에서 부화한 공포새들을 잘 길들여 살아남는다. 공포새들은 선구자들이 남긴, 고도로 순화되어 야생에선 살아남지 못하는 가축이다. 슈뷔우쉬 귀족들은 공포새의 유통을 철저히 통제하여 아랫사람들에게 일종의 징표로 하사했다.
게임 내 슈뷔우쉬 유목민들은 새를 타고 다니는 유목 전사들로 악명이 높다.
슈뷔우쉬 부족들은 항시 자신의 신분을 밝히는 가면을 쓰고 다니는데, 이는 신화적인 이유와 현실적인 이유가 섞여 있다. 신화적인 이유론, 위대한 영혼의 뜻을 받아 가면을 처음 쓴 자들 - 차간, 울란, 알탄[14] 3형제 - 이 그 덕분에 얼굴도둑, 얼굴 강탈자(Face-stealer)들을 안전히 물리쳤다고 한다. 현실적인 이유론 세 가지가 있다. 신화에도 나왔듯 가면을 안 쓰면 얼굴강탈자란 악령이 목숨을 빼앗고 그 주검으로 사람 흉내를 내는 게 하나, 가족을 떠올려 정당성을 지키는 게 또 하나, 마지막으로 가족의 죽음을 빠르게 떨쳐내기 위한 것이 하나이다. 특이하게도 슈뷔우쉬 부족은 모두 흰 가면을 쓰지만 죽음사제들은 위대한 영혼, 영들의 목동의 뜻에 따라 한번 검은 가면을 쓰면 죽기 전까지 계속 그 가면만 써야 한다. 3형제는 특별히 위대한 이로 여겨져 고유한 가면이 각각 모셔진다. 슈뷔우쉬 부족들은 세계를 이원론으로 이해한다, 흰 영과 검은 영이 있고, 앞서 나온 영들의 목동은 검은 영의 우두머리이다.
- 이벤트
- 기념물
5.4.5.4. 고원(Gowon)
- 시작 시 등장 국가
- 당군(Danggun)
이름은 단군(단군왕검)을 살짝 비틀어 놓은 것이다. 과거 Odheongu(옫헌구) 또는 Daengun(댄군)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렸으나 현재 이름으로 정착했다.
당군이 자리한 북할레스는 인간이 들어오기 한참 전부터 강력한 영('넋사리')들의 땅이었다. 이 넋사리들의 우두머리는 낙세섬에 있는 '사도(Sado)'라는 강력한 구미호 영이며, 이 사도는 더 강력한 영 '후시엔(Huszien)'의 조각 중 하나다.[15]
인간들의 도래 이후 인간과 영들이 투닥거리다 만장(Manjang)이라는 사람이 나타나 인근 부족들을 규합하고 낙세섬으로 건너가 사도와 협상을 하였고, 협상의 결과로 나온 게 바로 'The Compact'이다. 인간 왕이 현자(게임 내에선 강력한 마법사 트레잇 보유자)라면 영들을 제어할 수 있게 되고, 아니면 구미호에게 간을 빼먹히고 시름시름 앓다 죽는다. 이 'Compact'는 영들이 일방적으로 양보해 준 거라, 영들은 현자가 아닌 왕의 말은 안 듣고 만장이 오기 전의 관습대로 행동한다.
2053 BA(기원 전) 젊고 야망넘치는 현자 왕 신병희가 당군 왕위에 오르고, 영 군대를 이끌고 남진에 나서며 얀선 대부분을 정복한다. 신병희를 막아낸 세력은 방어 마법에 정통한 서쪽의 오니와 정글에서 유격전술과 외교술을 양면으로 펼친 보카이였다. 남진을 하며 신병희는 본토를 제외한 대부분의 땅의 행정을 넋사마지들(성직자들)에게 맡겼다. 넋사마지들은 낙세섬에서 온, 반쯤 영들에게 빙의된 환관 무속인들이다. 일설에 따르면 얀의 환관들이 처음 생긴 계기가 넋사마지들의 유입이라고도 한다.
2004 BA에 신병희가 사망하고, 다음 왕들이 현자로 인정받지 못한 탓에 신병희의 제국은 급격히 무너진다. 일종의 태수 노릇을 한 넋사마지들은 현자가 아닌 이를 주군으로 인정하지 않았고, 따로 현자 왕국을 차려 나가고 문화적 융합을 통해 얀선의 일부가 된다. 예외적으로 당군의 영향력이 미치던 얀선의 북부 해안은 고원 문화에 좀 더 가까운 형태로 남는데, 게임 내에선 '두딤꾼' 문화의 존재로 구현된다.
720 AA(기원 후) 슈뷔우쉬 부족을 통합한 벵구다크(Bhengudak)란 인물이 긴 투쟁 끝에 고원 지방을 정복하였다. 그는 743 AA에 사도의 인정을 받고 현자 왕으로서 제국을 세우고, 슈뷔우쉬와 고원의 문화적 융합을 추구했다. 사후 그를 기려 고유한 가면이 새겨졌다. 이후 벵구다크의 제국은 자헤르의 정복과 오이누쿠디의 발흥을 견뎌내다 1081 AA 왕가의 암살을 시작으로 280여 년의 치세를 마치고 몰락했다. 이때 슈뷔우쉬 부족 대부분은 그동안의 융합에 영향을 받아 고원 문화와의 혼합 문화인 구와무드(Guwaamud) 문화를 따르게 되었고, 인접한 고원 사람들도 마찬가지였다.
벵구다크의 제국이 사라지고 고원 지방은 크게 4개의 국가가 패권을 놓고 다투는데, 바로 당군, 누웨나라, 백예 그리고 달망아지이다. 이 내전에서 결과적으로 승리한 자는 당군의 교정훈이란 사람이었다. 치열한 외교전과 전과를 통해 1394 AA에 고원을 통일한 교정훈은 이후 사도의 인정을 받아 현자 왕에 등극했다. - 고원의 옛 국가
- 누웨나라
남부 상인들의 국가이자 대충 정령의 힘으로 돌아가는 해병문학에 나올 법한 막장 국가. - 백예
고원의 종교적 중심지 낙세섬에 가까운, 북부 성직자들의 국가. - 달망아지
과거 슈뷔우쉬인들이 고원을 지배했을 때 두 문화가 융합해 생긴 구와무드 문화의 국가. 그래서 만주 유목민 + 한국 혼합 느낌이 난다. 여담으로 이 국가는 국기에 '힘'이라는 한글 글자가 대놓고 박혀 있다.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 이벤트
- 기념물
1444년이 되어 교정훈은 곧 임종을 앞두고 있다. 헌데 그의 아들이자 후계자 교행은 현자로서의 자질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게임 내적으로는 마법사 트레잇이 없는 걸로 구현되었다). 별 다른 대책이 없다면 당군은 교정훈 사후 이른바 '파정(破鼎)'이란 재앙에 휘말려 옛 국가들이 분리독립할 수 있다.
게임적으로 현자 왕 이벤트에서 국가의 병종을 바꿔주는데, 인간 대신 '정령' 병종을 사용하게 된다.
5.4.5.5. 놈슐한(Nomsyulhan)
인간의 발이 닿지 않은, 비인간 종족들의 땅.- 시작 시 등장 국가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 이벤트
- 기념물
- 운하
- Valley-Dwarovar Tunnel
위치: (Nenukinan Nubikya/6830)
요구 사항: (Nenukinan Nubikya/4285)를 소유하거나 종속국이 소유, 종속국이 아님, 행정 기술 12레벨 이상, Dwarovar-Valley Tunnel이 존재하지 않음
5.5. 북아엘란티르(North Aelantir)
잿빛 하늘의 날로 인해 쪼개진 아엘란티르의 북부 덩어리. 과거에는 공중도시들이 하늘을 떠다니는 웅장한 선구자 엘프 문명이 번성했던 지역이지만, 재앙으로 인해 공중도시들은 추락하고 폭발, 폭심지 일대를 중심으로 괴이하게 변이한 식생이 자리잡거나 빙하지대가 되어버리는 등의 변화를 겪었다.5.5.1. 부서진 대지(Broken lands)
5.5.1.1. 달레르(Dalaire)
끝없는 설원과 빙하가 펼쳐진 불모지. 설정상 선구자 엘프 제국 내전을 일으킨 두 엘프 중 하나의 직할령이었으며, 때문에 핵폭탄급 마법을 얻어맞고 현재의 상태가 되었다. 그래서 게임 내 달레르로 묶인 지역은 대부분 달레르 북쪽 지역이고, 본토는 항구 하나만 나온다.빅베나르 시점의 정사에서는 아엘나르 제국이 다른 국가들의 등쌀에 못 이겨 피신해 있는 곳으로 나온다.
- 시작 시 등장 국가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 이벤트
- 기념물
5.5.1.2. 저주받은 자의 숲(Forest of the Cursed Ones)
- 시작 시 등장 국가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 이벤트
- 기념물
5.5.1.3. 부셔진 군도(Broken Isles)
- 시작 시 등장 국가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 이벤트
- 기념물
5.5.2. 대폐허(Ruin Proper)
잿빛 하늘의 날로 인해 발생한 거대 크레이터의 북부에 해당하는 영역. 트롤스베이는 아엘란티르 본토와 붙은 만 지형으로, 본토와는 크레이터의 가장자리에 해당되는 험난한 계곡부로 인해 가로막혀있으며 각종 괴물과 기이한 현상이 들끓는 땅으로 알려져 있다.5.5.2.1. 블러드그롭스(Bloodgroves)
크레이터 내부 북쪽 육지의 동부 지역. '블러드그롭스'는 숲의 나무들이 겨울이 되면 빨간 액체를 흘리는 숲으로, 피의 숲이라고도 불린다. 이를 반영해 블러드그롭스 지형이 따로 존재한다.- 시작 시 등장 국가
- 퀴네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 이벤트
- 기념물
5.5.2.2. 트롤스베이(Trollsbay)
크레이터 내부 북쪽 육지의 중부 지역. 원주민인 보크 족은 달레르에서 같이 넘어온 다른 두 부족(퀴네, 체쇼쉬)과 달리 고향의 종교를 유지하고 있다. 북쪽 절벽에는 북아엘란티르 내륙의 가장 큰 강, 윈강이 흘러내려오는 폭포가 존재한다.- 시작 시 등장 국가
- 아엘란티르 모험가 국가
- 세스티르마크(Cestirmark)
칸노르의 (Cestaire/327)에서 출발하는 모험가 국가. - 형성 가능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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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
- 기념물
5.5.2.3. 사신의 해안(Reaper's Coast)
- 시작 시 등장 국가
- 형성 가능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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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념물
5.5.2.4. 북부 폐허 군도(North Ruined Isles)
- 시작 시 등장 국가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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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념물
5.5.2.5. 폐허 군도(Ruined Isles)
- 시작 시 등장 국가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 이벤트
- 기념물
5.5.2.6. 엔드랄리안드(Endralliande)
- 시작 시 등장 국가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 이벤트
- 기념물
5.5.2.7. 굶주린 섬(Ravenous Isles)
아엘란티르 크레이터 부근에서는 두 번째로 큰 섬이지만, 섬 내륙의 정글에 식인 식물들이 득시글 거려서 정작 정착 가능한 면적은 그리 넓지 않다. 게임 내에서는 내륙은 황무지고 해안에만 정착 가능하게 등장하여 이를 표현했다.- 시작 시 등장 국가
- 형성 가능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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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념물
5.5.3. 윈(Ynn)
5.5.3.1. 베이코다(Veykoda)
- 아엘란티르 모험가 국가
- 뉴 하보랄(New Havoral)ⓛ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 이벤트
- 기념물
칸노르의 하보턴(Havorton/909)에서 출발하는 모험가 국가. 해명의 시대가 시작되었을 때 스폰한다. 설정상 에스메리아 하보랄 공국이 베논에게 흡수되었을 때 반발한 하보랄 충성파의 후손들이자, 수백 년 지나서 산도적떼로 전락한 용병단 하보랄 원정대(Havoral Band)가 아엘란티르로 도주하여 세운 모험자 국가. 설정을 따라 뉴 하보랄 건국 이벤트 후에는 에스메리아에서 하보랄 원정대 용병 고용이 불가능해진다.
5.5.3.2. 사르다(Sarda)
- 시작 시 등장 국가
- 아르베린(Arverynn)ⓛ
과거 윈 제국의 3도시 중 하나. 동쪽의 베이코다인들에게 정부를 장악당하는 이벤트가 존재한다. - 형성 가능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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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3.3. 돌린다(Dolindha)
- 시작 시 등장 국가
- 형성 가능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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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념물
5.5.3.4. 르젠타(Rzenta)
- 시작 시 등장 국가
- 형성 가능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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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념물
5.5.3.5. 에피드난 광야(Epednan Expanse)
- 시작 시 등장 국가
- 형성 가능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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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념물
5.5.3.6. 에쿠니모이(Ekyunimoy)
- 시작 시 등장 국가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 이벤트
- 기념물
5.5.4. 에오르단드(Eordand)
사계절 루인본들의 땅. 잿빛 하늘의 날 이후, 도만드로드 숲의 페이들이 준 가르침을 따르던 에오르단드 루인본들이었으나, 차차 각 계절을 다른 계절보다 우선하는 루인본들이 생겨 서로 갈라지게 되었다. 이런 종교적인 다툼이 지역 전체에 팽배한 상황.- 형성 가능 국가
- 에오르단드(Eordand)
에오르단드를 통합한 루인본이 형성할 수 있는 국가. 주변에 정착하는 모험가들과 도만드로드 개척, 칸노르 엘프들과의 재회 등으로 이루어진 미션트리를 가지고 있다.
5.5.4.1. 란드룬스(Randrunnse)
- 시작 시 등장 국가
- 형성 가능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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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념물
5.5.4.2. 사마드파르(Sarmadfar)
- 시작 시 등장 국가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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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념물
- 운하
- The Wormway
위치: 포스폰트(Fospont/2825)
요구 사항: 세계 무역 시대관을 수용, Ee Teah(2115) 또는 Sachkriok(2059)를 소유
5.5.4.3. 글로렐티르(Glorelthir)
- 시작 시 등장 국가
- 형성 가능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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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념물
5.5.4.4. 도만드로드(Domandrod)
에오르단드의 페이들이 돌아다니는 숲. 시작 시점에는 진입할 수 없고, 에오르단드 미션 등을 통해 관문을 건설한 후에야 들어갈 수 있다.- 형성 가능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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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념물
5.5.5. 찢어진 관문(Tron Gate)
5.5.5.1. 하라프(Haraf)
- 시작 시 등장 국가
- 형성 가능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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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5.2. 토르 나이(Tor Nayyi)
- 시작 시 등장 국가
- 형성 가능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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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남아엘란티르(South Aelantir)
5.6.1. 찢어진 관문(Tron Gate)
5.6.1.1. 아마디아(Amadia)
- 시작 시 등장 국가
- 형성 가능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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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2. 에펠라이(Effelai)
잿빛 하늘의 날로 인해 발생한 거대 크레이터의 남쪽 부분. 구체적으로는 복잡한 구조의 해안지대인 리치덴스(Leechdens) 지역과 내륙 정글지대인 에펠라이 정글지대로 이루어져 있다. 리치덴스에는 그 이름처럼 초거대 거머리 괴물인 리치파더(Leechfather)와 그 권속들이 지배하고 있으며, 에펠라이 내륙은 아예 정글 자체가 잿빛 하늘의 날로 인해 의식을 가지고 생명체를 조종하는 하이브 마인드로 변해버리는 등 할란 내에서도 손꼽히는 마경으로 통한다. 이곳에 살고 있는 부족들도 에펠라이를 양분하는 괴이들의 종이 되거나 그 영향력을 피해다니기에 급급하고, 정사 설정상 Victoria 3 버전의 시작 시기인 AA 1820년에서조차 문명의 영향력이 약한 오지.이 지역의 국가 중 리치파더를 섬기는 리치맨 루인본 부족은 유일하게 플레이 가능한 퇴화 루인본 태그였는데 업데이트를 거치며 삭제되고, 일부 서브모드에나 그 흔적이 남아있다. 하지만 그 특유의 외모와 함께 팬들 사이에서는 컬트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 특징
- 에펠라이 하이브 마인드
하나의 군체의식인 에펠라이 정글의 특성을 구현한 모디파이어. 소루인 권역의 데이비스 터섹/무키아라이은(Davies Tussock/Mukiarae'n) 섬, 리치덴스 권역의 누르미피(Nurmipi) 섬, 남 에펠라이 권역의 아엘루피아트(Aelupiatt), 터틀백 섬 권역과 잘려나간 해안 권역을 제외한 에펠라이 전역을 에펠라이가 뒤덮고 있다. 하구와 무역중심지에는 Effelai hub Dormant[16], 나머지 지역에는 Effelai Roots Dormant[17] 변동치를 가진다. 단 건조한 해안의 에펠라이는 불타 있으며, 하구와 무역중심지에는 Effelai hub Burned[18], 나머지 지역에는 Effelai Roots Burned[19] 변동치를 가진다. - 이벤트
{{{#!folding [ 스포일러 ] - 에펠라이 개화
휴면상태인 에펠라이가 깨어나며, 변동치가 Effelai Hub Blooming[20]과 Effelai Roots Blooming[21]으로 변화한다.
이에 맞서 에펠라이 지역에 위치한 국가는 조율(Attune)과 정화(Burn)의 두 가지 길중 하나를 선택하게 된다.
5.6.2.1. 소루인(Soruin)
- 시작 시 등장 국가
- 형성 가능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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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2.2. 서 에펠라이(West Effelai)
- 시작 시 등장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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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2.3. 리치덴스(Leechdens)
- 시작 시 등장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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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2.4. 남 에펠라이(South Effelai)
- 시작 시 등장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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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념물
5.6.2.5. 버섯 숲(Mushroom Forest)
거대한 버섯이 식물 대신 군락을 이루고 있는 지역. 다른 곳에서는 보기 힘든 특이한 지형이라 아예 버섯 숲이라는 전용 지형이 따로 있다.- 시작 시 등장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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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2.6. 동 에펠라이(East Effelai)
- 시작 시 등장 국가
- 형성 가능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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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2.7. 터틀백 섬(Turtleback Isle)
- 시작 시 등장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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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2.8. 건조한 해안(Dry Coast)
- 아엘란티르 모험가 국가
- 자헤르의 귀감(Jaherian Exemplars)
- 형성 가능 국가
- 레젠칸드(Rezankand)ⓛ
-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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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념물
엘리즈나(Elizna/496)에서 출발하는 모험가 국가, 아엘란티르의 재발견으로부터 25년 후 스폰한다
자헤르의 귀감이 형성 가능한 국가.
5.6.2.9. 잘려나간 해안(Severed Coast)
- 시작 시 등장 국가
- 형성 가능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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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3. 타이첸드(Taychend)
5.6.3.1. 과리디(The Guaraddhi)
- 시작 시 등장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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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3.2. 덱토람(Thektoram)
- 시작 시 등장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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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3.3. 요단첸드(Yodhanchend)
- 시작 시 등장 국가
- 형성 가능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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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3.4. 칼라벤드(Kalavend)
- 시작 시 등장 국가
- 형성 가능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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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3.5. 라랑카르하 고원(Larankarha Highlands)
- 시작 시 등장 국가
- 라란카르(Larankar)ⓛ
라란카르 고원의 강국. 강력한 왕이 등장하여 동쪽의 난루 나카르 정복을 시도했으나 한 번 실패를 맛보았다. 이 여파로 내부 반란 등 나라가 망가졌으나, 포기하지 않고 이를 수습하여 다시 나라를 강국으로 올려놓았다.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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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4. 케이오나이(Kheionai)
5.6.4.1. 알레칸드(Alecand)
- 시작 시 등장 국가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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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4.2. 데반드(Devand)
- 시작 시 등장 국가
- 형성 가능 국가
-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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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4.3. 안딕 리치(Andic Reach)
- 시작 시 등장 국가
- 아메이온(Ameion)ⓛ
- 형성 가능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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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4.4. 므테이바 계곡(Mteibas Valley)
- 시작 시 등장 국가
- 형성 가능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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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4.5. 첸뒤아(The Chendhya)
- 시작 시 등장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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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인샤(Insyaa)
할란의 두 대륙(아엘란티르~할레스) 사이에 자리잡은 거대한 대륙. 현실의 폴리네시아~오세아니아에 해당한다. 업데이트가 느려 한동안 지역 명칭도 지정되지 않은 거대한 황무지로 방치된 적이 있었으나, 2026년경 본격적인 플레이어블 지역으로 추가되었다.설정상으로는 선구자 엘프들의 손에 닿은 대륙 단위의 거대한 실험장으로, AA 1444년 시점에는 마법 폭풍에 둘러싸여 다른 할란 문명과 격리되어 있다. 산맥과 그 바깥 해안지대에서는 얀선에서 건너갔던 인간들의 후손과 과거 선구자 엘프가 가져온 용의 알에서 자연발생한 토착 코볼트, 예티(또는 스카이폴 오거로 불림)들이 문명을 일구고 있다.
산맥 안쪽의 정글지대 히누이랜드에는 고질라 시리즈에 나올법한 거대 괴수 홀로 하나(Holohana)들의 각축장이 펼쳐져 아수라장이나 다름없으며, 그 틈바구니에서는 선구자 시설에서 제작된, 워포지드를 연상케 하는 자아를 가진 기계 인간 메카님(Mechanim)들이 창조 목적을 잃은 채 다른 잠든 메카님들을 깨워가며 자율적인 부족사회를 이루고 있다.
그 위치상 할란 동서양 문명의 직접 교류를 가로막는 장애물. 어떤 세력이든 내부의 유전자 진화 타워를 깨우면 섬을 둘러싼 폭풍벽이 없어지고 다른 대륙과 접촉할 수 있다.
빅베나르 시점에서는 많은 것이 변했는데, 우선 얀션에서의 영역 붕괴(영혼계와 물질계 사이의 경계가 할레스 고등 사원들의 붕괴와 동시에 허물어진 현상) 때문에 폭풍벽을 생성하던 동력(고등 사원)이 사라졌으며, 따라서 외부 세계에서의 영향력이 미칠 수 있게 되었다. 이에 따라 삼두정이나 노움 등 개척 세력들이 눈독을 들이는 할란 최후의 미개척지가 되었다. 특히 메카님들이 생생히 살아 있어 그 기술력 또는 기계 육신을 연구하기 위한 목적의 개척이 많다고. 아예 메카님들을 잡아다 내부의 데임스티어 코어를 빼내는 짓거리도 단행한다고 한다. 그 외 홀로하나가 서로 싸운 덕분에 그 수가 약 절반 정도로 줄었다는 것 등이 있다.
5.7.1. 카놀로웨레
인샤 북부, 섬들이 많아 해양 문명을 이루고 있으며 이 지역만의 특이한 용-거북들이 사는 땅.5.7.1.1. 야나코틀렐레
5.7.1.2. 아나쿠엘레
5.7.1.3. 아나카에
5.7.1.4. 코틀카에
5.7.1.5. 인샤 버섯숲
아엘란티르의 버섯숲처럼 인샤에도 버섯숲이 존재한다. 메카님들이 자유 의지를 버리고 선구자 엘프들의 종복으로 살아가던 방식을 복원하면 선구자 엘프들이 돌아올 거라 믿고, 깨어난 다른 메카님들을 정화하려는 극잔주의적인 사상을 가진 메카님 선지자 골로드가 돌아다니는 지역. 시간이 지나면 '이눔베'라는 국가로 등장한다.5.7.1.6. 대고원
우투보디 대고원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린다. 해안가의 인간들이 진출할 수 있던 한계선으로, 홀로하나가 이 고지대를 그리 좋아하지 않아서 좀처럼 오질 않았기에 정착할 수 있었다. 해안에서 온 인간들과, 잿빛 하늘의 날 이후 떨어진 공중도시 출신의 오거들, 남쪽 차르쿠차르 산맥에서 올라온 소수의 코볼트들이 어우러져 살아가는 곳.5.7.2. 제코그미라
차르쿠차르 산맥이 다른 인샤 지역과 갈라놓은 인샤 서부 해안지대.5.7.2.1. 바팅욱 누르차
남쪽의 타가알라 맹그로브, 비유마군자 지역과 북쪽 카놀로웨레 지역을 연결해 주는 지역.- 등장 국가
- 리우팡(Liufang)
인샤의 폭풍벽이 해제된 이후 등장하는 국가. 모험가 국가지만, 특이하게도 이들은 칸노르인이 아니라 톈루 출신의 얀선인들이다. 현실의 난방 공화국이 모티브. - 형성 국가
- 특징
- 이벤트
- 기념물
5.7.2.2. 타가알라 맹그로브
거대한 맹그로브 숲이 특징인 지역5.7.2.3. 비유마군자
5.7.2.4. 돔워라
5.7.3. 차르쿠차르
인샤 중부의 거대한 산맥. 인샤 코볼트들의 땅.5.7.3.1. 잘리르쿠차르
5.7.3.2. 가문쿠차르
5.7.3.3. 피르자쿠차르
5.7.3.4. 와야모쿠차르
5.7.4. 히누이랜드
거대한 괴물들인 홀로하나가 돌아다니는, 인샤의 인외마경 이미지를 만든 곳.홀로하나란 히누이랜드 일대에서 '홀로' 살아남은 단 '하나'뿐인 존재들...이라는 뜻은 당연히 없고 발음상 홀로하나일 뿐이다. 홀로하나는 일정한 종이 아니라 히누이랜드에 돌아다니는 모든 괴생명체들을 싸잡아 가리키는 단어다. 당연히 형태나 규모는 개체별로 매우 다양하다. 맵상에 1개 프로빈스만한 괴물들이 돌아다니는 그래픽도 볼 수 있다.
게임 내에서는 사기가 30, 전술이 0.5인 100만의 반란군 둠스택이 충격 8의 장군을 가진 채 돌아다니는 걸로 구현되었다. 이걸 잡으려면 몇백만 명에 달하는 병력들이 3일 단위로 축차투입되어야 하는데, 굳이 3일인 이유는 앞줄의 보병 40연대가 전부 다 깔려 죽는 충격 페이즈에서 뒤의 포병들이 다시 딜을 넣는 사격 페이즈로 전환되는 시간이 3일이기 때문이다. 웬만한 전력으로는 어림도 없으니 최소 대륙 두 개는 다 점령한 뒤 거기서 나오는 병력을 총동원해 맞서자. 가끔 홀로하나들끼리 싸워 하나가 다른 하나를 죽이고 몇백만 이상으로 업그레이드까지 하니 최대한 빨리 잡아야 한다. 인샤 토착 세력들은 이 홀로하나가 프로빈스에 도달하면 바로 나라 멸망이니 게임 시작부터 이 녀석들을 피하는 게 일이다. 게임 내부적으로 홀로하나들의 경로를 경고해 주는 시스템이 있으니 주의를 잘 기울이자. 그나마 다행히도, 홀로하나는 히누이랜드를 벗어나지는 않다 보니 히누이랜드를 직접 돌아다니는 메카님 외에는, 자국 본토까지 박살 날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그밖에는 온갖 정글 지형과 개발도 비용 증가 모디파이어로 꽉 채워져 있다. 홀로하나로 인한 황폐도 증가 폭이 매우 크다 보니(인접 프로빈스조차 +1.55를 뿌린다) 지형 자체에 황폐도 감소가 꽤 많이 붙은 점(-0.21. -0.83을 주는 요새의 1/4 정도지만, 영토의 기본 감소가 -0.08인 걸 생각하면 적지 않다.)이 특징.
이 속에서는 메카님 부족들이 거주 중이다. 설정상 6000년 전 선구자 엘프들이 양산해 두었다가, 메카님 중 하나가 시를 쓰는 것을 보고 이들이 위험한 존재라 여겨 전원을 끄고 방치해 두었다.[26] 그러던 중 알 수 없는 이유로 메카님들이 깨어나게 되고, 이들은 삶의 의미를 찾기 위한 여정을 시작한다.
번식이 불가능해 개체수의 증가는 인샤 정글 곳곳에 흩어져 있는 전원이 꺼진 메카님들을 깨워 합류시키는 방식으로밖에 하지 못하며, 때문에 언젠가 신규 개체 유입이 없다는 이유로 그대로 멸종될 위험도 있다. 게다가 1800년대에는 기계 기술과 데임스티어 코어에 눈이 돌아간 식민 제국들이 인샤의 메카님들을 마구 잡아가는 경우도 있으므로 더더욱.#
5.7.4.1. 티타노플로라 숲
5.7.4.2. 티타노플로라 리버랜드
5.7.4.3. 티타노플로라 레이크랜드
5.7.4.4. 티타노플로라 계곡
5.7.4.5. 티타노플로라 사바나
[1] 본명 제이한트 '제이' 알렉산더-사우로그(Jayhant 'Jay' Alexander-Saulog), 필리핀계 영국인으로 뱀파이어 더 마스커레이드 블러드헌트등을 제작한 샤크몹 소속이다.[2] 현재 이 모드의 디스코드 채널에 들어가보면 빅토 3 기반의 동일한 모드를 제작 중인 상태다.[3] 하리마리 자신들은 용기 있는 선조들이 자격을 얻어 지성화했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라헨 지방에 선구자 엘프들이 세운 신전 장치들이 오작동하여 발생했다고 전해진다.[4] 설정상 게임 이후 시간대인 AA 20세기 초반의 해부학 논문에 따르면 일반적인 파충류와 공통점이 보이지 않아, 드래곤이 진화에 의도적으로 손을 댄 종족이라는 추측을 나타내는 설정자료가 있다. 일단은 해부학 지식이 없는 인게임 시간대에서도 할란 사람들에게는 외모나 문화 등으로 "아 쟤네 드래곤이랑 뭔가 있구나"하는 취급이긴 했다고.[5] 설정상 안베나르 세계관의 우주는 코즈믹 호러가 넘치는 마경으로 묘사된다.[6] 원어(Corinite)상 뉘앙스로는 '코린파'에 가깝다.[7] 대체로 신 태양 교단식 호칭이 수라엘, 구 태양 교단식이 수라켈인데 지역에 따라 엄밀히 지켜지는 것은 아니며, 구 태양교 광신도들인 다르탁사게르딤의 미션트리를 보면 자기네 사투리로 '수라엘'이라고 부르는 마슌 부족들 상대로 사상검증을 시전하는 이벤트가 등장하기도 한다.[8] 원래는 실제로 그런 평면적인 관계였는데 아파르트헤이트를 연상시킨다는 비판을 받고 현재의 설정으로 변경되었다.[9] 판도에 신경 쓰는 사람일 경우 피로도가 폭발적으로 치솟을 수 있는데, 전용 CB로 일정 개발도 이상의 국가를 한번에 먹어치울 수 있지만, 속국들에게 개발도 비례로 국가 프로빈스가 분산되기에, 보기에 불편한 누더기 판도를 마주해야 한다.[10] 사실 젝시스가 지닌 극도의 폐쇄주의 및 인간불신 성향 때문에 자다르의 아버지가 누구인지, 애초에 자다르가 젝시스의 친아들이 맞는지 여부는 작중 내에서도 불명이며, 유일한 측근인 양오빠 엘리사르와의 근친상간설, 각종 전설적인 인물의 혈통설에 처녀수태설 등 온갖 황당한 가설들이 난무한다고 한다. 일단 자다르 본인을 포함하여 일반적으로 불와르에서 받아들여지는 것은 혈연관계가 없는, 비슷하게 생긴 양자라는 설.[11] 생산된 지역 상품 +2, 지역 통치 비용 +50%[12] 피닉스 제국의 초대 황제 자헤르와 신 태양교단은 할레스의 토착 신앙에 무관심하여 종교적인 탄압을 펼쳤고, '일출 황제'라 불리며 할레스에 유화적인 정책을 펼친 2대 황제 자에렐조차 암살당하며 할레스의 피닉스 제국은 붕괴, 그나마 할레스에서 태양 엘프에 호의적인 루플란 밀림 남부의 아르켈린으로 대피하지 못한 태양 엘프 중 분노한 현지인들의 학살을 피한 극소수의 태양 엘프들은 일출 엘프라 불리게 되며 신앙조차 버린 하층민으로 전락한 경우가 많다.[13] 여담으로 이 함대는 북쪽의 호수 연방으로부터 오는 것이다. 출발 항구는 호수연방 동단의 주르칸레크.[14] 몽골어로 각각 하얀색, 빨간색, 황금색을 의미한다.[15] 이 후시엔이라는 구미호는 빅토리아 시기인 1820에 당군을 다스리는 존재로 구현된다.[16] 생산된 지역 상품 +0.5[17] 생산된 지역 상품 +0.25, 최소 지역 자치도 +60.00[18] 지역 건설 비용 -30%, 지역 개발 비용 -30%, 생산된 지역 상품 +0.001, 지역 방어도 -20%, 우호적 군대 기동력 +30%, 적군 이동 속도 +30%[19] 지역 건설 비용 -15%, 지역 개발 비용 -25%, 생산된 지역 상품 +0.001, 지역 방어도 -10%, 우호적 군대 기동력 +15%, 적군 이동 속도 +15%[20] 지역 불만도 +2.00, 지역 개발 비용 +30%, 생산된 지역 상품 +1.0[21] 지역 불만도 +1.00, 지역 개발 비용 +15%, 생산된 지역 상품 +0.25, 최소 지역 자치도 +60.00[22] 지역 건설 비용 -20%, 지역 건설 시간 +20%, 생산된 지역 상품 +1.0, 적대적 군대의 소모율 +2.0, 우호적 군대 기동력 +40%[23] 지역 건설 비용 -10%, 지역 건설 시간 +20%, 생산된 지역 상품 +0.25, 우호적 군대 기동력 +20%[24] 지역 건설 비용 -30%, 지역 개발 비용 -30%, 생산된 지역 상품 +0.001, 지역 방어도 -20%, 우호적 군대 기동력 +30%, 적군 이동 속도 +30%[25] 지역 건설 비용 -15%, 지역 개발 비용 -25%, 생산된 지역 상품 +0.001, 지역 방어도 -10%, 우호적 군대 기동력 +15%, 적군 이동 속도 +15[26] 이들은 수가 많아, 맵상에서 인샤 곳곳에 로키산메뚜기마냥 메카님 매장지 모디파이어가 있는 것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