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bgcolor=#010101,#010101><colcolor=#fff,#fff> 아몬 코타로 亜門 鋼太朗|Kotaro Amon | |
| | |
| 출생 | 4월 7일 (26세)[1] |
| 종족 | 인간[2] |
| 신체 | 191cm, 94kg, 280mm, A형 |
| 학력 | 구울 수사관 양성학교 (수석 졸업) |
| 소속 | CCG |
| 계급 | 일등 수사관 → 상등 수사관 → 특등 수사관[3] |
| 좋아하는 것 | 트레이닝, 수사, 단 음식(도넛[4] 등) |
| 관심사항 | 래빗, 안대 |
| 성우 | 코니시 카츠유키 |
마이크 맥파랜드 | |
1. 개요
만화 《도쿄 구울》의 등장인물.CCG의 수사관. 첫 등장은 일등이었으나 상등 수사관으로 진급했고, 20구 올빼미 토벌전에서 2계급 특진으로 특등 수사관이 되었다.
장신에 건장한 체격을 지닌 미남. 카네키와 달리 소년이 아니라 청년이라는 느낌이 확고하다. 전투력이나 수사력도 우수하며 장래가 촉망되는 엘리트이며, 정의감과 신념도 충만하다. 성격은 고지식한 편.[5]
1부 ccg의 정의를 나타내는 건실한 인물이었으며 주인공의 대칭점이기도 했다.[6]
2. 작중 행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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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아몬 코타로/작중 행적#|]] 부분을}}} 참고하십시오.3. 전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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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아몬 코타로/전투력#|]] 부분을}}} 참고하십시오.4. 어록
4.1. 도쿄 구울
쿠사바씨가 살해돼야 할 이유는 전혀 없었습니다….
이런 세상은 잘못된 겁니다.
우리가 바로 잡아야 해요.
나카지마씨, 앞으로는 저도 사주십시오.
쿠사바씨보다 훨씬 오래 먹겠지만요.
도쿄 구울 3권, p.34 #021 [애도] 中
이런 세상은 잘못된 겁니다.
우리가 바로 잡아야 해요.
나카지마씨, 앞으로는 저도 사주십시오.
쿠사바씨보다 훨씬 오래 먹겠지만요.
도쿄 구울 3권, p.34 #021 [애도] 中
정의를 지켜나가려 한 남자.
소중한 사람들을 빼앗긴 아이들.
누군가를 지키기 위해 싸운 사람들.
어째서 그런 사람들이 목숨을 잃어야만 하지…?!
바꿀 거야.
바꾸고 말겠어.
잘못된 이 세상을.
도쿄 구울 3권, p.35-36 #021 [애도] 中
소중한 사람들을 빼앗긴 아이들.
누군가를 지키기 위해 싸운 사람들.
어째서 그런 사람들이 목숨을 잃어야만 하지…?!
바꿀 거야.
바꾸고 말겠어.
잘못된 이 세상을.
도쿄 구울 3권, p.35-36 #021 [애도] 中
"만족하는 거지.......평범한 구울로, 만족하는 거지!"[8]
"내 인생은....언제나 잃는 것뿐이었다. 피로 이어진 가족, 양부모의 허상, 동료, 스승....무서워. 다음엔 뭘 잃는거지? 여기는 최후의 보루. 절대로 못 지나간다."
"안대..... 만약 네가 여기를 빠져나가더라도 해도, 모두가 너를 죽이려 할 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리한 부탁을 하고 싶구나. 부디 죽지마라. 듣고 싶다. 너의 이야기를."[9][10]
"잘 들어... 내 이름은! 아몬 코타로다!!!"[11]
4.2. 도쿄 구울:Re
......나는... 옛동료를 구하러 왔다... 너를 말이다 타키자와...!!
그래. 믿고 있다.[12]
그것이 옳은 것이라고 믿었으니까. ...그냥 구울의 허튼 소리다. 마음에 담아두지 마. 몇 초 후면 네 목을 날려버릴지도 모른다구. ...요네바야시, 였군....... 이 세상은 이렇게나 뒤틀려 있는데... 무엇이 옳은지, 또 무엇이 잘못됐는지... 쉽게 대답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지. ...그러니까 ...계속 생각했어. 자신의 선택이 잘못되지 않았나, 하고. 적어도 그 행동만큼은, 옳은 일이지 않았을까.[14]
부탁한다 그..저 그렇..게 살인자가 되려하지 말아줘.[15]
내가 너의 곁에 있어주겠다.
구울 대책법.....'서문'!! "가장 가치있는 것은 '평화'이며 모든 조직 구성원은 그 유지에 헌신해야한다." 평화를 위해 싸우는 것이 수사관입니다. 설령 그것이 구울과 함께라고 할지라도.
나의 세계의 일그러뜨리던 것은 나다.
나는 사랑했던 거야. [ruby(도나토, ruby=아버지)]를.
아들이 아버지를 사랑하는 게 뭐가 나빠.......
5. 여담
- 여담으로 상술했듯 처음에 등장했을 때는 생김새나 말하는 거나 묘하게 악역A스러운 느낌을 발했다(...).[16] 극 초반에 아직 캐릭터가 정립되기 전이라 그런 듯하다.[17] 이후 아몬의 사연들이 점점 드러나기 시작하면서 악역A에서 준주연급으로 발돋움하고, 외모도 성형을 한 듯 확 바뀌어 원형이 남지 않은 지금의 훈남이 되었다. 작화변화가 가장 큰 캐릭터 중 하나.
- 항상 십자가 목걸이를 차고 있는데, 이는 자신이 고아원에서 자랐을 적의 '무지의 죄'를 회개하기 위한 마음가짐을 상징하는 것이다. 그래서인지 구울 때문에 고아가 된 어린 아이들을 굉장히 의식한다. 초반부터 고아가 된 어린 아이를 보고 분발하고, 야스히사 자택에서 쿠로와 시로를 보자 바로 알아보고, 그들의 척안을 보자 말을 잃는다.
- 몇몇 예외적인 케이스를 제외하면 이사람의 진급과정은 조직 내에서 엘리트 코스로 취급받는 듯. 20세에 아카데미 입학 이후 수석 졸업. 수사관 취임 3년도 안 돼서 일등 수사관으로 진급하고, 1부 중반 시점에서 상등수사관으로 진급했다.[18][19]
- 그리고 이 인물도 이 작품의 주연급 인물답게 :re 66 화에서 생존이 확실해지며 카네키 켄 급으로 불행한 인물이 되었다, 살아난 건 둘째치고 반구울이 되었다.
- 은근히 여자와의 썸씽이 많은 편이다, 큰 체격과 번듯한 얼굴로 엮인 여성만 해도 과거 회상에 나왔던 하리마, 마도 아키라, 고리 미사토, (애니 오리지널) CCG 아카데미 여학생 등 이 있다
- 도쿄구울에서 최고의 멘탈갑이다. 아버지라고 생각했던 사람이 사실 구울이었던 것과 부모님, 동료, 상사를 잃고 re에서 그토록 싫어했던 구울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희망을 포기하지 않았다. 게다가 구울이 되었을 때 카네키도 공복을 이기지 못해 인육을 먹으려 했는데 이 인간은 계속 안 먹고 버텨서[20] 보다 못한 카노우가 푸아그라 만드는 것처럼 목구멍에다가 인육을 투입했다.[21]
- 베르세르크의 주인공인 가츠와 전체적으로 유사해서, 아몬을 가츠에서 따왔다는 설도 있다. 카더라 수준이 아니라 거의 빼박수준. 특히 아라타를 입은 모습은 확인사살 급이다. 애초에 도쿄 구울 시리즈가 베르세르크와 유사한 점이 굉장히 많다. 무척 암울한 분위기라든지 주인공의 성장 과정이 시궁창이라든지....
- 부록에서 속력이 공개되었는데, 1부 카노우의 비밀연구소 습격 당시 카네키가 시노하라를 먹어치우는 걸로 오인하고 달려들 때 당시 속력이 시속 28Km라고.[22]
- 부록에서 작가는 아몬의 성을 코우몬(...)[23]으로 바꿔서 놀리는 걸 즐겨했다고 한다. 게다가 작가가 한술 더 떠서 한 말이 "표지를 장식하게 해주었으니 모쪼록 용서하시길" re 부록만화에서는 사이코에게 코우몬타로 오빠소리를 듣고 멘붕한다.
- 여담으로 그의 반구울 후 모습은 도쿄구울 13권 124화의 모습과 일치한다.
6. 둘러보기
| 도쿄구울 트럼프 및 해당 캐릭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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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용어 | Rc 게이트 | 구울 수사관 | 국원 수사관 | 구울 대책법 | 직급 |
[1] 26세(1부) → 29세(2부)[2] 반구울(2부)[3] 소개 문단 참조[4] 도쿄구울 2권 개그성 후일담에서 조사 보고를 하는데, 처음에는 평범하게 타깃의 행방을 서술하다가 도넛 가게로 들어간 부분이 되자 갑자기 주문한 도넛을 상세하게 나열한다. 이에 마도는 간단하게 도넛 몇 개 라고 하는 게 어떨까?라고 제지한다...그의 양아버지의 이름이 도넛과 유사함을 생각하면 의미심장하다.[5] 이 때문인지 인격이 완성된 어른이라는 느낌은 다소 부족하다. 예컨대 첫등장 당시 파트너였던 마도 쿠레오가 구울의 '인간성'을 이미 알고는 일관되게 역겹다는 반응을 내비치는 것과 달리, 그걸 모르는 아몬은 당초 인간과 구울을 각각 선과 악으로 정의하고는 파묘도 서슴지 않았고, 또 레빗에 의한 수사관의 죽음에 일차원적으로 분노했음에도 '안대'와의 첫 교전 이후, 또 구울화된 옛 인간 지인을 목격하고는 정신적으로 동요한 바 있다. 특히 '안대'와의 첫 조우 당시 카네키 켄이 인간과 구울 모두의 입장을 이해하고는 가급적 피해를 입히지 않고 무기만을 파괴하려하며, 스스로를 제어하기 어려워진 시점에는 아예 도망가달라고 빌었던 것과 대비되어, 단순한 흑백논리로만 이해하는 아몬 쪽이 도리어 더 미숙해보인다.[6] 이 둘이 얼마나 대칭이 되냐면, 일단 카네키는 '인간'인 어머니에게 학대를 받았었으나, 아몬은 '구울'인 아버지에게 좋은 가르침을 받으며 살아왔었다. 그리고 시간이 흐른 뒤, 카네키는 기억 수정을 통해 어머니를 '좋은' 어머니로 기억하고 있었으나 아몬은 도나토를 아버지로 보지도 않고 증오하고 있다. 카네키는 아오기리 사건 뒤에 자신의 동료와 떨어지며 지냈으나, 아몬은 오히려 새로운 동료가 생긴다. 카네키는 스토리가 진행돼도 마지막까지 어떠한 것도 알아내지 못했으나, 아몬은 구울과 인간의 세계 속의 '일그러진 새장'의 비밀을 어느 정도 알아챈다. 안테이크 사건에서는 카네키는 잠시라도 행복한 꿈을 꾸게 되었으나 아몬은 시련을 받게 되었다.[7] 후술할 잡법 얼굴로 첫등장하며 한 대사.[8] 참고로 시를 쓰는 코너에서도 카네키의 시에 대고 이 대사를 외치고 있다(...).[9] 여태까지 구울은 모두 '악'으로 취급하던 아몬이 구울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는 독백이다. 카네키를 만나면서 구울에 대한 생각이 확실하게 달라진 걸 드러낸 대사.[10] 이 대담은 :re에서 성사된다.[11] 점장에게 가려는 카네키에게 막으려 돌격하며 외친 대사. 위의 독백과 어우러져 안대에 대한 그의 심정을 나타내준다. 이때 카네키는 아몬보고 "이름을 알려주실 수 있나요?"라고 한 상황이었는데, 겉으로는 단지 구울보고 까불지 말라면서 투지를 불태우는 장면이지만, 어떻게 보면 이에 훌륭한 츤데레스러운 대답을 해준 셈이다(...).[12] 살인과 배신으로 얼룩진 나를 믿느냐는 아울의 말에 여태껏 걸고 있던 목걸이를 뜯어 주면서 한 대사. 참고로 이 목걸이는 과거 플로피가 고아원 시절부터 쭉 걸고 있었던 목걸이로, 이 시절을 잊지 않기 위해 지금까지 차고 있었던 목걸이다.[13] 자신이 소중하게 여기며 걸고 있던 목걸이를 주며 했던 말로, 이로써 아울이 어느 정도 개심하게 되었다.[14] 어째서 자신을 구했냐고 묻는 사이코에게 해준 말.[15] 자신을 카구네로 내리치지 전에 갈등하고 있는 사이코에게 자신을 목숨을 구해준 은인으로 생각하고 죄책감을 갖지 말고 그저 구울로 대하라는 말.[16] 당시 대사가 "하필이면 우릴 노리다니. 정말 멍청한 구울이네요."[17] 죠죠의 기묘한 모험에 나오는 브루노 부차라티도 이러한 등장을 보인다.[18] 술에 취한 마도 아키라를 집에 데려다준 회에서 언급되는 이야기. 스토리가 암울한 도쿄구울에서 몇 안 되는 빵터지는 개그씬이다.[19] 작가도 이걸 즐기고 있는지 해당 장면을 아이콘으로 만들기도 했다.[20] 볼이 홀쭉해질 정도로 살이 빠졌다[21] 다만 카네키는 rc세포가 극심한 카구네와 카쿠자를 쓴 것을 감안해야 된다.[22] 안대애애애애애애애애애라고 적혀 있다.[23] 직역하자면 항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