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왕 오피셜 카드게임의 테마 일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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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해(南海) 스토리 카드군 | |||
| 해황 | 머메일 | 염왕 | 환황룡 |
| 바다 / 심해 / 아쿠아액트리스 / 용도 아틀란티스 | |||
| 환황룡 | |||||
| <nopad> 환황룡 스파이럴 | |||||
| <bgcolor=#AAC8E6> 한국어판 명칭 | 환황룡 | ||||
| <bgcolor=#AAC8E6> 일본어판 명칭 | [ruby(幻煌龍, ruby=げんおうりゅう)] | ||||
| 영어판 명칭 | Phantasm Spiral | ||||
| 속성 | 종족 | 관련 카테고리 | |||
| 물 | 환룡족 | 일반 몬스터 장착 마법 일반 함정 | |||
1. 개요
유희왕 오피셜 카드게임의 카드군.2. 설명
맥시멈 크라이시스에서 첫 등장했다. 9기 부스터 팩의 마이너한 카테고리 범용 지원 테마 시리즈 중 하나로, 암석족, 듀얼 몬스터, 스피릿 몬스터에 이어 일반 몬스터다.치열한 전와를 거친 맹렬한 용. 상처 입은 그 몸은 옛적의 빛에 닿아\, 침와를 이루었다. 이윽고\, 용은 그 날개를 펼쳐\, 천와를 제압하는 찬란한 빛이 된다. 그 새롭고 찬란한 빛은\, 꿈일까 현실일까 환상일까.
한글판 플레이버 텍스트
해황 세력에게 사냥당하던 사나운 뱀. 전와에 지치고 상처 입은 그 뱀은 고대의 빛을 발견하여, 전와를 위한 새로운 힘을 얻게 되었다. 강력해진 침와로서, 그것은 새로워진 천와와 함께 적의 영토를 침략하기 시작한다.
영문판 플레이버 텍스트
한글판 플레이버 텍스트
해황 세력에게 사냥당하던 사나운 뱀. 전와에 지치고 상처 입은 그 뱀은 고대의 빛을 발견하여, 전와를 위한 새로운 힘을 얻게 되었다. 강력해진 침와로서, 그것은 새로워진 천와와 함께 적의 영토를 침략하기 시작한다.
영문판 플레이버 텍스트
플레이버 텍스트와 카드 일러스트에 의해 밝혀진 것은 해황 세력에 사냥당하던 해룡 스파이럴 드래곤이 상처입었지만, 환황의 도시 퍼시피스의 빛에 의해 진화하여 환황룡이 된 후, 해황)과 적대한다.
일러스트의 포세이도라의 모습으로 보아, 머메일-가이오어비스가 되기 전부터 싸우고 있다. 그러니까 염왕과 본격적으로 대립하기 전부터 치고받고 싸운 듯하다. 이후 웨이브와 천와의 일러스트를 보면 불타는 대해에서 포세이도라와 가루도닉스의 전투에 끼어든 듯. 천와의 일러스트를 자세히 보면, 포세이도라가 뒤돌아서 환황룡 스파이럴을 쳐다보고 있는데, 난입한 환황룡 스파이럴에 인해 염왕과의 싸움에서 크게 패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스파이럴 크래시의 일러스트에서 공격을 가했지만 막혔고, 이후 스파이럴 웨이브의 일러스트에서 스파이럴이 갸루도닉스와 싸우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해황과 염왕의 싸움이 흐지부지된 뒤로는 김이 새기라도 했는지 자진해서 스토리에서 퇴장한다. 하지만 밸류어블 북 EX5에서는 3차 침공에서 서로 진화한 포세이도라와 가루도닉스가 다시 한번 격돌하는 그 때, 퍼시피스에서 이변이 일어나고 있다고 묘사되었기에 이쪽도 한층 더 진화하여 난입한다는 내용으로 향후 지원을 예고했다.
2.1. 성능
일반 몬스터에 장착 마법을 장착 후 전투를 통해 환황룡 스파이럴을 소환하고, 장착 마법을 넘겨받아 연속 공격해 필드를 장악하며, 환황의 도시 퍼시피스를 이용한 마법 / 함정 서치와 패에서 함정을 발동하는 방식의 플레이를 하는 카드군이다. 고레벨 일반 몬스터를 중점으로 두기 때문에 스킬 드레인, 왕자의 간파 등 일반 몬스터 테마에 어울리는 강력한 서포트 카드들이 많은 게 장점이다.여러모로 유희왕 듀얼몬스터즈 시절 정도의 극초기 환경이 연상되는 덱으로, 효과 몬스터가 듀얼의 중심이 된 현 시점에서 일반 몬스터로 비트다운을 하고, 마법 카드와 함정 카드로 이를 보조하는 구성이 효과 몬스터가 매우 적었던 초창기를 연상시키기 때문.
마법 카드들은 핵심 카드인 환황의 도시 퍼시피스를 제외하면 모두 장착 마법 카드로, 일반 몬스터에게만 장착할 수 있다. 카드군 내 몬스터는 최상급 일반 몬스터인 환황룡 스파이럴 하나만 있는 관계로 덱 기믹이 굴러가기 위해서는 다른 범용 저레벨 일반 몬스터가 필요하다. 이들은 공통적으로 전투 관련 조건을 만족하면 패 / 덱 / 묘지에서 환황룡 스파이럴을 불러오며 그 몬스터에 장착된다.
함정 카드들은 발동 조건으로 자신 필드에 일반 몬스터만이 있을 것을 요구한다. 그러나 필드 마법 "바다"가 존재할 경우 패에서도 발동할 수 있다. 환황의 도시 퍼시피스의 서치 효과가 함께하면 상대의 행동에 대응해 필요한 카드를 가져오고, 이를 패에서 발동해 상대를 효과적으로 견제할 수 있다. 다른 "바다"로 취급되는 필드 마법을 사용하는 것도 불가능하진 않으나 환황룡 덱은 퍼시피스의 어드밴티지 벌이에 상당히 의존하는 편이라 다른 필드 마법을 병행하는 건 애매하다.
10기 팩부턴 링크 소환룰이 도입되면서 현 듀얼 환경에서 엑스트라 덱에 의존하는 대다수의 덱들이 큰 타격을 입으며 간접 상향을 받게 되었다. 환황룡 덱은 구조상 효과 몬스터를 많이 사용하지 않는 덕분에 엑스트라 덱을 거의 봉인하다시피 하기 때문에 이러한 타격은 영향이 전혀 없기 때문. 이는 어드밴스 소환 테마인 제왕이나 진룡도 마찬가지.
그 덕인지 2017년 7월 이후 소수의 입상 덱들이 등장했는데, 대부분의 경우 패 말림 요소가 되며 투입을 해도 큰 이득이 없는 기존의 원래 컨셉인 환황룡 스파이럴이나 장착 마법은 버리고 몬스터는 메가로스매셔X나 가가기고 3장만을 채용, 환황룡 카드는 퍼시피스와 전와만 넣고 나머지는 각종 부스팅 카드와 메타 함정을 넣은 독특한 형식의 덱들이다. 가가기고의 경우, 메가로스매셔보다 공격력은 낮지만 여전히 1티어에서 노는 공룡 덱의 영혼을 먹는 오비랍토르를 회피하기 위해 채용하는 것.
다만 신마룰 2로 접어들면서 융합, 싱크로, 엑시즈는 링크 소환 룰에 구애받지 않도록 재정이 변경되면서 여러 덱들이 숨통이 풀려난 지금은 큰 영향력을 보이지 않고 있다. 특히나 스킬 드레인과 궁합이 맞는 일반 몬스터 덱이라는 강점도 스드를 자기 몸처럼 다루는 테마의 등장과 더불어 테마 자체의 지원도 거진 끊긴 상태라 환황 테마는 자연스레 도태됐고, 지금은 재미용으로 가끔 등장하는 게 아니면 구경하기 힘든 테마가 됐다.
2.2. 유희왕 마스터 듀얼
시크릿 팩 '창해의 패자'에서 관련 카드를 획득할 수 있다.G 볼파크 주축 바퀴벌레 덱과 더불어 어느 정도 실전성이 있는 일반 몬스터 덱이지만, 오프라인에서 그렇듯 마스터 듀얼에서의 환황룡 역시 환경에 영향을 미치는 테마는 아니다. 스킬 드레인과 궁합이 좋다는 장점도 엘드리치라는 걸출한 테마가 있다 보니 다소 퇴색된다.
하지만 환황룡이 내세울 수 있는 성능 외의 장점이 있다. 바로 매우 저렴한 비용이다. 아무리 싼 덱이라도 SR 이상의 등급을 가진 카드가 카드군 안에서 하나쯤은 있기 마련인데, 환황룡은 테마의 모든 카드가 N~R이라 SR~UR 가루를 전혀 안 써도 덱의 기본 구조는 돌아간다. 함께 투입할 공격력 2000짜리 일반 몬스터들[1]도 모두 R등급이다. 게다가 어차피 엑스트라 덱 활용이 어려운 테마라 자연스레 범용 엑스트라 덱 몬스터에 쓸 가루도 아낄 수 있다.
다만, 이건 어디까지나 자체 테마 한정이고, 핵심 서포트 카드인 피시 소나와 대열파가 모두 SR이고, 자주 쓰는 스킬 드레인이나 군웅할거류 카드, 항아리류는 모두 SR이라 제대로 짜면 SR까진 값이 나온다. 물론 이것까지 전부 고려해도 UR이 아예 없는 건 상당히 대단할 지경. 이후 원석과 도미나스가 추가되면서 UR값이 많이 올랐다. 특히 도미나스가 최대 변수가 된 게 흠. 거기다 패 트랩을 잘 넣지 않는 테마 특성상 모르가나이트류를 넣고 굴리는 메타도 가끔 존재한다.[2]
이런 부담 없는 가격과 낮은 엑스트라 덱 의존도 덕에 이벤트 듀얼에서는 나름대로의 입지를 가지고 있는 테마이기도 하다. 특히나 도미나스의 몬스터 효과 제약을 받아도 아무 의미가 없는 테마라는 점과, 묘지에 쌓이는 몬스터가 매우 적다는 점을 이용해 도미나스류 카드들을 죄다 쑤셔박고, 일반 몬스터의 전개 핵심 축인 원석축과 효과 몬스터 전개 방해 카드인 대열파를 모두 투입하는 도미나스 원석 환황도 연구되고 있다.
2.3. 유희왕 듀얼링크스
7월 29일 신규 미니팩 RAY OF AURA에서 첫 출시된다. 출시와 동시에 환황의 도시 퍼시피스에는 제한 3이, 환황룡의 전와에는 제한1이라는 강한 제재가 부여된다.3. 일반 몬스터
3.1. 레벨 8
3.1.1. 환황룡 스파이럴
4. 마법 카드
| "환황룡" 장착 마법의 공통 효과 |
| 일반 몬스터에만 장착 가능. "환황룡의 스파이럴 ○○○"의 ②의 효과는 1턴에 1번밖에 사용할 수 없다. |
| ②: 장착 몬스터가 (고유 조건)에 발동할 수 있다. 자신의 패 / 덱 / 묘지에서 "환황룡 스파이럴" 1장을 골라 특수 소환하고, 이 카드를 그 몬스터에 장착한다. 그 후, (고유 효과를 한다.) |
| "환황룡" 장착 마법의 공통 효과 | ||
| <rowcolor=#ffffff> 카드명 | ①의 효과 고유 효과 | ②의 효과 공통 효과 |
| 환황룡의 스파이럴 크래시 | ①: 장착 몬스터가 수비 표시 몬스터를 공격했을 경우, 그 수비력을 공격력이 넘은 만큼만 상대에게 전투 데미지를 준다. | ②: 장착 몬스터가 상대에게 전투 데미지를 주었을 때에 발동할 수 있다. 자신의 패 / 덱 / 묘지에서 "환황룡 스파이럴" 1장을 골라 특수 소환하고, 이 카드를 그 몬스터에 장착한다. 그 후, 상대 필드의 공격 표시 몬스터 1장을 골라 수비 표시로 할 수 있다. |
| 환황룡의 스파이럴 홀드 | ①: 장착 몬스터의 공격력은 500 올린다. | ②: 장착 몬스터가 전투로 상대 몬스터를 파괴했을 때에 발동할 수 있다. 자신의 패 / 덱 / 묘지에서 "환황룡 스파이럴" 1장을 골라 특수 소환하고, 이 카드를 그 몬스터에 장착한다. 그 후, 상대에게 1000 데미지를 준다. |
| 환황룡의 스파이럴 웨이브 | ①: 장착 몬스터는 1턴에 1번만 전투로는 파괴되지 않는다. | ②: 장착 몬스터가 전투를 실행한 배틀 페이즈 종료시에 발동할 수 있다. 자신의 패 / 덱 / 묘지에서 "환황룡 스파이럴" 1장을 골라 특수 소환하고, 이 카드를 그 몬스터에 장착한다. 그 후, 상대의 패가 있을 경우, 상대는 패를 1장 골라 버린다. |
4.1. 환황룡의 스파이럴 크래시
[include(틀:유희왕/카드, 마법=, 장착=,
한글판명칭=환황룡의 스파이럴 크래시,
일어판명칭=<ruby>幻煌龍<rp>(</rp><rt>げんおうりゅう</rt><rp>)</rp></ruby>の<ruby>螺旋突<rp>(</rp><rt>スパイラル・クラッシュ</rt><rp>)</rp></ruby>,
영어판명칭=Phantasm Spiral Crash,
효과외1=일반 몬스터에만 장착 가능."환황룡의 스파이럴 크래시"의 ②의 효과는 1턴에 1번밖에 사용할 수 없다.,
효과1=①: 장착 몬스터가 수비 표시 몬스터를 공격했을 경우\, 그 수비력을 공격력이 넘은 만큼만 상대에게 전투 데미지를 준다.,
효과2=②: 장착 몬스터가 상대에게 전투 데미지를 주었을 때에 발동할 수 있다. 자신의 패 / 덱 / 묘지에서 "환황룡 스파이럴" 1장을 골라 특수 소환하고\, 이 카드를 그 몬스터에 장착한다. 그 후\, 상대 필드의 공격 표시 몬스터 1장을 골라 수비 표시로 할 수 있다.)]
나선돌이라 쓰고 "스파이럴 크러시" 라고 읽는다. 일러스트는 환황룡 스파이럴이 뿔을 앞세운 돌진으로 해황룡 포세이도라의 꼬리 공격에 맞서는 모습.
①의 효과는 관통 효과 부여 효과.
②의 효과가 핵심인데, 장착시킨 몬스터가 전투 데미지를 주기만 하면 환황룡 스파이럴을 특수 소환한다. 특수 소환 범위가 패, 덱, 묘지 세 군데씩이나 되는 점이 매력적. 이렇게 소환한 환황룡 스파이럴에 이 장착 카드를 옮기는데 , 배틀 페이즈 중에 발동하는 효과라서 당연히 공격권이 주어진다. 상대 몬스터를 수비 표시로 바꿔서 ①의 효과와 연계해 관통 데미지를 높이거나 타점이 높아서 못 잡는 몬스터도 잡아낼 수 있다. 이는 이하의 다른 장착 카드들과는 달리 강제 효과가 아니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선택하면 된다. 또한, 데미지 스탭 시에 환황룡이 나오기 때문에 소환 반응형 카드로도 제거할 수 없다.
| 수록 시리즈 |
2017-01-14 | MACR-JP057 | マキシマム・クライシス [ MAXIMUM CRISIS ] |
2017-04-11 | MACR-KR057 | 맥시멈 크라이시스 |
2017-05-05 | MACR-EN057 | MAXIMUM CRISIS |
4.2. 환황룡의 스파이럴 홀드
[include(틀:유희왕/카드, 마법=, 장착=,
한글판명칭=환황룡의 스파이럴 홀드,
일어판명칭=<ruby>幻煌龍<rp>(</rp><rt>げんおうりゅう</rt><rp>)</rp></ruby>の<ruby>螺旋絞<rp>(</rp><rt>スパイラル・ホールド</rt><rp>)</rp></ruby>,
영어판명칭=Phantasm Spiral Grip,
효과외1=일반 몬스터에만 장착 가능. "환황룡의 스파이럴 홀드"의 ②의 효과는 1턴에 1번밖에 사용할 수 없다.,
효과1=①: 장착 몬스터의 공격력은 500 올린다.,
효과2=②: 장착 몬스터가 전투로 상대 몬스터를 파괴했을 때에 발동할 수 있다. 자신의 패 / 덱 / 묘지에서 "환황룡 스파이럴" 1장을 골라 특수 소환하고\, 이 카드를 그 몬스터에 장착한다. 그 후\, 상대에게 1000 데미지를 준다.)]
나선교라 쓰고 "스파이럴 홀드" 라고 읽는다. 일러스트는 환황룡 스파이럴이 앞발로 해황의 저격병을 붙잡은(홀드) 모습.
스파이럴 크러시가 관통 효과를 준다면, 이 카드는 타점을 늘려준다. 증가량이 500밖에 안 되는 건 아쉽지만 환황룡 스파이럴 기본 타점이 2900이란 점, 그리고 환황룡 같은 순수 일반 몬스터 덱에서 사용할 일반 몬스터는 타점 깡패들이 대부분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썩 나쁜 수치는 아니다.
②의 효과는 전투 파괴로 환황룡 스파이럴을 불러내 이 카드를 장착하면서 번 데미지를 먹이는 효과. 크러시를 장착하지 않아 관통 데미지를 주지 못했더라도 일단 파괴만 되면 효과를 쓸 수 있다. 여튼 전투에서 이기면 데미지 스탭 종료 시에 환황룡 스파이럴을 불러내 그 환황룡 스파이럴에 장착된다는 메커니즘에는 차이가 없기 때문에 비슷한 감각으로 사용하면 될 듯.
| 수록 시리즈 |
2017-01-14 | MACR-JP059 | マキシマム・クライシス [ MAXIMUM CRISIS ] |
2017-04-11 | MACR-KR059 | 맥시멈 크라이시스 |
2017-05-05 | MACR-EN059 | MAXIMUM CRISIS |
4.3. 환황룡의 스파이럴 웨이브
[include(틀:유희왕/카드, 마법=, 장착=,
한글판명칭=환황룡의 스파이럴 웨이브,
일어판명칭=<ruby>幻煌龍<rp>(</rp><rt>げんおうりゅう</rt><rp>)</rp></ruby>の<ruby>螺旋波<rp>(</rp><rt>スパイラル・ウェーブ</rt><rp>)</rp></ruby>,
영어판명칭=Phantasm Spiral Wave,
효과외1=일반 몬스터에만 장착 가능. "환황룡의 스파이럴 웨이브"의 ②의 효과는 1턴에 1번밖에 사용할 수 없다.,
효과1=①: 장착 몬스터는 1턴에 1번만 전투로는 파괴되지 않는다., 효과2=②: 장착 몬스터가 전투를 실행한 배틀 페이즈 종료시에 발동할 수 있다. 자신의 패 / 덱 / 묘지에서 "환황룡 스파이럴" 1장을 골라 특수 소환하고\, 이 카드를 그 몬스터에 장착한다. 그 후\, 상대의 패가 있을 경우\, 상대는 패를 1장 골라 버린다.,)]
나선파라고 쓰고 "스파이럴 웨이브"라고 읽는다. 일러스트는 환황룡 스파이럴이 회오리를 일으켜 염왕신수 가루도닉스의 화염 포효를 튕겨내는 모습.[3]
위의 두 장착 마법하고는 좀 이질적인데, 비트에 치중된 두 카드와는 다르게 이쪽은 내성 쪽에 치우쳐있다. ①의 효과는 1턴에 1번씩 전투 파괴 내성을 주는 효과.
②의 효과는 전투에서 살아남아 무사히 배틀 페이즈를 끝내면 환황룡 스파이럴을 꺼내 오면서 상대의 패를 털어버린다. 하지만 배틀 페이즈 종료 시라는 느린 타이밍에 불러오는 데다가, 암흑계, 마굉신 같은 덱에서는 효과를 발동하기 꺼려진다는 게 단점. 특히나 타이밍 때문에 다른 장착 카드들과는 달리 하루 우라라와 유령토끼에 막힐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단점. 다만 상기한 암흑계나 마굉신 덱 만나는 경우는 적고 오히려 전투 내성을 부여함으로써 안전하게 패 1장을 털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또한 씨 스텔스 어택이 발동된 상태에서 스파이럴과 토큰이 특수 소환 효과를 쓸 수 있는 유일한 장착 카드라는 것 역시 이 카드만의 메리트.
| 수록 시리즈 |
2017-01-14 | MACR-JP058 | マキシマム・クライシス [ MAXIMUM CRISIS ] |
2017-04-11 | MACR-KR058 | 맥시멈 크라이시스 |
2017-05-05 | MACR-EN058 | MAXIMUM CRISIS |
5. 함정 카드
| "환황룡" 일반 함정의 공통 효과 |
| 필드에 "바다"가 존재할 경우, 이 카드의 발동은 패에서도 할 수 있다. |
| ①: 자신 필드의 몬스터가 일반 몬스터뿐일 경우, 상대 필드의 (카드) 1장을 대상으로 하고 발동할 수 있다. 그 (고유 효과를 한다.) |
| ②: 묘지의 이 카드를 제외하고, 자신 필드의 일반 몬스터 1장을 대상으로 하여 발동할 수 있다. (고유 효과를 한다.) |
| "환황룡" 일반 함정의 공통 효과 | ||
| <rowcolor=#ffffff> 카드명 | ①의 효과 | ②의 효과 |
| 환황룡의 전와 | ①: 자신 필드의 몬스터가 일반 몬스터뿐일 경우, 상대 필드의 카드 1장을 대상으로 하고 발동할 수 있다. 그 카드를 파괴한다. | ②: 묘지의 이 카드를 제외하고, 자신 필드의 일반 몬스터 1장을 대상으로 하여 발동할 수 있다. 그 몬스터가 장착 가능한 자신 필드의 모든 "환황룡" 장착 마법 카드를 그 일반 몬스터에 장착한다. |
| 환황룡의 침와 | ①: 자신 필드의 몬스터가 일반 몬스터뿐일 경우, 상대 필드의 효과 몬스터 1장을 대상으로 하고 발동할 수 있다. 그 몬스터는 턴 종료시까지, 공격력 / 수비력은 1000 내리고, 효과가 무효화된다. | ②: 묘지의 이 카드를 제외하고, 자신 필드의 일반 몬스터 1장을 대상으로 하여 발동할 수 있다. 자신의 패 / 묘지에서 "환황룡" 장착 마법 카드 1장을 고르고 그 일반 몬스터에 장착한다. |
| 환황룡의 천와 | ①: 자신 필드의 "환황룡 스파이럴" 1장을 대상으로 하고 발동할 수 있다. 그 몬스터가 "환황룡" 장착 마법 카드를 3종류 이상을 장착한 상태로, 전투로 상대의 효과 몬스터 3장을 파괴했을 때, 자신은 듀얼에서 승리한다. | ②: 자신 필드의 일반 몬스터가 전투 / 효과로 파괴될 경우, 대신에 묘지의 이 카드를 제외할 수 있다. |
5.1. 환황룡의 전와
[include(틀:유희왕/카드, 함정=, 일반=,
한글판명칭=환황룡의 전와,
일어판명칭=<ruby>幻煌龍<rp>(</rp><rt>げんおうりゅう</rt><rp>)</rp></ruby>の<ruby>戦渦<rp>(</rp><rt>せんか</rt><rp>)</rp></ruby>,
영어판명칭=Phantasm Spiral Battle,
효과외1=필드에 "바다"가 존재할 경우\, 이 카드의 발동은 패에서도 할 수 있다.,
효과1=①: 자신 필드의 몬스터가 일반 몬스터뿐일 경우\, 상대 필드의 카드 1장을 대상으로 하고 발동할 수 있다. 그 카드를 파괴한다.,
효과2=②: 묘지의 이 카드를 제외하고\, 자신 필드의 일반 몬스터 1장을 대상으로 하여 발동할 수 있다. 그 몬스터가 장착 가능한 자신 필드의 모든 "환황룡" 장착 마법 카드를 그 일반 몬스터에 장착한다.,)]
일러스트는 스파이럴 드래곤이 해황의 저격병을 공격하는 모습, 이름은 환황룡인데 어째 일러스트에 있는 건 환황룡 스파이럴이 아니라 스파이럴 드래곤이다. 아래의 환황룡의 침와 일러스트를 보았을 때 이때는 퍼시피스를 보기 전이라 환황룡 스파이럴로 바뀌기 전이어서 그런 듯.
①의 효과는 프리 체인 파괴 효과. 더구나 바다가 존재하면 패에서도 발동할 수 있다. 단, 자신 필드의 몬스터가 일반 몬스터만 있어야 쓸 수 있단 점을 주의.
②의 효과는 환황룡 장착 마법들을 자신 필드의 일반 몬스터에게 몰빵시키는 효과. 타점이 애매하게 밀려서 파괴될 위기에 스파이럴 홀드를 장착시켜 역관광시키고, ②의 효과를 추가로 발동시킬 수도 있고, 필드에 환황룡 스파이럴이 2장 이상이라면 이 카드로 공격이 끝난 환황룡 스파이럴의 장착 카드들을 다른 스파이럴에게 옮겨 줄 수도 있다.
이름의 전와는 전화(戦火)와 발음이 같다.
| 수록 시리즈 |
2017-01-14 | MACR-JP072 | マキシマム・クライシス [ MAXIMUM CRISIS ] |
2017-04-11 | MACR-KR072 | 맥시멈 크라이시스 |
2017-05-05 | MACR-EN072 | MAXIMUM CRISIS |
5.2. 환황룡의 침와
[include(틀:유희왕/카드, 함정=, 일반=,
한글판명칭=환황룡의 침와,
일어판명칭=<ruby>幻煌龍<rp>(</rp><rt>げんおうりゅう</rt><rp>)</rp></ruby>の<ruby>浸渦<rp>(</rp><rt>しんか</rt><rp>)</rp></ruby>,
영어판명칭=Phantasm Spiral Power,
효과외1=필드에 "바다"가 존재할 경우\, 이 카드의 발동은 패에서도 할 수 있다.,
효과1=①: 자신 필드의 몬스터가 일반 몬스터뿐일 경우\, 상대 필드의 효과 몬스터 1장을 대상으로 하고 발동할 수 있다. 그 몬스터는 턴 종료시까지\, 공격력 / 수비력을 1000 내리고\, 효과가 무효화된다.,
효과2=②: 묘지의 이 카드를 제외하고\, 자신 필드의 일반 몬스터 1장을 대상으로 하여 발동할 수 있다. 자신의 패 / 묘지에서 "환황룡" 장착 마법 카드 1장을 고르고 그 일반 몬스터에 장착한다.)]
일러스트는 환황의 도시 퍼시피스에서 환황룡 스파이럴이 튀어나오는 모습.
①의 효과는 상대 몬스터를 반고자로 만들어 버린다. 데미지를 주든 파괴를 하든 전투로 승부를 봐야 효과가 터지는 환황룡 장착 마법들을 서포트해 주는 효과로, 장착 카드를 주렁주렁 단 일반 몬스터로 반고자가 되어 버린 상대 몬스터를 전투로 파괴해서 효과 발동을 매끄럽게 진행할 수 있다. 일단 효과 무효 카드란 점에서 강력한 카드고, 공격력 / 수비력을 깎는 효과 덕에 데미지 스텝에도 발동할 수 있어 특히 강력하다.
②의 효과는 전와가 필드의 장착 마법을 몰아주는 것과 대칭되는, 패 / 묘지의 환황룡 장착 마법 하나를 자신 필드의 일반 몬스터 1장에게 달아 주는 효과. 싸이크론 등에 대비해 패에 쟁여 두었던 장착 카드를 기습적으로 달아 주거나, 할 일을 마치고 묘지에 쌓인 장착 카드들을 재활용시켜 준다는 점에서 상당히 믿음직한 효과.
이름의 침와는 진화(進化)와 발음이 같다.
| 수록 시리즈 |
2017-01-14 | MACR-JP073 | マキシマム・クライシス [ MAXIMUM CRISIS ] |
2017-04-11 | MACR-KR073 | 맥시멈 크라이시스 |
2017-05-05 | MACR-EN073 | MAXIMUM CRISIS |
5.3. 환황룡의 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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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display: inline; padding: 0px 1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bb6a3f; color: #fff; letter-spacing: -0.5px;" dark-style="background: #bb6a3f; color: #f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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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틀:유희왕/카드, 함정=, 일반=,
한글판명칭=환황룡의 천와,
일어판명칭=<ruby>幻煌龍<rp>(</rp><rt>げんおうりゅう</rt><rp>)</rp></ruby>の<ruby>天渦<rp>(</rp><rt>てんか</rt><rp>)</rp></ruby>,
영어판명칭=Phantasm Spiral Assault,
효과외1=필드에 "바다"가 존재할 경우\, 이 카드의 발동은 패에서도 할 수 있다.,
효과1=①: 자신 필드의 "환황룡 스파이럴" 1장을 대상으로 하고 발동할 수 있다. 그 몬스터가 "환황룡" 장착 마법 카드 3종류 이상을 장착한 상태로\, 전투로 상대의 효과 몬스터 3장을 파괴했을 때\, 자신은 듀얼에서 승리한다.,
효과2=②: 자신 필드의 일반 몬스터가 전투 / 효과로 파괴될 경우\, 대신에 묘지의 이 카드를 제외할 수 있다.)]
환황룡 스파이럴 전용 특수 승리 카드. 당연히 만만찮은 성공 조건을 가지고 있다. 환황룡 스파이럴에게 3종류 이상의 장착 마법을 장착시켜서 상대 효과 몬스터를 혼자서 3마리 파괴하면 승리. 근데 이게 성공하면 굳이 특수 승리가 아니어도 상대 필드는 이미 초토화되었을 것이고, 수비 표시 몬스터를 털면서 스파이럴 크러시로 관통 데미지도 주었을 터이니 사실상 특수 승리가 아니어도 전투 데미지로 상대 LP를 털어서 이긴 상태일 가능성이 높다.
적용이 된 상태면 굳이 그 턴에 3마리를 전부 파괴하지 않고 나눠서 잡아도 되지만, 특수 승리 트리거가 되는 환황룡 스파이럴을 상대가 가만히 놔둘 리가 없다. 장착 카드 3종류 이상을 장착한 상태로 파괴할 필요가 있어서, 3종류 장착한 채로 1마리를 파괴한 후 장착 마법이 3장 미만이 되었다면 그동안 전투로 파괴해도 카운트가 되지 않다가 이후 다시 3장째의 환황룡 장착마법을 장착시켜 준 다음 전투로 파괴하면 이어서 2마리째 파괴한 것으로 계산한다. '상대의 효과 몬스터' 를 파괴해야 하기에, 컨트롤을 뺏긴 환황룡 스파이럴이 내 효과 몬스터를 전투로 잡는 경우도 노카운트. 장착 카드를 단 한 장도 끼워주지 않은 환황룡 스파이럴에게도 발동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이후에 3장의 장착 카드를 장착하고 전투 파괴한 시점에서 첫 카운트를 센다.
그리고 극히 드물지만, 전투로 파괴한 마지막 3마리째 효과 몬스터가 발동한 리버스 효과로 효과 데미지를 입어 자신의 LP가 0이 된 경우 자신의 패배가 된다. 리버스 효과는 전투로 파괴되기 전 마지막 발악을 하는 판정이기에 나오는 재정.
②의 효과는 일반 몬스터의 파괴를 막아 주는 효과. ①의 효과의 승리 조건이 까다로운 만큼, 한 번은 환황룡 스파이럴을 보호하는 내성으로 작용해 특수 승리를 원활하게 이끌 수 있다. 아예 특수 승리를 포기하고 단순히 내성을 부여하려는 용도로만 사용해도 된다.
일러스트는 환황룡 스파이럴이 바다 위로 뛰쳐나와 염왕신수 가루도닉스, 해황룡 포세이도라와 대치하는 모습.
카드명의 '천와'는 '천하(天下)'와 발음이 같다.
| 수록 시리즈 |
2017-01-14 | MACR-JP074 | マキシマム・クライシス [ MAXIMUM CRISIS ] |
2017-04-11 | MACR-KR074 | 맥시멈 크라이시스 |
2017-05-05 | MACR-EN074 | MAXIMUM CRISIS |
6. 서포트 마법 카드
6.1. 환황의 도시 퍼시피스
[include(틀:유희왕/카드, 마법=, 필드=,
한글판명칭=환황의 도시 퍼시피스,
일어판명칭=<ruby>幻煌<rp>(</rp><rt>げんおう</rt><rp>)</rp></ruby>の<ruby>都<rp>(</rp><rt>みやこ</rt><rp>)</rp></ruby> パシフィス,
영어판명칭=Pacifis\, the Phantasm City,
효과외1=이 카드의 카드명은 룰상 "바다"로 취급한다. 이 카드의 효과를 발동하는 턴에\, 자신은 효과 몬스터를 일반 소환 / 특수 소환할 수 없다.,
효과1=①: 1턴에 1번\, 자신이 일반 몬스터 1장의 일반 소환 / 특수 소환에 성공했을 경우에 발동한다. 덱에서 "환황룡" 카드 1장을 패에 넣는다.,
효과2=②: 자신 필드에 토큰이 존재하지 않으며\, 상대가 마법 / 함정 / 몬스터의 효과를 발동했을 경우에 발동할 수 있다. 자신 필드에 "환황룡 토큰"(환룡족 / 물 / 레벨 8 / 공 2000 / 수 2000) 1장을 특수 소환한다.)]
환황룡 테마의 핵심 카드. 전설의 도시 아틀란티스와 망각의 도시 레뮤리아처럼 룰 상 카드명이 바다로 취급되는 필드 마법이다.
①의 효과는 1턴에 1번, 일반 몬스터를 소환하기만 하면 환황룡 카드를 서치해 오는 강제 효과. 직접 일반 몬스터를 소환해도 되지만, ②의 효과로 토큰을 소환해도 발동 조건이 갖춰진다. 다만 1장만 소환해야 발동하기 때문에 펜듈럼 소환 등으로 일반 몬스터를 여러 장 소환했다면 발동되지 않는다.
②의 효과는 자신 필드에 토큰이 없을 때 상대가 카드의 효과를 발동하면 공격력 / 수비력 2000짜리 토큰을 하나 소환하는 임의 효과. 이 효과는 ①의 효과와는 달리 턴 제약이 없어서, 그 턴에 소환한 토큰이 사라졌다 해도 상대가 카드의 효과를 발동하기만 하면 또다시 토큰을 만들 수 있다.[4] 뿐만 아니라 토큰도 일반 몬스터로 취급되기 때문에, 상술했듯 1턴에 1번씩 이 과정에서 ①의 효과 또한 같이 쓸 수 있다. 상대의 효과 발동에 대응해 토큰 하나와 환황룡 함정 카드 하나를 확보하고, 이 함정 카드를 패에서 발동해 상대를 방해하는 것이 환황룡 테마의 기본적인 전술이다.
이 카드의 어느 효과라도 발동한 턴에는 효과 몬스터의 소환이 불가능하다는 페널티가 걸린다. 물론 일반 몬스터를 주로 다루는 환황룡 특성상 아주 큰 문제까지는 아니지만, 여러 유용한 엑스트라 덱 몬스터나 메인 덱 용병을 병행하기 어렵다는 점은 아쉽다. 용병의 절대다수는 효과 몬스터이기 때문이다. 특히 바다비트의 리바이어던이나 원석 베릴의 경우 해당 페널티와 충돌하기 쉬워 주의가 필요하다. 이 페널티로 인해 턴 제약 없는 ②의 효과로 토큰을 계속 소환해 한 턴만에 상급 몬스터를 뽑아내는 전개는 실용적으로는 거의 불가능하다. 특히 효과 ①은 강제 효과이기 때문에 덱에 환황 카드가 1장도 없어도 발동하며 일반 몬스터만 소환하면 페널티가 발생하여 용병 사용에 제약이 걸린다.
진짜 문제는 환황룡 테마 자체적으로는 이 카드를 서치할 수단이 없다는 것이다. 룰상 카드명이 '바다'로 취급되다 보니 바다 비트 카드군에서도 레벨 5인 해룡신-리바이어던 외에는 서치 방법이 없다. 그래서 환황룡 덱은 테라포밍, 메타버스 같은 범용 필드 서치 카드들을 필수적으로 투입한다. 경우에 따라서는 첫 턴에 어떻게든 이 카드를 서치하기 위해 효과 몬스터인 플래닛 패스파인더까지 채용하는 경우도 있다.
특수 재정으로, 이 카드를 발동하는 것 자체로는 효과 몬스터 소환 불가 페널티가 적용되지 않는다. 카드의 발동은 효과의 발동을 포함하기 때문에 텍스트대로만 해석하면 그렇지 않아야 하지만 재정은 이와 반대로 내려져 있다. 만약 이 특수 재정을 반영해 에라타를 거친다면 '이 카드의 ①②의 효과를 발동하는 턴, 자신은 효과 몬스터를 일반 소환 / 특수 소환할 수 없다.' 정도로 텍스트를 바꿀 수 있다.
이름의 유래는 가상의 대륙인 퍼시피스 대륙이다. 태평양의 영칭인 퍼시픽 오션에서 따온 이름으로, 폴리네시아의 공통된 문화 분포를 설명하기 위해 태평양에 있었을 것이라고 가정되나, 실질적인 근거는 없는 것이나 다름없다.
| 수록 시리즈 |
2017-01-14 | MACR-JP056 | マキシマム・クライシス [ MAXIMUM CRISIS ] |
2017-04-11 | MACR-KR056 | 맥시멈 크라이시스 |
2017-05-05 | MACR-EN056 | MAXIMUM CRISIS |
7. 관련 카드
7.1. 바다
8. 같이 쓰면 좋은 카드
- 고공격력 하급 일반 몬스터
환황룡 자체는 메인 덱에도 일반 몬스터가 레벨 8 환황룡 스파이럴 1장 뿐인지라 하급 일반 몬스터가 필수로 요구된다. 보통 '물 속성'과 '환룡족'이라는 2가지 특징 중 하나를 충족시키는 카드를 메인으로 기용하며, 가장 기용이 높은 건 물 속성 메가로스매셔X이고, 경우에 따라 환룡족 효과를 공유하는 환각룡이나 싱크로 소환을 플랜 B로 고려한다면 고타점 하급 튜너인 엔젤 트럼피터도 고려한다. 이외엔 타점이 너무 낮거나 지원 폭이 좁아 별개의 카드를 써야 하기 때문에 그다지 투입하지 않는 편. 보통 메가로스매셔는 3장 풀로 투입하고, 나머지 일반 몬스터는 1~2장 정도를 섞는 편이다.
- 대열파
다음 자신 드로우 페이즈까지 효과 몬스터의 소환을 완전히 틀어막는 무지막지한 효과를 가졌지만, 일반 몬스터를 운용하는 환황룡에게는 사실상 아무 타격이 없다. 첫 선턴에 날리는 것이 이상적이며, 이러면 한 턴을 거진 날로 먹을 수 있다. 하지만 상술했듯 유용한 부스팅 카드인 욕졸과는 궁합이 안 맞는다는 게 아쉬운 점. 물론 그걸 고려해도 강력한 카드이다.
- 스킬 드레인, 센서 만별 등의 락 함정
환황 덱은 주로 메타비트의 형식으로 굴리는 경향이 높기 때문에 마찬가지로 메타비트에 특화된 범용 지속 함정 카드들과의 궁합이 뛰어나며, 퍼시피스만 있다면 견제 카드인 전와와 침와를 모두 패에서 발동할 수 있기 때문에 마함존에 지속 함정이 깔려도 타격이 그리 높진 않다. 다만, 환황 자체적으론 이러한 지속 함정 카드들을 지켜 줄 수단이 부족하고 자체 서치가 없다는 것이 흠이다. 때문에 씨 스텔스 어택이 이런 락 카드들을 지키는 역할도 겸한다.
- 폭군의 자포자기
몬스터 2장을 바쳐 영구 대열파 효과를 사용할 수 있는 지속 함정 카드. 요구 조건인 몬스터 2장도 원석 덕에 소환 폭이 넓어진 환황 입장에선 어찌저찌 마련이 쉽다는 게 강점이라 사이드에 1~2장 정도 채용가치는 있다. 위의 카드들과 달리 요구 조건이 꽤 높아서 일관적으로 쓰기 힘들다는 게 흠.
- 테라포밍, 메타버스, 종언의 땅, 플래닛 패스파인더 등
환황의 도시 퍼시피스를 서치하기 위해 반 필수적으로 채용하게 된다. 퍼시피스가 사실상 테마의 정체성이나 다름없기 때문에 최대한 금제에 맞춰 풀로 넣는 편.
- 욕망과 겸허의 항아리, 졸부와 겸허의 항아리, 욕망과 졸부의 항아리, 생명 단축의 패
환황룡 입장에선 준수한 패 교환 및 아드 보충용 카드들. 욕겸과 졸겸은 퍼시피스나 각종 비트 카드를 빠르게 서치하기 위해 채용하고, 욕졸은 2드로우를 통한 아드 보충용으로 확보한다. 어차피 엑덱이 장식인 환황 특성상 엑덱 코스트는 아무런 위협이 되지 않고, 자기 턴에 특소도 그다지 잦지 않기 때문에 특소 제약도 그렇게까지 빡빡하지 않다. 다만, 욕졸의 경우 대열파와 타이밍이 겹친다는 게 흠이며, 생단패 역시 패에서 발동 가능한 도미나스류 함정이나 전와 및 침와를 필드에 깔아야 한다는 단점이 생겨 취향을 좀 탄다.
- 왕자의 간파, 천위무쌍의 권
필드에 일반 몬스터가 존재하는 경우 발동 가능한 카운터 함정들. 환황은 퍼시피스의 효과로 토큰이 자주 남기 때문에 발동 조건 자체는 좋지만, 아무래도 조건이 조건이라 신의 심판, 신의 통고, 철기의 뢰추 등의 범용 카운터 함정들에 비해선 다소 아쉬운 것이 흠. 다만, 원석 축에선 명영의 발동 소모 라이프 때문에 라이프 소모가 심해 신심을 쓰기 까다로워 이쪽도 고려하는 경우가 많다.
8.1. 카드군
- 원석
레이지 오브 디 어비스에서 데뷔한 일반 속성 지원 카드군. 환황 테마의 고질적 문제점인 환황룡 전개 수단의 부족을 완벽하게 메꿔주는 효자 카드군이다. 황맥과 명영으로 환황룡을 전개하고 천광과 반규로 적을 견제하며, 명영의 효과도 2900이라는 고타점을 자랑하는 환황룡 덕분에 백룡에 준하는 폭 넓은 견제력을 보일 수 있다. 심지어 어나더 베릴의 경우 무효화 상태여도 코스트로 릴리스하여 필드에 일반 몬스터만 남게 하는 것으로 퍼시피스와의 충돌도 피할 수 있다. 보통은 어나더 베릴, 황맥, 천광만 넣지만 취향에 따라 명영이나 반규도 넣는 편.
- 도미나스
환황의 견제 수단. 일반 몬스터 비트가 주 플랜인 환황에겐 속성 효과 발동 불가 제약은 없는 것이나 다름이 없고, 몬스터 투입량도 생각보다 낮기에 열왕시편의 묘지 몬스터 제약 우회도 비교적 널럴하다. 작정하고 구축하면 아예 모든 도미나스와 열왕시편을 다 투입하여 운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다만, 지나치게 많이 투입할 경우 막상 메인 기믹인 환황이 잡히지 않을 수 있으며, 플랜 B로 넣게 되는 수단이 막혀 플레이가 경직될 위험이 있다. 보통은 본인의 취향에 맞춰 조절해 넣으며, 원석과 혼용할 경우 임펄스 등을 패 발동하면 베릴의 효과를 발동할 수 없다는 점에 유의가 필요하다.
- 바다(유희왕)/서포트 카드
퍼시피스가 바다 취급이니만큼 바다 비트 카드들과의 궁합도 괜찮은 편이다. 특히 해룡신-리바이어던은 강력한 락 효과 + 퍼시피스 서치 효과를 갖고 있고, 피시 소나로 조건부 전개도 가능하다. 씨 스텔스 어택은 퍼시피스를 묘지에서 재발동할 수 있고, 퍼시피스의 토큰을 제외하고 첫 번째 효과를 사용하면 이미 토큰이 있는 상태에서도 퍼시피스의 ②번 효과의 발동 트리거를 마련하면서 겸사겸사 후열을 보호해서 쓸만한 편. 리바이어던을 특수 소환할 방법이 없다는 게 문제지만 보통은 일반 소환권이 남고 원석의 효과로 제물을 마련할 수 있어 어드밴스 소환하여 효과를 발동하는 편이다. 이러면 원석의 황맥의 디메리트도 받지 않아 효과를 쓸 수 있다.
다만 몬스터를 과도하게 투입할 경우 퍼시피스 및 환황 함정 카드의 조건인 '일반 몬스터만 존재할 경우'나 도미나스의 속성 디메리트와 충돌하기 때문에 적당한 취사 선택이 필요하다.
- 버제스토마
타 테마 중에는 환황룡 함정 카드 발동 시 일반 몬스터로 취급해 묘지에서 꺼낼 수 있는 버제스토마와의 궁합이 좋다. 환황룡 토큰이 이미 있어도 퍼시피스의 서치 효과를 상대 턴에 능동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버제스토마의 우수한 견제력은 덤이다. 단, 지나치게 수동적이란 요소가 단점이라 최근엔 위의 원석에 밀려 조합축에서 빠지는 추세이다. 보통 넣는다면 디노미스쿠스처럼 효율 좋은 카드 1~2장은 들어가는 편.
[1] 메가로스매셔X, 환각룡 등[2] 테마 내에서 특별히 쓸만한 패 트랩 몬스터라곤 증식의 G 정도가 전부이고, 우라라나 와라시와 같은 범용 패 트랩은 견제는 나쁘지 않으나, 드로우 하나하나가 중요한 환황 덱 특성상 듀얼 도중 잡히면 굉장히 난감해지기 일쑤라는 게 흠.[3] 여담으로 이 스파이럴 웨이브라는 기술은 스파이럴 드래곤의 플레이버 텍스트에서도 언급되는 기술이다.[4] 이 카드의 효과가 무효화될 경우 효과가 무효화되어도 발동은 할 수 있고 토큰은 소환되지 않기 때문에 상대가 카드의 효과를 발동할 때마다 매번 체인을 걸 수 있다. 무의미한 행위지만, 유희왕 마스터 듀얼에서는 이 카드를 상대 필드에다 놓고 효과를 무효화시킨 뒤 무한 효과 발동 루프를 걸어 상대에게 효과 발동 여부를 묻는 선택지를 무한으로 띄워서 시간사시킨다는 정신 나간 발상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