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8-22 17:54:51
주역 육십사괘 (周易 六十四卦) |
| | [ruby(☰,ruby=건)] | [ruby(☱,ruby=태)] | [ruby(☲,ruby=이)] | [ruby(☳,ruby=진)] | [ruby(☴,ruby=손)] | [ruby(☵,ruby=감)] | [ruby(☶,ruby=간)] | [ruby(☷,ruby=곤)] |
| [ruby(☰,ruby=건)] | [ruby(䷀,ruby=건)] | [ruby(䷪,ruby=쾌)] | [ruby(䷍,ruby=대유)] | [ruby(䷡,ruby=대장)] | [ruby(䷈,ruby=소축)] | [ruby(䷄,ruby=수)] | [ruby(䷙,ruby=대축)] | [ruby(䷊,ruby=태)] |
| [ruby(☱,ruby=태)] | [ruby(䷉,ruby=이)] | [ruby(䷹,ruby=태)] | [ruby(䷥,ruby=규)] | [ruby(䷵,ruby=귀매)] | [ruby(䷼,ruby=중부)] | [ruby(䷻,ruby=절)] | [ruby(䷨,ruby=손)] | [ruby(䷒,ruby=임)] |
| [ruby(☲,ruby=이)] | [ruby(䷌,ruby=동인)] | [ruby(䷰,ruby=혁)] | [ruby(䷝,ruby=이)] | [ruby(䷶,ruby=풍)] | [ruby(䷤,ruby=가인)] | [ruby(䷾,ruby=기제)] | [ruby(䷕,ruby=비)] | [ruby(䷣,ruby=명이)] |
| [ruby(☳,ruby=진)] | [ruby(䷘,ruby=무망)] | [ruby(䷐,ruby=수)] | [ruby(䷔,ruby=서합)] | [ruby(䷲,ruby=진)] | [ruby(䷩,ruby=익)] | [ruby(䷂,ruby=둔)] | [ruby(䷚,ruby=이)] | [ruby(䷗,ruby=복)] |
| [ruby(☴,ruby=손)] | [ruby(䷫,ruby=구)] | [ruby(䷛,ruby=대과)] | [ruby(䷱,ruby=정)] | [ruby(䷟,ruby=항)] | [ruby(䷸,ruby=손)] | [ruby(䷯,ruby=정)] | [ruby(䷑,ruby=고)] | [ruby(䷭,ruby=승)] |
| [ruby(☵,ruby=감)] | [ruby(䷅,ruby=송)] | [ruby(䷮,ruby=곤)] | [ruby(䷿,ruby=미제)] | [ruby(䷧,ruby=해)] | [ruby(䷺,ruby=환)] | [ruby(䷜,ruby=감)] | [ruby(䷃,ruby=몽)] | [ruby(䷆,ruby=사)] |
| [ruby(☶,ruby=간)] | [ruby(䷠,ruby=둔)] | [ruby(䷞,ruby=함)] | [ruby(䷷,ruby=여)] | [ruby(䷽,ruby=소과)] | [ruby(䷴,ruby=점)] | [ruby(䷦,ruby=건)] | [ruby(䷳,ruby=간)] | [ruby(䷎,ruby=겸)] |
| [ruby(☷,ruby=곤)] | [ruby(䷋,ruby=비)] | [ruby(䷬,ruby=췌)] | [ruby(䷢,ruby=진)] | [ruby(䷏,ruby=예)] | [ruby(䷓,ruby=관)] | [ruby(䷇,ruby=비)] | [ruby(䷖,ruby=박)] | [ruby(䷁,ruby=곤)] |
| 32. 뇌풍항(雷風恒)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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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괘 | |
| 내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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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괘 | |
| 외호괘 | |
| 내호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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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어 | 항 |
| 일본어 | 恒(こう) |
| 표준 중국어 | 恒(héng) |
주역의 32번째 괘로 외괘는 진(震, ☳), 내괘는 손(巽, ☴)이다.서괘전 배열로 주역 64괘 중 32번째 괘. 서괘전에서는 “부부의 도리는 오래가지 않을 수 없으므로 항괘로 받았다(夫婦之道, 不可以不久也, 故受之以恒)”고 이른다. 바로 앞의 괘인 함괘(咸卦)가 남녀 사이의 느낌과 결합을 다루었다면 항괘는 그 관계의 지속과 변치 않는 마음의 항구(恒久)함을 의미한다.
위에는 우레(雷)가 있고 아래에는 바람(風)이 있는 형상으로, 우레와 바람이 서로 부딪치며 변화를 일으키지만 그 자연의 이치 자체는 변하지 않고 영원하다는 뜻이 담겨 있다.
恒, 亨, 无咎, 利貞, 利有攸往.
항(恒)은 형통하니 허물이 없다. 바르게 함이 이로우며, 갈 곳이 있음이 이롭다.
浚恒, 貞凶, 无攸利.
항구함을 깊이 파니 고집하면 흉하고 이로운 바가 없다.
悔亡.
후회가 없어진다.
不恒其德, 或承之羞, 貞吝.
그 덕이 항구하지 못하니 혹 부끄러움을 당할 것이다. 고집하더라도 인색할 것이다.
田无禽.
밭에서 사냥을 하는데 잡히는 새가 없다.
恒其德, 貞, 婦人吉, 夫子凶.
그 덕을 항구히 하니 고정됨이라. 부인은 길하나 대장부는 흉하다.
振恒, 凶.
항구함을 흔드니 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