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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2-18 21:43:25

한맥

한맥
HANMAC
파일:한맥 리뉴얼.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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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 OB맥주
종류 라거
알콜 도수 4.6%
출시일 2021년 2월 1일([age(2021-02-01)]주년)
캐치프라이즈 "Smooth Taste"
링크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 파일:X Corp 아이콘(블랙).svg | 파일:페이스북 아이콘.svg

1. 개요
1.1. 리뉴얼1.2. 한맥 엑스트라 크리미 生1.3. 한맥 엑스트라 크리미 生 캔
2. 특징3. 평가
3.1. 수상 내역
4. 제품 라인업
4.1. 한맥 엑스트라 크리미 生 거품기
5. 마케팅 활동
5.1. 2025년 '수요 한맥회' 캠페인5.2. 과거 마케팅 활동
6. 여담
6.1. 같은 브랜드명의 다른 기업들

1. 개요

2021년 2월 1일에 발매한 OB맥주의 신제품이다. 오비는 10년 동안 카스 맥주로 시장을 장악해왔다. 하지만 2019년 하이트진로테라맥주를 출시하고서 빠르게 한국 맥주시장을 장악하기 시작했다. 카스맥주의 시장 점유율이 줄어들고 오비의 영업이익율도 함께 줄어들었다고 한다. 오비는 카스맥주로는 더 이상 맥주 시장 점유율을 지킬 수 없다는 판단을 내리고 신제품 맥주를 개발했다. 2020년 8월 한정 판매와 일부 영업소에서 테이스터들에게 시음 등을 진행한 후 2021년 2월 1일 공식 출시했다. 알코올 도수는 4.6%.

1.1. 리뉴얼

2023년 ‘대한민국을 더 부드럽게’라는 슬로건 아래 부드러운 목 넘김과 거품 지속력을 향상해 리뉴얼 출시됐다. 업그레이드된 한맥은 4단계 미세 여과로 부드러움을 방해하는 요소를 걸러내 부드러운 거품을 오래 느낄 수 있다. 디자인적으로는 업그레이드된 부드러움과 우리 쌀을 원료로 한 K-라거의 정체성을 한국적인 요소로 강조했다.

1.2. 한맥 엑스트라 크리미 生

<rowcolor=#ffffff> 𝓢𝓶𝓸𝓸𝓸𝓸𝓸𝓸𝓸𝓸𝓸𝓸𝓽𝓱
2024년 3월, 한맥의 생맥주 버전인 '한맥 엑스트라 크리미 生(생)'을 출시했다. 특수하게 디자인된 '스페셜 마이크로 크림 탭'을 통해 생크림처럼 밀도 높은 거품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생맥주를 전용잔에 따르면 100초 동안 촘촘하고 밀도 있는 거품이 풍부하게 차올라 흘러넘치는 '100초 환상거품 리추얼'이라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출시 약 5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30만잔을 돌파했으며, 판매처는 출시 당시 100곳에서 2024년 말 기준 5,000여 곳까지 확대되었다. 2024년 11월 말 기준 누적 판매량 230만 잔을 달성했다.

오비맥주, '한맥 생맥주' 출시 5개월만에 130만잔 판매
"100초 환상거품 리추얼"… 오비맥주 한맥 '엑스트라 크리미 生'

소비자들의 편의를 위해 공식 홈페이지에서 한맥 엑스트라 크리미 生 취급 업장을 지도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생맥주를 마시고 싶을 때 가까운 매장을 쉽게 찾아갈 수 있다.

1.3. 한맥 엑스트라 크리미 生 캔

<rowcolor=#ffffff> 한맥 생맥주 캔, 마침내 출시
2025년 7월, 캔맥주에서도 생맥주 특유의 부드러운 거품을 즐길 수 있는 '한맥 엑스트라 크리미 生 캔'을 출시했다.[1] 국내 맥주 브랜드 중 처음으로 캔 내부에 거품 형성 특수 설계를 도입했으며, 캔 상단 전체가 열리는 '풀오픈탭' 방식을 적용했다. 제품 개봉 후 시간이 지날수록 기포가 올라오며 거품층이 형성되어 생맥주를 직접 따르는 듯한 시각적·촉각적 만족감을 제공한다. 용량은 330ml, 알코올 도수는 4.6도이다.

한맥, ‘엑스트라 크리미 생 캔’ 출시…풀오픈탭 적용

2. 특징

병자체만 봐도 테라를 상당히 의식하고 벤치마킹했을 정도로 디자인도 유사하다 할 수 있다. 이런 디자인은 대중의 이미지보다는 주류점에서 손님들이 술취한 채 테라를 고르다가 실수로 한맥을 선택하는 것을 노린게 아니냐는 우스갯소리도 나오고 있다.

병의 색상은 테라랑 유사한 녹색이지만, 회오리 디자인을 한 테라와 다르게 평범한 맥주 디자인을 하고 있고 뒤에 쌀을 들고 있는 여성 캐릭터 디자인을 그대로 마킹했다. 이 말은 테라와 빈병을 공유하지 않고[2] 독자적인 노선으로 가겠다는 것인데 요즘 빈병으로 인한 환경문제가 대두되는 시점에서 두 회사의 디자인은 경쟁심이 느껴지는 부분이다.

이런 과감한 디자인 덕분에 성공한 테라의 경우 병의 디자인의 개성이 맥주시장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가지는 것인가를 보여주었기에 오비 맥주로서도 어쩔 수 없는 부분의 선택이기도 했다. 흰색을 최대한 사용해서 테라 맥주와는 다른 깔끔한 디자인이라 평가받고 있지만 반대로는 낡은 레트로 느낌이 난다는 평도 있다.

500ml병과 1.6리터 페트, 355ml, 500ml 캔이 있다. 추후 판매량이 괜찮아진다면 다양한 사이즈가 나올 것으로 보고 있다.

몇몇 사진이나 표면에 새겨진 영어 문구에서도 보이듯이 이쪽도 순수 맥주는 아니고 부가물 라거이다. 한맥의 경우엔 쌀을 첨가한게 특징인데, 후술하듯이 이 때문에 맛이 부드럽다. 끝맛에서 미묘하게 아침햇살 같은 쌀 맛이 미묘하게 느껴진다는 평가도 있다.

한맥의 가장 큰 특징은 밀도 높은 거품이다. 100% 국내산 쌀 사용과 4단계 미세 여과 과정을 통해 부드러운 목넘김을 구현했으며, 특히 생맥주 버전에서는 특수 설계된 탭을 통해 생크림과 같은 조밀한 거품을 만들어낸다.

3. 평가

한맥은 테라의 '톡 쏘는 시원함'과는 정반대로 부드럽고 깔끔한 풍미로 차별화를 시도한 제품이다. 출시 초기에는 일부에서 젊은 층에게 어필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가 있었으나, 실제 소비자 반응은 예상보다 긍정적이었다.

많은 블로거들과 소비자들이 한맥의 독특한 맛의 차이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확실한 맛의 차이가 있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는 평가와 함께 "다른 맥주들은 크게 그 차이를 느끼지 못했었는데 한맥은 달랐다"는 후기가 많다. 특히 부드러운 목넘김("탄산이 강하지 않은 느낌으로 탄산을 싫어하는 분들에게 확실히 좋은 선택지"), 고급스러운 디자인("캔의 질감과 금빛 테두리가 고급스러움을 더해주며 스텔라 아르투아를 연상케 하는 디자인"), 풍부한 거품("풍부하고 크리미한 거품이 다른 국산 맥주와는 조금 다른 느낌") 등이 호평받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음주 문화가 변화하면서 한맥의 부드러운 특성이 오히려 장점으로 부각되기 시작했다. 왁자지껄한 단체 술자리보다는 조용한 분위기에서의 소수 모임이나 홈술 문화가 확산되면서, 강렬한 맥주보다는 부드러운 풍미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났다. 젊은 층에서도 "생각보다 괜찮다"는 평이 늘어나고 있으며, 한국적 정체성을 담은 쌀 맥주라는 컨셉이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특히 2024년 출시된 한맥 엑스트라 크리미 生과 2025년 출시된 한맥 엑스트라 크리미 生 캔은 소비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생맥주는 출시 약 5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30만잔을 돌파했으며, 판매처도 출시 당시 100곳에서 2024년 말 기준 5,000여 곳까지 확대되는 등 압도적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100초 환상거품 리추얼이라는 독특한 마케팅과 함께 "기다린 만큼 올라가는 부드러움"이라는 컨셉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생맥주 캔 제품 역시 국내 맥주 브랜드 최초로 캔 내부에 거품 형성 특수 설계를 도입해 화제가 되었다. 캔 상단 전체가 열리는 풀오픈탭 방식을 통해 "생맥주를 직접 따르는 듯한 시각적·촉각적 만족감"을 제공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제품 개봉 후 시간이 지날수록 기포가 올라오며 거품층이 형성되는 혁신적인 기술이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함께 출시된 한맥 거품기 역시 출시할 때마다 완판을 기록하며 집에서도 생맥주 같은 거품을 즐기고 싶어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3.1. 수상 내역

세계 각국 200여 명의 셰프와 소믈리에 등으로 구성된 미각 전문 심사위원단이 전 세계 식음료 제품들을 평가하는 세계적 권위의 식음료 품평회 중 하나인 iTi 국제식음료품평회에서 제품 출시 첫해부터 3년 연속 우수 미각상을 수상했다.

특히 2023년 한맥은 종합평가 90점 이상의 높은 점수를 기록, 국산 맥주로는 유일하게 국제 우수 미각상 최고 등급인 ‘3 스타’를 받는 영예를 안았다.

주요 수상 실적:

2021년
2022년
2023년
2024년
2025년

4. 제품 라인업

4.1. 한맥 엑스트라 크리미 生 거품기

2024년 4월 출시된 캔맥주 전용 거품기로, 맥주 캔 위에 장착하고 따르면 밀도 높은 거품을 형성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생맥주와 같은 부드러운 거품을 즐길 수 있다. 2024년 12월 업그레이드 버전이 출시되어 기존 제품 대비 초당 진동수를 대폭 늘려 더욱 조밀한 거품을 구현할 수 있도록 했다. '홀리데이 스페셜 패키지'로 4,000개 한정 출시되어 일주일 만에 완판을 기록했다.

5. 마케팅 활동

5.1. 2025년 '수요 한맥회' 캠페인

2025년 1월 31일부터 새롭게 시작한 신규 캠페인으로, 매주 수요일마다 한맥과 영화를 함께 즐기는 문화를 조성하는 것이 목표다. 바쁜 일상을 보내는 소비자들에게 맥주와 영화가 함께하는 여유를 선사하고자 기획되었다.

주요 활동:

5.2. 과거 마케팅 활동

6. 여담

6.1. 같은 브랜드명의 다른 기업들



[1] https://www.next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9839[2] 소주의 경우 빈병 협약으로 서로 공유를 해서 생산비용 절감 및 환경 문제를 대처하고 있다. 진로이즈백과 청춘, 소주왕 금복주도 병모양이 동일하나, 십중팔구 진로이즈백 병을 그대로 청춘에도 쓰고 있다.[3] 하이트진로는 NC 다이노스삼성 라이온즈의 스폰서로 참여하며 2024년부터 두 팀 다 모자의 오른쪽에 켈리 패치가 부착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