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 사람과 결혼한 포켓몬이 있었다 포켓몬과 결혼한 사람이 있었다 옛날에는 사람도 포켓몬도 같았기 때문에 일반적인 것이었다 신오 옛날 이야기3(DPPt) | 사람과 결혼한 포켓몬이 있었다 포켓몬과 결혼한 사람이 있었다 옛날에는 사람도 포켓몬도 같았기 때문에 일반적인 것이었다 신오 옛날이야기 3(BDSP) |
포켓몬스터에 등장하는 포켓몬들에 대한 19금 2차 창작을 소비하며, 포켓몬을 성적 대상화하는 취향을 가진 사람들을 이르는 말. '포켓몬 + 박이' 의 합성어이다.
일명 '포간러' 또는 '포간충'[3]이라고도 한다.
2. 포박이의 대상이 되는 포켓몬[4]
주로 인간형 & 수인형 포켓몬이 그 대상이 된다. 대표적인 예시로는 가디안[5], 마스카나[6], 이어롭, 조로아크, 테르나[7], 메로엣타, 달코퀸, 페로코체, 철화구야, 오거폰, 드레디어, 입치트, 누리레느, 님피아등이다.당연하게도 남성형 포켓몬도 빠지지 않는데, 루카리오, 제라오라, 에이스번, 번치코, 어흥염, 고릴타, 우라오스, 엘레이드, 부란다, 가로막구리, 쟝고, 뮤츠[8]등이 있다. 여기서 님피아, 누리레느, 마스카나, 테르나같이 외형만 보면 암컷 같지만, 실제 성별 비율은 암수 1:7이라 실제 게임에서는 수컷이 되는 경우가 많다. 심지어 포간계의 여왕이라 불리는 가디안도 성비가 5:5로 수컷 비중이 만만찮다. 그러나 포박이들은 그럴 때마다 '오히려 좋아', '맛만 좋으면 그만이지' 식의 광기스러운 반응을 보이기도 한다. 포켓몬은 사실 성비가 한쪽으로 고정된 게 아닌 1:1인 경우가 많기에 암컷처럼 보이는 포켓몬이 수컷이 되기도 하며 반대로 수컷처럼 보이는 포켓몬이 암컷이 되기도 한다.
더 나아가, 이브이와 샤미드[9]를 포함한 이브이즈, 앱솔, 나인테일, 스이쿤, 루가루암, 아르세우스 같은 사족보행형 포켓몬들도 흔하게 타겟이 되며, 아보크, 세비퍼, 샤로다 같은 뱀이나 한카리아스, 레시라무, 미끄래곤 같은 드래곤, 주인공인 피카츄와 더불어 파치리스, 에몽가 같은 전기쥐 포켓몬들은 물론 아마루르가, 펜드라, 루기아 같은 포켓몬까지 그 취향은 무궁무진하다. 또한 닥트리오 혹은 캐스퐁 같은 경우 신체의 특정 부위를 연상 시키는 생김새 등으로 포박이 드립에 이용되기도 한다. 반면 루주라, 고디모아젤, 염뉴트 등의 포켓몬처럼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는 외형 때문에 특정 업계에서만 취급받는 경우도 많다.[10]
이러한 특징들로 인해서 포박이는 퍼리 팬덤과도 연관이 깊다.
이렇듯 인간형 & 수인형의 이족보행형만 인기 있을 것 같아도 수요는 사실상 거의 모든 포켓몬에게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19금 연성이 있는 포켓몬의 종류가 없는 포켓몬의 종류보다 많을 것이다. 당장 픽시브와 패트리온에만 가봐도 엄청난 수의 다양한 포박이 관련 작품들이 있다.
염두에 뒤야 될 건 지금 이것도 굉장히 일부분만 서술한 것이고, 모든 사례를 일일이 나열하고 설명하면 문서의 분량이 너무 길어지기 때문에 여기까지만 하도록 하겠다.
3. 나무위키에 등록된 포박이
- 만취한 오박사 - 설명이 필요 없는 포박이계의 정수. 이 유튜버를 계기로 취향에 눈을 떴다는 증언이 많다.
- sum - 귀엽고 단순한 그림체에 성적인 연출을 결합한 콘텐츠가 특징이다. 초기에는 이브이즈를 중심으로 영상을 제작했으나, 활동을 이어가면서 루카리오, 이어롭, 가디안, 마스카나 등 다양한 포켓몬으로 등장 캐릭터의 범위를 넓혔다. 또한 이브이즈처럼 본래 사족보행을 하는 포켓몬들도 주로 이족보행 형태로 묘사한다.
- 하낌 - 만취한 오박사와 sum의 뒤를 잇는 신흥 포박이 전문 유튜버. 포박이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는 인터넷 방송인 중에서도 비교적 짧은 기간에 가장 빠르게 채널을 성장시키며 인지도를 높인 인물이다. 꾸준한 영상 업로드 주기와 더불어 선정적이면서도 개성 있는 그림체와 애니메이션 연출을 활용하여 포켓몬의 퍼리스러운 매력을 부각하는 데 강점을 보인다.
- 눈파티 - 9세대에서 파쪼옥에게 싱크로머신을 사용해 메로엣타의 하반신을 엿보거나, 미형 포켓몬에게 쌉가능을 외치는 진성 포박이이다. 다만 성향을 보면 인간과 포켓몬 할 것 없이 전부 후방주의를 노리는 것을 고려하면, 그냥 극한의 가능충인 것 같다.
- 즈랑 - 마스카나를 좋아하며, 에써르가 순산형이라고 하는 등, 포켓몬 유튜버 중에서도 특히 포박이 성향이 강하다. 한번은 어느 시청자의 후원으로 마스카나 등신대 인형을 선물 받기도 했다. 즈랑 문서 자체에 포박이 문단이 따로 있을 정도이다(...)
- 윤가놈 - 가디안 등신대 인형을 구매하고는 가디안의 몸매에 감탄하며 희롱(...)했으며[11], 윤가놈 본인뿐만 아니라 시청자들도 상당한 포박이 성향을 지녔다. 그가 한국에서는 포대장으로 불린다는 점을 생각하면 상당히 센세이션하다.
- 레바 - 포켓몬을 포함한 퍼리 야짤을 잘 그리는 걸로 유명하다. 정작 레바 본인은 포켓몬과 퍼리를 좋아하지 않고 관심도 없으며 구독자들이 원해서 어쩔 수 없이 그리는 것이니 과도하게 올려치지 말라고 부정하지만 그림들이 수상하게 고퀄리티라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말을 믿지 않는다. 실제로는 수인 및 퍼리에 대한 상식이 부족하여 수인-퍼리의 갈라치기를 조장하는 등 수인 마이너 갤러리 등지에서의 수인 팬덤에서는 배척의 대상이다.
- 초코리타 - 포박이를 주요 소재로 다루는 유튜버. 썸네일부터 수상한 분위기를 대놓고 풍기는 경우가 많으며, 포켓몬스터 속 잘 알려지지 않은 흥미로운 사실을 소개하거나 다소 묘한 소재들을 세세하게 파고드는 콘텐츠를 제작한다. 포켓몬뿐만 아니라 포켓몬에 등장하는 인간 여성 캐릭터들에 대한 영상도 자주 올린다.
- 왈도쿤 - 소드/실드를 가능 타입 포켓몬으로 플레이했다.
- xaewon - 과거 루리웹 성인 팬아트 게시판에서 포켓몬 야짤을 그린 전적이 있다. 그리고 문단에 있는 포박이 중에서도 유일하게 게이인 점, 그럼에도 날씬한 미형 포켓몬이 아닌 비만 체형의 포켓몬을 좋아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예시로 자신은 개구리를 싫어하지만 개구리 포켓몬인 이상해꽃은 개구리 포켓몬이 아닌 뚱뚱이 포켓몬이라 생각했다며 키웠다는 등 그 애정이 남다르다. 과거에는 그래도 취향이나 성 지향성을 숨기고 다녔으나 현재는 완전한 게이 퍼리로 커밍아웃한 상태.
4. 평가
아무래도 포박이 자체가 일반적이지 않은 이상성욕과 맞닿아 있어 호불호가 크게 갈린다. 특히 포켓몬스터 프랜차이즈가 아동을 주 대상으로 하기에 그런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성인물을 소모한다는 것 자체가 거부감을 주기도 쉽다.보통 비판하는 쪽은 '전 연령을 대상으로 하는 프랜차이즈 캐릭터에 성적 매력을 느끼고, 그런 음란물을 제작 및 소비하는 행위 자체가 부적절하고 불쾌하다' 라는 시점을 가지게 되고, 옹호하는 쪽은 '실존 인물이 아닌 현실과 분리된 픽션 캐릭터에 대한 감정과 소비는 엄연히 개인의 취향이자 자유이며, 타인에게 피해만 주지 않는 이상 문제가 될 것이 없다' 등의 시점으로 의견들이 갈린다.
그러나, 포박이 중에 몇몇은 자기가 좋아하는 포켓몬을 타인에게 강요하고 그 외에 포켓몬은 비난하며 자신을 이해하지 못하면 포알못이라며 까내리기도 한다. 일례로 게임에서 성별이 수컷인 포켓몬을 쓰기만 해도 게이냐처럼 무작정 비난하는 댓글들이 마구 달리고, 가디안이 예쁘다는 이유만으로 다른 에스퍼 타입 포켓몬들을 배척한다거나, 테르나가 인기 있다는 이유로 진화형인 마폭시의 디자인을 퇴화라거나 포켓몬 중 최악의 디자인이라며 지나친 혹평을 내리는 것 등이 있다. 더 나아가 일반 포켓몬 커뮤니티나 미성년 이용자도 보는 공간에서 포박이 관련 성인물이나 성적인 농담을 경고 없이 달거나 포켓몬 행사나 다른 동인계 오프라인 모임에서도 과도한 포박이스러운 언행이나 행동으로 주변 참가자 또는 운영진에게 불편을 주는 사례도 있다.[12]
이 외에도 개요 문단에 있는 신오지방의 옛날 이야기를 언급하며 포켓몬 세계에서도 포박이 행위는 정당하며 자연스러운 것이라는 논리를 펼치기도 한다.[13]
이것과 파생되어 게임프리크 해킹 사태 당시 유출된 블레이범 설화 폐기안을 공식인 걸로 착각하며, 또는 아무튼 폐기안이지만 저런 발상 자체가 나왔다는 사실에 중점을 두며 블레이범 팬들에게 민폐를 끼치기도 한다.
당연히 이런 행위들은 포박이 뿐만 아니라 일반 포켓몬 팬들에게 까지 피해를 끼치는 잘못된 행동이다.
이에 대한 반작용인지 오히려 포박이들이 좋아하는 포켓몬들[14][15]까지 무작정 혐오하는 사람들도 생겨나고 있다.
생성형 인공지능의 발달로 굳이 고가의 커미션을 넣지 않아도 취향에 맞는 포박이짤을 양산할 수 있게 되었고, 지금 이 순간에도 만들어지고 있다.[16]
상술했듯 포켓몬을 주 콘텐츠로 다루는 유튜버 및 스트리머들 역시 대부분이 포박이인 등[17] 유입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이렇게 호불호가 극명하게 나뉘고 나름 대중화(?)가 점점 되어가고 있는 영역이지만 앞에서 언급 되었던 많은 포박이들의 민폐짓으로 인해 현재 평가는 불호의 더 가까운게 현실이다.[18]
5. 수간의 영역인가?
결론부터 말하자면,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느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 수 있다.일단 수간의 일반적인 정의를 기준으로 보면, 인간이 아닌 포켓몬에게 욕정한다는 점에서 수간 자체는 어느정도 사실이라고 볼 수 있다. 다만 포켓몬은 현실의 동물과 달리 작품 내에서 상당한 지능과 자아, 감정, 의사소통 능력을 가진 존재로 묘사되므로 이를 현실의 수간과 완전히 동일시하기는 어렵다.
실제로 포켓몬은 포켓몬스터 세계관에서 인간과 거의 동등한 권리를 가질 수 있는 하나의 지성체로 취급받으며, 인간보다 똑똑한 포켓몬들도 매우 많다. 대표적으로 후딘은 도감에서 매우 높은 지능을 가진 것으로 묘사되며, 뮤츠는 인간의 언어를 이해하고 자신의 의사를 표현할 수 있다. 애니메이션의 나옹처럼 후천적으로 인간의 언어를 직접 구사하는 경우도 있다. 따라서 포켓몬과 인간의 차이가 반드시 지능이나 의사소통 능력의 차이에서 비롯되는 것은 아니다.
또한 포켓몬은 단순히 인간에게 사육되는 동물로만 묘사되지 않는다. 인간과 협력하거나 독립적으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경우가 있으며, 일부 포켓몬은 인간과 대등한 수준의 지적 능력을 보여주기도 한다. 다만 이러한 특성이 포켓몬 전체에 적용되는 것은 아니며, 높은 지능을 가졌다는 사실만으로 인간과 동등한 법적 지위나 관계에 대한 동의 능력이 보장되는 것도 아니다.
상술된 신오신화의 구절 역시 이런 포켓몬의 특성 덕분에 가능했던 전설일 것이다.
5세대의 N 역시 주목할 만한 사례다. N은 포켓몬의 말을 이해할 수 있는 인물로, 개발자 마스다 준이치의 설명에 따르면 친부모가 알려져 있지 않아 포켓몬에게서 태어났다는 소문이 있다는 설정도 존재한다. 그러나 이 역시 어디까지나 소문이며, 실제로 포켓몬과 인간 사이에서 태어났다고 확정된 것은 아니다.
한편 포켓몬에게 연애적 또는 성적 대상으로 삼는다는 점과 실제 동물을 대상으로 한 성행위는 구별할 필요가 있다. 포켓몬은 창작물 속 가상의 생명체이며, 포켓몬에 관한 팬 창작이나 성적 취향이 곧바로 현실의 동물에 대한 성적 행동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결국 포박이를 수간의 일종으로 분류할 수 있는지는 수간을 단순히 인간 이외의 생명체에 대한 성적 관심으로 정의하는지, 아니면 현실의 동물과 인간 사이의 성적 행위라는 맥락에서 정의하는지에 따라 달라진다. 포켓몬이 인간과 구별되는 종이라는 점에서는 수간과 유사한 측면이 있으나, 인간에 준하는 지성과 자아를 지닌 가상의 존재라는 특성 때문에 현실의 수간과는 구별해서 논의할 여지가 있다.
6. 기타
- 문서 제목과 같이 '포박이'라 하면 그 대상은 보통 포켓몬을 한정으로 한다. 물론 세레나, 빛나, 난천, 명희, 마티에르, 채두 처럼 예쁜 외모의 인간 여캐들도 인기가 많으며, 포켓몬들을 모에화시킨 모에몬도 드물게 수요가 있는 편이지만 이들은 어디까지나 엄연히 인간이기에 '포박이'의 범주로는 보지 않는다.[19]
- 과거 포켓몬이 막 나왔을 당시 1998년에 이런 내용의 19금 동인지를 판매한 동인작가가 닌텐도로부터 저작권법 위반으로 고소당해 벌금을 문 사건이 있었다. 닌텐도 포켓몬 동인지 고소 사건 참조. 이후 이 사례를 제외하면 닌텐도는 딱히 R-18 포켓몬스터 2차 창작에 제재를 가하진 않고 있다.
- 포켓몬스터의 등장인물인 N은 포켓몬과 대화가 가능하고 플라스마단의 보스로서 포켓몬의 해방을 주장했는데 팬덤에서는 이를 보고 N은 포박이었던 게 아닐까하는 드립을 치기도 한다.
- 비슷한 장르인 팰월드도 마찬가지로 팰에게 욕정하는 팰박이들이 존제하는데, 팰월드의 경우에는 전체이용가를 지향하는 포켓몬과는 달리 아예 팰과의 미연시를 즐길 수 있는 공식 외전 게임을 제작하고, 인간형에 가까우면서도 이쪽 장르에서 먹히기 쉬운 신규 팰들을 출시하며 공식에서 팰박이를 장려한다.
7. 관련 문서
[1] 특정 사람을 지칭할 때. 직역하면 "포켓몬 성애자"정도.[2] 성벽을 지칭할 때. 직역하면 "포켓몬 성애"정도.[3] 단 포간러라고 한다면 포니와도 겹친다. 이 경우의 의미를 찾아왔다면 말박이 문서로.[4] 이들을 자신의 아내가 될 수 있는 포켓몬이라는 의미로, 와이프와 포켓몬의 합성어인 '와이푸몬'(waifumon)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비슷한 사례로는 디지몬의 내아내몬.[5] 가장 인간형에 근접한 외형과 주인을 위해 헌신한다는 설정 덕에 인기가 많아 포박이들의 입문(?)용 포켓몬이 되는 경우가 많으며 "내가 진짜 포박이는 아닌데 가디안만큼은 인정이다"라는 식으로 드립을 쓰는 경우가 많다. 당연하겠지만 이런 사람들이 보통 포박이다.[6] 6세대 이후 스타팅 포켓몬이 수인형으로 나오는 추세가 많아져서 9세대 스타팅이 선공개 됐을 당시 나오하는 수인형으로 진화하지 않기를 바라는 여론이 생겼던 적이 있는데, 정작 진화체가 공개되자마자 그 여론을 묻어버릴 정도로 외형이 잘 나와서 포박이계 신흥강자로 올라서는 중이다.[7] 진화형인 마폭시의 성숙해진 외형 때문에 마폭시로 진화하면 상했다며(...) 테르나 파와 마폭시 파로 서로 호불호가 갈린다.[8] 여성형인 메가뮤츠Y 역시 포박이에게 인기가 많다.[9] 특히 샤미드는 외국 밈인 Vaporeon Copypasta의 주인공이며 퍼리애호가 사이에서도 굉장히 유명한 인터넷 밈이다.[10] 아무튼 수요 자체는 있다는 소리다.[11] "와 몸매 씨발!", "와 된장통 보소". 전부 실제로 한 말이다.(...)[12] 다만 이는 취향을 떠나서 공공장소에서의 기본적인 예의 문제로 비판받는 편이다.[13] 사실 신오신화 문서에도 언급되듯 이는 어디까지나 구절이나 신화일 뿐이라 포켓몬 세계관에서도 실제라고 단정짓긴 어렵다. 이런 이야기 역시 종교적, 철학적 요소 등에 기반된 것이지, 옛날 사람들이 포켓몬들에게 성욕을 느끼거나 함으로 인해 탄생된 야설 같은 게 아닐 것이다.[14] 대표적으로 가디안과 마스카나[15] 특히 가디안의 경우 댓글에 싫어한다같은 의견을 내면 수많은 팬들때문에 그사람은 비난을 받는다[16] 사실 생성형 인공지능 덕분에 대부분의 마이너한 성욕들이 충족되기 쉬워진 것, 그리고 포박이 성향은 그 마이너 중에서도 메이저인 것(...) 역시 감안해야 한다.[17] 포박이 성향을 가지지 않았거나, 드러내지 않은 유명 포켓몬 유튜버는 채널의 방향성이 전체이용가를 지양하는 전자오랏맨, 김용녀, 안모리 정도이다.[18] 이는 퍼리 팬덤도 동일하다. 그러나, 퍼리같은 경우는 팬덤에 새롭게 유입되는 인구도 계속 증가하고 있고, 관련 미디어와 작품의 수도 꾸준히 늘고 있으며, 뉴스#에도 언급되는 등 대중에 노출되는 빈도가 증가함에 따라 과거에 비해 인식이 많이 좋아지고 있는 추세이다.[19] 가끔 포박이들이 이들을 오히려 인간박이(...), 이상성욕 등으로 부르며 역으로 따지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