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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6-09 03:16:39

텐씨

<colbgcolor=#000><colcolor=#fff> Ten C
파일:tne c 로고.png
정식명칭 Ten C[1]
한글명칭 텐씨
업종 의류
설립 2010년 (14주년)
설립자 알렉산드로 푼제티[2], 폴 하비[3]
홈페이지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SNS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1. 개요2. 대표 상품
2.1. 아틱

1. 개요

이탈리아의 프리미엄 아우터 브랜드.

스톤 아일랜드 출신 디자이너인 폴 하비와 C.P. 컴퍼니 출신 디자이너인 알렉산드로 푼제티에 의해 2010년에 설립된 브랜드로 국내에선 서바이벌과 아틱 이라는 패딩이 유명해지면서 2010년대 후반 이후로 주목받은 브랜드다.

텐씨의 가장 큰 특징은 Original Japanese Jersey 약칭 OJJ 원단을 독점적으로 사용한다는 점이며, 이 원단은 고밀도 니트 나일론 및 폴리에스테르로 제작되었으며, 이 원단으로 제작한 옷을 고온에서 가먼트 다잉하는 과정에서 특유의 갑옷같은 단단함이 형성되는것이 특징이다. 특이한 점은 이러한 과정에서 마치 가죽이나, 청바지와 같이 사용감에 따라 사용자에게 맞춰 옷이 변하는 특징을 가진다. OJJ 원단은 발수 기능이 있으며, 텐씨에 따르면 이 원단은 더 이상 발전 시킬 수 없기에 이 원단이 텐씨의 아이덴티티 라고 할수 있다고 한다.

2025년부터 국내 수입시가 한섬으로 바뀌었다. 2026년 기준 국내 더현대 서울에 정식 매장이 있다.

2. 대표 상품

2.1. 아틱

파일:텐씨 아틱.jpeg.jpg
텐씨의 패딩중 가장 베스트셀러 모델이다.

제품에 따로 로고가 없는 로고리스 디자인이며 20~24년 사이 텐씨의 패딩이 다수 수입 되었었으나, 판매 부진으로 인한 대란이 벌어졌었던 이력이 있다. 현재 공식 수입사는 한섬이며 수입량이 조절되고 있어 현재 할인된 제품들은 대개 이시기에 들어왔었던 이월상품들이다.



[1] 벌거벗은 임금님의 영어식 이름인 The Emperor`s new clothes의 앞글자를 따왔다.[2] C.P. 컴퍼니 출신 디자이너[3] 스톤 아일랜드 출신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