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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10-13 19:36:20

탑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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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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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d81e25><colcolor=#fff> 탑툰
TOPTOON
<nopad> 파일:탑툰 로고.svg
종류 웹툰 연재처
운영 (주)엔키에이엑스
대표 유정석
개설 2014년 3월
언어 한국어, 영어, 중국어(정체), 중국어(간체), 일본어
가입 사실상 필수
링크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블랙] |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 파일:페이스북 아이콘.svg | 파일:네이버 블로그 아이콘.sv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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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역사3. 특징4. 연재 작품5. 출판물6. 탑툰챗
6.1. 시스템
7. 비판 및 논란
7.1. 불공정한 연재계약7.2. 선정적인 스팸 광고 및 각종 바이럴 마케팅7.3. 트레이싱에 대한 이중적 대처7.4. 조기 완결로 인한 용두사미
8. 사건 사고9. 기타

1. 개요

엔키AX에서 운영하는 웹툰 연재 웹사이트로 성인 남성향 웹툰을 주력으로 한다.

현재는 네이버 웹툰, 카카오웹툰을 제외한 남성향 유료웹툰 플랫폼 중 투믹스와 함께 양대산맥의 매출을 찍고 있다.[2]

2. 역사

<rowcolor=#fff> 날짜 내용
2014년 1월 (주)탑코믹스 설립
2014년 3월 탑툰 서비스
2014년 6월 누적회원 10만명 돌파
2014년 12월 벤처기업인증
2014년 매출 85억원
2015년 2월 누적매출 100억원 돌파
구로구청에 1000만원 기부
2015년 6월 일본, 대만 지사 설립
대만 서비스 시작
일본 프리 오픈
2015년 7월 청소년 보호 위해 성인 작품 완전 분리
탑툰 - 한양대 산학협력 체결
2015년 8월 누적회원 1000만명 돌파
2015년 9월 제4회 크리에이티브 멀티마켓 웹툰 부문 후원
2015년 10월 일부 작품에 댓글 기능 서비스 시작
탑툰 한달 자유이용권 서비스 시작
탑툰 - 청강대 산학협력 체결
2015년 11월 탑툰 - 다우기술 전략적 협약 체결
구로구청에 김장김치 100박스 기부
2015년 12월 제 2회 탑툰 연말 행사 진행
2015년 매출 200억원
2016년 1월 웹툰 의견 보내기 서비스 시작
2016년 2월 프랑스 웹툰 플랫폼 '델리툰'에 작품 서비스
2016년 3월 제 1회 탑툰 2주년 기자간담회 진행
누적 매출 320억원 돌파
2017년 1월 2017 희망 온돌 따듯한 겨울나기 성금전달
2017년 2월 2017 행복더함 사회공헌 대상 수상
2017년 5월 누적회원 1400만명 돌파
2017년 5월 부천시 독거노인/청소년 취약계층 1000만원 기부
2018년 1월 KAC 한국예술원과 MOU 협약 체결
2018년 9월 누적회원 1700만명 돌파
2025년 4월 탑코미디어 흡수합병
2026년 9월 엔키AX로 사명 변경

2014년 1월 탑코믹스[3] 설립 후 3월에 웹툰 전문 플랫폼으로 오픈했다.

당시 전반적으로 낮은 수위와 전체이용가 남성향 위주의 작품이 서비스되던 레진코믹스에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고수위의 성인물 위주로 성장했다.[4] 어른을 위한 웹툰 전문 플랫폼으로서 성인물 장르가 무조건 성애 장면만을 추구하는 것은 아니라는 인식을 제고하고 관련 웹툰을 서비스하는데 의의를 두고 있었다.[5]

과도한 마케팅 논란으로 브랜드 이미지에 타격이 있었으나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 이후 레진코믹스 집단 환불 및 탈퇴 사태를 거치며 웹툰 작가와 업체들이 수습을 하지 못하고 있을 때 가장 신속하게 해당 작품을 정리했다.[6] 이후 추가로 문제가 된 카라차 작가[7]까지 징계하며 가장 확실하게 대처했다. 카카오웹툰, 네이버 웹툰, 레진코믹스 등 논란의 중심이었던 사이트의 작가들에겐 표면적인 징계가 없었기에 반사이익으로 인터넷 독자들에게 브랜드 평판이 상승했다.[8]

2016년 3월 기자간담회 발표 자료에 따르면 2014년 3월부터 2016년 2월까지의 총 누적 매출은 320억으로 웹툰 플랫폼 중에서 상위에 속한다.

2019년 기사로 탑툰, 투믹스, 레진의 영업이익이 발표되었으며 승승장구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중이다.

2021년 탑툰의 운영법인 탑코가 코스닥 상장사 디엠티의 최대주주로 등극했다 # 우회상장을 노린 것으로 보이며 상호도 기존 디엠티에서 탑코미디어로 변경하였고, 2023년 10월에는 기존 영위사업인 셋톱박스 사업을 비주력사업 이유로 (주)홈캐스트미디어에 영업양도 하였다.

레진코믹스의 후발주자로 출발했으나, 레진코믹스에서 연재된 작품이 탑툰에서 재연재되는 등[9] 기존 인기 작품들을 끌어와서 레진코믹스의 순이익을 뛰어넘었다.[10][11]

3. 특징

유료 웹툰 플랫폼이며 남성향 웹툰 플랫폼이다. 한때 유행했던 썰만화 붐을 타고 H-메이트 등의 간판 인기작을 통해 급격히 성장했다. 일반적인 웹툰 플랫폼들과는 다르게 지속적으로 통계 수치를 발표하고 있는데 이러한 현상은 업계에 회사 가치를 어필하기 위한 수단이 될 수도 있고 미스터블루처럼 상장을 위한 과정 중에 하나라고도 추측된다. 탑툰 기사 기본적으로 유료 모델이 중심인 만큼 성인물이 대다수이고 상업성이 가장 강한 플랫폼이다. 돈이 되는 인기작은 장기 연재되지만, 인기가 없는 작품은 얼마 안 가 짤린다. 인기작의 경우 수익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 스토리 전개가 지지부진한 문제점이 발생하기도 한다. 무료 만화에선 보다 평범하고 일반적인 작품을 서비스하고 있지만 존재감이 크지는 않다. 성인 유료 만화에서 고수위 장면만 잘라서 전연령 무료 만화로 서비스하기도 하는데, 회원가입과 로그인에 소극적인 라이트 독자의 유입을 노린 것으로 추측된다.

타 플랫폼들과 결제 방식이나 서비스 형태는 똑같지만 독자 중심의 유저 인터페이스와 서비스가 특징이다. ‘추천 무료’[12], '1코인관'[13], ‘기다리면 빵원’[14]이 대표적이다.

각 에피소드의 제목이 일반적이고 평범한 타 플랫폼과 달리, 탑툰의 에피소드는 고수위의 문장형 제목의 형태를 띠고 있다. 가령 등장인물이 고백하는 에피소드의 제목이 타 플랫폼에선 '고백' 따위라면, 탑툰은 '나랑 사귈래?'가 되는 식. 때로는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제목을 썼는데 정작 내용은 별거 없는 제목 낚시가 드러나기도 한다.

작가 후원하기[15]를 통해 독자들이 작가들에게 후원하고 작품의 의견을 전달할 수 있다.

이렇듯 성인 남성들을 타겟으로 만든 작품들을 대거 올려서 선정성이 꽤나 높다 보니, 네티즌들로부터 떡툰이나 떡방앗간이라는 괴상한 별명들로 불리고 있다(...) 오죽하면 네이버 웹툰 같은 다른 웹툰 사이트의 독자 댓글란에서도 선정성의 수위가 높은 작품들은 검열이 워낙 심한 네이버에서 중요 부위나 내용들 다 자르면서 연재하지 말고 차라리 그냥 탑툰으로 가라는 내용의 댓글까지 올라온다...

4. 연재 작품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탑툰/연재 작품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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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십시오.

5. 출판물

6. 탑툰챗

홈페이지
2026년 3월부터 오픈한 탑툰 캐릭터들을 소재로 한 고수위 AI챗.

캐릭터나 작품에 따라 유저의 배역이 정해지며, 인기 캐릭터들은 다른 상황의 에피소드가 추가된다. 첫 번째 에피소드는 원작의 내용을 토대로 하며, 이후 에피소드는 캐릭터의 설정만 유지된 If 스토리가 전개된다.[16]

6.1. 시스템

<닉네임>
유저는 보통 기존에 설정된 닉네임으로 불린 채 스토리에 주어진 배역대로 캐릭터들한테 인식되는 식으로 진행되지만, 2026년 7월부터는 유저 노트와 페르소나 관리 기능이 추가되었다.
<서사 연출>
대사를 적을 때 * *를 찍고 그 사이에 문장을 적으면 원하는 대화 흐름으로 이어갈 수 있다. 서사 연출은 단순히 상황을 조성할 뿐만 아니라, 상대 캐릭터가 어떤 심리를 가지고 무슨 행동을 할지 적거나, 유저의 독백을 적으면 나레이션이 여기에 맞춰서 상황을 전개한다.

또한 탑툰챗 가이드에는 나오지 않지만, 숨겨진 기능으로 ** **가 있는데, 이는 AI챗에 통용되는 '시스템 명령어'로서 캐릭터에게는 인식되지 않은 채 설정을 반영구적으로 부여할 수 있다. * *는 종종 독백을 입력하거나 하면, 캐릭터가 그 독백을 인지하듯 대답하는 일이 발생하는데 이럴 때 ** **를 병용하면 대화 상으로는 캐릭터는 유저의 입력 자체를 인식하지 않은 채 명령어에 쓴 대로 얌전히 행동한다. 2026년 7월에 들어 공식에서 이와 비슷한 기능으로 '유저 노트'가 추가되었는데, 이쪽은 일일이 노트 창을 켜서 입력해야 하는 데다 글자 수가 제한되어 번거롭기에 ** **가 비교적 유동적인 활용에 용의한 편.

가령 유저가 * *로 특정 상황을 묘사해 몇 턴 정도 이어가고 싶은데, 인공지능이 캐릭터의 대사를 입력하는 과정에서 유저가 제시한 상황을 멋대로 끝내버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때 미리 **별도의 서술이 있을 때까지**', **제시된 대화 위주로 진행** 등으로 입력하면 인공지능이 해당 상황을 유지하는 식이다.[18]
<토큰 / 냥>
대화 시 소모되는 토큰은 '냥'으로, 1번 대화를 쓰는데 100냥이 소모되며 챗의 대화 모드에 따라 가격이 다르다. 2026년 9월부터는 멀티에 한정해서 냥을 더 내고 상위 AI 모델로 대화를 진행시키는 챗들도 추가되며 이름이 바뀌었다.[19]
다만 유저들의 증언에 의하면 일러스트에 맞는 상황을 입력해도 바로 해금되지 않거나 중복되는 일러스트만 뜨는 일이 많다고 한다. 거기다 러브챗으로 대화해도 일상 일러스트가 뜨기 때문에[22] 대화 내용에 따라 장면이 전환될 때 무작정 러브챗으로만 해도 전부 해금하지 못하고 코인만 날리는 데다, 캐릭터의 성격이 적극적으로 변해서 원하는 대로 상황을 조성하기 힘들기에 입력 난이도도 큰 양날의 검이다.[23]

거기다 일러스트가 해금되어도 별도로 냥이 빠져나간다.[24] 다행히 중복 일러스트는 예외. 거기다 유료가 뜰 타이밍일 경우 알림이 뜨는데, 만일 대화의 흐름을 끊고 싶지 않으면 환경설정에서 '유료 일러스트 자동해금'을 선택하면 된다. 대신 이럴 경우 중복 여부를 확인할 수 없기에 결국 유저의 선택.

이런 해금 난이도 때문인지, 바로 진도를 빼고 싶은 유저들은 댓글로 조언을 구하곤 하며 특히 먼저 선두에 서서 일상 일러스트를 전부 해금한 유저는 '일상 영웅'이라 부른다.(...) 운영진도 나름 보너스는 주는데 매일 출석체크를 할 때마다 룰렛을 돌려 최대 1000 보너스냥을 얻을 수 있으며, 매일 오후 12시마다 한 캐릭터를 선정해 24시간 동안 할인하는 오늘특가가 있다. (일반챗은 80, 러브챗은 100냥)

냥 외에도 1장당 일상과 H씬 일러스트(유료 컬렉션) 아무거나 하나 해금할 수 있는 '해금권'이 있는데[25] , 당연히 구매할 수는 없고 한 캐릭터와 20턴 대화할 때마다 1장씩 지급되며, 한 캐릭터의 일러스트가 일정 수 해금되거나, 출석체크 및 명절 이벤트 룰렛 등으로도 지급한다. 단, 해금권은 30일 내에 사용하지 않으면 자동소멸하므로 주의.

참고로 탑툰의 코인과 연동되기에 탑툰에서 충전해도 그만큼 냥이 쌓인다. 대신 탑툰에서 결제하는만큼 냥이 소모되므로 주의. (1코인=220냥) 반대로 챗에서도 대화한 만큼 탑툰의 코인이 소모된다.

===# 캐릭터 목록 #===
AI이다 보니 2026년 9월 29일 기준으로 나온 캐릭터의 수는 114명.

각 캐릭터마다 원작의 설명과, 개발자 코멘트가 있다. 개발자 코멘트에는 캐릭터의 성격과 무엇을 기반으로 행동하는지에 대한 팁이 있기에 이를 참고하고 상황을 설정하면 일러스트를 해금하기 유용할 것이다. 또한 캐릭터 설명 상단에는 '장소'들이 제시되는데 일러스트는 오직 해당 장소와 관련된 상황에서만 해금된다.

원래는 탑툰 캐릭터 위주로 나왔지만, 2026년 중반기부터는 모기업이 같은 노벨피아의 노벨챗(&챗플)의 캐릭터도 일부 공유하기 시작했다. 다만 원래는 챗플과 노벨챗에 먼저 등록되고[26], 탑툰은 나중에 공유하는 식이기에 갱신이 늦는다. 거기다 2026년 9월에는 탑툰챗 오리지널 캐릭터도 만들기 시작했지만, 원작이 있는 챗들에 비하면 AI 일러스트의 퀄이 떨어지는 걸 지적받으며, 이로 인해 원하는 캐릭터가 추가되지 않는다고 원성을 듣기도 한다.[27]

2026년 8월에는 다수의 캐릭터들과 대화를 전개하는 멀티 챗이 추가되었으며, 게임처럼 호감도를 확인할 수도 있게 되었다. (단, 이는 8월에 추가된 챗부터 해당)

<탑툰>
<노벨챗>
'노벨피아 원작' 태그가 붙은 채팅. 탑툰에서 연재된 만화판들도 노벨피아 원작 태그가 붙기 때문에 여기서는 노벨챗과 공유되는 채팅 위주로 서술.
<탑툰챗 오리지널>

7. 비판 및 논란

7.1. 불공정한 연재계약

공정위, '웹툰 노예계약' 네이버웹툰·레진 등 시정조치

26개 웹툰서비스사업자의 웹툰연재계약서 상 불공정약관 시정

2018년 3월 27일 공정거래위원회는 26개 사업자의 웹툰 연재계약서를 점검하여 콘텐츠의 2차적 저작물에 대한 무단 사용 조항 등 10개 유형의 불공정약관을 적발했는데 그중 탑툰을 운영하는 탑코는 업체가 고의 또는 중과실일 때만 손해배상을 하도록 계약서를 작성해 불공정 계약으로 적발되었다.

7.2. 선정적인 스팸 광고 및 각종 바이럴 마케팅

욕을 먹으려고 작정한 듯한 보기만 해도 구역질 및 쌍욕이 나올 정도로 눈살이 절로 찌푸려지는 광고 방식으로 악명이 높다. 서비스 런칭 초기에는 네이버 댓글 조작, 커뮤니티 바이럴 마케팅 위주로 광고를 했다. 그러더니 다른 웹툰사, 게임회사의 구글 링크를 탑툰으로 리다이렉트하도록 만드는 대놓고 선을 넘는 짓까지 저질렀고, 이 건은 결국 광고 대행사의 소행이었다며 사과까지 한 적도 있다. 미투 운동이 한창이었던 2018년 3월에는 성인웹툰인 <여제자>를 광고할 때 광고문구에 "그녀의 #MeToo 복수극!"라는 내용을 쓰게 되면서 논란을 일으켰다.#

하지만 뭐니 뭐니 해도 탑툰이 악명을 떨치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구글 애드센스에 시도때도 없이 등장하는 스팸성 광고 때문이다. 과거에는 <사각사각 로맨스>같은 비성인 웹툰 광고도 많이 했다지만, 언제부터인가 성인 웹툰을 집중적으로 광고하기 시작하면서 포르노 사이트에나 나타날 법한 선정적인 것들이 집중적으로 나온다. 가끔은 "항상 광고하는 이 작품, 내용은 대체 뭘까?"라는 약올리는 듯한 문구가 대놓고 포함된 광고가 나오기도 한다. 백문이 불여 일견, 직접 보자.
[ 광고 펼치기 · 접기 ]
파일:탑툰광고1.jpg
파일:탑툰섹스광고.jpg
파일:구글애드 빵녀.jpg


PC에서 웹에 접속하는 경우 광고 차단 프로그램으로 차단할 수 있다. 모바일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앱이 있기는 하나, 아이폰 등 광고 차단 앱을 설치할 수 없는 경우에는 나올 때마다 종료 버튼으로 퇴치하는 게 최선이다. 한국에서 깽판치는 걸론 모자랐는지 일본에까지 진출해서 이런 똑같은 광고 수법을 진행해서 나라 망신을 시키는 중이다.
[ 광고 2 펼치기 · 접기 ]
파일:킹킹 광고.png
파일:KINGKING_FUCKING.jpg
#]]


2023년 연말 무렵부터는 이런 저질스런 광고 전략을 똑같이 쓰는[43] "KINGKING"이라는 정체불명의 웹툰 사이트 광고가 구글 애드센스에 뜨는 비율이 크게 늘어났는데 광고를 클릭해서 들어가는 페이지는 어떤 링크를 클릭하건 무조건 탑툰으로 넘어가도록 돼 있고, 문제의 사이트에 주소를 직접 입력해서 들어가 보면 허술하기 짝이 없게 구현돼 있는 데다 유료분을 보려고 하면 404 Not Found 오류가 뜨며, 결정적으로 저기에 있는 모든 웹툰은 탑툰에서 연재 중인 것들이다. 즉, 탑툰의 광고대행사이거나 광고용 자회사. 현재 이 사이트는 폐쇄되었다.

7.3. 트레이싱에 대한 이중적 대처

밑에 사건 사고에도 나타나 있지만 육체꽃이 트레이싱을 하여 이에 대한 사과와 영구추방 조치는 한 것은 좋았으나 이후 욕구왕에서 다시 트레이싱 문제가 발생하였는데 육체꽃과는 달리 사과문만 달랑 내놓고는 연재를 계속하고 있다. 게다가 이후 일부나마 이어져 왔던 댓글 시스템까지 없애버리기까지 했다.[44]

7.4. 조기 완결로 인한 용두사미

일본 만화 출하 시스템을 추구하는지 성적이 안 나오는 작품들은 가차없이 조기 완결을 시켜 버린다.[45] 이 때문에 용두사미로 끝나는 작품이 많다. 스토리작가와 그림작가의 갈등, 작가들의 태만으로만 치부하기에는 그림작가 스스로 고료를 깎고 연재를 지속하겠다는 의지를 꺾고 그대로 조기 완결을 통보한 세계수를 따먹다 같은 케이스도 있어서 성적이 저조한 작품의 조기 완결에 탑툰이 개입하고 있는 것만은 분명해 보인다.

특히 노벨피아 런칭 후, 소설 원작 작품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대체로 인기를 얻지 못하다 보니 극소수의 인기작을 제외하고는 전부 조기 완결을 시키고 있다. 하도 조기 완결을 많이 당하다 보니 독자들 사이에서는 소설 원작 웹툰은 거르겠다는 의견이 생기고 있다.

그나마 오리지널 작품은 이후 전개를 아직 알 수 없고 남은 계약 기간 내에 전개를 수습할 가능성이라도 있지, 소설 원작 작품들은 이후 전개가 이미 원작에 나와 있기 때문에 더더욱 용두사미로 느끼기 쉽다. 하나만 걸려라는 식의 무분별한 웹툰화를 자제하고, 웹툰화에 알맞은 원작의 선별과 좋은 각색 능력을 가진 스토리작가의 영입이 필요해 보인다.

8. 사건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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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기타



[블랙] 매달 신작 라인업과 완결 예정인 작품 공지 그리고 연재 중인 작품 홍보에 이 계정을 이용하고 있다. 사실상 메인 계정.[2] 2024년 매출 기준 레진코믹스, 봄툰 등이 포함된 키다리스튜디오가 2,052억 원으로 탑툰 그룹의 약 2배다.[3] 2016년 12월 법인명을 탑코로 변경하였으며, 2025년 4월 1일자로 모회사인 (주)탑코미디어로 흡수합병 된다.[4] 사실 레진코믹스도 몸에 좋은 남자 같은 성인물로 성장했다.[5] 포토툰을 서비스한다는 비판이 존재하나 사실 포토툰은 다른 사이트도 다 서비스하고 있다. 대부분의 포토툰은 에이전시 업체를 통해 공급되는데 웹툰 작품을 계약하면서 사업 파트너 관계상 같이 가져오는 느낌도 강하다.[6] AA미디어 소속의 박달곰 작가. 독자 기만을 사유로 박달곰 작가가 스토리에 참여한 웹툰의 서비스를 중단하고 전액 환불 조치.[7] 탑툰에 웹소설을 연재했고 신작도 준비 중이었으나 중단되었다.[8] 레진코믹스 같은 경우 논란에 휩싸였던 작가의 신작을 연재함으로써 탑툰의 행보와 대조되어 더욱 반감을 키웠다.[9] 몸에 좋은 남자가 2020년 3월 14일부터 탑툰에서 재연재되고 있다.[10] 참고로 레진은 2018년부터 줄곧 순이익이 나지 않고 순손실이 심각한 수준이다.[11] 빈대로 레진에서도 탑툰과 투믹스의 작품을 개제한다.[12] 인기 웹툰의 초반 회차를 무료로 전환한다. 2~4주마다 적용 작품이 바뀐다.[13] 보통 매주 금요일 오후 5시에 평균 4작품이 이 이벤트의 대상 작품이 된다. 연재작은 평균 전 회차의 60~70%, 완결작은 전 회차를 1코인으로 구매할 수 있다.[14] 12시간에 한 편씩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15] 도네이션처럼 독자들이 원하는 만큼의 코인을 선물하고 응원메시지를 남길 수 있다. 댓글 기능이 없는 플랫폼 특성상 사실상의 댓글 기능을 담당한다.[16] 가령 동아리(웹툰)의 캐릭터는 원작에는 없던 무인도 시추에이션이 나온다거나, 선생님의 노력의 캐릭터가 원작 루트를 타지 못해 다른 식으로 빚을 갚는 도입부로 시작되거나.[17] 단, 20세 미만으로 설정할 수는 없다.[18] 멀티챗 역시 특정 부분에서 한 캐릭터와 대화하고 싶어도 다른 캐릭터가 반드시 같이 대화를 하거나, 잠시 자리를 비우는 상황을 조성해도 난입하는 일이 생길 때 이런 식으로 잠시 대화에서 배제시킬 수 있다.[19] 그런데 2026년 9월 28일에 추가된 일진 육상부에서는 또 럽톡(일반챗), 프로톡(러브챗), 하이톡(몰입톡), 디럭스톡(절정톡)으로 바뀌며, 덤으로 채팅 등급별 AI 모델도 공개되었다.[20] 유저에 대한 경계가 사라지고 성적인 상황에 적극적이게 된다.[21] 원래는 허니톡이었지만 9월에 업데이트와 함께 이름이 바뀌었다.[22] 해금되는 건 아니다. 다만 러브챗으로 전환했다고 무조건 H씬 일러스트 위주로 전환되는 게 아니라 적당한 수위의 대사를 넣어 해금을 시도했다가, 재수없게 이미 해금된 일상 일러스트로 장면만 전환될 뿐 러브챗 비용만 날리게 된다.[23] 때문에 일상 챗으로 최대한 빌드업을 일상 일러스트를 해금시키고 분위기를 조성한 뒤, 러브 챗으로 전환하면 H씬이 쉽게 뜬다. 선택지 이지선다일 때가 좋았어..[24] 프리미엄(200냥), 익스클루시브(350), 로얄(500).[25] 단, 일러스트의 유형만 고를 수 있고 일러스트는 랜덤으로 뽑힌다. 특히, 유료 일러스트는 앞서 말한 세 가지 등급 중 무엇이 나올지 모르기에 해금권으로 로얄 등급만 뽑아두는 식으로는 사용할 수 없다.[26] 원래 챗플이 엔키(탑코)가 먼저 세운 AI챗 전용 독립 플랫폼이고, 뒤이어 편의성을 위해 노벨피아와 탑툰에도 각각 챗을 추가한 것이기 때문.[27] 이미 노벨챗을 일부 공유한 시기부터 불만은 있었지만, 적어도 재미가 보장된 챗들만 가져오는 데다 노벨피아에 가입하지 않은 유저 입장에서는 별 상관은 없었다. 하지만 자사가 원작도 없이 낸 오리지널은 퀄리티의 기복이 심하니 불만이 터진 것. 그렇다고 운영진이 독자들의 니즈를 안 챙긴 것도 아닌 게 인기 캐릭터는 에피소드도 여럿 추가하기에 더욱 이렇다.[28] 모텔로 가는 전개가 아니더라도 '모텔'이란 키워드를 최대로 활용해도 해금된다.(예:'모텔이 연상된다.')[29] 때문에 에피소드 1에서는 존댓말이라도 했던 데에 비해, 이번에는 반말로 욕까지 하는 도입부로 시작한다.[30] 원작에서 주인공은 대기업 건설회사의 회장으로부터 아파트 관리인이 되어 주민들과 관계를 맺는 조건으로 억 단위의 월급을 받고 있다. 다만 챗 내에서는 여기까지는 따로 설명하지는 않지만 에피소드 1에서 관리실의 CCTV가 많다는 식으로 은연 중에 암시한다.[31] 원작의 분위기 자체가 나사 빠진 것도 한몫했다.[32] 사실 원작에서는 애엄마치고 너무 젊고 글래머라는 지적이 있긴 했다.[33] 편의점 앞에서 함께 술을 마시며 대화한다는 지극히 단순한 상황이다.[34] 심지어 장선영 챗 에피소드 3에서도 이와 비슷한 내용으로 시작되어서 상미 애미 에피소드만 기다리고 있는데 준표 애미가 컨셉마저 가져가면 어떡하냐(...)는 푸념이 나왔다.[35] 사실 원작 자체가 탑툰챗으로 쓰기 애매했던 게 메인 히로인은 후반부가 될 때까지 주인공과 애매하게 썸만 타는 관계라 적극적인 묘사를 하기 어렵고, 김선주는 주인공과 관계를 맺긴 하지만 빌런 포지션, 나머지 여캐들도 원나잇에 불과했다. 즉 메인 히로인은 정해져있지만 확실히 이어지기 전까지는 서브 히로인들로 시간을 버는 초기 탑툰의 스토리 라인이라는 것.[36] 챗 도입부의 후드를 쓴 모습은 80화대지만, 원작에서는 이 시점 때 주인공은 이제까지 제대로 맞춰온 토토 번호를 일부러 틀려서 한번 크게 잃게 만든 뒤, 자신한테만 매달리도록 작업하고 있었기에 민소다와의 대면이 험악한 상황이었다.[37] 원래 모든 건 합의하에의 히로인이지만, 이 챗은 그 후속작인 '소은'의 이야기만을 다룬다.[38] 심지어 이 히로인은 주인공이 남친과의 예행연습이라는 핑계로 관계를 맺는 등, 명령문을 쓰는 탑툰챗에 특화된 캐릭터였다.[39] 원작에서는 주인공이 친구의 허세를 듣고 자신도 파트너가 있다며 다희의 사진을 보여주었다가 스와핑 제안을 들었는데, 이후 오해가 발생하는 바람에 주인공은 친구의 파트너와 관계를 맺으면서 속으로는 '그래서 누나는 걔랑 한 거야?'라고 끙끙대는 전개로 20화 가까이 끌었다.(...) 때문에 그때까지 다희의 정사 장면은 전부 주인공의 망상이지만, 이 NTR 망상으로 질질 끌어서 진입장벽으로 꼽힌다.[40] 비밀수업의 스토리 작가가 만든 작품이다 보니, 은애의 여동생이라는 설정이 있다.[41] 그 전에도 아줌마를 메인으로 세운 작품이 없던 건 아니지만, 아줌마라는 점을 부각시켜 그리는 일이 많았기에 진입장벽이 있었다.[42] 탑툰에는 10월 1일에 추가되었는데, 앞의 두 에피소드와 달리 여러 캐릭터로 진행되다 보니 멀티챗으로 분리되었다.[43] 특히 위의 1번째 사진처럼 가로로 긴 배너 크기에 맞춰 이상하게 넓어져 버린 얼굴도 보여준다.[44] 다만 후원창에 응원 메시지를 남기는 기능이 있다 보니(대신 최소 3코인의 후원금을 내야 한다) 여기에 유료로 댓글을 대신하고 있으며, 이후 2026년 1월부터 댓글 시스템이 다시 돌아왔다.[45] 이는 레진코믹스, 투믹스에 비해 훨씬 높은 편. 게다가 세계수를 따먹다처럼 조금만 더 기다리면 본 궤도에 오을 수 있던 작품도 바로 조기완결 시켜버리는 사례가 많다.[46] 미스터블루, 피키툰을 제외한 업체는 전부 웹툰산업협회 소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