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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4-03-24 11:01:58

클로저(연극)

<colbgcolor=#507D92><colcolor=#FFFFFF> 클로저
CLOSER
파일:연극클로저.jpg
제작 <colbgcolor=#fff,#191919>레드 앤 블루
연출 김지호
원작 Patrick Marber
번역 황석희
공연장 초연: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재연: SM아트홀
삼연: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1관
사연: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1관
오연: 대학로 예그린씨어터
육연: 플러스씨어터
공연 기간 초연: 2008.03.28 - 2008.04.27
재연: 2008.12.05 - 2009.02.08
삼연: 2010.08.06 - 2010.10.10
사연: 2013.08.31 - 2013.12.01
오연: 2016.09.06 - 2016.11.13
육연: 2024.04.23 - 2024.07.14

1. 개요2. 시놉시스3. 등장인물4. 줄거리5. 출연진
5.1. 2008년 재연5.2. 2024년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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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대한민국의 연극. 현대 런던을 배경으로 앨리스, 댄, 안나, 래리라는 네 명의 남녀가 만나 서로의 삶에 얽혀 드는 과정을 좇는 작품으로 사랑에 빠지고 그 사랑이 끝나는 과정 속에서 서로를 향해 품는 열망과 집착, 흔들리는 마음, 소통과 진실의 중요성을 조명하는 작품이다.

2. 시놉시스

안녕? 낯선 사람!
런던의 도심 한복판.
신문사에서 부고 기사를 쓰지만, 소설가를 꿈꾸는 댄은
어느 날 출근길 인파 속에 유달리 눈에 띄는 앨리스를 발견하고
강한 이끌림을 느끼는데...
서로를 응시하며 횡단보도에 마주선 그들...
그러나 그녀는 달려오던 택시에 치여 쓰러지고,
댄은 얼떨결에 보호자가 된다.
이들은 '첫눈에 반한 사랑'의 운명을 예감하는데...

스트리퍼 출신의 앨리스와 동거를 시작한 댄은
그녀의 인생을 소재로 글을 써서 소설가로 데뷔한다.

그러나 댄은 책에 들어갈 프로필 사진을 찍기 위해 만난 사진 작가 안나에게
첫눈에 반하고 만다.
다시 올 수 없을 것 같았던 순간의 느낌이
댄은 물론, 안나와 앨리스 모두를 혼란에 빠지게 하는데
첫눈에 반한 운명 같은 사랑...과연 그것은 진정한 사랑일까? 아니면, 순간의 유혹일까?

3. 등장인물

4.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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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출연진

5.1. 2008년 재연

2008.12.05 ~ 2009.02.08 SM아트홀

운학 역 : 정보석, 배성우
태희 역 : 이항나, 김유진
대현 역 : 고영빈, 데니 안
수빈 역 : 진서연, 배진아

5.2. 2024년 공연

2024.04.23 ~ 2024.07.14 플러스씨어터

앨리스 역 : 안소희, 김주연
댄 역 : 최석진, 유현석
래리 역 : 이상윤, 김다흰
안나 역 : 이진희, 진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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