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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의 [[#|]] 부분}}}}}}1. 개요
親庭결혼한 여자의 본가. 즉, 여자의 부모와 분가하지 않고 자매나 남매가 함께 살고 있거나 결혼은 했더라도 양친과 같이 살고 있는 집[1]을 말한다. 남편 입장에서는 처가라는 표현을 쓴다.
아내가 (보통 자식과 같이) 친정에 갔다 온다고 하면 남편은 속으로 매우 환호하는 것이 매체에서 클리셰로 자주 등장한다. 결혼한 가장이 온전히 혼자 있어서 자유인이 될 수 있는 몇 안 되는 순간이기 때문이다. 아무리 금슬이 좋은 부부라도 가끔은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한 법이라, 이렇게 한 쪽만 본가에 다녀오는 일이 종종 있다.
참고로 결혼한 남자의 본가는 그냥 본가라고 부른다.[2]
1.1. 운동선수의 과거 소속팀
현대에는 위의 의미가 확장되어 운동선수가 FA나 트레이드, 이적 등으로 인해 떠난, 자신의 전 소속팀을 친정 또는 친정팀이라 부른다.고향팀과는 의미가 전혀 다르다. 고향팀은 '선수 입장에서 자신의 고향을 연고지로 삼고 있는 팀'을 의미한다. 하지만 이 둘을 헷갈리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특히 KBO 리그에서 이런 경우가 잦았는데 이유는 리그 초창기부터 1990년대까지는 선수단이 로컬 보이 중심으로 꾸려졌고 나고 자란 고향의 연고팀에서 뛰다가 다른 지역의 팀으로 이적하는 경우가 종종 생겼기 때문이다.
실제로 선수 입장에서 아무래도 자신의 집과 가까우니까 또는 고향에 위치하고 있으니 애착이 많이 가니까[3], 어렸을 때부터 자연스럽게 응원하게 되고 많이 접해본 팀이니까[4] 프로 경력의 시작을 고향팀으로 원하는 경우가 매우 많다.[5] 또한 팀의 프런트에서도 연고지 출신 선수를 뽑고 그 선수가 팀의 성적을 견인할 정도로 잘하기까지 하면 인기가 늘어나니[6] 그런 선수들을 뽑는 경우가 많다.
야구의 경우 친정팀에 있을 때 팀에 여러모로 기여한 바가 있거나 팀내 프랜차이즈나 유망주로 주목을 받았던 선수는 타팀으로 이적을 한 이후 원 소속팀의 홈구장으로 첫 원정을 떠나게 되면 첫 타석, 첫 등판 때 친정팀의 팬들을 향해 잠시 인사를 하는 풍경을 종종 볼 수 있다.[7] 반면 그 전에 이미 홈경기에서 친정팀과 맞대결을 했거나 부상이나 군 복무 등으로 이적한 후 한참 뒤에 친정팀을 상대하거나 1군 기록이 거의 없었어서 친정팀 팬들 사이에서 인지도가 낮았던 선수는 그냥 넘어가기도 한다.
축구에서는 타 구단으로 이적한 선수가 친정팀을 상대로 득점을 했을 시 세리머니를 자제하는 편이다. 물론 몇몇 예외는 있는데 당연히 좋은 소리는 듣지 못한다.
반대로 FA, 트레이드, 방출 등으로 소속팀을 옮긴 선수가 전 소속팀과의 경기 도중 실책 등으로 친정팀에 도움이 되는 플레이[8]를 하거나, 오히려 친정팀 상대로 맹활약을 할 때[9]에는 이중적인 의미를 내포한 친정 사랑이라고 부른다.
[1] 남편 입장에서는 처가살이가 된다.[2] 요즘에는 굳이 친정이라는 단어를 쓰지 않고, 본가라고 부르는 기혼 여성도 차츰 늘고있다.[3] 애착에서는 대전 출신으로 고향 대전을 연고로 하는 한화 이글스에서 감독 생활을 했던 한대화의 경우가 딱 알맞다. 다만 한대화의 친정팀은 한화 이글스가 아니다. 대전 연고 시절의 OB 베어스에서 데뷔해 해태 타이거즈, LG 트윈스를 거쳐 쌍방울 레이더스에서 선수 커리어를 마감했고 감독이 되기 전까지 이글스는 적팀으로 상대했다.[4] 대구에서 나고 자라서 대학교 때까지 대구를 떠나지 않으며 삼성 라이온즈를 응원했던 양준혁이 매우 좋은 예시다. 다만 그 양준혁도 한때는 팀의 일방적 결정으로 고향팀을 떠난 적이 있다. 1998년 말 해태 타이거즈로 이적했고 이듬해인 1999년 말 LG 트윈스로 트레이드됐다가 2001년 시즌 후 고향팀이자 친정팀인 삼성으로 다시 돌아와서 삼성에서 은퇴하게 된다.[5] 하지만 KBO 리그의 경우 2023년 이후로는 전면 드래프트의 재도입으로 프로 경력의 시작을 고향팀에서 시작하기가 어려워졌다. 전면 드래프트를 통해 연고지 출신 선수를 우선적으로 뽑으려면 팀의 드래프트 순번과 선수의 역량 등 여러 가지 여건이 퍼즐처럼 맞아야 하는데 이것이 쉽지 않다.[6] 천안북일고 출신으로 한화 이글스에 입단한 김태균, 경남고 출신으로 롯데 자이언츠에 입단한 이대호, 경북고 출신으로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한 원태인, 유신고 출신으로 kt wiz에 입단한 소형준, 광주동성고 출신으로 KIA 타이거즈에 입단한 김도영 등이 대표적인 예시.[7] 예시로 박해민(삼성 → LG), 이주형(LG → 키움), 김강민(SSG → 한화), 김휘집(키움 → NC) 등이 있다.[8] 병살타, 수비실책 , 자책골 등.[9] 홈런이나 호수비, 결승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