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독서 생활화를 위해 시·군·구 단위로 협력하는 도시를 말한다. 다양한 사람들이 같은 책을 읽고 토론함으로써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역통합을 이루는 것을 목표이다.2. 국내
2.1. 충청북도 청주시 - 책읽는 청주
충청북도 청주시가 주최하는 독서운동.[1]2.1.1. 선정도서 안내
- 2006년 - 압록강은 흐른다
- 2007년 - 나의 아름다운 정원
- 2008년 -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
- 2009년 - 엄마를 부탁해
- 2010년 - 덕혜옹주,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
- 2011년 - 아프니까 청춘이다
- 2012년 - 두근두근 내인생
- 2013년 - 간송 전형필
- 2014년 - 나흘
- 2015년 - 보이지 않는 집, 시간을 파는 상점
- 2016년 - 소금, 오래된 것들은 다 아름답다
- 2017년 - 사춘기 가족, 82년생 김지영, 생각한다는 것, 시를 잊은 그대에게
- 2018년 - 하룻밤, 오늘의 민수, 동생을 데리고 미술관에 갔어요, 열한 계단
- 2019년 - 독립군 소녀 해주, 체리새우:비밀글입니다, 어디서 살 것인가
- 2020년 - 안녕, 나야 미호종개, 뉴스, 믿어도 될까?, 역사의 쓸모
- 2021년 - 소리 질러, 운동장,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일곱 해의 마지막
- 2022년 - 강남 사장님, 불편한 편의점, 아픔이 길이 되려면
- 2023년 - 아버지의 해방일지, 순례 주택, 오늘부터 배프! 베프!
- 2024년 - 조선이 만난 아인슈타인, 나에게 나다움을 주기로 했다, 도깨비폰을 해지하시겠습니까?
- 2025년 - 왜왜왜 동아리, 비스킷, 두사람의 인터내셔널
2.2. 인천광역시 - 책읽는 도시, 인천
인천광역시에서 시행하는 새로운 개념의 생활밀착형 도서관 서비스로, 2012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일종의 전자도서관 서비스.3. 국외
3.1. 미국
본래 모토는 ‘한 책, 한 도시’(OneBook OneCity)' 독서운동으로, 1998년 미국 시애틀 공공도서관에서 처음으로 시행되었다. 다양한 인종과 민족으로 구성된 지역주민이 같은 책을 읽고, 토론함으로써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역통합을 이루었다는 성공 모델이 있는 프로젝트이다. 2003년 이후 세계 여러 도시로 확산되었으며, 영국, 캐나다, 호주 등 영어권을 중심으로 급속하게 확산되었다. 우리나라에서는 2004년 서울문화재단이 도입하면서 본격적으로 뿌리내렸다.[1] 책읽는 독서운동은 충남 서산, 전남 순천, 강원도 원주, 부산, 서울 등 다양한 도시에서 크고 작은 규모로 독서운동이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