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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6-01 12:57:48

차장


1. 직위
1.1. 사기업1.2. 공무원1.3. 공공기관
2. 대중교통 승무원3. 군사 용어4. 유희왕의 카드 차원 장벽

1. 직위

次長, deputy department head

관공서나 회사에서 장()에 다음 가는 직위를 뜻한다. 베트남어로는 Thứ trưởng이라고 읽는데 한국의 차관급 직위에 해당한다.

1.1. 사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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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공무원

공무원의 차장은 조직의 규모에 따라 다르다. 공무원 차장은 위에 나오는 회사의 차장과 다르게 부장 밑의 차장 '직급'이 아니라 차관 등 조직 서열 2위 '보직'의 의미라서, 차장이 붙는 공직은 기관 또는 큰 부서의 2인자로 고위직을 의미한다.[1]

검사, 판사, 군인, 경찰, 소방 등은 자체 직급이 존재하고 직급의 해석이 통상의 공무원과 다를 수 있어 아래 분류는 참조만 하길 바란다.

위 공무원 급수 분류와는 별개로 검찰에서는 검찰총장을 보좌하는 대검찰청 차장검사가 있는 한 편, 각급 검찰청에는 고검장, 검사장 혹은 지청장을 바로 아래에 보좌하는 직위로 차장검사가 있다. (검사(법조인)/직급 체계 참조). 차장검사 아래 각 부(예컨대 형사부, 공공수사부, 반부패수사부, 공판부 등)의 장이 부장검사다. 경찰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본청 및 일부 시도경찰청에 차장이 있으며 차장과 부장이 동시에 존재할 경우 차장 아래에 각 부서의 장인 부장[16]이 있다. 회사원의 직급에 익숙한 경우가 많아 혼동하기 쉬우며 일반 공무원 체계와 다르다.

1.3. 공공기관

공공기관에서는 부장과장 사이의 계급이다. 주로 차장부터 가장 낮은 부서장의 역할을 담당한다. XX파트의 파트장인 차장은 김OO 파트장, XX부(部)의 부장(部長)인 차장의 호칭은 이OO 부장처럼 부르면 된다.

공공기관의 경우 보통 40대 중반을 전후해 차장에 (시험)승진하며, 부장 이상으로 승진할 의사가 있는 이들은 본부에서 차장으로 5~6년만 근무하고 바로 진급하기도 한다. 대부분은 과장 직급에서 공공기관 생활을 끝내는 사람들이 많다. 과장 정년 퇴직자들을 특별히 퇴직 직전에 차장(명예직)으로 승진시켜주는 경우는 있다.

2. 대중교통 승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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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군사 용어

遮障, screen

적과의 접촉을 통해서 적군의 관측거부하는 경계임무. 우군 부대간의 간격이 클 때 이를 메꾸는 역할도 한다.

기원은 18세기, 전쟁의 주력이 전열보병으로 잡은 이후에 기병대의 임무가 정찰의 비중이 커지면서 생겼다. 본대보다 앞서나가면서 넓게 포진해서 상대방 정찰병의 활동을 방해하는 것을 지칭했다. 본대를 관측할 수 없게 해서 본대의 위치를 확신할 수 없게 만들었다. 나폴레옹이 사단 단위에서 잘 활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슷한 말로 연막차장(smoke screen)이 있는데, 이는 연막 등을 이용하여 적의 관측거부하는 행위를 말한다.[17]

4. 유희왕의 카드 차원 장벽


[1] 기업의 차장은 대략 6급 공무원 정도와 동급으로 인식되는 반면 공무원의 차장은 차관급 내지 1~3급이다.[2] 지방법원장급 보직으로 차기 대법관 1순위로 꼽힐 만큼 핵심요직이다.[3] 고등검찰청 검사장급[4] 지방검찰청 검사장급. 현재 지검장의 차관급 대우를 폐지한다고 법무부에서 못박았으니 1급으로 보는 게 맞다.[5] 현재 경기남부경찰청 차장직은 폐지된 상태다. 다만 가까운 시일 내에 행정안전부 경찰국의 폐지가 확실시되는 만큼 경찰국장을 대체할 치안감급 보직의 신설도 생각해 볼 수 있는데 이 경우 우선적으로 검토될 수 있는 게 경기남부청 차장직의 부활이다.[6] 지검장의 차관급 대우가 폐지되어 1급 대우를 받으므로 현재 지방검찰청의 차장검사는 2급으로 보는 게 옳다. 다만 여전히 1급으로 보는 견해도 있으나 간혹 3급 보직에도 차장검사가 보임되는 점을 감안하면 2급 상당으로 치는 게 타당할 것이다.[7] 정확히는 지청장 밑에 차장검사를 두는 대형 지청인 차치지청의 차장. 이런 지청들은 춘천지검같이 작은 검찰청보다도 크다. 의정부지검 고양지청, 인천지검 부천지청, 수원지검의 성남, 안양, 안산지청, 부산지검 동부, 서부지청, 대구지검 서부지청, 대전지검 천안지청, 광주지검 순천지청이 해당된다. 보통 차치지청의 차장은 초임 차장검사가, 지청장엔 검사장 승진 직전의 고참 차장검사가 보임되는 구조로 지청장과 지청차장은 짬의 차이만 있지 동급이다.[8] 현재 경무관급에서 유일한 차장 보직. 다른 지방경찰청은 차장제를 폐지하고 복수의 부장 보직을 두어 기존 차장업무를 수행한다. 세종의 경우 청장이 경무관급이라 차장이나 부장이 없다.[9] 작전참모부장은 미군 소장.[10] 직속상관인 정책기획관과 주무과장인 정책기획과장이 요직인만큼 정책기획차장도 상당한 요직으로 김용우 전 육참총장, 이종섭 국방장관, 신원식 국방장관, 정연봉 전 육참차장 등이 역임했다.[11] 현재 국방부에서는 각 국장(고위공무원 나급(2급) 또는 소장 또는 준장)과 과장(대령 또는 비고공단 3급~4급) 사이에 차장(고위공무원단 나급(3급) 또는 준장)이라는 직제상 없는 보직을 창조해서 운영하고 있으며 감사원에서 대대적으로 지적하였으나 무시하고 있는 실정이다. 관련기사 현재 방위정책관과 방위정책차장은 모두 준장급이다. 정책기획관은 육군 소장이고 국제정책관은 민간 공무원이다.[12] 참모부장은 소장이나 차장이 없는 참모부의 경우에는 준장이 보임되기도 한다.[13] 참모부장은 미 해병 소장.[14] 참모부장은 소장이나 장성 T/O 문제 때문에 준장이 보임되기도 한다.[15] 보통 준장 티오가 없는 소수병과의 병과장 역할을 맡는 인물들이 참모부 차장에 대령 계급으로 보임된다. 병과별 티오가 그래도 많은 육군은 이런 경우가 없는데 공군같은 경우 재정병과장이 기획관리참모부 예산차장(대령)이다.[16] 경찰에서는 시도경찰청에만 부장이 있으며 모두 경무관급이 보임된다.[17] 특히 연막을 사용하는 경우 연막차장이라고 붙여 표현하는 경우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