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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3-01 10:59:54

지훈


1. 개요2. 실존 인물3. 가상 인물

1. 개요

대한민국에서 쓰이는 이름이다. 흔한 이름 중 하나이며, 1960년대 후반 이후에 출생한 남성이 이러한 이름을 유독 흔하게 가지고 있다. 남자가 압도적으로 많은 이름이지만 사실 여성도 드물게 있다.[1] 그리고 1960년대 중반 및 그 이전 출생한 사람도 다소 있다.

또한 남자 이름 기준 35년 넘게, 즉 1970년대 후반부터 2010년대 초반에 태어난 사람들이 상위 10위 이내에 이름을 올릴 정도로 매우 흔하고, 시대를 잘 타지 않기도 한다. 게다가 그 기간 동안 대부분이 상위 5위 이내였다. 2010년대 중후반~2020년대 초반부터 인기가 조금 하락했지만 여전히 10~50위권 내에 쓰여 매우 흔하게 쓰이는 이름이고 2020년대 중반에 태어나는 신생아에게도 매우 흔하게 보이는 이름이다. 이 탓에 대한민국 기준 전체 남성 1위이다. 그리고 개명 이름 순위로도 남자 4등으로 매우 높다. 물론 박조호 같이 다른 이름으로 개명을 한 사람도 있다. 2008년 출생자 이후 기준으로 2026년 2월 현재 23,326명, 남자 한정으로는 23,228명이고, 17위이다.#

이 탓에 '지훈'이라는 본명을 가지고 있는 가수나 아이돌들도 많이 있다.[2] 또한 주지훈(본명 주영훈) 처럼 예명이 '지훈'인 경우도 있다.

이름에 자주 쓰이는 한자로는 池勳,[3] 智勳[4][5] 등이 있다. 때에 따라서 훈의 한자가 '공 훈'이 아닌 '향풀 훈'을 쓰는 사람도 어느정도 있다.[6] 야구선수 최지훈은 '가르칠 훈'을 쓰며, 2000년생 야구선수 박지훈과, 여성 교수 박지훈은 '그을릴 훈'을 쓴다.[7]

성씨동명이인 메타 문서:

2. 실존 인물

3. 가상 인물


[1] 대학교수 중에 이지훈박지훈이 있으며, 연예인 중에서는 가수 신지훈이 있다. 다만 민준만큼은 아니지만, 코끼리와 개미를 비교하는 수준이다.[2] 대표적으로 TWS와 TREASURE이며, 피오와 우지, 자한 처럼 예명을 쓰거나 박지훈 같이 성까지 붙이는 경우 등 다양하다.[3] '못 지', '공 훈'이다.[4] '지혜 지', '공 훈'이다.[5] 여담으로 이 한자의 경우 일본어로 토모히로라고 읽히기에 일본에서 통명으로 써도 딱히 위화감이 없는 이름 중 하나이기도 하다.[6] 비(정지훈)와 투어스의 한지훈이 대표적이다.[7] 이 한자를 쓰는 가장 대표적 인물은 전광훈.[8] 성씨가 서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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