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대한민국에서 쓰이는 이름이다. 흔한 이름 중 하나이며, 1960년대 후반 이후에 출생한 남성이 이러한 이름을 유독 흔하게 가지고 있다. 남자가 압도적으로 많은 이름이지만 사실 여성도 드물게 있다.[1] 그리고 1960년대 중반 및 그 이전 출생한 사람도 다소 있다.또한 남자 이름 기준 35년 넘게, 즉 1970년대 후반부터 2010년대 초반에 태어난 사람들이 상위 10위 이내에 이름을 올릴 정도로 매우 흔하고, 시대를 잘 타지 않기도 한다. 게다가 그 기간 동안 대부분이 상위 5위 이내였다. 2010년대 중후반~2020년대 초반부터 인기가 조금 하락했지만 여전히 10~50위권 내에 쓰여 매우 흔하게 쓰이는 이름이고 2020년대 중반에 태어나는 신생아에게도 매우 흔하게 보이는 이름이다. 이 탓에 대한민국 기준 전체 남성 1위이다. 그리고 개명 이름 순위로도 남자 4등으로 매우 높다. 물론 박조호 같이 다른 이름으로 개명을 한 사람도 있다. 2008년 출생자 이후 기준으로 2026년 2월 현재 23,326명, 남자 한정으로는 23,228명이고, 17위이다.#
이 탓에 '지훈'이라는 본명을 가지고 있는 가수나 아이돌들도 많이 있다.[2] 또한 주지훈(본명 주영훈) 처럼 예명이 '지훈'인 경우도 있다.
이름에 자주 쓰이는 한자로는 池勳,[3] 智勳[4][5] 등이 있다. 때에 따라서 훈의 한자가 '공 훈'이 아닌 '향풀 훈'을 쓰는 사람도 어느정도 있다.[6] 야구선수 최지훈은 '가르칠 훈'을 쓰며, 2000년생 야구선수 박지훈과, 여성 교수 박지훈은 '그을릴 훈'을 쓴다.[7]
성씨별 동명이인 메타 문서:
2. 실존 인물
- 체육인
- 축구인
- 야구인
- 박지훈(1989년 9월)
- 박지훈(2000)
- 박지훈(2002년 5월)
- 양지훈
- 장지훈(1997)
- 장지훈(1998)
- 최지훈
- 홍지훈
- 목지훈 - NC 다이노스 소속 우완 투수
- 농구인
- 기타
- 채지훈 - 전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 방지훈 - 올림피안 보디빌더
- 음악인
- 지훈(TWS) - 보이그룹 TWS의 멤버, 본명 한지훈
- 지훈(BXB) - 보이그룹 BXB의 멤버, 본명 김지훈
- 지훈(TREASURE) - 보이그룹 트레저의 멤버, 본명 박지훈
- 지훈(NBIRD) - 보이그룹 엔버드의 멤버, 본명 문지훈
- 임지훈: 한국의 보이그룹 The KingDom의 멤버. 자한의 본명.
- 노지훈 - 가수
- 신지훈 - K팝 스타 시즌2 출신 가수, 전직 피겨 스케이팅 선수
- 오지훈 - 혼성 그룹 투투 리더 출신의 작곡가
- 표지훈 - 보이그룹 블락비의 멤버 피오의 본명
- 이지훈 - 보이그룹 세븐틴의 멤버 우지의 본명
- 문지훈 - 래퍼 스윙스의 본명
- 박지훈
- 배우
- 인터넷 방송인
- 백지훈 - 리그 오브 레전드 BJ 겸 유튜버
- 서문지훈[8] - 스타크래프트 BJ
- 성지훈 - 유튜버 테스터훈의 본명
- 황지훈 - 군인이자 유튜버 에이전트 H의 본명
- 홍지훈 - 유튜버 훈트의 본명
- 최지훈 - 틱톡커 은재콩의 본명
- 프로게이머
- 배지훈 - 前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現 농심 레드포스 감독
- 서지훈 - 前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 차지훈 - 프로게임단 진에어 그린윙스 감독
- 김지훈(2002) - 現 광저우 차지 소속 오버워치 프로게이머
- 정지훈(2001) - Gen.G Esports 소속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Chovy'
- 정지훈(2004) - Dplus KIA Challengers 소속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Pullbae'
- 강사
- 기타
- 백지훈 - 리듬 게임 작곡가
- 전지훈 - 모델,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 예능 출연
3. 가상 인물
- 강지훈 - 정령왕 엘퀴네스
- 길고마 지훈 - 해황기
- 김지훈 - 매직키드 마수리
- 배지훈 - 약한영웅
- 엄지훈 - 좀비고등학교
- 이지훈, 민지훈 - 외모지상주의
- 이지훈 - 지붕뚫고 하이킥
- 지훈 - 신비아파트 시리즈
- 한지훈 - 촉법소년
- 남궁지훈 - 초인의 게임
- 우지훈 - 사이:Between
[1] 대학교수 중에 이지훈과 박지훈이 있으며, 연예인 중에서는 가수 신지훈이 있다. 다만 민준만큼은 아니지만, 코끼리와 개미를 비교하는 수준이다.[2] 대표적으로 TWS와 TREASURE이며, 피오와 우지, 자한 처럼 예명을 쓰거나 박지훈 같이 성까지 붙이는 경우 등 다양하다.[3] '못 지', '공 훈'이다.[4] '지혜 지', '공 훈'이다.[5] 여담으로 이 한자의 경우 일본어로 토모히로라고 읽히기에 일본에서 통명으로 써도 딱히 위화감이 없는 이름 중 하나이기도 하다.[6] 비(정지훈)와 투어스의 한지훈이 대표적이다.[7] 이 한자를 쓰는 가장 대표적 인물은 전광훈.[8] 성씨가 서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