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bgcolor=#ffd000><colcolor=#000> 지웅배 Woong-bae Ze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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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 | 1992년 7월 5일 ([age(1992-07-05)]세) |
| 서울특별시 | |
| 국적 | |
| 학력 | 한성과학고등학교 (졸업) 연세대학교 이과대학 (천문우주학 / 학사) 연세대학교 대학원 (천문우주학 / 석사) 연세대학교 대학원 (천문우주학 / 박사[1]) |
| 직업 | 천문학자, 작가, 크리에이터, 조교수 |
| 현직 | 세종대학교 대양휴머니티칼리지 자유전공학부 조교수 |
| 경력 | 우주라이크 디렉터 연세대학교 은하진화연구센터 연구원 |
| 플랫폼 현황 | 구독자: 28.9만명[기준] 조회수: 57,773,032회[기준] |
| 링크 | |
1. 개요
대한민국의 천문학자, 유튜버, 작가.2. 활동
2.1. 유튜브
- 우주먼지의 현자타임즈라는 채널을 운영 중이다. 천문학자로서 천문학계의 최신 이슈와 관련 지식을 전문적으로 전달하고, 직접 해외 논문 저자를 인터뷰하거나 본인이 직접 연구한 것을 올리는 등 양질의 천문학 콘텐츠를 제공하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매주 일요일 오전 11시에 새 영상이 업로드된다. 채널명 덕분에 지웅배라는 본명보다 '우주먼지'로 더 자주 불리는 편. '현자타임'으로는 불리지 않는 게 다행일지 모른다.
- "현자타임즈"라는 채널명은 룸메이트였던 학과 동기가 지어줬다고 한다. 작명은 지웅배가 "자극적인 콘텐츠만 살아남는 유튜브 환경에서 진지한 과학 콘텐츠가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하는 모습을 보고 "현자타임 후에는 모두가 철학자가 되기 때문에 진지하게 우주를 알고 싶어 할 거다"라는 발상에서 착안했다고 한다.
- 보다에 출연해 천문학 전문지식을 전달하면서 매 영상마다 수십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 과학 커뮤니케이터는 보통 물리학, 천문학, 화학, 생물학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두루두루 다루는 경우가 많은데 철저히 천문학만을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다. 지웅배는 자신의 전문 분야가 아닌 것에 대해 언급하는 것은 신중해야 한다고 밝힌 바 있으며 천문학 외 분야에 대해서는 언급을 자제하는 편이다. 다만 과학을 보다와 같은 곳에 패널로 출연할 때에는 다른 과학 분야에 대해 궁금한 점을 적극적으로 질문하며 이야기를 나누곤 한다.
2.2. 논문
- Warped Disk Galaxies. I. Linking U-type Warps in Groups/Clusters to Jellyfish Galaxies.
제1저자, Woong-Bae G. Zee et al 2022 ApJ[6] 935 48
DOI 10.3847/1538-4357/ac7462
- Unraveling Joint Evolution of Bars, Star Formation, and Active Galactic Nuclei of Disk Galaxies.
제1저자, Zee et al 2023 ApJ 949 91
DOI 10.3847/1538-4357/acc79a
이 논문에 대해서는 우주먼지 본인이 직접 유튜브에서 해설하기도 했다.
- Rejuvenating Star Formation Activity in an Early-type Dwarf Galaxy, LEDA 1915372, with Accreted H i Gas.
공동저자, Sanjaya Paudel et al 2023 ApJL 951 L36
DOI 10.3847/2041-8213/acdef1
- Living with Neighbors. V. Better-aligned Spiral+Spiral Galaxy Pairs Show Stronger Star Formation.
제1저자, Zee et al 2024 ApJ 963 141
DOI 10.3847/1538-4357/ad2063
- Warped Disk Galaxies. II. From the Cosmic Web to the Galactic Warp.
제1저자, Woong-Bae G. Zee et al 2025 ApJ 993 205
10.3847/1538-4357/ae0e13
- Living with Neighbors. VI. Unraveling the Dual Impact of Bars on Star Formation in Paired Galaxies Using DESI.
제1저자, Woong-Bae G. Zee and Suk-Jin Yoon 2025 ApJ 994 269
10.3847/1538-4357/ae160a
2.3. 저서
- 썸 타는 천문대 (2016)
- 하루 종일 우주생각 (2017)
- 별, 빛의 과학 (2018)
- 우리 집에 인공위성이 떨어진다면 (2018)
- 오늘은 달 탐사 (2023)
- 날마다 우주 한 조각 (2024)
- 갈 수 없지만 알 수 있는 (2025)
- 우주를 보면 떠오르는 이상한 질문들 (2025)
- 우리는 모두 천문학자로 태어난다 (2025)
- 천문대에 피아노가 떨어졌다 (2026)
- 천문학자의 쓸모없음에 관하여 (2026)
- 지구인에게, 별로부터 (2026)
2.4. 역서
- 진짜 우주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2018)
- 나는 어쩌다 명왕성을 죽였나 (2021)
- 퀀텀 라이프 (2022)
- 코스미그래픽 (2024)
2.5. 방송 및 기타 활동
- MBC <능력자들> 14회 출연
- EBS <생각하는 콘서트> 출연 #
- YTN 사이언스 <별별이야기> 패널 출연
- 정영진 최욱의 매불쇼 <이건 왜 이럴 과학?> 코너 패널 출연
- 비즈한국 과학 칼럼 연재 #
- 연세대학교 멘토스클럽(교환학생 동아리) 회장
- 유튜브 공케이 <0번 버스> 출연
3. 수상
- 미래창조과학부 페임랩 코리아 대상 (2014) #
- 아시아-태평양 천문올림피아드(APAO)에 한국 대표로 출전하여 금메달 수상 (2009) #
- 과학 문화 확산 유공,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2022) #
4. 여담
- 유튜브 채널 신박과학이 제임스 웹 우주 망원경에 대해 잘못된 정보를 전달한 영상을 지적한 바 있다. # 이후 신박과학 측에선 해당 영상을 내렸다.
- 과거 래퍼를 꿈꾸었던 적이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발성이 상당히 안정적이라서 듣기 좋다는 반응이 많다.
- 과학을 보다 고정 출연진인데, 거의 대학원생의 신분으로 첫 출연했으며 토론에 여타 경력이 있는 교수급 출연진들에게 전혀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교수가 된 지금도 꾸준히 출연하고 있다.
- 집사다.
- 기혼이다.
- 인스타그램 자기소개 상 MBTI는 INTJ이다.
- 안될과학의 궤도와 같은 학과 동문이다. 과학 커뮤니케이터라는 공통분모 외에 두 사람의 가는 길이 많이 다르다. 궤도는 잡학에 가까울 정도로 여러 분야를 두루 섭렵하며 과학적 개념을 대중에게 쉽게 전달하는 것에 중점을 두는 반면 우주먼지는 본인의 전공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 2023년 12월 15일 자로 모교인 연세대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 본인 말로는 요리와는 거리가 있으며 주로 외식을 한다고 한다.
- 특이한 안경줄을 차고 다닌다. 과학을 보다에서 본인이 밝히기로 친한 형이 박사학위를 취득하면 별이 그려진 안경을 사주겠다고 했으나, 그런 안경을 찾지 못해 별 모양이 달린 안경줄로 대신하게 된 것이라고 한다. 25년 3월 8일 보다 멤버십 영상(홍천 겨울 MT 6화)에서 밝히기로는 아내가 만들어 준 안경줄 여러 가지를 돌아가면서 쓰고 있다.
- 2025년 3월 1일 자로 세종대학교 조교수로 임용되었다.
- 뇌하수체종양으로 인한 말단비대증을 앓은 적이 있었다. 이후 수술 후 완치했다. 이 때문에 턱선이 날카로워지고 손가락 사이가 넓어졌다고 밝힌 적이 있다.
- 과학고와 연세대 천문우주학과를 졸업했으나. 수학을 썩 잘하진 못한다고 한다.[8]
- 보다에 나와서 철도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 특이하게도 구독자를 부르는 애칭과 채널 이름이 우주먼지로 같다.
4.1. 어록
안녕하세요. 은하의 충돌과 진화를 연구하는 천문학자 우주먼지 지웅배입니다.
참 좋은 질문인데요.
안녕하세요. 세종대학교에서 학생들을 연구하고 은하들을 가르치는 우주먼지 지웅배입니다.[9]
[1] 박사 학위 논문: Galactic anatomy : the warp, bar, and spin of disk galaxies[기준] 2026년 10월 27일[기준] 2026년 10월 27일[4] 과학을 보다[5] 이강민의 잡지사[6] ApJ는 천문학계에서 가장 저명한 3대 저널(ApJ, A&A, MNRAS)중 하나이다.[7] 사실 천문학자들은 영어로 쓰인 교재나 논문을 읽는 능력이 필수 소양이고, 영어로 논문을 쓰거나 외국 천문학자와 교류해야 하기 때문에 영어에 능통한 경우가 상당히 흔하다.[8] 물론 이것은 개인적인 겸손 또는 수학 우등생에 비해서 그렇다는 것으로, 정말로 수학을 못한다면 연세대 천문우주학과는 절대로 갈수 없다.[9] 과학을 보다 EP.122에서 한 앞뒤 바뀐 아무 말. "은하들을 연구하고 학생들을 가르치는"이라고 말해야 했는데 자연스럽게 거꾸로 말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