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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3-08-16 14:27:54

제너럴 셔먼호 사건(한제국 건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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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 개변된 역사 무기
민국인 제너럴 셔먼호 사건 · 오페르트 도굴사건
톈진 사건
· {{{-2 군산포 해전
제2차 한산도 해전
· 영종도 해전 · 안산 전투}}}
갑식 보총 · 강선 조총
1백근 야포
· {{{-2 천갑탄
소포
· 뇌창 · 소이신기전}}}

1. 개요2. 발생 원인3. 작중 전개
3.1. 셔먼호의 등장과 대동강 정박3.2. 셔먼호측과 조선 간의 회담 및 교전3.3. 셔먼호의 최후
4. 사건의 영향

1. 개요

한제국 건국사에 등장하는 민국인들이 처음으로 공을 세운 사건. 또한 훗날 신미양요[1]가 일어나게 된 원인이 된다.

1866년 7월 8일부터 7월 15일(음력) 까지 벌어진 사건.

2. 발생 원인

원래 역사에서는 영국인 목사 토마스가 셔먼 호 선주 프레스턴을 꼬드긴 것이 시작이나 소설에서는 선주 프레스턴이 중국 내 미국 회사와 계약을 맺고 조선과 통상을 하려는 중에 발생하게 된다.[2]

3. 작중 전개

시간의 흐름에 따라 서술함. 시간 표기에서 년도는 양력. 월일은 음력임.

3.1. 셔먼호의 등장과 대동강 정박

3.2. 셔먼호측과 조선 간의 회담 및 교전

3.3. 셔먼호의 최후

4. 사건의 영향

조선에 머물게 된 민국인들의 입지가 강화되기 시작한 계기였으며 훗날 미국[10][11]은 이 사건을 들어 다른 서양국가들과 함께 조선에 전쟁을 걸어오게 된다.

[1] 작중의 다른 이름으로는 징벌전쟁[2] 이러한 묘사는 작가 윤민혁의 착오에서 기인한다. 윤민혁은 토마스 목사에 대해 우호적으로 서술한 국내 자료만을 접하고 토마스 목사를 선량한 인물로 설정한 것. 이 점은 윤민혁 본인도 이후에 인정하였다.[3] 7명 사망. 5명 중상[4] 중군 이현익. 민국인 장교 권철상, 우형식, 오진우, 김현수, 양일헌[5] 셔먼호 측은 애초에 권철상일행을 선장실에서 인질로 잡으려 했는데 권철상측이 위압적인 자세로 선원들을 밀어내고 나옴. 갑판에서 선주가 최후의 발악으로 선원들에게 발포명령을 내림.[6] 총격에 한쪽 귀가 날아가고 다리에 총상을 입음. 한쪽귀에 입은 부상은 후에 소설에서 가끔씩 언급됨.[7] 실제로 중군 이현익이 포로가 되었다[8] 이 장면에서 웃긴 게, 인질이 어디있을까 하니, 일행 중의 한 명이 '선창에 있을 겁니다.'...라고 말했다. 권철상이 '어떻게 아냐?'고 묻자 하는 말이... '드라마에 그리 나왔습니다.'(...)[9] 다만 원 역사에서 토마스 목사는 셔먼호의 선장을 꼬드긴 장본인인지라 독자들 사이에서 비판이 나왔고 작가도 이를 인정했다.[10] 미국측이 이 사건에 대해 알게 된 시기는 1868년[11] 권철상대위의 밀명을 받은 후배 양일헌 중위가 프랑스 측에 슬쩍 흘린기도 했고, 조선 조정에서 은근히 청국상인들에게 이 사실을 유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