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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1-20 22:05:19

자절



1. 개요2. 자절 능력이 있는 동물

1. 개요

일부 동물들이 위협을 받았을 때, 자신의 신체 일부를 스스로 자르는 행위이다. 이런 능력을 가진 생물은 잘라낸 부위를 재생하는 능력이 있는 경우가 많다. 다만 잘라낸 부위를 재생할 때 많은 영양과 에너지가 필요하여 자절하고 영양을 공급받지 못하면 죽는 경우도 많다.

2. 자절 능력이 있는 동물

잘라낸 부위가 재생되는 경우는 ★
* 연체동물문
* 문어: 천적에게 도주하기 위해 다리를 자절하는 경우도 있지만 장기간 굶었을 때에도 다리를 자절해 양분 보충용으로 쓴다고 한다. ★
* 절지동물문
*갑각류중 대부분의 동물: 다리를 자절하는 능력이 있다. 탈피후 재생 가능하다. 도마뱀과는 달리 재생된 다리는 잘려져나간 다리와 구조가 거의 똑같다. 자절 후 탈피를 자주하는 경향이 있다.
*곤충도 유생 단계에서 자절시 재생 가능하다.
*통거미
* 극피동물문
* 바다나리
* 불가사리
* 해삼: 해삼의 경우 내장을 뿜어 미끼로 써 천적의 관심을 돌려 도주한다. ★
* 척삭동물문
* 도롱뇽: 꼬리를 끊고 이후 재생할 수 있다. 꼬리 뿐 아니라 다리 등 신체 말단부위도 재생한다. ★
* 도마뱀붙이: 도마뱀붙이는 꼬리를 끊고 이후 재생할 수 있다. 도롱뇽과 달리 재생된 꼬리에는 뼈가 없어 생애 1번밖에 재생되지 않는 도마뱀붙이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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