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타리스트 잉베이 말름스틴 이름의 잘못된 발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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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잉베이 말름스틴#|]] 부분을 참고하십시오.이 사람의 이름을 제대로 표기한 것은 '잉베이 말름스틴'이 맞으나, 과거 인터뷰 등 영상매체가 제대로 보급되지 않았던 2000년대 중후반까지 한국에서는 영어 스펠링만 보고 대강 읽은 잉위 맘스틴으로 통용되었던 이력이 있다.
하지만 실제 그의 이름을 제대로 발음한 것은 나무위키 문서명이기도 한 잉베이 말름스틴(
[ˈɪŋveɪ ˈmɑːlmstiːn])이 맞으며, 잉베이 본인 또한 이름을 어떻게 발음해야 하느냐는 질문에 대해 '잉베이'로 불러달라고 답변하기도 했다.그러나 정작 잉베이의 모국인 스웨덴 사람들은 그의 이름을 '잉위- 맒스틴' 정도로 발음하며, 잘못되었다고 알려진 해당 발음이 더 비슷하다고 이야기하기도 한다.
2. 웹툰 작가
본명은 전유준. 카툰-연재 갤러리에서 활동했으며, 특유의 병맛성이 강한 그림체가 유명해져 병맛 만화의 원조 또는 신이라고 불렸다. 한창 유명할 때는 웃대에까지 그 이름이 널리 알려져 그의 만화만 퍼오면 웃자는 프리패스였다. 하도 많이 퍼와서 아예 잉위를 웃대인으로 착각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필명인 '잉위'는 1번 문단에서 따온 것으로 보인다.
본인을 대표하는 유행어는 '낄렵낄렵슨'. 병맛 만화의 원조라고 알려져있긴 한데, 실제 그의 작품이나 유행어 같은 것은 디시인사이드 외부에선 의외로 인지도가 적다. 새드무비 시리즈에서 정립한 '등장인물들이 병신짓하다 마지막 컷에서 다양한 이유로 뜬금없이 사망'[1] 하는 패턴은 엄청난 히트를 쳤고, 카연갤 병맛 만화의 클리셰로 자리잡아 많은 병맛 작가들이 애용했다. 하지만 언뜻 보기에 따라하기 쉬워보이는 잉위 특유의 병맛 그림체와 클리셰+웃대,네이버 등에서 잉위 만화를 접한 유입종자들의 물량 러쉬의 부작용으로 카연갤의 진입장벽이 지나치게 낮아져, 한동안 그림판으로 대충 찍찍 그린 그림체에다 마지막컷에 사망만 떡하니 붙인 후 병맛 만화라고 우기는 저질 만화가 넘쳐나 카연갤 물을 흐렸다.[2] 아시발꿈의 창시자로도 알려져 있으나 문서를 보면 알 수 있듯, 사실이 아니다.[3]
그렇다고 마냥 병맛스러운것도 아닌게 만화를 조금만 더 들여다보면 급변하는 사회의 삐뚤어진 양극화를 정면으로 비판하는듯한 일침이나 무소불위 강자들 사이에서 약자들은 소외되고 늘 이용만 당하는 각박한 현실을 꼬집고픈 작가의 심정이 드러난다. 하지만 결말은 늘 병맛으로 끝난다. '탈옥'이 상당한 스토리성으로 2009년 8월 힛갤에 등재됐다. 작품 세계는 기존의 병맛 스타일의 중, 단편 대신 일정한 인과를 가진 스토리라인과 영화적인 연출을 지향하는 스타일로 바뀐 것으로 보인다.
엉덩국, 이말년 등 여타 병맛 만화가들처럼 외모 또한 준수한 편이며, 의외로 본업은 기타리스트이다. 실제로 그의 작품 중 하나인 레슨하다 팔빠진 만화를 보면 기타 레슨을 했던 이력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 만화가로서의 활동이 뜸해진 뒤 2017년 4월엔 디지털 싱글을 내기도 했고, 현재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과나 와 함께 밴드 '산사람'의 기타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4] (관련 영상)
한때 자신의 작품을 개인이 한데 모아놓은 '잉위만화사랑해'라는 네이버 카페가 개설된적이 있다. 본인이 와서 직접 대단하다고 카페장 이사람 상줘야 된다며 칭찬을 날리기도 하였다.
2.1. 작품 목록
3. 모로코 제3의 통신사 inwi
#모로코 통신사 중 시장 점유율 1위 마혹텔레콤(Maroc Telecom), 2위 메디텔(Meditel)에 이은 제3의 통신사.
잉위 또는 인위라고도 발음한다. 항상 소문자로 표기한다(inwi).
1,2위 통신사들과는 다르게 3G 네트워크를 HSDPA가 아닌 CDMA망과 EDGE망(엄밀히 말하면 3세대 통신망이 아님)을 사용하여 속도가 매우 느리고, 통화 품질도 나쁘고 음영지역도 비교적 넓은데다 고객센터도 개판이고(아랍어, 프랑스어로 서비스중) 아주 살짜쿵 저렴한 가격으로 서비스를 공급한다.
삼성전자의 갤럭시 탭을 잠시동안 모로코 시장에 독점 공급하도 했다.
무선통신사업자이지만 집전화도 서비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