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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2-26 07:04:22

이창원호/2025 FIFA U-20 월드컵 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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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소집 명단
2.1. 소집 예상 명단
3. 경기4. 총평

1. 개요

이창원호2025 FIFA U-20 월드컵 칠레 경기 기록에 대해 서술한 문서.

이창원호는 2025년 2월 23일 열린 2025 AFC U-20 아시안컵 중국 토너먼트 8강 우즈베키스탄전에서 3:3 무승부 후 승부차기 3:1 승리로 2025 FIFA U-20 월드컵 진출을 확정지었다.

2. 소집 명단

2.1. 소집 예상 명단

2025 FIFA U-20 월드컵 칠레 소집 후보군 명단
<colbgcolor=#00145a> 포지션 아시안컵 멤버 이창원호 소집 이력이 있는 선수 그 외 선수(해외파 등)
골키퍼 박상영(대구)
김민수(대전)
홍성민(포항)
공시현(전북)
김민준(도치기/일본)
이건혁(AVS U-19/포르투갈)
라이트백 이건희(수원)
배현서(서울)
최승구(인천)
박시영(장안대)
센터백 심연원(대구)
신민하(강원)
조현우(대전)
이예찬(부천)
강민우(울산)
정성민(시흥)
황정구(전북)
함선우(서울)
고종현(수원)
레프트백 김서진(천안)
김현우(서울E)
황석기(오세르B/프랑스)
조인정(제주)
임준영(충북청주)
김현준(중앙대)
미드필더 김호진(용인대)
성신(부천)
손승민(대구)
이창우(포항)
안치우(부교공)
김동민(포항)
이수아(한남대)
홍석현(한남대)
문준혁(전주대)
황서웅(포항)
정태인(전남)
이가람(인천)
민지훈(서울)
정마호(충남아산)
이민영(빅토리아 베를린/독일)
황승호(페를 U-21/독일)
차제훈(마치다 젤비아/일본)
윙어 강주혁(서울)
박승수(수원)
백민규(인천)
윤도영(대전)
박수빈(레가네스B/스페인)
이상민(헤타페B/스페인)
백가온(부산)
양시우(뒤셀도르프 II/독일)
김도윤(수원FC)
강민성(수원FC)
양민혁(QPR/잉글랜드)
김민수(지로나/스페인)
김준하(제주)
최전방 김결(김포)
김태원(포르티모넨스/포르투갈)
진태호(전북)
하정우(성남)
김명준(용 헹크/벨기에)
진준서(강원)
지민규(울버햄튼 U-18/잉글랜드)

이창원호는 조별리그 1위 통과 후 8강 승리로 4회 연속 U-20 월드컵 진출을 확정지었으나[1] 경기력을 뜯어보면 하자가 적지 않은 모습을 노출했다.[2] 특히 은근 자주 나오는 수비 불안과 부족한 공격 세부 전술이 비판점이며, 에이스 윤도영에 지나치게 의존한다는 평가도 받았다. 따라서 아시안컵에서 보인 전술적 문제를 이창원 감독과 스태프들이 반드시 해결해야 할 것이다. 전임자인 김은중 감독도 아시안컵 당시에는 비판이 많았지만, 막상 본선에서는 더 열악한 상황에서도 두 대회 연속 4강 진출이라는 업적 달성을 이룬 만큼 이창원 감독도 전술적인 보완이 된다면 평가가 반전될 여지는 충분하다.

전술 외적인 부분의 경우 엔트리가 아시안컵 때보다 2명 적은 21명으로 최종 엔트리를 꾸려야 한다는 점이 변수이다. 엔트리가 줄어들게 되면서 일부 포지션의 경우 TO를 적게 뽑아야 하는 상황이 생겼는데, 전임 김은중호에서는 강성진과 배준호 등 윙과 공격형 미드필더가 가능한 선수들을 뽑으면서 아시안컵에 출전했던 윙포워드 상당수가 탈락했었다. 4-4-2를 쓰는 이창원호에서는 어떤 식으로 스쿼드를 가져갈지가 관건이다.

또 하나의 변수는 개최 기간이 유럽 대다수 리그 초반부인 9월이라는 점인데, 지난 대회는 유럽 시즌 막바지인 5월 개최라 대한민국 포함 대다수 국가에서 유럽파를 꽤 차출하는 데 성공했던 것과는 달리 이번 대회에서는 사실상 프로 리그에서 뛰고 있는 선수들, 특히 임대된 퀸즈 파크 레인저스 FC에서 준주전으로 기용되는 양민혁, 지로나 FC B팀 붙박이이자 1군에도 자주 불려가는 김민수, 벨기에 2부 리그에 참여 중인 용 헹크 소속 김명준 등은 사실상 차출이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오히려 현재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FC와 사전계약을 맺었다는 현지 기사가 나오고 있는 윤도영마저 차출이 불확실하며, U-20 아시안컵 멤버 중 유일한 유럽파인 김태원은 현재 1군 멤버가 아니라 안정적인 차출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나 포르티모넨스 SC 구단이 1군 활용을 약속하고 월드컵 차출을 불허할 가능성도 없진 않다. 결국 현 자원 공백을 대비해 대체 자원에 대한 고민도 분명히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다음은 포지션별 차출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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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경기

4. 총평


[1] 2017년 대회는 개최국 자격으로 자동 진출했기에 자력 진출로 계산하면 3회 연속 진출이다.[2] 물론 이건 한국만의 문제가 아니고 함께 월드컵 진출을 확정지은 일본과 사우디아라비아도 경기력에 비판이 많은 상태다.[3] 정규 시간에서 본인의 실책으로 내 준 PK를 본인이 막았고, 이후 승부차기에서는 4번의 킥 중 2번을 선방했다.[4] 시리아전(백민규-성신), 태국전(이창우-성신), 일본전(이창우-손승민), 우즈베키스탄전(백민규-손승민)으로 중원 조합이 다 다르다.[5] 애초에 이창원호는 작년 여름 양민혁의 유럽 진출이 확실시되자 양민혁을 아예 배제했으며 실제로 양민혁은 단 한 번도 뽑히지 않았다. 김민수의 경우 몇 번 명단에 들긴 했으나 소속팀 지로나가 계속 차출을 거부하면서 마찬가지로 한 번도 차출되지 않았다. 또한 양민혁은 최소한 챔피언십 레벨에서는 주전에 도전할만한 수준이고, 김민수는 지로나가 가장 공들여 키우는 유망주인 만큼 전력 외 수준으로 입지가 떨어질 가능성도 사실상 없다.[6] 박승수는 2007년생이라서 2027 FIFA U-20 월드컵에도 참가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