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역법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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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은력(殷曆)은 상나라에서 쓰였다고 전해지는 역법인데, 태음태양력이며 365일과 1/4일을 1회귀년으로 정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사분력(四分曆)이라고 부른다. 상나라의 서울인 은(殷)을 땄지만 실제로 상나라에서 쓴 역법이 아니라 전국시대 이후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측되어 전한 초기까지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2. 여러 나라에 퍼진 은력
은력은 여러 나라에도 퍼진 듯 한데, 만주에 있었던 부여에서도 쓰였다. 은력 정월에는 영고라는 의례를 실시한 것으로 전해진다.[1]3. 여담
- 갑골문을 발굴하여 상나라의 역법을 복원하려고 하나 은력의 세세한 사항까지 확정 짓기는 아직 어렵고 연구가 필요하다. 황제력(黃帝曆), 전욱력(顓頊曆), 하력(夏曆), 주력(周曆), 노력(魯曆)과 더불어 고육력이라 묶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