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color=#fff,#fff><colbgcolor=#6800cd,#6800cd> 위홈 Wehome Inc.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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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립 | 2019년 ([age(2019-01-01)]년) |
| 창업자 | 조산구 |
| 대표 | 조산구 |
| 전신 | 코자자(2012년) |
| 업종 | 공유숙박 중개·플랫폼 |
| 특례·허가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ICT 규제샌드박스 2019-21-a-1호 → 공유숙박 임시허가 |
| 서비스 개시 | 2020년 7월 15일 |
| 임시허가 전환 | 2026년 5월 7일 |
| 임시허가 번호 | 2026-3호[1] |
| 공유도시 서울 | 서울시 지정 제126호 |
| 벤처기업 | 제20250509030010호 |
| 서비스 지역 | 서울특별시 부산광역시 |
| 법인 | (주)위홈 |
| 사업자등록번호 | 467-81-01292 |
| 웹사이트 | |
1. 개요
대한민국의 숙박 공유 플랫폼.호스트가 등록한 숙소를 게스트에게 중개한다. ICT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를 거쳐 공유숙박 임시허가를 받아 내국인과 외국인 모두에게 도시 공유숙박을 중개한다.[2] 2019년 공유숙박 분야 첫 ICT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 기업으로 지정됐고, 2026년 공유숙박 임시허가 기업으로 전환됐다.[3]
2012년 코자자를 창업한 조산구가 2019년 (주)위홈을 설립했다. 코자자와 위홈은 협력관계사로 숙소·한옥스테이 정보를 공유하며, 코자자 계정으로 위홈에 로그인할 수 있다.[4]
2. 역사
KT, LG U+에서 신사업 상무를 지낸 조산구는 2012년 2월 한옥 중심 공유숙박 플랫폼 코자자를 시작했다.[5] 에어비앤비 한국 진출(2013년)보다 1년 앞서며, 당시 등록 호스트 3,500여 명·객실 7,500개 수준이었다는 보도가 있다.내국인도 이용할 수 있는 합법 공유숙박 환경을 만들기 위해 ICT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를 추진했고, 2019년 11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내·외국인 공유숙박 서비스(위홈) 실증특례 기업으로 지정됐다. 지정번호 2019-21-a-1호.
2020년 7월 15일 서비스를 개시했다.[6] 특례 지역은 서울특별시에서 시작해 서울 전역으로 확대됐다.
2022년 특례가 연장됐고, 2023년 10월 24일 부산광역시가 특례 지역에 추가됐다.[7] 2020년대 초 코로나19 판데믹 기간에는 자가격리용 독채 숙소를 중개해 호스트와 게스트 모두에게 도움이 됐다는 보도가 있다.[8]
2026년 5월 7일 제44차 ICT 규제샌드박스 심의위원회에서 공유숙박 임시허가 기업으로 전환됐다.[9] 6년간의 실증특례를 마치고 기존 실증특례 호스트는 임시허가 호스트로 자동 전환됐다. 같은 해 5월 8일 보도에서는 서울·부산을 중심으로 호스트 4,000여 명과 실증을 이어 왔고, 임시허가 전환으로 공유숙박이 제도화될 때까지 사업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10]
3. 사업
한옥·독채·아파트·오피스텔 등 서울·부산 지역의 인증 숙소를 중개하며, 2026년 2월 보도 기준 합법 등록 숙소는 5,900개를 넘었다.[11] 한옥스테이, 병원 인근 케어스테이, 장기숙박·워케이션 등 다양한 숙박 수요에 대응한다.호스트는 연 180일 이내 영업, 서울·부산 행정구역 내 주소, 플랫폼 내 정보 공개·달력 연동 등 임시허가·특례 조건을 지키며 영업한다.[12]
2026년 4월에는 알리페이·위챗페이·GCash·DANA·Touch 'n Go 등 아시아 지역 간편결제 5종을 도입해 외국인 게스트의 결제 수단을 넓혔다.[13]
3.1. 오픈호스팅
임시허가·실증특례 호스트가 에어비앤비 등 타 플랫폼에서도 내·외국인 예약을 합법적으로 받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위홈 특례증을 영업신고증으로 제출하고, 에어비앤비에 위홈 계정을 공동 호스트로 연동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14]3.2. K-POPSTAY
K-POP 팬과 시민 호스트를 잇는 숙박 연결 프로젝트 브랜드다. 2026년 2월에는 방탄소년단 정규 5집 발매 기념 컴백 공연에 맞춰 해외 팬을 위한 홈셰어링 참여 호스트를 모집했다.[15]같은 해 6월에는 부산광역시·부산시민단체협의회와 함께 BTS 월드투어 부산 공연 기간의 숙박 연결에 나섰다.[16] 'K-POPSTAY BUSAN 2026'에는 시민 호스트 27명이 약 30가구를 내놓아 일본·필리핀·베트남·미국·프랑스 등 15개국 게스트 65명이 머물렀다. 부산시가 행정·홍보를, 위홈이 예약·매칭·다국어 지원·안전 관리를,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채널이 해외 홍보를 맡았다.[17]
3.3. 지역 협력
2026년 3월 (주)리틀프린스하우스와 공유숙박 기반 체류형 관광·도시재생 업무협약을 맺고, 부산광역시 감천문화마을을 『어린 왕자』 IP를 활용한 '리틀프린스 빌리지'로 꾸미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빈집과 유휴공간을 숙박·전시·체험 공간으로 되살려 관광 수익이 지역에 돌아가게 하는 것이 목표다.[18]4. 실적 및 연계
2022년 12월 기준 실증특례 기간 누적 매출 약 100억 원, 게스트 약 2만 명·8만 박을 기록했다는 보도가 있다.[19] 2023년에는 일 최대 300박, 연 거래액 53억 원 수준이었다.[20] 2025년 인터뷰에서 조산구 대표는 실증 기간 누적 거래액 250억 원 이상, 호스트 3,000명 이상, 게스트 20만 명 이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21]Google 트래블 앱에 공유숙박 탭이 생길 때 국내 업체로는 유일하게 위홈이 연동됐다는 보도가 있다.[22]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 등 정부 숙박 할인 사업에도 참여했다.[23]
2026년 2월 '2026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 공유숙박 플랫폼 부문 대상을 받았다.[24]
5. 같이 보기
[1] 위홈 회사 상세정보[2] 위홈 ICT 규제샌드박스 지정 문서[3] 호텔앤레스토랑, 2026-05-08[4] 매일경제 2023-03-26, 위홈 레터 2020-08-12[5] KBS WORLD[6] ZDNet 2020-07-30[7] 지디넷코리아, 2023-10-26[8] 일요신문, 2022-12-14[9] 위홈 임시허가 공지[10] 호텔앤레스토랑, 2026-05-08[11] 동아일보, 2026-02-26[12] 공유숙박 실증특례 정책[13] 연합뉴스, 2026-04-08[14] 오픈호스팅 운영정책[15] 숙박매거진, 2026-02-13[16] 케이엠에스뉴스, 2026-06-02[17] 천지일보, 2026-06-19[18] 숙박매거진, 2026-03-19[19] 일요신문, 2022-12-14[20] 매일경제, 2023-03-26[21] 이코노미조선, 2025-08-29[22] 일요신문, 2022-12-14[23] 지디넷코리아, 2023-10-26[24] 동아일보, 2026-02-26